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골라담기LIST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양용의 교수 저서 세트(전4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양용의  |  출판사 : (주)갓피플
  • 판매가 : 151,000원135,900원 (10.0%, 15,100원↓)
  • 적립금 : 7,55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11 페이지]





“주일 성수의 진정한 의미는 우리를 구약의 안식일 율법에 다시 얽어매는 데 있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그 율법을 성취하신 예수님의 구속에 참여하는 기쁨을 누리도록 하는 데 있다.”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의 성취로 말미암아 더 이상 지킬 필요도 없고 또한 현실적으로 더 이상 지킬 수도 없는 애매한 안식일/주일 준수의 굴레에서 벗어나야 할 것이다.
이제 우리는 소위 ‘주일 성수’의 바른 정신을 발견해 내야 할 것이다. 주일 성수의 진정한 의미는 결코 우리를 구약의 안식일 율법에 다시 얽어매는데 있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그 율법을 성취하신 예수님의 구속에 참여하는 기쁨을 누리도록 하는 데 있다.

[출판사 서평]
주일 성수의 참된 의미
그리스도인들은 ‘주일 성수’라는 말을 어떻게 이해하는가? ‘주일 성수(聖守)’ 라는 단어의 의미를 그대로 해석하면 주일을 거룩히 구별해서 지킨다는 의미다. 그렇다면 주일 이외의 날은 거룩하지 않다는 뜻인가? 우리가 느끼는 주일의 실천적 의미는 무엇인가? 예수님의 구속과 부활의 기쁨을 누리는 날인가? 아니면 주일을 지키지 않았을 때 따르는 형벌을 떠올리는가?
 안식일과 주일에 대한 연구는 그 중요성에 비해 국내에서 거의 다루어 지지 않고 있다. 몇몇 저자들에 의해 다루어지기는 하였으나 성경 본문에 대한 주석적 연구를 바탕으로 하기보다는 전통적인 한국교회의 주일 성수관을 요약 반복하는 성격의 것이 대부분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양용의 교수는 구약, 유대교, 사도교부, 마태복음과 공관 복음을 철저히 연구하여 한국교회가 진정한 주일의 의미를 이해하고 실천 하도록 돕고 있다.

[이 책의 주요 포인트]
• 구약, 유대교, 사도교부, 마태복음과 공관 복음에 나타난 안식일과 주일에 대한 연구서
• 한국교회의 신학적 실천적 상황을 염두에 둔, 참된 주일 이해를 돕는 길잡이
• 의무가 아닌 기쁨과 축제로서의 주일 이해를 돕는 안내서

[이 책의 독자]
• 안식일과 주일의 연속성과 불연속성을 이해하려는 목회자와 신학생
• 주일의 신학적 실천적 의미를 이해하려는 평신도

히브리서의 교리적 논점과 목회적 메시지를 선명하게 풀어놓은 친절한 안내자!

히브리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빛 아래에서 구약을 주석’함으로써 위기에 처한 교회가 그 믿음을 견고히 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하지만 히브리서는 매우 체계적이어서, 그 논지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 본연의 메시지를 충분히 깨닫지 못한 채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구절에만 집중하게 되는, 어려운 책이기도 하다. 『히브리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는 독자들이 전후 문맥과 전체 흐름에 비추어 히브리서의 교리적 논점을 적절히 이해하도록 안내하고, 성도들의 믿음을 견고하게 하는 목회적 메시지를 선명하게 드러내 준다.

『히브리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개정판』은 일차적으로 초판 작업 시 참고자료의 출처 표기가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늘어난 각주가 적지 않은 독자들에게 부담을 줄 수도 있겠다는 판단 아래 모든 주를 후주로 이동했다. 또한 개정 작업을 진행하면서 저자가 히브리서 본문 사역(私譯)을 원문의 형식에 좀더 충실하도록 다듬었고, 그에 따라 주해 부분도 다듬었다.

▒ 출판사 리뷰
신약성경에서 히브리서가 차지하는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물론 이렇게 말하면 성경에 중요하지 않은 책이 있냐고 반문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히브리서는 결코 이해하기 쉽지 않은 책이다. 책을 열자마자 매우 집약된 기독론적 주제도입에 이어 최소의 도입구와 함께 나열되는 구약성경 인용구들은 히브리서에 들어가려는 독자들을 당혹스럽게 만드는 것이 사실이다. 게다가 교리적 논의 중간 중간에 등장하는 경고적 권면 단락들은 논지 전개를 방해하는 장애물처럼 다가올 뿐만 아니라 신학적으로도 해결하기 쉽지 않은 난제들을 던져 준다. 이런 이유들 때문에 적지 않은 사람들이 히브리서의 전체 논지를 적절히 파악하지 못한 채,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몇몇 단편적인 주요 구절에 초점을 맞추어 히브리서 이해를 대신하곤 한다. 히브리서가 매우 체계적인 책이기 때문에, 논지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 본연의 메시지를 깨닫기란 더 요원한 일이 되고 만다.
『히브리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는 ‘어떻게 읽을 것인가 시리즈’의 여느 책과 마찬가지로 독자들이 히브리서를 좀더 친근하게 읽고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표를 두고 있기 때문에, 히브리서 전체의 논지 전개를 파악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그러한 논지 전개를 통해 히브리서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의 핵심을 파악하는 데 주력한다.
따라서 학자들의 다양하고 복잡한 해석적 제안들과 관련된 논의는 가급적 피하고, (저자가 볼 때) 가장 타당하다고 판단되는 본문 해석의 결과들을 책 전체의 구조와 논점의 흐름에 따라 기술해 나간다. 그리고 이러한 기술 과정에서 해당 본문에 나타나는 히브리서 저자의 핵심 메시지를 정리해 준다.
혹자는 복음서를 전공한 양용의 교수가 히브리서에 관한 책을 썼다는 점을 의아하게 여길지도 모른다. 하지만 양용의 교수는 25년 이상 한국 교회라는 정황에서 히브리서를 강의해 오면서 히브리서가 한국 교회에 주는 메시지에 대해 숙고해 온 학자다. 실제로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를 비롯한 여러 학교에서 히브리서를 가르치면서 학생들로부터 들은 다양한 질문과 의견이 한국 교회를 위한 히브리서 적용에 끊임없는 도전과 자극이 되어 이 책에 녹아 있다. 뿐만 아니라 농촌목회연구원에서 3년 넘게 매주 히브리서를 단락별로 강의하면서 수강생들과 함께 적용적 메시지를 찾았던 과정도 이 책이 단순히 이론적인 안내서에 그치지 않고 한국 교회의 현실에 좀더 유용한 메시지를 담아 낼 수 있게 만들었다. 하지만 실천적인 강해서가 아니라는 책의 성격상, 그러한 메시지는 적용적인 형태보다는 본문 해석을 위한 논의 과정에서 매우 절제된 형태로 반영될 수밖에 없었다(이 메시지를 자신이 처한 상황에 맞게 적용하는 것은 독자의 몫일 것이다).
양용의 교수는 히브리서의 심오한 가치가 신학과 목회적 권면이 수사학적으로 잘 조화를 이루며 성도들의 믿음을 견고히 하도록 도움을 준다는 데 있다고 말하면서, 히브리서를 가리켜 ‘위기에 처한 교회를 향한 간곡한 권면’이라고 부른다. 독자들도 『히브리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를 통해 히브리서에 나타난 논리적이면서 따스한 신학적-목회적 메시지를 통해 위로와 격려를 얻을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나라 복음을
더 선명하고 풍성하게 하는 마태복음 해설서


『마태복음 어떻게 읽을 것인가』 초판이 출간된 지 13년, 그동안 이 책을 통해 많은 유익을 누렸던 독자도 저자도 다양한 개정의 필요성을 느꼈다. 개정판은 초판에서 독자층을 감안하여 출처 표기를 최소한으로 했던 것과 달리 최대한 출처를 밝혔고, 본문 사역(私譯)도 원문의 형식을 더 충실하게 반영했다. 또한 초판에서 간략하게 다루었던 부분을 보완하고, 논점을 좀더 명확히 하기 위해 세부적인 부분을 다듬기도 했다. 물론 초판의 내용을 거의 유지하고 있지만, 초판 이후 10년 넘게 진행된 저자의 연구와 강의 경험이 녹아들었기에, 우리의 마태복음 이해를 더 풍성하게 만들 것이다.


[출판사 리뷰]

교회의 오랜 전통에서 마태복음은 사복음서 중에 거의 언제나 맨 앞에 위치해 왔고, 가장 자주 그리고 가장 두드러지게 사용되어 왔다. 하지만 마태복음은 홀로 서 있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네 권의 복음서들 중 하나로 존재해 왔다. 그래서 『마태복음 어떻게 읽을 것인가』는 우선적으로 마태복음을 하나의 고유한 작품으로 인지하고, 전체 흐름에 따라 본문을 읽도록 우리를 안내한다. 또한 마태복음을 다른 복음서들과 비교하며 읽게 함으로써 공통점들과 차이점들이 지니는 함의를 생각하게 한다. 이러한 읽기를 통해 독자들은 마태복음을 가장 마태복음답게 읽을 수 있었다.

『마태복음 어떻게 읽을 것인가』가 출판된 지 13년이 지났다. 그동안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읽고 소중한 의견들을 전해 왔다. 그중 어떤 독자들은 이 책의 부족한 부분들을 적절히 지적해 주었고, 필자도 다양한 개정의 필요성을 느껴 왔다. 개정판은 지금까지 독자들이 지적해 주었거나 필자가 느껴 왔던 부족한 부분들을 보완하는 떼 주안점을 두었다.

먼저, 초판에서는 평신도들을 감안하여 출처 표기를 최소한으로 하였지만, 개정판에서는 되도록 출처를 밝히는 것을 원칙으로 하였다. 하지만 많은 경우에 필자가 참조한 자료들을 필자의 논지에 따라 새롭게 기술하였기에, 자주 출처와 본서의 기술 사이에 다양한 차이는 발생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출처를 최대한 정확히 하는 과정에서 늘어나게 된 각주는, 일부 독자들의 가독성을 고려해, 후주로 돌리게 되었다. (물론 본문을 읽으며 줄곧 각주를 참조하는 독자들에게는 후주가 불편할 수도 있을 것이다.)

둘째, 본문 사역(私譯)을 원문의 형식에 좀 더 충실하도록 다듬었다. 특히 초판에서 예수님을 지칭하는 삼인칭 대명사를 ‘예수님’이라고 풀어 기술한 경우들이 많았는데, 개정판 번역에서는 모두 ‘그분’이라는 대명사로 표기하였다. 또한 과거의 행위를 기술하는 현재형 동사는 되도록 현재형으로 번역하였는데, 이는 읽는 데 좀 어색하지만 본문의 수사학적 의미를 최대한 살리기 위해 그리한 것이다.

셋째, 초판에서 좀 간략하게 다루었던 부분 중 보충이 필요한 부분은 내용을 좀더 보완하였다(예. 2장, 주기도문). 내용별로 재배열하였던 부분을 본문 흐름대로 바꾼 경우들도 있다(예. 5:21-48의 여섯 대조적 교훈, 6:1-18의 세 종교적 의). 또한 논점을 더 명확히 하기 위해 세부적인 부분을 다소 다듬은 경우들도 종종 있다(예. 24:3-14).

개정판은 물론 초판의 내용을 거의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초판 이후 10년 넘게 진행된 저자의 연구와 강의 경험이 녹아들었기에, 우리의 마태복음 이해를 더 풍성하게 만들 것이라 기대된다.
<한국성경주석 시리즈>의 『마태복음』은 헬라어의 뉘앙스를 좀 더 세심하게 반영한 본문 번역에 근거해서 현 시대를 위한 메시지를 찾아낸 한국 교회 맞춤형 주석이다.
고대 신약성경 사본에서 마태복음은 사복음서 중 거의 언제나 맨 앞에 위치해 있었고, 그리스도인 공동체 예배와 개인의 삶에서 두드러지게 활용되어 왔다. 특히 주기도문(6:9-13), 팔복(5:3-10), 소금과 빛(5:13-16), 황금률(7:12), 안식으로의 초청(11:28-30) 등은 교회 설교의 주요 주제이기도 하고 성도들이 즐겨 암송할 뿐 아니라, 교회 밖에서도 사회적·문화적으로 폭넓게 인용하는 단락들이다. 이렇게 마태복음이 교회 안팎에서 널리 사랑받게 된 이유 중 하나는 마태가 예수님의 가르침을 종합해서 잘 짜인 구조와 적합한 문학 형식으로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태복음의 중심 구조는 삼중 구조와 인클루지오 구조인데, 주석 『마태복음』은 이 구조가 마태복음의 주제를 전개하고 강조하는 데 어떻게 기여하는지에 초점을 맞춘다. 또한 예수님과 구약 사이의 연속성과 초월성의 긴장 관계를 살피고, 구약 성취의 관점에서 마태복음을 연구한다. 마태복음의 신학적 주제인 '하늘 나라[하나님 나라]', '기독론', '교회론' 등의 관점에서 본문을 주해하고 있기에 목회자가 목회를 하고 설교를 준비할 때도 유용하게 쓸 수 있다. 특히 열 가지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룬 <심층 연구>는 마태복음의 신학적 주제와 난제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자료다.
마태복음 헬라어 번역, 1세기 시대 상황 이해, 마태복음 각 구절 해설, 그리스도인의 삶을 위한 적용까지, 이 방대한 주석 안에 모두 들어 있다.


[출판사 서평]

마태복음의 주제와 구조에 따라 집필한 체계적인 주석
마태복음의 신학적 주제는 크게 세 가지로 말할 수 있다. 첫째는 '하늘 나라/하나님 나라'다. 마태복음이 제시하는 "복음"은 "하나님 나라"와 철저하게 연관된 개념으로서, 하나님 나라에 대한 이해가 없이는 마태복음이 제시하는 복음을 제대로 경험할 수 없다. 둘째는 기독론이다. 마태는 예수님을 구약이 예언한 "메시아"로 제시하는 데 특별한 관심을 갖는다. 셋째는 교회론이다. 네 복음서 중 "교회"(에클레시아)라는 단어를 포함하는 책은 마태복음밖에 없다. 그래서 학자들은 마태복음을 교회론적 복음서라고 지칭하곤 한다. 마태는 교회를 이스라엘의 성취로 제시하고자 한다.
마태는 이러한 신학적 주제를 잘 드러내기 위해 복음서 전체를 체계적으로 구성했으며 다양한 문학 기법을 활용한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삼중 구조와 인클루지오 구조다. 그 밖에도 형식구 반복, 평행법, 핵심 어휘 반복, 짝 구성 활용, 교차대칭구조 등 다양한 문학 기법을 찾아볼 수 있다. 이 주석은 마태복음의 구조와 문학 기법을 해설하고 이 구조와 기법이 마태복음의 신학적 주제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구축해 가는지를 분석한다.

마태복음과 구약, 마태복음과 사복음서의 관계를 분석한 통합적인 주석
구약성경에 약속된 소망의 "성취"는 신약성경 전체의 주제이다. 이 주제에 대한 마태의 관심은 더 각별하다. 그의 이러한 태도는 잦은 구약 사용으로 잘 드러난다. 마태복음은 다른 세 복음서에 비해 구약성경을 직접 인용하거나 간접적으로 언급하는 경우가 현저히 많다. 마태의 구약 사용은 여러 가지 면에서 독특하며, 이는 상당수 학자들의 관심 대상이 되어 왔다. 이 주석은 마태의 구약 사용 방식을 개관하고, 그러한 사용이 마태의 관심사인 성취 주제를 어떻게 부각하는지를 살핀다.

<성경 번역 - 문맥과 배경 이해 - 주해 - 적용>으로 진행되는 실천적인 주석
독자들이 마태의 원래 의도에 가깝게 본문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저자는 헬라어 원어 뉘앙스와 문장 구조 등에 특히 주의를 기울이며 성경 본문을 직접 번역했다. 각 단락의 문맥과 그 당시 사회적·문화적 배경을 설명하고 그에 따라 각 절을 주해한 후에, 그 성경 본문을 한국 교회와 성도들이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를 제안한다. 저자는 성경 신학자이자 한국 교회를 잘 아는 목회자로서, 이 시대에 주시는 마태복음의 메시지를 엄중하지만 긍휼 가득한 언어로 선포한다.


[이 책의 특징]

- 국내외 저명 학자들의 마태복음 연구를 총망라해서 근거 자료로 삼아 집대성한, 마태복음 연구의 결정체다.
- 30여 년간 마태복음을 연구하고 가르친 성경신학자의 학문적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다.
- 마태복음의 배경, 저자와 일차 독자, 전체 구조와 서술 기법, 공관복음서 문제를 염두에 두고 각 절을 세밀하게 주해한다.
- 해석하기 어렵거나 오해하기 쉬운 본문, 현대적 관점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주제, 마태복음이 사복음서의 병행 단락과 어긋나는 경우 등을 피하지 않고 끝까지 파고든다.
- 주해한 본문에서 성도가 삶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찾아내 <메시지와 적용>에서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목회자나 성경 교사라면 설교 자료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한국성경주석 시리즈 소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고백하는 한국 성경학자가 21세기 한국 교회를 염두에 두고 그 상황과 필요에 맞게 집필한 주석

2011년 첫 편집회의를 시작으로 "한국성경주석 시리즈"가 첫발을 내디뎠다. 기획 기간으로만 4년이라는 시간이 소요되었고, 첫 책을 출간하기까지 9년이라는 긴 세월이 흘렀다. 이 주석 시리즈는 마태복음부터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신약주석 19권 완간을 목표로, 한국 개신교회를 대표하는 학자들이 현재 집필에 매진하고 있다.
"한국성경주석 시리즈"는 성경 본문을 역사 상황과 문맥에 맞게 해석하되, 이 시대의 한국 교회에 적실한 교훈을 제시하고, 주해의 결과를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를 제시한다. 이 시리즈는 학문적인 요소를 지나치게 상세히 설명하는 일부 외국 주석 시리즈들과 차별성을 가진다. 특히 저자의 한글 사역, 본문의 문맥적 흐름을 중심으로 한 주해, 신학적이고 실천적 적용을 위한 <메시지와 적용>을 제공함으로써, 독자들의 갈증을 해소해 줄 것이다.
"한국성경주석 시리즈"는 성경을 정확히 이해하고, 날마다 읽고 묵상하며 실천하고, 강단에서 설교하기를 원하는 모든 이들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신학적, 실천적 주석이다.


[한국성경주석 시리즈 특징]

· 헬라어 성경 본문을 저자가 사역(私譯)하되, 원문의 본래 뉘앙스를 드러내는 데 주의를 기울였다.
· 학문적 문헌을 폭넓게 참조하되 한국 교회의 상황과 필요를 고려한다.
· 문맥, 배경, 비교, 구조 이해를 위해 <본문 이해 터 닦기>를 수록한다.
· 단어 풀이나 문법 설명보다는 논지의 흐름과 신학적 함의를 중심으로 주해한다.
· 본문 주해를 바탕으로 한 삼위 하나님에 대한 이해, 관련된 교리, 실천적 적용을 다루는 <메시지와 적용>을 수록한다.
· 본문 이해를 돕기 위해 역사적 배경, 신학적 주제, 난해 구절을 다루는 <심층 연구>를 수록한다.
양용의
총신대학교(BA)를 졸업한 후, 영국 London Bible College에서 신학(BA Honours)과 성경해석학(MA)을 공부하였고, 영국 Oxford에 소재한 Wycliffe Hall에서 신약학(PhD)을 연구하였다.
개혁신학연구원과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로 봉직하였고, 현재는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의 신약학 교수로 섬기고 있으며, 강릉에 소재한 농촌목회연구원에서 10여개의 농촌 교회 사역자들을 위한 말씀 사역도 담당하고 있다. 또한 한국복음주의신약학회 회장과 동 학회 학회지 <신약연구> 편집위원장을 역임하였다.
단독저서로는 Jesus and the Sabbath in Matthew's Gospel (JSNTS, 139; Sheffield Academic Press, 1997); <예수와 안식일 그리고 주일>(이레서원, 2000); <하나님 나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성서유니온, 2005); <마태복음 어떻게 읽을 것인가>(성서유니온, 2005); <마가복음 어떻게 읽을 것인가>(성서유니온, 2010) 등이 있고, 공동저서로는 Reading the Gospels Today (MNTS; Eerdmans, 2004); <정경으로 성경읽기와 본문 중심적 성경읽기>(성서학술마당총서, 2; 한국성서학연구소, 2009) 등이 있다. 역서로는 D. Guthrie의 <신약의 핵심 진리>(성서유니온, 1990)와 J. Riches의 󰡔마태복음󰡕(New Testament Guide; 이레서원, 2000) 등이 있으며, 그 밖에 신약학 분야 연구 논문들이 다수 있다.
양용의
총신대학교(BA)를 졸업한 후, 영국 London Bible College에서 신학(BA Honours)과 성경해석학(MA)을 공부하였고, 영국 Oxford에 소재한 Wycliffe Hall에서 신약학(PhD)을 연구하였다.
개혁신학교와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를 역임하였고, 현재는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의 신약학 교수로 섬기고 있다. 한국복음주의신약학회 회장과 동 학회의 「신약연구」 편집위원장을 역임하였다.
단독저서로는 Jesus and the Sabbath in Matthew's Gospel (JSNTS, 139; Sheffield Academic Press, 1997); <하나님 나라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성서유니온, 2005); <마가복음 어떻게 읽을 것인가>(성서유니온, 2010); <예수님과 안식일 그리고 주일>(개정판; 이레서원, 2011); <히브리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개정판; 성서유니온, 2016) 등이 있고, 공동저서로는 Reading the Gospels Today (MNTS; Eerdmans, 2004); <정경으로 성경읽기와 본문 중심적 성경읽기>(성서학술마당총서, 2; 한국성서학연구소, 2009) 등이 있다. 역서로는 Riches의 <마태복음>(New Testament Guide; 이레서원, 2000)과 Guthrie의 <신약의 핵심 진리>(성서유니온, 1990) 등이 있으며, 그 밖에 신약학 분야 연구 논문들이 다수 있다.
양용의
총신대학교를 졸업하고(B.A.), London Bible College에서 신학(B.A.)과 성경해석학(M.A.)을, 옥스퍼드에 소재한 Wycliffe Hall에서 신약학(Ph.D.)을 연구했다. 개혁신학교,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에서 신약학 교수로 봉직하였고, 한국복음주의신약학회 회장과 동 학회 편집위원장을 역임하였다. 은퇴한 후에는 문막 자그마한 마을에서 이웃과 더불어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Jesus and the Sabbath in Matthew's Gospel (Sheffield Academic Press, 1997), 『예수님과 안식일 그리고 주일』(이레서원, 개정판, 2011), 『마태복음 어떻게 읽을 것인가』(성서유니온, 개정판, 2018), 『히브리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성서유니온, 개정판, 2016) 등이 있고, 함께 지은 책으로는 Reading the Gospels Today (ed. S.E. Porter; Eerdmans, 2004), 『정경으로 성경읽기와 본문 중심적 성경읽기』(장흥길 편집; 한국성서학연구소, 2009)가 있다. 동영상 강의로는 EBS "Class E" 고전 읽기 시리즈의 "마태복음" 강좌(40회)와 CGNTV 나침반 바이블의 "히브리서" 강좌(12회)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양용의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20,000원→18,000원
양용의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22,000원→19,800원
양용의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32,000원→28,800원
양용의 / 도서출판 이레서원
가격: 77,000원→69,3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언제쯤책이나오나요 품절인데요 [수정]

샬롬^^ 아쉽지만 문의하신도서는 절판도서로 현재 재입고 예정이 없습니다.ㅜ 도움이 못되어드려죄송하고, 상품에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2015-10-23 09:56

도서명양용의 교수 저서 세트(전4권)
저자양용의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2-08-3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한진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양용의) 신간 메일링   출판사((주)갓피플)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한진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