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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윈 루처 저서 세트(전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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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은 길의 끝이 아니다. 그것은 단지 길의 굽은 곳에 불과하다. 그 길을 그리스도가 먼저 가셨다. 때때로 우리는 그리스도가 저편에서 우리를 만나주실 것에 대해 말한다. 물론 그것은 사실이지만 다소 오류가 있다. 그분이 커튼의 바로 이편에서 우리와 동행하시며, 그 입구를 지나도록 우리를 인도하시는 사실을 결코 잊지 말라. 우리가 거기서 그분을 만날 것은 우리가 여기서 이미 그분과 만났기 때문이다. 무덤은 죽음이 아니라 생명으로 가는 입구다. 무덤은 눅눅하고 어두운 공간이 아니라 하늘로 가는 문이다. 우리가 죽더라도 하나님 안에 있는 것은 아무것도 죽지 않으며, 그분의 신실함은 계속된다.

내일 당신이 있을 곳을 오늘 아는 것
죽음의 커튼 뒤로 들어선 1분 후에, 우리는 두 팔 벌려 우리를 환영하시는 그리스도를 만나던지, 아니면 세상에서는 결코 알지 못했던 어둠을 처음으로 보게 될 것이다. 어느 쪽이든 우리의 미래는 돌이킬 수 없을 것이며 영원히 변하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의 목적은 죽음 이후의 생에 관해 성경이 말하는 바를 연구하는 것이다.
저자는 어떤 특별한 계시를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이 말하는 바를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읽는 사람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은 안심하게 될 것이지만, 불안에 싸이게 될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이 책을 통해 교훈을 얻게 될 것이다. 마지막 날 하나님이 부르실 때, 우리의 원수인 죽음도 우리의 친구가 될 수 있다. 우리는 그분이 어둠을 밝히기 위해 우리에게 한 줄기 빛을 주신 것에 대해 기뻐할 것이다. 죽음은 광대한 미지의 세계로 무기력하게 뛰어드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죽은 일 분 후에 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인가?

간단한 책 소개
우리보다 2천 년이나 앞선 시대를 사셨던 예수 그리스도가 최초의 ‘페미니스트’였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예수님은 여성들이 무가치하고 저능한 부류로 취급받던  신약 시대에 이미 남녀 평등을 주장하셨을 뿐만 아니라 여자를 존귀한 존재로 지명하시고 여성들을 친히 찾아가 거룩한 사역에 동참시키셨다. 특히 예수님은 여성들  중에서도 가장 멸시받고 비천한 위치에 처해 있던 이혼녀, 창녀, 귀신들린 여자, 간음한 여자 등에게 친히 다가가 위로해주시고, 치유해주시며 그들의 영적 보디가드가 되어주셨다.

이 책에는  비록 세상적으로는 가장 미천하고 불행한 삶을 살았지만, 예수님의 큰 사랑을 받아들인 후 그 누구보다  큰 영적 회복과 축복을 누릴 수 있었던  여인들이 유형별로 등장한다. 그리고 이들과 비슷한  고난을 겪고 있는 현대 여성들의 실례를  보여줌으로써 21세기를 살고 있는 여성들이 현실에서 이를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를 알려준다. 또한 그것을 통해 이땅의 모든 ‘여성들’을 보듬는 하나님의 진정한 은혜와 축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자세히 들여다보기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가해지는 차별의 문제는 여성들이 평생을 지고 가야 할 아킬레스 건으로 남아 있다. 세대와  국가와 인종을 막론하고 모든 여성들은, 뛰어난 재능과 실력을  갖추고도 남성 우월주의라는 높은 장벽에  부딪쳐 부당한 차별과 멸시를 받아야 했다.

하지만  이러한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역사 속에서 수많은 여성들은 값지고 위대한 업적들을 이뤄왔다. 이는 교회사를 거슬러 올라가더라도 예외가 아니다. 과거 여성들이 교회 내에서 말하는 것조차 허용되지 않았던 시대, 은혜로운 찬송가 작사를 했던 여성이 있었고 그리스도 복음의 전파자로서 앞장섰던 여성들이 있었다. 또한 파비올라(Fabiola) 같은 여성은 유럽에 최초 기독병원을 세웠고, 에이미 카마이클은 인도에 학대받는 소녀들을 위한 기독교 고아원을 열었다. 이들 여성들의 공통점은 모두 예수님을 만난 여성들이었고, 자신에게 온전히 주의를 기울이시는 예수님을 만남으로써 자신이 인정받고 있으며 가치 있는 존재라는 사실을 깨달았다는 점이다.

신약 시대에 예수님이 크게 사용하셨던 여성 가운데 한 명인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의 부활을 처음 목격하고 그 소식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증인이 됐다. 하지만 예수를 만나기 전, 그녀는 귀신들린 여자에 불과했다. 그러나 예수님을 만나고 나서, 악한 영들로부터 해방될 수 있었고 내적인 평안과 함께 존귀한 존재로 인정받게 됐다. 이밖에도 신약 시대에 많은 여성들은, 예수님으로 인해 새 삶을 부여받고 사역의 현장에서 높이 쓰임받았다. 그녀들은 말씀을 전하시고 기적을 행하시는 예수님을 위해 기도하고, 양식을 마련하며, 친절과 격려를 통해 예수님이 필요한 것을 공급함으로써 예수님을 도왔다. 이 여성들은 예수님이 가시는 곳이라면 도시든, 들판이든, 동굴이든 가리지 않을 정도로 열성적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예수님을 바라보는 사회의 시선은 따가왔다. 그도 그럴것이 당시 랍비들은 여자들을 ‘저능한’ 존재, 믿을 수 없고 유혹하는 존재로만 간주했었다. 가령, 남편의 식탁에 올려질 빵을 태우는 등의 사소한 일로 아내와 법적인 이혼이 가능했고, 보통 남자들의 정욕에 의해 부정이 저질러지더라도 책임은 고스란히 여자의 몫이 됐다. 하지만 예수님은 이들을 향해 ‘여성들을 사역에서 무가치한 존재로 간주하고 제외시키지 말 것’을 단호하게 말씀하셨다.

그리고 사역을 돕고자 하는 경건한 열정을 가진 여성들과 함께하는 것을 피하지 않으셨다. 더 나아가 예수님은 자신의 재능을 살려, 남성을 능가하는 업적을 이뤄낸 많은 여성들을 칭찬하고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셨다. 무엇보다 하나님은 여성들을 사용하여 그분이 메시지를 전달하기를 기뻐하신다. 예수님은 여성들을 구원할 가치가 있는 영혼들로 보셨을 뿐만 아니라 그녀들의 내적 가치를 끌어내 하나님 나라에 큰 유익을 끼치는 사역을 담당할 재목으로 점찍으셨다.

그리고 지금, 예수님은 이땅에서 소외받고 차별받는 여성들의 보호자가 되어주시겠다고 선포하신다. 예수님은 절망에 빠진 여성들, 사회적 장벽, 죄의 장벽, 종교적 장벽,  민족적 장벽들 때문에 예수님에게 올 수 없는 여성들을 친히 찾으시고  빈 마음을 충만하게 채워주실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계시다. 특히 예수님은 여성들이 공통적으로 갈급해하는 요소들인 용서, 치유, 영생, 구원, 정결, 인정, 소망, 사랑에 대해 각각의 상황과 처지에 맞게 충족해주실 것을 약속하셨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사랑하는 딸로서 하나님의 역사에 길이 남는 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그 해답은 너무도 간단하다. 우리는 단지 예수님에게 겸손히 나아가 그분이 누구인지 고백하고, 담대하게 구체적인 필요에 대한 그분의 자비와 도움을 구하면 된다. 그리고 그분의 책망을 조용히 받아들이고, 그분이 요청을 들어주실 것을 굳게 믿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그러면  예수님은 우리 삶 속으로 찾아오셔서, 우리에게  주기 원하시는 축복과 기적들을 차고 넘치게 채워주실  것이다.
8,500 → 7,6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20
예수님의 십자가를 깊이 경험하기
 
하나님과 나를 화해시키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내 마음을 사로잡은 사랑의 구세주 예수님께 이 책을 바칩니다.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갈라디아서 6장 14절
 
십자가 그리스도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명확하게 이해하게 되면, 우리에게는 그것이 어떤 의미로 다가와야 하는지를 더 분명하게 깨닫게 되리라는 신념으로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리스도인에게 있어 십자가는 흔히 우리가 목에 걸고 다니는 십자가 펜더트에 부여된 감성적인 개념과는 너무나 다른 의미를 갖게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십자가 아래 서게 되면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신 목적을 발견하게 된다. 여기에서 우리는 밝히 드러난 하나님의 속성을 보게 된다. 좀더 자세히 살펴보면 우리의 모든 욕망, 죄 그리고 자기 기만으로 가득 찬 자신의 모습도 발견하게 된다.
감사하게도 그리스도가 자신의 죄를 담당한 분이심을 겸손히 고백하면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이 자신의 진노를 거두어주신 곳도 바로 이 십자가다.
 
7,500 → 6,7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70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저기는 좀이나 동

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마6:19-21)

 

Y O U R   E T E R N A L   R E W A R D

 

천국에서 눈물을 흘릴 수 있을까?

천국 문으로 들어가 당신이 그리스도를 위해 살아온 날들을 돌아보게 될 때 분명 그렇게 될 것이다. 또한 그리스도께서 믿음으로 당신을 의롭다 하셨듯이, 마지막 날에도 선악간에 그몸

으로 행한 것을 따라 (고후5:10) 당신을 심판하실 것이다. 각자가 그리스도 앞에서 숨길 수

없는 실제에 직면해야 할 그날을 예비하자.

하나님과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회복하기

 

"우리 주님은 당신이 죄지을 준비를 하는 것보다 더 빨리 당신의 죄를 용서할 준비를 하는 분이시며, 당신의 죄짓는 능력보다 더 큰 용서의 능력을 가진 분이시다."

-찰스 스펄전(Charles Spurgeon)

 

용서구하기...

결단코 늦지 않았다. 당신이 아무리 엄청난 죄를 지었다고 해도 하나님은 여전히 당신이 돌아오기를 기다리신다. 이것이 바로 복음이다.

 

이 강렬하면서도 실제적인 책을 통해서 베스트셀러 저자인 어윈 루처(Erwin Lutzer)는 당신의 양심을 정결하게 하며 상한 관계를 회복하는 방법에 관해 알려주고 있다. 당신이 받을 가치가 있건 없건 간에 하나님은 여전히 당신을 향한 계획을 가지고 계시다는 사실을 깨달음으로써 당신은 실제적이며 영원한 평화와 확신 속에 거할 수 있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승리하는 삶을 위한 완전 무장 안내서
7가지 덫에 대항하기 위해 완전 무장하라!
‘더 많이’라고 불리는 괴물, 탐욕
상호 합의에 의한 도둑질, 도박
파멸에 이르게 하는 황홀한 도피처, 알코올 중독
은밀한 성적 망상의 요새, 포르노
달콤한 독이 들어 있는 오아시스, 불법 섹스
결코 채울 수 없는 격렬한 갈증, 쾌락
매혹과 음모를 지닌 암흑의 세계, 신비주의

오늘도 사탄은 여기 저기 눈에 안 보이는 덫을 놓고 우리가 걸리기만을 호시탐탐 기다리고 있다.
어떻게 하면 이런 덫에 걸리지 않을 수 있을까?
이미 그 덫에 걸렸다면 어떻게 빠져나갈 수 있을까?
역사상 그 어떤 시대보다도 죄의 덫에 걸릴 기회가 더 많아진 지금, TV를 켜기만 하면 엄청난 유혹으로 가득한 영상들을 볼 수 있고, 인터넷의 발달로 포르노와 도박의 기회, 인터넷 중독의 위험성이 가득해졌다. 이런 미끼로 사탄은 만족과 행복에 대한 환상이라는 너무나 그럴싸한 거짓말에 속아 넘어가도록 우리를 유혹한다. 결국 그러한 것들은 공허함과 죄책감, 불만에 사로잡히게 하며, 하나님과의 교제를 멀리하게끔 만든다. 따라서 정신을 바짝 차리고 철저히 경계해야 한다. 믿음에 굳게 서서 대항해야 한다! 이 책은 우리가 쉽게 빠져 들 수 있는 대표적인 7가지 덫을 소개하며 이미 덫에 걸린 자들과 우리 모두를 위해 하나님이 제시하시는 예방책과 해결책을 담은 것은 물론, 죄의 덫에 걸린 사람을 돕고 이해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도 알려 준다. 이 책을 통해 우리를 친히 굳세게 하시고, 강하게 하시며, 튼튼하게 세워 주실 은혜의 하나님을 만남으로 사탄의 덫에 담대히 대항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될 것이다.

|특징|
▶ 우리가 보다 쉽게 빠져 들 수 있는 대표적인 덫 7가지를 소개하며, 아직 덫에 걸리지 않은 자들에게는 경고를, 덫에 걸려 고통받고 있으되 어디로 돌이킬지를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는 통찰력을 제공한다.
▶ 각 장마다 특정한 ‘덫’을 묘사하며 죄에 대한 투쟁의 특성을 가르쳐 줌과 동시에 영적 자유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처방법을 알려 주어 중독자의 근본적인 변화를 돕는다. 
▶ 죄악들로부터 벗어나기 힘든 이유를 설명하며 덫에 빠진 자들을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특히 저자는 중독자의 내면 안에 들어가 그의 고투를 이해, 분석하여 중독자를 도울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알려 준다.

|본분에서...|
사탄은 우리에게 심한 혐오감을 준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그는 다른 모습으로 위장하고 다른 이름으로 다가온다. 쥐를 잡기 위해 덫을 사용하고 우리의 모습을 숨기듯이, 사탄도 자신의 모습을 보이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미끼가 무엇이든 그는 매우 지능적인 존재로서 우리를 타락시키기 위해 계략을 짠다.
-P.17

사탄이 우리가 믿었으면 하는 거짓말은 두 가지이다. 첫 번째 거짓말은 “딱 한 번만 내 방식대로 해 봐. 그러면 너는 만족할 거야. ‘한 번’은 문제가 되지 않아.”라고 하는 말이다. 그래서 우리는 그의 함정들 중 하나에 빠져 들고 덫에 걸린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우리의 삶은 통제 불능 상태에 휘말릴 수 있다. 그때 사탄은 두 번째 거짓말을 제시한다. “어차피 넌 타락했으니까 다시 일어서 봤자 소용없어. 넌 내 거야.” 둘 다 거짓말이다. 둘 다 깨트려져야 한다.
야고보는 이렇게 권면한다.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케 하라 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지어다 너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지어다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약 4:7-10).
하나님께 순복하라. 하나님께 순복하는 것이 나를 어떻게 갈등에서 벗어나게 해줄까? 이것은 내가 더 이상 유혹에 직면하지 않을 것이라는 뜻일까? 하나님께 순복하면 육욕을 사랑하는 마음이 사라질까? 음주나 도박 충동이 없어질까? 이후로 모든 사람들이 나를 올바른 사람으로 대할까? 아니다. 순복하는 것이란 ‘하나님께 내 권리를 맡김’을 뜻한다. 개입하실 수 있는 권리를 그분께 드리는 것을 뜻한다. 나를 함정에 빠트리는 죄로부터 벗어나게 하기 위해 기꺼이 모든 노력을 다 기울이는 것이다.
-P.33-34

하나님의 말씀은 이 시대의 유일한 희망입니다!

이 시대는 정말로 '주관적 믿음'이 판치고 있는 시대다. 본서는 성경을 믿을 수 있는 일곱 가지 이유에 대해 설명하기 위하여 집필되었다. 성경이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인 이상 현재의 종교적, 도덕적 위기에 대처할 수 있는 희망은 있다.

기독교 신앙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이 세상에 복된 소식을 전해야 한다. 우리는 모두가 절망하고 있는 이 시대의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도록 부름받았다. 우리는 어두움 속에 빛을 밝히는 진리의 말씀을 위해, 필요하다면 기꺼이 고난을 감내해야 한다. 성경에 대한 확신이 없는 한 점점 짙어지는 영적 어두움을 맞설 수 없다.

나는 지금까지 25년여 동안 성경을 가르치고, 증거하며, 비록 불완전하지만 성경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해왔다. 어릴 적부터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확신하였기 때문에 그 말씀을 즐겨 암송하였다. 성경의 진리는 부인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인 상황에서, 먼저 여러분 자신부터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확신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진리를 계시하셨다. 우리는 현재 문자로 기록된 성경 말씀, 곧 인격적인 하나님이 우리에게 전해주신 사랑의 편지를 갖고 있다.
- 저자 서문 중에서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우리의 실수 속에 찾아오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라!
하나님은 우리의 실수보다 더 크신 분이다
후회와 회한의 삶을 계속 이어갈 것인가, 소망과 보람으로 가득한 인생을 다시 시작할 것인가?


우리는 얼마든지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지만 그 결정의 결과에 대해서는 선택권이 없다.
더 두려운 것은 단 한 번의 잘못된 선택으로 평생 그 후유증에 시달리며 고통당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어쩌면 회복이 불가능해 보일 때도 있다.
과거에 내린 결정들은 끊임없이 우리 인생의 여정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그러나 탁월한 신학자이자 균형 잡힌 목회를 하고 있는 어윈 루처 박사는 이 책에서 우리의 잘못된 결정들을 어떻게 최대한 선한 방향으로 바꿀 것인가에 집중한다.
그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차선의 결정’을 오히려 ‘최선의 유익한 결정’으로 바꾸어 주실 수 있는 분이라는 확고한 믿음에 바탕을 두고 해법을 제시한다.
다만 우리가 그분을 신뢰하고 붙들 때만 가능한 해법이다.
잘못된 선택이 또 다른 그릇된 선택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에서 계속 허우적거리는 이유는 잘못된 길로 가면서도 하나님을 주목하지 않기 때문이다.
더 나은 길, 더 나은 인생으로 회복되길 원한다면 탁월한 길 안내자, 하나님을 붙잡으라고 그는 강조한다.
결혼생활, 재정, 직장문제, 인간관계 등 우리 인생의 중요한 영역들을 세심하게 다루고 있다.
당신의 인생을 회복시킬 시간, 아직은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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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재림, 어제보다 하루 가까워졌다!”
시간은 짧고 영원은 길다! 영원을 준비하라


한 손에 성경, 한 손에 신문을 쥔 접목과 균형의 목회자로 잘 알려진 어윈 W. 루처 박사는 시카고 무디교회 담임목사이다. 영향력 있는 방송 ‘The Moody Church Hour’를 포함해서 ‘Running to Win’등 미국 전역의 기독교 라디오 방송에서 그의 방송을 청취할 수 있다. 그는 미국복음주의출판협의회(ECPA) ‘골드 메달리언 상’을 수상한 「히틀러의 십자가 Hitler's Cross」를 비롯해서「당신이 죽은 1분 후」,「다빈치 코드 깨기」등의 베스트셀러를 쓴 저자로서 활발하게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이 책「왕이 오신다, the King is comming」는 그의 최신간이다.
우리의 왕, 예수 그리스도가 다시 오시는 영광스러우면서도 두려운 사건에 대해 당신은 얼마나 진지하게 사모하는가? 재림에 대한 예언은 신구약 여러 곳에 등장하지만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지는 않다. 따라서 성경은 여러 곳에 흩어진 재림에 대한 예언들을 수집하여 그 조각들을 체계적으로 끼워 맞추고 정리하는 수고를 우리 몫으로 남겨두었다. 또한 성경학자들마다 종말의 주요 세부 내용에 대해 각기 다른 결론을 내놓고 있다. (복음주의 학자들은 주님의 재림과 관련하여 불가지론의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그러나 종말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가 어떻게 다르든 성경은 예수님께서 모든 사람이 보는 가운데 재림하신다는 사실을 반복적으로 가르치고 있다. 그가 다시 오시리라는 사실은 그가 이미 오셨다는 사실 못지않게 확실하다. 재림이 지체된다고 재림을 준비하는 일에 소홀해서는 안된다.
이 책은 성경의 예언들을 독자들이 직접 점검하는데 도움을 줄 목적으로 저술되었다. 한계를 인정하는 겸허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우리의 안일함에 경각심을 갖도록 하는 긴박감이 시종 흐른다. 종말에 대한 어떤 시각을 가지고 있든 상관없이 이 책은 그리스도께 더욱 헌신하도록 도전하며 주의 재림을 사모하도록 격려하기 위해 쓰여졌다. 우리의 호기심을 부채질하거나 공포심을 자극할 의도는 전혀 없다. 이 재림의 사건을 단순히 교리가 아니라 인생의 변화를 촉구하는 사건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주님께 겸허하게 도움을 요청하자
앉은자리에서 단번에 정리하는
종교개혁 500년 역사의 핵심


종교와 교리 중심의 단편적인 이해를 넘어,
정치 사회적 배경과 개혁자들의 성과와 한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종교개혁을 입체적으로 파악한다!



교회 다니면서 종교개혁도 몰라?

‘종교개혁’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면죄부, 이단 논쟁, (지금의 이슬람처럼) 종교의 절대적인 지배 아래 살던 중세 등이 생각날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더 이상 면죄부를 팔지 않고, 이단 시비에 휘말려 목숨을 내놓을 일도 없으며, 나면서부터 정해진 종교를 억지로 믿지 않아도 되니, 종교개혁은 현실과 무관한 것이 되었을까? 성경에서 우리 믿음의 근거를 확인했으니 복잡하고 골치 아픈 교회 역사는 학자나 전문가에게 맡기면 그만일까?
그렇지 않다. 종교개혁 시대에 성도를 괴롭혔던 거의 모든 갈등은 모습만 달리해서 오늘날에도 교회 현장과 사회 구석구석에서 동일하게 반복되고 있다. 종교개혁은 단순한 영적 운동이 아니라, 패권과 권한이라는 정치 문제와 복잡하게 얽혀 있었다. 개혁자들은 역사와 현실이 증발된 영적 진공 상태에서 싸운 것이 아니라, 문화와 일상 그리고 권력과 종교가 하나의 옷처럼 직조된 복잡다단한 현실 앞에서 두려움과 한계를 온몸으로 체감하며 싸워야 했다.
저자는 개신교 성도들이 꼭 알아야 할 종교개혁의 출발과 진행 과정, 주요 쟁점과 지금도 의미 있는 여러 질문을 던지면서, 중세의 깊은 잠을 깨우고 복음을 ‘구출’한 종교개혁의 결정적 순간과 핵심 논쟁을 마치 현장 중계를 하듯 소개하면서 종교개혁 운동의 전체적인 그림을 그린다.
지금까지 종교와 교리 문제 중심으로만 단편적으로 종교개혁을 이해했던 대부분 그리스도인에게 당시의 정치 사회 배경과 종교, 군주들의 야심과 탐욕, 개혁자들의 성과와 한계 등을 여러 각도에서 보여주면서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영적 민감성과 신학적 깊이, 역사적 정확성을 두루 갖추고도, 몇 시간 안에 종교개혁의 큰 흐름과 쟁점을 놓치지 않도록 긴장감 있게 서술했다.


종교개혁의 빅 픽쳐:
진리에 저항하는 인간 vs 진리와 함께 저항하는 인간


로마가 기독교를 공인한 이후, 가톨릭 전통이 천 년 이상 켜켜이 쌓이고 문화가 되어 사람들의 의식구조를 완전히 지배하던 시절, “천 년 전통과 권력”에 대항한다는 것은 보통 용기로는 어림도 없는 일이었다. 세상 최고의 권력에 저항하기 위해서는 이 모든 세력을 초월하는 명분과 권세를 힘입어야만 했다. 오직 진리와 함께 일하며, 성경에서 자기 활동의 근거와 신학적 토대를 세우지 않고서는 잠시도 버텨내기 힘들었다.
루터는 자신이 언제든지 교황이나 황제에게 붙잡혀 죽임당할 것을 알았다. 콘스탄츠 공의회에서 자기 신념을 피력했다는 이유로 화형당한 얀 후스, 리마트 강에서 강제 수장된 펠릭스 만츠, 그리고 신앙 때문에 순교한 허다한 사람을 보며 우리는 새삼 놀란다. 이를 통해 신앙은 값을 치러야 한다는 사실을 배운다.
그러나 저자는 루터의 용기에 탄복하면서도 그의 사사로운 앙심과 분노에 당황한다. 존 칼빈의 지성에 깊이 감동하면서도 제네바 시의회가 이단 미카엘 세르베투스에게 화형 결정을 내렸을 때 그가 거기 동조한 것이 과연 현명한 처사였는가에 의문을 제기한다. 또한, 츠빙글리가 유아세례 교리를 거부한 (그리고 신자에게만 세례를 주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자는 사형시킨다는 취리히 시의회의 결정에 동의한 사실에 깊은 실망을 보인다. 이처럼 그들의 용기와 지성과 매력뿐만 아니라 실수와 허물, 한계와 어두운 면까지 다루고 있다.
이 모두를 통해 하나님이 이 일에 불완전한 사람을 쓰신다는 사실이 분명해진다. 하나님은 ‘영웅’을 쓰시는 것이 아니라 진리와 함께하려는 사람을 들어 당신의 무대 위에 올려놓으신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복음 아닌 것이 복음을 대체하려는 이 시대에
우리를 향한 부르심은 무엇인가?


무디기념교회 원로목사인 어윈 루처는 독일과 스위스에서 대여섯 차례의 종교개혁 답사팀을 직접 이끌면서 수많은 종교개혁자의 피 흘림과 진리의 편에 선 저항으로 지금 우리가 풍성한 자유를 누리고 있음을 깨닫고 이 책을 썼다.
루터가 가톨릭의 왜곡으로부터 복음을 구출해야 했다면, 이제 우리는 ‘잘 먹고 잘살게’ 해준다는 번영 신학으로 유혹하는 유사 기독교로부터, 기독교 신앙의 초자연적 특성을 부정하는 자유주의 신학에서, 구원은 자기 하기 나름이며 구원받기 위해서는 스스로 가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거짓 복음에서 복음을 지켜내야 한다.
하나님의 역사가 흥왕했던 곳에서는 예외 없이 ‘복음의 재발견’이 있었다. 성경에 감추어져 있던 보물을 다시 발견하고 복음을 붙든 사람들은 그 시대를 그렇게 섬겼다. 이 책을 통해 세속 권력 앞에서 진리를 끌어안고 싸웠던 저항했던 사람들을 보면서, 우리를 향한 부르심에 귀를 기울여보자. 성도로서 ‘믿음의 도’를 지키는 일도 복된 섬김이 될 수 있다.
어윈 루처
독일과 스위스에서 종교개혁 유적지 답사팀을 직접 인도하면서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 수많은 종교개혁자의 피 흘림과 진리의 편에 선 저항으로 현재 우리가 풍성한 자유를 누린다는 사실과 마주하면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로서 ‘믿음의 도’를 지키는 일도 복된 섬김이 될 수 있음을 알았다.
루처 박사는 이 책에서 개신교 성도들이 꼭 알아야 할 종교개혁의 출발과 진행 과정, 주요 쟁점과 지금도 유효한 여러 질문을 던지면서, 마치 현장 중계를 하듯 종교개혁 500년 역사의 전체적인 그림과 핵심 주장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미국복음주의출판협의회(ECPA) ‘골드 메달리언 상’을 수상한 《히틀러의 십자가》(Hitler’s Cross)를 비롯해 《당신이 죽은 1분 후》(디모데), 《다빈치 코드 깨기》(규장), 《왕이 오신다》(토기장이) 등 30여 권이 넘는 책을 저술했으며, 일일 방송인 <러닝 투 윈>(Running to Win)을 포함하여 라디오 방송에서도 활발한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1980년부터 시카고 무디교회의 담임목사로 36년간 섬긴 후 은퇴했다. 위니펙 성경칼리지에서 신학학사를, 댈러스 신학교에서 신학석사를, 로욜라 대학에서 철학으로 문학석사를, 웨스턴 침례신학교에서 신학박사를 받았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어윈 루처 / 도서출판 디모데
가격: 9,000원→8,100원
어윈 루처, 레베카 루처 / 도서출판 디모데
가격: 10,000원→9,000원
어윈 W. 루처 / 도서출판 디모데
가격: 8,500원→7,650원
어윈 W. 루처 / 도서출판 디모데
가격: 7,500원→6,750원
어윈 W. 루처 / 도서출판 디모데
가격: 6,000원→5,400원
어윈 W. 루처 / 생명의말씀사
가격: 10,000원→9,000원
어원 루처 / 도서출판 프리셉트
가격: 9,500원→8,550원
어윈 루처 / 도서출판 토기장이
가격: 12,000원→10,800원
어윈 루처 / 도서출판 토기장이
가격: 12,000원→10,800원
어윈 루처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13,000원→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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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어윈 루처 저서 세트(전10권)
저자어윈 루처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7-04-13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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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어윈 루처) 신간 메일링   출판사((주)갓피플)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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