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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교회 이론과 실제 관련 세트(전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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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더 나은 방법들을 추구하십니까?"
교회를 개척하는 새로운 방식이 있습니다.
성장하고 있는 가정교회 배가 운동이 전통적인 교회들을 통해서는 할 수 없는 방식으로 공동체와 단순성을 제공해 주면서 그들의 공동체의  필요들을 채워주기 위해서 모든 지역에 있는 기독교인들에게 소망을 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얻을수 있는 정보들은 
● 직접 가정교회를 개척하는 방법
● 가정교회를 개척하고 인도하는 이를 위한 실제적 최고의 모델들
● 소그룹과 셀그룹과 가정교회의 차이점
● 현재와 미래의 가정교회 배가 운동의 동향
● 전통적인 지역교회가 대형교회와 동역하는 방법

"오늘날 한 가지 크기의 교회는 더 이상 모든 것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우리들 대부분은 목사님과 회중이 있는 교회 건물 안에서 안식처를 찾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에서는 많은 기독교인들이 전통적인 교회를 떠나는 속도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 이유와 대책을 아주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이 시대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반드시 읽으라고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 피터 와그너 (Wagner Leadership Institute 학장)

마지막 때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은 가정교회를 통한 침투적 교회 개척이다. 『가정교회 - 침투적 교회개척론』
[ 읽기전에.. ] 책에서 볼프강 짐존은 하나님이 온 땅의 그리스도인들에게 말씀하시는 바를 분명하게 제시한다. 세계곳곳의 교회들을 대상으로 행한 연구를 통해 그는 어떻게 교회의 존재 자체를 개혁할 수 있는지에 대해 말한다. 사람들을 교회로'데려오는'대신 교회를 사라들에게로 '가져가야'한다. 교회를 세상속으로 '침투'시키는 것이다. 책의 특출한 점은 전통적 교회와 더불어 셀교회와 가정교회를 아주 명확하게 비교, 분석하고 있다는 것이다 만일 우리가 수백만 개의 새로운 교회들을 통해 주의 영광을 아는 지식으로 온땅을 채우고자 한다면 반드시 이 책이 제안하는대로 신약적인 교회모델로 돌아가야 할 것이다.

한국의 건강한 모델 교회로 국민일보에 소개된
울산 큰빛교회의 행복한 사람들의 이야기

국내 최초로 가정교회 시스템을 도입해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울산 큰빛교회의 조태환 목사가 9년간의 체험담을 이 한 권에 담았다. 또한 이 책에는 큰빛교회의 성도들이 섬김을 실천하면서 스스로 변화되고 다른 사람을 변화시킨 생생한 간증이 녹아 있다. 전도가 어려운 시대의 유일한 대안은 관계전도라고,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 관계전도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또 그것이 얼마나 강력한지를 알 수 있다. ≪환희와 함께 가는 가정교회≫는 행복한 성도가 만들어 가는 건강한 교회의 따뜻한 고백이자 행복한 목회자가 내놓은 가정교회 안내서이다.

■ 출판사 서평
모든 교회 구성원이 함께 만들어 가는 행복하고 따뜻한 교회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에게 교회는 어떤 의미일까? 그들을 만나면 처음에 듣는 말은 대
부분 비슷하다. “교회는 뭐 하러 나가? 교회 다니는 사람들 중에 나쁜 사람들이 더 많
아!”그러나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이 주변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염시킨다면 이러한 평가를
잠재울 수 있지 않을까? 행복을 나눌 때 스스로 행복해진다는 단순한 진리를 실천하고 있는
교회가 있다. 울산 큰빛교회는 교인과 목회자가 서로서로 섬김은 물론이고 주변의 이웃들
특히, 노인과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봉사를 실천하면서 행복을 전염시키고 있다. 그러니 큰
빛교회 성도들의 입에서 행복하다는 말이 절로 나오고, 큰빛교회가 주변 이웃들로부터 칭찬
을 받는 것은 당연한 결과이다.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가고 싶어 하는 교회, 바로 그곳이 가정교회다!
사랑의 품으로 따뜻하게 안아 주는 어머니처럼, 깊고 친밀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친구처
럼, 언제나 만나면 반가운 이웃처럼 그렇게 편안함과 믿음과 즐거움이 있는 공동체. 가정에
서 자녀와 부모가 함께 고민을 풀어 나가며 기쁨과 행복을 누리는 것처럼 환희가 넘치는 모
임. 부모와 같고, 친구와 같고, 이웃과 같은 따뜻하고 친밀하고 유쾌한 하나님을 만나는 곳.
그곳이 바로 이 책에서 말하는 가정교회이고, 그러한 가정교회가 구현되고 있는 현장이 울
산 큰빛교회이다. 큰빛교회는 100개가 넘는 가정교회로 이루어진 연합체라 할 수 있다. 개
개의 가정교회가 하나의 교회와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가족과 같은 가정교회 안에서
사람들은 함께 울고 웃고 기도하면서 변화되어 간다. 큰빛교회 성도들이 그 놀라운 변화의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고백하고 있다.

섬기는 리더들이 만들어 내는 감동의 이야기
리더십에 관한 수많은 책이 존재한다. 리더십의 유형도 참으로 다양하다. 많은 리더십 관련
서에서 최고의 리더십은 섬김의 리더십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섬김을 실천하는 리더가 존경
을 불러일으킬 수 있고, 존경받는 리더만이 사람들의 헌신을 이끌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가정교회의 리더들은 지식이 많거나 탁월한 역량을 지닌 사람들이 아니다. 그들은 단지 섬
김의 자세를 지니고 있는 사람들일 뿐이다. 그러나 그 섬기는 리더들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변화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섬기는 리더들의 감동적인 삶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 본문 속으로
누구에게나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는 가족이다. 교회 역시 가족이어야 한다. 어쩌면 혈
육보다 더 끈끈하게 서로를 사랑할 수 있는 공동체가 교회이다. 진정한 교회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나는 목회자로서 수십 년간 목회를 해 왔지만 가정교회로 전
환하고 나서야 교회 안에서 매일 매일 행복감을 느끼며 살게 되었다. 물론 이전에도 감사한
마음과 행복감을 느끼지 못했던 것은 아니지만, 그 느낌이 지금과 같이 이렇게 충만하지는
않았다. 지금은 교회 안의 이 목장 저 목장에서 환희네 이야기와 같은 환희에 찬 기쁜 소식
들이 계속해서 들려오고 있다.
- <프롤로그 “당신의 목회는 행복합니까?”> 중에서

큰빛교회가 수평 이동 교인을 받지 않는다는 사실은 우리 교회가 자리한 울산시 동구의 교
회 사이에서 소문이 자자하다. 그래서 이제는 큰빛교회에 오려고 시도하는 사람들이 처음보
다 많이 줄었다. 그러므로 교인들의 숫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지는 않는다. 하지만 등록하
는 한 사람 한 사람이 목장을 통해서 전도된 새신자들이다. 이런 새신자들을 잘 정착하도록
교육하여 좋은 제자로 세워 가는 기쁨이 말할 수 없이 크다. 또한 수평 이동 교인을 받지
않기 때문에 지역의 타 교회들과의 관계도 원만하게 가꾸어 나갈 수 있다.
- <1장 고정관념을 깨는 교회> 중에서

그렇게 처음으로 ‘목장’이라는 곳에서 사람들과의 만남이 시작되었다. 서로 부족한 부분
을 나누면서도 창피해하지 않고 서로 감싸 주고 위로해 주는 모습은, 내가 거부감을 가지고
있었던 교회의 모습과 달랐다. 나는 평생 한 번도 나와 가족 그리고 우리 환희를 위해서 기
도한 적이 없는데, 남이 우리 아이와 가족을 위해 그런 정성을 쏟아 준다는 것이 감동이 되
었다. 그렇게 오랫동안 닫혀 있던 교회에 대한 나의 마음은 서서히 열리기 시작했다.
- <6장 행복한 성도들, 삶의 현장 속으로> 중에서

행복은 전염된다. 목회자가 행복하게 목회하니까 교인들의 신앙생활에서도 행복이 묻어난
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이다. 교인이 행복하면 목회도 즐겁고 목회자도 행복한 것이다.
- <7장 큰빛교회 성장 키워드> 중에서

예수님은 섬기는 리더십을 보여 주고 실천하시면서, 우리에게 섬김을 받으려 하지 말고 섬
기려 하라고 부탁하셨다(막 10:44-45).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목적은 섬김에 있다. 교회의
진정한 리더십은 섬김에서 나온다. 종이 된다는 것은, 공동체의 필요가 리더 자신의 필요보
다 우선한다는 뜻이다.
- <8장 쉼표와 느낌표가 있는 목회 수첩> 중에서

21세기 목회의 세로운 대안 21세기는 교회의 성장을 위하여 소그룹의 큭서을 살리며 살아 있는 교회의 세포로, 형식적 조직이 아닌 책임 있는 사역의 장으로 "교회 안의 작은 교회" 인 가정교회 형태로의 전환을 요구한다. 가정교회 는 점점 형식화, 도식화되어져 가는 교회 내의 구역 조직을 " 교회 안의 작은 교회" 인 "가정교회" 형태로 바꾸어, 초대 교회의 가정교회와 같은 작은 교회의 특성들을 살리므로 교회 갱신을 위한 새로운 목회 전략을 세워 주는 안내자 역할을 하는 책이다.
“예수님이 남긴 신약교회로 삶과 예배를 회복하라!”
- 최영기 목사의 가정교회 20년 목회 노하우 -

가정교회는 건물이 아닌 공동체를 꿈꿉니다. 프로그램이 아닌 말씀에 의지합니다.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히 여깁니다. 그래서 함께 모여 밥을 먹고, 삶을 나누고,
말씀을 누리며, 예수님이 그러하셨던 것처럼 신약교회를 꿈꿉니다.
예수님이 남긴 바로 그 교회, 우리 함께 만들어 가지 않겠습니까?

“가정교회를 통해 신약교회의 기쁨을 회복하십시오!”
“한국 교회의 위기! 가정교회에서 답을 찾다!”


성경에 나오는 신약교회는 모두 가정 교회의 형태를 띠었다. 사도 바울이 세운 교회들 역시 마찬가지였다. 로마서 16장에 보면 “너희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의 동역자들인 브리스가와 아굴라에게 문안하라”(3절), “빌롤로고와 율리아와 또 네레오와 그의 자매와 올름바와 그들과 함께 있는 모든 성도에게 문안하라”(15절)고 나오는데, 이들 모두가 바울의 동역자이자 가정교회를 대표하는 리더들이다. 이들은 자신의 집을 교회로 삼고 성도들과 함께 모여 떡을 떼고, 가진 소유를 나누고,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을 찬양했다. 그 자리에 성령이 임했고, 오늘날 기독교의 영적 밑거름이 되었다.
이 책은 ‘신약적인 가정교회’를 이루고자 지난 20년 간 헌신해온 최영기 목사와 휴스턴 서울교회의 가정교회 이야기를 담고 있다. 1993년 23개로 시작한 가정교회 숫자가 최 목사가 은퇴하던 2012년 180여 개로 성장했으며, 주일 예배 장년 출석인원도 120명에서 1,000명이 넘게 증가하는 열매를 맺게 되었다(어린이와 영어 회중을 합치면 약 2,000명). 휴스턴의 한인 인구가 2-3만 명밖에 되지 않고, 가정교회 특성상 수평이동이 아닌 대부분 불신자 전도에 의한 것으로 볼 때 괄목할만한 성장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난 20년 간의 모든 가정교회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아낸 이 책을 통해, 위기를 겪고 있는 한국 교회가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독자의 needs]
- 교회의 본질을 알고자 하는 이들에게 신약 교회로의 회복을 일깨워 준다.
- 교회 성장보다 영혼 구원에 우선순위를 둔다.
- 공동체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
- 평신도 사역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준다.
- 삶과 신앙이 본질상 하나였음을 깨우친다.

[타깃 독자]
- 새로운 교회 패러다임을 찾고 있는 신학생, 목회자.
- 가정교회를 계획하고 있거나, 시행하고 있는 목회자, 평신도.
- 평신도 사역에 관심을 갖고 있는 이.
“한국 교회의 위기! 가정교회에서 답을 찾다!”
“최영기 목사의 가정교회 20년 목회 노하우”

가정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공동체를 추구합니다.
가정교회는 초대교회인 신약교회로의 회기를 꿈꿉니다.
가정교회는 주님이 이 땅 가운데 회복하기를 소원하시는 바로 그 교회입니다.

‘다른 것’이 아닌 ‘바른 것’을 찾으려고 했다.
‘대안’이 아닌 ‘본질’을 붙잡고자 했다.
성경이 하라는 것은 하고, 하지 말라는 것은 일체 하지 않았다.
그렇게 시작된 가정교회가 어느새 20년이 되었다.
신약교회의 회복만을 바라보며 달려온 지난날의 기록을 이 책에 담았다.

지난 20년을 되돌아보면 성경적인 교회를 세우겠다는 의지만 있었지, 꿈도 비전도 없었다. 계획도 없었고, 구체적인 방법도 몰랐다. 성경 하나 붙들고, 문제가 생기면 하나님의 음성을 기다리며 상황에 밀리다시피 여기까지 오다 보니 20년이 흘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정교회는 신약교회를 회복하는 큰 운동이 되었다. “하나님이 하셨다”는 말 밖에는 설명이 되지 않는다.
휴스턴은 미국 전체로 따지면 4대 도시지만, 한인 인구로만 따져 보면 변두리 지방에 있는 작은 도시에 불과하다. 이런 작은 도시에서 시작된 가정교회가 지역, 문화, 언어, 세대를 뛰어넘어 전 세계로 퍼져 가고 있으니 하나님이 하셨다는 말 밖에 무슨 말을 할 수 있겠는가? 그래서 이 책의 주인공은 하나님이시다. 휴스턴에서 시작된 가정교회가 하나님의 주도로 어떻게 세계 곳곳으로 번져 가게 되었는지, 하나님의 손길을 보고자 하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 본문에서


[독자의 유익]

- 교회의 본질을 알고자 하는 이들에게 신약 교회로의 회복을 일깨워 준다.
- 교회 성장보다 영혼 구원에 우선순위를 둔다.
- 불신자에게 전도하여 제자를 만드는 것에 교회 존재의 목적을 둡니다.
- 공동체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다.
- 평신도 사역의 중요성을 인식시켜준다.
- 삶과 신앙이 본질상 하나였음을 깨우친다.
뛰어난 이야기꾼이며 영성가인 진 에드워드가
진짜 하고 싶었던 교회 이야기 !


가정교회, 어떻게 시작할까
가정교회, 왜 실패할까
가정교회, “목사직”을 포기하다
가정교회 지도자에게 보내는 공개 편지

진 에드워드가 『세 왕 이야기』 『신의 열애』 등 모든 저서를 통해서 진리를 증언하며 독자를 초대하려는 최종 목적지는 유기적 교회 즉 가정교회다.
어떤 주제를 다루건 천부적으로 이야기를 끌고 가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지만, 실제 그의 사역 대부분은 유기적 교회를 개척하고 가정교회 지도자들을 훈련시키는 일에 집중되어 있다.
대부분의 독자들은 그의 탁월한 이야기가 주는 달콤함에 매료되면서도 그가 안내하는 영광스러운 교회의 모습까지는 동행하지 못한다.
그가 이야기하는 신약교회의 모임 방식은 유기적으로 모이는 가정교회이다. 그는 어떻게 이 일을 시작할 수 있을지 냉철하면서도 현실적인 문제들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며 독자들을 안내한다.

이 책은 평생 유기적 교회, 가정교회 운동에 헌신해온 진 에드워드의
가정교회 관련 4권의 단편을 저자의 허락을 받아 한 권으로 묶은 것이다.

이 책은 한국의 독자만이 만날 수 있는 복된 선물이다.
이 책이 신약교회를 추구하며 시작하려는 모든 이들의 손에 팡세처럼 들려지길.
"21세기 교회를 향한 조용한 혁명"

가정 교회를 통해 평신도 목회의 비전을 제시한 휴스턴 침례교회


투명한 영혼 저수지에 행복이 가득한 한 목회자의 목회 현장에서 제 갈증이 풀어 졌습니다. 행복한 목사, 행복한 목장, 행복한 교회의 모습을 통해 행복한 목회에 대한 비전을 품고 돌아갑니다. 많은 감동과 교훈을 받았습니다.
- 캘리포니아 주의 로고스 교회 이현수 목사

가정 교회의 이론에는 공감을 하고 있었으나 그것을 목회 현장에 적용한다는 것은 어렵다고 느꼈기에 실행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같은 부모 밑에서 태어난 형제 자매도 한 지붕 밑에 살면 문제가 생기는데 서로 판이하게 다른 사람들이 모여서 가정과 같은 교회를 세운다는 것은 불가능하게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주 안에서 형제 자매가 되어 성징해 가는 모습을 가정 교회 세미나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 오리건 주의 셀렘 한인 교회 전병국 목사

이제까지 전통적인 교회의 사역 방식과는 전혀 다른, 평신도를 중성으로 한 사역이었기에 충격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적인 초대 교회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여 나아가야 할 교회의 방향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문제를 평신도에게 찾아 고치려고 애를 썼는데 목회자인 저에게 문제가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식만 가르치려는 목회를 했었는데 먼저 목회자가 변하여 예수님을 닮는 것을 보여 주는 목회가 절실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 시카고의 열방 교회 최우식 목사

교회가 어느 정도 성장하면 성도의 교제가 의미를 상실하게 되고, 새로 믿는 자의 수도 줄고, 이미 믿는 성도의 전입 현상만 커지는데, 가정 교회는 이 두 가지 어려움이 다 해결되겠구나하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뉴욕의 뉴욕 효신 장로교회 방지각 목사

휴스턴 서울 침례교회의 가정 교회를 통하여 평신도도 목회를 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졌습니다. 저는 이것을, 오늘날 한인 교계의 '조용한 혁명'이라 부르고 싶습니다. 21세기를 준비하면서 앞으로 교회가 지향해야 할 모습은 바로 이런 가정 교회와 같은 모습이라 생각됩니다.
- 캘리포니아 주의 헤이워드 순복음교회 이종한 목사

세상에 천국이 있습니다. 작은 전국과 큰 천국이 있습니다. 그리고 중간크기 정도의 천국도 있습니다. 작은 천국은 가정 교회이고 중간크기의 천국은 최영기 목사님이 이끄시는 서울 침례교회이고, 큰 천국은 우리가 이 세상을 마지고 갈 천국입니다. 천국은 서로 먹여 주고 닦아주고 사랑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각 가정 교회는 이것을 실천하는 곳이었습니다.
- 텍사스 주의 제자 침례교회 한영기 목사
래리 크라이더
래리 크라이더는 현재 도브 크리스천 펠로우십 인터내쇼날 교회(DOVE Christian Fellowship International)의 시니어 오버시어(Senior Overseer)로 재직하고 있다. 그 교회는 남부 및 중부 펜실바니아에 위치해 있는 셀 그룹 교회로서, 스코틀랜드, 브라질, 케냐. 뉴질랜드에서도 교회들을 개척했다. 그는 지난 15년간 셀 그룹 개념으로 크리스천 지도자들을 훈련시키는 일을 해왔다. 래리와 그의 아내는 29년전 결혼하여 4명의 자녀들과 함께 펜실바니아 리티쯔(Lititz)에서 살고 있다. 저서로는<새로운 교회가 오고 있다(House Church Network),>,외에 다수가 있다.
볼프강 짐존
현재 영국 및 독일 교회성장협의회의 이사이자 DAWN Fridayfax의 편집자, DAWN International Network의 전략컨설턴트이자 연구원 및 저널리스트로 섬기고 있다. 독일 슈투트가ㅡ트에서 사회사업가와 택시기사로 일하기도 했다 스위스, 벨기에 , 미국에서 신학과 선교를 공부했으며 세계곳곳을 누비며 성장하는 교회와 교회개척 운동에 대해 연구했다. 헝가리-독일계 유태인인 저자는 인도인 아내 머시와의 사이에 세 아들이 있다. 남인도의 마드라스에 살다가 최근에 독일에거처를 옮겼다.
조태환
울산에서 큰빛교회를 목회하고 있는 조태환 목사는 고려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리전트대학교와 리폼드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신학교를 졸업하고 교회를 개척한 뒤 20년간 제자훈련에 열정을 쏟아부었지만 한계를 느껴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원형교회를 회복하고자 가정교회를 시작하였다. 조태환 목사는 ‘영혼을 구원하여 제자 삼는 교회’라는 사명 아래 가정교회 사역을 통해 모든 성도를 주님의 사도로 키워 내고 있다. 섬김을 통해 하나님의 기쁨을 알아가는 큰빛교회 성도들은 세상으로 나가 비신자를 구원의 길로 이끌고 있으며, 하나님의 사랑을 세상에 전하는 데 헌신하고 있다. 또한 조태환 목사는 큰빛사회복지센터 원장, 울산광역시 희망을 키우는 일터 이사, 십대들의 둥지 이사, 울산기독교사회봉사회 이사 등을 맡아 교회에서 키운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는 일에 노력하고 있다.
박승로
서울신학대학 졸업후 서울 신학대학 대학원(M.M), 아세아연합신학원(M.A)를 거쳐 미국 풀러 신학교 목회학박사(D.Min)를 취득하였다. 현재는 미국 조지아주 아틀란타 소재 우리성결교회 담임목사로 시무 중이다.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래리 크라이더 / 쉐키나 기획
가격: 11,000원→9,900원
볼프강 짐존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15,000원→13,500원
조태환 / 도서출판 NCD
가격: 10,000원→9,000원
박승로 / 도서출판 세복
가격: 7,500원→6,750원
최영기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최영기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진 에드워드 / 도서출판 대장간
가격: 12,000원→10,800원
최영기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1,000원→9,900원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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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입고안되나요? [수정]
샬롬^^ 문의하신 세트 중 품절도서인 '구역조직을 가정교회로 바꾸라 - 교회 부흥 체험기 1'은 이번 주 입고예정이나, 자세한 입고일은 미정입니다. PC 상품 페이지 내 재입고 알림요청을 신청해주시면 입고시 빠른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02-18 13:54

도서명가정교회 이론과 실제 관련 세트(전8권)
저자래리 크라이더,볼프강 짐존,조태환,박승로,최영기,진 에드워드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03-1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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