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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P 기도 관련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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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기도하는가보다 ‘누구에게’ 기도하는가가 중요하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저자, 현대 복음주의 형성의 선구자
제임스 패커가 말하는‘가장 현실적인’ 기도의 정수!

이 책은 그리스도인들이 보편적으로 겪는 기도의 몸부림에 대한 탐구다. 그 몸부림은 우리가 선한 목적으로 기도하는 것을 멈추게 하기 위해 세상과, 육신과, 마귀가 우리 앞에 놓아 두는 온갖 어려움과 방해들에 대항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그리스도인들은 숱한 질문에 직면하게 된다. ‘그리스도의 자녀에게 응답되지 않는 기도도 있는가? 자녀의 필요를 이미 아시는 하나님께 굳이 왜 기도해야 하는가? 하나님께 불평해도 되는가? 하나님은 선한 일을 하고 찬양받기 원하시는 생색내는 분이신가?’ 등등.

궁극적으로 저자들은 ‘어떻게’ 기도하는가에 앞서 ‘누구에게’ 기도하는가에 초점을 맞추어 이 답을 찾아 나선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아는 토대 위에서 묵상과 찬양, 간구와 불평, 매달리기 등의 기도 방법으로 우리를 안내함으로써 의무감을 넘어 기쁨으로 드리는 기도로 이끈다.

>>특징
- 2007 세계 길드 그리스도인 도서상 수상, 2007 ECPA Finalist
- 제임스 패커의 학식에 비해 글이 쉽고 대중성 있게 쓰였다.
- 우리가 기도에 대해 실제로 궁금해하고 난감해하는 문제들에 대한 답변을 썼다.
- 성경 인물 중 기도하는 인물들의 이야기, 개인적 경험, 예화 등이 깊이 있는 내용을 쉽게 전달하는 데 도움을 준다.
- 연구 문제와 기도 제목, 일기 쓰기 제안
- 소그룹 또는 개인 연구용으로 좋다.

>>독자대상
기도에 관심 있는 모든 그리스도인, [하나님을 아는 지식] 독자,
선교 단체 학생 및 간사, 목회자, 신학생
9,000 → 8,1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50

한국교회에 새벽기도가 있다면 초대교회에는 성무일도가 있었다.

초대교회의 기도 생활에서 캐낸 쉬지 않는 기도의 비결

일상의 삶 속에서 기도가 호흡이 되기를 바랐던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은 하루 중 일정한 시간에 일정한 형식으로 기도를 실천했다. 오늘날 성무일도로 불리는 이 기도 방식은 시편 낭송, 성경 읽기, 기도로 이루어져 있으며 예전을 중시하는 교회들과 수도원을 통해 지금도 전해내려 온다.
저자는 이런 초대 교회의 기도 방식을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현대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성무일도를 실천함으로써 얻게 되는 유익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중단 없는 기도생활을 방해하는 장애물과 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면서 오랜 세월 동안 교회의 생명력을 지탱해준 성무일도의 가치를 재발견 하도록 안내한다.

[독자 대상]

- 규칙적인 기도 생활을 시작하고자 하는 이들
- 성무일도에 대해 알고자 하는 이들
- 믿음의 선조들이 행해온 영성 훈련을 배우고자 하는 이들
- 평신도의 영성 훈련을 돕고자 하는 지도자들

[특징]

- 초대교회 기도의 전통인 성무일도를 소개하는 책
- 일상에서 하나님을 발견하도록 돕는 기도 훈련으로서 성무일도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책
- 이기적인 개인 영성 추구를 탈피, 개인과 공동체를 살리는 영성 훈련 제시

[본문 중에서]

성무일도의 유래가 어디인가를 묻는다면 첫 번째 대답은 “여호와를 섬기던 사람들”이다. 두 번째 대답은 “시편”, 그중에서도 시편 119편이 정확한 대답이다. 정해진 시간에 의식적으로 드리는 기도의 개념을 처음으로 선보인 곳이 시편 119편이다. “내가 하루 일곱 번씩 주를 찬양하나이다”라고 119편에서 시편기자는 말했다. 지금 우리가 경배하는 하나님을 처음으로 경배했던 우리의 유대인 선조들은 그 말씀을 진지하게 받아들였다.
- 2장 다시 찾은 기도의 전통 중에서

기도의 사람이 되어야만 기도를 시작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다. 충분히 기도하게 되면 그 때 비로소 기도의 사람이 될 것이다. 성무일도를 할 때 일어날 수 있는 일 가운데 하나는 이것이다. 성무일도가 나를 기도의 사람이 되게 할 수 있다.
- 7장 유일한 길로 들어서라 중에서

수도원이 생겨나던 초기에 사막과 유럽에는 많은 수도원들이 세워졌는데 대체로 서로 접근이 가능하도록 가까운 거리에 수도원을 지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한 수도원에서 기도를 끝내는 시간에 다른 수도원에서 기도를 시작하기 위함이었다. 즉 하루를 거룩하게 하는 기도가 도중에 중단되는 일 없도록 하기 위함이었다. 이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께 단 한 순간도 예배와 찬양이 끊어지지 않게 하려는 목적이었다.
....
이제는 우리 차례다. 수천 년간 여호와의 백성들이 드린 기도와 찬미 위에 이제는 날마다 우리의 기도와 찬미와 감사를 더해야 한다. 우리가 우리에게 주어진 몫에 충실하기만 한다면 기도는 영원히 지속될 것이다. 기도의 물결이 바다와 산과 들판을 넘어 우리에게 왔을 때, 날마다 자신의 자리에서 기도를 드린다면, 그래서 매 시간이 영존하시는 하나님께 성무일도를 드리는 시간이 되도록 노력한다면 성무일도의 맥은 결코 끊어지지 않을 것이다.
- 10장 위대한 기도의 강 중에서

[결혼 건축가] 저자 래리 크랩의 기도 패러다임 혁신
 
 
지금껏 이런 추천은 없었다!

국내외 저명인사 30여 명의 강력 추천작!
(오정현, 고든 맥도날드, 제임스 패커, 토니 캄폴로 등)

 
 
“급할 때만 간절해지며, 가끔은 의미 있고 뜨거운 때도 있지만, 대체로는 생명력 없는 지루한 습관.”
저명한 심리학자이자 성경 교사인 래리 크랩 박사도 기도 생활을 취약점으로 여기고 있었다. 그런 그가 영적 여정 가운데 배운 기도의 신비들을 나누며, 우리 자신과 하나님을 매우 다른 각도에서 조명할 수 있게 이끈다.
그의 경험과 통찰력은 너무나 통렬하고, 실감나고, 공감이 가기 때문에 당신 또한 그의 영적인 여정에 끌리게 될 것이다.

60 평생 설교를 천 번 정도 했지만, 기도 생활에 대해서는 한 번도 강의한 적이 없는 잘 나가는 상담가. 그가 진솔하고도 획기적인 기도 생활 회심기를 선보인다. 버릇없는 아이처럼 요구하는 기도를 넘어서,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누리는 관계형 기도, 그것이 바로 파파 기도다. 진솔한 믿음의 사람이 보여 주는 농익은 통찰, 실제적이고도 유용한 기도 지침을 만나 보라. 질주하는 삶의 속도에 지쳐 허기진 당신의 영혼을 달래 줄 유일한 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 허기는 하나님한테 좀더 축복을 받아내는 것보다는, 하나님 자신을 좀더 잘 아는 것과 연루된다는 사실을.
 
 
* 이 책의 특징 *
- 저명한 기독교 상담심리학자의 허심탄회한 기도 생활 고백서.
- 기도의 동기와 영적 허기를 발견토록 돕는 심리학자 특유의 통찰이 돋보인다.
- 파파 기도의 성경적 근거와 저자 자신의 솔직한 경험담이 잘 어우러져 있다.
- 실제적이고도 유용한 기도 지침과 부록 “4일 동안 파파기도 배우기” 수록.
- “하나님께 좀더 얻어내는 기도”로부터 “하나님을 좀더 아는 기도”로 패러다임 전환할 것을 요청한다.
 

* 독자 대상
기도를 좀더 깊이 있게 하고 싶으신 분들/ 다른 사람들에게 기도를 가르치는 지도자들
 
 
* 책 속으로 ...

파파기도의 의미는 다음과 같다.
 
P: 자신을 꾸밈없이 하나님 앞에 내어놓으라(present). 진실하라. 당신 안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든지 간에, 파악 가능한 것은 모두 하나님께 말씀드리라.
 
A: 당신이 하나님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예의주시하라 (attend). 다시 말하지만, 꾸미지 말라. 스스로에게 이렇게 물어 보라. “지금 내가 경험하고 있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당신에게 하나님은 자동판매기인가, 인상 찌푸린 아버지인가, 아니면 저 멀리 떨어져 있는 냉랭한 어떤 힘인가? 아니면 엄청나게 강하면서도 친근한 파파이신가?
 
P: 하나님과의 관계를 가로막는 것은 무엇이든 쏟아놓으라 (Purge). 당신이 하나님과 진정한 관계를 맺으려 할 때, 당신의 마음을 불편하게 하거나 당혹스럽게 하는 것이 있다면 말로 표현해 보라. 당신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보다 당신에게 만족을 주는 것들을 더 많이 생각하지는 않는가?
 
A: 하나님을 당신 인생의 ‘1순위’로 여기고 다가가라 (approach). 하나님을 당신의 가장 소중한 보물, 당신이 가장 알고 싶어하는 분으로 삼으라. 지금 당장은 다른 사람들과 다른 것들을 더 중요시 한다는 걸 인정하되, 그래도 하나님을 가장 사모하기를 원하며 다른 좋은 것들은 모두 ‘2순위’로 여기기를 바란다고 아뢰라.
 
 이것이 바로 내가 말하는 관계형 기도다. 그리고 나는 이것이 내 기도 생활의 정확한 중심에 있음을 본다. 이 점에서 본다면, 나의 영적 여정 전체의 중심이라 해야 할 것이다. 관계형(relational) 기도가 언제나 간청형(petitionary) 기도보다 선행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나서야 나는 비로소 응답받지 못한 간구들에 대한 혼동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먼저 관계를 맺고, 그 다음에 간청하라. 먼저 하나님을 누리고, 그 다음에 하나님이 제공하시는 것들을 누리라.

 하나님께 간청하는 능력은 하나님과 맺는 관계의 깊이에 달려 있다. 파파 기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죽으심과 부활을 통해 얻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다지고 키워 나가는 면에서 내가 이제까지 발견한 방법 중에 가장 좋은 방법이다. 관계형 기도는 성령께서 가장 하고 싶어하시는 일을 하실 수 있는 기회를 활짝 열어 준다. 바로, 나를 아버지의 마음과 생명 속으로 이끌어주고 내가 좀더 아들 예수님을 닮아가게 하는 일 말이다. (본문 p. 35-37 중에서)
 
생애 처음으로 나는 기도를 좋아하게 되었다. 전혀 지루하지가 않다. 이제 관계형 기도, 즉 내가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이 나를 아는 그런 기도야말로 간청형 기도(내가 원하는 것을 구하는 기도)와 감사 기도(내가 받은 모든 복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를 할 수 있는 참된 열정의 근원이 된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 (본문 p. 49-50 중에서)

김영봉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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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 10만 성도의 기도를 변화시킨 책!
10주년 기념 전면 개정판

*독자와의 대화, 저자의 목회 현장 경험을 통한 전면 개정
*내적 치유, 영적 은사 분별, 통성 기도에 관한 새로운 장 추가


한국 교회의 기도 문화에 대한 날카로운 진단과 성찰, 깊이 있는 학문적 연구, 저자 개인의 영적 탐구를 접목시켜 출간 이후 10년 동안 뜨거운 사랑을 받아 온 기도의 교본. 수많은 독자와의 대화와 저자의 목회 현장 경험을 통해 내용을 전면 보완한 개정증보판으로 출간한다. 일방통행식의 기복적 기도 문화가 여전히 지배하고 있는 한국 교회에 「사귐의 기도」는 지금도 전복적인 기도의 교과서다.

■ 출판사 리뷰

조용한 힘으로 10만 독자를 사로잡은 기도 안내서, 더욱 알차고 성숙해진 전면 개정판

기도로 흥한 한국 교회가 기도로 망하게 되었다는 절실한 비판으로 교계에 큰 반향을 일으킨 「사귐의 기도」. 2002년 출간 이후 출간 10주년을 맞아 저자의 목회 현장 경험과 달라진 영성 기상도를 보며 진전된 생각을 더한 개정판을 출간한다. 일방통행식의 기도, 기복적 기도가 만연한 우리 교회 현실에서 「사귐의 기도」는 듣는 기도, 하나님과 인격적으로 사귀는 기도, 상황의 변화보다 기도자 자신의 변화를 먼저 추구하는 기도를 제시하여 독자들의 신선한 반응과 활발한 입소문을 통해 10만 부 판매를 기록했다. 그러나 저자 김영봉은 “10년이 지난 지금도 책에서 지적한 내용이 거의 변화되지 않은 것 같다”며 현실을 안타까워한다. 그러므로 「사귐의 기도」는 여전히 전복적인 기도의 교과서이며 읽고 또 읽게 되는 책이다. 무엇보다 이 책은 저자 자신의 길고 끈질긴 영적 추구와 실험의 기록이기에 독자로 하여금 기도라는 놀라운 탐험의 세계에 직접 발을 내딛도록 이끄는 깊은 매력을 가지고 있다. 이번 개정판에는 내적 치유를 위한 기도, 통성 기도, 묵상하는 삶 등 이전에 없던 네 장이 추가된 것을 비롯하여 독자들의 의견과 시의적인 이슈를 반영하여 전체적인 수정을 가하였다. 참고 도서 목록에서는 기도와 영성 훈련에 관한 최근의 좋은 책들을 소개하여 더욱 풍성한 기도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제임스 패커
「하나님을 아는 지식」Knowing God으로 널리 알려졌고, 현대 복음주의 형성의 선구자로 불리는 제임스 I. 패커는 영국 옥스퍼드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영국에서 27년 동안 교수 및 설교 사역을 했다. 1979년부터 캐나다 밴쿠버의 리젠트신학교에서 교수로 역사신학 및 조직신학 가르쳤고,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의 수석 편집자로 섬기며, 다양한 신학잡지에 기고하기도 했다.
그는 복음주의 역사에서 결정적인 순간마다 사상적 방향을 제시해 온 위대한 신학자이다. 패커의 후기 사역 즉, 그가 리젠트신학교에서 가르치는 동안 그가 집중한 주제는 ‘신학과 영성의관계’였다. 그는 신학과 기독교적 삶이 분리된 현실에서 신학이 어떻게 신앙을 도울 수 있는지에 주목했다.
그는 이 책에서 ‘모든 그리스도인이 거룩하게 살도록 부르심을 받았고, 거룩한 삶은 하나님을 기쁘게 하지만 부정한 삶은 그분을 분개하게 하며, 거룩함이 없으면 아무도 주님을 볼 수 없다’는 성경의 진리를 다시금 재발견하도록 돕는다.
그는 2015년 성탄절 즈음 황반변성으로 실명했는데, 당시 <복음연합>the Gospel Coalition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그는 “하나님은 자신이 하시는 일을 다 알고 계십니다. 저는 실명을 하나님의 사인으로 받아들입니다”라고 고백했다. 이 책에는 그 기사의 전문이 실려 있다.
저서로는 대표작인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성령을 아는 지식」 외 다수가 있다.
캐롤린 나이스트롬
캐롤린 나이스트롬(Carolyn Nystrom) 프리랜서로서 일리노이 주 세인트 차알스에 살고 있다. 그녀는 55권이 넘는 아동 도서와 성경공부 교재를 집필하기도 하였는데, 대표적으로는 여섯 권으로 된 Christian Character Bible Studies와 IVP에서 번역한 <신약의 인물들> 등이 있다.
로버트 벤슨

현대인들이 생활 속에서 기도와 묵상을 실천하도록 돕기 위해 활발하게 저술과 강연 활동을 하고 있는 저자는 일상 속에서 경건을 연습하는 방법에 대해 지금까지 Echo Within, Living Prayer 그리고 Between the Dreaming and the Coming True 등 십여 권이 넘는 책을 저술했다. 기도, 여행자를 위한 영성, 정원 가꾸기, 야구, 성 베네딕투스 규칙서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그의 저서들은 “뉴욕타임즈”(New York Times)를 비롯하여 “유에스에이투데이”(USA Today), “영성과 건강”(Spirituality & Health to the American Benedictine Review) 등에서 출판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았다. 현재 테네시 주의 내쉬빌에서 꾸준히 기도하는 삶을 살며 저술에 전념하고 있다.

래리 크랩(Larry Crabb)
저명한 그리스도인 작가이자 심리학자, 강사, 성경 교사로서 상담과 강연뿐 아니라 영향력 있는 저서들을 통해 수많은 독자들에게 하나님을 증거하고 그분을 발견하는 길을 안내해 왔다. 자신의 개인적 고통의 체험에서 시작된 그의 영적 여정은, 성경적 상담에 천착하면서 그 기초를 다졌고, 이후 교회 공동체를 통한 치유를 거쳐, 성령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응답하는 데까지 몇 번의 변화와 성숙을 맞았다. 그의 저서들은 이 같은 영적 여정의 기록이다. 학부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일리노이 대학교에서 임상 심리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플로리다 애틀랜틱 대학교 심리상담센터 소장을 역임했고, 오랫동안 전미기독상담인연합에서 영성 지도자로 섬겨 왔으며, New Way Ministries를 설립해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 회복 및 지역 교회의 영적 리더십과 공동체 형성에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대표작 「영적 가면을 벗어라」 외에 「고통 속에서 하나님을 발견하다」(복 있는 사람), 「결혼 건축가」(두란노), 「끊어진 관계 다시 잇기」(요단), 「깨어진 꿈의 축복」(살림), 「래리 크랩의 파파기도」(IVP)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제임스 패커,캐롤린 나이스트롬 / IVP
가격: 20,000원→18,000원
로버트 벤슨 / IVP
가격: 9,000원→8,100원
래리 크랩 / IVP
가격: 14,000원→12,600원
김영봉 / IVP
가격: 12,000원→10,800원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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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IVP 기도 관련 세트(전4권)
저자제임스 패커,캐롤린 나이스트롬,로버트 벤슨,래리 크랩,김영봉
출판사IVP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2-11-0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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