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성경주석  골라담기LIST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성경과 신앙지식 바로잡기 세트(전5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역자 : 이진희,윤석준,장운철,에릭 J. 바저허프, 그 외 1명/이옥용  |  출판사 : 갓피플몰
  • 판매가 : 89,000원80,100원 (10.0%, 8,900원↓)
  • 적립금 : 4,45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02월26일 월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12 페이지]
<2004 대한출판문화협회, 한국출판문화진흥재단 "올해의 청소년 도서" 선정>
내가 잘못 알았던 127가지 성경 이야기. 유년 시절 들은 요나가 고래 뱃속에 들어갔다 나온 이야기는 재미있게 기억하면서 실제 요나서에 '고래'가 아닌 '큰 물고기'가 나온다는 사실은 모르는 경우가 많다. 본서는 독자들에게 선입견에서 벗어나 국어 책 읽듯이 성경을 읽어보라고 한다. 그렇게 성경을 다시 읽기 시작하면 "어, 그게 아니네?" 하며 믿고 있었던 사실이 정작 '사실'이 아님을 발견하고 놀라게 된다. 본서는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127가지 성경 상식을 낱낱이 살펴보면서, 성경을 깊이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바르게 아는 것은 더욱 중요함을 깨우쳐 준다.
[들어가는 글]
몇 년 전에 교회 주보에 올릴 예화를 찾다가 예화관련 사이트에서 ‘백혈구 예화’란 걸 본 적이 있습니다. 예화의 내용은 대략 이런 것입니다.
‘우리 몸의 핏속에는 백혈구와 적혈구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백혈구는 우리 몸에 들어온 침입자(병균)를 물리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백혈구는 침입자를 향해 절대 무력을 쓰지 않습니다. 화학약품을 쓰는 것도 아니고, 괴롭히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침입자를 품에 꼭 껴안을 뿐입니다. 백혈구에게 안긴 침입자는 백혈구의 사랑에 감동하여 그냥 녹아 버리는 것입니다. 보기 싫든 지저분하든 가리지 않고 모두 다 껴안아 주는 백혈구의 사랑. 놀랍지 않습니까?’이 예화가 매우 비상식적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저는 거기에 리플을 달았습니다.
‘백혈구는 병균을 사랑하여 안아 주는 것이 아니라, 병균을 공격하고 죽이는 것입니다. 병균도 감동하여 녹는 것이 아니라 죽는 것입니다. 백혈구가 병균을 공격하는 것이 사랑이라면, 우리도 이웃이 나를 향하여 공격할 때, 가서 살포시 그 사람을 죽여 버려야만 합니까? 백혈구가 하는 일은 사랑이 아닙니다.’

이런 예화는 전형적인, ‘내용의 사실 여부와는 상관없이 은혜라는 목적에 끼워 맞춰진 이야기’입니다. 여기에서 제가 묻고 싶었던 것은 ‘감동이나 은혜라는 감정은 반드시 옳은 상황, 곧 진실에서만 의미가 있다’, ‘거짓 진리에 기반한 은혜는 진짜 은혜가 아니다’는 점이었습니다.이 글에 리플을 달았을 때까지만 해도 저는 사람들이 이 단순한 명제, 즉 ‘예화조차도 전후의 상관관계나 인과관계가 맞아야만 성립될 수 있다’는 사실에 동의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며칠이 지나 저의 리플에 추가적으로 달린 다른 사람들의 리플은 저를 경악케 하기에 충분했습니다.아주 소수의 찬성을 제외하면, 거의 대다수의 이후 리플들은 ‘은혜만 받으면 됐지 뭘 따지느냐?’, ‘너무 까칠한 것 아니냐?’, ‘저는 너무 은혜받았는데 님은 사랑이 메말랐나 봐요’……라는 종류의 리플들이었습니다. 한편으로는 무척 놀랐고, 다른 한편으로는 암울했습니다. 그때서야 깨닫게 된 현실은 제가 앞에서 전제했던 내용, 즉 ‘설교가 되었건 예화가 되었건, 사실에 토대해야만 은혜를 창출할 수 있다’는 저의 아주 작은 전제가 한국 교회의 일반 성도들에게는 ‘그렇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적어도 제가 그때 발견한 사실은 일반의 성도들에게는 ‘진리’ 따위가 은혜를 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마음에 들기만 하면 그것이 진리이건 아니건 그 사실 여하는 중요하지 않다’는 점이었습니다.

거짓 설교와 거짓 성경 해석이 횡행하는 이유는 실은 ‘거짓이라 할지라도 은혜만 받으면 된다’고 하는 비진리에 대한 성도들의 뿌리 깊은 공통된 의식적 배경이었던 것입니다.이전까지도 한국 교회가 말씀을 이해하는 양상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선지식을 갖고 있었지만, 이 작은 에피소드 하나는 저에게 커다란 충격을 안겨 주었고, 이 101가지나 되는 글을 쓰게 만드는 동기가 되었습니다.한국 교회 안에는, 너무 뿌리가 깊어서 그 뿌리를 캐내기조차 힘든 무서운 대적이 하나 도사리고 있는데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말씀이 뭐라 말하든 내가 그것을 통해 은혜만 받으면 된다’는 식의 사고방식입니다.
이런 사고방식은 ‘말씀의 진의’에는 관심이 없기 때문에 결국 설교도, 교회 생활도 실용주의로만 나아가게 됩니다. 쉽게 말하자면 말씀을 정확하게 전달하더라도 성도가 감동받지 못한다면 ‘나쁜 설교’, 연구가 부족하고 말씀의 진의와 좀 어긋난다고 하더라도 성도가 크게 감동받으면 ‘좋은 설교’가 되는 것입니다.하지만 우리가 읽고 묵상하고 살피고 사랑하는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 성경은 우리가 의미를 함부로 조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이 성도든, 목사든, 누구건 간에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므로 이 말씀을 해석하거나 적용할 때는 신중해야 합니다. 드러나야 할 것은 ‘하나님의 의중’이지 ‘우리의 실용적인 목적’이 아닙니다. 하지만 실용적인 목적이 하나님의 의중을 덮어 버릴 때, 성경은 왜곡되거나 손상됩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우리 안에는 이런 악한 움직임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주위에 범람하는 설교들과 말씀을 나누는 성도들은 ‘본문의 정확한 뜻’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본문의 정확한 의미가 아니라 ‘그 설교를 통해서 은혜를 받았느냐’입니다. 달리 말하자면 해석이 틀렸을지라도 은혜를 끼친다면, 그것을 향해 ‘틀린 해석이다’라고 말하는 것에 대해 우리는 전혀 익숙하지 않다는 뜻입니다. 혹여 누구라도 ‘그 말씀은 사실은 이런 뜻인데요……’라고 말을 꺼낸다면, 대개의 경우 그 사람은 ‘머리만 크고 은혜는 말라 버린 사람’, ‘학문에 치중하여 가슴이 뜨겁지 않은 사람’ 취급을 받습니다. 누구든지 어떤 설교에 대해 토를 달거나 진의를 물으려고 하면, ‘은혜받을 생각하지 않고 사사건건 물고 늘어지는 안티’ 취급을 받습니다. 소위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은혜받을 생각이나 하라’는 것입니다.이것은 한국 교회가 걸려 있는 ‘치명적인 병’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회복되지 않는다면 교회의 미래는 없습니다.이 책은 ‘오해의 책’입니다. 우리가 교회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수많은 오해들, 성경 말씀이 언급되고 설교되고 있으나 틀리고 잘못된 것들, 교회 생활 속에서 굳어진 전통이 되어 버렸으나 성경의 진리가 아닌 것들…… 이것들이 이 책 전체의 목적 대상입니다. 이 책은 이런 문제들에 대해 ‘성경이 진실로 말씀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를 묻기 위한 목적으로 쓰였습니다.
저는 성도들에게 ‘악순환과 선순환’에 대해 자주 이야기합니다. 악순환이란, 목사가 가짜 설교를 하면 성도가 그 가짜 설교에 익숙해지고, 가짜 설교에 익숙해진 성도는 다시 자기 교회에 목사를 청빙할 때 진짜 설교를 하는 목사 대신 가짜 설교를 하는 목사를 부르게 되고, 다시 그 가짜 목사 때문에 성도는 더 가짜 설교에 익숙해지는 악순환입니다.
이 악순환의 고리를 끊는 것은 ‘선순환’을 이루어 내는 방법뿐입니다. 목사가 바르게 가르치면, 성도가 바른 말씀을 통해 바른 성도가 되고, 성도가 바른 말씀을 가지게 되면 이전의 바른 말씀을 가르친 목사가 다른 곳으로 가더라도, 그 교회는 다시 목사를 청빙할 때 아무나 선택하지 않게 되기 때문에 다시 바른 말씀을 가르치는 목사를 청하게 되고, 다시 그 바른 목사를 통해 성도가 더 바른 성도로 자라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선순환은 반드시 목사로부터 시작되는 것은 아닙니다. 목사가 먼저 바른 말씀을 가르침으로 악순환을 끊을 수도 있고, 성도가 바르게 성장하여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도 있는 것입니다.
결국 미래의 한국 교회는 말씀을 가르치는 목사에게도 달려 있지만,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성도들에게도 동시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한국 교회가 말씀으로 새롭게 되기 위한 책임은 우리 모두에게 달려 있습니다.
말씀을 올바로 가르치는 목사 아래에서 건강한 교회가 자라게 됩니다. 또한 건강한 교회에는 말씀을 중시하지 않는 목사는 설 수 없습니다.
즉 우리 모두의 진지한 말씀 사랑만이 교회를 새롭게 하고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마음을 품은 자들에게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거룩한 교회로의 길을 열어 주실 것입니다.

이 책은 목회자들이나 성도들 누구나 읽을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한 최대한 쉽게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말의 구조가 복잡해지지 않도록 몇 번을 읽으면서 수정을 가했습니다. 실제 하나님의 말씀의 의미는 단순하고 명료한 것이기 때문에 이 말씀의 정확한 의미를 전하려고 하는 책이 말씀보다 더 어려워서는 곤란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할 수 있는 대로 최대한 각주를 줄였습니다. 혹여 여기에 제시된 내용들에 대해 조금 더 전문적이고 신학적인 필요가 있다면, 해당 주제들에 대한 모든 토론을 환영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수고들이 동원되는 일은 기쁜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 작은 책을 통해 하나님께서 한국 교회에 행하실 일들을 기대합니다.
이 책의 성경 해석들은 모두 개혁주의적 신학을 기초로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교회사적으로나 현실적으로 교파나 교단에 따라, 개인적인 수준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이해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특정 교리나 본문에 대해 다양한 해석이 있습니다. 모든 해석자들은 저마다 자신의 성경 해석이 옳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어떤 면에서 누구의 해석이 옳은가 하는 최종적인 판단은 역사의 끝에 예수님이 재림하셔야 드러날 것입니다.

그러나 종교개혁 이후, 칼빈주의 혹은 개혁주의라 불리는 신학 전통 안에서 가장 풍성하고 균형 잡힌 성경 해석의 열매들이 맺혔습니다. 윤석준 목사는 개혁주의 성경 해석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는 구속사적 성경 해석 방법을 바른 성경 이해의 열쇠라 믿으며, 그동안 이러한 구속사적 성경 해석의 전통을 따라 성경 전체를 이해하려고 노력해 왔습니다. 그러므로 윤석준 목사는 이 책을 통해 이러한 개혁주의적 구속사적 해석의 전통에 입각해서 현재 한국 교회 내에서 유통되고 있는 잘못된 성경 해석, 불건전한 성경 해석 등을 바로잡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한국 교회가 잘못 알고 있는 101가지 성경 이야기』란 사실 『개혁주의 관점에서 본 한국 교회가 잘못 알고 있는 101가지 성경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이단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33가지 성경이야기

요즘 이단이 과거 이단들에 비해 자신의 교리를 주장하기 위해 성경을 더 많이 인용하는 관심에서 출발한 책이다. 마치 요즘 이단은 ‘기성 교회는 교리로 말하지만, 우리는 성경으로 말한다.’는 이상한 논리로 성도들을 설득하는 듯하다. 전국 곳곳에서 수시로 열리는 무료 성경 공부, 성경강연회 등이 성행하는 현실 속에서 어떻게 이단을 분별할 수 있을까?

요즘 이단이든 과거 이단이든 이단을 구분하는 기준은 ‘성경 해석’이다. 이 책에서 장운철 목사는 전직 사이비 이단 문제 취재 기자의 경험을 살려 생생한 목소리로 성경 곳곳에 이단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성경 구절 33가지를 제시하고, 각 구절의 바른 성경 해석을 설명한다. 이 책은 한국교회 성도들에게 이단에 대한 올바른 분별법을 일깨우는데 도움을 줄 것이며, 그리스도의 군사로서 어떻게 영적 전투에 대한 감각을 유지해야 하는지 선명하게 알려 줄 것이다.
한국의 개신교인들에게 에릭 J. 바저허프란 이름은 생소하다. 하지만 그는 북미에서 정밀한 관점으로 성경을 탄탄하게 풀어내는 능력이 탁월한 성서학자이자 조직신학자로 알려진 인물이다. 이 책은 국내에 소개되는 그의 첫 책으로서,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에 대해서 오해하고 있는 구절들의 진정한 내용을 문맥의 구성과 흐름, 그리고 역사적 배경에 비추어 올바른 의미를 도출하기 위한 논증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바저허프는 성경을 극진히 사랑하는 학자이다. 그는 교회의 영적 생명력이 성경에 대한 존중과 올바른 해석과 거기서 비롯되는 순종에 달려 있다고 확신한다. 그러나 불행히도 에덴동산 이후로 인간의 역사는 끊임없이 성경을 왜곡하여 자의적으로 악용하는 역사였다. 바저허프는 이런 현실에서 성경의 원래 의미를 올바로 앎으로써 진정한 신자다움과 교회다움을 회복하는 것을 돕고자 하는 열망과 사명을 갖고, 우리 주변에서 쉽사리 왜곡되어 마치 그것이 진리인양 통용되는 열일곱 개의 구절을 선정하여 그 바른 의미를 풀어내고 있다. 그의 글은 이해를 돕는 재밌는 예화와 비유를 날줄로, 그리고 통찰력이 가득한 내용을 씨줄로 하여 정교하게 구성된 고급 옷감과 같다. 에덴동산에서 타락한 인류의 첫 조상에게 하나님께서 가죽 옷을 입혀주셨듯이, 이 시대에 바저허프가 정성스럽게 만들어주는 성경해석의 옷을 입고 하나님께서 교회에 허락하신 가장 귀한 선물인 성경의 오솔길을 누빈다면 곳곳에서 흘러나오는 산소와 같은 기쁨이 교회마다 회복되어질 것이다.
이진희
감리교신학대학교, 한신대학교 대학원(Th. M.),
Oral Roberts University(M. A., D. Min.)
현재, 달라스 웨슬리 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
저서
유대적 배경에서 본 복음서(컨콜디아사)
유대문화를 통해 본 예수의 비유(쿰란출판사)
유대인과 함께 읽는 창세기(쿰란출판사)
성지에서 본 성서(쿰란출판사)
어, 그게 아니네?-내가 잘못 알았던 127가지 성경 이야기)
(2004 대한출판문화협회, 한국출판문화진흥재단에서 '올해의 청소년도서'로 선정)
율법? 그건 알아서 뭐해?(쿰란출판사)
성령님, 당신을 갈망합니다(쿰란출판사)
아침을 가져다주시는 하나님(쿰란출판사)
역서
기독교와 히브리 유산(마빈 윌슨)
세상이 어떻게 시작되었는가(헬무트 틸리케)
창세기(하브그리스)
상담자 루터(마틴 루터)
신문칼럼
미주 지역의 크리스찬 뉴스위크, 크리스천 헤럴드
미주 크리스천 신문, 복음 세계 신문과 뉴스 코리아 등에
성경에 대해 다양한 주제로 글을 쓰고 있음.
윤석준
동아대학교를 졸업하고, 고려신학대학원(M.Div)에서 공부했다. 대학 재학 시절 학생신앙운동(SFC)을 통해 개혁교회와 구속사 성경 연구에 대해 접하게 되었다. 이후 화란 개혁교회를 모델로 하는 개혁교회(Reformed Church)를 세우는 일에 투신하기로 결심하여 화란, 캐나다, 호주 개혁교회들에 대해 공부하고 국내에 소개하고자 한다. 더불어 참된 그리스도 중심적 성경 읽기와 연구에 비전이 있다.'개혁교회를 사랑하는 사람들'(www.lovereformed.com)홈페이지를 운영하면서 개혁교회의 글들과 성경 해석을 소개하고 있으며, 2009년 11월에 부산 사하구 하단동에 '유은교회'를 설립하여 이상적 개혁교회를 현실화하는 중이다.
장운철
한국외국어대학교(B. A.) 졸업 후 월간 <현대종교> 사이비 이단 문제 취재 기자로 2년간 사역을 했다. 이후 월간 <교회와신앙>, 주간 <교회와신앙>, 인터넷신문 <교회와신앙>에서 19년 동안 취재 부장과 편집장을 역임했다. 신천지, 구원파 등 상당수 이단 사이비 단체를 직접 잠입 취재, 보도했다. 또한 이단 사이비 단체들의 비성경적인 핵심 교리를 분석, 비판, 기고해 왔다. 신학교는 물론 지역 교회, 연합 집회 등에서 다수의 강의 사역을 해 왔다. 한국의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대학교(Th. M.)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아주사 퍼시픽 대학교(M. A. R)에서 공부를 마쳤다. 두 편의 논문, “요한계시록을 오용해 나타난 최근 이단 사상 비판”과 “An Evangelical Christian Perspective on MONEY”가 있다. 저서로 『신천지 포교 전략과 이만희 신격화 교리』(한국교회문화사), 『그리스도인들이여! 세상을 읽자』(솔로몬) 등이 있다. 현재 서울 상도동에서 만나교회(http://mannaGU.onmam.com)를 개척해 담임 목회하고 있다.
에릭 J. 바저허프
미국의 오하이오, 일리노이, 플로리다 주의 여러 교회에서 사역했던 목사이며 성서학자이다.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에서 성서학 및 조직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교회의 영적 성숙과 개혁을 위한 조직신학 및 실천신학 집필에 열정을 가지고 있다. 현재 교회신학 진흥회(Society for the Advancement of Ecclesial Theology)와 복음주의 신학협회(Evangelical Theological Society)의 멤버이기도 하다. 다른 저서로는 Love that Rescues: God’s Fatherly Love in the Practice of Church Discipline이 있다.
이인규
평신도이단대책협의회 대표인 저자는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 연구위원, 한국기독교이단상담협회 전문위원, 이단상담아카데미 전문위원, 「현대종교」이단상담자문위원, 사이비종교피해자연맹 이단상담소장 등을 역임하면서 활발하게 이단 피해 방지와 대책 마련을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크리스천들에게 이단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강한 신학과 신앙을 권면하기 위해 「교회와 신앙」「당당뉴스」「기독교포털뉴스」 칼럼리스트로 기고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이진희 / 쿰란출판사
가격: 15,000원→13,500원
윤석준 / 부흥과개혁사
가격: 30,000원→27,000원
윤석준 / 부흥과개혁사
가격: 20,000원→18,000원
장운철 / 부흥과개혁사
가격: 12,000원→10,800원
에릭 J. 바저허프 / 새물결플러스
가격: 12,000원→10,8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성경과 신앙지식 바로잡기 세트(전5권)
저자이진희,윤석준,장운철,에릭 J. 바저허프,이인규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발행일2015-09-17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한진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8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이진희) 신간 메일링   저자(윤석준) 신간 메일링   저자(장운철) 신간 메일링   저자(에릭 J. 바저허프) 신간 메일링   저자(이인규)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한진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8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