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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크리스토퍼 라이트 2018년 이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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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선도한 존 스토트의 선교신학 고전,
크리스토퍼 라이트의 우정 어린 비평과 해설로 새롭게 탄생하다!


"최고의 복음주의 주창자 두 사람의 기여로 지난 40년 동안 선교에 관한 복음주의적 사고가 어떻게 발전했는지를 보여 주는 유용한 안내서다." -마이클 고힌

박보경(장신대 교수), 이문식(광교산울교회 목사), 전성민(VIEW 학장)
최형근(서울신대 교수), 한철호(미션파트너스 상임대표) 추천


"선교에 관한 고전일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인의 참된 정체성을 가르쳐 주는 탁월한 표본이다!"
기독교 선교의 총체적 관점을 확립한 존 스토트의 고전에 그의 제자이자 동료인 크리스토퍼 라이트가 시대에 맞게 전면적으로 수정하고 총 다섯 장의 해설을 덧붙여 완성한 확대개정판이다. 초판은 한국에서 <현대 기독교 선교>(성광문화사)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어 오랫동안 선교 분야의 교과서이자 필독서로 사용되어 왔다.
40년 전 초판에서 이 책이 복음 전도와 사회 참여의 관계에 대해 제기한 논점은 그동안 끊임없이 논쟁과 보완을 거듭하며 발전했다. 20세기 선교신학의 발자취를 되짚어 보고 현 시점에서 적용할 핵심 이슈를 충실히 담아낸 이 책은 기독교 신앙과 선교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하고 참여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가장 기본적인 성경적 토대를 제공할 것이다.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셨듯이
예수님은 우리를 세상 속으로 보내신다!


시대를 선도한 존 스토트의 선교신학 고전이 그의 제자이자 동료인 크리스토퍼 라이트의 우정 어린 비평과 해설로 새롭게 탄생했다. 선교에서 복음 전도와 사회 참여의 우선성을 두고 에큐메니컬 그룹과 복음주의 그룹 간의 의견 대립이 고조되던 상황에서 성경적으로 균형 잡힌 관점을 확립하여 오늘날의 통합적 선교의 개념으로 가는 기초를 놓은 이 책은 선교에 관한 고전일 뿐 아니라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참된 정체성을 가르쳐 주는 탁월한 표본이 될 것이다.

총체적 선교, 통합적 선교의 길을 치열하게 모색한 복음주의 선교신학의 고전
전도와 사회적 책임의 관계를 중심으로 한 여러 질문은, 로잔 대회 이후부터 오늘날까지 복음주의자들 사이에서 계속해서 분열을 초래하는 이슈다. 제1차 로잔 대회 직후 쓴 이 책 초판에서 존 스토트는 선교에서 사회적 행동은 전도를 위한 수단도 아니고, 그 부수적인 결과도 아니며, 함께 가는 동반자임을 규정했고, 이후 이 문제는 2010년 3차 로잔 대회에서 '통합적 선교'로 발전되는 과정에 이르기까지 끊임없이 신학적 논쟁과 발전을 거듭해 왔다. 이러한 통합적 선교의 개념은 최근 생태적 관심과 함께 창조 세계를 돌보는 책임을 의제로 설정함으로써 더욱 풍부해지고 있다.

온전한 선교신학을 위한 5가지 핵심 개념
존 스토트는 이 책 초판에서 선교, 전도, 대화, 구원, 회심에 대해 한 장씩 할애하여 성경적 이해와 동시대적 적용을 위한 개념 정립을 시도했다. 예를 들어, 구원론의 경우 그의 대표작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본격적인 논의를 접할 수 있지만, 이 책은 존 스토트가 평생 관심을 기울이고 추구했던 세상 속의 그리스도인의 책임을 이해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이고 정수인 틀을 제공한다. 어찌 보면, 스토트의 균형 잡힌 성경적 신앙의 개요가 여기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이다.
크리스토퍼 라이트는 이렇게 말한다. "1975년에 나온 이 책의 주제들이, 2011년 그가 죽기까지 수십 년 동안 계속 그의 관심사였다는 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 미래의 어느 때, 검색이 가능하도록 디지털화된 존 스토트의 전집을 접할 수 있다면, 이 책의 핵심 단어, 곧 선교, 전도, 대화, 구원, 회심은 어떤 연구자에게라도 언급하고 인용할 만한 금광이 되어 줄 것이다." 그리고 라이트는 스토트의 그러한 값진 통찰을 토대로 하여, 그동안 복음주의권에서 치열한 성경 연구와 깊이 있는 신학적 대화를 통해 선교-전도-대화-구원-회심이라는 핵심 주제에 대한 성찰이 어떻게 진전되었고, 어떤 과제가 남아 있는지를 탁월하게 정리해 제시한다.

그리스도인이라면 꼭 알아야 할 핵심 주제, 성경은 무엇을 말하는가?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은 결국 다음과 같은 중요한 질문들에 대한 성경적 답변과 통찰을 만날 것이다.
.선교에서 복음 전도가 우선인가, 사회 갱신이 우선인가?
.온전한 전도를 구성하는 요소는 무엇인가?
.우리는 타종교인과 어떻게 대화할 수 있는가?
.구원에는 어떤 사회적 함의가 있는가?
.다양한 문화 속에서 회심은 어떻게 표현되는가?
또한 이러한 이해를 바탕으로 더욱 성경적이고 균형 잡힌 기독교 교회의 삶과 운동을 현대 사회 한가운데서 펼쳐나가도록 도울 도전과 격려를 얻을 것이다.
예수, 성령, 하나님에 대한 ‘그림자’가 아닌 ‘빛’으로서의 구약성경!

많은 그리스도인이 예수님이 등장하는 신약성경만을 ‘실체’로 여기고, 구약성경은 ‘그림자’에 불과한 것으로 오해한다. 하지만 크리스토퍼 라이트는 “구약성경은 당대의 사람들에게 ‘실체’였고 생사를 가르는 ‘현실’이었다”라고 주장한다. 그는 신학의 가장 커다란 주제인 삼위 하나님을 탐구함에 있어, 구약성경을 ‘그림자’가 아닌 ‘빛’으로 삼아 조망해 나간다. 탁월한 구약학자이자 실천가인 저자의 세밀하면서도 쉽고 친절한 해설을 통해, 독자들은 구약성경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삼위 하나님에 대한 바른 이해를 정립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크리스토퍼 라이트 3부작 ‘구약의 빛 아래서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 『성령님을 아는 지식』, 『하나님을 아는 지식』’를 한 권으로 묶은 것입니다!

▒ 출판사 리뷰 ▒
성경의 80퍼센트를 차지하는 구약성경이 ‘그림자’에 불과하다고?


예수님은 구약을 폐기하고 신약 시대를 여신 분인가? 성령님은 신약의 오순절에야 처음 등장하신 분인가? 하나님은 구약 시대에 이스라엘에게만 ‘아버지’로 나타나셨던 분인가? 그렇다면 오늘 우리에게는 신약만 현실이고 구약은 전조(前兆)에 불과한가? 신약만 실체이고 성경의 80퍼센트를 차지하는 구약은 그림자일 뿐인가?
그렇지 않다. 예수님은 구약성경을 통해 자신의 사명을 정리하고 약속을 성취하셨고, 성령님은 천지창조 때부터 세상과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숨을 불어넣으셨으며, 하나님은 온 민족의 ‘아버지’가 되시기 위해 오랜 약속(구약)을 이루어 오셨다. 구약성경은 당대의 사람들에게 ‘실체’였고 생사를 가르는 ‘현실’이었으며, 그 속에서 삼위 하나님은 풍성히 그리고 생생히 자신을 나타내셨다.

크리스토퍼 라이트 3부작 ‘구약의 빛 아래서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 『성령님을 아는 지식』,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다!

크리스토퍼 라이트의 여러 책이 우리말로 번역된 가운데, 특히 이 3부작은 가장 아쉬운 책으로 꼽혀 왔다. 크리스토퍼 라이트 자신이 가장 애착을 가지고 15년간 심혈을 완성한 책인데다 학자로서의 역량이 가장 집약되어 성경신학 전반을 다루는 책임에도, 2010년에 국내에 소개된 번역서가 기대만큼 주목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에 성서유니온은 새로운 디자인과 편집으로 주목도와 가독성을 높이고, 무엇보다 세 권으로 분할되어 있던 책을 합본으로 엮어 출간했다. 『구약에 나타난 예수, 성령, 하나님』이라는 새로운 제목으로 독자에게 선보이는 이 책은, 삼위 하나님의 생생한 모습을 탐구하길 바라는 모든 그리스도인의 필독서가 될 것이다.
멸망의 도성에서 다시 피어나는
소망과 위로의 새 언약!


하나님의 자기 백성을 행한 사랑과
그들을 통한 세상에 대한 사랑은 영원하며,
심지어 그들의 죄에 의해서도 꺾이지 않는다.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렘 31:33).

예레미야가 속한 세대에게는 예루살렘의 함락과 바빌론 유배가 ‘끝’이었다.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심판으로 유배지에서 죽는 것 외에 미래가 없었다.
그러나 예언자가 내다보는 ‘그날’은 하나님의 은혜에 의해 전적으로 구속되고 회복되는 새날이다!


출판사 리뷰
죄와 벌의 시대가 끝나고, 은혜와 새 언약의 시대가 오리라!
예언자 예레미야는 주전 587년의 예루살렘 멸망을 향해 치닫고 있는 유다 백성에게 40년 넘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다. 예레미야서에서 우리는 특히 바빌론 유배라는 대재난,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끔찍했던 시기에 사역한 예언자를 만난다. 그의 삶과 메시지를 이해하려면 반드시 그가 살았던 시대를 이해해야 한다. 저자 크리스토퍼 라이트는 예레미야서에 생명을 불어넣어, 예언자가 대면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독자들이 오늘날에도 말씀하고 계신 하나님을 만나게 한다. 예레미야의 삶과 투쟁과 설교와 신학은 현대 세계에도 여전히 적실하기 때문이다.

메시아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승리할 것이다!
궁극적으로 예레미야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승리할 것을 말한다. 하나님의 자기 백성을 향한 사랑과 그들을 통한 세상에 대한 사랑은 영원하며 심지어 그들의 죄에 의해서도 꺾이지 않는다. 예레미야가 내다보는 ‘미래’는 하나님의 은혜에 의해 전적으로 구속되고 회복되는 새날이다. 한 민족으로서 하나님이 깨뜨릴 수 없는 맹세로 약속을 주신 이스라엘, 하나님이 세대를 뛰어넘어 여전히 그분의 신실함을 보이시는 이스라엘, 하나님이 자신의 계획을 이루고자 사용하시는 이스라엘은 세상 모든 민족에게 복을 가져다줄 것이다. 훗날 메시아 예수의 삶과 죽음과 부활을 통해 성취될 궁극적 지평에서 볼 때 이 미래는, 우리로 하나님이 구속하신 백성을 새로운 창조 세계에 심고 세우시며 완전한 선과 기쁨으로 영원히 함께 거하실 날을 고대하게 할 것이다.

BST(Bible Speaks Today) 시리즈 소개
BST 시리즈는 다음 세 가지 목적을 특징으로 하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다. 즉,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그것을 현대 생활에 관련시키며, 읽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엄밀한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주석’이 아니다. 주석은 본문을 적용하기보다는 설명하려고 애쓰며, 독립된 책이라기보다는 참고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 시리즈가 단순히 ‘설교집’인 것도 아니다. 설교집은 자칫 성경을 진지하게 다루지 않고 그저 현대적으로 적용하는 데 강조점을 둘 수 있기 때문이다. 본 시리즈는 하나님이 이미 하신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고 계시며,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건강과 성장을 위해서는 성령님이 오래전에 주신 그러나 항상 새로운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확신을 갖고 성경 본문을 깊이 분석하면서도 오늘의 상황에 필요한 적용점을 균형 있게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신약 책임 편집자로는 존 스토트가 섬겼고, 구약 책임 편집자로는 알렉 모티어, 주제별 책임 편집자로는 데렉 티드볼이 섬기고 있다.

“BST(Bible Speaks Today) 시리즈는 아무리 칭찬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 시리즈 덕분에 나의 개인적 삶과 교육 사역이 놀라울 정도로 풍성해졌다.”
_스튜어트 브리스코(Stuart Briscoe, 복음주의 저술가, 전 Elmbrook Chuch 담임 목사)

“다가가기 쉽다. 유익하다. 내용이 간결하다. BST 시리즈는 현학적으로 치우치지 않으면서도 성경 본문에 대한 진정한 통찰을 제공한다.”
_테리 비고(Terry Virgo, British New Church Movement 지도자)

* BST 시리즈 신약 완간 / 구약 및 주제별 시리즈 출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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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교사의 친절함과 선교사의 열정이 빚어낸,
하나님 백성의 삶을 위한 최고의 신명기 해설!


신명기는 약속의 땅을 눈앞에 둔 출애굽 2세대에게 주는 모세의 고별사를 담고 있다. 모세는 이 새로운 세대에게 남기는 고별사를 통해 그들의 역사를 설명하고, 하나님의 언약과 율법, 그리고 그들이 속한 세상에서 하나님 백성으로 살아가기 위한 지침을 제시한다. 크리스토퍼 라이트는 『UBC 신명기』를 통해 우리로 하여금 지금 이 시대에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의 증인으로 살아가게 하는 신명기의 함의를 하나님 백성의 선교와 윤리라는 특별한 시각을 가지고 설명해 나간다. 선교적 열정을 가지고 풀어내는 구약학자의 신명기 해설은 주석을 읽는 내내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아가겠다고 다짐하게 만든다.

출판사 리뷰
『UBC 신명기』가 속한 Understanding the Bible Commentary(이하 UBC)는 존 골딩게이, 존 하틀리, 램지 마이클스, 고든 피, F. F. 브루스 등 쟁쟁한 저자군으로도 유명한 주석 시리즈다. UBC는 목회자와 신학생은 물론 성경을 진지하게 읽고자 하는 모든 이를 위한 주석이라 할 수 있다. 최고의 학자들 중에서 성경을 연구의 대상으로만 삼지 않고 삶에서 실천해야 할 대상으로 여기는 사람들을 집필자로 선정했다는 점만 봐도 이 주석의 지향점을 알 수 있다. 크리스토퍼 라이트의 『UBC 신명기』도 학문의 영역에서 최고로 인정받는 학자들이 모든 사람이 읽고,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집필한다는 UBC의 장점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구약의 심장박동이라고 불릴 만큼, 신명기는 중요한 책이다. 크리스토퍼 라이트도 신명기를 읽으면 히브리 성경 전체의 생명과 리듬이 느껴진다고 말할 정도며, 실제로 예수와 바울 그리고 초기 신약 교회에 미친 영향을 보더라도 신명기의 중요성을 충분히 알 수 있다. 신명기는 약속의 땅을 눈앞에 둔 출애굽 2세대에게 주는 모세의 고별사를 담고 있는 책다. 모세는 이 새로운 세대에게 남기는 고별사를 통해 그들의 역사를 설명하고, 하나님의 언약과 율법, 그리고 그들이 속한 세상에서 하나님 백성으로 살아가기 위한 지침을 제시한다. 그러다 보니 신명기를 둘째 율법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지만, 라이트는 신명기가 둘째 율법이 아니라 시내 산에서 받은 율법의 갱신과 강화라고 확고하게 말한다.

히브리 성경의 신명기 제목은 “이것들이 그 말들이다”라는 뜻이다. 라이트는 이 제목에서 신명기의 예언자적 성격, 곧 신명기가 출애굽 2세대뿐 아니라 모든 세대가 듣고 주목하며 순종해야 할 모세의 말이자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사실이 잘 드러난다고 말한다. 그리고 또한 신명기가 수사학적·문학적·정서적·도덕적 기술을 동원해 하나님의 백성이 각 세대마다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살도록 이들을 준비하고 이들에게 동기를 부여한다고 말한다. 즉, 하나님 백성의 삶을 말하는 신명기의 선교적 의미를 부각시킨다.

“신명기는 경계의 책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우상을 숭배하는 다신론 문화의 도전에 직면했는데, 이 문화가 처음에는 적대감으로 다가올 테지만 결국 엄청나게 매력적이고 매혹적인 것으로 증명될 터였다. 이스라엘은 출애굽과 시내 산 경험을 통해 받은 살아 계신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그분의 사랑에 계속 충실하겠는가, 아니면 야웨를 가나안 여러 신들 중에 하나로 취급함으로써 혼합주의의 압박에 굴복하겠는가? 이스라엘은 야웨를 특징짓는 정의와 긍휼이라는 기준에서 뚜렷이 다른(거룩한) 공동체로 살겠는가, 아니면 바알숭배가 허락하는 불평등과 부패와 타락에 잠길 것인가? 복음과 인간 문화의 관계가 선교의 핵심 문제이기에 이스라엘과 가나안 문화의 싸움은, 아직 이런 목적으로는 크게 탐구되지 않았지만, 타문화 선교 고찰을 위한 풍성한 광맥이다.”

이것은 “열방의 모델”이라는 이스라엘의 존재 목적과 연결된다. 라이트는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신 목적이 그랬듯,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이스라엘을 위해, 이스라엘을 통해 하신 일은 궁극적으로 민족들의 유익을 위한 것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신명기를 통해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윤리적으로 요구하신 바가 보편적이고 선교적인 목적에 기여했다는 점을 강조한다. 그는 이러한 점에서 중요한 본문인 4:6-8의 핵심을 아래와 같이 말한다.

“시내 산 언약의 율법과 제도가 이스라엘을 빚고 특징지으려면 이스라엘이 민족들에게 자신이 섬기는 하나님의 본성뿐 아니라 자신들의 공동체가 실현하는 사회 정의의 질을 매우 가시적으로 보여 주는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이스라엘의 선교/사명은 민족들에게 모델이 되는 것이었다. 선교는 가기(going)의 문제가 아니라 되기(being)의 문제였다.”

라이트의 말처럼, 해석학적으로 이러한 시각은 율법을 우리 시대의 윤리와 관련해 더 효과적으로 다루게 하며, 구약의 율법을 그리고 신명기를 이스라엘의 선교라는 맥락에서 이해하도록 요구한다. 이처럼 라이트는 『UBC 신명기』를 통해 우리로 하여금 지금 이 시대에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의 증인으로 살아가게 하는 신명기의 함의를 하나님 백성의 선교와 윤리라는 특별한 시각을 가지고 설명해 나간다. 선교적 열정을 가지고 풀어내는 구약학자의 신명기 해설을 읽는 내내 독자들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아가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하게 될 것이다.
성경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시리즈 네 번째,
크리스토퍼 라이트가 말하는 구약성경의 바른 이해와 설교!


구약성경은 기독교 신앙에 없어서는 안 되는 책이다. 구약성경이 없다면, 우리의 신앙은 기초가 없는 셈이다. 또한 구약성경은 예수님이 읽으신 성경이기도 하다. 그러나 우리는 구약성경이 어렵다는 이유로 외면하거나 잘못된 해석을 낳고 있다. 『구약을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에서 크리스토퍼 라이트는 이러한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구약성경에 대한 바른 이해와 해석이 어떤 것인지, 더 나아가 어떻게 본문의 메시지를 전달해야 하는지 제시한다.
1부에서는 어렵고 우리의 현실과 동떨어진 것 같은 구약성경을 왜 설교해야 하는지 밝히고, 2부에서는 역사서와 율법서, 예언서, 시편, 지혜문학 등 구약성경에 대한 장르별 이해뿐 아니라 그 장르에 따라 구약성경을 설교하는 데 필요한 실제적인 지침까지 제공한다.

“구약성경 설교를 위한, 가장 이해하기 쉽고 균형 잡힌 책이다”
_다니엘 블록

“탄탄한 성경적 뼈대와 실제적인 커뮤니케이션 요소를 결합한 책이다. 라이트는 이 탁월한 책에서 구약성경의 장르마다 본문에 충실한 설교를 할 수 있도록 돕는 풍부한 예시를 제공한다. 본문의 문맥과 우리의 정황에 적실하게 예수 그리스도를 높일 것을 강조하는 점은 특히 신선하다. 목회자와 신학생은 물론 일반 성도들도 큰 유익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_「크리스채너티 투데이」 2016 올해의 책 선정평


25,000 → 22,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250

“수천 년 전 유대인을 위해 쓰인 구약이
현대의 규범이 될 수 있을까?”

탁월한 접근과 명쾌한 해설로 풀어낸 오랜 연구의 결정판!

구약신학, 기독교 윤리 분야에서 오랫동안 교과서적 저술로 인정받고 있는 본서는 생태와 환경, 가난과 토지, 정치와 경제, 사법 체계 등 당면한 현대의 이슈들과 관련된 구약의 주제들을 탐구함으로써, 구약이 여전히 우리의 규범이 될 수 있음을 저자 특유의 명쾌한 글로 밝혀낸다. 신선함과 탁월함을 인정받았던 전작의 틀은 유지하면서도 훨씬 더 깊이 있고 탄탄해진 이 책에서, 진지한 독자는 현대 이슈들에 대한 성경적 관점과 삶의 패러다임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특징
구약 윤리에 대한 신학적, 사회적, 경제적 틀을 제공한다.
구약과 신약에 나타난 하나님 중심적인 윤리의 분명한 근거를 제공한다.
생태학, 빈곤, 해석학 등 현대적 이슈들에 대한 고찰까지 담아 냈다.
이 모든 특징에도 불구하고, 구약 윤리를 신선하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 냈다.


■ 독자대상:
성경적 삶에 관심을 갖는 독자, 현재 우리가 당면한 문제들에 대한 성경적 관점을 얻고자 하는 독자라면 목회자나 신학생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유익을 얻을 것이다.
“크리스토퍼 라이트는 정직함과 겸손함으로 성경의 난제들을 대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 책을 진심으로 추천하는 바입니다.” _존 스토트


● 하나님이 전능하고 선하시다면, 인간이 경험하는 끔찍한 고통과 악은 어디에서 오는가?
● 하나님이 한 민족 전체를 진멸하라는 잔혹한 명령을 내리실 수 있는가?
● 어떻게 하나님은 그토록 잔혹하게 자기 아들을 십자가에서 죽게 하실 수 있는가?
거의 2천 년 전에 있었던 한 사람의 죽음이 과연 오늘날의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가?
● 성경은 도대체 어떠한 종말을 우리에게 제시하는가?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역사의 끝에 무엇을 예비하셨는가?

우리는 그리스도인뿐만 아니라 반(反)기독교적 무신론자들이 함께 제기하는 여러 중요한 성경의 난제들이 있음을 알고 있다. 이 책은 그중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주제들이라고 할 수 있는 악과 고통, 가나안 정복, 십자가, 종말을 총 4부에 걸쳐 각각 깊이 있게 살펴보면서, 어떻게 그 각각의 주제가 한 분이신 하나님이 자신의 창조 세계에서 펼치시는 구원이라는 관점 속에서 긴밀하고도 감동적으로 연결되는지를 보여준다. 성경에서 하나님이 하셨다고 하는 일에 대해 우리가 체험하는 여러 수준의 “이해하지 못함”이 그리스도인의 믿음을 방해하는 신앙의 걸림돌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의 신비를 겸손하게 인정하고 하나님을 더 깊이 이해하는 디딤돌이 될 수 있음을 이 책은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이 책을 이끌어가는 질문들은 다음과 같다.

어떻게 선하신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에 악과 고통이 있는가? 구약성경의 이스라엘에게 ‘약속의 땅’을 주기 위해 그 땅에 거주하던 가나안 족속을 진멸하라고 하는 하나님을 과연 믿고 신뢰할 수 있는가?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당하게 죄인들에게 책임을 묻는 대신에 성자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 박히게 하시는 성부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한 사람(예수 그리스도)에게 특정한 시간과 장소에서 일어났던 일이 왜, 무엇을, 어떻게 할 수 있다는 말인가? 세상에 종말이 있을 것인가? 그렇다면 성경이 말하는 종말은 유행하는 종말에 대한 견해 중에서 어떤 것을 긍정하고 어떤 것을 부정하는가? 그리고 결국 이 모든 질문을 하나로 묶어주는 관점이 성경 속에 있는가?

그동안 국내에도 다양하게 소개된 크리스토퍼 라이트의 책들은 독자들에게 그가 구약학자이면서도 구약에 대한 연구에만 스스로를 국한시키는 게 아니라 구약과 신약을 넘나들면서 전체 성경을 포괄하는 일관된 견해를 통해 폭넓은 통찰력을 가졌음을 보여주었고, 현대 사회의 상황과 사상에 대한 깊은 이해로 성경의 진리를 효과적으로 적실하게 제시하는 균형 감각을 지니고 있음도 드러냈다. 이 책에서 독자들은 그의 장점을 확연하게, 그리고 더 대중에게 친근한 주제를 매개로 만난다. 실제로 랭햄 파트너십 인터내셔널에서 존 스토트가 했던 사역을 이어받아 계승하고 있으며 성경의 진리에 대한 굳건한 확신과 오늘날의 세상 현실에 대한 주목을 놓치지 않는다는 점에서도 새로운 존 스토트의 등장을 기대하게 하는 크리스토퍼 라이트의 이 책은, 그리스도인을 더 깊은 신앙 성숙으로 인도하고 비그리스도인 이웃들을 향한 변증과 전도의 도구로도 가치 있게 사용될 것이다.
“이 책은 참신하고 흥미진진하다. 매우 실제적이다. 놀라울 정도로 적실하다. 너무나 현실적이다.”
_하워드 마샬

우리는 누구이며, 무엇을 위해 여기에 있는가?

「하나님의 선교」(The Mission of God, IVP)를 통해 ‘하나님의 선교’의 관점으로 성경 전체를 통합하여 읽는 법을 제시한 크리스토퍼 라이트는, 이 책에서 그다음 질문(“그렇다면, 우리는 누구이며, 무엇을 위해 여기에 있는가?”)을 다룸으로써 하나님 백성의 존재 목적과 사명을 성경 전체로부터 다시 규명하고자 한다. 이 책은 선교사뿐만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을 위한 책이며, 그리스도인이 삶 가운데 행하는 모든 일이 선교가 되게 할 책이다. 한마디로, 하나님의 백성을 위한 사명 선언서이자 삶의 매뉴얼이라 할 수 있다.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당신이 이 땅에 존재하는 목적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답해야 한다.”
_유병국, WEC 국제 선교 동원 디렉터

“교회의 선교와 성경신학의 해묵은 분리를 뛰어넘는 진정한 통합의 길을 제시하는 책이다.”
_정민영, 국제위클리프 부대표

■ 책 소개
「하나님의 선교」를 통해 ‘하나님의 선교’의 관점으로 성경 전체를 통합하여 읽는 법을 제시한 크리스토퍼 라이트는, 이 책을 통해 그다음 질문을 다룬다. ‘그렇다면, 우리는 누구이며, 무엇을 위해 여기에 있는가?’ 이로써 하나님 백성의 존재 목적과 사명을 성경 전체로부터 다시 규명하고자 한다. 이 책은 선교사뿐만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을 위한 책이며, 그리스도인이 삶 가운데 행하는 모든 일이 선교가 되게 할 책이다. 한마디로 하나님의 백성을 위한 사명 선언서이자 삶의 매뉴얼이라 할 수 있다.

■ 출판사 리뷰
우리는 누구이며, 무엇을 위해 여기에 있는가?

“이 책에서 나는, 성경의 이 하나님이 그분 자신과의 구원 및 언약 관계로 부르신 이들(교회, 즉 아브라함부터 요한계시록의 하나님의 도성 주민에 이르는 하나님의 백성)을 대신해서 질문을 던지고 있다. ‘우리는 누구이며, 무엇을 위해 여기에 있는가?’ 성경이 역사의 모든 세대를 관통하는 하나님의 웅대한 선교를 제시한다면, 그것은 우리 자신을 포함한 각 세대 속에서 이루어지는 하나님 백성의 선교에 대해 무엇을 말하는가? 우리의 선교는 무엇인가?”(머리말 중에서)

“이 책은 「하나님의 선교」의 축약판인가요?”
크리스토퍼 라이트가 이 책을 쓰면서 자주 들었던 질문이다.

하지만 이 책 「하나님 백성의 선교」와 「하나님의 선교」에는 분명한 차이점이 존재한다. 「하나님의 선교」의 주된 관심사는 ‘그리스도인들이 성경 전체를 하나님의 선교의 관점에서 읽는 것이 가능하고 올바른 것인지, 그리고 그렇게 성경을 읽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묻는 것이었다. 그로써 성경의 모든 위대한 부분, 성경 이야기의 모든 위대한 사건, 성경적 신앙의 모든 위대한 교리가 살아 계신 하나님과 창조 세계 전체를 향한 그분의 원대한 계획과 일관성이 있음을 밝히는 것이었다. 그 책은 이 책을 위한 기초인 셈이다.

반면에 이 책의 주된 관심사는 ‘신구약에 걸쳐 성경 전체는 하나님의 백성이 존재하는 이유에 대해, 그들이 세상에서 무엇이 되어야 하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무어라 말하는지’ 묻는 것이다. 그로써 하나님의 백성인 모든 그리스도인의 삶 자체가 선교가 될 수 있음을, 되어야 함을 밝힌다. 이는 자신이 일부를 이루는 하나님의 그 이야기를 아는 데서 출발하며, 그러한 앎은 우리의 삶을 다른 이를 하나님께로 이끄는 방편으로 드리도록, 즉 구속적이 되게 된다. 결국 그리스도인이 삶 가운데 행하는 모든 일은 곧 그가 믿는 바에 대한 무언의 증거이기에, 선교가 되거나 선교의 걸림돌일 수밖에 없다.

이 책을 읽다 보면 ‘불신자들이 읽는 유일한 성경은 바로 하나님의 백성의 삶’이라는 말이 떠오른다. 그리고 우리의 사역과 삶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된다. 선교(mission)는 성취해야 할 사명(mission)이라기보다 성경을 통해 자신이 누구인지 왜 여기에 있는지를 바로 인식한 하나님 백성의 삶의 결과다. 이는 오늘날 한국 교회에 적실한 메시지이며, 이 책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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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더 효과적으로 성경을 연구하고 사역에 사용할 수 있을까?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지만 당신은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정말 믿습니까? 그리스도인은 학생이든, 사역자이든, 혹은 평신도이든 반드시 이러한 질문에 진지한 대답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성경, 어떻게 이해하고 사용할 것인가』는 바로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발견하는 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로 참여한 전 세계의 사역자들은 자신들의 통찰과 경험을 소개하면서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성경 사용방법에 대해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에 실린 성경공부 방법고 ㅏ탐구의 내용은 국가와 문화의 구분 없이 누구나 사용해볼 수 있습니다.

*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북어워드 선교분야 최우수상 수상
* 2010 선교한국 특별 추천 도서

하나님의 선교는 성경의 원대한 이야기를 여는 열쇠다!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성경이 선교를 위한 기초를 제공한다는 점에 동의한다. 그러나 크리스토퍼 라이트는, 사실 성경 전체는 하나님의 선교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전부 하나님의 선교에 대한 이야기라고 담대히 주장한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의 선교라는 ‘큰 그림’을 이해하고, 우리가 단편적으로 알고 있는 선교가 성경의 거대 서사에 어떻게 들어맞는지 살펴보아야 한다. 이 책은 우리의 협소한 선교 개념에 도전하며 하나님의 선교가 세상의 창조 질서를 되찾는 것이며, 하나님의 백성은 그 선교에서 담당해야 할 지정된 역할을 갖고 있음을 성경 전체를 통해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하나님의 선교가 우리의 상상력을 훨씬 초월하는 장엄한 하나님의 계획이며 모두를 놀라게 할 심원한 비전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독자 대상
- 성경 전체를 깊이 이해하고자 하는 독자들
- ‘하나님의 선교’의 총체적 의미에 대해 알고 싶은 이들
- 선교 헌신자들과 선교사들
- 선교학과 교수 및 신학생들

특징
- 크리스토퍼 라이트가 30년 동안 집필한 성경 신학과 선교 분야 최고의 책!
- 선교의 당위를 몇몇 성경구절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선교라는 틀로 성경 전체를 해석함
- 데이비드 보쉬의 「변화하고 있는 선교」 넘어서 성경 전체를 선교적 관점으로 해석한 독보적인 책

크리스토퍼 라이트
Christopher J. H. Wright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선교사 부모의 아들로 태어났다.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고전학과 신학을 공부하고, 구약의 경제윤리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영국 성공회에서 사제서품을 받았고, 인도 푸네에 있는 유니온 성서신학교에서 5년간 구약학을 가르친 후에 다시 영국으로 돌아와 다문화 선교사를 양성하기 위한 국제훈련센터인 열방기독교대학의 학장으로 섬기면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현재는 제3세계에 속한 목회자와 리더를 교육과 문서운동으로 섬기는 랭햄 파트너십 인터내셔널에서 국제 사역 디렉터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는 『구약을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 『UBC 신명기』(이상 성서유니온), 『하나님 백성의 선교』, 『에스겔 강해』, 『현대를 위한 구약윤리』(이상 IVP)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존 스토트,크리스토퍼 라이트 / IVP
가격: 14,000원→12,600원
크리스토퍼 라이트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35,000원→31,500원
크리스토퍼 라이트 / IVP
가격: 28,000원→25,200원
크리스토퍼 라이트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23,000원→20,700원
크리스토퍼 라이트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17,000원→15,300원
크리스토퍼 라이트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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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라이트 / 새물결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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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라이트 / 그루터기하우스
가격: 15,000원→13,500원
크리스토퍼 라이트 / IVP
가격: 33,000원→29,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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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크리스토퍼 라이트 2018년 이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10권)
저자크리스토퍼 라이트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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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6-12-08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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