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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신앙지식 바로잡기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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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진희,오경준,윤석준  |  출판사 : (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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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에 교회 주보에 올릴 예화를 찾다가 예화관련 사이트에서 ‘백혈구 예화’란 걸 본 적이 있습니다. 예화의 내용은 대략 이런 것입니다.
‘우리 몸의 핏속에는 백혈구와 적혈구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백혈구는 우리 몸에 들어온 침입자(병균)를 물리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백혈구는 침입자를 향해 절대 무력을 쓰지 않습니다. 화학약품을 쓰는 것도 아니고, 괴롭히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침입자를 품에 꼭 껴안을 뿐입니다. 백혈구에게 안긴 침입자는 백혈구의 사랑에 감동하여 그냥 녹아 버리는 것입니다. 보기 싫든 지저분하든 가리지 않고 모두 다 껴안아 주는 백혈구의 사랑. 놀랍지 않습니까?’이 예화가 매우 비상식적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저는 거기에 리플을 달았습니다.
‘백혈구는 병균을 사랑하여 안아 주는 것이 아니라, 병균을 공격하고 죽이는 것입니다. 병균도 감동하여 녹는 것이 아니라 죽는 것입니다. 백혈구가 병균을 공격하는 것이 사랑이라면, 우리도 이웃이 나를 향하여 공격할 때, 가서 살포시 그 사람을 죽여 버려야만 합니까? 백혈구가 하는 일은 사랑이 아닙니다.’

이런 예화는 전형적인, ‘내용의 사실 여부와는 상관없이 은혜라는 목적에 끼워 맞춰진 이야기’입니다. 여기에서 제가 묻고 싶었던 것은 ‘감동이나 은혜라는 감정은 반드시 옳은 상황, 곧 진실에서만 의미가 있다’, ‘거짓 진리에 기반한 은혜는 진짜 은혜가 아니다’는 점이었습니다.이 글에 리플을 달았을 때까지만 해도 저는 사람들이 이 단순한 명제, 즉 ‘예화조차도 전후의 상관관계나 인과관계가 맞아야만 성립될 수 있다’는 사실에 동의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며칠이 지나 저의 리플에 추가적으로 달린 다른 사람들의 리플은 저를 경악케 하기에 충분했습니다.아주 소수의 찬성을 제외하면, 거의 대다수의 이후 리플들은 ‘은혜만 받으면 됐지 뭘 따지느냐?’, ‘너무 까칠한 것 아니냐?’, ‘저는 너무 은혜받았는데 님은 사랑이 메말랐나 봐요’……라는 종류의 리플들이었습니다. 한편으로는 무척 놀랐고, 다른 한편으로는 암울했습니다. 그때서야 깨닫게 된 현실은 제가 앞에서 전제했던 내용, 즉 ‘설교가 되었건 예화가 되었건, 사실에 토대해야만 은혜를 창출할 수 있다’는 저의 아주 작은 전제가 한국 교회의 일반 성도들에게는 ‘그렇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적어도 제가 그때 발견한 사실은 일반의 성도들에게는 ‘진리’ 따위가 은혜를 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에 들기만 하면 그것이 진리이건 아니건 그 사실 여하는 중요하지 않다’는 점이었습니다.

거짓 설교와 거짓 성경 해석이 횡행하는 이유는 실은 ‘거짓이라 할지라도 은혜만 받으면 된다’고 하는 비진리에 대한 성도들의 뿌리 깊은 공통된 의식적 배경이었던 것입니다.이전까지도 한국 교회가 말씀을 이해하는 양상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선지식을 갖고 있었지만, 이 작은 에피소드 하나는 저에게 커다란 충격을 안겨 주었고, 이 101가지나 되는 글을 쓰게 만드는 동기가 되었습니다.한국 교회 안에는, 너무 뿌리가 깊어서 그 뿌리를 캐내기조차 힘든 무서운 대적이 하나 도사리고 있는데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말씀이 뭐라 말하든 내가 그것을 통해 은혜만 받으면 된다’는 식의 사고방식입니다.
이런 사고방식은 ‘말씀의 진의’에는 관심이 없기 때문에 결국 설교도, 교회 생활도 실용주의로만 나아가게 됩니다. 쉽게 말하자면 말씀을 정확하게 전달하더라도 성도가 감동받지 못한다면 ‘나쁜 설교’, 연구가 부족하고 말씀의 진의와 좀 어긋난다고 하더라도 성도가 크게 감동받으면 ‘좋은 설교’가 되는 것입니다.하지만 우리가 읽고 묵상하고 살피고 사랑하는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 성경은 우리가 의미를 함부로 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이 성도든, 목사든, 누구건 간에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므로 이 말씀을 해석하거나 적용할 때는 신중해야 합니다. 드러나야 할 것은 ‘하나님의 의중’이지 ‘우리의 실용적인 목적’이 아닙니다. 하지만 실용적인 목적이 하나님의 의중을 덮어 버릴 때, 성경은 왜곡되거나 손상됩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우리 안에는 이런 악한 움직임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주위에 범람하는 설교들과 말씀을 나누는 성도들은 ‘본문의 정확한 뜻’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본문의 정확한 의미가 아니라 ‘그 설교를 통해서 은혜를 받았느냐’입니다. 달리 말하자면 해석이 틀렸을지라도 은혜를 끼친다면, 그것을 향해 ‘틀린 해석이다’라고 말하는 것에 대해 우리는 전혀 익숙하지 않다는 뜻입니다. 혹여 누구라도 ‘그 말씀은 사실은 이런 뜻인데요……’라고 말을 꺼낸다면, 대개의 경우 그 사람은 ‘머리만 크고 은혜는 말라 버린 사람’, ‘학문에 치중하여 가슴이 뜨겁지 않은 사람’ 취급을 받습니다. 누구든지 어떤 설교에 대해 토를 달거나 진의를 물으려고 하면, ‘은혜받을 생각하지 않고 사사건건 물고 늘어지는 안티’ 취급을 받습니다. 소위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은혜받을 생각이나 하라’는 것입니다.이것은 한국 교회가 걸려 있는 ‘치명적인 병’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회복되지 않는다면 교회의 미래는 없습니다.이 책은 ‘오해의 책’입니다. 우리가 교회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수많은 오해들, 성경 말씀이 언급되고 설교되고 있으나 틀리고 잘못된 것들, 교회 생활 속에서 굳어진 전통이 되어 버렸으나 성경의 진리가 아닌 것들…… 이것들이 이 책 전체의 목적 대상입니다. 이 책은 이런 문제들에 대해 ‘성경이 진실로 말씀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를 묻기 위한 목적으로 쓰였습니다.
저는 성도들에게 ‘악순환과 선순환’에 대해 자주 이야기합니다. 악순환이란, 목사가 가짜 설교를 하면 성도가 그 가짜 설교에 익숙해지고, 가짜 설교에 익숙해진 성도는 다시 자기 교회에 목사를 청빙할 때 진짜 설교를 하는 목사 대신 가짜 설교를 하는 목사를 부르게 되고, 다시 그 가짜 목사 때문에 성도는 더 가짜 설교에 익숙해지는 악순환입니다.
이 악순환의 고리를 끊는 것은 ‘선순환’을 이루어 내는 방법뿐입니다. 목사가 바르게 가르치면, 성도가 바른 말씀을 통해 바른 성도가 되고, 성도가 바른 말씀을 가지게 되면 이전의 바른 말씀을 가르친 목사가 다른 곳으로 가더라도, 그 교회는 다시 목사를 청빙할 때 아무나 선택하지 않게 되기 때문에 다시 바른 말씀을 가르치는 목사를 청하게 되고, 다시 그 바른 목사를 통해 성도가 더 바른 성도로 자라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선순환은 반드시 목사로부터 시작되는 것은 아닙니다. 목사가 먼저 바른 말씀을 가르침으로 악순환을 끊을 수도 있고, 성도가 바르게 성장하여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결국 미래의 한국 교회는 말씀을 가르치는 목사에게도 달려 있지만,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성도들에게도 동시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한국 교회가 말씀으로 새롭게 되기 위한 책임은 우리 모두에게 달려 있습니다.
말씀을 올바로 가르치는 목사 아래에서 건강한 교회가 자라게 됩니다. 또한 건강한 교회에는 말씀을 중시하지 않는 목사는 설 수 없습니다.
즉 우리 모두의 진지한 말씀 사랑만이 교회를 새롭게 하고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마음을 품은 자들에게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거룩한 교회로의 길을 열어 주실 것입니다.

이 책은 목회자들이나 성도들 누구나 읽을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쉽게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말의 구조가 복잡해지지 않도록 몇 번을 읽으면서 수정을 가했습니다. 실제 하나님의 말씀의 의미는 단순하고 명료한 것이기 때문에 이 말씀의 정확한 의미를 전하려고 하는 책이 말씀보다 더 어려워서는 곤란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할 수 있는 대로 최대한 각주를 줄였습니다. 혹여 여기에 제시된 내용들에 대해 조금 더 전문적이고 신학적인 필요가 있다면, 해당 주제들에 대한 모든 토론을 환영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수고들이 동원되는 일은 기쁜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 작은 책을 통해 하나님께서 한국 교회에 행하실 일들을 기대합니다.

뭐, 성경에 없다고...

현모양처 라헬, 훌륭한 성군 솔로몬, 탕자의 못된 형은 성경에 없단다.
메추라기의 축복, 안찰기도, 은혜 넘치던 베데스다, 동물이 가는 천국은 성경에 없단다.

그럼, 내가 알고 있는 건 뭐지?

너무나 많이 듣고 읽어 바른 이해 없이 지나쳐 온 성경 속 이야기를 말씀에 근거한 신학적 상상으로 재미있게 플어 준다. 성경을 보는 눈고 읽는 마음을 새롭게 열어 줄 성경탐구서!


함께 읽어요!!
재미있게 성경을 읽고 싶은분,
성경을 읽어도 그 말씀이 그 말씀처럼 느껴지시는분
말씀을 읽고 전달해야 하는 교회학교 교사,구역장
바른 성경 읽기를 지도하고픈 목회자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성경 속 숨은 의미를 새롭게 풀어주는 흥미진진 성경탐구서!! 

열에 아홉은 읽고도 그냥 지나치는 성경 속 숨은 이야기를 말씀에 근거한 신학적 상상으로 쉽고도 재미있게 풀어준다.

지금 한국 땅 우리 모두에게는 위로부터 내리는 하나님의 신령한 복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자칫 힘을 잃기 쉬운 교회와 성도들의 삶에 하나님이 실제로 함께 하시며 도우시고 인도하신다는 구체적인 증거들이 날마다 필요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복은 어떤 신비한 집회나 기발한 행사 혹은 능력있는 지도자의 등장으로 갑자기 내려오는 것� 아닙니다. 성경은 우리 인간들이 하나님의 복 받는 자가 되는 방법을 이렇게 가르쳐 줍니다.

 

"복있는 사람은... 오직 여호와이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시 1:1-2)

우리들이 세속의 이야기보다 성경 이야기를 더 즐거워하고, 세속에 대한 관심보다 성경말씀에 관심을 갖고 묵상을 할 때 하나님께서 친히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저는 이 단순한 진리를 믿기에 하늘로서 복이 내려올 길을 닦는 마음으로 이 책을 내놓습니다.

-머리말에서

 

[독자 포인트]

- 재미있게 성경을 읽고 싶은 분

- 주로 큐티만 해 오거나 큐티도 안 해 본 분

- 성경 통독을 하고도 그 말씀이 그 말씀처럼 느껴지는 분

- 성경말씀을 좀더 정확히 알고 싶은 분

- 말씀을 읽고 전달해야 하는 교회학교 교사/구역장

- 성경 읽기를 바르고 재미있게 지도하고픈 목회자

초등학교 시험 문제에 이런 문제가 나왔다.
"다음 중 가구가 아닌것은?"
답은 전화기였다. 그런데 의외로 많은 아이들이 침대라고 답을 했다. 이유는 "침대는 가구가 아닙니다"라는 TV광고 때문이었다.

우리는 요나가 고래 뱃속에 들어갔다 나온 것으로 알고 있다. 주일학교에서 그렇게 배웠으니까. 그후 장성해서 요나서를 읽긴하지만, 요나서에 고래가 등장하지 않는 다는 사실을 발견하는 것은 쉽지 않다. 선입견을갖고 성경을 보기 때문이다.

마리아가 베들레헴에 도착하지 마자 산기가 돌아서 여관을 구하고 있다. 그러나 여관을 구하지 못하고 마구간에서 아기를 해산하게 된다. 동방박사 세 사람이 낙타를 타고 먼길을 와서 마구간에 누워 계신 아기 예수를 목자들과 함게 경배하다... 보통 성탄 연극은 이런 식으로 진행이 된다. 그러나 성경 어디에도 성탄절을 그렇게 묘사하고 있지 않다.

최후의 만찬 하면 떠오르는 것이 그 유명한 다빈치의 성화이다. 12제자가 의자에 앉아 있다. 테이블 위에는 빵과 물고기가 올라와 있다. 뒤에서는 어스름한 불빛이 비쳐오고 있다. 이 작품이 세계적인 걸작품이긴 하지만, 성서적으로 볼때는 한마디로 엉터리다.

우리가 선입견을 버리고, 국어 책읽듯이 성경을 다시 읽는다면,
"어, 그게 아니네..."
우리가 잘못 알고 잇는 것들이 너무 많음을 발견하게 할 것이다.

이 책의 성경 해석들은 모두 개혁주의적 신학을 기초로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교회사적으로나 현실적으로 교파나 교단에 따라, 개인적인 수준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이해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특정 교리나 본문에 대해 다양한 해석이 있습니다. 모든 해석자들은 저마다 자신의 성경 해석이 옳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어떤 면에서 누구의 해석이 옳은가 하는 최종적인 판단은 역사의 끝에 예수님이 재림하셔야 드러날 것입니다.

그러나 종교개혁 이후, 칼빈주의 혹은 개혁주의라 불리는 신학 전통 안에서 가장 풍성하고 균형 잡힌 성경 해석의 열매들이 맺혔습니다. 윤석준 목사는 개혁주의 성경 해석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는 구속사적 성경 해석 방법을 바른 성경 이해의 열쇠라 믿으며, 그동안 이러한 구속사적 성경 해석의 전통을 따라 성경 전체를 이해하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그러므로 윤석준 목사는 이 책을 통해 이러한 개혁주의적 구속사적 해석의 전통에 입각해서 현재 한국 교회 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잘못된 성경 해석, 불건전한 성경 해석 등을 바로잡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한국 교회가 잘못 알고 있는 101가지 성경 이야기』란 사실 『개혁주의 관점에서 본 한국 교회가 잘못 알고 있는 101가지 성경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이진희
감리교신학대학교, 한신대학교 대학원(Th. M.),
Oral Roberts University(M. A., D. Min.)
현재, 달라스 웨슬리 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
저서
유대적 배경에서 본 복음서(컨콜디아사)
유대문화를 통해 본 예수의 비유(쿰란출판사)
유대인과 함께 읽는 창세기(쿰란출판사)
성지에서 본 성서(쿰란출판사)
어, 그게 아니네?-내가 잘못 알았던 127가지 성경 이야기)
(2004 대한출판문화협회, 한국출판문화진흥재단에서 '올해의 청소년도서'로 선정)
율법? 그건 알아서 뭐해?(쿰란출판사)
성령님, 당신을 갈망합니다(쿰란출판사)
아침을 가져다주시는 하나님(쿰란출판사)
역서
기독교와 히브리 유산(마빈 윌슨)
세상이 어떻게 시작되었는가(헬무트 틸리케)
창세기(하브그리스)
상담자 루터(마틴 루터)
신문칼럼
미주 지역의 크리스찬 뉴스위크, 크리스천 헤럴드
미주 크리스천 신문, 복음 세계 신문과 뉴스 코리아 등에
성경에 대해 다양한 주제로 글을 쓰고 있음.
오경준
젊은 날부터 여러 가지 세상 경험을 쌓으면서 신학을 공부했고 부천에 낮은교회를 개척하여 약 9년을 담임목사로 섬겼다. 낮은교회를 담임하는 동안 뜻있는 성도들과 힘을 모아 노숙자들을 위한 ‘낮은이 쉼터’를 운영했고 장애인, 독거노인, 외국인 노동자 들도 섬겼다. 그의 목회 당시 이야기는 두란노의 <빛과소금>에 ‘낮은교회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일 년 동안 연재되기도 했다. 교회가 어느 정도 성장할 무렵, 작은 교회들 간의 연합을 통한 부흥 가능성을 놓고 기도하던 중 이웃에 위치한 개척교회와 연합을 시도했다. 마침내 한마음교회라는 성공적인 교회 통합의 열매를 본 후 담임목사직에서 스스로 물러나,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아무 연고도 없는 강원도 섬강 곁의 문막읍으로 가족과 함께 이주했다. 이후 각박한 현실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본격적인 글쓰기를 하고 있다. 지금까지 지은 책으로는 흥미 넘치는 성경 해설서로 잘 알려진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 성경에는 없다》, 《우리가 잘 모르는 것들, 성경에는 있다》(이상 홍성사), 그리고 한국 최초의 바이블 판타지 소설인 《2080 무저갱의 열쇠》(예영커뮤니케이션)가 있다.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B.A.)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신학대학원에서 구약학(M.Div.),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에서 신약학(Th.M.)을 공부했으며, 현재 연세대 대학원 박사과정(Ph.D.)에 있다. cafe.daum.net/bibleriver
윤석준
동아대학교를 졸업하고, 고려신학대학원(M.Div)에서 공부했다. 대학 재학 시절 학생신앙운동(SFC)을 통해 개혁교회와 구속사 성경 연구에 대해 접하게 되었다. 이후 화란 개혁교회를 모델로 하는 개혁교회(Reformed Church)를 세우는 일에 투신하기로 결심하여 화란, 캐나다, 호주 개혁교회들에 대해 공부하고 국내에 소개하고자 한다. 더불어 참된 그리스도 중심적 성경 읽기와 연구에 비전이 있다.'개혁교회를 사랑하는 사람들'(www.lovereformed.com)홈페이지를 운영하면서 개혁교회의 글들과 성경 해석을 소개하고 있으며, 2009년 11월에 부산 사하구 하단동에 '유은교회'를 설립하여 이상적 개혁교회를 현실화하는 중이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이진희 / 쿰란출판사
가격: 15,000원→13,500원
오경준 / 홍성사
가격: 10,000원→9,000원
오경준 / 홍성사
가격: 11,000원→9,900원
윤석준 / 부흥과개혁사
가격: 18,000원→16,200원
윤석준 / 부흥과개혁사
가격: 20,000원→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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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성경과 신앙지식 바로잡기 세트(전5권)
저자이진희,오경준,윤석준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0-11-0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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