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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장경철 교수 저서 세트 (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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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장경철  |  출판사 : (주)갓피플
  • 판매가 : 62,000원55,800원 (10.0%, 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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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독교 신앙의 첫 단계에 있는 사람들과 믿음의 내용을 궁금해 하는 분들을 위하여 기독교 신앙의 기본 진리를 쉽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1장에서는 "믿음이 과연 비합리적인가?"라는 질문에, 2장은 "하나님은 어떤 존재인가?"라는 질문에, 3장은 "나는 어떤 존재인가?"라는 질문에, 4장은 "예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5장은 "모든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이라는 주제로 "하나님은 왜 나를 만들었는가?"라는 질문에 답변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참으로 살아 있는 생명 가운데로 들어가자는 일종의 초대입니다.
우리를 참된 삶으로 부르시는 예수그리스도의 음성이 이 책속에서 들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사랑의 감정을 실천으로 완성하는 7가지 핵심 명제!!

받은 만큼 누리고, 누린 만큼 나눠줄 수 있다.
하나님의 무한사랑으로 세상을 넉넉히 품어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고전 13:13)

사랑은 유통입니다.
공급 받은 사랑을 전하고 그 사랑으로 다시 한번 나를 채울 때,
무한 사랑의 축복이 임하게 됩니다.
당신이 받은 사랑을 전하십시오.
사랑은 전하는 이의 손길에서 가장 아름답게 빛납니다.

인간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존재입니다. 다시 말해 사랑을 받아야만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을 마련하는 방법은 한 가지뿐입니다. 따뜻하기 원하면 불 가까이 가야 하듯이, 사랑받기 원한다면 사랑의 근원에게로 나아가야 합니다. 많은 경우, 사랑의 근원을 바라보지 않고 유한한 사랑의 대상만을 바라봅니다. 그렇기에 쉽게 갈증을 느끼고 고갈을 토로합니다. 하지만 사랑의 근원에게로 다가가면 새로운 길이 열립니다. 이제껏 경험해 보지 못한 무한한 사랑의 넘치는 축복을 맛볼 수 있습니다. 사랑의 근원에게로 나아가십시오. 그 사랑이 뜨거운 여름날 어름냉수와 같이 당신의 갈증을 시원케 할 것입니다.

[독자 needs]
- 자신을 보다 더 건강하게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 실제 적용을 통해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 사랑의 근원적 실체를 깨달음으로 사랑이 가장 아름다운 것이고, 그 사랑은 인간의 유한 사랑이 아닌, 창조주의 무한 사랑에서 비롯되었음을 깨닫게 된다.
- 무한 사랑을 통해 자신이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고, 또 그 사랑을 전하기 위해 태어났음을 깨닫게 된다.

[타깃 독자]
- 사랑에 대한 상처가 있거나 회복되어야 할 부분이 있는 모든 이.
-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를 가진 모든 이.
- 자존감 회복을 통해 적극적인 사랑의 유통자가 되길 원하는 이.
-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고 그 사랑으로 가족을 변화시키고, 교회를 부흥시키며, 사회를 회복시키길 소망하는 모든 이.
- 사랑이 가장 아름답다고 믿고 또 그것이 반드시 이뤄질 것이라고 소망하는 모든 이.

[서문]
이 책은 심오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어, 자기가 쓴 책을 가지고 자기가 심오하다고 말해? 처음부터 잘난 척이네.’
첫 문장을 접한 독자들은 이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이해란 오해의 극복을 통해 얻어진다고 하니, 이 오해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이 심오한 내용을 담고 있다는 것은 저자의 학식이 탁월하다거나 이 책의 접근 방법이 우수함을 뜻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다만 이 책에서 다루는 주제가 인생에서 매우 중요함을 뜻합니다. ‘사랑’이라는 주제는 그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심오한 주제입니다. 언제부턴가 저는 심오(深奧)하다는 말의 뜻을 다르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심오한 깨달음이란 복잡하고 끝이 없으며 거창한 내용에 대한 깨달음이 아닙니다. 이는 내 삶에서 가장 자주 일어나는 일에 대한 깨달음을 말합니다.

그 깨달음은 아주 작은 일에 대한 발견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일은 매일 100번 이상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 작은 일에 대한 생각과 자세와 반응이 바뀌면, 삶에 가장 심오한 결과가 나타납니다. 우리는 그 원리를 적용하면서 시간을 곱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시간은 내 편이 되어 줄 것이고, 계절이 바뀐 뒤에 너무나 달라진 삶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반면 어떤 깨달음은 우주 생성의 비밀에 대한 지식일 수도 있고 우주의 종말 시기에 대한 정
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학습한 후에 앞으로 별로 활용할 일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런 지식은 나중에 무엇을 잊었는지조차 까맣게 잊어버리는 지식이 될 것입니다.

어디에 가서 무엇을 하든 우리는 자기 자신을 데리고 갑니다. 내가 나를 어떻게 사랑하느냐의 문제로부터, 내가 주변 사람들과 어떤 사귐을 갖느냐의 문제는 매일 지속적으로 일어나는 사건입니다. 건강하게 자신을 만나고 사랑할 줄 알며 그 사랑을 이웃과의 만남에 적용할 때, 시간이 흐른 뒤에 자신의 삶과 인간관계와 미래에 심오한 흔적이 남는 것을 체험하리라고 확신합니다.

이 책에서 전개하는 사랑의 원리는 그렇게 복잡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적용이 더해질 때, 이 지식이 거하는 사람의 삶과 관계 속에 심오한 결과가 이어질 것입니다.

제가 제 자신을 건강하게 사랑하지 못했기에, 또한 사랑의 원리에 너무나 무지했기에 본의 아니게 상처를 주었던 많은 분들께, 그리고 사랑을 먼저 베풀어 주어 건강한 사랑의 능력을 체험하도록 사랑의 도움을 주신 분들께 이 책을 바치고 싶습니다.

[본문내용]
- 간혹 칭찬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오늘 강의가 실제적이고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아니라’는 말을 하지 않고, “감사합니다” 또는 “고맙습니다”라고 대답하는 것을 익히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자주 오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안 주는 것을 억지로 달라고 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상대방이 건네줄 때 감사함으로 받아두어야 합니다. 그래야 나도 나중에 쓸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공급이 있는 곳에 배급이 있기 때문입니다.

- 인정을 받고 싶으면 상대방이 인정을 해줄 때 그것을 기뻐하는 것이 정직한 반응일 것입니다.

- 칭찬에 대해서 건강한 반응은 흔쾌히 받아들이고 매듭을 지을 줄 아는 것입니다.

- 지금 우리는 사실에 대한 판단을 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칭찬에 대해서 고마움을 표현할 때 그 대상은 상대방의 호의(好意)입니다. 설사 아직 모자란 부분이 있다고 할지라도, 좋게 보아 주었다면 그것은 더욱 감사한 일입니다. 내가 칭찬을 많이 공급받을 때, 나도 다른 사람들에게 칭찬을 나눠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사랑에 대해서 현대인들이 가지고 있는 비슷한 오해는 사랑을 훈련과 연습의 문제라고 생각하기보다는 대상과 매력의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 잘못된 상대방 때문에 자신이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자신에게 부족한 것이 사랑의 훈련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내가 잘못된 대상에 현혹되어서 결혼했기 때문에 모든 문제가 발생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더 나은 대상을 만났다면 오늘날 이토록 불행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 내가 어떤 사람을 좋아하는 이유가 외모 때문이라는 것은 내가 아직 그 사람과 그렇게 친하지 않다는 의미입니다. 내가 그에 대해서 갖고 있는 유일한 정보는 그의 생김새뿐이며, 내게 다른 정보가 아직 없다는 뜻입니다.

- 우리가 어떤 것에 대해서 과도하게 집착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그것에 대해서 과도한 결핍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내가 집착하는 이상형이란 나의 결핍된 조건을 보상하기 위하여 꿈꾸는 대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심리학자들은 이상형에 대한 나의 묘사를 들으면, 내가 그동안 어떤 면에서 결핍된 인생을 살아왔던가를 알아낼 수 있다고 합니다.

- 외모란 무엇일까요? 외모란 상대방의 고체적인 표면이 어떻게 깎여 있는가의 문제입니다. 외모가 좋다는 것은 그의 고체적인 표면이 내 마음에 들게 깎여 있다는 뜻으로 이해합니다. 우리는 아침마다 거울을 바라봅니다. 거울은 나의 고체적 표면이 어떻게 깎여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외모가 풍겨 주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이것은 고체적인 아름다움입니다.

- 외모가 고체적인 아름다움이라면, 인상은 기체적인 아름다움입니다. 외모가 생김새의 문제라면, 인상은 분위기를 가꾸는 능력입니다. 인상이 좋은 사람은 자신이 있는 곳을 밝고 따듯하게 만드는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어딘지 모르게 따듯함을 안겨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분위기의 아름다움은 기체적 아름다움입니다. 기체적 아름다움은 고체적 아름다움보다 깊이 스며들어갑니다. 존재의 깊은 곳까지 침투할 수 있습니다. 밝은 표정을 가진 사람은 상대방의 마음을 밝게 할 수 있으며, 어두운 표정을 갖고 있는 사람은 상대방의 마음도 어둡게 만들 수 있습니다. 분위기가 어두운 사람은 어딘가에 깊은 염려 거리를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 얼굴이 밝은 사람은 빛을 스스로 만들어 낸 것이 아니라 밝은 곳을 바라보면서 빛을 반사하는 사람입니다. 어두운 사람은 왜 얼굴이 어두울까요? 그의 시선이 지향하는 곳이 근심거리가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 사랑하면서 좋게 보기 시작하면 안 보이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사랑은 시선도 바꾸게 됩니다. 좋게 보면서 사랑하면 많은 것들이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 인간관계에서 후회했을 때가 있었습니다. 그 때는 성급하게 감정을 언어화하였던 때였습니다. 반면에 지난 후에 참 잘했다고 생각한 때가 있었습니다. 감정대로 언어를 표현하지 않았던 때였습니다. 언어를 감정과 경쟁시켜 보니, 감정은 사라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언어를 여러 번 전달하면서 감정의 상태가 바뀌는 것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 칭찬은 사실에 기반을 두고 있는 것이기에, 칭찬을 잘 하려면 사실에 대해서 세밀하게 관찰하는 눈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먼저 상대방이 잘한 것, 상대방 안에 있는 좋은 점, 상대방에게 있는 것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상대방에게 있는 것을 있다고 자유롭게,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은 그 자체로 멋진 사람입니다. 아름다운 여자에게 예쁘다고 말해줄 수 있는 것, 멋진 모습을 갖고 있는 남성에게 멋지다고 언급해 줄 수 있는 것, 지혜롭게 말하는 사람에게 그의 지혜를 인정해 주는 것, 풍성한 자원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그것의 가치를 인정해 주는 것, 이것들은 모두가 그 자체로 아름다운 것입니다.

- 행복한 가정은 사랑의 가정이 아닙니다. 이것은 가정과 행복에 대한 가장 흔한 오해 가운데 하나입니다. 물론 사랑은 두 사람 사이에서 거리를 가깝게 만들어 줍니다. 하지만 사랑은 행복까지 보장해 주지는 않습니다. 행복한 가정은 사랑의 가정이 아니라 칭찬의 가정입니다.

- 가정은 가장 행복할 수 있는 곳인 동시에 가장 불행할 수 있는 곳입니다. 칭찬과 인정이 결여되고 비난과 조롱이 횡행할 때, 가정은 그 사랑에도 불구하고 불행의 산실이 되며, 열등감이 가장 빈번하게 생산되는 곳이 될 수 있습니다. 행복한 가정은 단순히 사랑의 가정이 아니라 사랑을 긍정적이며 아름답게 표현하는 칭찬의 가정입니다.

- 사랑을 잘하는 사람은 칭찬을 자유롭고 자연스럽게 유통하는 사람입니다. 그는 칭찬을 주고받음에 있어서 인색하지 않으며, 인간관계에 있어서 칭찬의 위력을 몸소 체험하는 사람입니다. 칭찬은 칭찬 받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듭니다. 칭찬은 고래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을 춤추게 만들며, 행복하게 만듭니다.

- 이런 저런 이유를 생각하며 우리는 두려움에 사로잡히는 존재가 됩니다. 사람은 칭찬받거나 인정받지 못하면 심각한 곤경, 곧 자신보다 못한 사람이 되는 곤경에 빠지게 됩니다. 진실로 사람은 인정받지 못하면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는 동물입니다.

- 칭찬이 가져오는 변화 가운데 하나는 회복의 변화입니다. 칭찬은 우리 자신을 회복하게 만듭니다. 칭찬은 사람의 본래적 기능을 회복하게 만드는 마력을 갖고 있습니다. 인정을 받을 때, 우리는 자신의 참 모습을 회복하게 됩니다.

- 주변에 있는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지 못하게 되면 후유증이 따르게 됩니다. 남들이 나를 인정하지 못하는 것은 큰 문제가 없습니다. 진짜 문제는 자신도 자신의 진가를 모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백조라고 할지라도 자신이 오리인 줄 알면서 일평생 자신의 시간을 낭비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인정받지 않으면 자신이 자신을 하찮게 여기게 됩니다.

- 나쁜 것이 사라진 후에 좋은 것은 자동적으로 오지 않습니다. 나쁜 것이 사라진 후에 찾아오는 것은 진공 상태입니다. 진공의 상황을 채우는 것은 무엇일까요? 가장 자주 일어나는 일은 나쁜 것이 사라지고, 더 나쁜 것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좋은 것이 잠시 찾아오는 듯하지만, 그 자리에 머물지 못할 경우가 많습니다. 만일 좋은 것이 자리를 잡지 못한다면, 그 다음 수순은 더 나쁜 것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 어둠이 밝음으로 변화하는 과정이 행동과 상황의 변화에도 적용이 됩니다. 좋은 방향으로의 변화를 성공적으로 일으키는 사람은 나쁜 것에 주목하지 않습니다. 나쁜 것을 뿌리 뽑으려고 하다가 그것에 말려들기가 쉬움을 알고 있습니다. 나쁜 것은 히드라의 머리 같아서 하나를 자르면 두 개가 나오게 됩니다. 나쁜 것에 주목하다가 그것이 우리의 관심과 시간을 앗아가게 만들면 곤란합니다.

- 변화에 성공하는 사람은 모호한 과정을 미워하지 않습니다. 성공적인 사업가는 일시적 손실을 미워하지 않습니다. 성공적인 지도자는 양극단의 오류에 빠지지 않습니다. 변화에 성공하는 사람은 변화의 과정을 즐길 줄 압니다. 변화에 성공하는 사람은 어둠과 빛, 손실과 이익, 반대와 찬성, 나쁜 것과 좋은 것이 공존하는 것을 즐길 줄 압니다.

- 돌봄이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관심의 구체적인 표현을 의미합니다. 사랑이 마음으로부터 시작하지만 사랑은 마음에서 머물지 않습니다. 마음에서부터 시작한 사랑은 언제나 손과 발을 거쳐서 상대방을 향한 구체적인 돌봄의 행위로 이어집니다.

- 사랑은 사랑하는 상대방에 대한 바른 지식과 이해를 추구합니다. 사랑은 마음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이며 손발을 거쳐서 구체적인 행위로 표출되는 것입니다. 사랑에 관심과 돌봄은 있을지라도 이해의 요소가 없다면 그 사랑은 온전한 사랑이기보다는 맹목적인 사랑입니다.

- 에로스 사랑에 빠진 사람은 자신의 사랑을 절대화하려는 유혹에 빠집니다. 플라톤의 표현에 따르면, 연인을 만난다는 것은 천상의 존재들 가운데 뽑혀진 영혼이 지상에 와서 서로를 알아보는 것입니다. 진실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에 이미 서로 사랑했다”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이는 지상의 사랑이 이미 하늘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는 것입니다.

- 반면에 아가페 사랑은 조건적인 사랑이 아니라 무조건적인 사랑입니다. 아가페 사랑의 대상은 나의 조건이 아니라 나의 존재입니다. 아가페 사랑은 나의 조건을 향한 사랑이 아니라 나를 향한 사랑입니다. 내가 선한 사람이기 때문에 사랑을 받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이기 때문에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내가 소유하고 있던 것들 가운데 어떤 것들이 사라질지라도 아가페 사랑은 결코 식지 않습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아가페 사랑은 무조건적이며, 무조건적인 한에 있어서 아가페 사랑은 변치 않는 사랑입니다.
지성(知性)으로 접하고 감성(感性)으로 풀어낸
장경철 교수의 하나님 흔적 따라가기


* 탁월한 통찰력과 직관의 소유자 서울여대 장경철 교수가 하나님 이야기를 지성과 감성으로 풀어냈다!
* 《흔적신학》은 자연과 삶 그리고 우리 영혼 가운데 계시된 하나님의 흔적을 찾아가는 이야기이다.
* 《흔적신학》에 계시된 하나님은 교리에 갇혀 계신 분이 아니라 삶 속에서 역사하시는 분이시다.


▶ 《흔적신학》은 자연과 삶, 그리고 인간 내면의 영혼에 계시된 하나님의 흔적을 찾아가는 이야기이다.
그림 속에 화가가 등장하지 않는다고 해서 화가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마찬가지로 이 세계 속에서 하나님을 직접 볼 수 없다고 해서 그분이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흔적신학》은 그리스도인의 삶에 존재하는 하나님의 다양한 속성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 세계에는 다양한 하나님의 흔적이 계시되어 있다. 일상에 쫓겨 바쁘게 살아가다 보면 때때로 우리는 그것을 놓친다. 하나님을 성경에 갇혀 있는 분이라 생각하기도 한다. 《흔적신학》은 자연과 인간 삶의 사건 그리고 인간 내면의 영혼 속에 드러나 있는 하나님을 좇아가다 보면 그분의 다양한 속성을 만날 수 있다고 말한다. 하나님은 온 천하 만물과 수많은 별 등 자연을 만드신 분이다. 또 약 2,000여 년 전 아브라함이 겪은 삶의 사건 속에 계셨던 분이시며 동시에 현재 우리 영혼에 거하시는 분이다. 이처럼 《흔적신학》은 온 세계 가운데 계시된 하나님의 흔적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 《흔적신학》은 하나님을 교리 속에 갇힌 분이 아니라 삶 속에서 역사하시는 분이라 이야기한다.
《흔적신학》은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라는 큰 틀 아래 ‘하나님의 속성’을 짚어간다. 하나님은 교리 속에 갇힌 교리적 하나님이 아니라 실제로 우리 삶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그리스도인의 삶에 손님이 아니라 주인으로 존재하신다. 또한 그분은 다양한 방법으로 말씀하시는 분이시다. 《흔적신학》은 하나님이 교리 속에 갇혀 있는 분이 아님을 제시한다. 그분은 시각, 촉각, 후각, 미각, 청각 등 오감을 통해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한다. 더불어 사랑과 거룩함과 의로움의 속성을 지니고 계시며, 창조주 하나님이며 구원자 하나님이며 동시에 성령으로 함께하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과 속성을 공유하신다(공유적 속성). 하지만 그분만의 독특한 속성을 가지고 계시기도 하다(비공유적 속성). 이처럼 《흔적신학》은 하나님의 비공유적 속성인 영원성, 불변성, 무소부재, 전능성, 무한성과 공유적 속성인 사랑, 지혜, 의로움, 선함, 아름다움 등의 약 25개의 주제를 다루고 있는 책이다.

▶ 이 시대의 ‘탁월한 지성’ 장경철 교수의 지성과 감성의 적절한 조화!
《흔적신학》은 현재 서울여자대학교의 기독교학과 교수로, 일반 대학·청년들은 물론 신학생들 사이에서 큰 인기와 존경을 받고 있는 장경철 교수가 펴낸 책이다. 이 책은 장경철 교수만의 탁월한 통찰력과 직관으로 단순한 교리의 형식을 넘어, 성경과 현대를 넘나드는 사건과 상황 속에서 하나님을 찾아가는 길을 제시했다. 스스로를 ‘언어의 유통업자’라 지칭하며 언어를 통한 소통과 대화를 강조하는 장경철 교수는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것은 ‘당연한 앎’이 아니라 ‘은혜의 앎’이라 말한다. 하나님의 은혜가 있기에 하나님을 알 수 있다는 그의 말은 의미 있다.
그는 성경 속의 아브라함과 롯의 이야기에서부터 학교생활 가운데 만난 학생들과의 이야기, 더불어 세 자녀와 아내 등 가족들 간에 일어난 사건을 통해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솔직하고 진솔하게 표현했다. 사랑이시고 복의 근원이시고 기쁨이신 다양한 하나님의 이야기를 장경철 교수가 쉽고 재미있는 예화와 비유를 통해 감각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서울여자대학교 학생들에게 죽음을 통해 인생의 지혜와 행복을 전해준
15년 전통의 인기 강의 “죽음과 종교”


장경철, 강진구 교수를 통해 듣는 삶, 죽음, 종교에 대한 이야기!
“내일 죽는다면 당신은 무엇을 하겠는가?”
“죽음 생각은 당신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


이 책은
죽음을 배워야 하는 이유는 삶을 삶답게 살기 위함이다!
죽음은 누구나, 언젠가는 맞이하게 된다. 그러나 우리는 죽음에 대한 생각을 피하고만 싶어 하는 경향이 있다. 이 책은 언제 맞이하게 될지 모르는 죽음에 대해 미리 생각하고 죽음을 통해 삶을 새롭게 조명해 보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1부 죽음과 인생, 2부 죽음과 종교로 이루어져 있으며 떼어 놓을 수 없는 인생, 죽음, 종교를 제대로 배워 각자에게 주어진 삶을 삶답게 살도록 도와준다.
서울여자대학교와 고신대 등 오래 전부터 이어지고 있는 강의를 토대로 했기에 탄탄한 논리 전개와 기본 소양을 배우기에 충분하다. 또한 영화 속에 등장하는 죽음의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어려울 수 있는 주제인 인생과 죽음과 종교에 대해 좀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의 토대가 된 강의 “죽음과 종교”는 1999년부터 서울여자대학교의 교양 강의로 개설됐다. 이 과목은 서울여자대학교를 졸업한 많은 학생들에게 죽음을 통해 인생의 지혜와 행복을 전해주는 강의로 알려져 있다.

독자의 needs
- 인생, 죽음, 종교에 대해 궁금한 사람들에게 객관적인 지식을 전달해 준다.
- 죽음에 대한 두려움으로부터 벗어나 참된 자유함을 추구한다.
- 죽음에 대한 경솔함으로부터 벗어나 삶의 진정한 행복을 추구한다.
- 나의 죽음과 타인의 죽음을 돕는 최선의 일이 무엇인지를 탐구한다.
삶의 구석구석에 남겨진 하나님의 흔적을 찾아 떠나는
장 경 철 그 림 묵 상!

▶ ‘수많은 상호작용’과 ‘횟수의 검증’을 통해서 탄생한 장경철 교수의 잔잔한 글을 묵상그림과 함께 실었다.
삶의 자리를 돌아보면 무엇 하나 홀로 존재하는 것이 없다. 아침에 눈을 뜨고 생각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이 모든 삶의 과정은 수많은 상호작용을 통해 이루어진다. 서울여대 기독교학과 교수이자 교목으로 사역하고 있는 장경철 교수는 ‘나 혼자 알기에는 너무 아까운 선현들의 묵상과 타인의 이야기를 메모하여 가까운 사람의 검증을 통해 청중들에게 전파하는 방식’으로 타인과의 상호작용을 이룬다. 그는 스스로를 ‘언어의 유통업자’라고 칭한다. 그만큼 그는 타인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기를 좋아하고, 자기에게 온 그것을 또한 타인에게 나누는 것을 좋아한다. 그러기에 그의 글은 어렵지 않다. 그의 글은 난해하지 않다. 현실과 밀접하다. 우리 주변의 이야기이다. 쉽고도 동감이 되고, 또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동화된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 속에 진리이신 하나님이 계시다. 그분의 이야기이기에, 더욱 우리에게 깊이 새겨지게 된다.
《하나님의 호흡 속으로 들어가다》는 그러한 장경철 교수의 착상을 묵상할 수 있는 그림과 함께 실었다. 그림과 함께 그분의 글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로 들어가 그분과 함께 호흡할 수 있게 된다.

▶ 《하나님의 호흡 속으로 들어가다》는 하나님을 만나고, 그분을 경험하며, 그분을 누리도록 인도한다.
《하나님의 호흡 속으로 들어가다》는 사람의 길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도록 자연스럽게 인도한다. 우리의 일상에 잔잔하게 함께 하시는 하나님, 우리가 겪는 고난이나 어려움에 무관심하지 않으시고 그것을 위로하시고 그것을 통해 자신의 뜻을 말씀하시는 하나님, 그리고 우리 삶의 곳곳에 자신의 흔적을 남기신 하나님……, 그 흔적을 좇아가다 보면 그분의 임재 가운데로 들어가 그분을 만나고, 그분을 경험하며, 그분을 누릴 수 있게 된다! 하나님은 멀리 계신 분이 아니라 우리 곁에서 우리와 함께 호흡하시고 계신 분이심을 이 책 《하나님의 호흡 속으로 들어가다》 곳곳을 통해 느낄 수 있다. 그분의 호흡이 끊어지면, 우리의 호흡도 끊어진다. 그분의 생명이 우리 안에서 살아 있지 않으면, 우리의 삶도 죽어질 수밖에 없다. 그분을 누리는 것만이 ‘나’라는 나무가 싱싱하게 살아 있을 수 있는 길임을 암시한다. 자신에게 주어진 삶의 길을 묵묵히 걷는 것이 하나님의 호흡 속으로 들어가는 길이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하나님이 주신 아홉 가지 성품으로
당신의 영혼을 아름답게 가꾸십시오.


서울여대 장경철 교수만의 독특한 화법과 논리로 하나님의 아홉 가지 성품에 대해 말하며, 성경 속 인물들을 통해 성숙한 크리스천으로서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법을 이야기한다.

* 사랑의 성품은,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견디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이기게 합니다.

* 기쁨의 성품은, 흐뭇함의 정서를 토대로, 흔쾌한 칭찬과 인정 가운데, 관계의 아름다움을 펼치게 합니다.

* 평강의 성품은, 삶의 격랑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의 임재를 고백하며 붙들게 합니다.

* 인내의 성품은, 시간의 흐름 가운데 눈앞의 득실을 떠나 더욱 놀라운 혜택과 축복을 경험하게 합니다.

* 자비의 성품은, 인과응보(因果應報)의 사슬에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며, 우리의 인생에 새 지평을 열게 합니다.

* 양선의 성품은, 상대방의 잘못을 언급하지 않고도 상대방으로 하여금 잘못을 느끼도록 도우며, 그의 최선의 모습을 향해 나아가게 합니다.

* 충성의 성품은, 믿기로 작정한 그 대상을 시간의 검증을 통해 끝까지 신뢰하고 붙들게 합니다.

* 온유의 성품은, 우리에게 찾아오는 자극을 배척하지 않고, 따듯하고 부드럽게 수용하고 환대하게 합니다.

* 절제의 성품은, 자신의 한계를 받아들이는 동시에 상대방을 인정하며, 더 나은 다음을 위해 준비하게 합니다.

[독자의 유익]
- 하나님의 9가지 성품을 통해 성화의 과정을 훈련할 수 있다.
- 자녀의 인성교육 및 화목한 가정상을 그리는데 도움이 된다.
- 그리스도의 한 몸 된 지체로서, 교회, 학교, 직장 등 소그룹 구성원 간의 성품을 이해함으로써 공동체의 발전과 소통의 매개체가 된다.

[타깃 독자]
- 하나님의 성품을 배우고, 그 모습을 닮아가고자 소망하는 모든 이.
- 기독교 성품 교육에 관심을 갖고 있는 교회, 기관, 학교 등.
- 학생 또는 자녀의 성품 개발에 도움이 될 교재를 찾고 있는 교사, 학부모 등
장경철
서울대학교 사회학과(B.A.)와 장로회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미국 프린스턴 대학원(Th.M., Ph.D.)에서 조직 신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서울 여자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일상생활의 깨달음과 감동을 전달하는 것을 큰 즐거움으로 삼고 있다. 스스로를 지식의 유통업자로 부르는 저자는 '혼자 알기에 너무 아까운 내용들을 사람들에게 유통하는 것'을 삶의 큰 소명으로 여기고 있다.
저서로는 「장경철 교수의 문화읽기」, 「책 읽기의 즐거운 혁명」, 「축복을 유통하는 삶」, 「믿는다는 것의 행복」, 「사랑이 가장 아름답다」, 「신학으로의 초대」(두란노)외 다수가 있으며, 「하나님 상상하기」, 「기독교 조직 신학 개론」, 「조나단 애즈워드의 철학적 신학」(한국장로교출판사) 등을 번역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장경철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9,000원→8,100원
장경철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장경철 / 더드림
가격: 10,000원→9,000원
장경철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1,000원→9,900원
장경철,그린이 수봉이 / 더드림
가격: 12,000원→10,800원
장경철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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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장경철 교수 저서 세트 (전6권)
저자장경철
출판사(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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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5-06-23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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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장경철) 신간 메일링   출판사((주)갓피플)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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