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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더 핑크 베스트 저서 세트(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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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아더 핑크/임원주  |  출판사 : (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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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엡1:4

선택이라는 위대한 진리는 우리로 하여금 만물의 시작을 돌아보게 만든다. 선택은 죄가 우주에 들어온 것, 인간의 타락, 그리스도의 강림, 복음 선포보다 시간적으로 앞섰다. 만일 근본적인 오류에 빠지지 않으려면 선택을 특히, 영원한 언약과 연결하여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본질적이다.

만일 기초 그 자체에 결함이 있다면 그 위에 세워진 건축물이 온전할 리가 없다. 이 기본진리에 대한 개념에 오류가 있다면 그 오류의 정도에 비례하여 다른 모든 진리를 부정확하게 파악하게 된다. 하나님이 유대인들과 이방인들을 다루는 것, 하나님의 아들이 세상에 보낸 것, 복음에 의한 하나님의 구상, 하나님의 섭리적 처결 전체를 적절한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의 영원한 선택에 비추어 보아야 한다. 이 점은 본서를 읽어나갈수록 명확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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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대한 지독한 중상 모략(?)

이 교리가 하나님께 대한 지독한 중상모략이며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가르쳐 주기에는 위험할 것 이라는 사악한 혐의에 대해서는 이렇게 반박한다.

하나님을 하나님의 참된 자리에 두고, 하나님의 권리를 주장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높이고, 모든 영광을 하나님게 드리고, 피조물이 자랑스러워 할 모든 근거를 제거해 주는 교리가 "지독하고 위험할 " 수가 있을까?

성도들이 위험 속에서도 안도감을 얻고, 슬픔 속에서도 위로를 얻고, 역경 속에서도 인내하고, 항상 찬양하도록 만들어 주는 교리가 "지독하고 위험할"수가 있을까?
우리에게 선이 악을 분명히 이긴다는 확신을 주고, 우리 마음이 쉬믈 얻을 수 있다는 확실한 안식처를 제공하고, 주권자 하나님의 완전하심을 드러내는 교리가 "지독하고 위험할"수가 있을까?

아니다. 결단코 아니다. 하나님의 주권교리는, "지독하고 위험하기" 는 커녕, 영광스럽고 교훈적인 것이다.

이 교리를 제대로 이해하면, 모세와 더불어 힘차게 "오! 여호와여! 신 중에 누가 주와 같습니까? 거룩함 속에서 위엄이 있으며, 영광속에서 장엄하며 이적을 행하시는 주와 같은 자가 누구입니까?"라고 외치게 될 뿐이다.

<본문 제12장, 10절에서>

전능하신 내 아버지의 주권적 은혜와 사랑은 결코 변할 수 없다. 그리스도를 아끼지 않은 그 사랑은 반드시 그 목적을 성취할 것이다. 오늘 내가 죽음의 어둔 골짜기를 지날지라도 언젠가 태양보다 더 찬란하고 밝게 빛날 것이다.
 
구원받은 자가 누리는 특권!
 
무한한 사랑은 결코 변할 수 없다. 그리스도를 아끼지 않은 사랑은, 그 목표를 놓칠 수도 없고 필수적인 어떤 축복들을 아까워할 리가 없다. 슬픈 것은, 우리에게 있는 것에게가 아니라 우리에게 없는 것에 우리 마음을 기울이는 것이다.
 
그렇다. 자신의 고통을 하나님의 강퍅하심의 징표라고 해석하라는 유혹에 종종 빠지고, 자신의 가난을 하나님의 무관심으로, 자신의 어두운 시절을 하나님이 버리셨다는 증거로 간주하는 여러분 그리스도인들이여! 사악한, 이런 부끄러운 의심들을 그분께 고백하라. 그리고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않고 우리 모두를 위하여 내어주신 그 사랑을 결코 다시는 의심하지 말라.
 
절반의 영광조차도 한 평생에 걸친 고난보다 휠씬 가치가 있을 것이다. 평생의 수고, 병약함,빈곤과의 투쟁, 온갖 형태의 슬픔이 임마누엘의 땅이 가지고 있는 "영광"과 비교해 볼 때 무엇이란 말인가!
 
유한과 무한은 전혀 비교되지 않는 것처럼, 지상의 고난과 천상의 영광도 결코 비교되지 않는다.
 
<본문중에서>
아더 핑크

잉글랜드 노팅햄에서 태어나 미국 무디성경학원에서 공부하였다.
1919년부터 미국과 호주 등지에서 순회성경 연구가로 활동하였다. 1934년부터 매월 “성경연구”(studies in scriptures)를 간행하였다. 핑크의 이 문서선교활동은 엄격한 정통 개혁주의 신학을 완화하거나 희석하지 않은 채 20세기 평신도가 소화할 수 있도록 종합하고 정리하는 과업의 일환이었다. 아더 핑크의 이 필생의 과업은 점차 상아탑과 고고한 학자의 서가에 갇혀가는 정통 개혁주의 신학을 성도의 일상적인 삶과 교회 현장으로 다시 끌어내는 극렬한 영적 싸움이었고, 적어도 한 세대를 앞선 선각자적인 투쟁이었다. 그는 성경 전반에 걸쳐 정통 하였으며 전체의 진리를 잘 해석하고 설명하는 통찰력을 가지고 있었고 성경의 큰 주제인 은혜, 칭의, 성화에 늘 초점을 맞추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1952년 7월 15일 그의 싸움을 마쳤다.
도서출판 누가에서 발행한 대표적인 도서는 「하나님의 선택」「하나님을 아는 즐거움」「비움」「믿음의 영웅전」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아더 핑크 / 도서출판 누가
가격: 12,000원→10,800원
아더 핑크 / 도서출판 예루살렘
가격: 17,000원→15,300원
아더 핑크 / 도서출판 예루살렘
가격: 10,000원→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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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네  하나님을 알라(규장)와 하나님을 아는 즐거움은 같은 책 아닙니까?

도대체 같은 책을 내용 확인도 없이 세트로 팔면 어떻합니까?

 [수정]

샬롬 김경환 고객님^^*

다양한 출판사에서 다양한 역자들을 통해 다른 제목으로 출간되어서
미처 확인 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문의주신대로 1권을 세트에서 제외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안하세요.

 

 2011-03-08 10:44

도서명아더 핑크 베스트 저서 세트(전3권)
저자아더 핑크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2-06-3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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