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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건 교수 저서 세트(전1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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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에도 신학은 필요합니다

[신학이 있는 묵상]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신앙생활을 하는데 기초적이지만 꼭 알아야 할 20가지 주제를 담고 있다. 이 20개의 주제에는 왜 믿음 ‘좋은' 그리스도인들이 고난을 당할까? 십일조는 반드시 드려야 할까? 하나님은 선하신데 왜 세상은 악할까? 믿지 않는 사람과 결혼을 해도 될까? 죄란 무엇일까 등 기독교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 할 만한 질문들과 그에 대한 알기 쉽고 명쾌한 답변이 제시되어 있다.
지난 2006년 처음으로 출시된 [신학이 있는 묵상]은 기존의 묵상집과 차원을 달리하는 디자인과 내용으로 한국 교회 교인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기존의 묵상집이 신학적 근거를 충분히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것에 반해, 신학자와 목회자가 함께 만든 [신학이 있는 묵상]은 탄탄한 신학적 토대를 자랑한다. ‘신학’이라는 말이 들어가면 딱딱하거나 지루한 경우가 많지만 이 책은 쉽고, 재미있고, 신선하다.
출간 이후 신앙생활과 연관된 다양한 분야들을 다뤄달라는 요청이 끊이지 않았고 이러한 성도들의 요청에 따라 [신학이 있는 묵상] 시리즈가 탄생하게 되었다. 이 시리즈는 앞으로 1년에 한두 권씩 지속적으로 발행될 예정이다. [신학이 있는 묵상]이 시리즈로 바뀜에 따라 이 책도 표지와 본문 디자인이 일부 수정되어 새롭게 출시되었다. 기독교 신앙에서 가장 기초적인 문제들을 다루었다고 해서 이름도 [신학이 있는 묵상] 1 기초 신앙이 뭐죠?라고 붙여졌다.

신앙이 신학적 토대 위에 세워지지 않으면 분위기에 휩쓸리거나 감정에 따라 좌우되는 ‘내용 없는 신앙’이 되기 쉽다. 신학 없는 신앙은 결국 현실 속에서 방향성을 상실하고 공허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견고한 신학적 토대 위에 세워진 이 책은 기독교에 첫 발을 디뎠거나 교회에 오래 다녔어도 신앙과 실생활 사이에서 갈등을 겪는 그리스도인들을 기초가 튼튼한 신앙인으로 이끌어줄 것이다.

신학이 있는 묵상 시리즈는…

■ 구성
첫 번째 단계는 “질문합니다”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궁금하게 여기는 질문을 던진다. 두 번째 단계 “생각해 봅시다”는 질문의 주제에 대해 신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깊이 있고 명쾌한 설명을 해준다. 세 번째 단계 “대화합시다”는 주제와 실제 생활을 연결하는 구체적인 질문을 모은 것이며 네 번째 단계 “묵상해 봅시다”는 주제를 중심으로 스스로 묵상하고 적용하는 부분이다.
이렇게 질문?생각?대화?묵상을 따라 읽는 동안 독자들은 스스로 자신의 삶 속에서 신앙을 적용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 독자층
자신의 신앙에 대해 고민하거나 신학적 토대를 가지고 묵상하려는 그리스도인, 실제 생활에서 신앙을 적용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그리고 삶과 연관된 다양한 신학적 주제에 접근하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 장점
각 권마다 설문조사를 통해 한국 교회 교인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주제들을 선정했다. 각 주제들은 탄탄한 신학적 배경 위에 전개되는데 일상적이고 생생한 언어를 사용하여 이해하기 쉽다. 또한 구조가 단순하고, 문체가 간결하며, 두께가 두껍지 않기 때문에 개인적 묵상은 물론, 청장년 그룹토의용이나 신앙교재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 시리즈 출간예정
앞으로 나올 묵상 시리즈의 주제로는 교리(1 출간 2, 3), 교회생활(출간 예정), 사회생활(출간 예정), 가정생활(출간예정), 선교와 문화(출간 예정) 등이 있다.
교리를 알면 신앙이 자랍니다

[신학이 있는 묵상]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기독교 교리에 관련한 20개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이 20개의 주제들은 실제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교인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되었다. 교리?에는 기독교 교리에 있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성령, 하나님, 교회, 은사, 성경 등과 같은 주제들이 담겨 있다.
처음 신앙을 접한 사람은 제쳐두고라도, 오랫동안 교회에 다닌 그리스도인들조차 창조론에 위배되는 과학적 증거를 제시하면 혼란스러워한다. 또한 다른 종교를 믿어도 구원을 받을 수 있는지, 하나님은 세 분이면서 어떻게 한 분일 수 있는지, 서로 상반되는 구절들이 나오는 데도 왜 성경을 무오하다고 하는지 등에 대해서도 궁금해 한다. 이 책은 이러한 신앙적 질문에 대해서 믿음이 ‘정답’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기독교의 근본 교리를 ‘제대로’ 설명해준다. 일방적인 정답을 통보하는 것이 아니라 질문에 대한 신학적 가이드라인을 충분히 제공해줌으로써 질문하는 사람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삶 속에서 ‘올바른 신앙인’으로 사는 것에 대한 분명하고 실제적인 길을 찾게 될 것이다.
이 책은 크게 1부와 2부로 나뉘어져 있는데 1부는 2부에 비에 비교적 근본적인 문제를, 2부는 1부에 비해 다소 어려운 주제들을 담고 있다. 또 이 책으로 성경공부를 할 독자들을 고려해서 점차적인 공부가 되도록 순서를 만들었다.

이 책은 기독교 교리를 무조건 믿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 ‘머리’와 ‘마음’으로 이해함으로써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합리적 사고와 비합리적인(?) 신앙 사이에서 혼란을 겪는 현대의 그리스도인들이 신앙을 정립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방대한 기독교 교리를 한 권으로 다루는 데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교리 편은 앞으로 두 권 더 출간될 예정이다.

신학이 있는 묵상 시리즈는…
■ 구성
첫 번째 단계는 “질문합니다”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궁금하게 여기는 질문을 던진다. 두 번째 단계 “생각해 봅시다”는 질문의 주제에 대해 신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깊이 있고 명쾌한 설명을 해준다. 세 번째 단계 “대화합시다”는 주제와 실제 생활을 연결하는 구체적인 질문을 모은 것이며 네 번째 단계 “묵상해 봅시다”는 주제를 중심으로 스스로 묵상하고 적용하는 부분이다.
이렇게 질문?생각?대화?묵상을 따라 읽는 동안 독자들은 스스로 자신의 삶 속에서 신앙을 적용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 독자층
자신의 신앙에 대해 고민하거나 신학적 토대를 가지고 묵상하려는 그리스도인, 실제 생활에서 신앙을 적용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그리고 삶과 연관된 다양한 신학적 주제에 접근하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 장점
각 권마다 설문조사를 통해 한국 교회 교인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주제들을 선정했다. 각 주제들은 탄탄한 신학적 배경 위에 전개되는데 일상적이고 생생한 언어를 사용하여 이해하기 쉽다. 또한 구조가 단순하고, 문체가 간결하며, 두께가 두껍지 않기 때문에 개인적 묵상은 물론, 청장년 그룹토의용이나 신앙교재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 시리즈 출간예정
앞으로 나올 묵상 시리즈의 주제로는 교리(1 출간 2, 3), 교회생활(출간 예정), 사회생활(출간 예정), 가정생활(출간예정), 선교와 문화(출간 예정) 등이 있다.
『신학이 있는 묵상』시리즈 세 번째 책인 “교리2. 예수는 신인가요? 인간인가요?”가 드디어 출간됐다. 2권 출간 후 6개월 만에 나온 3권은 한층 깊이 있는 내용을 담고 있어 지금까지 기다려온 독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하다. 3권에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한 교리와 실제 신앙생활에서 교인들이 궁금해 하는 교리들이 중점적으로 다루어졌다.

『신학이 있는 묵상』 1, 2권과 마찬가지로 3권은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된 20개의 질문과 대답으로 구성되어 있다. “예수의 부활은 역사적 사실인가요?”, “거듭난 신자도 계속 회개해야 하나요?”, “임종 직전에 받는 세례가 효력이 있나요?” 등 풀릴 듯 풀리지 않는 알쏭달쏭한 20개의 질문은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관심을 가질 만한 것들이다. 3권은 이러한 질문들에 대해 전문적인 책 수준의 대답을 간략하면서도 명쾌하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다.

이 책은 크게 1부와 2부로 나뉜다. 1부는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교리를 다루는데, 구체적으로는 예수의 탄생, 사역, 속죄의 범위, 십자가, 부활 등이 다루어진다. 독자들은 1부를 통해 기독교의 태동과 형성에서 가장 중심 위치를 차지하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체계적인 공부를 할 수 있다. 1부는 다소 어려운 편이지만, 신앙에 중요한 토대를 놓을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할 것이다.
2부는 교인들이 실제 신앙생활을 하면서 궁금해 하는 교리를 다루는데, 예를 들면 최근에 급증하고 있는 우울증이 신앙과 연관이 있는지, 물질을 구하는 기도를 해도 되는지, 무엇이 우상숭배인지 등이 다루어진다. 독자들은 2부에서 신앙생활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을 많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기독교 교리를 무조건 믿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 ‘머리’와 ‘마음’으로 이해함으로써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합리적 사고와 비합리적인(?) 신앙 사이에서 혼란을 겪는 현대의 그리스도인들이 신앙을 정립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또한 이 책은 단순하고 일방적인 답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대답에 대한 신학적 이유들을 충분히 제공해줌으로써 질문하는 사람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삶 속에서 ‘올바른 신앙인’으로 사는 것에 대한 분명하고 실제적인 길을 찾게 될 것이다.


신학이 있는 묵상 시리즈 소개

■ 구성
첫 번째 단계는 “질문합니다”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궁금하게 여기는 질문을 던진다. 두 번째 단계 “생각해 봅시다”는 질문의 주제에 대해 신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깊이 있고 명쾌한 설명을 해준다. 세 번째 단계 “대화합시다”는 주제와 실제 생활을 연결하는 구체적인 질문을 모은 것이며 네 번째 단계 “묵상해 봅시다”는 주제를 중심으로 스스로 묵상하고 적용하는 부분이다. 이렇게 질문,생각,대화,묵상을 따라 읽는 동안 독자들은 스스로 자신의 삶 속에서 신앙을 적용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 장점
각 권마다 설문조사를 통해 한국교회 교인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주제들을 선정했다. 각 주제들은 탄탄한 신학적 배경 위에 전개되는데 일상적이고 생생한 언어를 사용하여 이해하기 쉽다. 또한 구조가 단순하고, 문체가 간결하며, 두께가 두껍지 않기 때문에 개인적 묵상은 물론, 청장년 그룹토의용이나 신앙교재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 시리즈 출간예정
앞으로 나올 묵상 시리즈의 주제로는 교회생활, 사회생활, 가정생활, 선교와 문화 등이 있다.

교회론에 따라 신앙생활이 달라진다! 바른 교회론의 정립을 위한 필독서!

신학이 있는 묵상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인 “교회 교회란 무엇인가요?”가 드디어 출간됐다. 3권 출간 후 2년 7개월 만에 나온 4권은 교회에 관한 깊이 있고 실제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지금까지 기다려온 독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하다. 4권에서는 교회와 연관된 다양한 주제와 신앙생활에서 교인들이 궁금해 하는 교리들이 중점적으로 다루어졌다. 한국교회 교인들은 어느 나라 교인 못지않게 교회에 대한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갖고 있다. 그러나 정작 교회의 본질이나 교회의 기원, 교회의 형태, 교회와 구원 등과 같은 기본적인 주제들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한다. 목회자들 역시 교인들에게 교회에 잘 출석하라고만 강조하지 교회에 대한 교육은 소홀히 여긴다. 그래서 교회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잘 모르는 교인들이 허다하다. 교회를 열심히 다니면 되지 왜 ‘제대로’ 알아야 하는지조차 인식하지 못하는 교인들도 많다. 사실 교회론을 바로 세우는 것은 신앙인들에게 무척이나 중요한 문제이다. 왜냐하면 교회론을 어떻게 세우느냐에 따라 신앙생활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신학이 있는 묵상󰡕 4권은 바른 교회론을 체계적으로 세울 수 있는 탄탄한 토대를 마련해준다. 교인이라면 누구나 궁금해 할 만한 질문으로부터 시작하지만 사실 다루는 주제의 범위와 내용은 전문적인 수준이다. 그러나 저자를 이를 간략하면서도 명쾌하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다. 이 책은 크게 1부와 2부로 나뉜다. ‘교회론’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1부에서는 “교회가 무엇인가요?”, “교회는 언제 생겼나요?”,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면 안 되나요?”, “교회의 성장이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인가요?” 등 교회론의 기본적인 주제들과 교회와 연관된 현실적인 주제들이 다루어진다. 독자들은 1부를 통해 교회론의 토대를 놓을 수 있을 아니라 교회에 대한 대부분의 의문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교인들이 실제 신앙생활을 하면서 궁금해 하는 주제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2부에서는 “가톨릭에도 구원이 있나요?”, “하나님도 고통을 받나요?”, “사탄은 어떤 존재인가요?”, “구원받을 사람의 숫자가 예정되어 있나요?” 등 최근에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었거나 교회에서 이슈가 된 문제 혹은 전통적으로 논란이 되어온 문제 등이 다루어진다. 독자들은 2부에서 신앙생활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을 많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1부에 비해 비교적 가벼운 주제들이지만 저자는 이 질문들에 대해 신학적 근거를 제시하면서 설명함으로 독자들이 임시방편적인 대답이 아니라 해당 질문에 대한 충분한 이유와 함께 답변을 찾도록 도와준다.

신학이 있는 묵상 시리즈 소개

-구성
첫 번째 단계는 “질문합니다”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궁금하게 여기는 질문을 던진다. 두 번째 단계 “생각해 봅시다”는 질문의 주제에 대해 신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깊이 있고 명쾌한 설명을 해준다. 세 번째 단계 “대화합시다”는 주제와 실제 생활을 연결하는 구체적인 질문을 모은 것이며 네 번째 단계 “묵상해 봅시다”는 주제를 중심으로 스스로 묵상하고 적용하는 부분이다. 이렇게 질문․생각․대화․묵상을 따라 읽는 동안 독자들은 스스로 자신의 삶 속에서 신앙을 적용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독자층
자신의 신앙에 대해 고민하거나 신학적 토대를 가지고 묵상하려는 그리스도인, 실제 생활에서 신앙을 적용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그리고 삶과 연관된 다양한 신학적 주제에 접근하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장점
각 권마다 한국교회 교인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주제들을 선정했다. 각 주제들은 탄탄한 신학적 배경 위에 전개되는데 일상적이고 생생한 언어를 사용하여 이해하기 쉽다. 또한 구조가 단순하고, 문체가 간결하며, 두께가 두껍지 않기 때문에 개인적 묵상은 물론, 청장년 그룹토의용이나 신앙교재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시리즈 출간예정
지금까지 1권 기초 신앙이 뭐죠? 2권 교리① 성령은 누구나 받을 수 있나요? 3권 교리② 예수님은 신인가요? 인간인가요? 4권 교회 교회가 무엇인가요? 등 모두 네 권이 출간됐다. 앞에 나온 1, 2, 3권은 최근 모두 내용을 수정․보완하여 개정판이 나왔다. 앞으로 출간된 묵상 시리즈의 주제로는 사회생활, 가정생활, 선교와 문화 등이 있다.

 

신학이 있는 묵상 5권 드디어 출간!
★★ 수많은 성도들이 추천한 최고의 성경공부 교재 ★★


신학이 있는 묵상 시리즈의 마지막 권인 제5권의 주제는 “신앙생활: 예배, 기도, 삶”이다. 제5권은 실제 신앙생활에서 교인들이 궁금해 하는 주제들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예배는 일요일에 드려야 하나요?”, “특정한 사람에게 기도를 받으면 더 잘 응답되나요?”, “기독교인은 시민단체 활동을 하면 안 된나요?”, “이혼은 죄를 짓는 것인가요?” 등 기독교인들이 교회, 가정, 사회에서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근본적이고 실제적인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신학이 있는 묵상 시리즈의 다른 책들과 마찬가지로 크게 1부와 2부로 나뉜다. 1부의 10개 주제는 예배와 기도에 집중한다. 여기서 다루는 것은 예배의 본질, 예배의 형식, 우리 시대에 새롭게 시도할 생활예배, 기도의 응답, 기도하는 법, 기도로 하나님의 뜻을 바꿀 수 있는가 등이다. 2부의 10개 주제는 ‘삶’에 집중한다. 여기서 다루는 것은 인간의 삶에서 가장 근본이 되는 부모자식의 관계, 기독교인의 이혼, 신앙과 실천, 역사의식 등이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실제 삶 속에서 신앙인으로서 어떻게 교회와 가정과 사회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길잡이 역할을 해줄 것이다.

신학이 있는 묵상 시리즈 소개

■ 구성
첫 번째 단계는 “질문합니다”로 신앙생활을 하면서 가장 궁금하게 여기는 질문을 던진다. 두 번째 단계 “생각해 봅시다”는 질문의 주제에 대해 신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깊이 있고 명쾌한 설명을 해준다. 세 번째 단계 “대화합시다”는 주제와 실제 생활을 연결하는 구체적인 질문을 모은 것이며 네 번째 단계 “묵상해 봅시다”는 주제를 중심으로 스스로 묵상하고 적용하는 부분이다. 이렇게 질문 생각 대화 묵상을 따라 읽는 동안 독자들은 스스로 자신의 삶 속에서 신앙을 적용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 독자층
자신의 신앙에 대해 고민하거나 신학적 토대를 가지고 묵상하려는 그리스도인, 실제 생활에서 신앙을 적용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그리고 삶과 연관된 다양한 신학적 주제에 접근하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 장점
각 권마다 한국교회 교인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주제들을 선정했다. 각 주제들은 탄탄한 신학적 배경 위에 전개되는데 일상적이고 생생한 언어를 사용하여 이해하기 쉽다. 또한 구조가 단순하고, 문체가 간결하며, 두께가 두껍지 않기 때문에 개인적 묵상은 물론, 청장년 그룹토의용이나 신앙교재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바른 신학이 신앙을 바로 세운다!

‘신학’ 전체에 대한 이해와 통찰을 제공하는 책

신학이란 무엇인가? 너무나 기본적인 질문이어서 설명할 필요조차 없을 것 같이 느껴지지만, 막상 이 질문에 대답하기란 쉽지 않다. 마치 “역사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선뜻 답할 수 없는 것처럼….
‘신학’이라는 단어는 2,000년에 이르는 긴 역사를 거치며 많은 의미를 포함하게 되었고, 상황이나 시대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되었으며 현재도 다중적인 뜻으로 사용된다. 이런 점에서 신학은 흔하게는 쓰이나 정의 내리기가 매우 까다롭고 어려운 용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신학이 무엇인가를 규정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신학을 어떻게 정의하고 규정하느냐에 따라 우리가 무엇을 추구하는 사람인지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신학의 여러 분야를 함께 살펴보고, 이를 통해 ‘신학’ 전체에 대한 포괄적 이해를 도모하는 이 책은 본래 영남신학대학교 부설 영남신학연구소에서 “신학이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8회에 걸쳐 진행한 공개강연의 내용을 묶은 것이다. 그래서인지 읽는 이로 하여금 진지함과 열정이 가득한 강연을 듣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게 한다. 이 책에는 신학의 각 영역(구약학, 신약학, 조직신학, 역사신학, 실천신학, 선교학)을 대표하는 7명의 ‘전문 가이드’가 등장한다. 비록 신학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독자들이라 할지라도 이 전문 가이드들의 깊이 있고 알기 쉬운 설명을 통해 신학에 대한 이해와 통찰을 얻게 될 것이다.
이 책은 크게 여덟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우선 1장 “신학이란 무엇인가”는 책의 서론으로 신학전반에 대한 개괄적인 소개, 즉 신학의 주제, 신학과 다른 분야의 관계, 신학의 제 분야, 신학의 역할과 과제 등을 다룬다. 2장 “구약학의 흐름과 미래”는 구약학의 형성과 흐름, 한국 구약학계의 상황, 그리고 구약학의 미래에 대해 서술한다. 3장 “한국의 현실에서 본 신약학: 그 문제들과 과제”는 한국 신약학의 흐름과 앞으로 전개를 살핀다. 특히 신약학의 과제를 7개의 주제로 나누어 이야기식으로 재미있게 풀어서 서술했다. 4장 “조직신학의 특징, 주제 및 전망”은 조직신학의 특징과 다루는 주제들, 그리고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말한다. 5장 “21세기의 상황에서 다시 문는 ‘교회사란 무엇인가?’”는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첫 부분은 교회사 서술의 흐름, 방법론, 교회사 서술의 새로운 패러다임 등을, 그리고 두 번째 부분은 저자의 교회사 서술의 방법론에 따라 몇 가지 실제를 중심으로 접근했다. 6장 “실천신학이란 무엇인가? - 제 분야와 전망”은 실천신학에 대한 개요와 다가오는 시대를 위한 실천신학적 비전을 보여준다. 여기서는 신학과 목회의 패러다임 변화에 대한 성찰과 목회적 실천에 대한 비판적 연구를 통해 실천신학의 새로운 차원을 보여준다. 7장 “선교학에 대한 이해와 선교신학의 유형”은 선교학에 대한 정의부터 선교신학의 유형까지를 체계적으로 다룬다. 선교학이 다루는 내용, 전체 신학 안에서 선교학의 위치, 선교신학의 여섯 가지 유형, 에큐메니칼 선교학과 한국적 선교학의 관계를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8장 “신학의 조망”은 이 책의 마무리에 해당하며 신학의 미래에 대한 개괄적인 전망과 한국민족의 미래와 신학의 역할에 대해 논의한다.
이 책은 신학에 대한 입문서의 성격을 가지지만 신학의 각 영역에 대한 전문성이 뛰어나 신학에 대한 깊이를 가진 사람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신학의 여러 분야에 대한 이해와 함께 신학의 전체성과 상호성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21세기에 신학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며, 다가오는 세대에 신학의 역할과 과제가 무엇인지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을 엮은 김동건 교수는 현재 한국교회가 당면한 위기가 성경과 바른 신학의 ‘부재’에서 온 것이라고 지적한다. 바른 신학은 역사 속에 존재하는 기독교 공동체의 신앙과 실천을 검증하는 비판적 성찰의 기능과 책임을 지니는데 오늘의 한국교회에는 이러한 바른 신학의 역할을 찾으려는 열정이 상실되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현실에서 기존 교회나 교권에 종속된 신학이 아니라 다소 험난하고 어렵더라도 바른 신학을 찾고자 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은 훌륭한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신학의 미래를 예측하고 준비하기 위해
현대를 정확히 인식하라!


우리가 앞으로 살아야 할 다음 세대에 교회와 신학의 모습은 어떠할 것인가!

- 우리 시대에 마주한 그 많은 어려움을 교회는 잘 이겨낼 것인가?
- 다음 세대의 기독교인들은 무엇을 고민할 것인가?


●● 책의 특징

- 기독교의 계시에 대한 현대 신학의 응답을 통해 폭넓은 사고를 배운다!
- 계몽주의로 등장한 현대신학의 변화와 격동을 숙지해 미래 신학예측한다!
- 성서를 일관되게 보고 교회의 방향을 설정하는 신학, 그 시대적 과제에 응답한다!
- 현대 신학자의 고민과 정신을 만나 우리 시대의 문제를 해결할 통찰을 얻는다!
- 신학자의 나열이 아니라 일관된 관점으로 현대신학흐름을 뚫는다!


우리 시대의 신학적 과제를 해결할 통찰력을 가져라!
“이 책은 여러 신학자들의 신학을 단순히 나열하려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은 현대신학의 흐름과 신학자들을 하나의 관점을 가지고 다룰 것이다. 그것은 ‘계시와 응답’이라는 관점이다. 기독교는 계시 종교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기독교의 계시에 대한 특징 때문에 기독교가 자연종교와 구별된다. 어떤 시대의 어떤 신학도 게시를 가볍게 여길 수는 없다. 결국 계시를 어떻게 해석하고 응답하느냐에 따라 신학의 모양이 달라진다. 따라서 이 책은 계몽주의 이후로 계시에 대한 이해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이에 따라 신학이 어떻게 반응하였는지를 일관된 맥을 가지고 살펴보려 한다.”
- 저자 머리말 중에서


●● 책 소개

신학은 자신의 시대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살아 있는 말씀으로 만든다. 신학은 성서를 일관되게 볼 수 있는 눈을 제공하며, 동시에 신학은 교회의 나아갈 방향을 설정한다. 이러한 사실을 근거로 하여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신학이 성서를 바르게 해석하고 바른 성서해석이 교회를 통해 선포됨으로 이 시대의 정신을 변화시키기를 희망하고 있다. 이것이 우리 시대의 신학적 과제이며 신학의 역할이라고 보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의 주제는 현대신학이지만, 단순히 현대 신학자들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고민과 정신을 찾아보면서, 그들이 신학을 통해서 무엇을 고민하고 무엇을 시도했는지를 살펴, 오늘의 교회와 역사를 마주하는 우리의 과제를 해결할 통찰을 얻고자 한다.
저자는 ‘현대’를 종교개혁부터로 보고 종교개혁에 이어져 등장하는 계몽주의와 계몽주의를 겪으면서 변화된 신학의 패러다임을 심도 있게 살핀다. 이로써 독자는 현대신학의 배경을 이해하고 필자의 현대신학에 대한 관점을 알게 된다.
이어서 현대 신학자들을 살피는데, 계몽주의 이후로 계시에 대한 이해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그리고 신학이 어떻게 반응하였는지를 주목하여 살핀다.

1) 이 책은 종교개혁에서 틸리히까지의 현대사상을 다룬다. 이 책은 신학자들을 단순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일관된 관점을 가지고 현대신학의 흐름을 명쾌하게 서술한다.
이 책이 다루는 내용은 전문적이지만, 저자의 해박하고 쉬운 설명으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서술이 읽기 쉽게 되어, 목회자, 신학도 뿐만 아니라, 현대신학에 관심 있는 일반 평신도에게도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2) 이 책은 현대 신학자들의 사상을 단순히 정리하거나 나열한 것이 아니다. 저자는 계시와 응답이라는 일관된 관점으로 현대 신학자들의 사상을 다룬다. 저자는 이 책에서 현대를 대표하는 신학자들이 가졌던 고민과 그들의 정신을 찾는다. 그들은 무엇을 고민했으며, 신학을 통해 무엇을 시도했는가?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현대 신학자들의 사상을 이해하게 될 것이고, 이를 통해 우리시대의 신학적 과제를 해결할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3) 이 책은 제1장에서 현대신학의 먼 배경으로 종교개혁과 그 정신을 살펴보고, 현대신학을 태동시킨 직접적인 배경이 되는 계몽주의를 심도 있게 다룬다. 저자는 계몽주의를 겪으며 달라진 신학의 패러다임의 변화를 분석한다. 제2장부터 본격적으로 신학자들의 사상을 분석하고 그 현대적 의미를 추구한다. 신학자로는 바르트, 본회퍼, 불트만, 틸리히의 신학사상을 살펴보고, 그 신학적 의미를 새롭게 해석한다.

4) 참고도서에는 각 신학자의 저술과 그들에 관한 저술을 구분해 두었고, ‘인명, 지명, 고유명사 찾아보기’와 함께 ‘주제 찾아보기’를 두고 있다. 현대신학에 등장하는 주제와 신학적 용어에 관해 수시로 확인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이 책에 이어 제2권에서는, 1권에서 다룬 유럽의 대신학자들 다음 세대에 나타난 서구신학, 해방신학, 제3세계 신학, 북미의 신학, 그 외 다양한 관점의 신학을 다룰 계획이라고 저자는 밝히고 있다.

<빛 색깔 공기>, <신학이 있는 묵상> 시리즈, <현대신학의 흐름>
김동건 교수의 신작!

신학 전공자, 평신도, 비기독교인을 아우르는 명쾌한 신학강의
바른 신학적 토대와 생명력 있는 신앙을 위한 최고의 길잡이

<빛 색깔 공기>, <신학이 있는 묵상>시리즈, <현대신학의 흐름> 등으로 수많은 독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김동건 교수(영남신학대학교)가 신학의 핵심 주제들을 알기 쉽게 풀어놓은 <현대인을 위한 신학강의―12개의 주제>를 새롭게 펴냈다. 그동안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신학 책, 삶과 신앙을 아우르면서 신학적 깊이를 견지하는 책을 써온 김 교수는 이 책에서 기독교를 구성하는 핵심 주제 12개를 선정하여 이를 심도 있고 명쾌하게 풀어냈다.

<현대인을 위한 신학강의>는 제목 글대로 오늘을 살고 있는 모든 현대인들에게 기독교가 과연 어떤 종교인가, 신학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도대체 무엇인가를 알려주기 위해 쓰인 책이다. 얼핏 보면 신앙의 초보자들을 위한 기독교 입문서 같지만, 이 책에는 단순히 기독교를 소개하는 차원을 뛰어넘는 번뜩이는 신학적 통찰이 담겨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신학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도, 신학과는 담을 쌓고 사는 일반 교인도, 비기독교인도, 심지어 타종교인까지 ‘누구나’ 읽을 수 있다는 것이다. 신학 책이지만 가능한 신학 전문 용어를 피했고, 진지하게 정독만 한다면 신학에 대한 기초가 없어도 큰 어려움 없이 읽을 정도로 쉽게 서술되어 있기 때문이다. 우선 신학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은 이 책을 통해 신학의 큰 틀을 마련할 수 있다. 전체를 읽고 나면 머릿속에서 신학의 여러 주제들이 체계가 잡히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일반 교인들은 자신의 신앙을 위한 중요한 토대를 갖출 수 있다. 이 책은 신앙과 사회생활의 괴리를 메우며, 활기 있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기초를 구출하도록 이끌어줄 것이다. 비기독교인나 타종교인들은 이 책을 통해 기독교의 핵심 사상을 알 수 있다. 이 책은 기독교가 옳으니 무조건 따라야 한다는 식의 믿음을 강요하지 않는다. 저자는 복음주의적 입장을 고수하면서 기독교가 어떤 종교인지를 합리적이고 체계적으로, 또한 알기 쉽게 설명함으로써 기독교를 잘 모르거나 혹은 반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은 성경관에서 종말론까지 기독교의 전통적인 주제 12개로 구성되어 있다. 12개의 주제는 성경, 좌와 율법, 기독교와 고난, 신앙과 운명, 복을 바라는 기도, 거듭남…그리고 실족, 성령의 은사, 기독교와 타종교, 하나님의 은혜와 인간의 책임, 죽음과 그 이후, 부활의 역사성, 기독교의 희망과 유토피아 등이다. 이 주제들은 각각 독립적이지만 신학의 기초를 놓을 수 있도록 일정한 순서에 따라 배열되었다. 따라서 순서에 상관없이 관심 가는 주제부터 읽어도 좋고 전체적인 체계를 위해 순서에 따라 읽어도 좋다.

이 책은 개인적인 독서, 성경공부나 신앙훈련을 위한 교재, 대학부, 청년부, 혹은 장년부의 그룹토의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될 수 있다. 특히 <신학이 있는 묵상> 시리즈를 읽은 독자들은 이 책을 활용하기에 아주 좋다. 저자는 그동안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신학이 있는 묵상>과 함께 사용할, 보다 체계적인 책을 펴내달라는 요청을 꾸준히 받았다고 한다. 이러한 요청에 따라 이 책은 ,신학이 있는 묵상>을 읽고 보다 탄탄한 신학적 토대를 얻고 싶어 하는 독자들을 위해 집필되었다. 그러나 ,<신학이 있는 묵상>과 상관없이 읽을 수도 있고, <신학이 있는 묵상>을 마친 뒤 심화과정을 위해 사용해도 좋다. 물론 <신학이 있는 묵상>과 함께 읽어도 좋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신학은 단지 이론적인 작업이나 특정 사람들만을 위한 학문이 아님을 강조한다. 신학은 성경을 포괄적으로 볼 수 있게 하고, 성경의 다양한 주제들을 조화 있게 역도록 해주며, 신앙생활과 사회생활의 분리를 극복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주고, 하나님의 섭리와 역사가 나아갈 지평을 보여주기 때문에 사실 기독교인라면 누구나 기본적으로 ‘신학’을 해야 하며, ‘신학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신학을 해야 하는 기독교이 꼭 한 번, 아니 신앙생활을 하면서 두고두고 읽어볼 만한 책이다.

어렵고 복잡한 신학의 주제들을 명쾌하게 풀어낸 이 책은 바른 신학적 토대와 생명력 있는 신앙을 위한 최고의 길잡이가 될 것이다.

죽음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찾아라!
삶과 죽음에 대한 기독교적 통찰을 주는 책

2002년 처음 출간된 『빛, 색깔, 공기』가 11년 만에 개정판으로 다시 출간되었다. 한권의 책이 10년 넘도록 사랑받는 경우는 많지 않은데 이 책은 꾸준하게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인간의 기대 수명이 100세를 바라보고, 잘 사는 것 (well-being)과 더불어 잘 죽는 것(well-dying)에 대한 관심이 깊어지면서 이 책이 다루는 ‘죽음과 삶’이라는 주제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가 되었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아버지와 마지막으로 함께한 4개월 간의 병상 대화를 회상하며 죽음과 삶에 대해 이야기하는 이 책은 죽음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찾게 해준다. 이 책을 집필하며 죽음에 대한 생각을 정립했다고 말하는 저자는 죽음관은 삶을 다시 보게 만들고, 삶의 풍성함과 긍정을 더 깊이 볼 수 있게 해준다고 전한다.

이 책은 암으로 죽어가는 아버지와, 단지 지켜볼 수밖에 없는 아들이 나눈 고통과 죽음, 삶과 종말에 관한 이야기이다. ‘암과 죽음’은 현대인에게는 익숙한 테마가 되어버렸다. 그러나 이 두 사람은 모두 교수이자 기독교 신학자이며, 또한 둘 다 목사라는 점에서 주목을 끈다.
누구라도, 어느 날 갑자기 자기에게 암이라는 병마가 찾아오고 이로써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알게 된다면, 아마도 나에게 왜 이런 고통이 주어지는지, 내가 무엇을 잘못했기에 이런 고통이 내게 오는지 신에게 물어보고 싶고 원망도 하고 싶을 것이다. 그러고는 좌절해서 얼마쯤 고통 속에 헤매다가, 병을 고치기 위해 여러 애를 써보고, 결국에는 병을 고치거나 혹은 죽어갈 것이다. 목사의 가정이라고 해서 예외는 아니다. 아버지는 암에 걸려 고통하고 있었고, 아들은 번민하며 단지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두 신학자 사이엔 죽음이 있었다.
이 책은 이렇게, 사람에게 고통이 다가올 때 이를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할지, 죽음이 가로놓여 있을 때 그것을 어떻게 준비하고 맞이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될 수 있다. 그리고 그런 고민에 싸인 사람들에게뿐 아니라 가족들,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어떤 해답 같은 것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죽음을 앞에 놓으면 그가 신앙을 가진 사람이든 아니든 누구나 ‘신앙적’이 된다. 삶과 죽음을 생각하는 것 자체가 신앙의 질문이 된다. 그것은 인간의 근본 문제이기 때문이며, 근본에 대한 관심, 바로 신앙적인 것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목사의 가정이라고 해서 고통에서 예외일 수는 없었고, 남들과 다르게 고통을 이겨낼 수도 없었다. 고(故) 김치영 목사와 그의 가족들 또한 보통 사람들처럼 똑같이 아파하고, 똑같이 번민하며, 똑같이 어려움에 처했다. 그들도 남들과 똑같은 시련과 고통과 시험을 받은 것이다.
하지만 신앙을 가진다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시련 앞에서 똑같은 고통을 겪더라도 그 시련에 임하는 자세에서 남들과 다른 모습을 보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람은 죽음이 닥쳐왔을 때 남은 삶을 어떻게 바라보며, 어떻게 반응하느냐에 따라 생을 잘 마감할 수 있다. 이 책은 암이라는 시련 앞에서 그 고통을 환자 본인과 가족들이 어떻게 신앙으로 이겨냈는지에 대한 삶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은 죽음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라 삶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 전체는 삶의 빛, 삶의 색깔로 칠해져 있다.

대부분의 암투병기가 암을 이기고 건강을 되찾은 것에 관해 이야기하지만, 이 책은 한 목사가 신념과 신앙을 가진 사람으로서 끝까지 삶에 의미를 부여하면서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였는지에 대한 과정을 말하고 있다. 그리고 구체적인 삶의 정황에서 드러나는 여러 철학적이고 신학적인 주제들―고통, 죽음, 인간, 부활, 종말―에 대한 두 학자의 깊은 통찰을, 현학적이거나 학문적인 차원을 넘어서 구체적 언어로 드러내고 있다. 암에 걸린 아버지와 아들의 대화는 때로는 병실에서, 때로는 심한 고통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가운데서 간간이 이루어졌다. 어려운 신학적 주제들이 나오지만, 일상적인 대화와 신학적 내용이 분리되지 않고 자연스럽게 엮여 나오는 이 책은 우리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 죽음과 삶을 신앙적으로 생각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국민일보 독자들을 사로잡은 화제의 연재, 책으로 만나다!

2013년 한 해 동안 ‘국민일보 창간 25주년 기획’으로 연재돼 독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킨 “평신도를 위한 신학강좌”를 다듬어서 단행본으로 묶은 것이다. 52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성경론, 신론, 그리스도론, 성령론, 구원론, 교회론, 종말론 등 신학의 중심 주제가 모두 들어 있어 신학적 토대를 쌓는 데 큰 도움을 준다. 목회자에게는 신학을 재정립할 수 있는 기회를, 평신도에게는 신앙을 바로 세울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특히 목회자의 지도로 교인들이 신학을 공부할 수 있는 최적의 교재이자 청장년들이 그룹으로 공부하면서 토론할 수 있는 최고의 책이다.

출판사 리뷰
한국교회는 신앙적 열정은 있으나 신학적 토대가 약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신학’은 신학전공자나 목회자들에게 속한 것이지 평신도의 영역은 아닌 것처럼 여겨진다. 신앙생활에 ‘신학’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은 목회자도, 또한 평신도도 거의 하지 않는다. 문제는 신학적 토대가 없을 경우 분위기로 믿는 신앙, 내용 없는 신앙으로 기울기 쉬우며 신앙의 방향성을 상실하게 된다는 것이다. 한국교회에 안에는 방향성을 상실한 채 습관적으로 신앙생활을 하거나 헌금, 기도, 성경 읽기, 봉사, 집회 참석 등 소위 열심 있는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영적 갈급함을 느끼는 기독교인들, 수많은 신앙적 질문에 대해서 오직 ‘믿으라!’는 대답에 지쳐 있는 기독교인들이 많이 있다.
2013년 국민일보에 연재된 “평신도를 위한 신학강좌”는 이러한 ‘위기의’ 기독교인들에게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주었고, 영적 갈급함을 채워주었으며, ‘믿음’을 강요하는 대신 기독교 교리를 제대로 설명해줌으로써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길을 찾도록 도와주었다. ‘신학’이라는 다소 무거운 주제에도 불구하고 “평신도를 위한 신학강좌”는 모두의 예상을 뛰어넘는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다. 매주 신문을 오려 공부할 정도로 열성적인 팬들도 생겼다. 이와 같은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은 『김동건의 신학이야기-모든 사람에게』가 세상에 나오는 기폭제가 되었다.
그동안 『신학이 있는 묵상』 시리즈, 『현대인을 위한 신학강의-12개의 주제』 등의 책을 펴냄으로 신학의 대중화를 위해 헌신해온 저자는 신학은 신학자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모든 기독교인이 공유하고 함께 숙고해야 할 대상이라고 강조한다. 신학은 성경을 포괄적으로 볼 수 있게 하고, 성경의 다양한 주제들을 조화 있게 엮도록 해주며, 신앙생활과 사회생활의 분리를 극복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주고, 하나님의 섭리와 역사가 나아갈 지평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이번에 출시된 『김동건의 신학이야기』 역시 모든 기독교인들이 ‘신학자’가 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기존에 출시된 책들에 비해 『김동건의 신학이야기』는 신학의 거의 모든 주제를 다루고 있어 이 한 권으로 신학적 토대를 쌓기에 충분하다.

이 책의 특징
『김동건의 신학이야기』의 가장 큰 특징은 한 권의 책 안에 신학의 주요 주제들이 모두 들어 있다는 것이다. 성경론, 신론, 그리스도론, 성령론, 구원론, 교회론, 종말론 등 11개에 이르는 신학의 중심 주제가 이 한 권에 다 들어 있다. 이 주제들 안에는 평신도들에게 다소 어렵거나 난해하게 느껴질 만한 주제들도 포함되어 있다. 저자는 이러한 주제들을 제외시키지 않고 과감하게 포함시켰다. 11개의 대주제 아래에는 4-5개의 소주제가 따라와서, 전체 52개의 주제로 구성된다.
또한 『김동건의 신학이야기』는 신학전공자와 평신도가 함께 읽을 수 있어야 한다는 전제 아래, 신학적 깊이와 학문성은 유지하면서, 전문 용어를 피하고 쉽고 간결하게 표현되었다. 그래서 진지하기만 하다면, 누구나 일독을 시도해볼 수 있다.
성경과 시대와의 대화성을 바탕으로 신학을 해석하고 있다는 점도 돋보인다. 저자는 신학은 성경의 세계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한 역할을 하며, 성경을 떠난 신학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이 책에서 신학을 해석할 때 성경을 가장 중심에 두었다고 밝혔다. 저자는 또한 시대와의 대화성을 상실한 신학은 공허한 것이라며 이 책에서 우리 시대와 대화할 수 있게 새롭게 신학을 해석하는 작업을 했다고 한다. 신학강좌가 단순한 이론에 그치지 않도록, 다시 말해 신학이 현실과 유리되지 않고 신앙의 바탕이 되고 삶과 연결될 수 있는 신학이 되도록 재해석 작업을 한 것이다.
한편 각 소주제마다 주제의 핵심을 잘 표현해주는 컬러 일러스트가 들어간 점도 이 책의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다. 독자들은 각각의 일러스트들을 통해 글자가 아니라 그림으로도 신학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목회자, 평신도, 일반인 모든 사람들을 위한 책
이 책 『김동건의 신학이야기』의 부제에 “모든 사람에게”가 붙은 것은 저자가 이 책을 목회자와 평신도 모두를 염두에 두고 집필했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모든 기독교인들이 신학에 대한 토대를 갖추기를 바라는 저자의 간절한 소망이 들어 있다. 이 책은 저자가 해석한 신학의 주제들을 우리 시대의 모든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이다.

이 책의 활용 방법
『신학이야기』는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다. 목회자나 신학전공자에게 이 책은 아주 유용할 것이다. 신학의 주요 주제를 중심으로 자신의 신학을 새롭게 정립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신학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도 혼자 읽기에 무리가 없다. 신학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어도 각 주제를 정리하면서 읽을 수 있다. 특히 목회자의 지도로 교인들이 신학을 공부하기에 최적의 교재가 될 것이다. 총 52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교회에서 매주 한 주제씩 공부하면 1년 안에 마칠 수 있다. 물론 청장년들이 그룹으로 공부하면서 자체적으로 토론해도 된다.
이 책을 저자의 기존 저서 『신학이 있는 묵상』 시리즈와 『현대인을 위한 신학강의-12개의 주제』와 함께 읽어도 좋다. 이 책들에는 유사한 주제가 있고 일부 비슷한 내용이 있어도, 동일한 주제의 분량은 많지 않으며 오히려 함께 읽으면 보완적이다. 『김동건의 신학이야기』가 신학의 전체 주제를 포괄적으로 담고 있기 때문에 가장 체계적이고 큰 틀을 마련해준다. 이 책을 중심에 두고 다른 책을 읽는다면, 신학의 뼈대를 세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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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 예수를 다시 묻다!
평생 그리스도론을 가르쳐온 김동건 교수의 회심의 역작!

신학과 신앙을 아우르는 저술로 한국교회 교인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동건 교수가 4년 만에 펴낸 방대한 예수 연구서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역사적 예수를 철저히 탐구함으로 예수의 선포, 말씀, 비유, 가르침, 삶, 죽음, 부활을 새롭게 조명한다. 저자의 필생의 연구와 통찰력 그리고 필력으로 탄생한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도그마에 빠진, 공허하고 활기 없는 그리스도론이 아니라 역사와 신앙이 어우러진 가장 합리적이고 생생한 ‘새로운 그리스도론’을 만나게 될 것이다.

우리가 예수에 대해 여전히 궁금해 하는 것들
예수가 선포한 하나님 나라는 미래인가, 현재인가? 우리는 언제 하나님 나라를 경험할 수 있는가? 우리가 사후에 간다고 믿는 ‘천국’은 하나님 나라와 어떤 관계가 있는가?(제2장 하나님 나라)

예수는 구원을 선포했지만, 동시에 회개를 요청했다. 인간은 자신의 힘으로 회개할 수 있는가? 그렇다면, 구원은 회개의 대가로 주어지는 것인가? 아니면 구원은 오직 은혜로만 가능한가? 그렇다면 은혜를 받지 못한 인간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는가?(제3장 구원과 회개)

예수는 죄인들을 용서했다. 그렇다면 우리 모두가 용서받을 수 있을까? 예수의 선포에서, 용서가 심판보다 우선되는가?

예수는 결단을 요청했다. 인간은 사랑하고, 생명을 구하는 윤리적 결단을 할 수 있는가? 예수는 ‘따르라’ 했다. 인간은 예수를 따를 수 있는가? 인간이 결단할 수 없고, 따를 수 없다면, 그 인간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는가?

예수는 자신의 죽음을 어떻게 생각했는가?(제7장 처형과 예수 자신의 죽음 이해)
예수의 부활은 역사적 사실인가? 예수의 부활을 역사적으로 논증할 수 있는가?(제8장 부활)

예수에 대한 연구: ‘그리스도론’ 연구 vs ‘역사적 예수’ 탐구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연구에는 크게 두 가지 길이 있다. 하나는 전통적인 접근으로서의 ‘그리스도론’ 연구이다. 그리스도론의 주제는 성육신, 두 본성, 십자가의 대속적 죽음과 구원, 그리스도의 위격과 삼위일체론의 관계, 부활과 종말 등이다. 그리스도론은 성서주해와 다양한 해석학을 사용하여 각 주제를 성서 전체의 조화 안에서 체계화한다. 그리스도론은 계시와 성서진리가 외부적인 검증에 의지하지 않는 자체적인 진리체계를 갖는다고 믿기 때문에 역사비평방법의 결과를 그대로 수용하지 않는다. 다른 하나는 근대 이후에 활발하게 나타난 ‘역사적 예수’의 탐구이다. 역사적 예수 탐구는 역사비평방법을 사용하며 예수의 선포, 비유, 말씀, 기적, 행위, 죽음 등 예수의 공생애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그러나 예수의 신성이나 삼위일체론과의 관계, 부활과 같은 초월적 주제들은 거의 다루지 않는다.

『예수: 선포와 독특성』에서의 예수 연구: 그리스도론과 역사적 예수의 접목

그리스도론과 역사적 예수의 탐구는 각기 다른 주제를 가지고 있고, 서로 다른 방법론을 사용하기 때문에 오랫동안 고유의 영역을 구축하며 각자의 길을 걸어왔다. 사실 그동안 그리스도론으로 대변되는 ‘신앙의 그리스도’와 역사적 예수로 대변되는 ‘인간 예수’는 물과 기름처럼 섞일 수 없는 영역으로 여겨지기도 했다. 그러나 이 책에서 저자는 양자를 모두 중시하며 둘의 접목을 시도한다. 역사적 예수가 그리스도론을 대체할 수는 없지만 역사적 예수에 대한 연구를 배제할 경우 그리스도론은 추상적이고 공헌한 것이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리스도론은 반드시 역사적 예수에 근거해야 한다. 그렇다면, 이 둘이 만날 수 있는 접점은 어디일까? 이 책은 그 연결고리를 찾아낸다.

연결고리
‘왜 사람들은 오직 예수에게만 그리스도라는 고백을 했을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누구와도 구별되는 예수의 ‘독특성’에서 찾을 수 있다. 저자는 바로 이 독특성이 역사적 예수와 신앙의 그리스도가 만날 수 있는 연결고리라고 주장한다. 역사적 예수 탐구가 예수의 선포, 가르침, 비유, 말씀, 기적, 활동, 죽음 등을 통해 밝혀낸 핵심 내용(예수의 독특성)과 예수에 관한 우리의 신앙고백 사이에 연속성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역사비평방법을 사용하여 예수의 독특성을 찾아내고, 이를 바탕으로 우리 시대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리스도론을 새롭게 조명한다.

과거의 교리 속에 갇힌 그리스도론은 생명이 없다!
그리스도론은 ‘예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서 시작됐다. 예수가 누구인지에 대한 체계적이고 학문적인 진술이 바로 그리스도론인 것이다. 이 진술은 시대마다 달라질 수밖에 없고, 또 달라져야 한다. 시대가 달라지면 사용하는 언어와 사고하는 방법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2018년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어떻게 답해야 할까? 우리에게는 이 시대가 동의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그리스도론에 대한 새로운 이론적 체계를 세울 필요가 있다. 분명한 것은 과거에 고백되고 제정된 낡은 그리스도론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 책은 역사적 예수와 신앙의 그리스도와의 연결을 시도한다.

교리에 갇힌 그리스도론에 과감하게 문제제기를 한 역사적 예수 탐구는 교회와 갈등을 빚기도 했으나 그 연구 결과를 외면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역사비평방법으로도 예수의 가르침을 알 수 있고, 그 말씀의 역사성을 입증할 수 있음을 증명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교리 속에 갇힌 그리스도가 아니라 역사적으로 생생하게 살아 있는 새로운 ‘신앙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될 것이다.

※ 이 책의 특징
- 평생 그리스도론을 강의해온 김동건 교수의 회심의 역작!
- 예수 연구에 관한 최신 연구동향 총망라하여 세밀하게 분석
- 역사적 예수에 대해 가장 학술적으로, 가장 철저하게 접근
- 예수의 선포, 말씀, 비유, 가르침, 삶, 죽음 부활에 대한 모든 궁금증 해소
- 학술적인 내용이지만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알기 쉽게 집필
- 21세기의 언어와 사고에 맞는 ‘새로운 그리스도론’ 제시

『신학이 있는 묵상』, 『현대인을 위한 신학강의: 12개의 주제』, 『김동건의 신학 이야기: 모든 사람에게』 등으로 한국교회 교인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동건 교수가 4년 만에 방대한 예수 연구서인 『예수: 선포와 독특성』을 펴냈다. 예수의 선포, 말씀, 비유, 가르침, 삶, 죽음, 부활을 둘러싼 각종 논란과 의문들을 낱낱이 파헤친 이 책은 그리스도론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지난 25년간 대학에서 그리스도론을 강의해온 김동건 교수의 회심의 역작이자 대표작이라 할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예수와 예수의 가르침에 대해 그리스도인들이 궁금해 하는 모든 것을 심층적으로 다루고 답변한다. 가장 눈길을 끄는 점은 역사비평방법을 사용해 그리스도론을 풀어냈다는 것이다. 전통적인 그리스도론을 옹호하는 측에서는 근대 이후 활발하게 등장하기 시작한 역사적 예수 탐구의 결과를 비신앙적인 것으로 여겨 수용하지 않았다. 역사적 예수 탐구는 역사비평방법을 사용하여 ‘신앙의 그리스도’가 아닌 ‘인간 예수’의 선포, 비유, 말씀, 기적, 행위, 죽음 등을 밝히는 작업이다. 이 책은 기존의 그리스도론을 다룬 책들과는 달리 역사적 예수를 근거로 예수의 삶과 가르침을 조명한다. 저자가 역사적 예수를 근거로 그리스도론을 풀어낸 것은 과거의 교리적인 그리스도론을 답습하는 것만으로는 오늘의 사람들에게 ‘예수가 그리스도이다.’라는 그리스도론의 핵심 고백을 제대로 전달할 수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역사적 예수 탐구에 관한 최신의 연구 동향을 치밀하고 세밀하게 분석했다. 예수에 대한 많은 연구서들이 있지만 이 책만큼 학술적으로, 철저하게 역사적 예수에 접근한 책은 드물 것이다. 저자는 역사적 예수 탐구가 밝혀낸 핵심 내용과 그리스도론 사이에 연속성이 있다고 주장한다. 즉 역사적 예수에게는 그 누구와도 구별되는 ‘독특성’이 있는데 그 독특성이 신앙의 그리스도와 공통되는 부분이라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과거 교리에 갇힌 그리스도론을 뛰어넘어 살아 있는 역사적 예수에 뿌리를 둔 새로운 그리스도론을 만나게 된다.

이 책은 예수의 선포, 말씀, 비유, 가르침, 삶, 죽음, 부활에 대해 가장 학술적이면서, 동시에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서술되어 있다. 무엇보다 현대에 맞는 언어와 사고로 쓰였고, 특별히 신학을 전공하지 않고도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

저자의 필생의 연구와 통찰력 그리고 필력으로 탄생한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도그마에 빠진, 공허하고 활기 없는 그리스도론이 아니라 역사와 신앙이 어우러진 가장 합리적이고 생생한 ‘새로운 그리스도론’을 만나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론의 대가 김동건 교수의 최신 역작
2,000년 그리스도론의 역사를 일관되게 서술한 최초의 책


평생 그리스도론을 연구해온 그리스도론의 대가 김동건 교수의 최신 역작 「그리스도론의 역사: 고대 교부에서 현대 신학자까지」는 기독교의 초기 그리스도론에서 현대의 그리스도론에 이르기까지 시대별로 가장 대표적인 그리스도론을 다룬 책이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점은 단순히 지나간 ‘그리스도론의 역사’를 나열하여 정리한 것이 아니라 일관된 관점을 가지고 시대를 대표하는 그리스도론이 나오게 된 이유와 그 그리스도론의 초점 그리고 구조를 밝혀냈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독자들은 그리스도론의 유형을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론에서 어떤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지, 또 우리 시대에 던져진 문제는 무엇인지까지도 알게 된다. 이는 우리 시대의 바른 그리스도론을 찾기 위한 토대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그리스도론의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책!

그리스도는 누구인가?
어찌 보면 물을 필요조차 없는 질문인 것 같지만, 사실 이 질문은 기독교 신학의 가장 오래되고 중요한 주제로, 예수의 공생애 때부터 시작되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2,000년의 기독교 역사 동안 각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은 그들의 관심이나, 언어, 의문에 따라 그리스도가 누구인지 알기 위해 힘썼고, 그 결과는 ‘그리스도론’으로 나타났다. 각 시대에는 그 시대를 대표하는 그리스도론이 존재하며, 각 그리스도론에는 그 시대의 신앙적 고민과 열정, 신학적 쟁점, 그리스도인의 자기 고백이 모두 들어 있다.

평생 그리스도론을 연구해온 그리스도론의 대가 김동건 교수의 최신 역작 「그리스도론의 역사: 고대 교부에서 현대 신학자까지」는 기독교의 초기 그리스도론에서 현대의 그리스도론에 이르기까지 시대별로 가장 대표적인 그리스도론을 다룬 책이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점은 단순히 지나간 ‘그리스도론의 역사’를 나열하여 정리한 것이 아니라 일관된 관점을 가지고 시대를 대표하는 그리스도론이 나오게 된 이유와 그 그리스도론의 초점 그리고 구조를 밝혀냈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독자들은 그리스도론의 유형을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론에서 어떤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지, 또 우리 시대에 던져진 문제는 무엇인지까지도 알게 된다. 이는 우리 시대의 바른 그리스도론을 찾기 위한 토대가 될 것이다.


이 책의 가치: 지금까지 이런 책은 없었다!
이 책은 2,000년 그리스도론의 역사를 일관되게 서술한 최초의 책이다. 지금까지 그리스도론을 다룬 책들은 대개가 시대별 혹은 교부/신학자별 그리스도론을 설명하는 것에 그쳤다. 그러나 이 책은 2,000년에 이르는 방대한 그리스도론 역사를 한 권 안에 담아냈을 뿐만 아니라, 일관된 관점으로 꿰뚫고 있다. 이러한 작업은 국내 신학계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것이며, 해외에서도 그 사례를 찾아보기가 쉽지 않다. 평생 그리스도론을 연구해온 저자의 해박한 지식과 통찰이 만들어낸 결과물로 대단히 학술적이면서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또한 두고두고 참고할 만한 소장 가치가 충분한 책이다.

이 책의 특징: 기독교 역사상 가장 뛰어난 신학자들의 그리스도론을 담다!
이 책은 2,000년 기독교 역사에서 가장 뛰어난 교부들과 종교개혁가들, 현대 신학자들의 그리스도론을 유형별로 분석/해석/평가하여 한눈에 들어오게 서술한 책이다. 기독교를 대표하는 학자들이 보여주는 그리스도의 모습을 토대로 독자들은 이 시대에 그리스도를 만나는 법을 새롭게 배우게 된다. 한편 저자는 이 책에서 다루어지는 모든 학자들의 제1차 자료를 직접 분석하고 해석했다. 이 밖에 설교자들에게 유용한 주제별/인명별 색인도 수록되어 있다. 1,000페이지가 넘는 이 책은 가히 그리스도론과 관련된 모든 것이 담겨 있다 할 만하다.

책에서 다룬 그리스도론들
*고대와 중세 초기를 대표하는 그리스도론들
사도교부들의 그리스도론, 동방과 서방을 대표하는 오리게네스, 카파도키안 교부들, 테르툴리아누스, 아타나시우스, 아우구스티누스, 키릴로스의 그리스도론
*중세의 대표적인 그리스도론들
중세의 여러 그리스도론에 얽힌 논쟁들, 그 시대를 대표하는 안셀무스, 아퀴나스, 아벨라르, 오캄의 그리스도론
*종교개혁시대의 그리스도론들
루터와 칼뱅의 그리스도론
*근대와 역사적 예수의 탐구
역사적 예수의 발전 단계와 그에 따른 예수의 모습
*현대의 대표적 신학자들의 그리스도론과 그 이후에 전개된 그리스도론의 흐름
바르트, 불트만, 틸리히, 본회퍼, 몰트만, 판넨베르크, 샤르댕, 크로산, 해방신학, 민중신학의 그리스도론을 비롯하여 포스트모던의 그리스도론까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다양한 말씀, 기록, 표현, 고백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서술한 것이 그리스도론이다. 우리는 그리스도론을 통해 예수와 하나님의 동일성, 그리스도의 두 본성인 신성과 인성의 관계, 그리스도와 구원의 관계, 그리고 어떻게 우리가 그리스도를 만나고 따를 수 있는지 등을 알게 된다. 그리스도론을 아는 것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아는 것이며, 따라서 그리스도인들이 꼭 알아야만 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2,000년 그리스도론의 역사를 치밀하게 담아낸 이 책은 그리스도인들이 평생에 한 번은, 아니 두고두고 읽어야 할 책이다.
이 책에서 독자들은 기독교를 대표하는 교부들과 신학자들이 어떻게 그리스도를 만났는지를 볼 수 있다. “그리스도는 누구인가?”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답을 찾으려 했던 그들의 역사는 여전히 같은 질문을 던지고 있는 현대인들, 그리고 그리스도를 진정으로 만나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그 길을 열어줄 것이다.
책으로 만나는 김동건 교수의 「국민일보」 창간 30주년 기념 강연!
그리스도론의 핵심만 담아내다


평생 그리스도론을 연구해온 그리스도론의 대가 김동건 교수의 최신작 『그리스도는 누구인가?: 시대가 묻고 신학이 답하다』는 ‘그리스도’와 ‘구원’에 대한 의문점을 알기 쉽고 명쾌하게 풀어주는 책이다. 또한 과거 2,000년의 기독교 역사에서 치열하게 고민하여 정립한 그리스도론을 넘어 오늘을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왜 우리 시대에 맞는 그리스도론을 ‘새롭게’ 정립해야 하는지, 우리 시대의 그리스도는 어떻게 만날 수 있는지를 탁월한 신학적 통찰로 담아냈다.


[출판사 Review]

그리스도는 누구인가? 어떻게 하면 그리스도를 만날 수 있는가? 우리 삶에서 구원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이 모든 궁금증을 속시원히 해결해줄 책이 나왔다. 평생 그리스도론을 연구해온 그리스도론의 대가 김동건 교수의 최신작 『그리스도는 누구인가?: 시대가 묻고 신학이 답하다』는 ‘그리스도’와 ‘구원’에 대한 의문점을 알기 쉽고 명쾌하게 풀어주는 책이다. 또한 과거 2,000년의 기독교 역사에서 치열하게 고민하여 정립한 그리스도론을 넘어 오늘을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왜 우리 시대에 맞는 그리스도론을 ‘새롭게’ 정립해야 하는지, 또 우리 시대의 그리스도는 어떻게 만날 수 있는지를 탁월한 신학적 통찰로 담아냈다.
이 책은 지난 2018년 11월 12일 「국민일보」창간 30주년을 맞아 「국민일보」와 대한기독교서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북토크의 내용을 다듬어 묶은 것으로, 그날의 강연 내용을 충실히 재연하면서 두 배 이상 보완하고, 질의응답 시간에 다루지 못한 질문을 추가하여 전체적인 체계를 갖추었다.
지난해(2018년) 2,000년에 이르는 그리스도론의 방대한 역사를 담아낸 『그리스도론의 역사: 고대 교부에서 현대 신학자까지』를 펴낸 김동건 교수는 어떻게 하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론의 핵심 주제를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게 전할 수 있을까를 고민했다. 이러한 고민을 하던 차에 “오늘 우리에게 그리스도는 누구인가: 신학이 묻고 김동건이 답하다”를 주제로 북토크를 하게 되었고, 참석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120쪽 분량으로 그리스도론의 핵심만 담아낸 책이 세상에 나오게 된 것이다.

이 책의 특징은 크게 네 가지로 나누어볼 수 있다.
첫째, ‘그리스도를 어떻게 만날 수 있는지’에 대해 분명한 답변을 한다. 또한 구원이 무엇인지, 구원을 현재적으로 어떻게 체험할 수 있는지를 제시한다.
둘째, ‘그리스도가 누구인지’를 현학적으로나 교리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적이고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셋째, 그리스도론과 구원론의 핵심 주제를 선별하여, 일련번호를 따라 대화식으로 서술하고 있다. 독자들은 일련번호를 따라 읽거나, 번호에 따른 각 주제를 토론할 수도 있다.
넷째, 목회자와 평신도 모두를 위한 책이다. 신학적인 내용이지만 누구라도 큰 어려움 없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특히 목회자들에게는 설교를 위한 귀중한 참고자료가 될 것이다. 또한 대학부, 청년부, 혹은 장년부의 그룹토의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은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오늘 그리스도는 누구인가?”에서는 그리스도론이 무엇인지, 각 시대는 왜 시대에 맞는 그리스도론이 필요한지, 우리 시대에는 어떻게 그리스도를 만날 수 있는지 등을 논한다. 2부 “우리에게 구원은 무엇인가?”에서는 왜 구원이 공허하게 느껴지는지, 어떻게 하면 생생하게 구원을 체험할 수 있는지 등을 논한다. 마지막 3부 “질의응답”에서는 역사적 예수, 동정녀 탄생, 부활, 설교, 한국교회, 기독교인의 실천, 신정론 등 신자들이 가장 궁금해할 만한 질문에 대해 답변한다.

비록 분량은 적지만, 이 책 한 권으로 그리스도와 구원에 대한 모든 것을 정리할 수 있다. 따라서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모호하게 느껴졌던 혹은 무조건 믿음으로 받아들였던 ‘그리스도’나 ‘구원’에 대해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하게 될 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그리스도를 진정으로 만날 수 있는 길, 구원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길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김동건 외

김동건_ 영남대학교를 졸업한 후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M. Div.), 영국 Edinburgh University에서 석사과정을 마쳤고(Th. M.), Edinburgh University에서 현대 기독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Ph. D.). 1992년부터 영남신학대학교와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강의하였으며, 현재 영남신학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21세기 신학의 과제>, <신학의 전망: 21세기를 맞으며>, <루터를 생각하며: 루터와 시대정신> 등

박동현_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신학 수업을 시작한 박동현 박사는 사도행전 2장 주석 논문을 내어 교역학석사(M. Div.)가 되었고, 동 대학원에서 신학석사(Th. M.)를 마쳤다. 베를린신학대학에서 예레미야서의 탄식 현상을 연구한 논문으로 신학박사(Dr.theol)가 되었다. 현재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구약학 교수로 일하고 있다.
<성서주석: 예레미야 1. 2>, <구약성경개관>, <아쉬레 하이쉬. 히브리어 시편 읽기>, <부르심과 경건>, <포기할 수 없는 사랑을 위하여> 등

최영실_ 현재 성공회대학교 신약학 교수로서 이화여자대학교(교육심리학과 학사)와 동 대학 기독교학과 대학원(석사, 박사)에서 공부하고 미국 유니온신학교에서 Visiting Scholar로 수학했다.
<신약성서의 여성들>, <성서와 평화>, <성서와 여성> 등

김명용_ 서울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고,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과 대학원(Th. M.)을 마쳤다. 튀빙엔대학교에서 칼 바르트의 신 개념을 연구해서 신학박사(Dr.theol) 학위를 취득했다. 1985년부터 현재까지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조직신학 교수로 일하고 있다.
<열린신학 바른 교회론>, <현대의 도전과 오늘의 조직신학>, <칼 바르트의 신학> 등

임희국_ 현재 장로회신학대학교의 교수로서 유럽 교회사와 신학사상사(18-20세기) 및 한국 교회사를 가르치고 있는 임희국 박사는 스위스 바젤대하교에서 ‘블룸하르트(아들)연구’로 박사학위(Dr.theol)를 받았다.
<‘예수 소망 세상의 소망’, 소망교회 30년>,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 90년사>(공저), <기독교사상사Ⅱ>(공저), <장로회신학대학교 역사화보집 제1권(1901-1945)>(공저) 등

권수영_ 연세대학교 신과대학을 졸업한 후, 미국 보스톤대학교에서 M. Div., 하버드대학교에서 Th. M.을 받고, GTU에서 Ph. D.(종교와 심리학 전공)을 취득하였다. 현재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목회신학 교수이며, 연세대학교 상담·코칭지원센터 소장직을 맡고 있다.
<프로이트와 종교>, <누구를 위한 종교인가: 종교와 심리학의 만남>, <한국인의 관계심리학> 등

김영동_ 장로회신학대학교와 동 대학원(M. Div.)을 마치고 오스트리아 빈대학교와 베를린신학대학교에서 수학하였으며, 베를린 훔볼트대학교 신학부에서 박사학위(Dr.theol)를 받았다. 현재 장로회신학대학교 부교수로 선교학을 강의하고 있다.
<교회를 살리는 선교학>, <21세기 교회의 선교교육> 등

최병천

동국대학교 영문학과(B. A.)를 거쳐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을 마치고, 동대학교 대학원에서 한국교회의 성경논쟁을 연구하여 석사(Th. M.)를 졸업하고, 동대학교 박사과정(Ph. D.)에서 역사신학을 전공하고 있다.
현재 신천제일교회에서 담임목사로서 신학이 있는 건강한 한국교회를 세워나갈 비전을 품고 목회하고 있다. 교우들이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며 주님의 제자로 살아가도록 힘을 쏟고 있으며, 아신신학연구소에서 신학이 있는 교회갱신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박정호
영남신학대학교 신학과(B. A.)와 영남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을 졸업했고, 영남신학대학교 대학원(Th. M.)에서 조직신학을 전공했다. 석사논문에서 불트만의 신학과 설교의 일치성을 연구하였으며, 현재 계명대학교 박사과정(Ph. D.)에서 조직신학을 전공하고 있다. 아신신학연구소에서 한국교회의 갱신을 위한 신학운동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으며, 신학과 신앙의 일관성을 지향하는 목회적 비전으로 영천 신령중앙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장성운
영남신학대학교 신학과(B.A)와 영남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를 졸업한 뒤, 영남신학대학교 대학원(Th. M.)에서 조직신학을 전공했고 ‘몰트만의 교회론’에 대한 논문을 썼다. 현재 영남신학대학교 대학원에서 조직신학(Ph. D.)을 전공하고 있으며 대봉교회에서 행정목사로 섬기고 있다. 21세기 한국교회의 책임 있는 목회자로서 말씀의 바른 매개자로 쓰임받기를 소망한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동건,최병천 / 대한기독교서회
가격: 6,000원→5,400원
김동건,박정호 / 대한기독교서회
가격: 6,500원→5,850원
김동건,김성수,장성운 / 대한기독교서회
가격: 6,500원→5,850원
김동건 / 대한기독교서회
가격: 6,500원→5,850원
김동건 / 대한기독교서회
가격: 6,500원→5,850원
김동건 외 / 대한기독교서회
가격: 13,000원→11,700원
김동건 / 대한기독교서회
가격: 30,000원→27,000원
김동건 / 대한기독교서회
가격: 12,800원→11,520원
김동건 / 대한기독교서회
가격: 15,000원→13,500원
김동건 / 대한기독교서회
가격: 18,000원→16,200원
김동건 / 대한기독교서회
가격: 28,000원→25,200원
김동건 / 대한기독교서회
가격: 48,000원→43,200원
김동건 / 대한기독교서회
가격: 11,200원→10,0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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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김동건 교수 저서 세트(전13권)
저자김동건 외,최병천,박정호,장성운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9-02-2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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