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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거장들의 편지 세트: 로이드존스, 쉐퍼, CS루이스 (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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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이면서도 가장 실제적인, 쉐퍼 박사의 영적 조언!

영적 죽음과 교만을 이겨내고, 주님의 임재 속에 살기 위해 분투하며,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도 믿음의 발걸음을 내디뎠던 프랜시스 쉐퍼. 이 책은 무감각하게 일상을 살아가는 오래된 신앙인들의 거짓 영성과 맞닥뜨리게 하는 동시에, 그 너머에 계신 승리자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우리를 인도한다.

1부 : 1951-1960년의 편지 가운데 선별된 1부는 쉐퍼가 삶에서 영적 실재의 재각성을 경험하기 시작한 1951년 직후에 쓰였다. 이후의 편지들은 이러한 ‘재각성’이 어떻게 뿌리 내리고 자라서 쉐퍼의 삶을 완전히 변화시키는지 잘 보여 준다.
2부 : 1961-1982년의 편지 가운데 선별된 2부는 영적 실재가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개인의 일상생활이라는 좀더 넓은 동심원에 적용한다. 일상생활의 핵심적 관심사인 죄와 용서, 두려움, 우울, 질병, 죽음을 견디는 법, 실패를 아름다움으로 바꾸기, 성령의 능력과 임재 가운데 살기, 기도하며 날마다 주님과 동행하기 등에 대한 문제들을 다루는 편지가 실려 있다.
3부 : 2부와 마찬가지로 1960-1980년의 편지 가운데 선별된 3부는 영적 실재의 의미가 결혼, 가족 그리고 성관계의 영역에까지 확장된다. 결혼생활에서의 만족, 이혼, 혼전 성관계, 남성 동성애, 여성 동성애, 남녀의 성역할, 깨어진 결혼의 회복 등 우리 인생에 가장 깊숙한 영역에 대해 쓰고 있다.

그가 처음으로 영적인 실재와 맞닥뜨린 것은 18세 청년으로서 회심했을 때다.
그러나 그로부터 한참 뒤 39세가 되어서야 쉐퍼는 무엇인가 심각하게 잘못되었음을 깨닫는다.
자신의 영적 생활이 냉랭해지고 실재성이 부족하며, 개인 삶의 중심에 영적 실재가 없단면
삶이든 사역이든 아무 의미가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것이다.
쉐퍼의 삶에서 볼 수 있는 동심원의 구조는, 첫재로 영적 실재에 대한 재각성이 있고,
다음으로 그것이 쉐퍼 자신의 개인적인 삶에서 영향을 미쳤으며, 그 다음에는
삶과 문화 전체로까지 뻗어 나가는 더 큰 원들이 있다.
쉐퍼의 다양한 관심과 글 그리고 활동들을 이러한 동심원의 관점에서 바라보면 흥미롭다.
쉐퍼의 활동이 좀더 넓은 삶과 문화의 영역들을 끌어안으면서 강조의 지점이 달라지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나 동시에 그의 삶의 중심에는 변하지 않은 영적 실재를 기초로 하는 연속성이 있다.
-  머리말 중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최초로 소개되는 루이스의 편지 모음집
1950년, 51세였던 루이스는 메리라는 이름의 미국 여성과 서신 교환을 시작한다. 메리 부인은 루이스보다 네 살이 많은 미망인이자 작가인데,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생전에 만나지 못한 두 사람은 이후 13년간 편지를 주고받으며 영적 교제를 나누는데, 이들의 서신 교환은 루이스가 세상을 떠나기 석 달 전인 1963년 8월까지 계속된다. 《루이스가 메리에게》는 두 사람이 주고받은 편지 중 루이스가 메리 부인에게 보낸 편지를 모은 것이다.
1950년 이후 루이스에게 일어난 일이 비교적 잘 담겨 있고, 루이스의 생애 후반부에 있었던 중요한 사건 세 가지(1957년 조이와의 결혼, 약 3년 후 조이의 사망, 케임브리지 대학 중세·르네상스 영문학 주임교수 선임)에 대한 루이스의 감정도 언급되어 있다.
한 번도 만나지 못했던 메리 부인에게 영적 조언을 아끼지 않은 루이스는 미국의 출판사를 통해 소정의 생활비까지 보내면서 경제적인 도움을 준다. 관절염에 펜대를 잡는 것조차 고통스러울 때도 빠짐없이 답장하려 안간힘을 썼고, 편지 쓰기를 싫어했음에도 ‘시간과 재능은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라는 믿음으로 감당한 루이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루이스가 뛰어난 작가일 뿐 아니라, 영적 격려와 영적 안내자 역할을 감당한 인간적이고도 신실한 그리스도인이었음을 알게 될 것이다.

 130여 통의 편지로 엿보는 ‘인간 루이스’
변증서와 판타지 소설 저자인 루이스 이면의 또 다른 ‘루이스’가 여기 있다. 고양이를 아주 좋아하고, 편지 쓰기를 싫어하며, 신문 기자를 믿지 않고, 수입의 2/3를 남몰래 기부하던 루이스. 루이스의 성격의 일면을 엿보게 해줄 내용뿐 아니라 여러 사건에 대한 그의 감정과 생각을 읽을 수 있다. 조이가 암으로 죽어가던 때에 함께 그리스를 다녀올 계획에 들뜨면서도 염려하는 모습, 주일성수에 대한 생각, 현 영국 여왕인 엘리자베스 2세의 대관식에 대한 그의 의견, <우주 3부작>을 아이에게 읽히지 말라는 이야기, 안수기도 후 기적적으로 회복된 조이 이야기 등등에서 루이스가 어떤 사람인지를 좀더 가깝게 알 수 있다.
크리스마스에는 편지가 너무나 많이 오기 때문에 가급적 보내지 말아 달라는 내용, 조이와 결혼한다는 이야기 후 편지를 주고받던 여성들이 떨어져 나갔다는 이야기 등, 사상서와 소설에서 볼 수 없었던 인간 루이스의 모습을 본다. 루이스의 형 워렌, 루이스의 아내 조이 데이비드먼이 쓴 편지도 포함되어 있어서 루이스 주변 인물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도 될 것이다.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칼날같이 예리한 설교 너머, 인간 로이드 존스의 내면을 읽는다!
김서택 목사(대구동부교회), 박영돈 교수(고신대 신대원) 강력 추천!

“한 사람의 위대함은 그의 업적에 의해서가 아니라 그 사람의 평상시 삶을 통해 드러난다.” _파스칼

역사가 된 한 사람의 내면을 읽는다
복음이 심각하게 변질되고, 교회가 거짓된 진리 아래 신음하고 있을 때 하나님은 그 시대에 필요한 사람들을 보내신다. 그리고 그 사람은 교회의 역사가 되고 사람들은 그들을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부른다. 아우구스티누스가 그랬고, 마르틴 루터와 장 칼뱅이 그랬으며, 조나단 에드워즈가 그랬다. 그리고 우리와 가장 가까운 시대의 마틴 로이드 존스가 그랬다. 여기 많은 이들에게 역사가 된 그가 친필로 자신의 내면의 삶을 기록한 단 한 권의 책이 출간되었다.

120여 통의 편지에 담긴 그의 생생한 숨결
그러나 이 책은 탁월한 통찰력을 인정받은 역사가가 한 위대한 인물의 삶과 사상을 치밀하게 분석한 논문이 아니다. 교회사의 해박한 지식으로 무장한 인기 있는 전기 작가가 생생한 필체로 되살려 놓은 어느 위대한 인물의 전기물도 아니다.
『마틴 로이드 존스 일생의 편지』는 그저 그리스도의 은혜에 빚진 한 사람이 가족과 동료들, 교우들과 함께 소소한 삶에 대해 때로는 복음의 진정성에 대해 진솔하게 나눴던 이야기를 엮은 개인 서간집이다. 여기에는 불붙은 지성, 정치한 논리, 날카로운 직관과 강렬한 통찰로 잘 알려진 그의 설교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살가움이 담겨 있다. 무릇 이야기는 자신과 하나님, 그리고 공동체를 발견하는 장소다. 그리고 편지는 전기에서는 볼 수 없는 한 사람의 내면적인 영적 순례의 과정을 가장 많이 들려주는 이야기다. 이 서간집에 실린 120여 통의 편지 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 개인적 관심과 일상을 통해 우리는 마틴 로이드 존스의 생생한 숨결과 마주하게 된다.

그를 읽는 것은 20세기 복음주의 기독교의 역사를 읽는 것이다
마틴 로이드 존스는 그저 한 시대를 풍미했던 위대한 설교자나 지금도 사랑받고 있는 방대한 설교집의 저자가 아니다. 그가 걸었던 길은 한 목회자가 세계적인 목회자로 성장하기까지의 여정을 보여주는 한낱 개인사가 아니다. 로이드 존스는 복음주의 기독교의 역사다. 그를 읽는 것은 20세기 복음주의 역사를 읽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이는 그의 일생이 20세기가 시작될 무렵부터 저물녘까지 걸쳐 있었다는 단순한 사실뿐 아니라, 그의 발자국이 주요 복음주의 운동의 한복판을 가로지르며 찍혀 있음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본서는 그의 날카로운 설교 너머, 그의 여린 내면과 일상에 대한 관심을 보게 되는 서간집임은 분명하지만, 필연적으로 한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그의 삶을 현미경으로 보듯 세밀하고 차분하게 들여다본다. 그레셤 메이첸에 대한 오해, 코넬리우스 반틸에 대한 찬사, 성경 연구가 아더 핑크와 부흥사 조지 휫필드에 대한 애정, NICNT 히브리서를 집필해 그에게 헌정했던 필립 E. 휴즈와 나눈 오랜 우정, IVF 총무였던 더글라스 존슨과의 긴밀한 사역, 탁월한 성경 교사였던 알란 스팁스와의 연대, 그의 신실한 추종자였다가 반대자가 된 제임스 패커와의 인연, 존 스토트가 목회하던 올소울즈 교회의 부목사로 있다가 은사주의에 앞장서 갈라선 마이클 하퍼에 대한 단호한 평가, 함께 청교도를 지향했지만 성화론에서 갈등을 빚었던 E. 케반, 칼 바르트에 친화적이었던 젊은 T. F. 토랜스에 대한 관심, 그의 설교를 최상급의 개혁파 설교라 평가했던 에밀 브룬너와의 만남, 세계교회협의회(WCC)에 대한 반감과 순전한 교회의 연합에 대한 열정, 복음주의에 대한 애증 등 그 자신이 역사가 되었지만 또한 시대의 아들로 살아갈 수밖에 없던 로이드 존스를 만나고 우리는 굴곡진 복음주의 역사를 읽게 된다.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다
성도는 이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일하심을 보게 되며 본향을 향한 꿈을 키운다. 그것은 약속의 땅을 향해 절뚝이며 걷는 모든 이들의 본성인 것이다.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고전 2:2) 로이드 존스가 가장 사랑하던 성경 구절이자 그의 묘비에 새겨진 이 말씀을 마찬가지로 신실하게 고백하면서도, 로이드 존스라면 어떻게 했을까 하고 우리 자신에게 질문하게 되는 까닭이 바로 이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본서의 존재 이유다.

프란시스 A. 쉐퍼
쉐퍼는 오랫동안 20세기의 지적 · 영적 거장들 중의 한 사람으로 기억될 것이다. 그의 저서들은 25개 언어 이상으로 번역되고, 수백만 부가 팔렸다. 그는 웨스트민스터와 페이스 신학교를 졸업하고, 유럽에 선교사로 파송되었다. 1955년 라브리 펠로우쉽을 창설하고, 스위스를 본거지로 하여 현대인을 향한 복음 전도 사역에 일생을 헌신하였다. 도덕적 타락과 비인간성의 시대에, 쉐퍼 박사는 성경을 하나님의 절대적으로 진리로서, 또한 모든 인간 생활을 위한 거룩한 가치로서 옹호하며 용기있게 선포하고 있다.
C. S. 루이스
우리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인물로 꼽히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시인, 작가, 비평가, 영문학자.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 모들린 대학에서 개별지도교수 및 평의원으로 있었으며, 1954년 케임브리지 대학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무신론자였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정신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1963년 사망. 대표작으로《순전한 기독교》,《스크루테이프의 편지》,《고통의 문제》,《예기치 못한 기쁨》,《네 가지 사랑》(이상 홍성사), 《나니아 연대기》(시공사) 등이 있다. 1963년 작고.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사상가” -타임지 “루이스는 20세기 복음주의계의 어거스틴” -J. I. 패커 “20세기의 존 버니언” -콜린 두리스, 미국 IVP 편집자 “금세기 가장 사랑받았던 사상가이자 작가” -하퍼콜린스 퍼블리셔스 “지난 40년 동안 미국 복음주의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저술가” -크리스채니티 투데이
마틴 로이드 존스
1899년 영국 사우스 웨일즈 출생. 성 바돌로매 병원 의과대학에서 의사 수련을 쌓았고, 왕실 주치의인 토마스 호더 경의 수석 보조의사가 되었다. 장래가 촉망되는 젊은 의사였던 그는 의사와 설교자 사이에서 깊이 갈등하다가 중 영혼의 의사인 목회자로서의 소명을 깨닫는다. 노동자 계층에 대한 목회적 소명으로 포트 탈봇에 위치한 애버라본 샌드필즈의 목사가 되어 10여 년간 사역한다. 그 후 웨스트민스터 채플의 청빙을 받아 캠벨 목사의 협력 목회자로 사역을 시작하여 29년간 웨스트민스터 채플의 목회자로 섬기다 은퇴했다. 설교자로서 현대 사상의 조류에 침식되지 않은 온전한 복음을 설교하여 수많은 사람들을 그리스도께로 이끌었을 뿐 아니라, 복음주의 운동에도 깊이 간여하여, IVF의 대표와 복음주의 도서관의 대표직을 맡기도 했고, 에큐메니즘에 대항하여 복음주의 진영의 연합을 호소하기도 했다. 1981년 이어링에서 세상을 떠났다. 『로마서 강해』 『산상설교 강해』 『부흥』 『복음주의란 무엇인가』 등 다수의 책을 썼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프란시스 A. 쉐퍼 / 홍성사
가격: 15,000원→13,500원
C. S. 루이스 / 홍성사
가격: 11,000원→9,900원
엮은이_이안 머리 / 살림
가격: 15,000원→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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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영적 거장들의 편지 세트: 로이드존스, 쉐퍼, CS루이스 (전3권)
저자프란시스 A. 쉐퍼,C. S. 루이스,마틴 로이드 존스
출판사(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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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0-07-0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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