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리처드 마우 저서 세트(전8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 판매가 : 91,500원82,350원 (10.0%, 9,150원↓)
  • 적립금 : 0원 (0.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 이미지' 포함 총 1 페이지]
오늘의 세계에서도 칼빈주의는 적실한가? 21세기와 칼빈주의 연결하기!!

당신은 칼빈주의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긍정적으로 보는가, 부정적으로 보는가?
아니면 이미 지나간 과거의 유물로 보는가?

솔직히 말해서, 칼빈주의자가 아닌 사람들이 칼빈주의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지 않는 것은 종종 그것의 풍자화된 이미지들(caricatures)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친숙한 대화체로 쓰여, 칼빈주의에 대한 다양한 오해나 왜곡들을 바로 잡아줄 것이다. 따라서 만일 당신이 칼빈주의자가 아니라면, 당신은 이 책에서 아주 매력적이면서도 통찰력있는 관점을 만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만일 당신이 칼빈주의자라면, 당신은 리차드 마우를 통해 어떻게 다른 사람들(그리스도인이든 비 그리스도인이든)을 온유하고 겸손하게 대할 수 있는지 보게될 것이다.

이 책은 칼빈주의자가 무엇을 믿고 있는지 보다는 그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에 더 촛점을 맞춘다. 영화의 한 장면에서부터 시작해 저자가 라스베가스에서 겪은 개인적인 경험에 이르기까지, 당신은 저자와 함께 여행하면서 개혁신앙의 새로운 면모를 보게 될 것이다. 그것은 틀림없이 당신에게 멋진 여행이 될 것이다!
한국 기독교계의 일대 자성을 불러일으킨 화제의 책
<무례한 기독교> 확대개정판!


분열되는 세상, 분열시키는 교회, 과연 대안은 없는가?

“그 어느 때보다도 현재 한국 교회에는
마우가 요구하는 기독교적 교양이
시급히 요구되고 있다.”


신원하 교수(고려신학대학원), 박득훈 목사(새맘교회),
임성빈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양세진 대표(소셜이노베이션그룹) 추천!!



▒ 책소개

갈등에 빠진 세상이 요구하는 그리스도인의 예의란 무엇인가?
복음을 열정적으로 옹호하면서도 세상 속의 기독교가 마땅히 보여 주어야 할 모습에 대한 열린 목소리를 높여 온 학자 리처드 마우의 「무례한 기독교」 확대개정판인 이 책에는 현대의 기독교가 곧잘 드러내는 과격한 십자군식 승리주의에 문제를 제기하고, 그리스도인이 어떤 태도로 공적인 영역에 참여해야 하는지를 밝혀내는 탁월한 성찰이 담겨 있다. 기독교는 일반적으로 열정적이지만 그만큼 무례할 수밖에 없다는 안팎의 오해와 편견을 바로잡아 주고, 그 대신 그리스도인이 빛과 소금으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구체적 상황 속에서 제시하는 역작이다.

과연 그리스도인이 통합과 소통의 실마리가 될 것인가!
사회의 각종 양극화가 심화되는 동안 우파와 좌파 사이의 갈등의 골은 더욱더 깊어지고 과연 통합과 소통의 실마리를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지 가늠하기 어렵다. 그 속에서 기독교는 대안으로 자리 매김하기는커녕 그 반목의 시발점이 되거나 온갖 시비 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상황이다. 과연 기독교의 무엇이 문제이기에, 오늘날 이러한 지탄을 받고 있는가? 무분별한 포용주의와 독선적 배타주의라는 양극단의 오류를 밝히면서 그리스도인은 확신과 공손을 아우르는 시민적 소양을 지녀야 함을 설득력 있게 호소하는 이 책은 그리스도인이 복음의 원칙 위에서 사회적 공공선을 실현해 나갈 방법을 제시하고 그 실천을 구체적으로 돕는다.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더욱더 고민해야 하는가!
출간 후 10여 년간 기독교 교회의 일대 자성을 불러일으켰던 화제작인 이 책을 많은 사람들의 요청에 따라 확대 개정한 저자는 새로운 서문과 후기뿐 아니라, 그리스도인의 시민교양의 근간에 있는 영적인 토대가 무엇인지를 밝히는 장도 추가했다. 또한 책 전반에 걸쳐 변화하는 사회적 상황 속에서 그가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는 이슈들(예를 들면, 동성애나 종교 간 갈등)에 대한 심화된 통찰과 지혜를 더하고 반영했다. 이 확대개정판은 그 깊어진 고민을 통해 우리의 양극화된 사회에 대한 더욱더 적실한 대답으로 많은 독자들에게 실제적인 깨달음과 도움을 제공할 것이다.
“하나님은 구원 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인간을 사랑하시는가?”
“그리스도인들은 타락한 세상 속의 문화와이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리처드마우가 보여주는 따뜻한 가슴을 가진 기독교의 가능성!

“세상이 정말 완전히 타락했고 누구도 구원받을 수 없다면, 어떻게 세상에서는 선한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기독교는 역사적으로 구원받은 자와 구원받지 않은 자 사이를 엄격하게 구분하고, 두 집단의 차이점을 강조하기 위해 노력해왔다.이 차이점의 강조는 역사적으로 다양한 분쟁의 원인이 되었으며, 기독교를 다른 어떤 종교보다 배타적으로 보이게 만들었다. 그러나 과연 기독교는 필연적으로 배타적이어야 하는가? 하나님은 정말 그를 믿는 백성을 구원하는 일에만 관심을 가지시는가? 우리가 세상에서 경험하는 믿지 않는 자들의 선한 행위, 놀라운 업적을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가? 그리고 그들이 경험하는 “은혜 같은 것”을 무엇으로 표현해야 하는가? 개혁주의 전통은 이러한 질문에 “일반 은총”이라는 범주를 사용해 설명해 왔으나, 이에 대한 논의는 상당히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다.

대표적 개혁주의 사상가 중 한 명인 리처드마우는 이 책에서지금껏 간과되어온 “일반 은총”을 주제를 다룬다. 그는 수세기 동안 다양한 신학자들이 치열하게 논쟁해온 주제를 다루면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그것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를 탐구한다. 하나님의 아름답게 창조하신 세상의 보편적 인간성을 강조하거나 완전히 타락해버린 인간성을 강조하는 두 가지 전통을 깊이 있게 살피면서, 자신만의 특별한 통찰력으로 일반 은총에 대해서 설명한다. 그로써, 자칫 차갑게만 보일 수 있는 칼빈주의에 대한 선입견 한가운데서 따뜻한 온기를 지닌 기독교의 가능성을 진지하게 역설하고, 기독교가 어떻게 전체 사회의 공동선을 추구해갈 수 있는지를 분명하게 제시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이 책의 제목과 같이 고백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모든 아름다운 것 가운데 빛나신다!”
칼빈주의자 리처드 마우,
보수신앙의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진가를 논하다


개신교 ‘보수신앙’은 개신교 전통의 ‘근본적인 것들’, 곧 십자가 복음과 성경의 권위 등을 무엇보다 가장 소중한 것으로 믿는 신앙이다. 신앙의 전통을 고수하기 때문에 보수신앙에는 지금 시대와는 어울리지 않는 듯한 요소들이 많이 있다. 그래서 서구에서는 기독교사회가 이성과 합리를 중시하는 근대의 세속화를 겪으며 큰 위기를 겪었고, 지금도 보수신앙은 우리나라에서나 서구에서나 끊임없이 시대와 사회와 불화하며 자기 자리를 찾기 위해 고심하고 있는 듯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떤 보수신앙인들은 신앙과 삶을 분리시켜 보수신앙과 세속적 삶을 각각 보존하려고 하고, 어떤 보수신앙인들은 시대정신을 따라 보수신앙을 버리기로 선택하는 일들이 생겨왔다. 그리고 그것이 보수신앙의 가치와 의미를 더욱 희미하게 만드는 결과를 가져오고 있는 듯하다.
리처드 마우는 그렇게 현대 사회 속에서 표류하는 보수신앙의 올바른 자리를 찾는 작업을 계속 해오고 있는 사람이다. 이 책에서 그는 보수신앙인으로서의 자신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며, 또한 그러한 자신의 정체성이 결코 현대 사회 안에서 사라져야 할 전근대적인 것이 아니라는 사실 또한 분명히 밝힌다. 그는 자신과 같이 기독교의 ‘근본적인 것들’을 믿는 보수신앙인들이 보여온 결점과 이점들을 공정하게 살피며, 장막 집회의 ‘톱밥 향기’를 연상시키는 보수신앙의 진정한 가치와 나아갈 방향을 마치 자기 신앙을 고백하듯이 제시해준다.
이사야서 60장에 근거한 문화 변혁의 전망!
종말의 때에 세상의 정치, 경제, 문화는 어떻게 되는가?


전통적인 복음주의 신앙의 관점에서 현대 사회의 쟁점들을 치밀하게 탐구해 온 리처드 마우 교수는 이 책에서 이사야서 60장이 증언하는 천국의 모습을 해설하고 있다. 그는 개혁파 전통의 복음주의자로서, 그의 사상은 세상 문화를 단순히 거룩한 것과 세속적인 것으로 나누는 성속이원론에 맞서서 이 세상을 보존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강조한다. 그의 통찰은 세상의 타락상을 지나치게 강조한 나머지 기독교인들의 현실의 삶에 담긴 가치와 소명을 망각해 버린 복음주의자들의 결점을 보완하는 데 유용하다.
천국의 소망은 기독교인들의 현실의 삶을 이끄는 원동력이다. 이것은 ‘어떤 천국’을 소망하느냐에 따라 기독교인들의 현실의 삶이 상이한 방향으로 이끌릴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여러 복음주의자들이 전망해 온 천국은 이 세상과는 단절된 것처럼 보일 때가 많았고, 특히나 개인적인 차원으로 국한된 것이었다. 그러한 천국의 전망은 필연적으로 기독교 신앙을 지극히 개인적이고 내세주의적인 것으로 만들었다. 그러나 성경이 증언하는 천국이 그런 것이 아니라면, 현실에서 드러나는 기독교 신앙의 형식은 달라져야 한다. 이 책에서 이사야서가 증언하는 천국의 전망을 확인하면,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 기독교인들의 삶이 어디로 이끌려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다음세대 교회의 생존을 위해 무엇을 고민해야 하는가?
저명한 칼빈주의자이자 복음주의자의 값진 통찰!

리처드 마우는 현대인의 상식과 전통적 기독교의 상식이 맹렬하게 부딪히는 이 시대의 기독교인들에게 둘 다 포기하지 않을 수 있는 길을 제시해 주는 대표적인 신학자이다. 이 책은 그가 칼빈주의자이자 복음주의자로서 오랜 세월 동안 통찰해 오며 만들어 낸 여러 문서들의 내용들을 정리하여, 방황하고 고민하는 지금 세대와 미래 세대들에게 선물한 훌륭한 ‘현대 기독교인을 위한 가이드북’과 같다. 이 책을 통해 복음주의 전통에 서 있는 신자들이 지금과 나중을 위해 반드시 고민해야 할 것이 무엇이며 또 어떻게 답을 찾아 갈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다.
14,000 → 12,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00
무례하지 않은 기독교는 가능한가?

“다원주의에 관한 논쟁을 다룬 훌륭한, 내 생각엔 최고의 작품이다!”
_맥스 스택하우스(앤도버 뉴턴 신학교)

강영안(칼빈 신학교), 김선욱(숭실대학교), 성석환(장로회신학대학교), 이국운(한동대학교),
글렌 틴더(매사추세츠 대학교), 데이비드 홀렌바흐(조지타운 대학교) 추천


다양한 가치가 교차하는 현대 다원주의 사회에서, 진리를 주장하는 기독교는 배타적이라는 꼬리표와 더불어 점점 설 자리를 잃어 가는 듯하다. 마우와 흐리피운은 기독교와 다원주의가 공존 가능하며, 이때 기독교는 다원주의의 다양성을 섬세하게 이해하고 현대 사회의 여러 양상과 진지하게 교류하면서 존재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저자들은 한편에서는 현대 정치학의 주요 사상가들과 깊이 있게 대화하고 다른 한편에서는 그리스도인에게 겸손한 정치적 태도를 지니기를 권함으로써, 종교가 자신의 입장을 지니면서 공론장에서 존재하는 하나의 모범 사례를 제시한다.


[출판사 리뷰]

다원주의 사회에 선 기독교
오늘날 사회에서 사람들이 맺는 관계는 다양하며, 그만큼 사회를 보는 관점도 다양하게 나타나 공존하고 있다. 공존하는 관점들은 공론장에서 경쟁하고 있으며, 그중에는 서로 조화를 이루기 어려워 보이는 것들도 있다. 이런 상황에서, 고유의 강한 신념 체계를 가지고 있는 기독교는 다양한 관점을 대하며 어떠한 자세를 취할 수 있을까. 어떤 그리스도인은 다원주의를 용인하는 것은 그대로 상대주의를 용인하는 것이므로 경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 어떤 이는 이에 반응해, 기독교는 본디 배타적이므로 아예 공론장에서 빠져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리처드 마우와 산더 흐리피운은 현대 사회의 다원성과 기독교의 관계를 고민해 온 기독교 철학자로서, 다양한 가치가 혼재하는 사회 속에서 혼란스러워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일종의 다원주의 설명서를 집필했다. 두 저자는 기독교가 다원주의를 충분히 긍정하는 가운데 사회 속에서도 유의미하게 기능할 수 있다고 말한다.

다원주의의 다양성을 포용하는 기독교
마우와 흐리피운은 한편에서, 그리스도인들은 무엇보다 다원주의라는 현실 및 그 현실 속에서 나타나는 가치의 갈등을 피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심지어 두 저자는 이러한 다양성이 하나님이 창조 세계를 통해 구현한 현실임을 강조한다. 하나님의 뜻을 추구하며 선하게 살아가려는 그리스도인에게 이 현실이 주는 함의는 명확하다. 다양성을 제대로 인정할 때라야 포괄적인 기독교적 공공선의 추구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아울러 다른 한편에서, 두 저자는 공론장에서 종교가 설 자리는 분명히 있다고 말한다. 공론장은 전적으로 가치 중립적인 곳이 아니라 좋은 삶이 무엇인지를 두고 각축이 벌어지는 곳으로서, 종교 역시 그 안에서 ‘공적 삶’에 기여하면서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마우와 흐리피운은 개혁주의 기독교 철학자라는 입장에서 존 롤스, 로버트 벨라, 피터 버거, 알래스데어 매킨타이어, 리처드 세넷, 마이클 노박, 리처드 뉴하우스, 맥스 스택하우스, 레슬리 뉴비긴 등 정치학, 사회학, 신학 분야에서 종교와 정치의 관계를 논한 다양한 학자의 논의를 다루며 기독교의 자리를 정립하려 한다. 네덜란드 개혁파 배경을 가진 저자들답게, 두 사람은 기독교가 삶의 다양성과 포괄적인 통일성이라는 두 측면을 고루 긍정하는 종교이며 결국 이를 통해 좋은 삶을 증진하는 것이 그 목적이라고 말한다. 두 저자는 다원성 자체를 무조건 긍정하기보다는 다원성이 나타나는 다양한 양상을 부각하려 한다. 그리하여 다원주의를 방향적·연합적·맥락적 측면에서 분류하고 각 측면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제시함으로써 그리스도인들이 다원주의를 세밀하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물론 도식화된 분류는 그 자체로 한계를 지니지만, 두 저자는 이를 인지하고 있음에도 자신들의 작업이 현대의 다양성 속에서 가치의 혼란을 겪는 그리스도인에게 하나의 지형도로서 도움이 되리라는 기대를 갖고 책을 집필했다.

겸손한 확신을 지닌 기독교
두 저자는 기독교 복음이 사회를 변혁하는 힘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하지만 저자들이 취하는 태도는 자신감보다는 겸손이다. 이는 저자들이 기독교 복음의 큰 메시지를 확고히 믿고 있음에도, 그 메시지에 기반한 윤리를 사회에서 구체적으로 실현하는 동안 세우는 실천적 기준은 잠정적일 수밖에 없음을 알기 때문이다. 비록 그리스도인이라 하더라도 이 세상에서는 인간의 불완전성과 유한성의 한계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저자들은 깊이 인정한다. 역사 속에서 신앙을 근거로 한 불관용이 어떠한 스캔들로 불거졌는지 생각해 본다면, 저자들의 이러한 태도는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20세기 말엽에 이 책이 나온 이후 종교와 정치의 관계를 다루는 논의가 더 전개되었지만, 포괄적인 시각을 바탕으로 공론장 속 종교의 자리를 논하고 그 안에서 그리스도인이 지녀야 할 태도를 제시한 이 책의 시의성은 여전하다. 한국어판에는 원서 출간 이후 저자들이 쓴 글이 두 편 수록되어 있으며, 그중 하나는 이 책에 날카로운 비평을 제기한 요리스 판 에이나튼에게 답변한 내용이다. 거기서 두 저자는 “우리의 길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서로가 필요하다. 우리에게는 요리스 판 에이나튼과 같은 비판가가 필요하다. 그리고 이 지면들을 통해서 수행된 것과 같은 의견 교환이 필요하다. 이는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일이다”라고 말한다. 과도한 종교적 확신이 몰이해와 증오로 이어지고 기독교를 사회에서 위축시키는 효과를 낳는 오늘날, 우리에게는 저자들과 같은 태도가 필요하다. 이 책이 그런 태도를 함양하는 데 일조하여 기독교가 사회 속에서 유의미한 종교로 존재하는 데 기여하기를 기대한다.


[독자 대상]

- 복음이라는 진리가 다양한 가치를 어떻게 마주하는지 고민하는 독자
- 다원주의 사회 속 기독교의 존재 방식을 탐구하는 독자
- 기독교와 문화의 관계를 염두에 두고 활동하는 그리스도인
- 기독교는 오늘날 무의미한 종교가 아닐까 고민하는 독자
- 정치와 종교의 관계를 생각하는 그리스도인
리처드 마우
리처드 마우(Richard J. Mouw)는 철학자이자 작가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1993년에 풀러 신학교 4대 총장으로 취임했다. 그는 하우톤 대학교를 졸업한 후 웨스턴 신학교에서 공부를 했고, 앨버타 대학교에서 철학 석사학위를, 시카고 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시간 주 그랜드 래피즈에 있는 칼빈 대학교에서 17년 동안 철학을 가르쳤고, 1985년 9월부터 캘리포니아에 있는 풀러 신학교에서 기독교 철학과 윤리학을 가르치며 암스테르담 자유 대학교 객원교수를 지냈다. 그는 현재 “뉴스위크”와 “워싱턴 포스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포럼 “온 페이스”(On Faith)의 패널로 참여하고 있으며, “빌리프넷”(Beliefnet.com)이라는 웹 매거진에 정기적으로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마우는 “리폼드 저널”(Reformed Journal)을 창간하여 편집자로 활동했고, “북스 앤 컬처”(Books and Culture) 등의 다양한 편집 위원회를 섬겼다. 「왜곡된 진리」(CUP), 「무례한 기독교」(IVP), 「칼빈주의, 라스베가스 공항을 가다」(SFC) 등 열일곱 권의 책을 저술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리처드 마우 / SFC 출판부
가격: 10,000원→9,000원
리처드 마우 / IVP
가격: 11,000원→9,900원
리처드 마우 / 새물결플러스
가격: 8,500원→7,650원
리처드 마우 / SFC 출판부
가격: 12,000원→10,800원
리처드 J. 마우 / SFC 출판부
가격: 10,000원→9,000원
리처드 마우 / SFC 출판부
가격: 13,000원→11,700원
리처드 마우 / CUP
가격: 14,000원→12,600원
리처드 마우,산더 흐리피운 / IVP
가격: 13,000원→11,7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리처드 마우 저서 세트(전8권)
저자리처드 마우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1-09-06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리처드 마우) 신간 메일링   출판사((주)갓피플)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