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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와 심리학 관련 세트 (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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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심리학은 더 이상 심리학이 아니다!”
회심한 한 심리학자의 양심선언!

자존감이라는 이름으로 자아 숭배를 조장하는 우리 시대 가장 가증스러운 이단
현대 심리학에 대한 통렬한 분석과 신랄한 고발!

자아를 너무나 소중하게 여긴 나머지 자기 자신이 신이 되어버린,
자신을 신으로 숭배하는 엄청난 비극에 빠져버린 현대인과 신이 된 심리학에 대해
칼 같은 분석과 뜨거운 도발을 제시하는 책

책 소개

현대 심리학은 신(神)과 같은 존재가 되었다. 자아 숭배, 자아가 중심이 된 세계관, 인생의 철학, 신이 되어 버린 심리학을 더 이상 보고만 있어서는 안 된다. 한때 심리학으로 인해 기독교를 저버렸던 유명한 심리학자가 회심한 후 하나님을 철저하게 부인하고 자아를 숭배하는 것에 기초를 둔 심리학의 정체를 폭로한다. 스캇 펙으로부터 종교와 심리학에 관한 한 최고의 권위자라고 평가받고, 오랜 동안 일반 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가르쳐 왔던 저자가 오늘날 심리학이라는 분야만 아니라 삶의 도처에서 반 기독교적이고 악마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세속적 심리학에 맞서 진리 전쟁을 강력하게 선포한다. 최근 다시 고개를 들고 있는 심리학이 개인과 가족 그리고 공동체들을 어떻게 파괴해 왔는지를 신랄하게 보여주며, 많은 사람들이 자기 숭배의 공허함을 발견해 기독교와 복음 외에는 삶의 의미와 생명을 제공받을 수 없다는 진리를 깨닫도록 한다. 지금까지 누구도 말하기 두려워했던 현대 심리학의 근간에 깔린 종교성과 세속성의 정체를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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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금산 목사의 적극 추천 아래

모든 출판 일정을 제치고 전격 출판을 결정한 화제의 책!


심리학, 마케팅, 엔터테인먼트에 물든 교회를 구출하기 위한

옥성호의 <부족한 기독교> 3부작 제 1탄!!

심리학은 과학인가?

심리학의 주장들은 왜 비기독교적인가?
심리학이 교회 내에서 쓰고 있는 가면은 무엇인가?

이 책이 나오게 된 하나님의 섭리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옥성호 형제의 수고에도 따뜻한 격려를 보내고 싶습니다.

이제 이 책이 현재 우리 교회 안에 전염병처럼 번지고 있는
심리학 바이러스를 퇴치하는 치료약이 되기를 바랍니다.

옥성호 형제와의 만남
그리고 이 책이 발간되기까지 중에서..


편지1 옥성호가 백금산에게(2007.1.23)

2007년 1월 어느 날 제 메일로 한 통의 편지가 날아들었습니다.
다음과 같은 글이었습니다.

백금산 목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시카고에 사는 옥성호라는 사람입니다.
저는 한국에 있는 특허분석 전문 회사인 ‘위즈도메인’이라는 회사의 미국 지사장을 맡아서 나와 있습니다. 부흥과개혁사에 전화를 했더니 전화를 받은 분이 친절하게 잘 안내를 해 주면서 목사님 메일 주소를 알려 주더군요.

아마 목사님께서 저나 위즈도메인이라는 회사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실 텐데요. 저의 아버지는 아실지 모르겠네요. 사랑의 교회 옥한흠 목사라고 합니다.

지금은 원로 목사로 계시지요. 한 1년 전 백 목사님의 로이드 존스 강해와 요한계시록 강해를 테이프로 사서 들었습니다. 제가 스승으로 삼고 배우는 분이 다섯 분이 계신데 그 중 한 분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이시거든요. 그래서 참 유익하게 잘 들었습니다. 제가 메일을 드리는 이유는 얼마 전 제가 책을 하나 썼는데 혹시 출판을 검토해 주실 수 있을까 해서요. 바쁘시겠지만 읽어 주시고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른 곳이 아니라 부흥과개혁사를 통해서 출판될 수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건강하시고요.

옥성호 드림


이 글은 몇 가지 점에서 관심이 끌렸습니다.

첫째, 현재 사랑의 교회 원로 목사로 계시면서 한국 교회의 큰 어른으로 깊은 존경을 받고 있는 옥한흠 목사님의 아들이 글을 써서 나에게 출판을 의뢰해 왔다는 점, 그런데 그가 신학자나 목회자가 아니라 일반 성도로서 글을 썼다는 점.

둘째, 옥한흠 목사님의 아들이 책을 내고 싶으면, 옥한흠 목사님이 대표로 계신 국제제자훈련원 출판부도 있는데 굳이 내게 책 출판을 검토해 달라고 부탁한 점.

셋째, 내가 가장 존경하고 영적인 스승처럼 생각하고 있는 로이드 존스 목사님을 스승으로 모시고 배우고 있다는 점.


그래서 저는 단숨에 원고를 읽어 내려갔습니다. 호기심이 놀라움으로, 놀라움이 기대감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우연찮게 보물을 발견한 것 같았습니다. 우선 1년 이상 잡혀 있던 출판 일정의 순서를 바꾸어 이 원고부터 빨리 출판해야겠다고 결심을 했습니다. 다음 날 저는 다음과 같은 메일을 옥성호 형제에게 보냈습니다.

편지2 백금산이 옥성호에게(2007.1.24)

옥성호 형제님.(이름 석자밖에는 소개해 주신 것이 없어 어떻게 호칭을 불러야 할지 몰라 일단 이렇게 부릅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또한 귀한 원고를 보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미국과 한국 복음주의 교회의 가장 큰 문제 중의 하나는 심리학과 경영학의 원리들을 성경의 진리보다 더 믿는 사이비 기독교 신앙이 치명적인 전염병처럼 퍼져 있다는 점입니다.

만일 어거스틴, 루터와 칼빈, 존 오웬이나 로이드 존스 같은 하나님 교회의 진리의 용장들이 우리 시대에 살았더라면 분명히 심리학과 경영학에 물든 사이비 기독교와 맞붙어 진리의 검을 휘둘렀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평소 누군가 우리 시대 교회를 위협하고 있는 이 심리학이라는 골리앗, 경영학이라는 골리앗으로부터 우리 교회를 구출해 줄 하나님의 사람이 나타나 줄 것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오늘 형제님의 글을 읽어 본 결과 저의 소원이 일부 성취된 것 같아 큰 기쁨을 감출 수 없습니다. 사울처럼 보통 사람보다 머리 하나가 더 많은 우리 시대 이름난 수많은 신학자와 목회자가 아니라 이름 없는 목동 다윗처럼 제가 전혀 예기치 않았던 형제님의 글은 우리 시대 골리앗의 이마를 정통으로 맞추어 쓰러뜨릴 다윗의 물맷돌처럼 느껴집니다.

형제님의 글로 보아 그 동안 남몰래 연마해 온 독서의 양과 질이 상당한 경지라는 것은 짐작할 수 있지만 어떤 과정을 거쳐 형제님이 이런 주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또 이런 글을 쓰게 되었는지 상당히 궁금합니다.

그리고 형제님이 글 속에서 밝힌 “부족한 기독교: 심리학, 마케팅, 엔터테인먼트” 3부작 중에서 1부에 해당되는 심리학 편만 원고가 작성된 것인지 아니면 이미 3부까지 다 써 놓은 상태인지 궁금하군요. 벌써 다 써 놓은 상태라면 어서 빨리 보고 싶은 기대감이 생기는군요.

또 위즈도메인이라는 특허분석회사 미국 지사장이라고 제게 간략하게 보내 주신 직함을 보아 형제님은 신학 공부를 정식으로 한 분 같지는 않아 보이는데 아마 독학으로 했을 이 모든 공부 과정이 더 한층 궁금해지는군요. 하긴 제가 가장 존경하는 선배 설교자들인 스펄전과 로이드 존스도 모두 독학으로 신학을 공부하신 분들이기는 합니다.


형제님이 특별히 평생 스승으로 모시고 배우고 싶은 5명의 스승이 있다고 했는데 이미 말씀하신 한 분인 로이드 존스를 제외하고 다른 네 분은 누구인지요? 아마 그 스승들을 이야기해 주시면 형제님의 사상적인 배경을 조금 이해할 수 있을 것 같군요.

앞으로 저와의 교제와 출판을 위해 옥성호 형제님의 개인적인 신앙과 사상적 경력을 좀더 소상하게 제게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앞으로 형제님은 이 책의 발간을 통해 형제님이 하나님 나라를 위해 더 필요한 곳에서 사역해야 할 분야는 기독교 작가로서 우리 시대에 필요한 진리를 더 분명하게 드러내는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옥성호 형제님의 글은 제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더 깊이 있는 분석과 더 폭넓은 증거와 더 큰 호소력으로 제시하고 있어 저로서는 형제님의 글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그 동안 제게 출판 검토를 부탁하며 보내 온 많은 글 중에 제 마음에 든 글은 아직 한 편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외국 원서를 고르거나 국내 저자에게 집필을 의뢰한 글이 아닌, 이렇게 원고 검토를 의뢰받은 글로서 제 마음에 꼭 들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사실 이 원고를 처음 읽을 때는 지난 경험들 때문에 큰 기대 없이 ‘옥 목사님의 자제분이 책을 썼다.’는 호기심으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차츰 읽어 가면서 놀라움으로, 다 읽고 난 다음에는 ‘십 년 묵은 체증이 뚫리는 듯’한 시원함을 느꼈습니다. 약 20년 전 제가 신학대학원 재학 시절, 옥성호 형제님의 부친이신 옥한흠 목사님의 『평신도를 깨운다』는 책을 읽고 신선한 충격을 경험한 적이 있는데 오늘 옥성호 형제님의 글은 그 이상 저를 감동시키는군요.

청출어람! 유능한 아버지만한 아들이 나오기 힘든 법인데 옥성호 형제님의 글을 읽고 난 후 ‘제가 존경하는 옥한흠 목사님께서 자식 농사를 참 잘하셨구나, 훌륭한 아들을 두셨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이 책은 심리학이라는 치명적인 전염병에 걸린 수많은 한국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을 고칠 수 있는 해독제가 될 것이라 기대됩니다. 아니면 심리학이라는 달콤한 꿀을 빨아먹으면서 세상 모르고 즐기고 있는 교회의 벌집을 쑤셔 놓는 격이 되어 앞으로 수많은 벌 떼의 공격을 받을지도 모르겠군요. 어찌되었던 옥성호 형제님이 의사를 밝히신 것처럼 원하신다면 이 글을 저희 부흥과개혁사에서 아주 기쁜 마음으로 출간하도록 하겠습니다. 주님께서 옥성호 형제님께 이런 글을 집필하도록 은사와 기회를 주신 것을 감사하며…….

백금산 드림











“어린 시절의 원초적인 아버지 경험과
신에 대한 신앙 사이에 얽혀 있는 심리학적 관계,
이 책은 양자를 성찰하고 치유할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한다.”


“신이라는 존재가 인간 욕구의 투사일 뿐이라는 이론은 이미 유명한 무신론의 입장이며 무수한 대학 과정에서 그대로 교육되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을 거부하는 이들이 종교를 효과적으로 해석하기 위해 사용한 심리학적 개념은, 동시에 그들 자신의 불신앙을 설명하는 데도 쉽사리 이용될 수 있는 양날의 검이다.”

폴 비츠는 근대 서구 사상계를 주도해온 유명한 무신론자들의 전기적 사실을 두루 살피면서, “결함 있는 아버지 가정”이 그들의 무신론적 사상에 대한 타당한 설명을 제공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다시 말해 아버지의 부재, 무기력, 죽음, 학대에서 유발된 트라우마와 결핍이 하나님 이미지를 왜곡시켜 하나님에 대한 거부와 불신앙을 가져온다는 것이다. 무신론은 과학적 이론이자 논리적 귀결이라는 외피를 쓰고 있지만, 실제로는 그것보다 훨씬 더 전(前)지성적인 정서의 상태, 유년기의 심리적 환경에서 형성된 마음의 무의식적 지향이다.

많은 심리학자들의 지적처럼 아버지와의 관계가 남기는 경험의 원초성은 누구에게나 강렬하다. 그래서 아버지 경험은 기독교 신앙을 개인적으로 받아들이는 실제 과정에 심원한 영향을 미친다. 이 책은 이런 아버지 체험과 개인의 신 관념 사이의 관계를 심리학적으로 통찰하고 분석하며, 한 걸음 더 나아가도록 도울 단초를 제공한다.
미국 사회는 지난 40년 동안, 도덕, 가치, 인식론, 그리고 종교의 공적 역할에 대한 견해차로 이념 전쟁과 정치 전쟁에 휘말려 사분오열되었고, 복음주의자들에게 특히 중요한 ‘문화 전쟁’으로 사분오열되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Hunter, 1991). 그리 잘 알려 있진 않지만, 복음주의 진영 내에도 비슷한 전쟁들이 벌어졌는데, 그 가운데 하나가 바로 심리학과 기독교의 관계에 대한 갈등이다.
심리학과 기독교의 관계에 있어 갈등을 초래한 요인은 무엇인가? 적어도 두 가지를 지적할 수 있다. 첫째, 오늘날 심리학이 우리 사회와 교회에 미치는 영향력은 실로 엄청난 것이 되었다. 둘째, 근대 심리학이 130년 전 수립될 당시, 종교를 언급하기를 꺼리거나 흔히 종교에 완전히 적대적인 입장을 취했다. 종교를 도외시하거나 종교에 적대적인 이런 입장은 최근에 비로소 다소 누그러졌다. 이런 난감한 상황 속에서 그리스도인들은 현대 심리학과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에 대해 여러 다른 입장-어떤 이들은 현대 심리학을 전폭적으로 받아들였고, 또 다른 이들은 현대 심리학을 맹렬히 거부했고, 수많은 이들은 전폭적 찬성과 맹렬한 거부 그 사이 어딘가를 택했다-을 취했다. 여태껏 우리에게는, 심리학의 가치에 있어, 그리고 그리스도인을 위한 심리학적 상담 방법과 연구의 문제점에 있어 그리스도인들 간의 입장 차를 공개적으로 대화할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기회의 장이다. 이 책이 그런 대화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일곱 분의 기고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오래전부터 나는 심리학과 기독교의 관계에 대해 기고자 모든 분들에게 학문적으로 큰 도움을 입었을 뿐만 아니라 이 책을 추진하는 데 있어서도 개인적으로 힘입은 바가 크다.
제2판과 초판의 차이점은, 초판에서 공동 편집자로 수고한 스탠턴 존스가 제2판에서는 통합적 관점의 대변자로 기고했기 때문에 지금 독자 여러분의 손에 있는 책은 단독으로 편집되었다. 또한 제2판에는 전체 대화에 한 가지 관점이 추가되었다. 변형 심리학 관점. 변형 심리학 모델은 그 뿌리가 통합적 관점에 있지만, 지난 20년 동안 발전하여, 결과적으로는 심리학에 대한 새로운, 구별된 기독교적 입장이 되었기 때문에, 오늘날 진지하게 고려할 필요가 있다.
마지막으로, 색인 작업을 도와준 사라 테넌트에게 감사를 표하고, IVP의 직원들, 특히 이 책을 준비하는 내내 지도와 지원을 아끼지 않은 앤디 르포와 조엘 스캔드랫트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이 책에 나오는 다섯 가지 입장을 수립했거나 수립하는 데 도움을 준, 선구자들인 말콤 지브스(설명-수준), 개리 콜린스, 존 카터, 브루스 나라모어(통합), 스티븐 에반스(기독교 심리학), 데이비드 베너(변형 심리학), 제이 아담스, 웨인 맥(성경적 상담), 래리 크랩(크랩은 이 책에 소개된 세 가지 입장인 통합적 관점, 기독교 심리학, 그리고 변형 심리학-모두에 기여했다)에게 이 책을 헌정하는 것이 합당할 것이라고 마음을 모았다.
폴 비츠
심리학 때문에 기독교 신앙을 버리고는 무신론자와 불가지론자를 자처하며 기독교와는 정반대의 삶을 고집해 왔던 저자 폴 비츠는 심리학을 깊이 있게 연구하며 다시 기독교로 회심한 후 자아 숭배의 종교로 전락한 인본주의 심리학의 폐해를 폭로하며 현재 심리학이라는 학문의 회심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그는 신앙와 심리학을 어설프게 통합해 전파하는 상담가나 지각없이 심리학을 비판하는 대중적인 저술가와는 달리 스탠포드 대학교(B.A.)와 미시건 대학교(Ph.D.)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후 명문 대학인 뉴욕 대학교 심리학과에서 30년 가까이 교수로 재직하면서 자아, 도덕 발달, 인격 등의 종교 심리학을 심도 깊게 연구해 일반 심리학계에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대표작이자 문제작인 본서를 제외하고 Faith of the Fatherless, Sigmund Freud's Christian Unconscious 등이 있다.
옥성호
지은이 옥성호는 한국 외국어 대학교 노어과를 졸업하고 미국 인디애나에 소재한 The University of Notre Dame에서 MBA를 취득했다. 2000년부터 특허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는 한국의 벤처기업 ‘위즈도메인’에서 미국 지사를 맡아 현재까지 마케팅과 세일즈를 담당하고 있다. 미국 시애틀에 위치한 마이크로소프트(MS)로부터 워싱턴에 있는 아이비엠(IBM)에 이르기까지 북미에 위치한 세계적 기업들을 상대로 국제적 세일즈 경험을 쌓았다. 20세기가 배출한 최고의 설교자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를 통해 기독교 진리를 깊이 깨달은 후 세상에 물든 교회에 떨어진 폭탄으로 일컬어지는 ‘심리학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와 ‘마케팅에 물든 부족한 기독교’를 탈고했다. 그 후 책읽기 노하우를 정리한 ‘드디어 스승을 만났다’를 출간했다. 사랑의 교회 대학부에서 만난 아내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두었으며 사랑의 교회 원로목사인 옥한흠 목사의 장남이기도 하다. 앞으로 급변하는 21세기 속에서 복음의 본질과 정체성을 지키는 데에 꼭 필요한 책들을 쓰는 것을 소명으로 삼고 있는 옥성호의 글은 부흥과 개혁사 홈페이지의 ‘옥성호의! 교회&세상 읽기’ 시리즈에서 계속 접할 수 있을 것이다.
폴 비츠

뉴욕 대학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비츠는 기독교와 심리학의 관련성을 깊이 있게 연구하는 학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미시건 대학에서 학사 학위를, 스탠퍼드 대학에서 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고 철저한 무신론적 심리학자로 경력을 쌓아가던 저자는, 30대 후반에 기독교 신앙으로 회심한 후 충실하고 전문가적인 학문의 토대 위에서 기독교와 심리학의 통합 및 심리학 개념 비평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고 있다. 100여 편에 달하는 논문 외에 주요 저술로는 『신이 된 심리학』(새물결플러스 역간), Sigmund Freud’s Christian Unconscious (Guilford Press), Censorship: Evidence of Bias in Our Children’s Textbooks (Servant Books), The Self: Beyond the Postmodern Crisis (ISI) 등이 있다.

존 코우
John H. Coe & Todd W. Hall
토드 홀
-변형적 심리학 관점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폴 비츠 / 새물결플러스
가격: 14,000원→12,600원
옥성호 / 부흥과개혁사
가격: 12,000원→10,800원
폴 비츠 / 새물결플러스
가격: 12,000원→10,800원
존 코우,데이비드 포울리슨,로버트 로버츠,스탠턴 존스,데이비드 마이어스 / 부흥과개혁사
가격: 20,000원→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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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기독교와 심리학 관련 세트 (전4권)
저자폴 비츠,옥성호,존 코우,데이비드 포울리슨,로버트 로버츠,스탠턴 존스,데이비드 마이어스
출판사(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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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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