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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엘리엇 저서 세트(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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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미 카마이클
 
하나님의 거룩한 전사 '에이미 카마이클'
 
여기, 나를 따를라는 주님의 부르심에 충성스럽게 응답한 한 생애가 있다. 83년을 한결같이, 주님 안에서 살고 사랑하고 두려워하고 믿고 괴로워하고 기뻐하고 실패하고 승리하고 죽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서 숨겨진 별처럼 빛나는 한 보석이 있다.
 
이 전기는 한번의 휴가도 없이 53년간 인도 남부에서 헌신한 아일랜드 선교사 에이미 카마이클의 신앙과 인생 이야기이자, 참된 제자도를 알고 그 부르심에 저적으로 순종하며 살았던 한 그리스도인의 생생한 초상이다. 에이미의 용감한 순종의 삶은 예수를 주로 고백하는 우리모두에게 하나의 모델로 삼기에 부족함이 없다. 그녀는 욕망과 꿈, 실패와 두려움을 지닌 한 가녀린 여인이었지만, 한결같은 마음으로 주님과 양들을 섬기며 자신의 삶을전폭적으로 바쳤던 하나님의 사람이었다. 도덕적 위험에 처한 아이들의 피난처 "도나부르 공동체"의 영원한 어머니 "암마"를 재생시킨 엘리자베스 엘리엇의 이 감동적 글을 통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은 예수님을 향한 자신의 믿음과 헌신의 깊이를 간절하게 돌아보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하나님의 서원이 내게 있으니 내 일을 다 마치고 그분께 보고를 올릴 때까지, 나는 이땅의 꽃이나 꺽으며 그늘 속에 놀고 있을 수 없다.
1956년. 다섯 명의 젊은 선교사가 에콰도르의 살인부족 아우카 인디언들에게 복음을 증거하다 죽임을 당한다…. 그것은 풍요와 번영 앞에서 잠자고 있던 북미 그리스도인들의 영혼을 흔들어 깨운 충격적 사건이었다. 하나님을 방패와 방벽으로 믿었던, 주님을 그토록 순전하게 사랑했던 그들이, 왜 창에 찔려 죽도록 방치되어야 했을까?

"다섯 남자들은 오래 전부터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데 아낌없이 자신을 바쳤다. 자신들이 아는 한 그들은 평범한 선교사였다. 로저는 앗슈아라족에게, 짐과 에드와 피트는 키추아족에게, 네이트는 비행기로 정글 전 지부를 섬기는 일에 보냄받은 보통 선교사였다. 그러나 작은 일들이 일어난다(네이트가 아우카 부족이 살고 있는 집 몇 채를 발견했다). 작은 결정들이 내려지고(그는 짐과 에드에게 말했다) 그것은 더 큰 결정들로 이어진다(그들은 아우카 부족에 들어가는 문제를 놓고 새로이 간절히 기도하기 시작했다). 결국 한 남자의 개인적 선택은 중대한 고비에 이른다. 사랑하는 처자식을 둔 평범한 보통 선교사들이 생사가 달린 결단에 직면했다. 그들은 명성은 고사하고 무슨 큰일을 찾고 있었던 것이 아니었다. 아우카 부족의 영적 필요가 단순히 그들의 절대명령이 되었던 것이다…."
하나님 앞에 내 삶을 내려놓을 때...

일상에서 시작되는 하나님의 특별한 부르심

제자가 된다는 것은, 주님의 명령에 기꺼이 순복하며 하나님의 부르심에 '네'라고 대답하는 것이다. 당신 삶의 모든 영역을 하나님의 권위 아래 두라. 그리고 그곳에서 행복과 자유를 발견하라. 그때 당신은 이제껏 맛보지 못한 진정한 삶의 의미와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당신이 이전에 생각해보지 못했을 일상에서의 훈련의 영역을 탐구하고 있다.
그 영역들은 다음과 같다.

육체 거룩하게 구별되어야 할 성령의 처소
소유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버려야 할 것들
마음 그리스도의 마음과 연합된 마음
  우리를 위해 계획해놓으신 책임과 의무
지위 다른 사람들을 존중함
감정 성령의 지배를 받는 삶
시간 하나님의 일을 이루기에 충분한 시간 관리

전 세계 크리스천들의 사랑을 받는 작가 엘리자베스 엘리엇은 자상하고도 명확한 어조로 한 차원 더 깊은 제자 훈련의 세계로 당신을 인도한다. 제자 훈련은 단순히 자기 발전을 위한 전략이나 특별한 절차가 아니다. 제자 훈련이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삶 그 자체다.
지난 50년간 수백만 명의 잠든 영혼을 깨운 영원한 스테디셀러!
- 빌리 그레이엄, 옥한흠, 이동원, 리처드 포스터 추천
- 짐 엘리엇의 삶을 보여주는 30장의 생생한 사진 수록


“영원한 것을 얻고자 영원할 수 없는 것을 버리는 자는 바보가 아니다.”

“순종하면 그분을 아는 것이다. 순종은 하나님께 대한 사랑의 표현이다. 순종한다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 안에 거한다는 뜻이다. 그분 안에 거하면 우리도 예수님이 행하시는 대로 행하게 된다.

짐의 목표는 하나님을 아는 것이었다. 그의 길은 순종이었다. 순종은 그의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유일한 길이었다. 짐의 결말을 특별한 죽음이라고 칭하는 이들도 있다. 그러나 죽음에 관해 말할 때마다 짐은,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순종하다 죽었음을 조용히 지적하곤 했었다. 사람들은 짐과 그와 함께 죽은 이들을 영웅으로, 순교자로 칭송했다. 나는 찬동하지 않는다. 본인들도 찬동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스도를 위해 사는 것과 그리스도를 위해 죽는 것이 그토록 크게 다른 일이란 말인가? 후자는 전자의 논리적 귀결이 아닌가? 하나님을 위한 삶은 그 자체가 사도 바울의 말대로 ‘날마다’ 죽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얻기 위해 모든 것을 잃는 것이다. 그렇게 우리 목숨을 버릴 때 우리는 그것을 도로 얻는다.

나는 짐 엘리엇이 그런 이들 중 하나였다고 믿는다. 그의 편지와 일기가 내 그런 믿음의 구체적 근거다. 나 혼자 움켜쥐고 있을 글들이 아니다. 그것은 인류의 이야기의 한 부분이요 전능자the Almighty와 관계 맺은 한 인간의 이야기다. 그것은 실화다.”
_엘리자베스 엘리엇

*표지 사진은 에콰도르 안데스 산맥의 한 봉우리인 피친차 산에서 눈 덮인 쿠이토 산 너머 장차 자신의 사역지가 될 땅을 바라보는 짐 엘리엇의 모습이다. 이 사진은 엘리자베스 엘리엇이 평생 소중하게 보관하던 것으로, 이 책 출간 50주년을 기념하여 공개한 것이다.

특징
- 출간 50주년 기념 재조판(짐 엘리엇의 삶을 잘 보여주는 생생한 사진 수록)
- 젊은 그리스도인의 삶의 모델을 보여주는 현대의 고전
- 2002년 선교한국 오늘의 책 선정

독자 대상
-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뜻하는지 알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고민하는 젊은 그리스도인
- 청년들을 돕고 양육하는 사역자

책 속으로
“아버지, 저로 약해지게 하소서. 일시적인 모든 것을 붙들었던 손을 놓게 하소서. 제 생명, 제 명예, 제 소유. 주님, 꽉 쥐고 있는 손의 긴장을 풀게 하소서. 아버지, 매만지는 사랑까지도 잃게 하소서. 제가 아끼던 ‘해롭지 않은’ 갈망을 손에서 놓았다가 매만지는 손길로 다시 쥘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차라리 제 손을 펴 갈보리의 못을 받게 하소서. 그리스도께서 그리하신 것처럼 말입니다. 그렇게 모든 것을 놓음으로 저 또한 지금 저를 얽어매고 있는 모든 것에서 놓여나고 벗어나게 하소서. 주님은 뭔가 손에 붙잡을 것을 생각하신 것이 아니라 천국을, 하나님과의 동등됨을 생각하셨습니다. 저도 그렇게 손을 놓게 하소서.”
“요즘 영혼의 싸움이 심하다. 하나님이 세상을 돌보신다는 진리에 회의가 든다. 복음에 대한 그분의 능력의 증거가 미약하기 때문일 것이다. 어제 아침에는 내 남은 믿음이 사실에, 특히 그리스도의 부활에 기초한 것임을 깨닫고 큰 위로를 얻었다. 그분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지 않았다면 내 믿음은 헛것이다.” (107쪽, 짐 엘리엇의 일기)

14,000 → 12,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00
출간 후 40년 간 독자의 선택을 받아 온 스테디셀러!
그리스도인 여성들을 위한 영원한 사랑의 고전!


에콰도르의 정글선교사로 갔다가 곧바로 원주민들에게 죽음을 당한 짐 엘리엇의 아내 엘리자베스 엘리엇이 짐과 만나 결혼하기까지의 풀 스토리를 담고 있다. 사랑에 빠진 여인의 설렘과 아픔, 신앙적인 고민이 생생하게 담겨 있는 이 책은 실제 그리스도인 남녀가 사랑과 연애의 과정을 통해 겪은 혼란과 감정들을 편지와 일기, 회상을 인용하여 세세하게 복원 해낸다. 때로는 고통스럽지만 후에 어마어마한 보상이 뒤따르는 연애 태도의 모범 답안을 제시하며 순간의 감정적 사로 잡힘과 인간적인 갈망을 넘어서서 하나님의 때를 기다린 두 사람의 믿음이 어떻게 성장해나가고, 사랑이 정화되었는지 목격할 수 있을 것이다.

성적 순결함을 유지한 채 열정적으로 사랑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하나님이 주신 배우자를 만나고 싶은 그리스도인, 결혼 전 스킨십의 적절한 선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이들이라면 저자의 섬세하면서도 실제적인 조언에 귀 기울여 볼 만하다. 하 나님의 뜻을 앞세우면서도 만족스런 사랑을 하고 싶은 모든 이들의 필독서이다.

* 뜨겁게 사랑하면서도 순결한 관계를 지속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 앞으로의 인생을 혼자서 갈 것인가, 둘이서 갈 것인가?
* 남자와 여자는 어떻게 서로에게 조화로운 역할을 감당할 수 있나?
* 나의 뜻보다 하나님의 뜻을 앞세우면서 만족스런 사랑을 할 수 있을까?
* 결혼 전 스킨십, 어디까지 허락할 수 있는 걸까?
이어령(초대 문화부장관), 김병년(다드림교회 담임목사), 김형민(빛의자녀교회 담임목사),
김해영(국제사회복지사), 최성은(지구촌교회 담임목사), 조니 에릭슨 타다 추천!



짐 엘리엇의 아내, 《전능자의 그늘》의 저자
엘리자베스 엘리엇 선교사가 내놓은
인생의 고통에 관한 통찰과 깊은 격려!


살다보면 누구에게나 힘든 시절이 찾아오지만 그 이유를 딱히 설명할 길이 없다. 고통은 우리를 무너뜨릴 수도 있고 감사와 기쁨으로 가는 문이 될 수도 있다. 굴곡진 개인사 속에서도 전 세계 신앙인들에게 소망의 메신저가 되어 준 엘리자베스 엘리엇이 지금 인생의 불속을 통과하는 이들에게 손을 내민다. 생전에 그녀가 고통(Suffering, 고난)을 주제로 했던 명강연을 정리한 책, 《고통은 헛되지 않아요》. 한 줄 한 줄 우리의 상한 마음을 만지는 성경적인 참 위로가 여기 있다.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하기 전까지
우리는 절대 고통을 이해할 수 없다.”


엘리자베스 엘리엇은 평생 세 번의 결혼을 했다. 잘 알려진 것처럼 그녀의 첫 남편 짐 엘리엇 선교사는 복음을 전하겠다는 소망으로 에콰도르 와오라니 지역에 도착하자마자 그곳 인디언들에게 무참하게 살해당했다. 결혼한 지 27개월 만이었고 10개월 된 딸이 있었다. 그녀는 이 충격적인 사건 앞에서 하나님을 등지지 않고 어린 딸과 함께 그 오지에 들어가, 남편을 살해한 부족민에게 치열하고도 감동적인 선교 사역을 펼쳤다. 그러다 16년 뒤 미국으로 돌아와 재혼했는데, 안타깝게도 3년 반 만에 남편이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이외에도 노년에는 저자 자신이 치매에 걸리는 등 숱한 시련들을 겪었으나, 그녀는 그 모든 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담담하게 고백한다. ‘하나님만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이 자신을 사랑하신다’는 복음을 가장 크게 깨달은 것은 바로 그 가장 큰 고통의 한복판에서였다고 말이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
영원한 무늬에 절묘하게 맞아떨어진다


저자는 “원치 않는 것을 갖거나 원하는 것을 갖지 못하는 것”으로 고통을 정의하며, 큰일만이 아니라 소소한 일상의 어그러짐까지 고통의 범주를 확장한다. 이를 통해 사람들이 자신의 고통을 타인의 고통과 비교해 쉬이 낙담에 빠지거나 영적 우월감에 도취되는 것을 막는다. 이 책은 가혹한 현실 속에서 울려 퍼지는 하나님의 복음을 듣고, 수용과 감사와 드림의 훈련을 통해 우리의 고통이 세상을 살릴 도구로 바뀌는 과정으로 초대한다. 그 과정 속에서 우리가 고통의 문제에 대해 궁금해하고 의심하는 부분들을 에둘러 말하지 않고 솔직히 짚어 주며, 우리의 아픔 속에 찾아와 함께 아파하며 우리를 만나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한다. 십자가 위에서만 인생의 고통과 사랑의 모순을 녹여 낼 수 있기 때문이다.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바른 자녀 양육을 소망하는 모든 부모를 위한 필독서.
『전능자의 그늘』,『 영광의 문』,『 열정과 순결』의 저자 엘리자베스 엘리엇이 전하는 크리스천 가정 이야기.
저자의 소중한 기억들과 귀중한 통찰력은 ‘자녀들을 어떻게 신앙으로 양육할 수 있는가?’에 대한 이해를 제공한다. 생동감 넘치는 이야기 속에 담겨 있는 아름다운 경건의 유산과 사랑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감동을 주기에 부족함이 없다.
엘리자베스 엘리엇
《전능자의 그늘》, 《영광의 문》, 《에이미 카마이클》(이상 복있는사람), 《열정과 순결》(좋은씨앗), 《크리스천 가정 세우기》(은혜출판사) 등 20권 이상의 저서와 방송, 강연,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삶을 통해 전 세계 성도들에게 성경적인 방향을 생생하게 제시한 그리스도인이요 선교사다. 선교사 부부의 딸로 태어난 저자는 휘튼대학(Wheaton College)에서 헬라어에 대한 열정에 눈을 떴고, 덕분에 성경을 번역할 수 있었다. 그녀는 하나님이나 그분의 말씀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성경을 전하는 일에 소명을 느꼈다.
공식적인 사역 외에 그녀는 헌신적인 아내요 어머니이자 할머니였다. 그녀는 평생 세 번의 결혼을 했다. 짐 엘리엇(Jim Elliot) 선교사와는 결혼한 지 27개월 만에 사별했다. 짐 엘리엇은 선교를 위해 에콰도르 와오라니 인디언 지역에 들어간 그날 인디언들에게 무참히 살해당했다. 남편이 순교할 당시 부부에게는 10개월 된 딸이 있었다. 그러나 이해할 수 없는 충격적인 사건에도 엘리자베스는 하나님을 등지지 않았다. 힘들수록 하나님의 품을 더욱 파고들었던 그녀는 딸과 함께 2년 뒤 남편을 잃은 그 지역에 들어가 감동적인 선교 사역을 펼치며 수많은 영혼을 예수께로 인도했다.
엘리자베스는 16년 후 미국으로 돌아와 애디슨 레이치(Addison Leitch)라는 신학자와 재혼을 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3년 반 만에 그를 암으로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었다. 또한 저자도 노년에 치매를 비롯해 여러 가지 어려움에 시달렸다. 그러나 그녀는 인생의 골짜기에서 하나님을 깊이 만났으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고통 가운데 있는 수많은 사람들의 손을 잡아 주고 살아 계신 하나님 품으로 그들을 이끌었다. 그녀의 삶과 사역은 지금도 전 세계 신자들에게 참된 신앙의 본보기로 큰 감화를 끼치고 있다. 그녀가 소천하기까지 오랜 세월 그녀의 곁을 지켜 준 남편 라스 그렌(Lars Gren)은 현재 살아 있으며, 딸 발레리 엘리엇 셰퍼드(Valerie Elliot Shepard)와 여덟 명의 손주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엘리자베스 엘리엇 / 복있는 사람
가격: 19,000원→17,100원
엘리자베스 엘리엇 / 복있는 사람
가격: 13,000원→11,700원
엘리자베스 엘리엇 / 도서출판 디모데
가격: 10,000원→9,000원
엘리자베스 엘리엇 / 복있는 사람
가격: 14,500원→13,050원
엘리자베스 엘리엇 / 좋은씨앗
가격: 14,000원→12,600원
엘리자베스 엘리엇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9,000원→8,100원
엘리자베스 엘리엇 / 은혜출판사
가격: 15,000원→13,500원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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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엘리엇 저서세트(전5권) 품절 이라고되어있네요. 그런데, 각 권 (따로)구매는 품절이 되어있지않아요. (전능자의그늘, 영광의 문,훈련 그리고 기쁜복종, 열정과 순결, 에이미 카마이클) 그럼 저서세트(전5권)을 구매할수있지않나요? 세트구매는 언제되나요? [수정]

샬롬~ 품절해지되었습니다. 구매해주세요. 감사합니다.^^

 2017-02-20 16:43

도서명엘리자베스 엘리엇 저서 세트(전7권)
저자엘리자베스 엘리엇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05-2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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