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신현우 저서 세트(전4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신현우  |  출판사 : 갓피플몰
  • 판매가 : 74,500원67,050원 (10.0%, 7,450원↓)
  • 적립금 : 3,72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15 페이지]
8,500 → 7,6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20

<사본학적 원리들을 통한 '공관 문제' 해결의 방법론>

 

'삼위일체론'이 조직신학의 난제 가운데 난제라면, 마태복음 · 마가복음  · 누가복음이라는 세 복음서(공관복음)의 관계를 다루는 '공관 문제'(the Synoptic Problem)는 신약학에서의 난제 가운데 난제다. 세 복음서의 내용과 표현이 유사하면서도 서로 다른 점을 설명하기 위해 많은 학자들이 수많은 주장을 제기한 것은, 공관문제가 현대 신약학 연구 중심에 있는 '역사적 예수 연구'를 위해 풀어야 할 기본 과제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 책은 복잡하고 어려운 공관 문제를 다루는 방법론을 사본학의 원리를 이용하여 좀 더 정교하게 하고, 이를 통해 '공관 문제'의 해결이 가능하게 함으로써 '역사적 예수 연구'로 나아가기 위한 견고한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책 속으로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은 서로 매우 유사하기 때문에 공관복음the Synoptic Gospels이라고 불리는데, 이 복음서들은 자세히 읽어 보면 유사할 뿐 아니라 상당히 다르기도 하다.

 

세 복음서가 이처럼 유사하면서 다른 이 현상을 설명하는 과제를 학자들은 ‘공관 문제’the Synoptic Problem라 부른다.

 

1 이 책에서 다루고자 하는 것이 바로 이 ‘공관 문제’다.

2 이 문제는 공관복음서의 문헌적 상호관계를 규명하는 문헌학적 작업을 통해서 해결할 수 있다. 공관복음서의 상호관계를 밝히면 유사성은 자료를 그대로 전승한 것으로, 비유사성은 저자가 신학적 의도로 변경한 것으로 설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공관복음서의 상호관계가 밝혀지면, 어느 공관복음서가 최초의 복음서인지도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따라서 공관 문제라는 수수께끼를 풀면서 우리는 최초의 공관복음서를 찾는 여행을 하게 되는 것이다.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의 상호관계를 해명한다고 해서 공관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공관복음서 간에 신학의 강조점이나 관점이 차이가 난다면 어느 복음서의 신학을 따라야 하느냐 하는 신학적 문제가 남는다. 또 공관복음서의 역사적 서술이 서로 다를 때, 어느 복음서의 역사적 진술을 따라야 하느냐 하는 문제도 여전히 남는다. 이것은 ‘역사적 예수 연구’ 분야에서 다루는 문제이므로 이 책에서는 다루지 않고, 후에 다른 책에서 논하겠다.
물론 공관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도 공관복음서 각 권을 얼마든지 공시적으로 연구할 수 있다. 이러한 문제를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로 남겨 놓고 공관복음서를 연구하는 것도 충분히 재미있을 수 있다. 그렇지만 공관복음서를 더 깊이 이해하려면 공관 문제를 풀어야 하기에 많은 학자들은 이 문제와 씨름해 왔던 것이다. 또 공관 문제는 그 자체로 매력적인 수수께끼이기에 많은 신학자들과 문헌학자들이 이 문제에 이목을 집중했다. 남들이 풀지 못하는 수수께끼를 풀어 보임으로써 자신의 천재성을 입증하려는 학자들이, 마치 에베레스트 산 정상으로 발걸음을 향하는 산악인들처럼 거의 이천 년이 된 이 수수께끼를 풀고자 노력해 왔다.

공관복음의 비밀을 푸는 여행을 떠난 학자들은 마치 성배를 찾아가는 중세의 기사들처럼 거룩하고 수도사적인 열정으로 이 비밀을 푸는 데 생애를 바쳤다. 그 여행을 통해 비밀이 완전히 풀리지 않았다고 해도 그들의 생애가 헛되지 않은 이유는 여행 그 자체의 가치 때문이다. 여행을 참으로 즐기는 사람은 아무도 발을 들여 놓지 않은 미지의 세계로 들어가 모험을 하고자 한다. 공관복음에는 그러한 미지의 세계가 있기에 공관 문제를 해결하려는 학자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다.

보물섬을 찾아가는 여행처럼 공관복음의 수수께끼를 푸는 여행에도 지도와 나침반이 필요하다. 에베레스트 산 정상을 정복하려는 산악인들에게 세련된 등산 장비가 필요한 것처럼, 공관 문제를 연구하는 학자들에게도 도구가 필요하다. 문헌 상호간의 관계를 규명하는 방법론이 바로 지도와 나침반 같은 도구다. 이 방법론은 문헌들 간에 상호의존관계가 있는지 없는지, 의존관계가 있다면 어느 작품이 먼저 쓰였는지를 파악하는 데 쓰이는 세련된 판단 기준들이다. 이런 도구가 없으면 길을 잃고 헤매게 될 것이다.

 

그동안 많은 주석학 방법론 책이 저술되었지만, 이 책이 하나 더 필요한 이유는 주석학의 기본기를 다룬 책이 드물기 때문이다. 또한 동양의 교육 현장에 적합한 성경 주석학 책이 없었기 때문이다. 필자는 이 책을 통하여 동양적 해석 방법을 소개하면서, 동시에 교회개혁자들이 서양 인문학의 방법에 토대하여 사용한 문법적 역사적 주해 방법을 소개 하고자 한다.

주석학은 본문의 의미를 파악하는 학문이다. 본문의 의미란 저자가 본문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의도를 가리킨다. 그러므로 주석학의 목표는 저자가 본문을 통해 의도한 의미를 파악하는 것이다. 주석은 주해, 석의 라고도 부른다. 주석학을 중국에서는 전통적으로 훈고학이라고 불렀다. 훈고학에 관한 입문서로는 주대박의 『훈고학의 이해』, 정명수&장동우 역(서울: 동과서, 1997)가 권할 만하다. 이 책은 주대박,『훈고학초고』1판(1987년)의 6쇄본(1993년)을 번역한 것이다. 중국에서는 이 책의 제 3판(2007년)이 발행되었다. 이 책의 4,5,6장은 주석학 방법론을 다루고 있어서 도움을 얻을 수 있으며, 특히 동양의 전통적인 주석학 방법을 살펴볼 수 있다. 서양의 주석학 방법만으로 성경을 보는 것보다 동양의 주석학의 방법을 함께 익혀 사용 한다면 좀 더 유익할 것이다.

_ 책 머리에, 시작하는 말 중에서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메시아 예수의 도를 따르라!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누가복음은 예수께서 어떠한 제자의 길을 제시하셨는지 밝힘으로써 답한다. 그리스도인은 고난받는 예수를 따르는 자로서의 독특한 삶의 방식을 유지해야 한다. 이러한 특징은 특히 재물관에서, 그리고 기도, 감사, 용서를 통해서도 드러나야 한다. 예수를 반대했던 종교지도자들의 모습이 그러했듯, 오늘 우리도 여전히 ‘메시아 예수의 도를 따르라’라는 날것 그대로의 부담스런 요구에는 귀를 막는다. 그 대신 ‘믿음이면 된다’라는 기분 좋은 가르침만을 ‘복음’으로 받아들이려 한다. 그런데 믿음이란 무엇인가? 누가복음이 말하는 믿음의 내용은 확신, 발상의 전환, 장애물의 극복, 집요함, 담대함 등이다. 누가복음의 믿음은 반드시 사랑, 감사, 용서, 돌이킴 등의 실천을 낳는다. ‘믿음’은 결코 ‘메시아 예수의 도’와 분할될 수 없다. 누가의 ‘복음’을 통해 오늘 우리의 믿음이 시급히 점검되어야 할 이유다.


[출판사 리뷰]

‘복음’은 듣기 편한 말씀 모음집이 아니다.
‘메시아 예수의 도를 따르라’는 쓰리고 불편한 메시지다.


누가복음은 이방 기독교인들을 위해 기록된 복음서다. 이방 기독교인들 중에서도 특히 ‘데오빌로’ 같은 상류층 사람들을 향해 전해진 메시지다. 그렇다면 누가복음의 목적은 꽤 명료해 보인다. 세상에서 번듯한 지위를 누리면서 고민 없이 떠밀려 살아가던 사람들에게, 과감히 기득권과 안정을 내버리고 하나님 나라의 제자로 살아갈 것을 촉구하는 것이다. 누가는 어떻게 포기하고 어디까지 낮아질지 아주 구체적으로 제시해 놓았다. 예수께서 구체적으로 가르치시고 실질적으로 보여 주신 덕분이다. 로마에서 ‘각하’ 소리 들으며 호의호식하는 게 인생의 목적인 사람들에게는 매우 불편한 내용이겠지만, 하나님 나라에서 ‘제자’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에게는 ‘복음’이다.
『누가복음 어떻게 읽을 것인가』의 저자 신현우 교수는 누가의 복음이 그저 ‘듣기 좋은 구원 공식’으로 읽히는 것을 철저히 배격한다. 누가의 집필의도를 밝히기 위해, 언어와 문체와 문화적 배경과 성경사본과 외부 문헌들까지 철저히 탐색한다. 누가가 각 장과 절에 담아 놓은 ‘복음’의 생생한 메시지들과 원색적인 본뜻을 가감 없이 현대의 독자들에게 전달한다. ‘복음’을 듣기 편한 말씀 모음집 정도로 여기는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이, ‘메시아 예수의 도’라는 쓰리고 불편한 메시지를 대면할 것을 권한다. 남부럽잖은 소유를 행복의 척도로 삼는 세상에 똑같이 발맞추면서도 ‘나는 끄떡없는 기독교인’이라고 자처하는 우리에게, ‘맛 잃은 소금’의 비유를 제대로 해석하여 삶에 적용해 볼 것을 청한다.
예수를 반대했던 종교지도자들의 모습이 그러했듯, 오늘 우리도 여전히 ‘메시아 예수의 도를 따르라’는 날것 그대로의 부담스런 요구에는 귀를 막는다. 그 대신 ‘믿음이면 된다’는 기분 좋은 가르침만을 ‘복음’으로 받아들이려 한다. 그런데 믿음이란 무엇인가? 누가복음이 말하는 믿음의 내용은 확신, 발상의 전환, 장애물의 극복, 집요함, 담대함 등이다. 누가복음의 믿음은 반드시 사랑, 감사, 용서, 돌이킴 등의 실천을 낳는다. ‘믿음’은 결코 ‘메시아 예수의 도’와 분할될 수 없다. 누가의 ‘복음’을 통해 오늘 우리의 믿음이 시급히 점검되어야 할 이유다.
이 책은 성도 일반과 목회자를 위해 쉽게 쓴 마가복음 주해서이다. 필자는 지난 8년 동안 마가복음을 강의하면서 평생에 마가복음 주석서 한권이라도 쓰고 인생의 마침표를찍고 싶은 소망을 가졌다. 그러던 중『복음과 상황』에 마가복음을 쉽게 풀어 소개하는 글을 연재하면서 전문적인 학술주석은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쉬운 주석서를 학술주석서보다 먼저 완성하게 되었다. 이 책은『복음과 상황』2009년 2월호부터 2011년 8월호까지 29회에 걸쳐 기고된 글을 모아 편집한 것이다. 마가복음을 연구하며 강의한지 겨우 8년 만에 주석서를 내는 것은 닭의 배를 갈라 달걀을 꺼내듯 급하게 하여 부끄러운 일이다. 그러나 학문적 완결성을 위해 계속 연구하고 보완만하고 있는 것 역시 무책임한 일이기에 설익어 비판당할 위험을 무릎쓰고 목회자들의 목회 현장과 성도들의 삶의 현장에 필요한 실천적인 주해서를 감히 내놓는다.
신현우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대학교 신약학 교수, 서울대 철학과와 총신대 신대원(M. Div.)을 졸업하고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 자유 대학(Vrije Universiteit Amsterdam)에서 신약(전공)과 유대교(부전공)를 연구하고 doctrandus학위(cumlaude)를 받았다. 이어서 동대학에서 박사 과정을 진행하며 드 부어(Martinus C. de Boer) 교수와 옥스퍼드 대학교의 터켓(Christopher M. Tuckett) 교수의 지도 아래 사본학과 공관 복음 문제 그리고 역사적 예수 연구의 방법론을 하나로 통합한 방대한 논문, “타당한 판단 기준 연구: 사본학, 공관복음 문제, 역사적 예수 연구”(The Search for Valid Criteria: Textual Criticism, the Synoptic Problem, and Historical Jesus Research)로 박사 학위(Dr. Theol.)를 받았다. 이 논문은 Contributions to Biblical Exegesis and Theology의 제36권으로 벨기에 루뱅에서 Textual Criticism and the Synoptic Problem in Historical Jesus Research라는 부제목으로 출판되었다. 또한, 원문 복원 방법론을 알기 쉽게 다룬 저서 「사본학 이야기」(웨스트민스터출판부, 2003)「역사적 예수 연구의 규칙 : 참된 예수를 찾아서」(웨스트 민스터출판부2005)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신현우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8,500원→7,650원
신현우 / 킹덤북스
가격: 28,000원→25,200원
신현우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18,000원→16,200원
신현우 / 킹덤북스
가격: 20,000원→18,0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신현우 저서 세트(전4권)
저자신현우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6-01-0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신현우)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