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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A. 놀 저서 세트 (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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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이다”(E. H. 카)

가슴으로 읽는 역사서, 무릎으로 만나는 기독교 역사!

기독교 역사의 터닝 포인트를 통해 오늘의 부흥을 꿈꾼다.
수십 권의 기독교 역사서를 대신할 한 권의 책!


김준곤, 맹용길, 옥한흠, 오정현, 김성수(성공회대), 김성수(고신대) 추천!


- 기독교가 생긴 이래 오래도록 다양한 환경 속에 있었던 기독교의 어제를 돌아봄으로서 현재의 기독교와 자신의 위치를 돌아볼 수 있다.
- 매우 방대한 역사 속의 기록들을 명료하게 압축한 능력이 놀라운 책이다.
- 터닝 포인트가 되었던 사건들의 배경들과 사건들을 이야기식으로 재미있게 풀어놓아 역사
서를 읽는 매력에 빠져들게 하는 책이다.
- 각 장의 곳곳에 우리가 지금 만나기 어려운 옛 기록들을 잘 소개하고 있어, 역사의 바다 속을 헤엄치는 뿌듯함을 느끼게 된다.(옛 자료들을 원문 그대로 번역하여 그 시대의 느낌을 누리게 한다. 사도신경이 형성된 과정, 또 로욜라의 영성 훈련 시간표, 존 웨슬리의 복음에 대한 일기 등.....)
- 각 장마다 시작과 끝부분에 내용과 관련 있는 찬송(찬송 작시자의 면면을 만날 수도 있음)과 감동적인 기도문(예를 들어 로욜라의 기도문 등)을 실어 역사의 기록을 더욱 감격적으로 만든다.
- 저자가 터닝 포인트를 뽑아낸 관점이 기독교의 질곡을 거듭한 부흥의 여정을 말하고 있어, 부흥을 꿈꾸는 이 시대를 돌아보는 데 매우 훌륭한 지표가 된다.
- 무엇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세계사를 통해 들었던 역사적 사실들이 더욱 친밀하며 의미있게 다가오게 된다.
- 「터닝 포인트」의 독자가 저자에게 스터디 교재를 내줄 것을 제안한 인연으로, 로버트 라키 목사가 작성한 토론 문제들이 이 책에 실렸는데, 매우 섬세하고 유용한 스터디 자료가 될 것이다.

28,000 → 25,2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400

참으로 탁월한 이 새로운 역사책은 이미 몇몇 권위있는 역사가들 사이에서 갈채를 받았다.

 

“에드워즈, 휫필드, 웨슬리 등을 중심으로 한 1700년대 복음주의 운동의 기원과 발전”

본서는 1730년대에서 1790년대의 처음 두 세대 동안 이루어진 복음주의 운동의 기원과 발전 그리고 급속한 확산에 연루된 여러 나라의 이야기를 잘 연결시켜서 제시한다. 주요 대상은 영국과 북미지만, 유럽과의 역사적인 연계성과 아프리카 및 호주와의 접촉 그리고 이를 넘어선 다른 세계와의 관련성 또한 중요하게 다룬다. 논의의 대부분은 이정표를 이룬 인물들과 사건 그리고 단체에 대한 것이다. 또한 조나단 에드워즈, 존 웨슬리, 찰스 웨슬리, 조지 휫필드, 셀리나, 존 뉴튼, 한나 모어 등 당대의 명사들과 이들보다는 덜 알려진 인물들의 전기적인 스케치도 포함한다.

본서의 저자는 “기독교 국가라는 시체에 생기를 불어넣는 어려운 과업에 직면”해서 복음주의가 태동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18세기 초 잉글랜드 국교회가 관용주의적 표류를 하는 가운데 이신론(理神論)으로 흘러가고, 이에 대해 정통파는 합리적인 논증에 집중하여 정서적 갈증이 심화되어 갔다. 또한 로마 가톨릭에 대항하여 개신교 신앙의 승리와 공식적 승인을 이루어 기독교 국가를 이루었다는 자부심 가운데서 교회는 전반적으로 무기력해져갔던 것이다. 이에 개신교인들은 복음주의적인 새로운 갱신과 부흥을 기대하게 되었고, 이러한 열망은 곳곳에서 다양하게 열정적인 혁신들을 일으키는 목회와 설교, 서적들로부터 싹을 틔우기 시작했다. 1734-1738년의 부흥을 경험하는 가운데 청교도적 주제가 재현되고 생명력 넘치는 신앙과 사회의 변혁까지 이루어내는 복음주의가 형성되어 갔다.
본서를 읽으며 복음주의가 발흥하는 당시 역사 현장 속에서 현재 우리 교회의 영적 현실이나 자리매김을 가늠해볼 수 있다. 그런 가운데 이 시대의 부흥을 기대하게 되며 복음주의 안에서 비전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조지 휫필드가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예배 형식을 통해 중생했음”을 주장하며 “어느 교단이 가장 복음적인지 누가 말할 수 있겠습니까?”라고 말한 바는 저자가 풀어나가는 핵심 주제일 뿐 아니라 포스트모던 시대에 부흥을 꿈꾸는 기독교인들이 놓칠 수 없는 이정표일 것이다.

[특징]
-1730~1790년대 영국과 북미에서 시작된 복음주의 운동의 급속한 발전사
-조나단 에드워즈, 웨슬리 형제, 조지 휫필드, 헌팅든 백작부인, 존 뉴턴, 한나 모어 등에 대한 전기문
-초창기 복음주의에서 중요시 된 신학, 찬송가, 성(性), 전쟁, 정치와 과학 등에 대한 탐구
-사회적, 정치적, 제도적, 지성적 영역에 미친 초기 복음주의의 영향

[추천 독자]
-교회의 부흥을 꿈꾸며 그 길을 찾는 기독교인들
-에드워즈, 휫필드, 웨슬리가 모습을 통해 복음적인 목회와 선교의 방법을 배우고자 하는 사역자들
-교회 역사에 관심과 학습 열의를 가진 사람들
-한국교회 부흥의 근간이 된 신학적 줄기를 찾고, 그 부흥을 이어가고자 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복음주의 역사 시리즈 : 영어사용권의 복음주의 인물과 운동 그리고 사상
시리즈 편집 : 데이비드 베빙턴, 마크 A. 놀

1730년대에서 1990년대까지 일어난 복음주의 운동을 영어를 사용하는 모든 국가와 연결하여 설명한 시도는 이 시리즈가 처음이다. 다섯 권의 총서는 회심, 성경에 대한 신뢰, 행동주의 그리고 그리스도의 십자가 중심성에 대한 강조라는 공통적인 복음주의 정의로 연결되어 있다. 복음주의 시리즈는 구체적인 사실과 함께 참신한 해석을 제시함과 동시에, 보다 광범위한 독자층이 접근 가능한 폭넓은 참고도서도 제공한다.

1권 - 『복음주의 발흥』 마크 A. 놀
2권 - 『복음주의 확장』 존 울프
3권 - 『복음주의 전성기』 데이비드 W. 베빙턴
4권 - 『복음주의 분열』 근간
5권 - 『복음주의 부흥』 근간
현대 로마 가톨릭 신앙에 대한 복음주의의 평가
가톨릭교회와 개신교회는 지난 5백여 년의 긴 대립의 역사 가운데 있었다. 하지만 저자들은 미국 상황에서 지난 30년간 이루어진 로마 가톨릭과 복음주의 간 소통과 화해 노력을 방대한 문헌 연구를 통해 정리하고 평가한다. 교회관 등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많이 있지만, 이 책은 한국교회가 관심을 기울이고 씨름해야 할 주제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하여 한국교회의 시대적인 안목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추천 독자]
- 종교개혁에 관심 있는 역사신학자, 조직신학자
- 로마 가톨릭교회와 개신교회의 차이점에 대하여 관심 있는 목회자, 신학생
- 과거의 종교개혁이 현대에 의미하는 바를 알고자 하는 모든 사람
역사학자 마크 놀이 던지는 새로운 화두,
미국 복음주의와 세계 기독교의 관계를 재고하라!


“미국 복음주의와 세계 기독교의 관계를 깊이 있게 통찰한 책!”
2009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선교 · 세계 분야 최우수상 수상

우병훈, 이재근, 라민 산네, 옥부 칼루, 조엘 카펜터, 필립 젠킨스, 크리스챤 센튜리, 인터프리테이션 외 추천

오늘날 아시아와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 등의 교회가 미국 기독교를 닮아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비서구권의 기독교는 그저 미국식 중산층 복음을 이식받은 미국제 복음주의의 단순한 복제품일 뿐일까? ‘미국 기독교’가 어떻게 유럽의 경험으로부터 발전했고, 새로운 세계에 어떻게 이식되었으며, 새로운 지역에 이식된 기독교가 미국의 경험으로부터 독특한 성격을 어떻게 흡수했는지를 추적한 역사학자 마크 놀은, 앤드루 월스, 라민 산네, 옥부 칼루 같은 세계 기독교학자들의 연구를 통합해 번성한 세계 기독교는 미국 기독교의 복제품일 수 없다는 놀라운 결론을 도출해 낸다. 모든 선교 현장에서 뿌리내리고 자란 토착 기독교는, 전달자가 이식한 상태의 기독교가 아니라 새로운 문화적 토양에서 그 상황과 특징에 맞게 자란, 무엇보다 수용자가 적극적인 번역과 해석 과정을 통해 스스로 전유 혹은 적용한 기독교였기 때문이다.
비서구권에 관한 연구가 점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 책은 기존 연구를 되풀이하기보다 옛 역사와 새 역사를 중재하는 입장을 취한다. 초점은 미국 기독교에 맞춰 있지만 배경은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다. 미국 기독교와 긴밀한 관계를 형성해 온 우리에게 이 책은 한국 개신교의 역사적 정체성과 현재성을 재고하고, 개신교의 미래를 구상할 절호의 기회를 갖게 한다.
「복음주의 지성의 스캔들」을 넘어 20여 년 만에 찾아온 마크 놀의 실천적 대안!

저자 마크 놀은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인간의 학문 추구에 가장 근본적인 동기이자 근거가 된다고 주장한다. 이를 확증하기 위해 먼저 기독론과 기독교의 고전적 교리를 탐구하고,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문의 그리스도 중심적 틀을 개관한다. 이어서, 기독 지성인들이 학문 연구를 해야 하는 당위와 동기를 부여하고,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할 학문적 자세 및 각각의 연구 분야에서 어떻게 복음주의적인 학문 추구를 할 것인지 등 방법론을 제시한다. 이 책의 논증으로, 신앙과 학문의 통합 논의는 좀더 근본적인 신학적 성찰에 뿌리내리게 될 것이며, 독자들은 그리스도 중심적 학문에 대한 동기와 근거를 찾고, 역사, 과학, 성경 연구 등 구체적인 학문 분야에 적용할 방법론적 통찰을 얻을 것이다.

“모든 그리스도인 학자들의 필독서다!”-Journal of the Evangelical Theological Society
“기독론이 모든 학문을 초청하는 명쾌한 음성을 듣다!”-제이슨 바이어시(듀크 신학대학원)
“마크 놀은 그리스도인의 진지한 학문 추구에 가장 근본이 되는 동기를 다른 것이 아닌 기독론에서 찾고 있다. 그의 시도는 주목함이 마땅하며, 엄청난 기여라고 칭송할 만하다.”-니콜라스 월터스토프(예일 대학교 명예교수)

손봉호(서울대학교 명예교수), 김선욱(숭실대학교 철학과 교수), 우병훈(고신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우종학(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교수), 이승구(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조영헌(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 데이비드 거쉬(머서 대학교), 데이비드 라일 제프리(베일러 대학교), 데이비드 웰스(고든 콘웰 신학교), 조엘 카펜터(캘빈 칼리지), 진 에드워드 비스(패트릭 헨리 칼리지) 추천!


[출판사 리뷰]

<복음주의 지성의 스캔들> 이후, 그리스도인 학자들은 어디까지 이르렀으며, 이제 어디로 더 나아가야 하는가?

“기독론이 모든 학문을 초청하는 명쾌한 음성을 듣다!”
“그리스도의 빛은 모든 인간 학문을 가능케 하며, 모든 삶의 근원이시다. 그리스도를 부르는 칭호들이 많지만, 그분은 학문의 길을 이끄시는 그리스도이기도 하다.”


존경받는 복음주의 역사학자 마크 놀이 제안하는 복음주의 지성의 방향과 대안을 담은 책이다. 마크 놀은 이전 저작인 「복음주의 지성의 스캔들」에서 주로 문제점과 비판을 다루었지만, 이번 책에서는 학문 연구가 나아갈 긍정적인 방향성과 대안을 모색하고 구체적인 연구 방법론을 제시한다.

마크 놀의 주요 논지는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인간의 학문 추구의 가장 근본적인 동기가 된다는 것이다. 논지의 확증을 위해, 먼저 학문의 그리스도 중심적 틀을 개관하고 그것을 학문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제안한다. 1장에서는 성경에 나오는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에 관한 주요 논지들을 서술하고, 기독교 신앙의 본질적 요소들이 집약된 신경들을 제시한다. 이는 정통 기독론이 인간 학문을 조망하기 위한 자리이자 근본 토대가 됨을 역설하기 위한 것이며, 마크 놀의 독특한 주장과 탁월한 통찰이 돋보이는 지점이다. 이어 2-3장에서는 예수님에 대한 전통적 가르침이 진지한 학문의 강력한 동기가 되며, 고전적 신경들의 기독론이 어떻게 학문 연구를 이끌 수 있는지 구체적인 제안을 내놓는다. 저자는 학문 연구의 여러 자세 및 학문적 결과들 대한 기대들을 이중성, 우연성, 특수성, 자기부인으로 명명한다. 4장에서는 대속과 복음주의의 전통적 견해가 어떻게 다양한 분야와 층위의 학문 연구에서 지향점이 될 수 있는지를 제시하고, 5-7장에서는 역사, 과학, 성경 연구에서 기독론적 실재들이 어떻게 구체적 연구의 기초가 되는지 각 분야별로 자세히 탐구한다. 이어 저자는 후기에서 지적 삶에 대한 소망의 여러 표지들을 보여 줌으로써 복음주의자들을 고무하는 것으로 논의를 맺는다.

특징
사도신경, 니케아 신경, 칼케돈 신경 등 정통 기독론을 토대로 한 학문 연구 방향 제안
그리스도 중심적 학문 원리와 실제 연구와의 연관성 제시
역사, 과학, 성경연구 분야의 기독교 학문 연구 현황과 모델 제시
그리스도인 학자들의 학문 연구를 위한 마크 놀의 추천 도서 목록 수록

독자 대상
학문 연구를 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그리스도와 학문을 함께 추구하는 학자, 교수, 대학원생 및 대학생
우리 시대 복음주의 지성, 마크 놀의 자전적 회고록!
- 조지 마스던, 리처드 마우, 필립 젠킨스, 이재근, 양희송 추천

세계적인 복음주의 역사신학자, 두 번째 회심을 고백하다.
이 책은 마크 놀 개인의 역사이자 복음주의 지성사의 한 단면이며, 현대 교회사의 새로운 터닝 포인트다.
지극히 개인적이면서도 대단히 학문적인 이야기가 씨줄과 날줄처럼 연결되어 한 편의 자전적 기록으로 완성되었다.


“기독교 역사를 책임 있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비서구 세계를 주목해야 한다고 확신하게 된 과정을 자서전 형식으로 써 볼 수 있겠는가?”
친구들은 내게 이렇게 물었다. 하나의 장르로서 자서전에 대한 심각한 고민과 내향적이 되는 것에 대한 극도의 거리낌에도 불구하고, 나는 동의하고 말았다. 역사적인 본능을 지닌 개인으로서 어떻게 기독교가 지금처럼 세상에 존재하게 되었는지를 파악하려는 노력 또한 역사학자의 설명을 요구하는 하나의 퍼즐처럼 중요해 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최근 세계의 기독교 역사를 읽고 가르치고 연구하고 글을 쓰면서, 이런 새로운 지식이 기독교 신앙 자체의 경험적이고 신학적인 실체에 대해 직접 말한다는 사실이 분명해졌다. 그러한 실체들이 나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일 때, 다른 사람들은 하나님의 현존을 어떻게 경험했고 신앙의 진리를 어떻게 이해했는지 알고 싶은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심지어 그런 타인들이 나와 매우 다른 상황에서 살고 있을지라도 말이다.
훨씬 더 중요한 이유가 있다. 학자로 부름받은 사람으로서, 그리스도인은 왜 그리고 어떻게 사고해야 하는지에 대해 최소한 어떤 그리스도인은 열심히 연구해야 한다는 것이 내게는 오랫동안 피할 수 없는 명령으로 느껴졌다. 이제 드러나듯이, 세계기독교의 새로운 차원을 이해하려는 노력은 나 자신과 타인들이 하나님이 주신 소명으로서 지적인 삶을 추구하도록 격려하는 모든 노력의 자연스러운 확장이었다.
확장된 역사 이해의 진정한 기쁨, 다수 세계의 기독교에 대한 지식을 통해 얻게 될 심화된 기독교적 삶과 사상을 위한 격려, 그리고 이와 같은 새로운 모험이 촉발시킨 “그리스도인처럼 생각하라”는 자극에 대해 내가 무언가를 말해 줄 수 있다면, 그것은 노력해 볼 만한 가치가 있을 것이다.
- 저자 서문 중에서

특징
- 저명한 복음주의 역사신학자 마크 놀의 자전적 회고록
- 기독교의 과거·현재·미래를 전문가의 탁월한 지식과 통찰과 경험으로 평이하게 서술
- 세계기독교 관점에서 한국 교회와 선교를 바라보는 시각 제공
- 세계기독교 주제 연구를 위한 마크 놀의 출판 목록 수록

독자 대상
- 세계기독교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알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한국 개신교 신앙의 정서와 형태를 고민하는 목회자 및 신학생
- 마크 놀의 저서에 관심 있는 독자
- 신앙과 학문의 통합을 추구하는 기독 학생, 교수
마크 놀
북미 복음주의권에 속한 저명한 역사학자. 밴더빌트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모교인 휘튼 칼리지에서 27년간 역사․교회사 교수로 가르치다가, 2006년부터는 미국 가톨릭권의 명문인 노트르담 대학교의 역사학과에서 가르치고 있다. 그는 조지 마스덴(George Marsden)과 함께 역사학 분야에서 복음주의의 학문적 탁월성을 고양시킨 학자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복음주의 운동의 역사와 관련된 주요 연구서를 출간하여, 영국의 데이비드 베빙턴(David Bebbington)과 알리스터 맥그래스(Alister E. McGrath)와 더불어 복음주의 운동의 역사에 대한 가장 탁월한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미 시사 주간지 “타임”(Time)은 2005년 2월 7일자 커버스토리에 미 정계와 종교계에 중요한 영향력을 미치는 복음주의자 25명 중 한 명으로 마크 놀을 선정함으로써, 그가 결코 상아탑에 갇힌 학자가 아님을 드러냈다.
 주요 저서로는 「미국․캐나다 기독교 역사」(CLC), 「포스트모던 세계에서의 기독교 신학과 신앙」(공저, 엠마오), 「터닝 포인트」(CUP), America's God: From Jonathan Edwards to Abraham Lincoln, Is the Reformation Over? An Evangelical Assessment of Contemporary Roman Catholicism(공저) 등이 있다.
캐롤린 나이스트롬
Carolyn Nystrom
Wheaton College(M. A.)에서 역사신학을 전공하고 여러 베스트셀러 성경공부 교재를 쓴 프리랜스 작가이자 출판 편집자이다. 존 스토트, 제임스 패커, 마크 A. 놀, 빌 하이벨스 등 저명한 저자들과 함께 책을 쓰기도 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마크 A. 놀 / CUP
가격: 15,000원→13,500원
마크 A. 놀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28,000원→25,200원
마크 A. 놀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20,000원→18,000원
마크 A. 놀,캐롤린 나이스트롬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20,000원→18,000원
마크 A. 놀 / IVP
가격: 14,000원→12,600원
마크 A. 놀 / IVP
가격: 13,000원→11,700원
마크 A. 놀 / 복있는 사람
가격: 15,000원→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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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마크 A. 놀 저서 세트 (전7권)
저자마크 놀,캐롤린 나이스트롬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6-09-07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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