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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오경준 저서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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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오경준  |  출판사 : (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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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미의 세계를 탐구하다가 마침내 인간 세포의 최저 단위 속에 있는
생명의 신비에 도달하게 되는 인류.
 
하지만 그 속에는 인류 종말의 비밀도 함께 담겨져 있는데...
마치 창세게에서 생명나무로 가는 길을 불칼이 지키고 있는 것처럼,
인류는 영생의 비밀의 발견과 함께
불이 예비 된 종말의 길을 걸어가게 된다.
인류의 종말과 미래에 대해 상상을 넘어선느 미래의 사건들이
눈으로 보는 듯한 영상적인 필치로 이어진다.
 
많은 사람들이 다가올 인류의 미래를 어둡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인간을 능가하는 인공 지능 기계가, 혹은 핵폭탄이, 혹자는 유전 공학이 인류를 멸망시킬 것이라고 말합니다. 정말로 그렇게 될지는 닥쳐봐야 알겠지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미래가 현재의 결과물이라는 사실입니다. 지금 우리는 다가올 미래를 스스로의 손으로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인류의 미래가 암울한 그림자를 띠고 있다면 그건 우리들이 멸망을 위해 힘쓰고 있다는 말이 됩니다. 비록 그걸 전혀 인식치 못하고 있다 해도 말입니다. 이 책의 이야기는 스릴 넘치고 재미있지만 본질은 인류의 그릇된 노력과 그로 인해 맞이할 미래에 대한 것입니다. 이 이야기를 세상에 내놓는 심정은 복잡합니다. 다가올 미래가 소설과 비슷하게 전개되어 제 예언이 옳았다는 인정을 받고 싶기도 하고, 또 한편으론 이런 일이 인류에게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된다 싶기도 하고..
- 작가의 말 중에서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성경 속 숨은 의미를 새롭게 풀어주는 흥미진진 성경탐구서!!

 

열에 아홉은 읽고도 그냥 지나치는 성경 속 숨은 이야기를 말씀에 근거한 신학적 상상으로 쉽고도 재미있게 풀어준다.

 

지금 한국 땅 우리 모두에게는 위로부터 내리는 하나님의 신령한 복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자칫 힘을 잃기 쉬운 교회와 성도들의 삶에 하나님이 실제로 함께 하시며 도우시고 인도하신다는 구체적인 증거들이 날마다 필요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복은 어떤 신비한 집회나 기발한 행사 혹은 능력있는 지도자의 등장으로 갑자기 내려오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우리 인간들이 하나님의 복 받는 자가 되는 방법을 이렇게 가르쳐 줍니다.

 

"복있는 사람은... 오직 여호와이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시 1:1-2)

 

우리들이 세속의 이야기보다 성경 이야기를 더 즐거워하고, 세속에 대한 관심보다 성경말씀에 관심을 갖고 묵상을 할 때 하나님께서 친히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저는 이 단순한 진리를 믿기에 하늘로서 복이 내려올 길을 닦는 마음으로 이 책을 내놓습니다.

-머리말에서

 

[독자 포인트]

- 재미있게 성경을 읽고 싶은 분

- 주로 큐티만 해 오거나 큐티도 안 해 본 분

- 성경 통독을 하고도 그 말씀이 그 말씀처럼 느껴지는 분

- 성경말씀을 좀더 정확히 알고 싶은 분

- 말씀을 읽고 전달해야 하는 교회학교 교사/구역장

- 성경 읽기를 바르고 재미있게 지도하고픈 목회자

 

뭐, 성경에 없다고...

현모양처 라헬, 훌륭한 성군 솔로몬, 탕자의 못된 형은 성경에 없단다.
메추라기의 축복, 안찰기도, 은혜 넘치던 베데스다, 동물이 가는 천국은 성경에 없단다.

그럼, 내가 알고 있는 건 뭐지?

너무나 많이 듣고 읽어 바른 이해 없이 지나쳐 온 성경 속 이야기를 말씀에 근거한 신학적 상상으로 재미있게 플어 준다. 성경을 보는 눈고 읽는 마음을 새롭게 열어 줄 성경탐구서!

함께 읽어요!!
재미있게 성경을 읽고 싶은분,
성경을 읽어도 그 말씀이 그 말씀처럼 느껴지시는분
말씀을 읽고 전달해야 하는 교회학교 교사,구역장
바른 성경 읽기를 지도하고픈 목회자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소설과 어우러진 한국 기독교 이야기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예리하게 짚어 내는 책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 성경에는 없다》, 《우리가 잘 모르는 것들, 성경에는 있다》로 열독자 그룹을 얻은 작가 오경준이 장르를 바꾸어 쓴 첫 장편소설(홍성사가 이 원고를 묵히는 동안 이후에 쓴 소설이 타출판사에서 먼저 출간되었다). 《마태가의 비밀》에는 남들이 간과해 온 역사적 사실과 진실이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잘 녹아 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문의 연속 속에서 서서히 실마리를 풀어 나가는 이 책은 일단 첫 장을 넘기면 다음이 궁금하여 끝까지 손을 놓지 못하게 하는 힘이 있다.

치밀한 구성과 예상치 못한 반전 등 추리소설이 주는 재미와, 이 소설의 배경이 되는 초기 기독교 역사에 대한 정보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매력이자 장점이다.

>>내용발췌
가문의 불행은 과거와 무관한 것일까?
한 달 전 할아버지 장례, 보름 뒤 할머니 장례, 최근 아버지?어머니의 병원 입원, 누나와 여동생의 교통사고. 연이은 불행을 맞은 재벌가의 청년 민훈은 골치 아픈 생각을 떨치고자 최신형 스포츠카를 몰다가 무심코 가속하여 은진을 친다. 병원에 실려 간 은진은 합의 조건으로 간단한 과제를 내 주고, 이를 계기로 두 사람은 민훈의 가문에 얽힌 비밀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자신의 집안이 기독교와 무관하다고 생각했던 민훈은 6대 조부의 세례명이 ‘마태오’임을 알게 되자 기독교에 호기심을 갖는다.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선조들이 남긴 기록을 연구하다가 자신의 조상이 정약용 시대의 초창기 기독교인임을 발견한다.

“조선에는 기독교가 좀 특이한 형태로 들어왔지요. 중국이나 일본은 서양 선교사들에 의해 기독교가 들어갔지만 우리나라는 선교사들을 통해서가 아니라 우리 민족 스스로 독학을 해서 신앙을 받아들였어요. 그걸 교회 역사에서는 ‘학(學)으로의 기독교 전래’라고 부르는데 전 세계에 유래가 없는 희한한 일로 친답니다. 얼마 전에 바티칸의 교황도 이 사실을 인정했다고 하더군요.”(중략)

“우리 민족은 기독교에 대한 서적을 중국을 통해 접하고는 그 책들을 독학으로 공부하다 기독교를 믿게 되었지요. 그때 기독교 서적을 처음 접한 학자들은 주로 조선시대의 실학자들이었어요.”(중략)

“민훈 씨 조상이 정약용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초창기 기독교인이었다면 중국에서 들여온 기독교 서적을 공부하던 실학자들 중 한 분이셨을 겁니다.”
- 64쪽

물론 주인공 민훈의 8대조는 가상의 인물이지만, 그 밖에 이 책에 나오는 초창기 기독교 인물들과 사건에 대한 내용은 작가가 사료를 근거로 연구한 역사적 사실이다.

“권철신을 비롯하여 이벽, 이승훈, 정약전, 정약종, 정약용 등이 참석했지요. 이들은 십여 일 동안 《천주실의》와 《칠극》(七克) 등을 함께 읽고 논하다가 결국 모두가 기독교의 하나님을 받아들이기로 마음먹게 된 겁니다. 그 후 그들은 7일마다 안식일을 준수하고 아침저녁으로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시작했답니다.”
- 67쪽

“청헌은 이미 원산과 평양 등지에서 일어났던 개신 교회의 기묘한 부흥 현상을 익히 들어 알고 있었다. 의사 출신 선교사 하디가 자기의 교만을 동료 선교사들과 성도들 앞에서 고백함으로써 시작된 원산 지역의 회개 물결은 인근 지역 전체로 확산되었고 수많은 신자들이 성경에 나오는 성령님을 실제로 체험하고 있다는 것이다.”
- 107쪽

이처럼 작가는 우리나라 기독교 초기 역사에 관한 사실을, 가상의 한 가문의 내력을 거슬러 올라가면서 이야기해 주고 있다.
“나는 이 소설을 통해 한 가문의 불행을 시작으로 역사 속에 감춰진 진실을 추적해 가면서 과거와 현재의 대화를 시도하고자 했다.”
- ‘작가의 말’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첨단 스포츠카를 모는 주인공에서부터 조선시대 기독교 박해를 피해 숨어 살던 조상들의 이야기까지, 현재와 과거를 종횡무진 오가면서 이 땅의 기독교 신앙의 순수한 원형을 탐구해 나가고 있다.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감동적 예화 묵상에 익숙해진 당신을
진리 탐구의 길로 인도해 줄 책!
믿는 자는 심판을 피해 갈 수 있는가?
의심 많은 도마는 예수님의 부활을 어떻게 받아들였는가?
오병이어와 칠병이어의 기적, 왜 비슷한 표적이 두 번 일어났는가?

"들린다! 보인다!
신약의 행간과 사연 속 숨은 뜻"


오랜 신앙생활로 수백 번 설교를 들었어도, 새해마다 성경통독을 다짐하고 수십 번 성경을 들여다보았어도 들리지 않고 보이지 않았던 성경 속의 숨은 뜻!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 성경에는 없다》, 《우리가 잘 모르는 것들, 성경에는 있다》의 저자 오경준 목사가 ‘신약’의 행간과 사연을 속속들이 파헤쳤다. 말씀의 광산 속에 숨겨진 보물(진리)을 캐내는 흥미진진 성경탐구 여정! 탁월한 성경탐구가 오경준 목사와 함께 맥락과 어휘를 짚어 가는 가운데 사람의 해석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 자체에 한 걸음 가까이 다가가게 될 것이다.

<책 들여다보기>

성경이 말하는 지금 여기의 의미, 신약에 더 있다!
성령으로 난 사람, 바울이 지닌 예수의 흔적, 물 위를 걸으신 예수님, 오병이어와 칠병이어의 기적 등. 굳이 모태신앙인이 아니어도 한 번쯤은 들어보았을 법한 성경 속 이야기들이다. 이 익숙한 말씀들을 알고 믿으며 행해야 할 그리스도인들……. 과연 우리는 이 말씀들을 바르게 이해하고, 진심으로 믿으며, 올곧게 행하고 있는가?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는 것은 성경이 말하는 참 의미를 깨우쳐야만 가능한 일이다. 성경의 참 의미를 깨우치기 위한 첫 걸음은 ‘진리를 탐구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에서부터 시작된다. 감동적인 해석을 공급해 주는 설교를 듣는 데만 급급해하지 않고, 말씀의 광산 곳곳에 숨겨진 보물을 찾으려는 적극적인 마음가짐으로 성경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를 파헤쳐 보아야 한다. 그럴 때에야 우리가 익히 듣고 보는 말씀 너머에 숨어 있는 그 무언가를 ‘더’ 발견하게 된다. 2천여 년의 세월을 넘어 지금 여기를 살아가는 오늘날의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 성경! 저자 오경준 목사와 함께 신약에 ‘더’ 있는 성경의 숨은 뜻을 찾아보라!

죽은 해석은 뱉고, 생생한 진리를 삼키다!
바야흐로 말씀의 홍수 시대! 이게 과연 하나님의 말씀인지, 인간의 해석인지 가늠할 수 없는 모호한 해석들이 난무하는 요즘이다. 말씀에 담긴 진리 그 자체에 가 닿지 못한 채, 인간의 해석에 그치고 마는 경우를 도처에서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문제는 그 해석을 받아들이는 사람의 태도다. 권위 있는 설교자나 성경 연구자의 해석이라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흡수하고 받아들이는 수동적인 태도는 자칫 진리 왜곡을 확산시킬 수 있다. 마음을 감동시키는 해석이라고 해서 그것을 당연한 진리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 따스하고 평화로운 위무의 말은 오히려 성경이 말하는 십자가 진리와는 거리가 있다. 저자는 망망대해처럼 펼쳐진 성경의 넓이와 깊이를 가늠해 보려 하지 않고 주어지는 해석이 전부인 듯 무비판적으로 수용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다. 이제, 생생하게 길어 올린 진리를 삼킬 때다!

행간과 사연 속의 ‘진짜 원석’을 발견하다!
말씀의 광산 성경 속에는 가공하지 않은 ‘원석’이 숨겨져 있다. 하나님께서는 믿는 자들이 하나도 빠짐없이 그 원석을 발견하여 참 진리에 도달하기를 바라신다. 저자는 이 책을 읽는 독자로 하여금 참 진리에 가닿을 수 있도록 친절한 안내자가 되어 준다. 말씀 한 구절 한 구절을 짚어 가며 히브리어, 헬라어 단어의 다층적인 원뜻을 살펴봄으로써 행간과 사연 구석구석에 숨어 있는 본래의 뜻을 밝혀낸다. 1부 ‘행간에 더 있다’에서는 익숙하게 읽고 접하며 문자적으로만 대했던 구절을 문맥과 정황을 근거로 분석 파악해 나가며, 2부 ‘사연에 더 있다’에서는 설교나 신앙도서 중에 잦은 예화로 등장하는 신약 속의 사연들이 실제로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해석 적용해 본다. 수많은 설교와 신앙서적에서 대수롭지 않게 인용되어 그저 그런 줄로만 여겼던 구절과 사연들이 실로 얼마나 심오한 뜻을 품고 있는지, 우리가 얼마나 ‘진짜 핵심’을 놓친 채 말씀을 대하고 있었는지를 깨우치게 해준다. 구절과 사연 자체에만 집중하느라 단 한 번도 의문을 갖지 않았던 내용들이 비로소 원석의 빛을 내며 새로운 메시지로 다가오게 될 것이다.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 무심히 지나쳤던 신약의 구절과 사연을 꼼꼼히 짚어 보고자 하는 성도
- 성경이 말하는 참뜻에 의문을 갖고 그 현재적 의미를 깨닫고자 하는 성도
- 말씀의 속뜻을 캐내어 참 진리를 전하고자 하는 신학생 또는 사역자, 성경 연구자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성경 언저리만 겉도는 당신을
진리의 샘 곁으로 이끌어 줄 책!


에덴동산의 선악과에 담긴 하나님의 마음은 무엇일까?
야곱은 왜 얍복강 씨름에 목숨을 걸었을까?
요셉이 진짜로 꿈꾼 것은 무엇이었을까?

"눈뜨다! 발견하다!
행간 사연 속에 숨은 구약의 참뜻"

《신약에 더 있다》에 이어 구약성경탐구 여정이 시작된다. 오래도록 신앙생활을 해왔어도, 야심차게 성경 통독을 거듭해 보아도 좀처럼 잡히지 않는 실체들. 신앙 연륜과 성경 통독 횟수가 말씀의 진리에 대한 바른 해석을 보장할 수는 없다. 워낙 익숙해서 무심결에 지나쳤던 구절부터, 모호하고 난해하여 슬쩍 넘어갔던 대목까지 낱낱이 살펴봄으로써 알쏭달쏭한 구약의 미스터리들을 풀어 가는 진리탄탄 성경탐구서 《구약에 더 있다》. 행간과 사연을 짚어 가며 구약을 탐구하는 동안 마르지 않는 생명의 샘물을 맛보게 될 것이다.

지금 여기에서도 살아 역동하는 진리, 구약에 더 있다!
아벨의 제사, 야곱의 얍복강 씨름, 한나의 원통한 기도 등. 우리는 설교 주제로 자주 거론되는 구약 속 믿음의 사람들 이야기를 잘 알고 있다. 그러나 각각의 이야기에 담긴 본질은 깨닫지 못한 채 문자적 의미만 인지하고 쉽사리 ‘아는 척’을 하는 겉치레 신앙인이 우리 주변에 허다하다. 주로 그 인물의 ‘믿음’을 닮아 가야 한다는 요지의 메시지만 전달되기 때문이다. 과연 그들의 믿음만을 닮아 가면 그만인 것일까? 우리가 성경을 통해 배워야 할 것은 ‘어떠한’ 믿음을 가지고 ‘어떻게’ 그 믿음을 행하며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것이다. 그래야만 ‘억지 믿음’으로 빠지지 않고 진정한 믿음의 길을 걸어갈 수 있다. 수많은 믿음의 조상이 등장하는 구약성경에는 그들이 믿고 행하며 살아온 족적이 담겨 있다. 그 족적을 꼼꼼히 따라 읽으며 행간과 사연에 숨어 있는 뜻을 파악하다 보면 살아 역동하는 말씀의 의미를 깨우칠 수 있게 된다. 지금 여기를 살아가는 우리가 깨달아 알고 행해야 할 샘물 같은 진리, 구약에 더 있다!

겉핥기 묵상은 멈추고, 말씀에 더 깊이 파고들라!
성경 통독을 거듭해 보아도 좀처럼 이해되지 않고 명확히 파악되지 않던 숱한 의문점들. 이는 성경을 대하는 태도와 자세에 원인이 있다. 그야말로 ‘읽어 치우기’ 식으로 통독을 위한 통독을 하다 보면 백날 성경을 읽어도 그 참뜻을 깨달을 수 없다. 성경을 문자 그대로 읽거나, 전후 맥락을 파악하지 않은 채 사건 그 자체만 받아들이면 심각한 진리 왜곡이 빚어지기도 한다. 이 모든 현상은 ‘겉핥기 묵상’에서 비롯된 폐해임을 깨달아야 한다. 이 책은 말씀의 깊이가 얼마나 무한한지 헤아려 보려 하지 않고 그저 언저리만 겉도는 성도들에게 달고 오묘한 생수를 길어 준다. 특히 평소 구약을 어렵게만 느끼고 꼼꼼히 읽기를 꺼리는 성도들에게 구약의 진가를 맛보게 한다. 그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성경을 가까이하고 면밀히 읽어 올바른 해석을 할 수 있도록 친절한 안내자가 되어 준다. 저자 오경준 목사와 함께 말씀 속으로 깊이, 더 깊이 파고들어 보라!

행간과 사연 속, ‘진리의 샘’에서 진실을 발견하다!
성경 곳곳에는 진리의 생명 샘이 숨어 있다. 이제껏 의문으로 남았던 구약의 미스터리 속에도 그 진리의 샘이 자리해 있다. 그러나 그 샘은 표면에 드러나지 않아 평소 말씀을 소홀히 대하며 대강 읽어 나가는 성도라면 그저 지나쳐 버리기 십상이다. 말씀의 참뜻을 알아 가려는 목적으로 본문을 꼼꼼히 살펴 읽는 성도만이 진리의 샘에서 진실을 발견할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을 읽는 독자가 진리의 샘에 접근할 수 있도록 세밀하고도 꼼꼼히 행간과 사연을 짚어 나가는 한편, 구약의 히브리 원어에 담긴 다층적인 속뜻을 풀어 말씀 구석구석을 샅샅이 파헤치며 그 숨은 뜻을 찾아 간다. 이 책의 1부 ‘행간에 더 있다’에서는 익숙하게 읽고 접하며 문자적으로만 대했던 구절을 문맥과 정황을 근거로 분석.파악해 나가며, 2부 ‘사연에 더 있다’에서는 설교나 신앙도서에 예화로 곧잘 등장하는 구약 속의 사연들이 실제로 어떤 의미가 있는지 해석.적용해 본다. 이 한 권의 책은 좀처럼 손에 잡히지 않던 구약 속 미스터리의 실체를 제대로 알고, 제대로 말하며, 제대로 행할 수 있도록 성경의 행간과 사연 속 곳곳에 숨겨진 진리의 샘으로 이끌어 줄 것이다.


▒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 무심히 지나쳤던 구약의 구절과 사연을 꼼꼼히 짚어 보고자 하는 성도
- 성경이 말하는 참뜻에 의문을 갖고 그 현재적 의미를 깨닫고자 하는 성도
- 말씀의 속뜻을 캐내어 참 진리를 전하고자 하는 신학생 또는 사역자, 성경 연구자
오경준
젊은 날부터 여러 가지 세상 경험을 쌓으면서 신학을 공부했고 부천에 낮은교회를 개척하여 약 9년을 담임목사로 섬겼다. 낮은교회를 담임하는 동안 뜻있는 성도들과 힘을 모아 노숙자들을 위한 ‘낮은이 쉼터’를 운영했고 장애인, 독거노인, 외국인 노동자 들도 섬겼다. 그의 목회 당시 이야기는 두란노의 <빛과소금>에 ‘낮은교회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일 년 동안 연재되기도 했다. 교회가 어느 정도 성장할 무렵, 작은 교회들 간의 연합을 통한 부흥 가능성을 놓고 기도하던 중 이웃에 위치한 개척교회와 연합을 시도했다. 마침내 한마음교회라는 성공적인 교회 통합의 열매를 본 후 담임목사직에서 스스로 물러나,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아무 연고도 없는 강원도 섬강 곁의 문막읍으로 가족과 함께 이주했다. 이후 각박한 현실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본격적인 글쓰기를 하고 있다. 지금까지 지은 책으로는 흥미 넘치는 성경 해설서로 잘 알려진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 성경에는 없다》, 《우리가 잘 모르는 것들, 성경에는 있다》(이상 홍성사), 그리고 한국 최초의 바이블 판타지 소설인 《2080 무저갱의 열쇠》(예영커뮤니케이션)가 있다.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B.A.)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신학대학원에서 구약학(M.Div.),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에서 신약학(Th.M.)을 공부했으며, 현재 연세대 대학원 박사과정(Ph.D.)에 있다. cafe.daum.net/bibleriver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오경준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9,000원→8,100원
오경준 / 홍성사
가격: 10,000원→9,000원
오경준 / 홍성사
가격: 11,000원→9,900원
오경준 / 홍성사
가격: 10,000원→9,000원
오경준 / 홍성사
가격: 13,000원→11,700원
오경준 / 홍성사
가격: 13,000원→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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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오경준 저서 세트(전6권)
저자오경준
출판사(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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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3-07-23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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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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