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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관련 베스트 도서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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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조용관,김병로,오대원,이삭, 그 외 1명/양혜정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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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됨을 위한 새로운 시작, 새로운 도전 북한 주민에 대해선 끝없는 연민으로, 그러나 북한에 대해선 알 수 없는 적개심으로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은 도리어 북한을 '북한'으로 이해하지 못하게 만드는 걸림돌이다. 한반도 역사가운데 형성된 그들의 사회와 의식 구조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그 땅을 향한 하나님아버지의 뜨거운 가슴을 가지고 통일을 준비하라. 진정한 하나됨을 위해, 열방을 향한 그 분의 역사에 함께 발맞춰가기 위해 이제 용기 있는 한 걸음을 내디뎌야 할 떄다.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하는
벽안(碧眼)의 선교사 오대원 목사!!

그가 둘로 나뉜 한반도를 품고 나누는
‘작지만 깊은’ 메시지

두려움의 집에서 사랑의 집으로는 예수전도단 설립자 오대원 목사가 ‘북한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담아낸 책이다.
이 책은 오직 남과 북이 하나님 손에서만 하나가 될 수 있다는 전제 아래, 전능하신 하나님께 겸손히 간구하며 앞으로 다루어야 할 통일 문제에 순결과 지혜로 대처해 나가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그것은 1950년 전쟁이 시작되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민족 간의 분열로 깊어진 분단 의식과 피해 의식을 초월하여,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있는 북한의 그리스도인들을 새롭게 이해하는 것이다. 또한 하나님이 인종, 정치, 권력, 부 등 인간이 만들고 지켜온 경계들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지 않으신다는 것을 깨닫고, 남북이 편견과 두려움을 내려놓고 같은 민족으로 서로를 대하고 싶어도 서로의 체제와 이면과 문화가 너무 다르기에 열정만으로는 그 차이를 해소하거나 극복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저자는 사랑이 인간의 노력이나 느낌, 감정 혹은 단순히 남을 돕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진정한 사랑은 오직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 희생적인 사랑, 상대방이 거절할 때조차 끊임없이 주는 사랑임을 역설하고 있다. 그런 사랑만이 모든 증오를 없애고 용서를 가져오며, 한국 전쟁 이후 남한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어느 민족보다 더 많은 고통을 겪은 북한 사람들의 아픔에 동참하게 하는 긍휼의 마음을 우리에게 부어줄 것이다.
또한 저자는 북한에 들어가 섬기려는 사람들에게 열정과 함께 지식과 지혜도 갖춰야 한다고 도전한다. 지혜와 계시의 성령이 자신들을 인도하시도록 내어드리는 것은 하나님께 속한 사람으로 온전히 그분께 순종하기 위해 기다리고 지켜보고 귀 기울여 들으며 하나님 아래 서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온 세상을 사랑하시고, 남한도 북한만큼 사랑하시며, 북한도 남한만큼 사랑하신다. 그래서 저자는 북한을 섬기는 사역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의 큰 사랑이 우리 자신에게 치유와 회복을 가져오도록 해야 한다고 말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두려움으로부터 자유케 하셨다는 것을 마음 깊이 깨닫고, 하나님의 영이 한반도에서 자유롭게 일하시게 하겠다는 결단과 함께 두려움의 집에서 나와 사랑의 집으로 가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이 바로 위로자 되신 성령이 우리와 함께 거하시고 치유와 평화, 회복을 주시도록 간구할 때이며, 이것이야말로 정녕 한반도에 깊게 배인 상처를 치유하는 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초판이 출간된 지 13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개정판은 오랜 시간이 흐르면서 변화된 한반도의 상황을 반영하고 시효가 지난 자료들을 수정 및 삭제했으며, 2015년판 저자 서문과 후반부에 두 개의 장(chapter)을 새롭게 추가했다. 또한 영한대역으로 편집되어 원문과 함께 읽을 수 있으며, 한글에 익숙하지 않은 한국인 디아스포라들이나 남북의 통일 문제에 관심이 많은 외국인들도 읽고 더 깊은 사고와 담론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

[독자 대상]
-북한 선교 사역자, 북한 선교 관계자
-북한을 섬기기 원하는 지역교회 목회자와 교회 지도자
-교인들에게 읽힐 북한선교 입문서를 찾는 지역교회 목회자
-저자를 알고 그의 책을 즐겨 읽는 독자

“너 목사 되면 갈 나라가 있어, 몽골, 소련, 중국 그리고…
북한 가라, 가서 돌아오지마, 거기서 죽어, 거기서 묻혀.”


『예, 하나님』 은 저자 이삭 목사가 북한선교를 감당하면서 겪었던 수 많은 간증과 하나님의 역사를 저자의 진솔한 고백과 함께 전달하고 있다. 특별히 북한 내부에서 복음을 듣고 회심한 당간부 들의 이야기 그리고 그가 만났던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 또 그들을 가슴에 품고 돌아와야만 했던 아픔 등 저자가 걸어왔던 순종의 발걸음이 “예 하나님” 이라는 고백아래 진한 감동으로 전해진다.

▒ 출판사 서평
북한선교에 일평생 헌신해 온 이삭 목사의 순종 일대기!
“예, 하나님” 의 고백을 통한 순종의 열매와 그의 사역 인생을 듣는다!
복음의 불모지, 북한에서 만난 성도들은 어둠과 죄악의 땅에도, 하나님의 백성들이 살아있다는 것을 생생하게 증거한다. 북한과 중국으로 성경을 배달하면서 겪게 되는 고난, 투옥과 고문, 계속적인 암살의 위협에도 살아있는 북한 성도들의 실재는 이 삭 목사가 북한 선교에 온 몸을 던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
이 책에서 저자 이삭 목사는 자신의 사역 이야기와 더불어 아내와의 만남과 결혼, 도미 후 이민 생활, 자녀 교육 등 그 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사역의 뒷 이야기와 가정사를 진솔하게 털어놓는다. 선교사의 가족으로서 감당해야 했던 고충과 아픔, 또 묵묵히 그 길을 걸어가면서 경험했던 주님의 위로와 기쁨을 그의 만년에 담담한 술회를 통해 들을 수 있다.



* 도서 소개
북한 사역의 현장에서 만난 사역자들과 지하성도들,
순교를 무릅쓴 그들의 간증.
개정증보판으로 출간된 <붉은 예수쟁이>는 이삭 목사가 37년간 공산권선교를 감당하며 만났던 사역자들과, 북한의 지하교회 성도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책이다. 이 책속에는 여전히 하나님께서 북한을 포기하지 않으셨다는 생생한 증거가 여실히 담겨있다.


[출판사서평]

“정말 지하교회가 있나요?”

북한에 지하교회가 정말 있느냐는 질문을 받을 때가 있다. 지하교회가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의심을 가지고 묻는 사람들에게 확실하게 설명하기는 쉽지 않다.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 이후 많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남쪽으로 내려오고 김일성 폭정 밑에 순교를 당했지만 아직도 김일성 동상 앞에 무릎을 꿇지 아니한 수만 명의 기독교인들이 하나님 은혜로 택하심을 따라 신앙을 지키고 있다는 말이다. 북한 지하교인들은 혹독한 고난과 핍박가운데서도 신앙을 포기하지 않고 지금도 남아있다. 죽음이나 투옥이나 순교나 그 모든 고통을 무릅쓰고 반세기동안 신앙을 지켜오고 있다.

“지하성도들의 이야기가 이제는 나의 이야기 입니다.”
예수님을 믿어 죽음으로 내몰린 북한 그리스도인의 간증집. 1907년 평양대부흥운동이 일어난 후, 하나님의 자녀들은 남쪽으로 내려오거나 김일성의 권력으로 순교를 당했다. 그래서 우리는 북한에는 그리스도인이 없다고 생각하고는 한다. 이 책은 예수님을 믿는다는 이유로 죽음으로 내몰린 북한 그리스도인의 눈물과 기도, 인내와 용서가 들어있는 간증집이다.
성경에 기록되어있듯, 우리의 신앙생활은 앞으로 점점 더 어려워질 것이다. 이 시대 속에서 우리는 과연 붉은 예수쟁이로 살아갈 수 있을까?









사랑하면 어떤 장벽이나 다름이 있어도 다가갈 수 있다.

“우리는 아무도 가려 하지 않는 북한에 머물면서
화목을 위해 그저 작은 일을 했을 뿐이다.”

북한의 아픈 이들을 섬기는 윤상혁 교수의 놀라운 삶과 은혜
유기성, 박종순, 이재훈, 화종부, 김회권, 추상미 추천!


가족과 북한에서 13년간 살면서 크리스천 NGO 공동체와 함께 여러 사역을 하며 아픈 사람을 치료하고 있는 윤상혁 교수의 놀라운 삶과 감동을 담은 책이다. 대학 시절, 하나님의 사랑에 붙들린 저자는 불가능에 도전하는 삶의 연속이었다. 열등감 가득했던 난독증 학생이 미국 유학에 도전, 척추 치료 관련 박사학위를 받은 사실만으로도 은혜가 아니고는 설명할 수 없다.
아무도 가려 하지 않는 북한에 가서 살게 된 것은 저자 아내의 오랜 꿈 때문이다. 미국인이지만 한국에서 자란 그녀는 청소년기에 정체성 혼란으로 늘 괴로워했다. 그러던 중 한 수련회에서 “북한이 너의 집이다”라는 하나님의 놀라운 말씀을 듣게 되었다. 이후 그녀는 지나온 삶이 이해가 되었고 북한에서 사는 것을 꿈꾸며 믿음으로 기다렸다. 2007년 4월, 마침내 길이 열렸고 저자 부부는 그 땅을 위해 삶을 드리기로 결심했다.

-북한에도 사람 냄새가 났다
처음에 저자 가족은 북한의 함경북도 나선지역에서 공동체 식구들과 유치원, 탁아소, 진료소 등을 지었고 신발공장도 운영하여 북한 주민들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숱한 위기 가운데 하나님이 길을 열어 주셔서 북한 어린이를 돕는 국제 NGO 선양하나 공동체를 만들어 다양한 인도주의적 섬김을 하게 되었다. 그 과정 속에서 북한 형제자매와 인간적인 소통을 하며 위로의 시간을 가졌고 하나님이 그 땅에 살아 계신 것을 깊이 경험할 수 있었다.

-북한의 어린 생명들을 돕다
저자의 전공은 별다른 장비 없이 주로 손으로 자극을 가해서 척추나 허리, 관절 등의 질환을 치료하고 교정하는 척추신경학이다. 북한에서 이 분야를 관심 있게 여겼고 한 지도원의 권유로 북한에서 외국인 최초로 의학박사를 취득하여 지속적으로 사역할 수 있게 되었다.
저자 가족은 때때로 앞이 보이지 않고, 길이 없을 것만 같고, 손에 아무것도 잡히지 않는 것 같은 두려움에 사로잡히기도 했다. 하지만 북한의 어느 시골에서 만난 한 장애 아이 덕분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랑과 긍휼의 성품이 다시 회복되었다. 그리고 다만 한 아이를 낫게 해주고 싶은 간절한 바람은 북한 사람들의 마음에도 울려 닫힌 문들이 열리기 시작했다.
저자는 북한의 장애 아동을 치료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병원을 설립하였고 아내와 함께 북한에서 최초로 행동 발달장애 어린이들을 위한 치료와 특수 교육의 장을 열었다. 놀라운 것은 장애를 바라보는 북한의 시선이 조금씩 변화하게 된 것이다.

-화목의 직분자로 살다
저자는 북한에서 살면서 십자가의 사랑은 ‘화목’임을 명확히 깨달았다. 이 책은 낯설고 이해하기 힘든 땅에서 하나님이 펼치신 놀라운 화해의 여정을 담담히 들려준다. 사랑이 있으면 어떤 장벽이나 다름이 있어도 다가갈 수 있다. 하나님이 주시는 사랑으로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주님께서 꿈을 이루어 가신다. 예수님이 이 땅에 화목자로 오신 것처럼 저자 가족도 북한의 형제자매들과 함께 살면서 화해의 통로로 쓰임받고 있다.
이 책은 북한을 위해 기도하고, 북한을 돕고 싶은 마음이 있는 모든 교회와 독자에게 큰 울림을 줄 것이다. 그리고 각자 속한 곳에서 장벽과 경계를 가로질러 사랑으로 길을 내고 참된 예배자로 살아가도록 도전을 준다.
조용관
고려대학교 중문과를 졸업 한국정신문화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철학 박사 국립 경찰대학 연구관 인천대학교 정외과 겸임 교수 북한선교연구원 부원장 저서 : <중국혁명과 가정윤리>(고려원)등 다수
오대원
1961년 미국 남장로교회 선교사로 파송받아 처음 한국 땅을 밟은 오대원 목사는, 한국 교회와 젊은이들을 위해 삶을 드린 하나님의 사람이다. 한국의 수많은 젊은이가 복음을 들고 열방에 나아갈 것이라는 비전과 부르심을 받고, 대학생들과 공동생활을 하며 예배하고 기도하며 말씀을 연구하던 그는 성령세례와 치유 사역 등으로 모임이 성장하면서 1973년 ‘예수전도단’이라는 이름으로 선교단체를 설립했다. 그후 열방을 향한 부르심과 세계 선교의 비전을 구체화 하기 위해 1980년 국제 선교단체인 YWAM과 연합하여 ‘YWAM Korea’로 사역하게 된다.
한국을 위한 저자의 부르심은 지금도 끝나지 않았다. 1986년 미국으로 돌아간 그는 엘렌 사모와 함께 시애틀에서 안디옥선교훈련원(YWAM-AIIM) 사역에 전념하고 있다. 이는 오대원 목사가 받은 비전에서 시작된 YWAM 사역으로, 열방 가운데 흩어져 있는 한국인 디아스포라들을 일으켜 세계 선교를 위해 훈련시키는 일을 감당하고 있다. 또한 한반도의 결렬된 틈 사이에서 중보하며 남과 북이 함께 변화되어 새로운 하나의 코리아를 만들자는 ‘뉴 코리아(New Korea)’ 운동을 펼치며, 한국과 해외에서 통일 관련 캠프와 훈련학교(NKSS), 세미나(NK seminar) 등을 열고 있다.
저서로는 ≪묵상하는 그리스도인≫, ≪북한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지금은 엘리야 때처럼≫(이상 예수전도단) 등이 있다.
이삭

이삭목사는 1945년 황해도에서 출생하여 가족과 함께 월남하였으나 1967년에 북한선교에 뜻을 둔 모친의 뜻을 따라 미국으로 이주한 후 개혁 장로회 신학교에서 신학을 마치고 미주 총회의 가주노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았다.
현재까지 모퉁이돌 선교회를 이끌며 북한어 성경을 번역하여 배달하고 중국어 주석 성경을 번역하여 출판하고 배달하고 있다. 신학교와 성경학교를 통해 북한 내에 지하교회 지도자를 양성하며 중국과 타 지역에서도 신학교와 현지사역을 지원하며 사역자를 배양하고 방송을 통해 지도자 연장교육을 해오고 있다.
저서로는 [북한도 복음화하라], [나는 북한을 포기한 적이 없다], [붉은 예수쟁이] 등이 있다.

모퉁이돌선교회 www.cornerstone.or.kr
이 삭 목사 블로그 www.isaaclee.org

이삭
이삭 목사는 1945년 황해도에서 출생하여 가족과 함께 월남했다. 1967년 모친의 뜻에 따라 북한선교를 하기 위해 미국으로 이주한 후 개혁 장로회 신학교에서 신학과정을 마치고, 미주 총회 가주노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1985년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공산권 선교단체인 모퉁이돌선교회를 설립하고 북한을 비롯한 중국, 몽골, 러시아, 중동, 이스라엘 등의 복음이 제한된 지역에서 선교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현재 선교회 대표로서 북중 접경지역에서 북한 사역자들을 말씀으로 훈련시켜 북한 내 지하교회를 개척하고, 지도자들을 양성하는 사역을 지원하고 있으며 국내외 교회와 선교대회 등에서 북한선교를 동원하는데 힘을 쏟고 있다.
저서로는 <나는 북한을 포기한 적이 없다>, <예, 하나님>, <무익한 종의 편지> 등이 있다.
윤상혁
가족과 북한에서 살면서 크리스천 NGO 공동체와 함께 여러 사역을 하며 아픈 사람을 치료하고 있다. 대학 시절, 하나님의 사랑에 붙들린 저자는 연속하여 불가능에 도전하며 살았다. 열등감 가득했던 수학 0점짜리가 미국 유학에 도전, 척추와 관절 관련 분야 박사학위까지 받으며 기적을 써갔다. 저자는 북한에 가서 살고 싶다는 아내의 오랜 꿈을 이루기 위해 믿음으로 기다리던 중 2007년 4월, 길이 열렸다. 저자 가족은 처음에 북한의 함경북도 나선지역에서 공동체 식구들과 유치원, 탁아소, 진료소 등을 지었고 신발공장도 운영하여 북한 주민들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북한에서 계속 사역하기 위해 외국인 최초로 북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게 되었고, 2012년부터 평양의대 교수로 부임했다. 또 북한의 장애 아동을 치료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병원을 설립하였고 아내와 함께 북한에서 최초로 행동 발달장애 어린이들을 위한 치료와 특수 교육의 장을 열었다. 이 책은 북한의 이웃과 어떻게 화목하게 지냈는지, 하나님이 그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며, 남북이 화목하길 원하시는지 따뜻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미국 올리벳 나사렛대학에서 생물학 학사과정을 마친 후 LA 클리블랜드 카이로프랙틱 의과대학에 진학하여 척추신경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또한 북한 평양의학대학에서 재활의학과(회복기과) 의학박사학위(MD, Ph. D)를 취득하였다. 현재 북한 어린이를 돕는 국제 NGO 단체 (사)선양하나의 국제대표이자 평양의학대학 교수이며 평양의학대학 척추 및 소아행동 발달장애치료 연구소 공동소장이다. 저자 부부는 다섯 명의 자녀들과 함께 평양에 거주하면서 다양한 의료 및 인도주의적 섬김을 하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조용관,김병로 / 예수전도단
가격: 5,000원→4,500원
오대원 / 예수전도단
가격: 9,000원→8,100원
이삭 / 문광서원
가격: 15,000원→13,500원
이삭 / 문광서원
가격: 15,000원→13,500원
윤상혁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4,000원→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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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북한 관련 베스트 도서 세트(전5권)
저자조용관,김병로,오대원,이삭,윤상혁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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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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