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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엘드리지 저서 세트 (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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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남자의 가슴, 남자의 열정, 남자의 본성을 찾아가는 치유와 회복의 여정!”


아버지학교, 남성사역연구소 추천도서! 300만 독자를 매료시킨 아마존 장기 베스트셀러!
미국 복음주의 출판협회(ECPA) 골드 메달리언, 플래티넘 수상!
자상하고 부드러운 남자를 원하는 사회 분위기에 상처 입고 위축되어 진정한 남자의 본성과 열정을 잃어버린 남성들에게 보내는 위로와 도전의 메시지! 위험과 불확실성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숨죽이고 살아가는 이 땅의 남자들이 거룩한 야성을 회복해야 할 절박하고 분명한 이유, 모험을 즐기고 구속을 싫어하는 하나님의 성품, 그분의 형상을 닮은 남자들이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통해 거룩한 야성을 회복하는 진짜 남자 이야기가 생기 있게 펼쳐진다. 2001년 미국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2002년 미국 복음주의 출판협회(ECPA)로부터 골드 메달리언 및 플래티넘 상을 받은 존 엘드리지의 대표작으로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과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잃어버린 ‘나’에 대해 눈 뜨게 해준 책, 힘이 넘치면서 따뜻하고 기운과 열정을 불어넣는 책”이라는 평가 속에 하나님이 주신 본연의 야성을 회복하도록 격려하는 한편, 내면에 감춰진 갈망과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책이다.

[책 속으로]
이 책은 멋진 사내가 되기 위해 지녀야 할 ‘일곱 가지’에 관한 책이 아니다. 남자의 가슴, 남자의 열정, 남자의 본성, 즉 하나님이 남자에게 선물하신 것을 회복하고 되찾기 위한 책이다. 들판으로 달려가고 낭떠러지에서 뛰어내리고 아름다운 여인을 구하자고 권하는 책이다. 남자로서 당신이 진실로 어떤 존재인지 알려면, 진정으로 가치 있는 삶을 찾으려면, 한 여인을 깊이 사랑하고 싶다면, 자식들에게 당신의 혼돈을 물려주고 싶지 않다면 가슴을 되찾아야 한다. 영혼이 숨 쉬는 세계, 지도에도 없는 야생의 세계로 달려가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남자의 가슴을 추적해야 한다. pp.39-40

남성성은 물려받는 것이다! 소년은 한 남자에게, 혹은 남자들의 집단에서 남성성을 얻고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간다. 이는 다른 소년에게서 배울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여자의 세계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태초부터 아버지는 어린 아들의 가슴에 주춧돌을 놓도록 계획되어 있었다. 자신에게 주어진 힘에 대한 확신과 기본 지식을 아들에게 전해주는 것이다. 아버지는 소년의 삶에서 만나는 최초의 남자이고, 가장 중요한 남자로 영원히 남아야 한다. 무엇보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질문에 대한 답을 주고 자신의 이름을 아들에게 남겨주어야 한다. p.109

하나님은 당신에게 치열하게 헌신하신다. 당신에게 주어진 남성적 가슴을 회복시키고 해방시키는 데 혼신의 힘을 기울이신다. 하지만 상처로 인정받지 못하는 상처, 눈물로 적셔지지 않은 상처는 치유될 수 없다. 당신이 삶의 일부로 껴안고 살아가는 상처를 치유할 방법은 없다. 마땅한 벌이었다고 생각하는 상처도 치유할 수 없다. 이런 이유로 브레넌 매닝은 “우리가 상처받은 자아를 인정할 때부터 영적 삶이 시작된다”라고 말했다. … 그런데 대부분의 남자가 상처를 부인하고 있다. 상처받았다는 사실조차 부인하고, 그 상처가 가슴을 아프게 한다는 사실도, 자신의 삶의 태도에 큰 영향을 미쳤다는 사실도 부인한다. 그래서 하나님도 남자들을 아주 교묘한 방식으로 가르치신다. 너무 이상하고, 때로는 잔혹하게 느껴질 정도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상처받은 바로 그곳에 다시 상처를 주신다! pp.177-178

집, 직장, 예술계, 산업계, 정치계 등 어떤 영역에 부름을 받더라도 당신은 세 가지 적과 필연적으로 싸워야 한다. 바로 육신과 세상과 사탄이다. 이 적들은 부정한 삼위일체라 부를 만한 것으로, 언제나 합동작전을 벌이기 때문에 하나씩 개별적으로 상대하기가 쉽지 않다. 어떤 전투에서든 적어도 둘 이상이 힘을 합한다. 아니, 거의 언제나 셋이 하나처럼 움직인다. pp.235-236

삶을 큰 전투라 생각한다면, 생존을 위해 하나님과 함께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 경건의 삶을 살아야 한다. … 매일 하나님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라는 것은 학문적 연구를 하라는 것이 아니다. 성경 구절을 오랜 시간 읽으라는 것도 아니다. 하나님과 교통하는 시간을 가지라는 뜻이다. 하나님과 대화의 통로를 항상 열어두고 도움이 되는 말씀을 그대로 실행에 옮기라는 뜻이다. p.277

[출판사 리뷰]
“남자의 가슴에 새겨놓은 하나님의 거룩한 야성을 회복하고
마음과 열정이 이끄는 대로 거침없이 나아가라!”

아버지학교, 남성사역연구소 추천도서! 300만 독자를 매료시킨 아마존 장기 베스트셀러!
진짜 남자의 가슴, 남자의 열정, 남자의 본성을 찾아가는 치유와 회복의 여정!

하나님과 자연, 인간의 내면에 대한 탐구를 통해 거칠고 변화무쌍한 남성성을 거세당한 채 치명적인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이 땅의 남성들을 위로하고, 하나님이 주신 본연의 야성을 회복하도록 격려하는 한편, 내면에 감춰진 남자의 갈망과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책이다. 위험과 불확실성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숨죽이고 살아가는 이 땅의 아버지들이 거룩한 야성을 회복해야 할 절박하고 분명한 이유, 모험을 즐기고 구속을 싫어하는 하나님의 성품, 그분의 형상을 닮은 남자들이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통해 거룩한 야성을 회복하는 남자들의 이야기를 실제 사례를 통해 생생하게 풀어냈다.
《와일드 하트》는 진짜 남자가 되는 법을 알려주는 안내서가 아니다. 해야 할 일들이 빼곡하게 나열된 목록이나 공식과는 거리가 멀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야성을 닮은 남자의 가슴에 용감하게 싸우고, 모험에 뛰어들고, 미인을 구출하고 싶은 욕망과 치유해야 할 상처가 있다는 것을 밝히고, 남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가슴에 감춰진 진짜 남자를 볼 수 있게 도와준다. 배우 겸 연출가로, 상담가와 강사로 살았던 인생 경험과 삶의 현장에서 만난 상처 입은 사람들의 이야기, 남자들의 본성과 열정을 자극한 영화 이야기, 성경에 등장하는 다양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새로운 관점에서 풀어내는 탁월한 능력을 보여준다.
2001년 미국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지금까지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과 지지를 받는 존 엘드리지의 대표작으로, “과즙 음료처럼 들척지근한 세상에서 강한 진 토닉 같은 책! 힘이 넘치면서도 따뜻하고, 읽는 사람에게 기운과 열정을 불어넣는 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1장에서는 남자의 가슴에 감춰진 세 가지 욕망에 대해 탐구하고, 2장에서는 우리 안에 새겨진 야성적 하나님의 형상을, 3장에서는 남자들의 가슴에서 솟아나는 본능적인 의문들과 두려움을, 4장에서는 남자의 가슴에 남은 상처의 흔적들과 남성성의 근원을 살펴본다. 5장에서는 남성성을 잃고 세상이 원하는 남자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남자들의 이야기를 풀어내고, 6장에서는 소년을 남자로 입문시키시는 하나님과 상처에서 돋아나는 거짓자아의 문제를 살펴본다. 7장에서는 상처를 치유하시는 하나님의 방법을, 8장과 9장에서는 맞서 싸워야 할 세 가지 적과 적의 전략을 구체적으로 탐구한다. 마지막 10장과 11장에서는 하와를 위해 용감하게 싸워야 할 남자의 본분과 불확실성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진정한 남성성을 회복하는 길을 제시한다. 2004년 <마음의 회복>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책을 문장을 다듬고 새롭게 편집했다.

❖ 욕망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새로운 시각
오랫동안 교회는 내면의 욕망을 억누르고 그 뿌리를 제거하는 것이야말로 순결하고 거룩한 생활로 나아가는 첩경이요, 참된 그리스도인이 익혀야 할 삶의 태도라고 가르쳐왔다. 그리하여 기독교 문화에서는 ‘욕망’을 인간을 타락하게 하고 종국에는 파멸로 이끄는 금기이자 버려야 할 대상으로 간주해왔다. 이 때문에 기독교 문화에서 자란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은 무언가를 깊이 갈망하는 것 자체에 죄책감을 느끼는 경우가 태반이다. 마음속에 자리한 어둡고 굶주린 욕망이 어느 순간 본색을 드러내 자신을 통째로 삼키고 삶을 송두리째 망쳐버릴까 봐 두려운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존 엘드리지는 욕망을 터부시하는 이런 오랜 관습에서 벗어나 “욕망이란 우리 인생의 계획과 사명을 드러내기 위해 하나님이 우리 안에 심어둔 거룩한 소원”이라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1997년 《예기치 못한 사랑》을 시작으로 인간의 내면에 감춰진 욕망을 탐구함으로써 기독교 사회에 상당한 반향을 일으켰고, 2002년에는 《와일드 하트》로 미국 복음주의 출판협회(ECPA)가 수여하는 영성 부문 골드 메달리언 상을 받았다. 독자들의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라 할 만큼 뜨거웠다. 이 책은 하나님과 자연, 인간의 내면에 대한 탐구를 통해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기독교 작가로 새롭게 자리매김한 존 엘드리지가 남자들로 하여금 여자와는 다른 남자 본연의 야성을 되찾게 도와주는 영적 여정의 기록이다.

❖ 우리 사회 남성들을 위한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
해마다 남자를 위한 책이 계속해서 쏟아져 나온다. ‘남자’에 대한 탐구가 한 해의 유행 코드처럼 뜨거운 관심을 받던 때도 있었다. 그런데 남자를 겨냥하고 쏟아져 나온 그 많은 메시지도 결국엔 힘을 잃고 말았다. 이유는 간단하다. 남자의 마음에 깊이 감춰진 갈망과 남자의 가슴이 진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에는 관심이 없고, 세상의 기준과 틀에 맞는 남자를 만들어내는 데만 열심을 냈기 때문이다. 좋은 남편이 되고, 좋은 아버지가 되고, 좋은 그리스도인이 되는 길을 제시하는 책은 너무나 많다. 이들은 한결같이 ‘부드럽고 섬세하고 성실하고 책임감 있고 절제할 줄 아는’ 남자가 되라고 말한다. 실천해야 할 의무 조항이 빼곡하게 나열된 메시지를 아무리 들척여도 태초에 하나님이 계획하고 자신의 형상을 따라 창조한 진짜 남자의 모습은 어디에도 없다. 그 결과 오늘도 이 땅의 남성들은 세상이 원하는 남자가 되기 위해 사람들의 평판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초조함과 막연한 두려움에 숨죽이며 살아간다. 남편과 아버지, 한 집안의 가장이라는 역할에 몰두하느라 자신이 남자라는 사실조차 잊어버린 채 말이다. 이 책은 하나님이 남자의 가슴에 새겨둔 진정한 남성성을 잃고, 자유와 모험, 열정으로 가득 찬 젊은 시절의 꿈을 저 멀리 던져버린 남자들의 가슴속 상처를 치유하는 한편, 하나님의 야성을 그대로 빼닮은 진짜 남자의 정체성을 회복하도록 격려를 아끼지 않는다. “막연한 두려움과 초조함 속에 아침을 맞고, 남편과 아버지의 역할에 고단하기만 한 당신 안에도 용감하게 싸우는 전사의 기질, 모험을 좋아하는 탐험가의 본능, 거칠고 위험한 하나님의 거룩한 야성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 하나님과의 친교를 통해 회복하는 거룩한 야성
그렇다면 남자의 영혼에 깊이 새겨진 진정한 남성성, 즉 거룩한 야성은 어떻게 회복할 수 있는가? 먼저 진정한 힘의 근원이 어디인지 알아야 한다. 남자들은 누구나 불현듯 찾아드는 공허감과 상처의 흔적에 당혹감을 느낀다. 그리고 그러한 당혹감을 부끄러운 것으로 생각하고, 누군가의 도움을 받는 것은 연약한 사람들이나 하는 짓이라 여긴다. 그러나 자동차가 휘발유를 먹어야 달릴 수 있는 것처럼 하나님은 인간이라는 기계를 그분께 의지해 달리도록 설계하셨다. 하나님은 우리 영혼이 태워야 하는 연료이고, 우리 영혼이 양식으로 삼아야 하는 음식이다. 따라서 남자의 강인함과 거룩한 야성은 우리가 하나님과 하나가 될 때 하나님에게서 우리에게로 전해지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또한 남자에게는 뛰어들 전투가 있어야 한다. 가족과 가정을 초월해서 목숨을 걸고 이뤄야 할 위대한 사명, 죽음을 각오하고 헌신할 대의가 있어야 한다. 그 대의가 남자의 삶을 지탱해주는 가치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각자 사명의 자리에서 위대한 전투에 뛰어들 때, 우리는 항상 육신과 세상과 사탄이라는 세 가지 적과 부딪치게 된다고 저자는 지적한다. 이때 우리가 할 일은 진리의 끈을 붙잡는 것뿐이다. 전장에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고, 매일 경건의 삶을 통해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는 것만이 우리에게 주어진 유일한 무기이고 승리의 길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진정한 남성성을 회복하는 영적 여정에는 하나님과 나누는 친밀한 대화가 그 중심을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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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이야기로 풀어보는 남편과 아내, 그들의 진짜 속마음!
ECPA 골드 메달리언, 플래티넘 수상, 300만 독자를 매료시킨 베스트셀러 작가 존 엘드리지의 최신작!
“결혼생활만큼 힘든 것은 없다. 그러나 결혼생활만큼 값진 것도 없다”라는 말을 입증하는, 단 한 사람을 사랑하기 위한 가장 완벽한 조언! 더 이상 기대할 수 없었던 부부 관계에 새로운 희망과 열정을 안겨주다! 결혼에 대한 환상을 품고 있을 예비부부에서 모든 꿈이 산산조각 나 이혼을 결심한 부부까지, 모두가 읽어야 할 책! 

[출판사 리뷰]
여자: “남편에게 입이 닳도록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언제나 내 말을 한 귀로 흘려듣습니다.”
남자: “나에겐 당신뿐이라고 몇 번을 말했습니다. 그러나 아내는 나를 믿지 않습니다.”


오랫동안 풀지 못했던 부부 갈등을 해결하는
현실적이고 도발적이며, 가장 솔직한 조언들!

모두가 알고 있듯 ‘결혼’은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 시작된 것으로, 두 사람이 하나가 되는 성스러운 약속이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내려와 갈릴리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처음 기적을 베푸심으로써 결혼이라는 삶의 방식을 더욱 빛내주셨다. 모두가 깔끔하게 차려 입고 부부가 된 주인공을 격려하고 축하해주는 결혼식에서는 모든 것이 아름답다. 그래서 사람들은 결혼생활 자체도 결혼식처럼 그저 아름답다는 환상을 가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결혼식이 끝남과 동시에, 본격적으로 부부가 함께 살게 된 그 순간부터 환상은 완벽하게 깨지고 만다. 현실 앞에서 충격을 받고 낙담한다. 남편은 아내의 깊은 내면을 볼 수 없고, 아내는 바쁘기만 한 남편 앞에서 한없이 외로워지면서 결혼생활에 금이 가기 시작한다. 원인을 알 수 없는 냉랭함이 흐르고, 서로 부부관계 외에 다른 도피처를 찾기 시작하면서 급기야 이혼을 생각한다. 이런 수순은 비단 특정 부부만 밟는 것이 아니다. 모두에게 일어나고 있는 현실이다.
존과 스테이시 엘드리지 부부는 이 책을 통해, 결혼 3년차에 실제로 경험하고 극복했던 이혼 위기 등을 솔직하게 보여줌으로써, 크리스천 부부들이 숨기고만 있었던 현실적 갈등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그리고 삶의 여러 부분(성격, 동반자 의식, 상처, 섹스 등)을 통해 들어오는 사소하면서도 치명적인 갈등을 어떻게 풀고,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지에 대한 아내와 남편의 입장에서 조언과 대안을 제시한다.
엘드리지는 결혼을 엄청난 용기와 희생을 요구받는, 절망적이지만 피할 수 없는 여정을 시작해야 하는 한 청년과 처녀의 이야기라고 말한다. 그렇기에 더더욱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께 간절하게 기도하고 혼신을 다해 그분의 음성이 귀 기울이면서 결혼생활을 유지해가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그렇기 때문에 각자의 삶을 포기할 만큼 결혼생활을 유지하기가 힘들지만, 모든 것을 해결하실 그분의 도움으로 멋지고 근사하며 완벽한 부부관계를 꾸릴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결함투성이인 이 땅의 모든 부부들은 이 책을 통해 뼈아프게 현실을 직시함과 동시에 큰 격려를 얻게 된다.

♠ ‘환상’에서 ‘현실’로 이끄는 도발적 조언
이 책은 우리를 결혼생활의 한복판으로 끌고 간다. 우리가 꿈꾸던 결혼생활과는 너무나 다른, 외면하고 싶은 현실을 정면으로 바라보게 한다. 수십 년 동안 다르게 살아온 남자와 여자가 함께 살게 되면서 서로의 결함을 극복하지 못해 갈등을 일으키는 것은 당연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부부는 그 갈등을 겉으로 드러내기 꺼려한다. 그래서 저자는 부부 관계를 해결하는 최우선은 ‘이 갈등은 당연하다’라는 사실을 우선 인정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 증거로 최초의 결혼, 아담과 하와의 이야기를 예로 든다. 하나님이 손수 맺어준 최초의 한 쌍인 이들도 부부생활을 시작하자마자 격랑을 만났다. 저자는 이들의 모습을 통해‘결혼은 힘든 게 정상’이며, 하나님이 그렇게 의도적으로 만든 것임을 확인시켜준다. 또한 이혼 위기를 겪었던 자신들의 삶을 드러내어, 부부관계에서 직면한 문제들에서 얻은 지혜를 풀어내 첫 페이지부터 결혼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시각을 전개한다.

♠ 결혼, 전쟁터에서 꽃피우는 사랑 이야기
엘드리지 부부는 결혼을 ‘전쟁’에 비유했다. 결혼생활의 어려움을 인정하고, 그로부터 비롯되는 수치심과 혼란을 거듭 이겨내며, 매일 돌발적으로 일어나는 상황에 긴장함을 가지고 대처해야 하는 것이 전쟁과 흡사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결혼생활에 수없이 걸림돌이 되는 상처와 욕심과 대립되는 성격, 싸우게 만드는 상황 등을 아가서에 나오는 ‘작은 여우’라고 표현했다. 특히 부정적이고, 헛되며, 근거 없는 상상을 '가장 조심해야 하는 작은 여우'로 본 저자는 갈등의 상황 속에서도 ‘대화의 물꼬를 놓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 외에 삶 속의 크고 작은 갈등은 어떤 것이 있는지, 그것과 어떻게 싸워야 하는지,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얼마나 ‘의도적 노력’을 해야 하는지, 실질적인 사례와 현명한 대안을 들어 설명함으로써, 부부가 함께 아름다운 삶을 가꿔가는 방향을 잡아준다.

♠ ‘현실’을 ‘이상’으로 이끄는 희망의 메시지
같은 저자의 《와일드 하트》가 남성을 위한 책이고, 《매혹》이 여성을 위한 책이라면, 《사랑과 전쟁》은 부부를 위한 책이다. 이 세 책의 공통점은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심어놓으신 ‘욕망’을 되찾게 하려는 데 목적이 있다는 것이다. 이 책 역시 우리 마음에 아로새겨진 사랑을 되찾으려는 욕망을 일깨워준다.
존과 스테이시는 결혼생활을 가감 없이 폭로하는 것으로 시작했지만, 희망과 열정을 다시금 불어넣는다. 남자는 여전히 옷을 벗어 바닥에 아무렇게나 놓는 순간에도, 여자는 그 때문에 잔소리를 해대는 순간에도 그 안에서 서로를 인정하고 극복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는 것이 바로 그들 부부가 전하는 희망적 메시지다. 이 책에서 말하는 ‘매일 진리로 돌아가는 싸움’ 즉 사랑을 유지하기 위한 전쟁은, 아름다운 목적지를 향해 부부가 함께 나가는 길의 나침반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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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생활, 연애, 소명 찾기, 재정관리, 결혼 생활 까지···
믿음으로 서고 싶은 젊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구체적이며 명쾌한 기준을 말하다

이 책에는 대학 시절 의미 있는 일을 찾기 위한 고군분투, 사랑, 결혼, 꿈을 좇는 과정이 담겨 있다. 지어낸 이야기는 하나도 없다. 아버지와 아들의 대화를 날것 그대로 실었다. 모든 질문이 진짜다. 모든 답이 진짜다.
- <작가의 말>중에서
고통과 상실의 세월을 버티느라 텅 비어 버린
내 영혼의 보유고를 채울 시간


우리는 미친 속도로 돌아가는 현대의 일상에 이미 지친 한편, 전자 기기의 발달로 가속화된 안락의 문화에 길들여진 상태에서 코로나 팬데믹을 맞았다. 두려움과 불편, 실망, 크고 작은 온갖 손실,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한꺼번에 밀어닥쳤다. 전 세계를 휩쓴 두려움, 사랑하는 사람들의 죽음, 극심한 사회 분열을 온몸으로 맞는 동안 우리는 버티기 위해 필요한 내적 힘들을 영혼의 보유고에서 한껏 퍼 올려 사용해야 했다. 결국 그 샘이 마를 때까지. 영혼의 보유고를 다시 채우지 않으면 남은 것은 탈진뿐이다. 물 한 모금 없이 오랜 시간 아무 내색하지 않고 사막을 걷던 낙타가 한순간에 무릎을 꿇고 충격적으로 죽음을 맞이하듯 말이다. 가만히 버티고 또 버티던 사람들이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진다. 탈진은 이내 환멸로 이어지며, 심지어 죽음에 이르게 한다.

하나님 없는 막연한 ‘회복 코스프레’를 멈추라!

삶이 다시 좋아지기를 바라는 갈망은 에덴을 잃어버린 이후 인간의 마음의 가장 깊은 갈망 중 하나가 되었다. 시련의 시기를 겪고 나면 이 갈망이 표면 위로 떠올라 ‘위안’을 요구한다. ‘그냥 이 상황이, 내 삶이 다시 좋아졌으면 해. 그런데 대체 언제? 어떻게?’ 섹스, 음식, 술, 쇼핑, 퇴사…… 우리 안의 팬데믹 트라우마를 빨리 털어 버리고 싶은 나머지 많은 사람이 왕 없는 가짜 에덴에 만족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러다 실망하고 탈진한 마음들이 무너지며 대대적인 배교가 일어나고 있다.

* 마지막 때를 사는 신자에게 꼭 필요한
초자연적 회복력에 관하여
그분께 이기는 힘, 견디는 힘을 받으라!


존 엘드리지가 지금 시대를 위한 중요한 책을 썼다. 이 책은 고단한 우리의 마음을 인정해 주고, 기쁨을 회복하기 위한 단 하나의 길로 이끈다. 바로 예수님이 주시는 ‘초자연적 회복력’을 얻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예수 안에서 평안과 소망을 언제라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그분이 주시는 이 회복력은 세상이 주는 일시적 회복력과 달리, 우리를 절대 실망시키지 않는다. 이 책은 오늘날 마음을 차지하려고 벌이는 전쟁 한복판에서 두 마음이었던 우리의 마음을 어떻게 가지치기할지 구체적으로 방법을 알려 준다. 지금이 ‘마지막 때’임을 새기며, 다가올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일심을 품을 수 있도록 트라우마가 생긴 영혼을 치유하고, 삶을 정돈하고, 회복탄력성을 기르게 도와준다.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가슴 속 열정을 숨긴 채 살아가는 인생에게 보내는, 하나님의 가장 뜨거운 선물 “욕망”
아마존 선정 에디터 초이스 1위! 베스트셀러 작가 존 엘드리지가 들려주는 거룩한 욕망이야기!


“하나님 뜻이 아닌 것 같아요”라는 핑계로 마음속 깊은 갈망을 죽이고 싸우려 드는 이 땅의 크리스천에게 ‘간절한 목마름’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려주는 책! 성화에 이르기 위해 욕망을 죄악시하지 마라! 욕망은 하나님이 계획하신 인생을 살 수 있도록 돕는 거룩한 도구이다. 하나님이 태초부터 준비해놓은 선한 욕망을 어떻게 하면 삶에 표출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가르쳐주는 책!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여행을 포기하려는 인생에게 하나님이 보내신 거룩한 초대장의 이름, “욕망”
사람들은 인생에서 많은 착각과 오해를 한다. 그중 하나가 ‘욕망’에 대한 편견이다. 크리스천들은 욕망이라는 단어를 입 밖에 내는 것조차 꺼릴 정도로 자신의 욕망을 죽이려고 한다. 그것을 죽이는 것만이 성화에 이르는 길이며, 성화에 이르기 위해 욕망을 죄악과 동일시하거나, 밟거나, 숨기거나, 싸우려 든다. “정말 하나님의 뜻일까”라는 말로, 마음에 솟아나는 욕망을 억지로 잠재우려고만 한다.
이렇듯 기독교 문화에서 오랫동안 금기시해온 인간 내면의 욕망을, 탁월한 영성 작가 존 엘드리지는 긍정적인 관점에서 탐구했다. 사람이 갈망하고 꿈꾸는 것은 극복하고 버려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거룩한 선물이라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여 기독교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욕망은 하나님이 계획한 삶으로 우리를 이끌 원동력이며, 괴로움과 고통의 시기에 넘어지지 않도록 받쳐주는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욕망이 없었다면 인간은 어떤 위대한 일도 이루지 못했을 것이다. 단 한 편의 교향곡도 쓸 수 없었을 것이고, 아무도 불의와 투쟁하지 않았을 것이며, 단 하나의 산봉우리에도 오르지 못했을 것이다. 이렇듯 욕망은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삶을 찾아 나서도록 마음에 불을 지핀다.
하나님이 두렵기 때문에, 혹은 기대했다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실망할까 봐, 마냥 소심하고 공손한 기도만 하고 있는 어리석은 크리스천들에게 이 책은 그런 사람들을 위해 성경 속 다윗이, 성경 속 예수님이 얼마나 ‘절박하게’ 자신의 욕망을 드러냈는지를 보여줌으로써, 마음 깊숙한 곳에 숨겨놓은 욕망을 꺼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하나님을 향한 거룩한 열정을 회복하게 만드는 존 엘드리지의 책들은 출간과 동시에 신세대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로 꼽힐 만큼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와일드 하트》, 《거룩한 로맨스》에 이어 세 번째 작품인 이 책은, 2000년 《욕망으로의 여행Journey of Desire》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으며, 인생에 필요한 소망과 지침을 많이 담고 있음에도 독자들이 완전히 이해하기엔 제목의 의미가 모호했다는 저자의 판단아래 제목과 내용을 수정하여 재출간했다.   ♠ 마음을 지키는 단 한 가지 방법, 욕망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 4:23)의 말씀이 주는 지혜는 ‘마음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는 것이다. 인생을 살 만한 가치가 있게 만드는 모든 것들이 마음에서 흘러나오기 때문이다. 살기 위해서는 우리 안에 있는 생명의 원천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마음을 어떻게 지키는가? 저자는 생명의 근원인 ‘마음’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마음을 지키는 단 하나의 방법이자 키워드를 가르쳐준다. 그것은 바로 욕망이다. 무엇인가를 욕망한다는 것은 곧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깊은 욕망을 어떻게 다루느냐는 것은 곧 마음을 어떻게 다루느냐의 문제이다. 욕망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마음에서 들려오는 가장 깊은 목소리’이다. 우리는 그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끌어안고, 소중히 다뤄야만 마음을 끝까지 지킬 수 있다. 이 책은 우리가 그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만 하나님의 마음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음을 강조하여, ‘욕망’이 마음을 지킬 수 있는 가장 첫 번째 방법임을 가르쳐준다.

♠ 하나님이 주신 가장 뜨거운 선물, 욕망
욕망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다. 하나님은 욕망에 절대 반대하지 않으시며, 그분은 우리에게 깊이 갈망하는 마음을 주셨다. 그리고 그분이 창조하신 대로 살 수 있도록 갈망을 사용하신다. 하나님은 각자에게 맞는 은사를 허락하셨고, 우리는 그 은사를 표현할 때 가장 행복해하게끔 만들어졌다.
받은 은사를 표현하며 창조적 본성을 드러낼 때만이 비로소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임을 깨닫는다. 이 창조적인 본성은 평생의 기쁨이 되는 것이다. 시인, 건축가, 기업가, 야구선구, 요리사 등의 직업뿐만 아니라, 앨범을 정리하는 일이나 어슬렁어슬렁 정원을 관리하는 일같이 단순한 행동을 할 때에도, 이런 일들을 통해 우리가 위대한 하나님나라의 작은 부분을 다스리도록 계획되었다는 사실을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다.
전심전력할 수 있는 위대한 ‘일생의 작업’을 그토록 갈망하는 마음에서, “나는 이 일을 위해 지음받았어”라고 고백하는 떨리는 목소리에서, 욕망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임을 깨달을 수 있다. 하나님이 태초부터 준비해놓은 이 선한 욕망을 어떻게 하면 있는 그대로 삶에 표출할 수 있는지에 더욱 집중해야 함을 저자는 강조한다.

 ♠ 인생을 새롭게 시작하는 여행, 욕망
온전한 삶, 하나님이 원래 의도하셨던 삶을 살기 위해서는 마음이 회복되어야 한다. 마음의 회복은 우리가 욕망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달려 있다. 욕망의 영역을 건드리기 위해서는 문밖을 나서야 한다. 그래서 이 책은 욕망을 찾아가는 길을  ‘여행’이라고 표현한다. 문밖을 나서 여행을 시작하는 것은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데, 두려움 때문에 평생을 갇혀 사는 것은 오히려 더 위험한 일임을 저자는 말하고 있다.
욕망을 제대로 다스리는 것은 우리의 미래와 인생을 새롭게 바꾸는 일이며, 그 일은 마치 여행을 하는 것처럼 모든 희로애락의 감정이 들어 있다. 슬픔이나 고통, 외로움도 마음으로 가는 여정에 반드시 필요한 도구임을 가르쳐준다. 자신의 욕망을 외면하는 바람에 갈 길을 잃고 헤매는 인생들에게 이 책은 잃어버린 마음을 되찾을 수 있도록 찾아온 선물이자 나침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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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첫사랑을 잃고 공허함만 남은 인생에게 전하는 가장 로맨틱한 위로! 
갑작스럽게 찾아온 하나님을 정말 믿어야 하는지 의심하는 사람, 분주한 일상 때문에 하나님을 외면하고 싶은 사람, 하나님께 무언가를 해야만 칭찬받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 하나님의 사랑은 그렇게 옹졸하지 않다. 끝끝내 우리를 포기할 수 없었던 하나님께서, 세상이 시작되기 전부터 우리 마음에 심어놓은 거룩한 사랑 이야기!


- 출판사 리뷰
마음 잃은 세대, 다시 하나님과의 사랑에 눈 뜨다!

사람들은 인생에서 많은 착각과 오해를 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착각과 오해는 ‘사랑’이라는 관계에서 자주 일어난다. 애타게 기다려도 전화가 오지 않거나, 분주한 일상가운데 있는데 계속적으로 챙겨줘야 한다는 의무감에 시달리거나, 기대했던 사랑의 모습이 아니어서 실망하게 되는 상황을 맞이한다. 그리고 그 상황을 반복하고 오해하다가, 결국 관계가 멀어지기도 한다.
하나님과의 관계도 마찬가지다. 애타게 하나님의 음성을 기다렸지만 아무런 응답도 받지 못했을 때, 직장 일과 개인적인 일로도 삶이 버거운데 하나님을 위한 일까지 해야 한다는 의무감에 사로잡힐 때, 교회나 기독교 단체 등에서 실망하게 될 때 등 달콤했던 첫사랑의 기억을 잊어버리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멀어지게 만드는 일은 인생에서 수차례 만나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현재 마음을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다시 첫사랑의 기억을 되살려주는 영혼의 안내서라고 할 수 있다. 충분히 삶에 만족하고, 적당히 바쁘며, 별 어려움 없이 지내고 있지만, 이유를 알 수 없는 공허함으로 힘들어하고 있는 인생에게 ‘잊혀진 부르심’을 들어보라고 우리에게 속삭인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것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완벽한 방법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사탄의 속임수와 마음의 상실로 인해 들리지 않던 하나님의 음성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내면적 갈망을 이끌어 내준다. 마음의 길을 찾고 그곳으로 뚜벅뚜벅 걸어갈 수 있는 용기를 주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를 시공간을 초월한 영역으로 초대하여 지식을 초월하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며, 그 사랑이 현재의 일상에 어떻게 숨겨져 있는지를 안내한다.

♠ 감추고 억누르고 궁지로 몰아냈던 ‘마음’ 되찾기
‘마음’은 보이지 않고 믿기지 않는 것이어서, 사람들이 자신의 삶에서 간과하고 무시하며 차선으로 둘 때가 많다. 하지만 이 책은 마음이 없는 삶은 살 가치가 없다고 단호하게 말한다. 영혼의 근원인 ‘마음’에서 의미 있는 일, 진실한 예배가 잉태되기 때문이다. 마음을 통해 하나님의 목소리를 처음 듣고, 마음을 통해 하나님의 존재를 깨달으며, 그분의 사랑 안에서 사는 방법을 깨닫는다. 마음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안타깝게도 오늘날 사람들이 가장 많이 앓고 있는 병이 바로 ‘마음의 상실’이다. 비단 중독, 실연, 우울증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성공했다는 사람조차도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 따위는 ‘배부른 짓’이라 생각하며 살아남기 위해 열심히 일한다. 그러면서 점점 지치고 불안해하며 약해진다. 이런 상황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사탄은 수시로 우리의 마음을 공격한다. 
이 책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마음’이며, 그 마음에 귀를 기울이고 충실해야만 진정 열정적인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런 중요한 ‘마음’을 우리는 잃어가고 있다고 주장한다. 저자의 절절한 호소력은, 살면서 내내 코너에 몰아넣거나, 감추거나, 애써 억눌렀던 마음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우리에게 불어넣는다.

♠ 아직도 의심하는 인생에게 보내는 하나님의 러브레터
우리는 거칠고 위험하고 자유분방한 하나님, 그러나 살아 계신 하나님 앞에서 살고 있다. 하나님은 자신의 이런 모습을 본 떠 우리를 만드셨다. 그리고 우리에게 최고의 선물인 ‘자유의지’를 주셨다. 자유의지는 마음의 또 다른 이름이다. 우리에게 이것을 허락하셨다는 점에서 하나님은 모든 소동의 원인 제공자이기도 하다. 이 자유의지로 인해 인간은 ‘죄’를 짓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때부터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하나님의 길고 긴 이야기가 시작된다. 위대한 작가 하나님의 이야기 속 주인공은 언제나 ‘우리’이다. 사탄은 그 주인공 자리를 독차지하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를 노렸고, 그때마다 우리는 매번 그 기회를 사탄에게 넘겨주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셨고, 노아, 아브라함, 이스라엘 등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꾸준히 표현하고, 그것을 알아줄 백성을 찾아 나섰다. 우리에게 끝없이 배신당하는 하나님의 기분, 하나님의 마음은 하나님의 입장에서 성경을 읽으면 문장 하나, 조사 하나에서도 절절하게 느낄 수 있다. 아직도 여전히 “하나님, 정말 나를 사랑하나요?”, “하나님은 왜 나에게만 매정한가요”라고 묻는 인생에게 하나님의 진심이 얼마나 선한 것인지를 체험하게 도와준다. 

♠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거룩한 로맨스
끝끝내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셨던 하나님이, 철저한 신앙생활을 하지 않는다고, 오랜 시간 기도하지 않는다고, 열심히 봉사하지 않는다고 우리를 내치실까? 그렇지 않다. 하나님과의 연애는 세상과의 연애와 완전히 다르다. 사람들은 언제나 내가 무릎 꿇고, 내가 찬양하며, 내가 애쓰며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실은 정반대다. 하나님이 우리를 찾고 계시는 것이다. 이 책이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의심하는 인생에게는 확실한 믿음을 주었다면, 다시 하나님 품으로 돌아갈까 수없이 망설이는 인생에게는 더 없는 위로를 준다. 미지근한 연인의 모습을 버리고, 이제 온몸으로 나에게 뛰어들어 보라고 외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  

 

존 엘드리지
기독교 문화에서 오랫동안 금기시해온 인간 내면의 욕망을 긍정적인 관점에서 탐구하는 탁월한 영성 작가다. 인간의 마음이 갈망하고 꿈꾸는 것들이 극복하고 버려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거룩한 소원이라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여 기독교 사회에 상당한 반향을 일으켰다. 캘리포니아 주 포모나에 있는 캘리포니아 주립공과대학에서 연극을 전공했다. 오랜 지적 방황 끝에 복음주의 선교사 겸 철학자 프란시스 쉐퍼의 저서를 읽고 회심한 후 콜로라도 기독교대학에서 성경적 상담가 래리 크랩과 댄 알렌더의 지도를 받으며 기독교 상담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상담 및 강연, 활발한 집필 활동을 통해 금기와 규율 안에 억눌려 있던 기독교인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를 누리고 하나님을 향한 거룩한 열정을 회복하도록 돕고 있다. 그가 쓴 대부분의 책은 출간과 동시에 신세대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로 꼽힐 만큼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대표적인 저서로 복음주의 기독교 출판협회(ECPA)로부터 ‘영성 부문’ 골드 메달리언 상(Gold medallion Book Awards)을 수상한 《와일드 하트》, 《예기치 못한 사랑》, 《욕망으로의 여행》, 《하나님과 함께 가라》 등이 있다.
존 엘드리지, 스테이시 엘드리지
존과 스테이시 엘드리지(John and Stasi Eldredge)
존과 스테이시 엘드리지는 남성성과 여성성 속에 드러나는 기독교 영성을 매우 탁월하게 다루는 작가 부부이다. 여자의 마음과 욕망, 본질에 대해 말하는 《매혹》에 이어, 이번에는 남성성과 여성성이 충돌하는 ‘부부 갈등’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써내, 첫 페이지부터 새로운 시각을 전개하며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들은 서로의 견해를 번갈아가며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글을 써 남성성과 여성성을 다룬 기존의 책들에서는 잘 볼 수 없었던 균형적인 시각을 제시했다. 또한 그들이 결혼생활에서 직면한 갈등을 통해 얻은 지혜를 전해주며, 그 관계를 지속시키기 위해 어떻게 싸워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미국 서부의 아름다운 풍경을 사랑하고, 가족과의 거품 목욕, 깊은 대화, 실컷 울기 등을 좋아하는 스테이시와, 플라잉피시와 산악 등반, 그리고 카누를 타고 서부의 강들을 탐험하기를 즐겨 하는 존은 현재 세 아들과 콜로라도스프링스에서 살고 있다.
존이 지은 책으로는 복음주의 기독교 출판협회(ECPA)로부터 ‘영성 부문’ 골드 메달리언 상(Gold medallion Book Awards)을 수상한 《와일드 하트》를 비롯해 《인간의 욕망》, 《예기치 못한 사랑》 등 다수가 있다.
존 엘드리지, 샘 엘드리지
존 엘드리지는 기독교 문화에서 오랫동안 금기시해온 인간 내면의 욕망을 긍정적인 관점에서 탐구해온 탁월한 작가이자 상담전문가이다. 또한 남성과 여성을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회복시키는 일에 헌신하는 사역 단체인 랜섬드하트Ransomed Heart의 회장이다.
존은 대학교를 졸업하고 세상과 부딪히기 시작한 아들 샘과 매주 한 번씩 전화 통화를 한다. 샘 엘드리지는 직업과 소명, 결혼과 성, 세상의 불의와 하나님의 선하심 등에 대한 혼란을 겪고 있었다. 불가지론자였던 샘은 아버지와의 치열한 대화 끝에 믿음이 회복되며 진정한 남자로 거듭나는 과정을 거친다.
불안정한 청춘의 떄를 거쳐본 이들이라면 해봤을 법한 생생한 고민들과 가슴 뭉클한 조언을 고스란히 담은 이 책은 삶의 방향을 찾고 있는 이들의 가슴에 하나님을 향한 열정을 회복시켜주는 최고의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존 엘드리지는 캘리포니아 폴리텍 주립대학교에서 연극학을 전공했으며, 콜로라도 크리스천대학교에서 상담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복음주의기독교출판협회ECPA로부터 영성 부문 골드메달리언상을 수상한 《와일드 하트》를 비롯하여 《인간의 욕망》《거룩한 로맨스》등이 있다.
샘 엘드리지는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후 남성을 위한 온라인 잡지 앤선스 매거진andsonsmagazine을 발행하고 있다.

랜섬드하트 www.ransomedheart.com
앤선스매거진 www.andsonsmagazine.com
존 엘드리지
사랑받는 기독교 영성 작가이자 전문 상담가. 사람들이 하나님 마음을 발견하고 하나님 사랑 안에서 그들의 마음이 회복되도록 돕는 사역 기관인 ‘와일드앳하트’(Wild at Heart)의 대표이기도 하다. 미국 캘리포니아폴리테크닉주립대학교(Cal Poly)에서 연극을 전공하고, 로스엔젤레스 지역의 극단에서 연출가로 활동했다. 오랜 지적 방황 끝에 프랜시스 쉐퍼의 책을 읽고 회심했으며, 콜로라도크리스천대학(Colorado Christian University)에서 성경적 상담가 래리 크랩과 댄 알렌더의 지도를 받으며 상담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다른 저서로 미국 복음주의기독교출판협회(ECPA)에서 ‘영성 부문’ 골드메달리언을 수상한 《와일드 하트》를 비롯해 《인간의 욕망》 등이 있다. 현재 사랑하는 아내 스테이시와 콜로라도 주 콜로라도스프링스 부근에 살고 있으며 세 아들이 있다.
존 엘드리지
기독교 문화에서 오랫동안 금기시해온 인간 내면의 욕망을 긍정적인 관점에서 탐구하는 탁월한 영성 작가다. 사람이 갈망하고 꿈꾸는 것들은 극복하고 버려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거룩한 소원이라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여 기독교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캘리포니아 주 포모나에 있는 캘리포니아 주립공과대학에서 연극을 전공했다. 오랜 지적 방황 끝에 복음주의 선교사 겸 철학자 프란시스 쉐퍼의 저서를 읽고 회심한 후 콜로라도 기독교대학에서 성경적 상담가 래리 크랩과 댄 알렌더의 지도를 받으며 기독교 상담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상담 및 강연, 활발한 집필 활동을 통해 금기와 규율 안에 억눌려 있던 기독교인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를 누리고 하나님을 향한 거룩한 열정을 회복하도록 돕고 있다. 그가 쓴 대부분의 책은 출간과 동시에 신세대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로 꼽힐 만큼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대표적인 저서로 복음주의 기독교 출판협회(ECPA)로부터 ‘영성 부문’ 골드 메달리언 상(Gold medallion Book Awards)을 수상한 《와일드 하트》가 있으며 《거룩한 로맨스》, 《하나님과 함께 가라》 등 다수의 작품을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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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존 엘드리지 / 포이에마
가격: 12,000원→10,800원
존 엘드리지, 스테이시 엘드리지 / 포이에마
가격: 15,000원→13,500원
존 엘드리지, 샘 엘드리지 / 아드폰테스
가격: 14,000원→13,300원
존 엘드리지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8,000원→16,200원
존 엘드리지 / 포이에마
가격: 12,000원→10,800원
존 엘드리지,브렌트 커티스 / 포이에마
가격: 12,000원→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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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존 엘드리지 저서 세트 (전6권)
저자존 엘드리지, 스테이시 엘드리지, 샘 엘드리지,브렌트 커티스
출판사(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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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2-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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