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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선 저서 세트(전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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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윤선  |  출판사 : 영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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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증거운동은 교회의 많은 일들 중의 하나가 아니고 교회의 근본적인 활동으로서 중심적인 활동이다. 이것은 참된 교회의 생명의 표현인 것이다. 신자가 복음을 증거하지 아니함은 신자의 생명 법칙을 거역함이다. 교회는 복음을 증거하지 않으려고 해도 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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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가 이전에는 별세한 성도들이 가는 곳을 가리켜 "청장"이라고 했는데 오늘날에는 "천국"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한다. 그러면 어떤 표현을 쓰는 것이 더 성경적인가? "천국"이라는 말은 신약성경, 특히 마태복음에 많이(3:2; 4:17, 23; 5:3등 총 36회)나온다. 그것은 땅 위에 있는 참된 교회도 가리키지만 별세한 성도의 영혼이 가는 곳을 의미하기도 한다(딤후 4:18). 그리고 성경에 '천당'이라는 직접적 표현은 없지만 성경적 근거는 있다. 고후 5:1의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라는 문구이다. 여기"하늘에 있는... 집"이란 표현이 있는 만큼'천당'(하늘 집)이라는 용어도 성경적이라고 할 수 있다....이 구절이 말하는 천당은 하나님께서 지으신 것이니(히 11:10)피조성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이천당은 또한 하나님을 중심한 곳이며 하나님께서 경영하시므로 영원성과 완전성도 내포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가치있게 여기시는 모든 것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 곳에 들어간다.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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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판을 발행하면서

1992년 초판 1쇄 발행 후 독자들의 사랑으로 10쇄까지 발행할 수 있었고 이제 새로운 요구에 따라 금번에는 이전의 큰 틀은 유지하되 새로운 판형으로 바꾸어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초판에서는 박 목사님의 유고가 자서전 중간 중간 들어 있었지만 2판에서는 완전히 따로 분리시켰습니다. 그뿐 아니라 여러 삽화들도 관련되는 곳에 삽입하였습니다. 초판에는 박 목사님의 생애가 성경주석이 완간되었던 해인 1979년까지만 서술되었으나, 이번에는 합동신학교 졸업식 훈사와 그리고 관련 화보들을 함께 묶어 합동신학교 시절의 간단한 면모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있는 나다나엘”(고 방지일 목사의 글)이라는 글은 제4부로 따로 떼어 자리를 마련했고, 이전의 여러 유고들은 따로 부록으로 묶었습니다. 이 자서전이 박윤선 목사님을 바로 이해하고 그의 신앙을 배우는 데 계속 유용하게 쓰이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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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만 설교하십시오!
성도들에게 기도할 기회를 드려야 합니다.


새벽기도회는 우리나라 기독교 고유의 문화입니다. 이것은 참으로 귀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잘 지켜나가야 합니다. 집에서는 살림살이 하느라고 눈코 뜰 새 없이 바쁩니다. 그래서 집을 벗어나 교회에 와서는 남들이 기도하는 분위기에 도움 받아 자기도 기도할 힘을 얻으려고 찾아온 사람들에게 기도할 시간은 주지 않고 설교만 한다는 것은 안 될 말입니다. 성도들에게 기도할 기회를 드려야 합니다.
설교할 때 한 5분 동안 성경 말씀 한 곳 보고, 그 말씀을 기억할 정도로만 조금 말씀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간청하는 기도를 해야 하는데 언제 하겠습니까?

목회자에게는 새벽, 심방 설교용
성도에게는 매일의 큐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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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에게는 새벽, 심방 설교용
성도에게는 매일의 큐티용
강요처럼 들리지 않는 설교
회개와 결심과 용기를 불러일으키는 설교

박윤선 목사가 외치는 개인신앙과 교회생활의 가르침

신자로서 산다는 문제는 성경이 교훈하는 두 가지 큰 내용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 두 내용은 믿음과 행함입니다. 박윤선 목사는 이 둘의 관계를 이렇게 가르칩니다. “믿음은 행함 가운데서 성장합니다.” 따라서 이 믿음과 행함의 문제는 신자의 삶에 함께 깊이 녹아나 표현되는 것이지 믿음 따로 행함 따로 분리되어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어느 때는 믿음이 더 두드러지게 나타날 수 있고 다른 때는 신자의 책임인 행함이 더 두드러지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 이 믿음과 행함은 신자 개인의 일상생활에서도 드러나지만 교회생활에서도 드러나야 합니다.

“우리의 신앙은 씨와 같이 미약한 것이어서 그것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없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며 또 하나님을 위하여 일하면 그 씨에서 싹이 나서 점점 자라납니다. 반면에 신자가 졸며 자는 듯이 신앙생활을 태만히 하면 마귀가 들어와서 그 씨와 같은 약한 신앙을 삼켜 버립니다.”
- 본문 중에서
교회 건축은 교회당 건축과 동의어인가?

지금 한국교회는 부흥기를 지나 침체기로 가고 있다고 합니다. 이때에 꼭 필요한 화두는 어떻게 하면 교회를 바람직하게 세울 것인가 하는 물음이라고 여겨집니다. 일반적으로 ‘교회건축’이라는 말은 ‘교회당건축’이라는 말과 동의어로 사용됩니다. 그러나 교회당 건축이란 신자들이 모여서 예배를 드리고 사귐을 가질 수 있는 공간인 까닭에 교회 건축과 동의어가 될 수 없습니다. 교회 건축이란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것을 가리키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교회당 건축은 교회 건축에 포함되는 일부일 뿐입니다. 이제 우리는 교회를 세워나간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박윤선 목사님은 한국교회의 영원한 스승이라고 할 만합니다. 그분의 필생의 과업인 성경주석을 통해서, 죽음 직전까지도 놓지 않으셨던 설교 사역을 통해서, 신학교에서 가르치셨던 강의를 통해서 한국 교회 건설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고 지금도 우리는 그분으로 인해 많은 유익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분의 성경주석은 여전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그분이 남긴 설교들은 2011년부터 집중적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분이 신학교에서 가르친 가르침이 어떤 것들이었는지는 소개가 늦어진 것이 사실입니다.

이번에 발간한 『교회건축-그 명령을 지키라』는 1973년에 박 목사님이 총신대 신대원에서 ‘목회서신’ 시간에 강의하신 내용입니다. 그 강의 내용을 신내리(Rev. Alvin Sneller) 선교사가 녹음하였고, 2000년에 카세트테이프 형태로 제작 보급하였던 것을 녹취하여 이렇게 책으로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강의는 디모데전서 전체와 디모데후서 2장 21절까지 진행되었는데 그중에서 디모데전서 강의만 책으로 펴내게 되었습니다.
“기독교를 믿은 뒤 얼마 지난 다음 기독교에서 해방되면 기독교인으로서 어느 정도 자유로울 수 있고, 그런 다음에 다 길러 놓으면 독수리 새끼처럼 날아서 가고 싶은 데로 갈 수 있다는 듯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명상이나 여타의 선한 사업에 치중하면서 보혈을 잊을 정도까지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것은 큰 잘못입니다. 기독교는 자초지종(自初至終) 보혈입니다. 보혈을 떠난 감사가 없고 보혈을 떠난 봉사도 없습니다. 보혈을 떠난 선행도 없습니다.” (본문 중에서)

정암 박윤선 목사님은 평생 3가지 사역에 힘쓰셨습니다. 주석 집필, 신학생 교육, 설교 사역이 그것입니다. 이 모든 사역은 결국 하나로 이어집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한국교회에 제대로 가르치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책으로 엮어져서 출간되는 『박윤선 박사 로마서 강의』는 1984년 1학기, 그러니까 박윤선 목사님이 80세 되던 해에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신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한 내용입니다. 그래서 이 책 속에는 박윤선 목사님이 평생 해온 사역의 결정체가 하나로 모아져 있습니다.

박윤선 목사님은 1979년에 성경 66권에 대한 주석을 완간하였습니다. 첫 번째 주석인 『요한계시록』 주석이 1949년에 나왔으니 30년이 넘는 기간에 걸쳐서 완성된 주석입니다. 그렇게 성경 전체를 바라보는 시각을 가지고 복음의 핵심인 로마서를 강의하였기 때문에 이 책에는 로마서를 성경 전체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노학자의 지혜가 들어있습니다.

둘째로 박윤선 목사님은 평생 신학생 교육에 매진하였습니다. 지금 천안에 있는 고려신학대학원의 신학적 기틀을 잡으셨을 뿐만 아니라 총신을 거쳐 합신에 이르기까지 평생 신학생들을 가르치셨습니다. 그래서 그 신학생 한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 위에 견고히 설 때 한국교회에 생길 놀라운 일을 소망하는 마음으로 ‘신학생 한 명이 교회 하나다’라는 말씀을 자주 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책 한 권 속에는 단순히 성경 해석만 담겨 있는 것이 아니라, 한국교회의 미래 지도자들을 향한 책망과 어떻게 목회할 것인가에 대한 권면이 함께 담겨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박윤선 목사님은 평생 설교사역을 해오셨기 때문에 이 책은 쉽습니다. 박윤선 목사님이 지인들에게 늘 부탁하는 것이 좋은 예화 구하는 것이었다고 할 만큼 늘 성도들에게 어떻게 성경을 쉽게 전달할 것인가를 찾던 분이기에 이 책에는 각종 비유와 예화들이 등장합니다. 그래서 평교인들도 보다 쉽고 분명하게 로마서의 내용을 맛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로마서의 각 구절구절을 장황하게 해설하여 놓은 책이 아닙니다. 이 책은 로마서를 읽어가면서 그 속에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구원의 도리를 알기 쉽고 분명하게 이야기해 줍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내 안에 있는 신앙이 참된 것인지를 다시 확인하게 하고 그리스도 한 분으로 말미암는 구원의 감격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왜, 계시 의존 사색이 우리에게 필요한가
우리의 신학과 신앙이 그 방법에 근거하여 세워지는 까닭이다
이 책의 성경신학 논문들은 그러한 신학 작업 방식의 결실이다


"인간은 자력과 자율로써는 하나님을 아는 데 있어서 절대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인간에게는 오직 계시 의존 사색이 필요하다." _우리의 성경
"구약과 신약의 모든 계시 운동은 은혜 계약을 보여 주며, 또한 그것과 관계된 하나님의 행동을 취급한다." _계약사상
"산상보훈은, 유대인들의 오해한 율법관을 교정시키는 목적으로 나타난 교훈이지 계시의 전체가 아니다." _산상보훈에 나타난 계약사상
"선교의 대명(大命)은 교회의 생명의 법이 되었다. ‘내 증인이 되리라’(행 1:18)는 말은 교회의 할 일을 말해주지 않고 교회가 무엇임을 보여준다." _오순절 운동과 선교
"밝히 드러난 하나님의 말씀을 신종하기를 위주하지 않다가는 샘 곁에서 목말라 죽고, 곡식이 가득한 창고 속에서 굶어 죽는 자와 같이 된다." _야고보서의 은혜론과 신앙론
"기독자는 국가 지상주의를 가지지 않는다. 그는 국가도 역시 하나님의 주권 하에서 제정된 것임을 알고, 거기서도 필요한 임무를 충성되이 이행해야 할 것을 각오한다." _신약의 윤리
"계시록에는 재앙들이 세 가지 계통으로 기록되어 있다. 그것들은 각각 서로 다른 재앙들을 취급하지만 다함께 세상 끝 날을 지향하며 일어난다고 생각된다." _요한계시록 요해
박윤선
정암 박윤선(1905-1988)
1934년 평양신학교 졸업
1936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석사
1946-1960년 고려신학교(현 고신대학교) 교수/교장
1954년 패이스신학교 박사
1960-1963년 동산교회 설립 및 목회
1963-1980년 서울 총회신학교(현 총신대학교) 교수
1979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명예 신학 박사
1979년 10월 성경주석 완간 감사예배(총신대학교 대강당)
1980-1988년 합동신학교(현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설립 및 학장/교수
1988년 6월 소천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박윤선 / 영음사
가격: 8,000원→7,200원
박윤선 / 영음사
가격: 34,000원→30,600원
박윤선 / 영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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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선 / 영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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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선 / 영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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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선 / 영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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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선 / 영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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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박윤선 저서 세트(전9권)
저자박윤선
출판사영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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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5-11-0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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