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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목사 추천!
[자녀를 경건하게 양육기를 원하는 부모를 위한 성경적 지침서]


부모가 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아름다운 선물이다. 특히 주를 경외하는 마음으로 자녀들을 양육하는 것은 더욱 큰 은혜와 복이다. 우리의 자녀가 하나님을 경외하며 영적인 분별력을 가지고 삶의 모든 단계들 속에서 성장하고 자신의 은사를 발전시키는 것을 본다면 얼마나 놀랍고 보람되겠는가? 믿음의 부모라면 누구나 자녀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경건한 모습으로 자라나기를 진지하게 원하기 마련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런 부모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탁월한 개혁주의 신학자요 존경받는 목회자요, 화목한 한 가정의 아버지이자 남편으로서 오랜 시간 자녀를 키우며 얻은 영적 경험을 통해 자녀 양육에 관한 성경적이고 실제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특히 자녀를 키우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와 고민에 대하여 저자의 경험과 성경의 실례를 통하여 부모가 올바른 성경적 가치관을 갖는 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은혜 언약 안에서 자녀를 양육해야 할 신자의 책임에 관한 개혁주의의 원리와 자녀 양육에 필요한 신학적 토대를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양육이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의 자녀를 어떻게 양육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전체적인 신학적 틀을 설명하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언약 안에서 양육하시듯이 우리도 우리의 자녀들을 언약 안에서 양육해야 함을 설명한다. 그리고 부모가 가정에서 신학적 관점에 따라 선지자로서, 제사장으로서, 왕으로서의 역할을 어떻게 감당해야 하는지를 가르쳐 준다.

자녀들은 때때로 부모의 말을 듣지 않고 반대로 행하여 실망을 안겨 주곤 한다. 그러나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에게 행한 일을 생각할 때, 그리고 우리가 그분을 얼마나 실망시켰는지를 생각하라. 그런데도 주님은 저를 사랑하시지 않았는가! 그러하기에 계속해서 자녀들을 사랑하고, 또한 우리를 향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반영하여 자녀들에게 계속 조건 없는 사랑을 베풀어야 한다. 양육은 그저 일이 아니다. 양육은 큰 즐거움일 뿐 아니라 하나님께 엎드려 그분의 영광을 위해 자녀를 양육할 때 더욱 뜻 깊은 기쁨이 될 것이다

 “이 작은 책자가 자녀양육이라는 사명을 감당하는 한국의 부모님들에게 복된 도구로 사용되기를 바랍니다.”
_ 조엘비키의 한국어판 서문중에서
  
아버지는 가정의 목회자가 되어야 합니다!  
조엘 비키는 하나님과 인간의 언약적 관계가 우리 가정을 통해 드러나는 의미를 소개합니다. 또한 기도하는 방법, 가정예배, 교육, 대화, 자녀전도를 위한 멘토링에 대한 지침들을 제공하여, 복음으로 자녀들을 훈육하는 상세한 방법을 가르쳐줍니다. 
  

 “이 책은 자녀의 신앙교육에 대한 경건한 부담과 영광스러운 희망을 동시에 안겨줄 것입니다.”
- 김남준 목사 (열린교회)


“우리 자녀들을 그리스도 안에서 복음으로 양육하기 위해, 모든 신앙의 부모들이 읽고 또 읽어야 할 이 이상의 더 중요한 자료는 없을 듯합니다.”
- 더글라스 본드 (기독교 동화 작가) 추천사 중에서

이 세상의 성자들이라고 불리는 청교도들은 개인적인 삶과 사회적인 삶 모두에서 하나님 중심적인 세계관을 추구했던 성경에 철저하고 하나님께 열심 있는 성도들이었습니다.
본서는 교회사상 가장 위대했던 신앙의 선배들인 청교도들의 거룩한 삶과 위대한 유산을 개관하는 ‘청교도 인물 & 명저 백과사전’입니다. 약 150명의 인물과 그들이 쓴, 또 그들에 대한 약 700여 권에 대한 사전식 구성으로 이루어진 이 책과의 만남은 독자로 하여금 청교도와 그들의 유산을 사모하고 욕심내게 할 것입니다. 그리고 알고 싶은 사람, 구입해야할 독서 목록이 꽤 늘어날 것입니다!
하향평준화된 오늘날 기독교의 수준이 탁월한 청교도 안내자들의 도움을 받아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를 소원합니다.

[서문]

청교도들은 빛 가운데 불타오르는 빛의 사람들이었다. 검은 성 바돌로뮤의 날의 조치 때문에 쫓겨나 대로와 울타리와 헛간과 들에서조차 설교할 권리를 박탈당했을 때, 청교도들은 여전히 말씀의 권위를 가진 사람들로서 특별한 방식으로 글을 쓰고 설교했다. 지금은 그들 모두가 이 세상에 없지만, 여전히 자신들의 글을 통해 말하고 있다. 이 시간에도 특별한 기름 부으심이 그들을 따라다니고 있다. 내가 언급한 30년 전의 그 시간 이후 계속해서 가정과 바깥 그리고 조국과 해외 어느 곳에서든 참되고 살아 있는 기독교가 부흥하면 할수록 영국 교회와 교통하며 살아갔고 세상을 떠났던 유익한 옛 청교도들의 글과 그 인장과 같은 저자들의 역할이 더욱 요청되었다……. 청교도의 작품들은 여전히 가식 없이 말씀의 영을 향해 선두에서 그들을 칭송한다. 우리는 청교도들과는 반대되는 현대의 경향과 그 작품들이 화려하고 번지르르한 기교 혹은 책략과는 무관하게 스스로 약해져서 소멸될 것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이런 경향들은 성경의 규준에 가장 근접하기 위해 그 이해력을 말씀에 열어 놓고 분별하기 위해 애쓴 청교도들을 결국 두 손 들고 높이며, 그렇게 상반되게 흔적 없이 사라지고 말 것이다. 그리고 반대로 청교도와 그 작품들은 살아남아 번성하게 될 것이라고 단언한다.
- 조지휫필드,『 전집』, 4:306~307


왜 영국 청교도들과 스코틀랜드 그리고 네덜란드의 개혁주의자들이 우리에게 남긴 작품들에 대한 안내서를 내놓아야 하는가? 이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 우리는 20세기의 대부분의 기간에 청교도들에 대한 관심이 얼마나 적었는가에 대해 회상해 봄으로써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 
조지 휫필드가 예측한대로 “훌륭한 옛 청교도 문헌들”에 대한 요청은 19세기까지 세대를 이어 강한 경향으로 지속되었다. 청교도들에 대한 이런 관심은 그들의 작품들의 표준적인 편집판을 내놓은 알렉산더 그로사트와 여러 인물들의 노력에서 정점에 달했다. 
그러나 19세기의 마지막 즈음에 전혀 다른 사상적 흐름이 대서양의 양편에 있는 그리스도인들 사이에 퍼져 나가기 시작했다. 청교도들의 칼빈주의는 기독교 사상에 있어 낡은 체계로 여겨졌으며, 청교도주의의 심장이자 핵인 성경에 최고의 권위를 두는 시각은 전혀 다른 관점으로 바뀌었다. 이런 상이한 관점들은 사실상 전적인 불신앙이고 배교인 자신들의 정체를 위장한 채, 기독교가 보다 학문적이고 과학적이어야 한다고 외쳤다. 
“훌륭한 옛 청교도의 작품들”에 대한 요청은 잦아들어 갔고, 북미와 영국의 출판사에서 청교도 작품들에 대한 출판은 멈추었다. 청교도 작품들이 쓰레기통에 버려지거나 폐기물 수집을 위해 팔리는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청교도 작품들은 그 영향력이 쇠퇴하여 읽히지 않아 도서관 서재에 꽂혀져 방치되었고, 중고 서점과 진열대에서 헐값으로도 팔리지 않게 되었다. 
그러던 때에 하나님의 손길로, 런던에서 로이드 존스 박사의 사역이 청교도 작품들에 대한 필요를 재생시키는 데 도움을 주었다. 그는 수시로 자신의 설교에서 청교도 작품들을 언급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그 내용의 출처를 궁금해하도록 했다. 로이드 존스는 그들을 에반젤리컬 도서관(Evangelical Library, 역자 주: 런던에 있는 도서관의 이름임.)으로 인도했다. 그리고 청교도 작품의 재인쇄본이 발간될 때까지 1950년부터 청교도 콘퍼런스를 열어 이를 수년 간 주재했다. 따라서 많은 사람이 청교도 작품들을 더욱 많이 접할 수 있는 나날을 열망하게 되었다. 
1950년대 후반에 진리의 깃발사가 선두에 서서 청교도 작품의 새로운 재인쇄본을 내놓으며 상황은 극적으로 변화되기 시작했다. 이미 성경의 진리들과 개혁주의 신앙 고백서의 가르침을 깊이 들여다보기 시작했던 새로운 세대의 그리스도인들은 이제 더욱 깊은 안내와 이해를 추구하던 글로 남겨진 청교도들의 유산을 맛보기 시작했다. 이에 “훌륭한 옛 청교도의 작품들”의 새로운 판본에 대한 요구는 늘어가기 시작했다. 
이때부터 청교도 문헌의 발간은 확대되기 시작해서 이들의 책을 사랑하는 사람은 거의 누구나 이미 재출판본을 사들일 수 있게 되었다. 그렇다면 어떤 책을 사야 하는가? 각 청교도의 작품에 대한 요약과 저자에 대한 간략한 소개는 어디서 찾을 수 있는가? 
이 안내서는 1956년 이래로 재인쇄되고 출판되었던 청교도 저자들의 생애에 대한 간략한 기술과 그 작품들을 소개함으로써 이런 질문들에 대답을 제공한다. 우리는 이 책이 청교도 작품의 구매자들을 돕고, 다른 독자들의 청교도들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며 이미 청교도 문헌에 상당한 지식을 갖고 있지만 더 깊은 연구를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안내를 해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

- 서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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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 탄생 500주년을 기념하여 완성된 칼빈주의 최고의 설명서!
하나님의 영광을 잃어버린 세대의 개혁된 삶을 위하여!


16세기 종교 개혁의 주역이자 오늘날 개신교의 뿌리인 존 칼빈이 탄생한 지 500년이 지났다. ‘오직 성경, 오직 믿음, 오직 은혜,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께 영광’이라는 참으로 당연하고도 기독교의 기본 진리가 되는 종교 개혁의 슬로건이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삶에서는 실질적으로 어떻게 자리하고 있을까?

칼빈주의의 최고 권위자 중 한 명인 조엘 비키 박사가 집필하고 여덟 명의 개혁주의 신학자들이 동참하여 완성시킨 이 책은 칼빈주의의 신앙의 교과서이자 최고의 역작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신학과 교리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의 삶과 관련된 신앙의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 칼빈주의가 제시하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에 부합하는 삶을 조명하고 있다. 구원과 경건, 성화, 교회, 설교, 예배, 전도, 결혼, 가정, 노동, 정치와 윤리 등 많은 부분에서 칼빈과 그의 사상을 계승한 청교도들, 개혁주의자들의 신학을 적용하여 철저히 성경적이면서도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여 준다.
이 책을 통하여 교회에 어둠이 짙게 드리웠던 시절에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진리의 깃발을 들고 분투했던 종교 개혁의 정신이 다시 한 번 조국의 교회와 신자들에게 일깨워지길 간구한다.

기독교 신앙의 진수를 보여주는 종교개혁자들과 청교도 연구
성경적인 영성은 언제나 참된 회심을 이끌고, 성도들로 하여금 거룩함을 추구하게 하여 모든 영역에서 전인격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영성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수많은 거짓된 영성, 비기독교적인 영성이 교회를 심각하게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조엘 비키는 본서를 통해 종교개혁자들과 청교도의 교회역사상 가장 성경적인 영성의 핵심을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종교개혁자들과 청교도들은 지, 정, 의의 모든 면에서, 그리고 개인과 가정과 교회와 국가 등의 모든 영역에서 가장 성경적인 영성을 추구했으며, 그와 관련된 많은 열매들을 보여주었고, 또 많은 믿음의 유산들을 우리에게 남겨주었습니다.

좀처럼 다른 곳에서는 잘 언급되지 않았던 화란 제2종교개혁자들에 대한 연구와 더불어 종교개혁자들과 청교도들의 연구모음집인 이 책을 통해 기독교 신앙의 진수를 맛보시길 바랍니다.


개혁주의 청교도 영성의 진수

한 교수님과의 대화
 
“개혁주의 영성에 대한 좋은 책이 있으면 소개해 주십시오.”
“왜 그런 책을 찾으십니까?”
“요즘 영성이 신학교에서도 중요한 주제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아, 그렇습니까? 최근 영성이라는 주제는 교회와 기독교 출판 분야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주제 가운데 하나입니다.”
“최근 영성이라는 주제의 책을 몇 권 보기도 하고, 영성 수련회라는 곳에도 참석해 본 적이 있지만, 조금 이상합니다.”
“이상하게 느끼시는 것이 당연합니다. 최근 유행하고 있는 영성 운동이라는 것이 사실은 중세 신비주의 전통을 계승하고 있는 것들입니다. 신비주의라는 이름을 포장만 바꾸어서 영성이라 말하고 있는 것이지요. 일례로 은성출판사라는 곳에서 영성 시리즈를 발간하고 있는데 사실은 전통적인 신비주의 책들입니다. 신비주의 시리즈라고 하지 않고 영성 시리즈라고 이름을 붙인 것은 아무래도 신비주의 하면 거부감이 있고, 영성은 요즘 가장 유행하는 말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렇다면 영성을 거부해야 합니까?”
“그렇지는 않습니다. 지금 영성이라는 말은 사용하는 사람 모두가 동일한 의미로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심지어 영성이라는 말이 안들어 가는 곳이 없습니다. 가톨릭 영성, 불교 영성, 참여 영성, 기도 영성 등등 영성이라는 말을 아무 곳에나 붙여서 사용하는 분위기입니다. 따라서 대화를 할 때는 사용하는 사람마다 다른 의미로 쓰기 때문에, 그 사람이 사용하는 영성이라는 말의 정의가 무엇인지를 분명히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저는 정작 개혁주의 신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지금도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하는 학교에서 가르치고 있지만, 개혁주의 영성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선명하게 잡히지 않습니다. 제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 비슷한 반응을 보입니다.”
“그렇다면 조만간 조엘 비키가 쓴 『개혁주의 청교도 영성』이라는 책이 출간될 텐데 그 책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개혁주의 청교도 영성이라니 개혁주의와 청교도에도 영성이 있습니까?”
“물론 이 책에서 개혁주의 영성이라고 하는 것은 신비주의적 전통에서 영성이라 부르는 것과는 다릅니다. 오히려 ‘영성’이라는 말 대신에 전통적으로는 ‘경건’이나 ‘신앙’ 혹은 ‘신학과 실천’ 등으로 불렀습니다. 개혁주의 영성이라 할 때 개혁주의 신학에 근거한 신앙과 실천이라는 의미로 사용하면 될 것입니다. 굳이 책의 제목을 『개혁주의 청교도 영성』이라고 부른 것은 아마도 현 시대의 분위기를 반영한 듯이 보입니다. 현대에 많은 사람이 ‘영성’이라고 말하는데 사실 성경적이고 가장 건전한 영성이 있다면 그것은 개혁주의와 청교도 전통의 영성일 것이라는 어감이 있다고나 할까요?”
“감사합니다. 책이 발간되면 꼭 한번 보고 싶군요.”
 
최근 한 교수님과 대화를 나누다가 화제가 갑자기 영성으로 바뀌면서 나누게 된 대화의 한 토막입니다. 아마 내가 대화를 나누었던 교수님 외에도 참으로 개혁주의와 청교도들은 어떤 영성을 가졌는가에 대한 관심이 있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분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조엘 비키 수십 년간 연구의 결실
 
조엘 비키의 『개혁주의 청교도 영성』은 조엘 비키가 수십 년간 여러 매체에 기고한 글을 모은 것입니다. 따라서 책의 제목처럼 ‘개혁주의와 청교도 영성이란 무엇인가?’ 라는 주제를 서론과 본론과 결론의 방식으로 일관성 있게 쓴 작품은 아닙니다. 수많은 논문과 기고문을 모은 책인 만큼 주제의 통일성이나 체계는 결여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다른 책에는 없는 장점이 있습니다. 조엘 비키가 전체적으로 16세기 종교개혁자인 칼빈과 17세기 화란 제2종교개혁자들과 청교도에 대해 오랜 시간 다채로운 주제에 대해 공들여서 연구하고 쓴 다양한 글을 집대성했기 때문에 이 한 권의 책으로 깊이 있으면서도 다양한 글을 맛볼 수 있습니다. 물론 조엘 비키는 평생 개혁주의와 청교도 연구와 이를 바탕으로 신학교 사역과 교회 사역과 출판 사역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떤 주제의 글을 쓰든지 개혁주의와 청교도라고 하는 울타리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이 책에 수록된 내용들은 크게 개혁주의 청교도 관련 인물 연구와 개혁주의 청교도 관련 주제에 대한 것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이 책에는 윌리엄 에임스, 앤서니 버제스, 존 브라운, 토머스 보스턴, 에벤에셀 어스킨과 랄프 어스킨 형제 등의 청교도와 빌럼 텔링커, 헤르만 위트시우스, 데오도루스 야코부스 프렐링호이젠 등의 화란 제2종교개혁자들의 생애와 신학과 삶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청교도들의 생애와 신학을 다룬 책들은 비교적 많은 편이지만, 같은 시기 화란의 제2종교개혁자들에 대해 다룬 책은 거의 전무하기 때문입니다. 조엘 비키의 장점은 청교도만이 아니라 화란 제2종교개혁자들에 대해서도 정통하다는 것입니다. 조엘 비키는 16세기 칼빈과 칼빈 이후 17세기 대륙과 영국 종교개혁 후예들의 신학 즉 화란 제2종교개혁자들과 영국 청교도들의 신학 모두에 박학다식한 백과사전적 지식을 소유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조엘 비키가 편저한 『청교도를 만나다』(Meet the Puritan, 부흥과개혁사 발간 예정)를 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에는 잉글랜드의 청교도와 스코틀랜드의 언약도와 화란의 제2종교개혁자들의 생애와 현재 발간된 작품들을 백과사전식으로 편찬한 놀라운 작품입니다.
둘째, 이 책에는 조엘 비키의 개혁주의와 청교도의 영성과 관련한 몇 가지 주제에 대한 탁월한 글들이 실려 있습니다. 종교개혁자 존 칼빈의 교회관과 구원의 확신과 그리고 복음 전도관과 실천 등은 칼빈에 대한 귀중한 연구물입니다. 또한 청교도의 묵상 실천과 율법의 용도에 대한 연구, 청교도식 복음 전도, 청교도식 성화론 즉 거룩함의 계발과 개혁주의의 경험적 설교론은 아주 탁월한 글들입니다. 이러한 주제에 대한 글에서 우리는 개혁주의와 청교도 경건생활의 진수 즉 영성의 정수를 맛볼 수 있습니다.
 
성경적인 바른 영성을 보여 주는 개혁주의 영성
 
성경적인 바른 영성이란 지식과 감정과 실천 모두를 포괄하는 전인적인 것이어야 합니다. 만일 이 가운데 어느 특정한 요소만을 강조하고 다른 요소를 소홀히 여기는 영성이 있다면 그것은 바른 영성, 즉 바른 신앙과 경건이 아닐 것입니다. 우리는 조엘 비키의 『개혁주의 청교도 영성』에 담긴 개혁주의자들과 청교도들의 신학과 삶 속에서 개인의 지성과 감정과 의지의 전인적인 균형만이 아니라 개인과 가정과 교회와 국가를 총체적으로 하나님의 말씀 위에 바르게 세우고자 했던 참된 영성을 깊이 맛볼 수 있습니다. 전인적이며 총체적인 영성, 그것이 바로 우리가 추구해야 할 성경적인 영성이며, 참된 영성임을 이 책은 잘 보여 줍니다.
- 백금산 목사(예수가족교회) 추천사 중에서
6,000 → 5,4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00
건강한 신자의 가장 간절한 소망은 하나님과 풍성한 교제를 나누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과 교제를 누리기 위해 하나님께 점점 가까이 나아가는 것을 영적 진보라 부를 수 있다. 반대로 하나님께로부터 점점 멀어지는 것을 ‘영적 퇴보’ 혹은
‘영적 침체’라고 부를 수 있다. 이러한 ‘영적 침체(Backsliding)’는 신자들만 경험하는 것으로, 처음부터 회심한 적이 없는 불신자가 일시적으로 교회 공동체 안에 있다가 때가 되어 세상으로 돌아가는 불신자들의 ’배교(Apostasis)‘와는 차원이 다르다. 그러나 ’영적 침체‘는 한평생 신자들을 가장 괴롭히는 영적 질병이며, 그 피해는 아주 크다.

그렇지만 이처럼 성도들의 영적 성장을 가로막고 있는 가장 큰 질병인 ‘영적 침체’에 대해서 그 동안 많은 연구와 토론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러므로 조엘 비키의 ‘영적 침체’에 대한 이 책의 발간은 냉냉한 가슴을 안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서먹해져 있는 수많은 사람들, 어떻게 하면 다시금 하나님과의 뜨거운 사랑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던 사람에게 단비처럼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다.

조엘 비키는 먼저 영적 침체의 심각성을 이렇게 말한다. “‘영적 침체’는 하나님을 무시하고, 그리스도를 거부하며, 성령을 근심시키고, 율법을 짓밟으며, 복음을 오용하는 죄입니다. 한마디로, 영적 침체는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길로부터 이탈하는 것을 뜻합니다. 영적 침체는 끔찍할 정도로 흔히 발생하는 죄입니다.” 조엘 비키는 이 책에서 ‘영적 침체’가 어떻게 교회 전체적으로, 또한 신자 개인에게 발생하게 진행되는지를 단계적으로 선명하게 보여 준다. 이어 조엘 비키는 우리 신자들의 영적 침체를 치료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성경적으로 밝혀 주면서, 하나님께서 성도들의 영적 침체를 치료해 주시는 근거와 방법과 수단과 내용을 구체적으로 명쾌하게 보여 준다. 한적한 곳에서 조용한 시간을 내어 이 책의 내용을 깊이 음미한다면, 우리는 이 작은 소책자를 통해, ‘개인 심령 수련회’를 가지는 유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겉만 요란하고, 실속은 없는 수련회가 아니라 이 책을 우리 심령 부흥의 교재로 삼아 우리의 마음, 우리의 삶을 돌아봄으로써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다시금 불타는 ‘참된 수련회, 참된 부흥회, 참된 사경회’가 우리 가운데 일어나기를 기대한다.
- 백금산 목사 (예수가족교회)
4,500 → 4,0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
청교도 전도 : 성경적 접근

청교도들은 성경적이며 교리적이며 실천적이며 체험적인 전도자들이었으며, 철저하게 성령의 역사에 의존하였고 또한 기도를 게을리하지 않은 사역자들이었다. 본서는 이러한 청교도들의 전도 사역의 면모를 올바르게 제시하며, 그들이야말로 현대의 전도자들처럼 얄팍하고 값싸지 않은, 진정한 의미에서의 전도자들이었음을 밝혀 준다.
과연 올바른 성경적 전도란 무엇인가?
청교도들의 모범을 통해서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조엘 비키
미시간 주 그랜드 래피즈에 있는 네델란드 개혁 교회 목사이며, 퓨리탄 리폼드 신학교 학장이자 조직신학 교수다. 또한  Banner of Sovereign Grace Truth의 편집장이고, Reformation Heritage Books의 편집 디렉터이자 Inheritance Publishers의 대표이며, 네덜란드 개혁 신학 번역회 부회장이다. Soli Deo Gloria, Banner of Truth Trust의 유수한 출판사의 이사로서 출판계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웨스트민스터 신학교(필라델피아)에서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북아메리카를 비롯한 전세계에서 자주 초청받는 강사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청교도를 만나다』, 『개혁주의 청교도 영성』(이상 부흥과개혁사)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조엘 비키 / 지평서원
가격: 21,000원→18,900원
조엘비키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6,000원→5,400원
조엘 비키,랜들 페더슨 / 부흥과개혁사
가격: 35,000원→31,500원
조엘 비키 / 지평서원
가격: 28,000원→25,200원
조엘 비키 / 부흥과개혁사
가격: 30,000원→27,000원
조엘 비키 / 부흥과개혁사
가격: 6,000원→5,400원
조엘 비키 / 청교도신앙사
가격: 4,500원→4,0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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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조엘 비키 저서 세트(전7권)
저자조엘 비키
출판사(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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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2-01-2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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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조엘 비키) 신간 메일링   출판사((주)갓피플)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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