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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밀러 저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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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도널드 밀러/윤종석,이지혜,최요한  |  출판사 : (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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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2년연속 베스트셀러/종교부문 1위
 
종교의 틀 밖에서 기독교 영성을 말하다!
 
“나는 재즈 음악을 좋아한 적이 없다. 재즈 음악은 협화음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뭔가를 사랑하는 사람을 보고 나서야 자신도 그것을 사랑하게 되는 때가 있다. 나는 하나님을 좋아하지 않았었다. 하나님도 협화음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은 사건이 터지기 전의 일이었다.”
 
 
이 책에 대하여

「재즈처럼 하나님은」하나님, 죄, 믿음, 구원, 예수님 등의 주제를 장별로 다루고 있으나 책 전체가 하나의 개인적인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님과 관계 맺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기독교의 죄성 개념은 무엇인가, 용서받고 싶은 갈망이란 무엇인가 등을 다룬 「재즈처럼 하나님은」한마디로, 흔히 오해되는 기독교 용어들을 사용하지 않고 복음을 논한 책이다.
기독교 영성의 풍부하고 아름다운 신학 안에서 독자들이 자신의 인간적인 감정들에 대한 설명을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이 책을 통해 신앙에 대한 적의가 대폭 덜어질 수 있을 것이다.

「재즈처럼 하나님은」 어느 단체든 그리스도인 소그룹에서 읽어도 아주 좋고, 영성에 대해 궁금증이 있는 독자들한테도 안성맞춤인 책이다.

실체이신 하나님과의 참된 만남에 목말라하는 이들, 삶의 열정의 회복을 간절히 소망하는 이들, 기독교 신앙이 이 시대에도 여전히 시의성 있는지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삶과 사랑과 구원에 대한 신선하고 독창적인 눈을 환히 열어 줄 것이다.
 
이 책의 특징

1.「목적이 이끄는 삶」,「긍정의 힘」 반대편에 영혼의 속살을 훤히 드러내 보이는 또 다른 베스트셀러 .
- 근 3년 동안 함께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위치했으나, 객관적인 인생의 지침과 해답을 제시하는 두 책과는 달리, 「재즈처럼 하나님은」문제를 던져놓고 숨은 해답들을 발견하게 한다.

 
2. 출판사조차 기대하지 않은 책, 그러나 독자의 힘으로 베스트셀러가 된 책
- 처음 출간 시에는 독자들의 반응도 없었을 뿐더러 출판사조차 기대하지 않았으나 시간이 흘러 독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서서히 반응이 일어났다.  
 
3. 하나의 문화코드로 자리잡은 책
- 말로 표현하지 못했던 종교적 고민들을 과감히 드러내어 이에 동감한 사람들이 속을 터놓고 이야기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아직까지도 인터넷에는 각종 서평이 올라오고 있고 bluelikejazz.com이라는 사이트까지 생겨, 누구나 한번쯤 읽어 봐야 할 문화코드로 자리잡았다.
14,000 → 12,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00

권태로운 일상에서 벗어나 모험으로 가득 찬 ‘스토리’를 살다
사람들은 처음에는 꿈이 거창하다. 세상을 바꾸고, 사랑에 빠지고, 뭔가 대단한 일을 하려 한다. 하지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고만고만한 삶으로 떠밀린다. 이 책은 슬럼프에 빠졌던 한 사람이 어떻게 무료한 일상에서 벗어나 충만한 삶의 의미와 방향을 찾아냈는지에 대한 실제 경험담이다. 저자 특유의 위트와 솔직함 그리고 감동적인 에피소드와 마주하다 보면 바로 당신이 이 이야기의 주인공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밀리언셀러 작가가 된 후 찾아온 불안과 좌절로 무료한 일상을 보내던 저자는 자신의 삶을 영화로 편집하면서 지금까지의 삶이 얼마나 지루했는지를 깨닫고, 실제 삶을 더욱 의미 있고 모험적이며 아름답게 만들기로 결심한다. 게으르고 변명 많고 비겁하며 ‘몸꽝’이기까지 한 그가 자전거로 대륙을 횡단하고, 참 사랑에 부딪치며, 아버지 없는 아이들의 멘토가 되어 주는 사업을 벌이는 이야기를 읽다보면, 우리 역시 자신만의 위대한 모험에 뛰어들 것이다.

“내가 쓴 책 중 가장 좋은 책이다. 어머니도 이 책이 가장 좋다고 하셨다.”_도널드 밀러

전미 시청률 1위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 제작자 강력 추천!
짐 월리스, 맥스 루케이도, 앤 라모트, 브라이언 맥클라렌, 김정환(KBS) 추천!

도널드 밀러 블로그 www.donmilleris.com
도널드 밀러 트위터@donmilleris
멘토링 프로젝트 www.thementoringproject.org
도널드와 스티브와 벤이 각본을 쓴 영화사이트 www.bluelikejazzthemovie.com
도널드 밀러의 글쓰기 강의 www.intotheelements.com


특징
*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 도널드 밀러의 최신작
* 저자가 가장 좋아하는 책
* 전미 시청률 1위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 제작자 추천
* 이 책을 읽고 많은 사람들이 인생의 새로운 모험을 시작하게 되었다!

 

“내게 인생은 홀로 더듬더듬 찾아가야 하는 그 무엇이었다.”

[천년 동안 백만 마일]의 도널드 밀러와 함께
아버지를 넘어, 아버지를 찾아, 진짜 삶으로 들어가는 여정!


아버지가 없는 사람들은 자신에게 아버지가 없다는 사실을 의외로 잘 인식하지 못하고 살아간다. 그저 질척한 땅을 불편한 걸음으로 터벅터벅 걸어갈 뿐이다. 하지만 그 불편함, 그러니까 모종의 인격적 결핍, 열등감과 자기 연민, 잘못된 행동 패턴 따위들을 제대로 들여다보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아버지가 없었다’는 사실을 제대로 실감하고 직시해야 한다. 바로 거기서 모종의 치유와 변화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삼십 년간 아버지의 부재를 잊고 살다 우연한 기회에 자기의 멘토 존 맥머리의 가정과 함께 살게 된 도널드 밀러는, 그제야 비로소 현실의 아버지가 가족 안에서 어떤 존재인지를 충격적으로 깨닫게 된다. 아버지가 한 인간의 삶에 끼치는 지대한 영향력에 대한 깨달음은 곧 ‘아버지 부재’가 자신의 존재와 삶과 가치관을 어떻게 형성해 왔는지를 추적하는 것으로 이어진다. 그는 특유의 솔직한 냉소와 유머, 삶과 영성에 대한 통찰, 정제된 감정, 그리고 그 모든 것을 감싸 안는 따뜻한 희망으로, 오해와 실패로 점철되었던 과거에 작별을 고하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이야기를 모색하며, 그의 이야기에 동참한 모든 독자들에게 자신만의 새로운 이야기를 찾아가도록 따뜻한 격려를 보낸다.

출판사 리뷰

냉소와 쓰라림, 눈물과 웃음, 절망과 희망을 헤치고
아버지의 부재와 존재를 대면하다

이야기의 발단 - ‘부재’의 발견
이 책은 상실의 트라우마를 다루는 책이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다. 저자는 어린 시절 어머니와 이혼한 아버지가 집을 떠나간 후 30년이 넘도록 아버지의 부재를 인식하지 않고 살았고, 지금도 그가 돌아오기를 바라는 마음이 결코 없다고 고백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어쩌면 물리적으로 아버지가 없는 사람들뿐 아니라, 아버지라는 존재와의 유의미한 상호작용을 경험하고 자라지 못한 우리 세대 모두를 위한 이야기가 될지도 모르겠다.
표면적으로는 고요하던 저자의 내면에 지각변동이 일어난 것은 자신의 멘토 존 맥머리의 가족들과 잠시 함께 살게 된 경험을 통해서였다. 그는 그 가족들의 삶을 지켜보면서 어느 날 ‘내게 아버지가 없었다’는 사실을 강하게 인식하게 된다. 무엇인가가 ‘없는’ 상황이 가져오는 어떤 결과는, 무엇인가가 ‘있어서’ 생기는 결과보다 어쩌면 더 인식하기 힘든 것인지도 모른다. 어쨌든 흔치 않은 기회를 통해, 저자는 아버지가 없다는 사실이 그에게 미친 영향이 무엇인지를 그때부터 진지하게 질문하기 시작한다.
“존과 테리 부부와 함께 살면서 지각변동이 시작되었다. 나는 존이 아들 크리스와 교감하는 모습을 보면서 질투심을 느꼈다. 크리스를 질투했다는 말이 아니다. 내 말은, 불공평하다는 느낌을 받았다는 뜻이다. 존이 크리스에게 ‘나’의 중요성을 심어 준 방식은 나의 경험과는 천양지차였다. 크리스는 자신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굳이 배울 필요가 없을 것이다. 최소한, 쏟아지는 거짓말 속을 거슬러 헤엄칠 일은 없을 것이다. 나는 맥머리 가족을 보면서 비로소 내 인생에 무엇이 빠졌는지를 알게 되었다. 존이 나를 안아 무릎에 앉혀 주기를 바랐다는 말이 아니다. 나는 왜 하나님이 나를, 사랑한다고 말해 주거나 내 곁을 지켜 주기 원하는 아버지 없이 자라게 하셨는지 궁금해졌다”(p. 56).

탐색 - 나는 어떻게 살아 왔는가?
직시와 인정은 곧장 치유의 중요한 시작점이 되기 마련이다. 그리고 여기서부터 독자들은 그가 아버지 없이 삶을 살아오며 끊임없이 걸려 넘어져야 했던 돌부리들의 정확한 형태와 그것들이 놓인 지점을 조심스레 추적하는 모습을 목격하게 된다. 그리고 물론, 그 과정을 지켜보는 당신 역시 무의식 속에 꼭꼭 담아 두었던 눈물이 어느 순간에 와락 쏟아질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미리 유념해야 할 것이다.
“아버지가 없다는 이유로 내가 속하지 못하는 남자들 모임이 있는 것만 같았다. 당시에는 절대 인정하지 않았겠지만, 나는 거기 들어가고 싶었다. 그 모임의 일원이 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 나는 나이 많은 남자를 만날 때마다 그쪽이 나를 좋아하지도 않고 가까이 지내고 싶은 맘도 없으리라고 단정했다. 세상 모든 남자들이 창고 같은 데서 한밤중에 몰래 만나 작당을 하는 것만 같았다. 남자들만의 이야기를 하고, 그들만의 악수를 나누고, 남근이 있다는 게 얼마나 멋지고 그걸 능숙하게 다루기란 얼마나 쉬운지, 축구나 야구는 어떻게 하는지 토론하는 것이다....그런 다음 모임이 끝나면 빙 둘러서서 무슨 일이 있어도 내게 이런 이야기를 해서는 안 된다는 다짐을 받는 그런 장면을 남몰래 상상하곤 했다”(p. 96).
혹시 당신 역시 자신이 이 세상에 딱히 발붙일 적절한 자리가 없다고 느끼며, 끊임없이 인생으로부터 뒷걸음질 치며 살아온 건 아닌지? 혹시 사람들이 자신을 부적절한 존재라 여길 것이라 지레 짐작하고 스스로 사람들과 단절되는 방어기제에 갇혀 있지는 않았는지? 자기 연민에 곧잘 빠져 버리거나, 늘 건설적인 것과는 거리가 먼 삶을 스스로 택해 오지는 않았는지?

슬프게도, 아버지는 중요하다
물론 모든 부정적 결과의 원인을 ‘아버지 부재’에만 돌리는 것은 너무도 평면적이고 또 부당한 처사로 비칠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아버지’는 그 부재를 가볍게 치부하기에는 너무도 중요한 존재이기에 그 부재의 영향력을 깨닫지 못할 때 오는 대가 역시 결코 가볍지 않다는 점이다. 우리는 태어나면서 중요한 존재와 연결되어 살도록 의도되었다. 그리고 우리 삶을 인도하고 방향을 제시해 주고, 우리를 전적으로 긍정하며 우리가 어떤 존재인지를 확인해 주는 아버지야말로 우리 삶에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인 것이다. 그래서 아버지의 영향력 아래 자란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을 비교해 보면, 기질이나 성격뿐 아니라 삶의 태도나 가치관, 사회적 성숙도와 역량 등의 측면에서 어쩔 수 없는 차이를 발견하게 된다.
생각해 보라. 우리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지 않는가. 아버지이신 하나님을 잃어버린다는 것은 모두가 다 알고 경험하듯 너무도 끔찍한 재난이다. “육신의 아버지도 자녀에게 필요한 것을 아는데 하나님은 자녀들에게 필요한 것을 얼마나 더 잘 아시겠느냐는 성경 말씀은, 거꾸로 말해도 그 의미가 확실히 다가온다. 육신의 아버지가 자녀를 버릴 때 그 자녀의 인생이 망가진다면, 하나님에게 버림받은 인간은 얼마나 더 크게 망가지겠는가?”(p. 232) 아버지가 없으면 인생은 말 그대로 ‘망가진다.’ 하지만 다행인 것은, 우리의 진짜 아버지는 연약한 육신의 아버지와 다르다는 점이다. 그분은 우리를 결코 떠나는 법이 없다.

더 나은 이야기의 모색
우리 삶에 원치 않게 생긴 거대한 결핍이 우리 삶의 이야기를 불가항력적으로 엉뚱한 곳으로 이끌어 왔다 하더라도, 그 이야기는 결국 ‘더 나은 이야기’로 바뀔 수 있다는 것이 도널드 밀러가 궁극적으로 주장하는 내용이다. 이 땅의 아버지는 우리의 ‘진짜’ 아버지를 어렴풋이 지시하는 비유에 불과하다는 저자의 말이 진실이라면, 확실히 그렇다. 이제 도널드 밀러의 솔직한 자기 고백과 진실을 꿰뚫는 예리한 통찰, 절제된 감정과 유머가 어우러진 자신만의 흡인력 있는 이야기 속으로 직접 한번 들어가 보길 바란다. 아버지를 잃어버렸거나 아버지가 있었더라도 늘 부재감을 느껴야 했던 당신이라면, 스스로 세상에서 알 수 없는 소외감과 결핍감으로 늘 세상 속에서 뒷걸음질하고 있는 이유를 알고 싶다면, 그리고 더 나은 삶을 살아가고 싶다면, 이 책은 바로 당신을 위한 책이다.
***14주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퍼포먼스에 물든 인간관계를 떠나
본연의 모습으로 사랑하는 법을 배워 가다


저자는 잘 나가는 베스트셀러 작가다. 그러나 현실에선 수십 년 동안 관계에 실패하고 고통스러운 격정에 시달린다. 연애는 상처의 패턴을 반복한다. 글을 쓰면서 의미 있는 관계를 꿈꾸지만 남는 건 ‘군중 속의 소외’일 뿐. 벳시라는 여자를 만나면서 그는 진정한 친밀감이라는 모험에 발을 들인다. 벳시는 그의 지성과 유머 뒤에 감춰진 두려움을 꿰뚫어보고 그의 비뚤어진 연애 패턴에 균열을 일으킨다. 그는 이번엔 다른 사랑을 할 수 있을까.
인기를 추구하는 대신 진짜 소통을 할 때 닥치는 위험, 연기를 그만두고 사랑하기 시작할 때 찾아오는 자유. 도널드 밀러는 똑똑하고 웃기고 솔직한 친구처럼, 영혼을 부드럽게 녹이며 인생의 가장 중요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 출판사 서평 ▒

이 세상의 이야기가 전해질 때, 우리는 서로에게 말했던 진실만을 기억하리라 믿는다. 방어하지 않고 자신의 본모습을 보여준 순간들. 사랑을 위해 무릅쓴 위험들.
불안과 달콤한 말, 카메라 플래시 같은 어지러운 소음은 전원을 끈 텔레비전처럼 점멸할 것이다.

도널드 밀러, 이번엔 연애 이야기다
도널드 밀러는 <재즈처럼 하나님은> <천년 동안 백만 마일> 등 젊은 영혼의 여정에 대한 자유분방하고 진솔한 고백으로 사랑받아 온 작가. 국내에도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그가 <연애 망치는 남자>에서 이번에는 연애와 관계에 대한 더욱 솔직하고 깊은 사색을 나눈다.

사랑은 우리 인생의 이야기를 비로소 완성한다
여러 전작들에서 밀러가 보여 주는 핵심 주제는 좋은 이야기의 조건이다. 그는 인생을 하나의 이야기를 삶으로 사는 것에 비유하고, 어떻게 하면 좋은 이야기를 살 수 있을까를 오랫동안 탐구하며 성장해 온 작가다. 영혼의 여정, 아버지의 부재를 다룬 성장담들을 지나 신작 <연애 망치는 남자>에서 밀러는 사랑이라는 불가항력 앞에서 치른 또 다른 갈등과 극복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는 지금껏 살아온 삶이 가면을 쓰고 연기를 하는 것과 같았다고 고백한다. 지성의 가면, 유머의 가면을 쓰면 사람들이 환호하며 갈채를 보냈지만 진짜 사랑, 진정한 친밀감을 생각하면 끔찍하게 두려웠다. 그러던 그에게 벳시라는 만만치 않은 여자가 나타난다. 그리고 사랑이 그의 인생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쓰기 시작한다.

좋은 관계의 조건, 연약함(vulnerability)
친밀함을 향한 여정에서 밀러가 깨달은 가장 중요한 핵심은 연약함이라는 말로 요약된다. 우리가 상상 이상으로 약한 존재임을 이해할 때, 우리는 서로가 필요하며 서로 비난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깨달을 때 연약함의 은총이 시작되고,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것.
밀리언셀러 <오두막>을 쓴 폴 영과의 일화. 돈 밀러는 평소 친분이 있던 폴 영에게 어떻게 그토록 개방적이고 건강한 가정을 유지하느냐고 묻는다. 폴의 대답은 ‘솔직하고 약점을 감추지 않는 태도’와 ‘그 어떤 것도 감추지 않는 관계’다. 놀랍게도 폴은 자신의 외도로 가족이 고통받았던 시기가 있었음을 고백한다. 아이들 하나하나에게 힘겹게 용서를 빌고 지난한 회복 과정을 거쳐야 했지만 결국 가족이 다시 하나가 되게 한 것은 잘못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약점을 인정한 태도였다.
우리는 쿨하고 웃기게 자신을 포장하라고 부추기는 세태에 지쳐 있지는 않은가. ‘군중 속의 소외’라는 말에 공감하는 당신이라면, 영혼을 식히는 부드러운 바람처럼 당신을 변화시킬 ‘밀러’표 이야기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한다.
도널드 밀러
도널드 밀러는 미국 텍사스 주의 휴스턴에서 자랐다. 그곳에서 스물한 살 때까지 살다가 폭스바겐 밴을 타고 친구와 전국 일주를 했다. 후에 이 여행의 경험을 담은 Through Painted Deserts를 발표하며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이후, 포스트 크리스천 문화에서 기독교 신앙을 찾은 영적 기억을 떠올리는 『재즈처럼 하나님은blue like jazz』을 발표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순위에 45주 이상 올랐다. 돈의 다음 책은 『내가 찾은 하나님은searching for god knows what』이었다. 이 책은 아버지 없이 자란 이야기를 썼던 To Own a Dragon의 후속편이었다. To Own a Dragon은 지역 교회가 멘토링 프로그램을 시작하도록 하는 자선단체인 ‘벨몬트 재단’을 시작하는 동기가 되었다. 현재 작가이자 캠퍼스 사역자면서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도널드 밀러 / 복있는 사람
가격: 12,000원→10,800원
도널드 밀러 / IVP
가격: 14,000원→12,600원
도널드 밀러 / IVP
가격: 12,000원→10,800원
도널드 밀러 / 옐로브릭
가격: 14,000원→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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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도널드 밀러 저서 세트(전4권)
저자도널드 밀러
출판사(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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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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