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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하중  |  출판사 : (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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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assador of God
성령을 따라 담대하게 사는 삶


“내게 물어라 반드시 답할 것이다”


말씀에 순종하여 얻은 승리의 기록


역대 최장수 주중대사, 전 통일부 장관
김하중 장로의 성령을 따라 사는 삶

15년간 만 번 기도, 매일 300명 중보기도로 사랑을 전하는 하늘의 대사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_ 마 28:18-20


ambassador of God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특명전권대사이다!”

이 책은 하나님나라 진척과 하나님나라 백성을 섬기는 데에 하나님께서 어떻게 내 기도를 인도하셨고, 어떻게 신묘막측(神妙莫測)하게 응답하셨고, 어떻게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사람들을 만나게 하셨는가에 대한 나의 소박한 ‘기도행전’(祈禱行傳)이다.
나는 이 책을 읽는 당신에게도 동일한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 믿고, 그렇게 되기를 기도할 것이다. 많은 독자들이 하나님께서 살아계신 것을 확신하고, 영(靈)으로 기도하며, 무슨 일이든 하나님께 묻게 될 것으로 믿는다. 그리하여 어느 경우에도 걱정하거나 근심하지 않으며, 누구라도 용서하고 사랑하면서,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담대하게 살아가는 성령의 사람이 되기를 소망한다.
또한 자신의 일터와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대사라는 거룩한 소명감을 가지고 성령 안에서 기도하여, 하나님나라의 진전과 하나님의 백성을 섬기는 자리에 서게 된다면 이 책은 그 소임을 다한 것이라 생각한다. 하나님께서 영으로 기도하는 하나님의 대사들을 우후죽순(雨後竹筍)처럼 일으켜주시기를 기원한다.

_프롤로그 중에서


“성령님을 의지하고 살면
                놀라운 인생이 시작된다!”

나는 36년간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권력이 있거나
명예가 있거나 돈이 있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그러면서 그들로부터 몇 가지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답답하고, 불안하고, 마음에 초조함이 가득했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빨리 이루려다보니 남이 잘되는 것을 보지 못했다. 그래서 시기와 질투가 많고, 사랑도 여유도 없었다.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돈이나 명예나 권력을 갖는다고 해도 답답하고 불안하며 남을 미워하고 산다면, 세상에서는 그것을 성공이라고 할지 모르지만 축복은 아니다.

나는 많은 크리스천들이 세상 사람들과 똑같은 현상을 보이고 있는 가장 근원적인 문제는 기도에 있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영(靈)으로 기도하지 않고 혼(魂)으로 기도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시므로 우리는 성령의 사람인데도 매일 혼으로만 기도한다. 혼으로 기도하니까 하나님을 만날 수 없다. 하나님을 만날 수 없으니까 하나님과 교통이 안 되고, 그러니 하나님의 뜻이 어디 있는지 모른다. 하나님의 뜻이 어디 있는지 몰라 기도를 해도 응답을 받을 수가 없다. 응답을 받지 못하니 좌절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기도하기가 싫어진다. 마침내는 기도하기를 포기하고 그냥 육신의 정욕대로 사는 것이다.

육(肉)의 사람은 자기 마음대로 살지만 영(靈)의 사람은 성령께서 이끄시는 대로 움직인다. 세상 사람들은 어디로 가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끊임없이 고민한다. 수없이 만나서 회의를 하고 의논도 해보지만 인간이 가진 한계 때문에 그 결과는 항상 미지수다. 사람의 지혜로 미래를 예측하고 올바른 판단을 내린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불안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성령님은 항상 답을 주신다. 이스라엘 백성을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신 것이 바로 성령님이셨다. 우리가 그 성령님을 의지하고 살면 놀라운 인생이 시작된다.

_ 본문 중에서

“이 책을 읽으면 기도하지 않을 수 없다!”

하나님의 사람에게 베푸시는 놀라운 기도 응답의 기록

기도하는 하나님의 대사, 전 통일부 장관 김하중 장로의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사는 삶!

성령님과 함께 기도하라! 내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명확히 알게 된다.


“기도로 사는 하나님의 사람에게 응답하시는 놀라운 은혜!”

처음 책을 쓸 때 나는 몇 가지 기도를 했다. 누구든지 이 책을 손에 잡으면 다 읽을 때까지 놓지 않도록 해주시고, 책을 읽으면서 회개의 눈물을 흘리도록 해주시고, 읽고 난 다음에는 다시 기도를 시작하도록 해주시고, 자신의 유익을 구하는 혼(魂)의 기도만이 아닌 영(靈)의 기도도 하게 해달라는 것이었다. 책이 나오자마자 수많은 독자들이 내게 보낸 메일을 보면서 나의 기도가 모두 응답된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내 주위에서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며 순종하리라!”

나는 고난을 겪지 않고 예수를 믿게 된 대신에 하나님이 나를 축복하시는 만큼 내 자신이 스스로 힘든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가능한 한 세상적인 즐거움은 멀리하고 시간만 나면 무릎 꿇고 기도하면서 하나님 말씀에 충성하는 삶을 살기로 했다. 무척 단조롭고 무미건조한 생활이었지만 감사하게 받아들이며 인내했다.
지위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내 생활은 더욱 힘들어졌다. 청와대 시절도 그랬지만 대사로 있을 때도 마음 놓고 잠을 자기가 쉽지 않았다. 토요일도 공휴일도 없었다. 일 년 내내 일 아니면 기도 그리고 남을 돕는 일이 전부였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축복을 주실 때는 나와 내 가정만을 위해 사용하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축복을 받은 만큼 하나님나라와 그 백성들을 위해 사용해야 한다. 축복을 받은 만큼 작은 십자가라도 져야 한다.

_에필로그 중에서

김하중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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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기도가 가장 큰 능력이다!”

기도 리스트 4천 명, 매일 3백 명 기도
“나의 기도를 기다리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기도를 멈출 수 없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나라와 교회와 하나님의 사람들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는 김하중 장로(전 통일부 장관, 주중대사)의 놀라운 기도행전!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함으로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라
_ 딤전 2:1,2

AMBASSADOR OF GOD

“세상 사람들이 가질 수 없는 특별한 능력!”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세상 사람들이 따라 배울 수 없는 강력한 무기가 있다. 바로 ‘사랑’이다. 물론 믿지 않는 사람들도 얼마든지 사람을 사랑할 수 있지만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원수까지 용서하기는 어렵다. 따라서 진정한 사랑은 하나님의 사람들의 가장 중요한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사랑을 통해 내가 속한 직장을 변화시킬 수 있고, 내 주위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다. 하지만 미워하는 사람이나 원수를 직접 만나 사랑한다고 말하기는 상당히 어렵다. 그럴 때 우리는 기도를 통해 사랑을 전해야 한다. 우리가 무릎을 꿇고 자기를 미워하는 사람을 용서하고, 그를 위해 기도하면서 사랑과 축복을 선포할 때 내 안에서 놀라운 역사가 일어난다. 그것이 사랑의 능력이며 기도의 능력이다.
_본문 중에서


[프롤로그]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삶


2011년 한 해 동안 집회를 다니고 사람들을 만나면서 아직도 많은 크리스천들이 하나님의 살아 계심에 대해 확신이 없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하나님을 경배하고 기도하면서 그분과 교제하는 기쁨을 누리기보다는 기도를 하나님으로부터 무엇인가를 얻는 수단으로 여기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다. 또 어떤 이들은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가에만 관심을 가졌다.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대사》를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자신의 신앙생활을 돌아보며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회개하며, 그분의 뜻대로 ‘영(靈)의 기도’를 할 때 그 기도를 들어주시고 풍성한 복을 허락하신다는 것이다. 그리고 모든 염려를 내려놓고, 하나님께 온전히 집중하며 기도할 때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도 들을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예언의 말씀이나 지식의 말씀을 주시는 것은 은사여서 우리가 원하거나 노력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하나님의 뜻에 달려 있다. 이런 나의 생각과 아직 전하지 못한 살아 계신 하나님과의 체험을 나누고자 《하나님의 대사 3》을 쓰게 되었다.
그동안 나는 많은 사람들이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하여 여러 가지 오해를 하는 것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었다. 특히 김 대통령이 천주교 신자라는 것 외에 그 분의 믿음에 대해 알지 못하기 때문에 언젠가는 이 부분에 관해 꼭 밝혀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1998년 2월 25일 대통령 취임 당일부터 2001년 10월까지 3년 8개월 동안 청와대에서의 생활과 이후 2009년 8월 서거(逝去)하실 때까지 김 대통령과의 접촉을 통해 그 분이 얼마나 훌륭한 믿음의 사람이었는지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 분을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보고 듣고 느낀 일부를 기록했다.
또한 사람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하나님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성경에 ‘모든 권세는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이라고 말씀하시지 않았는가. 내가 기도를 통해 경험한 바에 의하면 노 대통령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지도자였다. 비록 그의 죽음은 비극적이었지만 하나님께서 그를 얼마나 사랑하셨는지는 나에게 시키신 엄청난 기도를 통해 알 수 있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인도하셔서 통일부 장관이 되었으며, 공직을 떠나게 되었는지를 간략히 기록했다. 아직은 모든 것을 다 밝힐 수 없지만, 언젠가 내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다 말할 수 있을 때가 올 것이라고 믿는다.
공직에서 떠난 후 나는 세계 각국의 선교사들이 사역하는 이스라엘과 선교사들을 훈련시키는 하와이 코나에 있는 열방대학(University of Nations)에 가서 특이하고도 많은 경험을 했다. 그 땅은 선교사들이 끊임없이 기도하고 영적전쟁을 하는 일종의 전쟁터이기에 그런 일들이 일어났다고 생각한다.
그 밖에 하나님께서 자신의 종이나 자녀를 얼마나 사랑하시고 안위하시는지 그리고 아직은 하나님을 믿지 않지만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어떻게 보호하시는지를 기록했다. 나는 독자들이 이런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생생하게 보고 확신하게 되기를 바란다.
우리가 보는 현실은 너무 혼란스럽다. 매스컴은 우리 사회의 부패와 부정직 그리고 돈과 명예와 권력을 얻기 위해 별별 수단과 방법을 다 사용하는 사람과 사건들로 뒤덮여 있다. 이러한 현상이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갖고, 더 지위가 높은 사람들한테서 빈번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것이 계속된다면 이 사회와 나라가 어디로 갈지는 뻔하다.
이제 이 나라의 리더들이 바뀌어야 한다. 자신의 자리에서 누리는 자가 아니라 사람을 사랑하고 정직하며 담대하고 책임을 지며 고통을 감당하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 그래서 경제적인 어려움과 사회적인 박탈감에 미래에 대한 소망조차 품지 못하거나, 오직 자기 자신과 가족의 부유함과 안일함만을 추구하는 물질 만능주의에 빠진 이 땅의 젊은이들에게 빛과 소금 된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왜냐하면 젊은이들이 변하지 않으면 우리의 앞날에 희망이 없기 때문이다.
특히 우리 크리스천들은 예수님을 닮아 연약하고 힘없는 자들을 위해서 조그만 십자가라도 달게 져야 한다. 그리고 사랑과 정직함과 담대함이라는 강력한 무기로 무장하여 세상을 감동시키고 변화시켜야 한다. 이것이 이 시대에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라고 나는 굳게 믿는다.
2010년에 출간된 《하나님의 대사 1》에 이어, 2011년에 출간된 《하나님의 대사 2》가 <국민일보> 선정 ‘기독히트 대상’을 받는 기쁨을 누리게 되었다. 더욱이 《하나님의 대사 1》은 기독교출판협회와 기독교서점협의회가 공동 집계한 ‘2011 종합 베스트셀러’에서 전체 1위를 차지하여 금년에 가장 사랑받은 기독 도서로 선정되었다. 또한 문서선교협력위원회는 보잘것없는 글솜씨에도 불구하고 나에게 2011년 ‘올해의 저자상’을 주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나에게 부어주신 말할 수 없이 큰 은혜였음을 고백한다.
2011년 12월 8일 김하중


[에필로그]

믿음의 기도가
필요한 때


나는 2011년 3월 31일, 서울 사랑의교회에서 열린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에 가서 “약속의 땅을 위하여 기도하라”라는 제목으로 집회를 한 적이 있다. 요지는 앞으로 북한에서 여러 가지 놀라운 일이 발생할 것이고, 남북관계에도 많은 일이 발생할 것이나 놀라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항상 깨어 기도해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그리고 기회가 날 때마다 국내와 해외의 많은 교회들의 집회에 참석하여 이와 같은 내용을 강조하였다.
지금 통일이 우리에게 서서히 다가오고 있다. 통일은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이루어질 것이다. 물론 그 시기는 하나님 외에 누구도 알 수도 없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빨리 올 것이다. 어쩌면 성경에 나오는 말씀처럼 어느 날 도둑같이 올지도 모른다.
지난 2천 년 역사를 볼 때 한반도에는 고구려, 신라, 백제의 세 나라가 있었고 주후 676년에 신라가 삼국을 통일했다. 그리고 다시 삼국으로 분열되었다가 주후 936년에 고려가 다시 후삼국을 통일하였다.
그 후 약 천 년 동안 한반도에는 고려와 조선이라고 하는 두 개의 왕조만이 존재했다. 그리고 남북이 분단되었다. 이제 한반도가 다시 통일이 된다면 약 천 년 전 고려가 후삼국을 통일한 것과 유사한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다.
남북통일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우리나라의 지계석(地界石)으로 돌아가는 거대한 사건이다. 그래서 통일이 오는 과정에서 많은 사건과 환란이 생기는 것이 어쩌면 당연하다. 최근 우리가 보고 있는 남북 간의 여러 사건들도 다 그러한 조짐의 일환일 가능성이 높다. 그러니 너무 놀랄 필요가 없다. 우리는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항상 중요한 사건을 앞두고 말씀하신 대로 놀라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사 41:10
우리는 깨어 기도해야 한다. 통일이 오도록 기도해야 하고, 그 과정에서 남북 간에 불행한 사태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도해야 하고, 환난이 오더라도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환난만 주시도록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해야 한다.
영적으로 볼 때 한반도에 통일이 오는 것을 가장 싫어하는 것은 분열의 영이다. 악한 분열의 영은 한반도의 통일을 방해할 것이다. 남북 간의 대립과 갈등을 고조시키고 우리 내부에서도 이념 갈등을 부추겨 남북의 하나 됨이 이루어지지 못하도록 획책하고 있다. 또한 가정을 비롯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종교 등 각 분야에서 하나 됨을 막고 분열시키려 하고 있다. 이에 속지 말고 더 기도해야 한다.
우리는 먼저 남북 간의 모든 미움과 대립과 이념 갈등이 무너지고 계층과 세대 간의 갈등과 분열이 사라지도록 기도해야 한다. 또한 이 나라 정치에서 거짓과 교만과 권모술수가 사라지고, 경제에서 거짓과 탐욕과 정경유착과 교만이 없어지고 사회, 문화, 교육에서는 선동과 거짓과 탐욕과 조급함과 욕과 무례함과 교만함과 인기몰이가 사라져야 한다. 또한 종교계에서는 비방과 특권의식과 금권선거와 기득권이 없어지고, 가정에서 거짓과 음란함과 알코올 중독과 인터넷 중독이 사라지도록 기도해야 한다.
앞으로 한반도에는 놀라운 일들이 많이 생길 것이다. 특히 북한 땅에서 많은 일들이 생길 것이고, 남북 간에도 그러할 것이다. 이럴 때 더욱 믿음의 기도가 필요하다. 남북이 미움과 대립에서 용서와 사랑의 관계로 변화되어 통일을 이루고, 통일을 통하여 열방이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하는 동시에 통일된 한국에서 하나님의 이름이 존귀와 높임과 찬송을 받도록 기도해야 한다. 우리 크리스천들의 사명과 임무가 참으로 막중하다. 

우리는 중국을 제대로 알아야만 한다.
“5천만 한국인을 위한 책!”


최장수 주중대사, 前 통일부장관 김하중의 중국 이야기!

중국에 대한 선입견을 깨라! 세계적인 안목으로 중국을 조명한 책!

1992년 8월 24일, 한국과 중국이 전 세계를 놀라게 하며 수교한 지 어느덧 20년이 지났다. 이후 양국의 관계는 수교 당시 생각했던 것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여 여기까지 왔다. 2013년은 제5세대 시진핑 체제의 원년으로 세계의 관심이 중국에 쏠려 있는 시점이다. 더욱이 이웃 국가로서 정치·경제·사회·문화적으로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우리나라는 더 말할 것이 없다. 이제 우리는 중국을 제대로 알아야만 한다.
이 책은 자연 조건과 역사적 환경, 사회적 배경을 바탕으로 ‘중국인의 기질’을 알기 쉽게 풀어냈다. 또한 개방의 혜택을 입은 도시와 혜택을 받지 못한 농촌이 함께 살아 숨쉬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고 있는 나라, 중국을 자세히 소개한다.
중국과 중국인이 어떤 사람들인지에 대해 철저히 해부한 이 책의 많은 내용들은 중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가지고, 중국의 정책 결정자들이나 지식인들과의 깊은 교류를 통하여 나온 이야기들이다. 저자는 어렸을 때부터 외교관의 꿈을 품고 외교관이 되면 중국에 가서 나라를 위하여 일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대학에서 중국문학을 전공하였다. 1973년에 외무부에 들어가 2009년 은퇴할 때까지 중국만을 바라보고 한 길을 달려온 김하중 前 주중대사는 36년의 기간 동안 한·중 수교, 황장엽 망명, 6자회담이라는 굵직한 역사적 현장에 서 있었으며, 그 과정에서 중국의 수많은 지도자들이나 정책 결정자들과 교류를 가지며 ‘최장수 주중대사’라는 영예를 얻었다. 그러므로 저자가 가진 중국에 대한 경험과 지식은 남다를 수밖에 없다.
항상 담대하고 의연하려고 노력했던 대한민국의 외교관으로서 오랫동안 축적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중국과 중국인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지고 집필한 이 책은 앞으로 한국 국민들의 중국과 중국인에 대한 이해의 수준을 한 단계 향상시킬 것이 확실하다. 먼저 중국어로 발간된 이 책을 읽은 중국인들도 깊은 감동을 받았다.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반응을 기대한다. 중국에 대해 보다 더 깊숙이, 보다 더 정확하게 이해하여 한·중 관계의 앞날을 대비하라!
5천만 한국인을 위한 책!
최장수 주중대사, 전前 통일부장관 김하중의 중국 이야기!


한ㆍ중 수교와 이후 20년,
현대 외교사의 숨은 현장의 일부를 생생하게 밝힌다.

▒ 본문 중에서
한ㆍ중 수교, 환장엽 망명, 6자회담이라는 굵직한 역사적 현장에 서 있었던 김하중 전前 주중대사가 한국과 중국을 이끌어 가는 핵심 지도자층과 정책 결정자들과의 만남을 회고하며 한국과 중국, 중국과 북한의 얽히고설킨 관계를 분석하고 미래를 전망한다. 이 책에서 그는 노태우 시절의 한ㆍ중 수교,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정부 시절의 북핵 문제, 탈북자 문제, 고구려사 왜곡 문제 등 ‘총성 없는 전쟁터’와 같은 외교 현장의 생생한 뒷이야기들을 심도 있게 그리고 있다.

중국은 한국의 가장 가까운 이웃으로서 2천 년 이상의 교류사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다른 어느 나라보다 중국을 잘 이해한다고 생각하지만, 공산당이 통치하는 사회주의 국가로서의 중국은 어떤 부분에서는 우리와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나라이기도 하다. 그렇지만 중국이 한반도와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영원한 이웃이라는 것은 변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중국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서도 그렇고, 나아가 남북통일을 생각하면 더더욱 그렇다.

나는 1965년 대학에 들어가서 중국문학을 공부할 때부터 지금까지 40여 년간 중국과 인연을 맺어왔다. 그리고 한ㆍ중 수교 이후 9년 반을 중국에서 근무하였고, 중국과 중국 관련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고민한 한 사람으로서 아름다운 한ㆍ중 관계의 미래를 위해서 우리 정부나 사회의 리더, 외교관 그리고 독자 여러분들에게 몇 가지 제언을 드리고자 한다.
“하나님이 당신에게 집중하고 계시다!”

골방에서 전 세계를 품고 기도하는
하나님의 대사, 김하중 장로


공직 은퇴 후, 더 큰 부르심 앞에 서다!

하나님의 대사로, 사랑의 메신저로!
더욱 확장된 기도 사역의 현장을 담다!


‘하나님의 대사’ 김하중 장로가 지난 10년여 동안 하나님의 비밀한 마음을 배달하는 심부름꾼, 즉 사랑의 메신저로 섬겨온 은혜의 행보 일부를 공개했다. 각양각색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간절히 기다리는 이들에게 메신저를 보내셔서 직접 인생에 나타나 보이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증언한다.
역대 최장수 주중대사와 통일부 장관을 역임한 저자는, 주중대사로 근무하는 동안 대한민국의 외교관으로서만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대사로서 사람들을 사랑하고 섬겼다. 중국을 무대로 한 그의 탁월하고도 담대했던 외교 활동의 밑바탕에는 무엇보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기도생활이 있었다. 그는 이 사실을 ‘하나님의 대사’ 시리즈에서 밝힘으로써 많은 크리스천들에게 도전과 감동을 주었다.
본서(本書)는 날로 더욱 확장되고 있는 저자의 기도 사역 현장을 담았다. ‘하나님의 대사’로서 공적인 일들을 감당했던 시절부터 공직 은퇴 후 지금까지, 성령님께서 기도 중에 주신 마음을 ‘기도문’이나 ‘편지’의 형식으로 전달했던 수많은 에피소드 중 35개가량을 기도로 엄선하여 담았다. 그가 전한 하나님의 메시지는 때로는 사랑과 위로였고, 때로는 사랑이 담긴 경고이기도 했다. 또 때로는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드린 기도 응답에 대한 확증의 사인(sign)이기도 했다. 다소 극적인 이 에피소드들은 모두 우리 가운데 일어난 일이며,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을 향한 하나님의 메시지일 수도 있다.

‘과연 내 기도를 듣고 계실까?’
‘정말 내 깊은 속마음까지 아실까?’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수많은 사람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전달한
우리 시대 심부름꾼의 생생한 증언을 들으라!


저자는 항상 깨어 기도로 준비하고 있었으며, 하나님이 사랑의 심부름을 맡겨 주실 때마다 민감하게 듣고 즉시 순종했다. 늘 하나님께 순종하는 마음으로, 전혀 모르는 낯선 상황에서, 전혀 모르는 낯선 이들에게도 하나님께서 기도 중에 말씀하신 내용들을 전한 것이다. 그럴 때 그가 기도하며 순종한 자리마다 지친 영혼들이 살아나고 새 힘을 얻어 다시 앞으로 나아가게 되는 놀라운 광경을 목도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움직일 때마다, 하나님께서는 그를 은혜의 한복판에 서게 하시고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역사하심을 보게 하신 것이다.
이 모든 일을 경험하면서 그는 하나님은 참으로 모든 인생을 적극적으로 사랑하시며, 그 사랑하시는 백성을 이 땅에 홀로 두지 않으시고 그 처한 자리에 찾아가 보호하시고, 위로하시며, 또한 인도하시고, 세우시는 하나님이심을 깊이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지금도 ‘과연 내 기도를 듣고 계실까?’, ‘정말 내 깊은 속마음까지 아실까?’,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이 책을 펴든 이들마다, 우리가 감히 이해할 수 없을 만큼 큰 사랑으로 우리에게 찾아오시는 하나님을 함께 찬양하게 되리라! 나아가 위로가 필요하고 사랑에 갈급한 이 세대, ‘가짜 사랑’을 얻으려고 소중한 인생을 허비하는 이 세대, 진정 예수 그리스도가 필요한 이 세대에, 주님의 위로와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 메신저들로 서게 되리라!
김대중 前 대통령의 외교사를 총망라한 역사적 실록!
세계를 무대로 펼친 대한민국 대통령의
평화와 소통의 힘찬 발자취를 따라가다.


김대중 前 대통령(대한민국 제 15대 대통령, 1998-2003년 재임)이 걸었던 외교의 현장과 그 뒷이야기를 담은 책이 출간되었다. ‘국민의정부’에서 대통령 의전비서관, 외교안보수석비서관을 거쳐 최장수 주중대사를 지낸 김하중 前 통일부장관이 회고하는 청와대 이야기, 《증언: 외교를 통해 본 김대중 대통령》.
‘대통령은 과연 무슨 일을 할까?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세계 속에서 어떻게 일할까?’ 많은 사람들이 어렴풋이 짐작은 하면서도, 막상 나랏일이라는 게 구체적으로 무엇일까 궁금해할 것이다. 이 책은 대통령의 일상, 그중에서도 외교 활동, 그 중요한 선택과 결정의 순간들을 조명한다. 대통령의 20여 차례의 외국 방문과 40명에 달하는 외국 정상들의 한국 방문을 통해 열린 수십 차례의 정상회담을 비롯해, 동티모르 국제 지원 선도, 서울 ASEM 정상회의, 노벨평화상 수상 등 김대중 대통령이 세계 각국 정상을 상대로 펼친 외교 현장을 공개했다. 또 그 과정에서 김 대통령이 다른 나라 정상들과 어떤 관계를 가지게 되었는지, 그것이 우리에게 어떤 국익을 가져다 주었는지를 소개하며, 더불어 다양한 일화를 통해 김 대통령의 리더십과 업무 스타일, 성품 등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 준다. 특히 평양에서의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 당시 대통령 곁에서 일어난 흥미진진한 뒷이야기들을 밝힌다.
저자는 책의 서두에서 이 책을 쓴 이유를 분명하게 밝힌다. “나는 3년 8개월의 청와대 생활과 김 대통령께서 돌아가실 때까지의 만남을 통해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존경심을 가지게 되었다. 나는 정치인도 아니고, 또 정치에는 관심도 없다. 그래서 정치적으로 김 대통령을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지는 모른다. 나는 원래부터 직업 외교관이었다. 그래서 외교를 통해 본 김대중 대통령의 진면모를 가감 없이 보여 주려고 한다. 그러나 먼저 밝혀 둘 것은 내 사적인 감정이나 주관을 가지고 그분을 함부로 미화하려는 것이 아니라, 김 대통령의 외교를 통해, 그리고 세계의 수많은 지도자들이 김 대통령을 어떻게 생각하고 얼마나 높게 평가했는지를 통해 그분을 조명하려 한다는 것이다. 철저히 사실에 입각해, 또한 많은 사람들이 보고 듣는 자리에서 일어난 일을 근거로 이 책을 쓰려고 한다. 그리고 김 대통령이 평소에 여러 사람 앞에서 보인 말과 행동을 통해 그가 어떤 분인지를 증언하려 한다.”
저자 역시 처음에는 선입관과 편견으로 김 前 대통령을 바라봤고, 청와대에 들어가는 것이 부담스러웠다고 속마음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그러나 3년 8개월 동안 가장 가까이에서 대통령을 모시면서, 나라를 사랑하는 김 前 대통령의 뜨거운 마음과 풍부하고 정확한 지식, 냉철한 판단력에 감탄했다고 술회한다.
대통령의 일거수일투족을 철저하게 객관적인 입장에서 바라보면서 감동의 순간, 깨달음의 순간들을 기록한 이 책을 통해 김대중 前 대통령과 ‘국민의정부’의 외교 정책은 물론, 당시 세계 정세와 한반도 상황들을 보다 더 잘 이해하게 되고, 나아가 현재 우리나라 관료, 언론, 또한 국민들이 가져야 할 자세와 마음가짐을 돌아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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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하는 이 시대 크리스천 청년들을 위한 잠언
‘하나님의 대사’ 김하중 장로에게 듣는 현장 멘토링!

팍팍한 이 시대를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심하는 크리스천 청년들을 위한 책이 출간되었다. 역대 최장수 주중대사를 지낸 전 통일부장관 김하중 장로의 크리스천 청년들을 향한 메시지, 《젊은 크리스천들에게》. 저자는 이 시대 청년들이 한국 기독교의 미래요, 장차 통일한국시대와 동북아중심시대의 주역이 될 것이기에 그들 중 극히 일부라도 강력한 믿음의 용사가 되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저자는 1973년 외무부에 들어간 이후 공직생활 36년 동안 수많은 역사의 현장에 서 있었고, 세상 권력이 집중된 곳, 보이지 않는 영적 전투가 끊임없이 벌어지는 한복판에서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은혜를 온전히 경험하며 살아왔다. 이 책에서 그는 사회적으로는 엘리트였으나 하나님을 외면하고 살았던 날들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혜로 찾아와 주신 하나님을 만난 과정, 그리고 이후 완전히 달라진 삶의 방향과 태도를 구체적으로 밝혔다. 믿음의 길을 먼저 걸어간 선배로서, 그는 우리 시대 청년들에게 ‘세상을 피해 도망가지 않고, 세상에 물들지도 않으면서, 그 속에서 당당하게 빛과 소금으로 사는 삶’에 대해 따뜻하게 조언해 준다.


현장에서 나온 귀중한 지혜와 실감 나는 조언!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가난했지만 꿈을 키워 가던 어린 시절부터 외무부에 들어가 공무원으로서의 삶을 살면서 죄를 죄인 줄 모르고 죄 안에서 살던 이야기, 또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회심하게 되는 여정을 그리고 있다. 2부에서는 세례를 받고 나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답게 살기로 결단하고 본격적으로 구별된 삶을 살기 시작한 이후의 일을 고백한다. 마지막으로 3부에서는 하나님을 믿는 이 시대 청년들을 축복하고 위로하며, 먼저 걸어온 자신의 삶을 바탕으로 예리하면서도 진심 어린 조언을 전한다.
이 책은 누구보다 크리스천으로서 일반 직장에서 살아가고자 하는 청년들을 위한 메시지다. 교회 사역자들에게는 주일예배 시간에만 보는 청년들의 단편적인 모습이 아니라, 나머지 6일을 교회 밖 세상 한복판에서 치열하게 사는 대부분 청년들의 생활과 고민을 엿보고 이해할 수 있는 귀중한 목회 자료가 될 것이다. 물론 부모가 읽고 자녀나 조카들에게 선물하기에도 좋고, 대학 입학이나 졸업을 앞둔 이들, 직장생활을 하는 지인들에게 선물해도 좋은 책이다.
저자는 청년들에게 “여러분은 항상 하나님의 사람답게 당당하고 담대해야 합니다”라고 격려한다. 그러기 위해서 신앙과 행동이 일치하는 삶, 영의 기도를 하며 영적 리더로 서는 삶, 실력을 쌓기 위해 부단히 갈고 닦기를 종용한다. 꿈이 있으나 여러 가지 환경의 어려움으로 위축된 이들, 비전에 대한 혹은 취업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는 이들, 사회 초년생으로서 직장 생활과 신앙 사이에서 갈등하는 이들, 직장 안에서 상사나 동료, 부하와의 관계 문제로 힘든 이들, 간절하게 배우자를 구하는 이들에게 힘을 주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김하중
김하중 ,  그의 별명은 ‘기도하는 대사(大使)’, 곧 ‘하나님께 묻는 대사’였다. 그는 대사로 봉직하면서 대소사를 하나님께 물었고, 그 대답대로 누구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 말씀에만 순종했다. 그럴 때에 사람이 보기에는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일들이 이뤄지는 기적을 무수히 목격했다. 그는 정부를 대표한 대사이기도 했지만, 하나님나라의 파송을 받은 ‘하나님의 대사’(Ambassador of God)이기도 했다.
그는 주중(駐中)대사로 봉직한 6년 반(정부 수립 이후 해외에 파견된 직업 외교관 중 최장수 대사 기록) 동안 세상의 권력자들을 두려워하지 않고, 다니엘처럼 오직 하나님나라와 그 의(義)만을 구했다. 또한 느헤미야처럼 하나님의 백성을 구하고 돕는 일에 자기 목숨과 직책을 걸었다.
그는 2009년 2월에 통일부 장관을 마지막으로 36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친 후 그동안 경험했던 하나님의 세밀한 인도하심과 역사하심을《하나님의 대사》 1권에 담았다. 책은 2010년 1월 출간 후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1년간 25만 부가량 판매되었고, 그는 책을 읽고 감동한 독자들로부터 수천 통의 메일을 받았다. 처음에는 독자 메일에 일일이 답을 하던 그는 너무나 많은 양의 메일이 들어오자 포기하고 그 답을 2권을 통해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 책에는 1권에 다 담지 못했던 이야기와 더불어 독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하나님이 응답하시는 기도에 대한 내용이 실려 있다. 이와 함께 그와 인생을 나누며 기도의 동지로 살아가는 아내(배영민 권사)의 간증도 실었다.
그는 현재 공직에서 은퇴한 후에도 자신만을 위해서가 아닌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해 기도하며 집필에만 전력하고 있다.
서울대 중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외무고시에 합격하여 외무부 아시아태평양국장, 대통령 의전비서관, 대통령 외교안보수석비서관, 주중대사를 거쳐 통일부 장관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하나님의 대사1》, 《떠오르는 용 중국》이 있고, 현재 온누리교회 장로로 섬기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하중 / 규장
가격: 12,000원→10,800원
김하중 / 규장
가격: 12,000원→10,800원
김하중 / 규장
가격: 12,000원→10,800원
김하중 / 비전과 리더십
가격: 18,000원→16,200원
김하중 / 비전과 리더십
가격: 20,000원→18,000원
김하중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김하중 / 비전과 리더십
가격: 24,000원→21,600원
김하중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5,000원→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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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김하중 장로 저서 세트(전8권)
저자김하중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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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5-08-3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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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김하중) 신간 메일링   출판사((주)갓피플)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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