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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길원 저서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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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송길원  |  출판사 : 갓피플몰
  • 판매가 : 90,000원81,000원 (10.0%,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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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회복과 치유를 위해 오늘도 기도하는 세상의 아름다운 부부들에게 희망의 미소를 전한다. 그 미소는 목회 현장 안에서 또 다른 희망의 미소로 번져 갈 것이다.


무너지는 가정에 해답을 주는 행복 파수꾼

가정사역의 실용서가 필요하다.
가정이라는 울타리 안에는 십자가의 은혜와
사랑과 긍휼과 자비와 용서가 가장 진하게 베어있다.
우리는 그런 가정 안에서 천국을 미리 맛본다. 그러므로 규모가
아무리 커져도 그 교회가 가정의 은혜와 사랑과 친밀함을 담아 낼 수 있다면,
그 교회야말로 이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동체라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교회가 건강하려면 가정이 건강해야 한다.
교회가 힘 있게 세워지기 위해서는 먼저 각 가정들이
반석 위에 바로 세워져야 한다.
교회가 각 가정들을 건강하게 세워 나갈 때,
교회는 우리가 꿈꾸는 '가정 같은 교회'가 됨과 동시에
한 걸음씩 성장하는 교회가 될 수 있다.
-본문 중에서-

9,000 → 8,1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50
‘꿩 대신 닭’, ‘주문’이 되어버린
주기도문이 살아나는 이야기 산책


맑은 숲길에 세계적 명화와 예술 작품이 어우러져 깊어지는
주기도문의 미학적 묵상과 이해


주기도문은 순서가 있다. ‘아버지’로 시작해 ‘거룩’과 ‘하나님의 나라’
그리고 ‘양식’과 ‘보호’로 이어진다.
그런데 자기가 죽을 것 같을 때는 다르다.
한 순간에 주기도문의 순서가 뒤집힌다. 물구나무서기하는 것이다.
주기도문이 도대체 어떤 기도인가?
산상수훈이 우리 인생들을 향해 하나님이 내미신 축복의 반지라면,
주기도문은 산상수훈의 정중앙에 박힌 보석이다.
151자의 글자로 세공된 약속이 있다. 보증이 있고 꿈이 있다.
그 깊은 의미를 알게 된 사막의 교부는 형용할 수 없는 감동에
며칠간 입을 다물지 못했다고 하지 않던가?
그런즉 주기도문을 우리의 편견에 가두지 말아야 한다.
종교개혁 500주년, ‘주기도문을 주기도문 되게’ 하는 일로부터
이 시대의 개혁은 시작되어야 한다.
_본문 중에서

양평 더블유 스토리 바이블 마운틴 ‘주기도문 산책길’에 오르기 전후 들고 읽을 책,
더러는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 와보고 산책한 듯 느껴져
주기도문이 새로워질 책!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 주기도문을 예배 마무리로 하는 것이 불편했던 분
- 주기도문을 통해 바른 기도를 하기 원하는 분
- 예수님이 가르치신 기도를 묵상하고 배우려는 분
- 더블유 스토리 바이블 마운틴 주기도문 산책 참가자


▒ 출판사 책 소개 ▒
주기도문이 무엇인가? 주님이 가르치신 기도, 즉 예수님이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시며 친히 가르쳐주신 기도의 모범이다. 주기도문은 하나님과 인간의 바른 관계, 하나님의 나라를 사람의 나라보다 먼저 구하라는 기독 신앙의 핵심, 그리고 사람을 살리고 유지하는 양식과 보호를 위한 간구까지, 그야말로 사람의 영과 육에 필요한 모든 것을 실제로 아우른다. 따라서 주기도문은 교회가, 기독교인이 그저 암송만 할 ‘주문’(呪文)이 결코 아니다. 자주 기도하고 깊이 묵상해야 할 뿐 아니라, 그 뜻을 바로 알고 따라 살아야 할 신앙의 지침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토록 중요한 주기도문이 이상하게 한국 교인들 사이에서 ‘꿩 대신 닭’처럼 취급받아왔다. ‘꿩’이 목사의 축도(축복기도)라면, 주기도문은 목사가 없을 경우나 간단한(?) 모임에서 축도를 대신하는 도구로 전락한 것이다. “주기도문 (암송)하심으로 마치겠습니다” 하는 식이다. 그러다보니 주기도문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 주기도문의 문장 하나하나가 어떤 의미인지 제대로 생각하지도 못하고 습관처럼 사용하고 있다.

기독인들 사이에는 물론 일반 방송에도 자주 출연해 행복전도사로 유명해진 가정사역자 송길원 목사가 이번에는 주기도문을 되살리자는 취지로 ‘주기도문 해설사’를 자임하고 나섰다. 그는 특유의 문학적이고 위트 넘치는 언어로만 주기도문을 해설하지 않는다. 양평군 서종면 남한강 두물머리가 내려다보이는 일명 ‘바이블 마운틴’에 수년에 걸쳐 손수 ‘주기도문 산책길’을 조성했다. 예술 작품과 자연 풍경을 함께 느끼고 주기도문 이야기를 듣고 묵상할 수 있는 장소다.

바이블 마운틴은 저자의 사역 기관인 하이패밀리의 가족 테마 공원 더블유 스토리 안에 있는 것이다. 3만 평 임야 속의 2.1킬로미터를 걸으며, 코너마다 세워진 표지판의 주기도문 한 구절씩을 그림 설명과 함께 묵상할 수 있다. 이 주기도문 산책 과정에서 저자가 주기도문을 해설하는 내용을 책으로 쓴 것이 《주기도문 산책》이다. 이 책에는 실제 주기도문 산책길의 주요 풍경을 찍은 컬러 사진이 함께 수록돼 있어 생생한 현장감을 더했다. 자연 풍경 전문 사진작가 이영렬의 작품이다.
뿐만 아니다. 이 책은 종교개혁 500주년인 2017년을 맞이해 주기도문을 새롭게 하자는 뜻도 담았다. 주기도문이 500년 전 개혁자들로 하여금 주기도문의 정신에서 멀어진 중세 교회를 개혁하게 한 원동력이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이 책의 말미에, 특별히 ‘종교개혁과 주기도문’이라는 제목으로 역사신학자이자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세계적 교회 네트워크인 ‘Refo 500’의 한국 디렉터이기도 한 총신대학교 안인섭 교수가 쓴 글을 추가했다. 그는 종교개혁과 주기도문의 상관성을 정리하면서, 하이패밀리 송길원 목사가 주기도문 산책길을 조성함과 아울러 이 책을 쓴 것에 대해 종교개혁적인 의미를 부여한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주기도문을 성경적, 역사신학적, 미학적, 나아가 문학적으로까지, 바야흐로 종합적인 안목으로 조망해볼 수 있는 것이다.

독자는 이 책만 보고도 주기도문이 감히 습관처럼 암송하고 종교적 주문처럼 사용할 것이 아니며, 그 뜻을 수시로 목상하고 그대로 살려고 힘써야 한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책을 읽은 다음에는 시간을 내 직접 현장을 방문하고 싶어질 것이다. 책을 보기 전에 바이블 마운틴 현장에서 주기도문 산책을 먼저 경험한 사람도 이 책을 통해 듣고 느낀 바를 되새기고 더 깊이 주기도문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저자는 예수님이 골방이나 회당에서 주기도문을 가르치신 게 아니라 산 위에서 가르치신 사실을 상기시킨다. 그 유명한 산상수훈의 일부라는 것이다. 주님이 주기도문을 산상에서 가르치신 것이라면, 우리도 지금 산에 마련된 ‘주기도문 산책’에 동참해야 하지 않을까? 직접 가보면 당연히 더 좋지만, 글과 사진이 어우러진 이 책만 봐도 주기도문 산책의 간접체험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이다.
17,500 → 15,75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벽돌이 아닌 이야기로 쌓아 가는
숲속의 잠자는 마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건축가가 아닌 거주인이 완성하는 건축물, 거기에는 주인의 향내가 있다. 그의 꿈이 담긴다. 함께하는 이들의 스토리가 쌓여 간다. 그래서 건물은 또 하나의 인격이 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W-스토리’는 단순한 건물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그 안에는 가정사역의 길을 개척해 온 하이패밀리의 30년 역사와 그곳에서 화해하고 사랑을 깨달은 수많은 가족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터무니(터의 무늬) 있게 짓자”라는 한마디 말로 시작된 터무니없는 건축 이야기. 각각의 장소마다 특별한 신앙적인 의미를 담아 ‘터무늬 있게’ 지어진 ‘W-스토리’의 탄생 비화를 전해준다. 더불어, 이제 설계를 마치고 머지않아 선교사들의 꿈의 휴식처가 될 ‘잠자는 마을’에 대한 계획도 함께 들어볼 수 있다.

1. 목사가 쓴 건축학 개론이다. 비전문가가 가장 전문가스럽게 써 내려간 건축이야기라 신선하고 맛깔스럽다. 건축철학과 인문학, 예술을 엿볼 수 있다.
2. 교회건축은 입당예배와 건축보고(헌금액과 감사패)로 끝난다. 건축이야기가 없다. 저자는 교인들만이 아닌 세상 사람들까지도 교회 건축물에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게 만든다.
3. 이영렬작가가 호흡을 맞춰 사진만 보고도 현장에 가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방문객들은 이작가를 따라 멋진 추억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4. 책을 들고 건물 곳곳을 살피며 ‘건축명상’을 할 수 있다. 책의 곳곳에 아포리즘과 시와 작품들이 있다. 편집에 많은 신경을 썼다.
5. 단체나 교회의 브랜딩 아이디어를 많이 떠올리게 만든다. 고유의 칼라와 이미지, 반려식물, 상징목 등. 단순한 건축물의 소개를 넘어선 스피릿을 엿볼 수 있다.
코로나 19의 습격,
지친 마음에 웃음을 처방하다!

《죽음이 배꼽을 잡다》는 처음 접해보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 일상의 파괴로 몸과 마음이 지친 이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죽음을 한바탕 크게 웃고, 삶과 죽음을 깊이 있게 성찰하는 200편이 넘는 글과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는 처음으로 죽음을 가까이에 느끼며 사는 일상을 경험하게 되었다. 그것은 두려움이기도 하지만 삶의 의미에 대해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어려움을 극복하는 힘이 무엇인지도 알게 됐다. 그것은 바로 웃음과 공감이다.
저자는 죽음을 죽여주는 유일한 것이 바로 웃음이라고 말하며, 방콕 생활에 지친 독자들에게 ‘종이와 잉크로 만들어진 항우울제’인 이 책을 처방한다. 《죽음이 배꼽을 잡다》에는 두려움을 이겨내고 삶을 회복시켜 줄 웃음과 감동과 성찰이 담겨 있다.

412페이지의 책은 아름다운 이야기와 삶을 통쾌하게 만드는 명문장으로 넘쳐난다. 웃음이 버무려져 긍정적 사고와 희망의 메시지를 만나게 된다.
1. 유머백치라도 유머에 눈뜨게 된다. 개그를 넘어선 해학과 풍자의 품격을 안다.
2. 책 속의 숲과 꽃이 영혼의 피톤치드다. 그림과 카툰을 보는 것만으로도 치유가 된다. 삶은 어느 사이 안단테가 된다.
3. 재미·감동·유익의 삼박자가 있다. 슬며시 미소 짓고 폭소를 터뜨린다. 인생살이에 대한 성찰과 묵상이 있다. 생활정보로 삶의 품격을 높인다.
4. 책이면서 노트다. 책(부록)을 뜯어 호주머니에 넣었다가 결정적인 순간 써먹을 수 있다.
5. 활자와 영상이 만난다. 트롯에서 운명 교향곡까지 Q.R코드로 만난다.
6. 암 환우들에게는 면역력 주사가 된다. 죽음에 대한 편견을 일시에 부순다. 겁먹지 않는 인생설계를 돕는다. 깊은 영성과 신앙을 맛본다.
7. 저자가 평생 붙잡아온 가족 사랑이 있다. 부부애와 행복에 눈물짓게 된다.
죽음의 탄생은 장례 혁명으로 완성된다.
상(喪) 당하기 전에 꼭 한 번 읽어두어야 할 삶의 지혜서!

“이 책은 살아 있는 자들의 욕망으로 가져가버린 죽음을 온전한 삶의 일부로 돌려놓아 인간 회복의 길로 나아가고자 하는 저자의 장례 혁명을 담고 있다.”


코로나19가 일깨운 죽음은 중세의 흑사병으로 인한 죽음과 같이 더 이상 우리와 멀리 떨어진 것이 아니라 바로 우리 삶의 한 묶음임을 보여주고 있다. 이제 우리는 어떻게 죽음을 받아들일 것인지 고민할 시간과 마주하고 있다.

낡고 고답적인 장례문화에 대한 반성과 함께 천년의 장례문화를 바꿀 계기를 마련할 시점에 서 있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당하는 죽음을 맞이하는 죽음’으로의 대전환이다.
그 유쾌한 반란을 20여 년 넘게 사역해온 ≪하이패밀리≫의 ‘메멘토모리운동’에서 그 해답을 찾아본다.

“(중략) 교회의 전유물과 같은 장례식을 병원으로 넘겨준 사건이다. 죽음은 교회의 몫이었다. 당연히 장례는 교회 중심이었다. 그런데 아파트 문화가 들어오면서 교회 스스로 장례를 포기했다. 그 장엄함과 함께 미래에 대한 소망으로 넘쳐나야 할 아름다운 가치를 내던졌다. 삶과 죽음의 권세를 가지신 그리스도를 이야기할 기회를 놓쳤다. 교회의 가장 큰 직무방기다. 죽음이 가벼워졌다.”
-끄트머리에서 쓰는 머리말 중에서
“인생은 원더풀, 떠남은 뷰티풀”

국내 제1호 임종감독이 전하는,
마지막을 함께 기억하는 가장 좋은 방법!

병원과 상조 회사에 빼앗긴 ‘품격 있는 죽음’을 되찾아오기 위한 국내 최초의 임종 감독 송길원의 ‘죽음 수업’. 저자는 음지에서 쉬쉬하던 장례와 죽음 문화에 지난 20여 년간 유쾌한 반란을 시도해왔다.

값비싼 수의 대신 평상복 입기, 고인의 삶이 담긴 임종 대본 만들기, 메모리얼 테이블 제작, 시신 냉장고(저온 저장 장치)를 통한 가족과 마지막 대면 인사, 고인을 위한 추모사, 장례식보다는 생전식(生前式), 죽은 자가 중심이 되는 스몰 장례식, 한국식 ‘종활’(終活) 활동, 임종 환자들을 위한 나들이… 등등 기발하고 가슴 뭉클한 제안이 끝없이 펼쳐진다.

세계 최초로 운영되는 어린이 전용 ‘소원 앰뷸런스’에 배우 이영애가 기증자로 나서고, 어린이들의 죽음을 동등한 품격으로 대하기 위해 어린이 전용 묘지인 <안데르센 공원 묘원>을 양평에 여는 등 사회 구석구석을 비추는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 사례도 함께 나눈다.


[출판사 서평]

내 삶의 가장 아름다운 매듭
“인생은 원더풀, 떠남은 뷰티풀”


대학 입시는 초·중·고 12년을 준비한다. 그것도 모자라 재수 삼수까지 한다. 결혼식도 최소한 몇 달을 준비한다. 그런데 죽음과 장례는 ‘닥쳐야’ 한다. 헐레벌떡이다.
결혼식은 1시간 남짓이면 끝난다. 그 짧은 퍼포먼스를 위해 온갖 정성을 다한다. 웨딩 플래너의 도움은 필수다. 장례식은 기본이 3일이다. 그 3일을 보내면서도 염장이와 육개장 밥상 차리는 도우미 외에 별다른 게 없다. 상주는 갈팡질팡한다.
장례는 그 집안의 마지막 품격이라 한다. 돈 봉투 대신 ‘추억’이 있고 ‘애도’와 ‘추모’, ‘치유’가 함께하는 장례의 품격을 찾아낼 수는 없을까? 땅문서, 집문서보다 귀한 삶의 ‘유산’이 있는 그런 품격 있는 마무리는 가능할까?
저자는 ‘이쑤시개 하나’까지 철저히 계산되는 물신에 굴복한 병원 중심의 장례가 아닌 고인의 생애가 요약된 스토리텔링 사진과 유품, 편지 등이 놓인 ‘메모리얼 테이블’과 함께하는 고인 중심의 품격 있는 장례식을 제안한다.
화려한 삶을 살고도 마지막이 아름답지 않다면 그의 평생은 어둡다. 하지만 평범하고 다소 거친 삶이었더라도 아름답게 떠나는 자의 뒷모습은 사회에 큰 여운을 남긴다. 반목이 컸던 가족이라도 아이가 읽은 추모 편지 한 장에, 서로 마음을 돌이키고 부둥켜안는다. “미안하다, 고마웠다”라고. 짧은 한마디가 모두를 울린다.


국내 제1호 임종 감독이 전하는,
마지막을 함께 기억하는 가장 좋은 방법!


여기, 1998년 ‘화장장려 운동’을 시작으로 24년 이상, 이상하리만치 ‘죽음’과 ‘장례’라는 담론에 꾸준히 천착해왔던 사람이 있다. 순간의 치기가 아니라 임종 심리와 생사학(Thanatology)을 본격적으로 연구하고, 평상복입기 운동(2012년), 생전 장례식 제안(2012년), 임종휴가법안 입법 발의 제안(2015년), 일본식 장례로부터 장례독립선언 주도(2017년), <메멘토모리 기독시민연대>(2020년), 수목장 <소풍 가는 날>과 어린이 묘지인 <안데르센 공원 묘원>을 직접 운영하며, 〈앰뷸런스 소원재단〉이나 〈365일 어린이재단〉(2021년) 등 여러 시민단체도 출범하는 등 본래 분야가 아닌 데서 일가를 이루었다.
왜 저자는 아무도 관심을 보이지 않는, 아니 보이기를 꺼리는 죽음과 장례의 문제를 정면으로 돌파하면서 사람들에게 꾸준히 관심을 호소하는 것일까? 누구에게나 “품격 있는 죽음”이 필요하다고 보기 때문이다. 비록 험악한 삶을 살았더라도 제대로 된 죽음을 맞이할 수만 있다면, 물신(物神)이 중심이 된 사회에서 아름다운 매듭을 지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음지에서 쉬쉬하던 장례와 죽음 문화에 지난 20여 년간 유쾌한 반란을 시도해왔던 저자의 기상천외한 반전의 흔적이다. 죽음을 이야기하는 내내 저자의 목소리가 흥겨운 것은 이 땅에 그리스도의 모습을 잃어버린 장례 문화에 “하나님 나라”를 가져오는 일을 잘 해내고 있다는 작은 증거이리라.
송길원
행복프로듀서, CHO(Chief happiness Officer), 행복전도사, 행복촌장……. 그를 수식하는 단어에는 행복이 빠져본 일이 없다. 행복발전소 하이패밀리를 진두지휘하는 선장으로서 행복한 가정 문화를 보급하는 데 앞장서고 있을 뿐만 아니라 KBS, MBC, SBS, EBS 등 방송과 언론매체를 통해 행복과 희망의 메시지를 부지런히 전달하는 방송인이기도 하다. 이 시대, 아버지로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찾고 아버지 역할에 대한 공감대를 이끌어내기 위한 ‘부父라보스쿨’을 이끌고 있으며 자신의 두 자녀가 삶을 살아가면서 도움이 될 만한 아버지로서의 희망과 지침을 담은 노트를 공개한 것이 이 책이다. 고신대와 동대학원, 이어 고려대학교 대학원(상담심리)을 수료한 후 미국 RTS(Reformed Theological Seminary)에서 가정사역(Family Ministry)에 관한 논문으로 학위를 취득하였다. 숭실대학교 기독교학 대학원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부부들의 모임 의 대표로 있다. 그가 이끄는 하이패밀리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행복발전소가 되어줌으로써 2004년에는 기관 최초로 대통령상을, 2005년에는 국민포장을 수상했다. 고신대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미국 개혁신학원(Reformed Seminary)에서 가정사역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경기도 일산에 자리한 기독교가정사역연구소의 소장이며 안양대학교 신학대학원 가정사역학 주임교수이다. 역시 가정사역 전문가인 김향숙 사모와의 사이에 예찬과 예준 두 아들을 두었다. 《유머코트》《말, 3분이면 세상을 바꾼다》《유머, 세상을 내편으로 만드는 법》《아들아 1미터만 더 파 보렴》《나는 해피 홈으로 간다》《송길원의 행복 통조림》외 다수가 있다. 기독교가정사역연구소 홈페이지 www.gigayon.or.kr
송길원
가족생태학자, 행복발전소 하이패밀리 대표,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교회 담임목사. 물 맑고 공기 청정한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산 속에 세운 가족 테마 공원 ‘더블유 스토리’(W-Story)의 산지기다. 2012년, 이곳에 청란교회를 세웠다. 세계에서 가장 독특한 예배당 중 하나로 꼽힌다.
그간 그의 수식어에는 행복프로듀서, 행복전도사, 행복촌장, CHO(Chief Happiness Officer) 등 ‘행복’이 항상 포함돼왔다. 거기에 더해 이번에는 첫 번째 주기도문 해설사를 자임하고 나섰다. 3만 평의 임야에 손수 길을 냈다. 갖가지 예술 작품을 설치하고 이야기를 덧붙였다. 산은 어느새 걸어 다니는 화랑으로 바뀌었다. 드러내고 싶었던 주제는 ‘주기도문’이었다. 종교개혁 500주년의 의미를 새겨 보고 싶었다.
‘주기도문 길’(Path of the Lord’s Prayer)을 함께 걸으면 그의 해설에 혀를 두른다. 어떤 이들은 훌쩍거리다 못해 펑펑 눈물을 쏟아놓기도 한다. 그의 해설을 현장 용어로 풀어낸 책이 《주기도문 산책》이다. 현장의 감동을 고스란히 되새김질하도록 돕기 위함이다. 한편 이곳에 들르지 못한 이들에게도 활자로 영혼의 산책을 경험하도록 전하고픈 열정이 책으로 꾸며졌다.
고신대학교와 동 대학원에 이어 고려대학교 대학원(상담심리)를 수료한 후 미국 RTS(Reformed Theological Seminary)에서 가정사역(Family Ministry)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오랫동안 안양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가정사역 주임교수로 강의했고 숭실대학교 기독교학대학원 겸임교수를 지냈다.
그가 이끄는 하이패밀리는 한국교회를 넘어 대한민국 국민에게 행복발전소가 되어왔고, 2004년 기관 최초로 대통령상을, 2005년에는 국민포장을 수여했다. 신체심리학자로 가정사역의 또 다른 영역을 개척해낸 아내 김향숙박사 사이에 예찬과 예준 두 아들을 두었다.  《어바웃 러브》, 《나를 딛고 세상을 향해 뛰어올라라》, 《송길원의 행복통조림》, 《가정사역 스타트》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송길원
가정행복 NGO인 (사)하이패밀리의 대표로 있다. 가정행복지킴이로 아내 김향숙 박사와 함께 가족생태계를 변화시키는 일에 30년을 헌신해 왔다.
고신대학과 동 신학대학원, 고려대학교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RTS에서 학위를 받았다. 현재 가정사역센터인 에 살고 있다.
송길원
가정행복 NGO인 (사)하이패밀리의 대표로 있다. 가정행복지킴이로 아내 김향숙 박사와 함께 가족생태계를 변화시키는 일에 30년을 헌신해 왔다. 그의 키워드는 ‘행복·가정·미래’다. 모든 사람을 ‘행복가정’으로 헹가래 치고픈 그가 이번에는 죽음에 맞장을 떴다.
고신대학과 동 신학대학원, 고려대학교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RTS에서 학위를 받았다. 현재 가정사역센터인 에 살고 있다.
송길원
죄수(罪囚)의 수(囚)는 ‘죄인 수’, ‘가둘 수’다. 시신의 결박까지도 모자라 영정까지 검은 띠로 가둔다. 또 한 번 죄인이 된다. 두 번의 죽음이다. ‘사진의 완장’을 거두어 ‘자유로운 영혼’으로 돌려보내야 한다. 죽음에 대한 유쾌한 반란은 이런 작은 일에서 시작된다.
4월 1일을 ‘求4.1生’의 <유언의 날>로 제안했다. 평상복입기운동, 일본 장례로부터 독립선언을 주도했다. 임종휴가 법안을 발의했고 수목장 <소풍가는 날>을 직접 운영하며 묘지지기로 산다. <행복한 죽음>으로부터 시작해 죽음 관련 서적만 7권을 썼다. 최근 직접 장례를 기획하고 연출하여 최초의 장례 감독이 되었다. <메멘토모리 기독시민연대>를 이끌며 장례 혁명의 방아쇠를 당겼다. 본서는 그 총탄인 셈이다.
하이패밀리 대표와 청란교회 담임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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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송길원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12,000원→10,800원
송길원 / 아르카
가격: 9,000원→8,100원
송길원 / 하이패밀리
가격: 17,500원→15,750원
송길원 / 하이패밀리
가격: 22,000원→19,800원
송길원 / 하이패밀리
가격: 15,000원→13,500원
송길원 / 하온
가격: 14,500원→13,0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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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송길원 저서 세트(전6권)
저자송길원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2-06-2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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