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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싱클레어 퍼거슨 저서 세트(전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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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위의 발자국"이란 시를 기억하십니까? 소리없이 수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킨 이 시에서 시인은 주님께 이렇게 말합니다. "주님, 제가 당신을 필요로 할 때 왜 주님은 제 곁을 떠나시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많은 믿는 이들이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시련을 당할 때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느끼지 못하고 도리어 떠나 계신 것처럼 느낍니다. 그러나 이 고통은 다윗에게도 있었습니다. 그는 주님께 이렇게 외쳤습니다. "주님, 언제까지 제게서 주님의 얼굴을 돌리시겠습니까?" 세월이 흘러도 계속되어지는 이 고민의 해답을 찾고자 한다면 읽어 보십시오. 이 책은 시편을 통해서, 상처 받은 우리의 영혼을 치유해 나갈 수 있도록 새로운 통찰력을 주고 하나님의 위로를 구할 수 있도록 당신을 도울 것입니다.

어떤 친구가 우연히

어느 상류사회 부인과 판자촌에 사는 한 소년이

 

나누는 대화를 엿듣게 되었다.

그 소년은 고급저택들을 유심히 바라보고 있었다.

그 중 하나가 부인의 집이었다.

소년은 그곳을 가리키며 "당신은 저 판자촌에 삽니까?"라고 물었다.

그녀는 어처구니가 없었다.

거금을 투자하여 지극정성으로 돌보고 있는 아름다운 저택을

어떻게 판자촌으로 볼 수 있단 말인가?

 

이것은 마치 오늘날과 같이 세속화된 사회가

하나님께서 장차 하실 일에 비한다면, 단지 인간이 점거하고 있는

판자촌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믿기 어려운 것과 마찬가지이다.

현재적 관점에서 볼 때 세상은, 아무리 웅장하고 실제적이며,

튼튼한 것처럼 보여도 그것은 장차 올 실체의 그림자일 뿐이다.

- 본문 중에서 -

14,000 → 12,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00
과연 성령의 사역은 제대로 인식되고 있는가? 성령은 여전히 잊혀진 위격인가? 현대에 급격히 부상한 은사주의 운동, 방언, 예언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오순절운동의 놀라운 확산과 60년대 이후 급격히 부상한 은사주의 운동은 성령론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오늘날 성령에 대해서는 오순절의 중요성, 성령의 은사 등에 대한 다양한 관심사와 함께 각자의 경험에서 또 교회의 전통에 따라 다양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 저자는 "성령의 사역은 여전히 많은 그리스도인에게 하나님의 존재의 드러나지 않는 양상 즉 무명인 채로 남아있다"고 단언하면서 창조와 구속 사역에 기반을 둔, 성령에 대한 새롭고 균형 잡힌 인식을 촉구한다. 또한 개혁주의 신학에 입각한 명쾌한 논리로 과거와 현대의 다양하고 정통적인 성령론을 조망함으로써 근본적인 논쟁점과, 그에 대한 성숙한 반성과 고찰을 보여준다. 그리하여 우리로 성령을 올바로 알고 그 분과 더욱 긴밀하게 인격적으로 교통함으로 성부와 성자를 영화롭게 하며 경배하는데 이르게 한다.

"성경적 개혁주의 교리를 실제적으로 풀어 쓴 아주 뛰어난 저작이다!" _ J. I. 패커

이 책은 성경의 요점과 주요 주제들을 실제적인 삶의 언어로 풀어낸 교리 해설이다. 싱클레어 퍼거슨은 장 칼뱅이나 존 오웬처럼 복잡한 신학적 용어를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분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성경 주석의 형태로 교리를 서술한다. 인간의 타락과 구원, 믿음에서 비롯된 거듭남과 하나님과의 연합, 죄와의 싸움,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삶 등 익숙하게 알아 온 성경의 핵심 주제들을, 이제까지 접해 본 적 없는 전혀 새로운 주제를 꺼내 놓는 것처럼 흥미롭게 다룬다. 이 주제들을 하나하나 이해하기 쉽게 핵심만 집어 제시하기 때문에 이 책은 이제 막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을 시작한 사람들에게 유익하며, 믿음생활을 오래 해온 사람들 역시 이 책을 통해서 더 온전해지고 성숙해질 수 있다.

특징
- 성경의 요점과 주요 주제들을 실제적으로 풀어 쓴 교리 해설
- 교회에서 성경공부 교재로 사용하기에 적합
- 청교도 개혁주의 신앙 유산을 다룬 책들을 엄선한 코람데오(Coram Deo) 시리즈 4

독자 대상
- 기독교 교리 기초를 가르치는 목회자, 사역자, 성경 교사
-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믿는가 관심하는 초신자, 그리스도인
- 청교도 개혁주의 신앙에 관심하는 그리스도인

*Coram Deo 시리즈
라틴어 코람데오(Coram Deo)는 ‘하나님 앞에서’라는 뜻입니다. 코람데오 시리즈는 하나님의 현존과 그분의 절대주권 앞에서, 끊임없이 개혁되고(Reformed) 한없이 순결해지려는(Purified)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삶의 고백입니다.

1권 거룩 J. C. 라일
2권 성화의 신비 월터 마샬
3권 내 양을 먹이라 제임스 보이스, 조엘 비키, 존 파이퍼, 존 맥아더 외
4권 성도의 삶 싱클레어 퍼거슨
5권 Redemption Accomplished and Applied  존 머레이(근간 예정)


 

9,500 → 8,5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70

교회가 힘을 잃고 예배의 열정이 사라진 주된 이유는 하나님의 은혜를 은혜로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
-싱클레어 퍼거슨-

당신은 진정으로 하나님의 은혜에 놀라는가,
아니면 무감각한가?

우리는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라는 찬송가를 즐겨 부른다. 그러나 기독교인으로서 하나님의 은혜를 바르게 이해하고 있는지, 아니면 하나님의 은혜를 당연하게 여기고 있는지 묻고 싶다.
싱클레어 퍼거슨은 이 책에서 “우리는 은혜가 진정으로 ‘놀랍게’ 느껴질 때 경험할 수 있는 기쁨과 활력을 잃어버리고 말았다”라며 안타까워한다. 그는 은혜의 경이로움을 회복하기 위해 하나님의 은혜를 일곱 가지 관점에서 깊이 묵상한다. 그러면서 오늘날 신자들에게 깊은 성찰을 요구하는 질문을 던진다.
“하나님의 은혜를 놀라워하지 않는다면 과연 진정으로 그 안에서 살 수 있을까?
진정으로 은혜를 경험하고 맛보고 기뻐할 수 있을까?”
퍼거슨과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탐구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해 깊고 깊은 은혜에 놀라워하게 될 것이다.

종교개혁의 슬로건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는 이 시대 우리에게 또다시 절실하다.

현대 사회를 사는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는 어떤 의미를 갖는가? ‘예수 그리스도가 유일한 소망이요 주 없이 살 수 없다’고 고백하는 이 시대 그리스도인의 삶 가운데 과연 그리스도께서 참주인이요 모든 복된 것이 구비되어 있는 보배로 자리잡고 있는가?
싱클레어 퍼거슨은 이 책의 50개의 짤막한 장들마다 성경의 진리를 가득 담아 우리에게 그리스도 안에 있는 복된 삶의 모습을 제시한다. 그는 신학자의 지성에 목회자의 마음을 더하여 우리가 구세주요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알아 갈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자신의 위격 안에서 진정으로 아름다우시며 사랑하는 양들을 위해 신실하게 일하시는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사역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만으로 충분한, 그리고 그리스도를 향한 사랑으로 불타오르는 은혜를 누리리라 확신한다.
8,000 → 7,2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00
당신의 회심은 진짜 회심인가?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 일회적 회심이 천국행을 보장한다는 듯이 선전하고 있다. 그리스도인의 전 생애에 걸쳐 지속적으로 일어나야 하는 회심은 일회적 사건으로 둔갑하고 면죄부를 사서 마음의 위안을 얻던 눈 먼 중세인의 신앙으로 돌아가고 있는 현대교회를 향한 싱클레어 퍼거슨의 외침은 한국 교회와 성도들에게도 동일하게 시급하고 중요한 메세지이다.

썩어져 가는 중세 신학의 뿌리에 도끼날을 올리다!

1517년 마틴 루터가 비텐베르크 성당에 95개조 반박문을 내걸었을 때, 그 자신조차도 그 일이 교회의 심장에 그리스도의 복음을 새롭게 내 거는 일이라는 것과 썩어져 가고 있던 중세 신학이라는 나무 뿌리에 도끼날을 올려 놓는 일이라는 것을 알지 못했다. 성경에서 ‘회개하라’는 가르침은 단순히 고해성사를 하라는 것이 아니라 마음과 영혼의 근본적인 변화를 요구하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나의 죄악, 나의 죄과, 나의 죄, 나의 악행

죄의 실제적 본성에 직면하게 된 자아는 단순히 죄악, 죄과라는 언급에 머물지 않고 주님 앞에 ‘나의 죄악, 나의 죄과’라는 일인칭 표현으로 자신의 죄를 토로한다. 자신이 핑계할 수 없는 태생적 죄인임을, 그것이 자신의 진짜 모습임을 깨닫게 될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용서의 달콤함을 누릴 수 있다.

겉치레의 홍수 속에 위기를 맞은 현대 교회들

우리시대 교인들은 말씀을 듣는 것보다 시각과 청각, 우리의 감각을 만족시키는 화려한 예배에 열광하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에 경의를 표하기 보다 미적인 요소들과 음악적인 요소들이 우선권을 얻고 있다.

우리시대 교회, 어디로 갈 것인가?

복음주의에는 눈물 자국이 얼룩진 회심의 얼굴이 아니라 윤리적으로 진일보된 외형을 보여주려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죄를 고백하고 주님께 돌이키는 자들에게 회복의 길이 예비되어 있다. 진짜 회심없이 하나님 나라의 영광에 이르는 그런 지름길은 없다.
세상이 주는 달콤한 거짓 성공

당신이 지금 잡으려고 하는 것들을 점검하라

매번 속고, 후회하고, 낙심하는 어리석은 인생에서 탈출하라
온갖 거짓과 욕심에 지친 인생을 위해 지혜자가 찾아낸 인생지도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전도서 12장 13,14절

거짓 성공을 잡으려 하지 말라!!

헛되고 헛된 세상 것에 속아 넘어가지 말고
오직 참된 의미를 주시는 하나님만 경외하여라!


세상을 떠날 때, 우리는 인생의 의미를 찾겠다고
만들어놓은 성취의 기념비를 하나도 가지고 가지 못한다.
인생이 끝날 때, 인간의 지식과 지혜의 공허함이 드러나는 것이다.

해 아래 세상의 그 무엇이 아무리 대단해 보일지라도
영원한 성공이나 지속적인 기쁨을 주지 못한다.
인생의 참의미를 찾는 데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

세상의 온갖 것을 추구함으로 성공을 잡으려는 시도는
바람을 잡으려는 것과 같은 헛손질이다.
성공을 줄 것 같지만 결국 속이는 거짓말이다!

진정한 성공과 올바른 삶의 의미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붙잡는 자만이
얻는 것이다. 이것이 정확하고 깨끗하고 성실한 삶을 살게 해준다.
세상 그 무엇도 줄 수 없는 진짜 성공을 영원히 붙잡고 소유하게 하는 것이다.

주님,
저는 깨진 물그릇을 붙들고 애썼습니다.
하지만 헛된 시도였습니다.
물을 마시려고 허리를 숙이자
물이 다 빠져나갔습니다.

조롱당한 것 같은 저는
슬피 울었습니다.

이제 저에게 만족을 주실 분은
그리스도밖에 없습니다.

저를 위한 이름은 주님밖에 없습니다.
주 예수님,
오직 당신 안에만 사랑과 생명과
영원한 기쁨이 있나이다.

‘오, 당신이 그리스도이심을
내 영혼이 깨달았나이다’ 중에서.


아더 덴트(Arthur Dent)
‘평범한 사람이 하늘나라로 가는 길’


세상은 유리 바다,
자기 좋을 대로 즐기자는 요지경,
허영의 극장,
오류의 미로(迷路), 슬픔의 바다,
더러운 돼지우리, 비참한 계곡,
재앙의 전시장,
눈물의 강,
속이는 무대,
악마들의 본거지,
전갈들의 굴,
늑대들의 들판,
곰의 오두막,
격정(激情)의 소용돌이,
금지된 코미디,
즐거운 광란이다.

세상에는 거짓 기쁨,
빠져나오기 힘든 슬픔,
피할 수 없는 고통,
붙잡기 힘든 즐거움,
끝없는 재앙,
언제 없어질지 모르는 재물,
우울한 세월,
짧은 기쁨이 있다.


성경은 과연 믿을 만한가?
성경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성경이 우리 삶에 어떻게 적용되는가?



[출판사 서평]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그리스도인은 없다. 하지만 그 말씀을 어떻게 믿고 읽고 적용해야 하는지 모르는 그리스도인은 많다.
어떤 사람은 마치 ‘오늘의 운세’ 보듯 아침에 뽑은(?) 성경말씀을 하루 동안의 ‘부적’처럼 사용한다. 성경 전체의 맥락은 중요하지 않고 내 맘이 편하면 그만이다. 또 66권의 책 중 자신이 좋아하는 책만 반복해서 읽는 사람도 있다. 성경이 기록된 배경과 단어의 원래 뜻과 상관없이 느껴지는 대로 해석한다. 결국 말로만 ‘하나님의 말씀’일 뿐 실제로는 자기 생각이다.
과연 우리는 성경을 제대로 보고 있는 걸까? 날마다 성경을 펼치는 그리스도인들이 정말로 성경을 사랑하고 가까이하며 그 속의 말씀을 믿고 읽고 적용하며 살아가고 있을까?

성경, 하나님의 말씀!
미국 리디머 신학교의 교수이자 저술가로 널리 알려진 싱클레어 B. 퍼거슨 목사가 이와 같은 성도들의 궁금증과 고민을 해결해줄 유용한 책을 출간했다. 바로 성경을 어떻게 읽고 공부하고 삶에 적용해야 하는가에 대한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한 책 <성경, 하나님의 말씀>이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마 4:4)의 생명력과 능력에 주목하라고 강조한다. 태초에 아담에게 생기를 불어넣으신 것처럼, 오늘날 하나님은 “하나님의 감동으로”(딤후 3:16) 기록된 성경말씀으로 우리에게 날마다 자신의 생명과 능력을 공급하신다는 것이다. 이에 대한 근거와 성경의 기록 과정 및 신뢰도, 그리고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경험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성경을 어떻게 대하고 공부해야 하는지에 관해 저자는 매우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한다. 뿐만 아니라 성경에 대해 많은 사람이 가지고 있는 궁금증을 비롯하여 성경이 말하는 주요 주제와 각 책의 특성 및 바른 해석 방법과 구체적인 성경공부 예시, 그리고 성경공부에 도움을 주는 도서와 참고 사이트까지 그야말로 성경에 대한 모든 내용을 담았다.

하나님은 우리가 성경 ‘전체’를 삶의 준거로 삼기 원하신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성령님의 도우심을 의지하며 날마다 성경을 읽고 공부하며 묵상함으로써 우리의 성품과 생활양식을 변화시켜야 한다. 본서는 우리 삶에 힘을 주는 교훈의 말씀 이상의, ‘살아 역사하는 능력’으로서의 성경을 경험하게 할 것이다. 너무 익숙해서 간과했던, 성경말씀의 깊은 은혜와 능력으로 살아가기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을 위한 책이다.


초대교회 때부터 지켜온 기독교의 본질!
지식이 고백이 되고, 고백이 삶이 되는 그리스도인의 거룩한 확신!


‘예수가 왜 그리스도인가?’
‘예수가 왜 하나님의 아들인가?’
‘예수가 어떻게 나와 이 세상을 구원하는가?’
명확하게 설명할 수 없다면 이 책을 읽으라.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다!”


책 소개 및 특징

1. 권위 있는 신학자들의 체계적이고 깊이 있는 통찰
초대교회의 신앙고백이었던 ‘익투스’를 중심으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바른 지식’을 전하는 책으로, 신약성경에 나타난 예수님의 주요 사역 9개를 체계적으로 살펴보고 예수님의 정체성과 사역이 구주 되신 예수님을 증거하고 있음을 밝힌다. 단순히 사건을 나열하는 방식이 아닌 각각의 사건이 갖는 의미를 풀어 기독교 진리에 대한 바른 이해 및 자연스러운 신앙고백을 유도한다. 권위 있는 신학자들의 깊은 통찰이 돋보이는 책이다.

2. 기본적인 주제를 친근하게 다룬 필독서
‘예수 그리스도’라는 기본 주제를 일반 성도 수준에 맞추어 쉽게 풀었다. 복음서를 읽으면서 한번쯤 갖게 되는 궁금증들을 명쾌하게 설명하여 읽는 재미가 있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피상적인 지식을 넘어 더욱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을 결단하게 한다. 새신자 교육 및 전도용, 교회 내 다양한 훈련의 추천 도서로 활용하기 좋다.


출판사서평

‘익투스’는 ‘물고기’라는 뜻의 헬라어다. 그리고 초대교회가 목숨 걸고 지킨 기독교의 본질이자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고백이다. 즉 ‘예수는 그리스도시고,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구주이시다.’라는 말의 각 단어 첫 글자를 조합한 것으로, 당시 로마로부터 핍박받던 초대교회 성도들이 비밀스럽게 자기의 신분을 드러내며 교회와 신앙을 지켜온 그들만의 암호였다.
그들은 왜 이 고백에 목숨을 걸었을까? 예수에 대한 고백이 왜 그들의 암호가 되었을까? 왜 그때나 지금이나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만 고집하는 걸까?

더욱 절실한 주제, ‘예수 그리스도’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이 의미하듯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의 공동체다. 그래서 많은 교회가 성경공부를 비롯한 각종 훈련, 세미나 등으로 예수를 알고 그분의 제자가 되기 위해 열심을 낸다. 하지만 교회 안팎의 불미스러운 일들 및 세상의 비난과 조롱이 끊이지 않는 오늘, 우리가 과연 예수를 제대로 알고 있는지, 예수를 따른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이고도 진지한 고민이 절실하다.

본서는 존경받는 신학자 싱클레어 퍼거슨과 데릭 토마스가 ‘익투스’를 중심으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바른 지식’을 전하는 책이다. 은퇴와 위임이 교차하는 공동사역을 통해 그 어떤 프로그램보다 본질이 우선되어야 함을 깨달은 두 저자는 이미 잘 알고 있다 생각했던 교회 안의 많은 성도들이 실제로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바른 지식’ 없이 신앙생활하는 안타까운 실상을 보며 본서를 집필하게 되었다.

이 책은 교리책이 아니다. 예수님의 생애를 이야기 식으로 서술한 역사책도 아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잘 안다는 생각에 오히려 놓치고 오해하는, 그리스도인들의 ‘주인’에 대한 바른 지식을 전하고, 그것이 어떻게 신앙고백으로 이어지고 삶의 능력으로 나타나는지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신약성경이 계시하는 예수님을 체계적이고도 깊은 통찰로 풀어낸 본서는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는 가치 아래 모두를 초대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면서도 실제로는 자기가 주인 된 삶을 사는 그리스도인들, 예수 믿는 사람들에게 실망하여 예수 자체를 외면하거나 거부하는 불신자들, 그리고 본질을 회복하기 원하는 많은 교회와 사역자들에게 권한다.
싱클레어 퍼거슨
스코틀랜드 출신 개혁주의 신학자이자 목회자인 그는 에버딘 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스코틀랜드에 있는 세인트 존스 교회와 세인트 조지 트론 교회,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컬럼비아에 있는 제일장로교회를 섬기면서 폭넓은 목회 경험을 쌓았다. 또한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소재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와 텍사스주 댈러스에 있는 리디머 신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리폼드 신학교(Reformed Theological Seminary)에서 조직 신학 교수로 후학들을 양성하고 있다.
영국 출판사 배너 오브 트루스 트러스트(Banner of Truth Trust)의 이사인 그는 성경에 정통할 뿐 아니라 철학과 문학, 역사를 아우르는 폭넓은 지식으로 30권이 넘는 책을 저술했다. 저서로는 『성도의 삶』(복 있는 사람), 『헛된 것에 속지 마라』(규장), 『익투스』 『성경』 『하나님의 말씀』(생명의 말씀사),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교리문답 77』(우리시대),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지평서원), 『성령』(IVP) 등이 있다.
스코트 올리핀트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의 변증학 교수이자 조직신학 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웨스터 민스터에서 목회를 하고 있다. 그는 「하늘의 문」(If I Should Die Before I Wake), 「주님께 속한 싸움」(The Battle Belongs to the Lord), 「우리의 믿음을 지키는 말씀의 능력」(The Power of Scripture for Defending Our Faith), 「믿음의 이유들」(Reasons for Faith)을 비롯한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하여 명성을 날리고 있다.
데릭 W. H. 토마스

웨일즈 출신의 개혁주의 신학자로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 있는 제일장로교회의 담임목사이자 이 책의 공저자다. 웨일즈대학과 리폼드신학교를 졸업하고 북아일랜드의 벨파스트에서 17년간 사역했으며, 2011년에 싱클레어 퍼거슨 목사가 시무하던 제일장로교회의 청빙을 받아 2013년부터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서문에서 그는 싱클레어 퍼거슨과의 공동사역으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바른 지식을 전하는 것이 기독교의 근본적이고 핵심적인 사역임을 절감했다고 고백한다. 오랜 사역 끝에 깨달은 두 저자의 이러한 고백은 본서가 탄생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이자 다시금 ‘예수’라는 주제를 꺼내든 이 책의 집필의도이기도 하다.
현재 애틀랜타에 있는 리폼드신학교에서 조직신학과 목회신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본서 외에도 미국 ‘Banner of Truth Trust’와 ‘Evangelical Press’ 출판사에서 성경강해 시리즈를 출간하는 등 저자로서도 활발하게 사역 중이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욥기 강해』, 『에스겔 강해』, 『이사야 강해』, 『오직 성경으로』(공저), 『개혁주의 예배학』(공저)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싱클레어 퍼거슨 / 나침반
가격: 8,500원→7,650원
스코트 올리핀트,싱클레어 퍼거슨 / 나침반
가격: 8,000원→7,200원
싱클레어 B. 퍼거슨 / IVP
가격: 14,000원→12,600원
싱클레어 퍼거슨 / 복있는 사람
가격: 15,000원→13,500원
싱클레어 퍼거슨 / 지평서원
가격: 9,500원→8,550원
싱클레어 퍼거슨 / 지평서원
가격: 15,000원→13,500원
싱클레어 퍼거슨 / 우리시대
가격: 8,000원→7,200원
싱클레어 퍼거슨 / 규장
가격: 9,000원→8,100원
싱클레어 B. 퍼거슨 / 생명의말씀사
가격: 15,000원→13,500원
싱클레어 B. 퍼거슨,데릭 W. H. 토마스 / 생명의말씀사
가격: 13,000원→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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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싱클레어 퍼거슨 저서 세트(전10권)
저자싱클레어 퍼거슨,스코트 올리핀트,데릭 W. H. 토마스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6-11-17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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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싱클레어 퍼거슨) 신간 메일링   저자(스코트 올리핀트) 신간 메일링   저자(데릭 W. H. 토마스) 신간 메일링   출판사((주)갓피플)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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