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F. F. 브루스 저서 세트(전9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 판매가 : 180,000원162,000원 (10.0%, 18,000원↓)
  • 적립금 : 9,0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 포함 총 1 페이지]
22,000 → 19,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100
THE SPREADING FLAME
The Rise and Progress of Christianity
from Its First Beginnings to
the Conversion of the English


이 책의 저자 F.F.브루스 교수는 세계적 복음주의 신약학자로서 우리나라에서도 널리 알려진 인물이니 새삼스레 소개할 필요가 없을 줄 안다.
복음은 본질상 국경을 초월하지만, 신앙인들에게는 조국이 있다. 이것은 소박한 민족주의나 혹은 배타적 국수주의를 고집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각기 독특한 신앙의 특징과 장점과 전통을 찾아 마침내는 세계 교회, 보다 정확하게는 하나님의 한 교회에 공헌해야 할 의무를 감당하기 위한 것이라는 관점에서 그러하다. 브루스 교수가 신약 기독교의 시초부터 영국 복음화까지의 흐름을 더듬은 것도 결국 이러한 의미에서 이해해야 할 것이다.
칠흑 같은 시대의 긴 어둠을 건너서도 새벽은 기어코 찾아온다는 것이 하나님께서 주관하는 역사가 우리에게 증명해 주는 교훈이요, 확신이다. 또한 암흑 속에 앉아 불평과 자기 연민을 즐기는 대신, 자기 주위의 회랑(回廊)이나마 밝힐 촛불을 켜 드는 것이 진정한 신앙인의 모습이요, 새벽을 기다리는 자의 자세이다.
20,000 → 18,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000
복음주의의 최고의 신학자 중의 하나로 손꼽히는 F.F.브루스의 바울 연구서인 본서는 역사적 배경을 통해서 본 바울의 행적이다. 브루스는 그 누구보다도 사도 바울 연구에 시간과 정력을 쏟았다. 저자는 본서에서 바울의 교훈을 체계적으로 해설하는 것보다는, 바울 자신이 그의 서신에서 발전시킨 것처럼 역사적 배경하에서 그 주요 주제들을 다루려고 하였다. 바울의 선교 활동이 1세기 로마제국의 역사적, 사회적, 정치적 발전의 배경 가운데 설명되고 있다.

바울 서신들은 그의 생애와 여행의 맥락 안에서 연구되고 있다. 또한 이러한 틀 안에서 바울 신학의 측면을 다루는 장들이 적절히 배치되어 있다. 본서는 바울의 생애와 사상을 쉽게 이해하는데 극히 뛰어난 고전적인 작품이다.
25,000 → 22,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250

본서는 일반적으로 고등비평관을 거부하는 이들을 위한 가장 건전하고 안전한 신약사의 지침서로서 로마제국과 유대의 관계, 세례 요한과 예수의 생애, 사도 시대와 속사도 시대의 교회 역사 등을 기술하고 있다.

복음주의적 관점에서 신약 시대의 역사적 배경과 상황을 다루고 있는 본서는 신약사에 담겨 있는 신학적인 의미들을 보다 잘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본문 중에서>
신약사(新約史)에서 예수님 이후 가장 뛰어난 인물은 ‘바울’이다. 날 때부터 로마 시민인 그는 기독교 메시지를 그의 고향인 팔레스타인에서부터 로마 제국의 동부 지역까지 들고 갔고, 급기야는 로마 제국에까지 전하였다. 우리는 바울이 2년 동안 셋집에 살면서 자기를 찾아온 모든 사람들에게 기독교 구원의 도리를 자유롭게 전한 것을 아주 확실하게 알고 있다. 신약은 거기에서 멈추지 않고 그 후 수십 년간의 이야기를 말하고 있다.

로마는 기독교에 정면 반대해서 법을 제정하였고, 사람들은 범죄 행위에 대한 확실한 증거도 없이 ‘기독교인’(Christian)이란 이유로 수난을 당하게 되었다. 요한계시록의 강력한 비유적 표현에서 로마 제국은 하나님의 백성과 자기에게 경배를 거부하는 모든 사람들과 전쟁하는 일곱 머리 달린 괴물로 묘사된다 그러나 결국은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 앞에서 패배하고 만다. 성도들은 “어린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최후의 승리를 얻는다.(계 13:10, 12:11)

본 주석의 저자가 어떠한 식으로 이 요한복음을 주석했을지 이 책을 직접 대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짐작할 만 합니다. 우리는 이미 저자의 신앙적이고 신학적인 줄기가 어떠하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철저한 개혁주의적인 정통적 성경과을 가진 20세기의 걸출한 신약학자입니다. 그는 사람들이 흔히 이해하는 류의 요한복음 이해를 하나의 기준으로 삼지 않고 요한복음 자체가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즉 이 복음서의 저자가 각 본문에서 그렇게 말한 의도가 어디에 있는지를 정확하게 알아내려고 학적이고 신앙적인 모든 도구를 다 동원합니다. 우리는 이 저자의 노력 속에서 이 주석이 단순한 주해가 아닌 적용의 암시를 담은 강해로의 모습으로 발전된 것을 발견합니다. 그는 이 복음서 지면마다 증거되는 그리스도의 영광과 그 탁월하심 앞에서 단순한 지적인 작업만을 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본문에서 발견되는 진리에 자신의 학자적인 관심뿐 아니라 한 신앙인으로서의 모든 인격이 싸잡혀 들어가는 것을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역자 서문 중에서-

17,000 → 15,3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50
Word Biblical Commentary는 복음주의 비평학자들 가운데 최고의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만든 것이다. 책을 집필한 42명의 필자들은 거룩한 계시의 말씀인 성경에 대한 확고한 권위를 인정하면서 역사, 본문, 고고학적인 모든 분야의 주요 발견들의 증거를 면밀히 심사하여 제공하고 있다. Word Biblical Commentary는 학문적인 토대 위에 성경에 대한 신학적 이해를 세우고자 하는 모든 이들, 즉 신학생과 목회사역에 종사하고 있는 교역자 그리고 이 분야를 전공한 교수나 학자에 이르기까지 그들에게 학문적이면서도 실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편성되었다.
틴델 신약주석 시리즈6 - 로마서

오늘날 신약 성경을 교수하고 연구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지나치게 전문적이거나 그다지 도움을 얻을 수 없을 만큼 명료한 극단적인 면을 배재한 주석들이 필요하다는 점에 관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 이러한 차제에 본 틴델 주석 시리즈가 그나마 그 부족한 부분을 을 채워 주었으면 하는 것이 편집자의 바람이다. 본 주석의 목적은 성경신학을 장려하고자 하는 공통적인 의욕으로 하나가 된 여러 주석가들에 의한 주석 시리즈를 신약을 연구하는 학생들과 성실한 지도자들의 손에 쥐어 주려는 데에 있다.
20,000 → 18,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000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복음주의 신학자 F. F. 브루스의 첫 책!
“이 책은 여전히 가장 믿을 만한 신약성경 개론서다!”

- 톰 라이트, 길성남, 정창욱, 최재덕 추천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성경의 역사성과 신뢰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다


“무엇이 신뢰할 만하다는 것인가?” 안목 있는 한 평론가가 이 작은 책의 초판 제목을 언급하면서 이렇게 물었다. 내가 생각하기에 그가 말하려는 요점은 이것이다. 신약성경의 신뢰성에 대해 다루려면,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자기를 계시하신 것에 대한 증언’으로서 그 신뢰성에 관심을 가져야지, ‘역사적 사실에 대한 기록’으로서 그 신뢰성에 관심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맞는 말이다. 그러나 이 두 가지는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기독교가 역사적 계시를 주장하기에, 기독교의 기초를 형성한 문서들을 역사적 비평의 시각에서 살펴보는 작업은 분리될 수 없는 중요한 과정이기 때문이다. 즉 신약성경 문서의 신뢰성과 역사성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이 책이 처음 출간되었을 때 나는 고전학을 가르치는 교수였고, 신약성경을 고전이라는 맥락에서 고찰하는 데 능숙했다. 그래서인지 신약성경의 신뢰성, 특히 복음서 기록의 신뢰성에 대한 강의를 해달라는 요청을 자주 받았다. 나는 보통 이런 식으로 접근했다. 고전학도들이 고대 문서의 진실성과 신뢰성을 받아들이는 근거와 비교할 때 신약성경이 훨씬 더 신뢰할 만하다고 받아들이는 근거를 보여 주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런 강의들로부터 시작되었다.
물론 역사적이고 문헌학적인 접근에는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이런 접근으로는 신약성경이 신적 계시의 영감을 받아 완성된 기록이라는 기독교의 주장을 온전히 입증할 수 없다. 그러나 내 경험에 따르면, 비신학도들은 역사적으로 신뢰할 수 없는 저작보다는 역사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저작이 주장하는 내용을 받아들이기가 보다 수월하다고 말한다. 나는 그들이 옳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신약성경의 기록들을 순전히 역사적인 측면에서만 토의하도록 제한하기는 어렵다. 어느 순간에 신학이 갑작스럽게 치고 들어와 강력한 주장을 펼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당연한 수순이며 실제로도 그렇게 되어야 한다. 역사와 신학은 우리 구원의 복음 안에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 저자 서문 중에서
[책 소개]
『NICNT 사도행전』은 이 주석 시리즈가 추구하는 복음주의 개신교 전통의 틀 안에서, 누가가 기록한 사도들의 행적을 성경적으로 깊이 연구한다. 영어 본문이 아닌 헬라어 본문을 직접 철저하게 번역하고 주해한 저자의 노력을 통해 이 책은 1세기와 20세기 사이의 벽을 투명하게 만들었으며, 현대 독자로 하여금 사도행전을 통해 전해지는 누가의 메시지를 이해하게 할 뿐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실천하게 인도한다.

[시리즈 소개]
NICNT 시리즈는 여러 나라의 신약 학자들의 뜻을 모아 1940년대 후반부터 저술된 주석 시리즈로서, 목사, 신학생, 학자에게 복음주의 개신교 전통의 틀 안에서 성경적인 학문성을 충실하게 드러내는 정통 주석으로 인식되어 왔다. 이 주석 시리즈는 헬라어 본문에 대한 철저한 연구를 반영하지만, 주석의 서론과 해설에서는 헬라어 언급을 최소화하며, 성경 본문에 나타난 중요한 주제들을 설명하는 데 집중한다. 뛰어난 신약 학자였던 네드 스톤하우스(웨스트민스터 신학교), F. F. 브루스(맨체스터 대학교), 고든 피(리젠트 대학)를 거쳐 현재는 조엘 그린(풀러 신학교)의 책임 편집 아래 집필되어 온 NICNT 시리즈는, 동시대의 학문에 정통한 새로운 주석이 되기 위해 필요에 따라 개정되거나 신판으로 대체되기도 했다. 성경 본문의 의미를 밝히기 위해 수사법, 시대적 상황, 신학적 중요성 및 적용에 주의를 기울이는 이 시리즈는 독자로 하여금 성경 본문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할 것이다.

[저자 서문]
이 주석의 초판에는 이 주석 시리즈의 편집장이었던 고(故) 네드 버나드 스톤하우스(Ned Bernard Stonehouse)의 머리말이 들어 있었다. 거기에서 스톤하우스는 독자들에게 한 주석가를 소개했는데, 성격상 관대한 차원에서 그렇게 했다. 1962년에 스톤하우스 박사의 뜻밖의 서거 소식 이후에, 그 주석가는 자신이 여전히 책임을 맡고 있는 책의 총괄 편집자가 되라는 제안을 받았다. 이 개정판에서는 원래 편집자의 머리말과 저자의 서문을 하나의 서문으로 대체하는 것이 적절한 것 같다.
스톤하우스 박사가 나에게 이 주석 시리즈의 사도행전 부분을 쓰라고 제안했을 때, 나는 이미 사도행전의 헬라어 본문에 대한 주석 작업에 몰두하고 있었으며, 그 책은 1951년에 출판되었다 (현재 그 주석은 이 책과 동시에 완전히 개정됐다). 나는 스톤하우스 박사의 제안을 매우 기쁘게 받아들였는데, 그 이유는 헬라어 본문에 대한 작업 준비를 하면서 떠오른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수많은 생각들을 그 주석의 범위에는 다 담을 수 없는데다, 내가 보기에 영어 본문을 해설하는 형식을 취하는 것이 그 생각들을 더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지난 30년 이상, 누가의 역사 전체에 대한 연구와 특히 사도행전에 대한 연구에 주목할 만한 공헌이 있어 왔다. 1951년에 마틴 디벨리우스(Martin Debelius)의 『사도들의 행적에 대한 연구』(Studies in the Acts of the Apostles)라는 논문집이 독일어로 출간되었다(영어 번역판은 5년 후에 나왔다). 그 논문집 안에서 재발행된 많은 소논문들은 처음 출판되었을 때 접근하기가 어려웠는데, 그 이유는 독일어를 말하는 나라와 영어를 말하는 나라 사이에 존재하는 의사소통의 간격 때문이었다. 그러나 디벨리우스의 연구는 사도행전 해석에서 신기원을 이루어냈음이 곧 분명해졌다. 그 연구의 영향력은 그 논문집이 출판된 이후에 발행된 여러 작품에 명백하게 나타났다. 또 다른 영향력 있는 저자는 한스 콘첼만(Hans Conzelmann)이었다. 그의 논문(Die Mitte der Zeit, 1954년 출판)은 정확성이 떨어지는 제목인 『성 누가의 신학』(The Theology of St. Luke)이라는 제목으로 영어로 번역되었다. 여기서 콘첼만은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즉 누가는 한때 임박한 것으로 기대되었던 파루시아(재림)의 지연으로 인해 생각이 바뀌어서, 그리스도인들이 갖고 있던 원래의 시각을 새로운 시각으로 대체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새로운 시각에서는, 죽음과 부활로 꽃을 피운 예수의 사역이 더 이상 종말로 인식되지 않고, 앞선 율법과 선지자들의 시대(참고. 눅 16:16)와 이어지는 교회 시대 사이에 낀 역사의 중간 시대로 인식되었다. 콘첼만 교수는 또한 가장 최근의 사도행전 주석(지금은 영어로 읽을 수 있다)을 리츠만(Lietzmann)의 『신약 성서 안내서』(Handbuch zum Neuen Testament)에 기증했다.
에른스트 케제만(Ernst Kasemann)은 몇몇 논문에서,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즉, 누가는 “초기 가톨릭주의”(Fruhkatholizismus)를 최초로 말한 사람으로서, 예수의 사역이 아닌 교회 시대가 시간의 중심이자 원형이며, 바울의 십자가의 신학(theologia crucis)은 영광의 신학(theologia gloriae)에 의해 잠식되었다는 관점을 가진 인물이었다는 것이다. 이 평가에 대한 몇 가지 비판들은 새로운 『국제비평주석』(International Critical Commentary) 시리즈를 준비하면서 배렛(C. K. Barrett)이 쓴 많은 논문에서 제기되었는데, 이 논문들은 사도행전 주석을 보도록 독자의 욕구를 자극한다.
마틴 디벨리우스에게서 영감을 얻는 학파 내부에서 이제껏 출판된 사도행전에 대한 주석 중 가장 훌륭한 작품은 에른스트 핸헨(Ernst Haenchen)의 주석이다. 이 책은 1966년에 메이어(Meyer) 시리즈 가운데서 처음 출판되었고, 1971년 이후로 『사도들의 행적』(The Acts of the Apostles)이라는 훌륭한 영어 번역본이 나와 읽을 수 있게 되었다. 디벨리우스, 콘첼만, 케제만과 핸헨 교수의 밀접한 관련성은 식별할 수 있을 정도이긴 하지만, 핸헨은 그들을 무비판적으로 따르지 않는다. 핸헨의 관심사는 누가의 작품을 상세히 설명하는 것이다(누가의 작품은 역사적인 내러티브를 누가 신학의 매개체로 만드는 창의적인 자유를 특징으로 한다). 이 신학은 바울의 참된 가르침에서 이탈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이 신학은 바울 신학과 나란히 성장했으며, 또한 그 이후에 성장한 이방 기독교 신학의 다른 형태 중 하나이며, 사실상 바울사상과 독립적인 것이다.
그러나 이런 저자들만이 그 주제에 대한 최근의 문헌을 독점하지는 않았다. 판 운니크(W. C. van Unnik)가 말했던 것처럼, 누가-행전은 “최근 학계에서 폭풍의 중심”으로 남아 있다. 이 말은 1966년 폴 슈베르트(Paul Schubert)에게 증정된 『누가-행전 연구』(Studies in Luke-Acts)라는 심포지엄에 있는 판 운니크의 서론적 에세이의 제목이다. 이 말의 적절성은 이 책 안에 있는 열여덟 개의 다른 에세이에서 표현되는 다양한 시각으로써 증명된다. 슈베르트 심포지엄 밖에서는 이 다양성이 요하네스 뭉크(Johannes Munck)의 작품에 의해 더욱 예증될 수 있다. 뭉크는 『바울과 인류의 구원』(Paul and Salvation of Mankind, 영어 번역본 제목)이라는 책으로 유명하다. 뭉크는 주류를 이루는 경향에 맞서 용감한 전투를 치렀으며, 오직 페르디난드 크리스티안 바우어(Ferdinand Christian Baur)와 그의 동료가 끼친 영향력의 마지막 흔적이 사라진 때에만 사도 시대의 역사와 문학이 공정하게 연구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 당시에, 또한(1950년부터 현재까지) 사도행전에 대한 우리의 이해는 돔 자크 듀퐁(Dom Jacques Dupont)의 긍정적이고 가치 있는 후속 연구를 통해 풍성해졌다. 초기 기독교의 다른 영역들과 더불어, 사도행전에 대한 보다 최근의 기록은 마르틴 헹엘(Martin Hengel)의 학식과 통찰력 의해 조명되어 왔다.
사도행전에 대한 새롭고 신선한 접근은 1980년과 그 이후에 나타난 훌륭한 수많은 사도행전 주석들에서 입증된다. 여기에 기여한 학자들은 영어권의 하워드 마샬(Howard Marshall), 그리고 독일어권의 위르겐 롤로프(Jurgen Roloff), 고트프리트 쉴레(Gottfried Schille), 게르하르트 슈나이더(Gerhard Schneider), 아놀트 바이저(Arnold Weiser) 등이다. 이 분야에는 오늘날 당혹스러울 만큼 ‘지나친 풍요로움’이 존재하는데, 이는 본 주석의 초판이 윤곽을 잡고 있을 때의 상황과 크게 다르다.
NICNT 시리즈에 포함되어 있는 원래의 모든 단행본 주석들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1901년의 미국표준판(ASV)은 본서의 초판 해설를 위한 기본 성경 번역본이었다. 이제 나는 ASV를 나의 개인적인 번역으로 대체했다.
칼 바르트(Karl Barth)는 자신의 저서 『로마서 주석』(Romerbrief)의 재판 서문에서, 많은 성경 주석가들의 성향에 대해 설명하는데, 바르트가 보기에 주석가들이 “주석을 향한 첫걸음에 그칠 뿐이어서, 결코 주석이라고 할 수 없는” 단순한 본문 해석에만 자신들의 역량을 한정시키려 한다는 것이다. 바르트는 진정한 주석의 본보기로서 로마서에 대한 칼빈(Calvin)의 주석을 인용했다. “칼빈은 얼마나 에너지가 넘쳤던가! 그는 본문에 있는 원래 내용을 최대한 숙지한 다음, 전체적인 내용을 다시 생각하고 그것을 붙들고 씨름해서, 16세기와 1세기를 분리시키는 벽이 투명해질 때까지 계속 연구했다. 바울이 말하는 것을 16세기의 어린아이가 듣는다.”
확실히 헬라어 본문에 대한 나의 책은 바르트의 기준으로 볼 때, 단지 사도행전의 언어, 본문, 역사적 측면에만 전념한 “주석을 향한 첫걸음”일 뿐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첫걸음을 떼지 않는 사람들은 결코 두 번째 단계에 올라설 수 없을 것이다. 사실상, 심지어 본 주석조차도 1세기와 20세기 사이의 벽을 투명하게 했다고 주장할 수 없다. 특히, 나는 1950년대에는 깨닫지 못했지만 이제야 내 자신이 누가의 독특한 신학을 별로 공정하게 다루지 못했다는 것을 깨닫는다. 당시의 이 부족분을 해결하려고 시도하는 대신, 나는 내 독자들에게 하워드 마셜의 책인 『누가: 역사가와 신학자』(Luke: Historian and Theologian)를 잘 소화해 보라고 조언하고 싶다. 그러나 나는 1954년에 처음 표현했던 것처럼, 이 연구 과정에서 누가의 목소리만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내가 들은 것은 무엇이든지 20세기 말에 살고 있는 내 독자들도 들었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여전히 품고 있다.
F. F. 브루스
Frederick Fyvie Bruce 1910-1990
20세기 최고의 복음주의 신약 신학자다. 그는 복음주의자가 되는 것과 정직한 지적 탐구가 양립할 수 있음을 증명한 사람이다. 스코틀랜드 북부 엘긴에서 태어난 그는 애버딘대학교, 케임브리지대학교를 거쳐 오스트리아의 빈대학교에서 수학했다. 이후 에든버러대학교와 리즈대학교에서 수년 동안 헬라어를 가르쳤다. 1947년에는 셰필드대학교에서 성경 역사와 문학 학과장으로 섬겼고, 1959년에는 맨체스터대학교로 옮겨 성경 비평학과 주해학을 가르쳤으며, 1978년에 오랜 교수직을 은퇴했다. 1950년 후반부터는 유럽 외에도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동아프리카 등으로 강의를 다니기 시작했다.
사도 바울의 생애와 사역에 대해 저명한 학자였던 브루스는 『바울신학』(Paul, Apostle of the Heart Set Free)을 포함하여 40여 권의 주석서와 단행본을 집필했다. 또한 복음주의 잡지 <The Evangelical Quarterly> <Palestine Exploration Quarterly> 편집자와 ‘The New International Commentary on the New Testament’(NICNT) 편집장으로 일하기도 했다. 국내에 소개된 주석서로는 『히브리서』(생명의말씀사), 『데살로니가전후서』(솔로몬), 『로마서』(CLC), 『요한복음』(로고스), 『사도행전』 『요한 1・2・3서』(아가페출판사)가 있고, 단행본으로는 『신약사』『초대교회 역사』『바울신학』(CLC), 『바울』(크리스천다이제스트)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F. F. 브루스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22,000원→19,800원
F. F. 브루스 / CH북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20,000원→18,000원
F. F. 브루스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25,000원→22,500원
F. F. 브루스 / 도서출판 로고스
가격: 16,000원→15,200원
F. F. 브루스 / 솔로몬
가격: 17,000원→15,300원
F. F. 브루스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2,000원→10,800원
F. F. 브루스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20,000원→18,000원
F. F. 브루스 / 좋은씨앗
가격: 13,000원→11,700원
F. F. 브루스 / 부흥과개혁사
가격: 35,000원→31,5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F. F. 브루스 저서 세트(전9권)
저자F. F. 브루스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7-03-1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F. F. 브루스) 신간 메일링   출판사((주)갓피플)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