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음악인들의 믿음고백 세트(전5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신영옥,배재철,조용갑,송솔나무, 그 외 26명  |  출판사 : (주)갓피플
  • 판매가 : 58,000원52,200원 (10.0%, 5,800원↓)
  • 적립금 : 2,9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성악가들의 꿈의 무대인 뉴욕
메트로폴리탄 주역 신영옥.


그녀가 들려주는 화려한 무대 뒤 진솔한 삶의 모습들,
신앙으로 늘 격려했던 가족들,
그리고 자신의 걸음걸음을 인도해 주신
하나님에 대한 가슴 깊은 고백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소프라노 신영옥. 맑고 우아한 목소리로 청중을 사로잡는 그녀가 이번엔 인생의 고백을 꾸밈없이 읊조린다. 그녀가 이야기해주는 어린시절 합창단 이야기, 예술학교 재학시절의 갖가지 에피소드 등을 통해 그녀를 신앙으로 올바르게 교육하고자 했던 어머니의 모습과 세계적인 음악가로 발돋움하기 전 어떤 교육을 받았는지를 그려볼 수 있다. 또한 유학 시절에서부터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가수로 데뷔한 후의 회상을 통해, 치열한 음악인의 삶과 그 속에서의 방황, 좌절에 같이 공감해 볼 수 있으며, 음악인들의 무대 밖 삶은 어떠한가를 살짝 엿볼 수 있다. 그리고 세계적인 음악가로 인정받은 후 열정적으로 사는 그녀의 모습에 도전받고 화려한 스타의 담백하고 검소한 삶의 모습에 친근감을 느낄 수 있다.

마지막으로 그녀는 자신의 모든 걸음을 인도하시고 자신의 삶에 깊이 개입해 주신 감사한 하나님을 고백하고 늘 그분과 동행할 것을 조용하지만 확고한 목소리로 이야기한다.

솔직한 목소리로 고백한 그녀의 이야기를 다 듣고난 후 독자들은 그녀의 목소리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아름다운 목소리라는 것 너머에 하나님께서 선물해주시고 부어주신 선물임을, 그녀의 노래는 감사와 열정, 그리고 하늘을 향한 고백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더 나아가 자녀의 삶을 언제나 최고로 만들어주시는 ‘참 좋으신 하나님’에 감사하고, 한 사람 한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이다.


너무나도 부족한 저에게 많은 사랑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힘이 들고 좌절이 될 때마다 저에게 큰 힘을 불어넣어준 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이었습니다. 이 책의 출간을 위해 이루어진 첫 인터뷰가 어느새 7년 전의 일이 되었습니다. 그 후로부터 지금까지의 시간들을 되돌아보니 참 많은 일들이 있었고, 저 자신에게도 조금씩 변화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노래가 아닌 저의 이야기로 독자 여러분을 만난다는 것이 무대에 서는 것과는 또 다른 설렘, 그리고 떨림으로 다가옵니다. 하나님 앞에서 지극히도 작은 존재인 저를, 크리스천이라 하기에는 너무나도 모자람이 많은 저를 항상 지켜주시고 아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하나님께서 귀중하게 내려주신 저의 탤런트를 많은 분들께 나누어주면서 오직 주님의 말씀 속에서 기도하며 다가가는 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사실 오디션에 합격하기까지의 과정은 힘들었다. 두렵고 막막해서 새벽기도에도 갔었다. 깜깜한 새벽에 무서움도 잊고 교회에 가서 자리에 앉으면 눈물부터 나왔다. 울며 기도하다가 어떤 날은 잠들기도 하고 목사님 댁에 가서 쉬기도 했다. 이상하게도 새벽기도에 가면 마음이 편안해졌다. 하지만 정말 죽고 싶다는 마음이 들 정도로 힘든 시간이 많았다. 높은 곳에 올라가서 ‘여기서 떨어지면 죽겠지. 그런데 만약 죽지는 않고 크게 다치기만 하면 어쩌지’ 하는 생각도 했다. 그때는 정말 마귀와 많이 싸웠던 것 같다. 믿음이 있었으면서도  때로 그런 생각을 하는, 참 답답했던 시간이었다.

돌이켜보면 얼마나 한심한 생각이었는지 하나님 앞에 많이 부끄럽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버리시지 않으시고 끝까지 은혜로 인도해주시고 이렇게 큰 복을 주신 하나님. 그야말로 어메이징이다. 그래서일까?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찬양할 때는 감격스러운 나머지 항상 끝까지 부르지를 못한다. 철부지였던 나를 여기까지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주신 달란트로 노래하게 하시고 또 그것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도울 수 있게 하신 것이 너무나 감사하다.
- 본문 중에서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암을 이긴 목소리, 기적의 노래를 부르다"
오페라계의 한류 스타 배재철의 인생 이야기!


조기교육, 타이트한 스케줄, 값비싼 레슨이 아니라,
교회 성가대와 대학 연습실에서 끊임없이 노력한 1만 시간의 연습이
세계적인 오페라 가수로 만들었다.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던 오페라 가수 배재철.
36세에 목소리를 잃었지만 재기에 성공하는 감동 스토리!

나는 <오페라스타>의 무대 아래에서 예전에 내가 막 이탈리아에 도착했을 때와 같은 흥분과 설렘을 느끼고 있다. 지금 무대 위에 있는 도전자들은 대한민국에서 인정받는 실력파 가수들이다. 언뜻 생각하기에 가요든 오페라든 프로 가수들에게 어렵지 않을 것 같지만, 기술적인 면에나 발성 방법에 큰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들로선 맨땅에 헤딩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 오히려 가수이기 때문에 잘해야 본전, 못하면 망신이 될 수도 있다. 그런 상황에서 그들은 오페라를 위해 자신들의 목소리와 습관까지 바꿔가며 새로운 도전의 길에 들어선 것이다. 그들이 보았던 것은 오페라이기 이전에 자신의 새로운 모습이었고, 그들이 보여준 것은 무대이기 이전에 도전과 희망이었다.
-서곡 중에서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하나님이 나를 연주하시면 내 인생이 달라진다!”

왕따에서 줄리어드 장학생으로,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빈민촌 거리로
8년 동안 전 세계 80개국, 2년 간 일본에서 200회 연주하며
오직 단 한 분의 청중만을 위해 연주하는 송솔나무의 믿음의 고백!

유기성, 이재훈, 곽수광 목사 추천!

“하나님의 시각으로 보기 시작하는 것이 비전이고,
그분께 순종하는 게 제 계획이에요.
그리고 최선의 자기관리는 쉬지 않고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주님, 내 삶의 연주자가 되어주세요!”

중요한 것은 금과 은 같은 악기가 아니라
‘누구 손에 붙들린 악기인가’라는 거다.
우리는 늘 “주님, 나를 금으로 만들어주세요.
은 같이 만들어주세요”라고 기도한다.
남들 눈에 멋있게 보이는 인생을 원하는 것이다.
플라스틱 악기는 누군가 연주하기 전에는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다.
자기 인생이 망가지고 부서져서 본드로 붙여 놓은 것 같고
초라해보여서 절망 가운데 있다고 생각하는가?
정말 멋있는 것은 금 같은 악기에서
아름다운 소리가 날 때가 아니라
볼품없는 초라한 악기에서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아름다운 소리가 흘러나올 때이다.
연주자에 따라서 소리가 달라지듯
주님께서 우리 인생을 연주하시면
상상을 초월하는 소리가 난다.
하나님이 연주하시면 우리의 인생이 달라진다.
나는 늘 이렇게 기도한다.
‘주님, 나를 연주해주세요.
내 삶의 연주자가 되어주세요!’

_본문 중에서

세계적인 플루티스트로서 부와 명예를 다 누릴 수 있음에도
가장 낮은 곳을 찾아다니며 영혼을 울리는 연주로 복음을 전하다!

“박인수는 훌륭한 음질과 영웅적인 폭을 가진 테너다”
<뉴욕타임즈> 1972. 12. 17


☞ 미국과 캐나다, 남미와 유럽에서 주역 테너로 활동
☞ 1983년 귀국해 20여 년간 모교인 서울대에서 제자 양성
☞ 3백여 회의 오페라 주역과 2천 회를 넘긴 왕성한 콘서트 활동
☞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와 대중음악의 질적 향상에 기여한 국민 테너 가수
☞ 박인수 교수 애창곡 CD 포함


국내외 오페라 무대에서 3백여 회 주역으로 활동한 바 있으며 2천여 회의 개인 콘서트를 개최하여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테너 박인수 교수의 자전적 에세이집 《테너 박인수의 삶과 음악》이 출간됐다. 그는 미국과 캐나다, 남미의 오페라 무대에서 크게 성공하고 1983년 귀국해 20여 년간 모교인 서울대에서 제자들을 양성했다. 서울대 재학 시절인 1962년 슈만의 <시인의 사랑> 전곡으로 독창회를 열어 데뷔한 후 지금까지 누구보다 왕성한 활동을 보였으며 지난해 데뷔 50주년 기념 음악회를 갖은 바 있다.
이 책에는 테너 박인수의 어린 시절부터 세계적인 오페라 무대의 주역 테너로 활동한 이야기, 국민가요 <향수>를 부른 이 후 클래식 음악을 모독했다는 이유로 국립오페라단에서 제명되는 등의 경험담, 그리고 50대초 목소리를 잃어버린 그가 벨칸토 창법을 연구 적용해 재기한 후, 그 방법으로 가르쳐 세계 주요 메이저 오페라 극장을 비롯한 국내외 오페라 무대 및 대학 강단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제자들을 길러 낸 이야기, 그가 만난 역대 대통령들과의 일화, 그에게 도움을 준 고마운 사람들과의 인연, 그의 의지와 상관없이 자신을 이끌어 온 하나님의 섭리 등 성악가로서의 외길 인생이 진솔하게 담겨 있다.

1부 성악의 길로 들어서다 / 2부 세계무대에 서다 / 3부 좋은 소리를 찾아서 / 4부 내가 만난 사람들, 나누고 싶은 이야기 등 총 4부로 나눈 이야기를 통해 박인수 교수가 반세기 동안 걸어온 음악 생애를 말하고 있다.

1부 ‘성악의 길로 들어서다’에는 마도로스가 되려던 그가 목사님의 안수를 받고 성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아내 안희복을 만나 어렵게 결혼한 에피소드, 신혼 초 생활고 때문에 간장 장사, 양송이재배, 포장마차까지 했던 일, 서울대 재학 중 국립오페라단의 <마탄의 사수>에서 주인공 ‘막스’ 역에 발탁되었으나 언론으로부터 일제히 혹평을 받고 좌절했던 일, 중학교 동창의 도움으로 재기한 사연 등을 담았다.

2부 ‘세계무대에 서다’에는 선배 한 사람이 우연히 미국으로 가져간 그의 노래 테이프 때문에 미국에 초청된 이야기, 줄리아드 음대의 오디션에서 마리아 칼라스에게 발탁된 이야기, 맨해튼 음대에서 메트로폴리탄오페라극장의 상임지휘자를 역임한 바 있는 조지 쉬크 총장를 만나 그의 추천으로 미국 오페라 무대를 비롯한 세계 오페라 극장의 주역으로 진출한 이야기, 뉴욕에서 소수민족으로서는 최초로 에밀레 오페라단을 창단했던 이야기 등이 기술되어 있다.

3부 ‘좋은 소리를 찾아서’에는 가수 이동원과 함께 부른 <향수>로 국민가수로 불릴 만큼 유명해졌으나, 클래식 음악을 모독했다는 죄목으로 국립오페라단에서 제명당한 이야기와 이로 인해 야기된 순수음악과 대중음악의 본질에 대한 사회적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된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다.
여기서 그는 고전음악, 대중음악, 국악의 세 부분이 서로의 본령을 지키면서 서로의 벽을 헐어 융합하고 발전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음악은 소리의 예술이므로 클래식 음악도 소리가 좋아지면 떠났던 청중들이 다시 돌아올 것이기에 근본과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50대 초 그가 고음을 잃어버려 은퇴를 고심하던 중 벨칸토 창법을 연구하게 된 사연과 아울러 1993년부터 제자들에게도 가르치기 시작하여 이들 중 세계 5대 메이저 오페라극장의 주역으로 김재형, 이용훈, 신동원, 정호윤이 활동하고 있으며 국내 오페라 무대 및 대학 강단에서도 많은 제자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음을 소개하고 있다.

4부 ‘내가 만난 사람들, 나누고 싶은 이야기’에는 성악가 박인수의 오늘이 있기까지 도움을 준 사람들과의 에피소드, 톱스타 C양과의 염문설의 진상, 역대 대통령들과의 만남 등을 진솔하게 기술하고 있으며, 뛰어난 미식가인 그가 추천하는 맛집 등이 소개되어 있다.

끝으로 참 소리를 얻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 외길 인생을 회고하면서 그의 오늘이 자신의 의지와 노력에 의해 이루어진 것은 하나도 없으며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이끌려 왔다고 고백했다. 이는 하나님의 섭리라고밖에는 설명할 수 없다고 말한다.
신영옥
네 살 바기 어린 합창단원으로 첫 걸음을 내딛은 후 지금까지 음악의 길을 걷고 있는 소프라노 신영옥. 이제는 이름 세 글자 외에는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세계적인 음악인으로 한국의 자랑이 된 그녀는 무대에 설 때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늘 배우려는 마음으로 자신의 일에 임하고 있다. 종종 앙코르 곡으로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부를 때마다 목이 메어 청중의 마음까지 울리는 그녀. 무대 밖에서는 어렵고 힘든 이웃을 돕고 나누는 일도 조용히 실천하는 따뜻한 가슴의 음악인 신영옥은 하나님이 주신 천상의 목소리로 큰 무대에서 노래하는 것만큼이나 날마다 내려주시는 하늘의 은총을 소중히 여기는 신실한 크리스천이다. 소프라노 신영옥은 미국 줄리아드 음대와 대학원을 거쳐 1990년 3천 여 명이 출전한 메트로폴리탄 콩쿠르에 서 뉴욕타임즈로부터 “가장 뛰어난 우승자”라는 호평을 받으며 세계 음악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듬해 <리골레토> 질다 역으로 메트로폴리탄(이하 ‘메트’) 오페라 무대에 화려하게 입성한 그녀는, 특히 루치아노 파바로티와 일본에서 공연한 <사랑의 묘약>에서 파바로티의 상대역인 <아디나>역을 훌륭히 소화해 대성공을 거두면서 <가면무도회>에서도 오스카 역으로 지목되어 음악과 연기 모든 면에서 높은 평가를 이끌어냈다. 세계 3대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뿐 아니라 플라시도 도밍고와 호세 카레라스와도 각각 공연을 갖은 신영옥은 1999년 메트가 개최한 ‘제야의 밤 콘서트’에서도 스페셜 게스트로 참석하여 맑고 우아한 목소리로 청중을 사로잡은바 있다.
배재철
한양대 졸업 후 이탈리아 베르디 음악원을 졸업했다. 유럽의 여러 성악 대회에 참가하여 우승을 거듭하며 데뷔했다. 헝가리 국립 오페라 극장, 빌바오, 핀란드 사본린나 오페라 페스티벌, 비스바덴 오페라 하우스, 자브뤼켄 오페라 하우스, 뒤셀도르프 라인 오페라 극장 등에서 <토스카> <라보엠> <나비부인> <루치아> <리골레토> <일 트로바토레> 등을 부르며 오페라의 본고장에서도 대성공을 거둔다. 일본에서는 2003년 9월 베르디의 <일 트로바토레>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플라시도 도밍고 주최 콩쿠르 입상, 도밍고를 감동시킨 세계 최고의 테너로 급부상하며 '아시아에서 100년에 한번 나오는 목소리'로 찬사를 받았다. 2005년 10월, 갑자기 갑상선암에 걸리는 시련을 겪고 암 제거 수술을 하면서 성대신경이 떨어져 나가 목소리를 잃어버린다. 하지만 많은 일본 팬들의 지원을 받아 교토대학교 잇시키 노부히로 교수의 집도로 성대기능 회복수술을 받는다. 힘든 재활훈련을 받는 모습이 한일 양국에서 다큐멘터리 , <프리미엄10>, 등을 통해 알려져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2008년 기적적으로 목소리를 회복, 재기에 성공하여 기적의 노래를 부르는 오페라 가수로서 제 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조용갑


테너의 거장 쟌니 라이몬디(Gianni Raimondi)와 세계적인 대가 소프라노 레니타 스코토(Renata Scotto)를 사사했고, 2000년 <라보엠>에서 주역을 맡아 이탈리아 오페라 무대에 정식 데뷔했다.

이후 파르마에서 열린 베르디 콩쿠르(2005)네서 1위를 비롯해 토티 달 몬테 콩쿠르(2008년) 1위 등 20여회 국제 콩쿠르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였고, 300회가 넘는 유럽 오페라 무대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하였다.

2002년 한일 월드컵 대는 이탈리아의 국영방송(RAI)에 한국을 대표하는 성악가로 출연, 전 유럽에 방영되어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7월2일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대한민국 오페라 페스티벌에서<토스카>의 테너 주인공 카바라도시 역으로 국내 첫 무대를 가졌고, 11월 예술의 전당 오페라극장에서 <팔리아치>의 주인공 카니오를 맡아 드라마틱하고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tvN <오페라스타 2012>의 스타들의 멘토이자 심사위원으로 출연,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국내 · 외의 다양한 클래식 공연과 더불어 왕성한 방송활동, 또한 삼성전자, KT, 교보, 현대 등 세계일류기업을 대상으로 강연을 통해 청중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송솔나무
solnamoosong@gmail.com

성은 노래를 연상시키는 ‘송’이며 이름은 ‘솔나무’, 이름부터 범상치 않은 그는, 만 열세 살에 세계 최고의 음악대학 중 한 곳인 줄리어드 프리스쿨에 장학생으로 입학한 천재 플루티스트(flutist)이다. 드라마 <허준> <이산> <동이>에서의 그의 연주에 우리 심금(心琴)도 따라 울었고, 음악이란 멈출지라도 여운(餘韻)처럼 계속 들릴 수 있음을 알게 해준 세계적인 연주자이자 작곡가이다.
 
플루티스트가 플루트만이 아니라 온갖 피리를 부는 사람을 뜻하는데 그의 연주에도 크기와 모양과 재질에 가격까지 제각각인 관악기들이 총동원된다. 그의 인생과 음악 여정도 그런 악기들 못지않게 높고 낮은 음역을 극적으로 넘나들었다.
어려서는 매우 부유한 환경에서 자랐으나 어려움을 당하게 되어 피신을 하다시피 도미(渡美)하여 왕따를 당하고, 스위스 유학 시절에는 악기까지 도둑을 맞으며 음악을 접고 주님을 멀리하게 되었다. 그러나 성령의 감동과 십자가 사랑으로 그를 되찾은 주님은 그를 결국 당신의 악기로 고치시고 ‘하나님의 연주자’가 되게 하셨다.
그는 플루티스트로서의 부와 명예를 다 누릴 수 있을 만큼 인정받았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전 세계 80개국을 다니며 연주했다. 현재는 국내외 집회와 공연에서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온누리교회 일본선교집회 ‘러브소나타’에서 열 차례나 참여하여, 일본인에게 위로와 복음을 전하는 음악 선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줄리어드 예비학교 재학 시절, 카네기홀과 링컨센터에서 독주회와 오케스트라 협연을 했으며, 스위스 로잔 국립음악대를 수료했다. 예수전도단(YWAM) DTS 훈련시 보스니아 사라예보 및 코소보에서 봉사활동을 했고, 열방대학(University of Nation)에서 상담심리를 전공했다. 이후 청년과 청소년들에게 가장 영향력 있는 코스타(KOSTA) 강사 중 한 명이 되었다.

‘Great is thy faithfulness’, ‘Road’, ‘일본인을 위한 찬송가’  3개의 공식 앨범을 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신영옥 / 생명의말씀사
가격: 8,000원→7,200원
배재철 / 비전과 리더십
가격: 12,000원→10,800원
조용갑 / 교회성장연구소(ICG)
가격: 13,000원→11,700원
송솔나무 / 규장
가격: 12,000원→10,800원
박인수 / 지성과 영성
가격: 13,000원→11,7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음악인들의 믿음고백 세트(전5권)
저자신영옥,배재철,조용갑,송솔나무,박인수,,,,,,,,,,,,,,,,,,,,,,,,,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3-05-12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신영옥) 신간 메일링   저자(배재철) 신간 메일링   저자(조용갑) 신간 메일링   저자(송솔나무) 신간 메일링   저자(박인수) 신간 메일링   저자() 신간 메일링   저자() 신간 메일링   저자() 신간 메일링   저자() 신간 메일링   저자() 신간 메일링   저자() 신간 메일링   저자() 신간 메일링   저자() 신간 메일링   저자() 신간 메일링   저자() 신간 메일링   저자() 신간 메일링   저자() 신간 메일링   저자() 신간 메일링   저자() 신간 메일링   저자() 신간 메일링   저자() 신간 메일링   저자() 신간 메일링   저자() 신간 메일링   저자() 신간 메일링   저자() 신간 메일링   저자() 신간 메일링   저자() 신간 메일링   저자() 신간 메일링   저자() 신간 메일링   저자() 신간 메일링   출판사((주)갓피플)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