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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변증 도서 베스트 세트(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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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표복음주의자들이

적극 추천한 화제의 기독교 변증서!

 

"예수는 없다", "예수는 신화다", "다빈치 코드"의 음모를 속시원히 벗긴다!"

 

우리 시대의 모든 안티기독교인들에게 던지는 감동 '예수 다큐멘터리'!

 

이 책들은 성경의 사실성을 증명하는 리포트처럼 매우 논증적이지만, 에세이가 아니라 가장 짦은 시간에 '기독교 복음의 ABC'를 단숨에 쭉 전하는 한 편의 메시지로 고안된 것입니다.

 

마틴 로이드존스 목사님 말씀하신 대로 이 메시지가 많은 독자들에게 '기독교 진리에 대한 불붙는 논리'로, 머리가 아닌 가슴에 전해지길 바랍니다.

 

기독교 포탈 사이트 갓피플(Godpeople.com)'에 '네티즌 변증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써온 칼럼들도 일부 포함된 이 책은 제가 이전에 전도하려고 개인적으로 만든 처음을 기억하라는 소책자를 기본 뼈대로 새롭게 다시 쓴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한 영혼이라도 참된 회심을 경험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올 수 있다면, 그것 하나만으로도 두고두고 흡족한 감사제목이 되고도 남습니다.

 

이 책을 우리 주님이 작게라도 사용해주신다면, 그것은 결코 제게 무슨 특별한 공로가 있어서가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을 향한 부족한 사랑 고백과 잃어버린 영혼들을 안타까워하는 마음을 불쌍히 여기신 부스러기 열매일거라고 믿습니다.

 

-머리말 중에서

출간 10년 기념 개정증보판
2004년 발간된 정성욱 교수의《티타임에 나누는 기독교 변증》은 까다로운 기독교 진리의 진면목을 쉽고 간결하게 푼 것으로, 많은 이들이 영적 순례의 길을 걷는 데 나침반 역할을 하면서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출간 10년을 맞아 펴내는 개정증보판은 기존 내용을 보완하고 새로운 네 개의 장을 추가했으며, 각 장 마지막 부분에는 토의 문제를 수록해서 그룹으로 공부하는 독자들에게 도움을 준다. 추가된 네 장에서는 성과 결혼에 관한 성경적 관점, 기독교의 사회 참여적 본질, 기독교와 자본주의 및 사회주의의 관계, 이슬람과 기독교의 접촉점과 근본적 차이점 등, 저자가 그간 사역해 오면서 시대의 변천에 따라 긴요하게 대두되어 온 주제들을 다루었다.

쉽고 명쾌하게 기독교 교리의 기본을 다진다
한국 교회가 과거에는 교리 교육에 충실한 반면 삶에서의 적용이 약했다면, 오늘날은 평신도를 위한 교리 교육이 약하여 이단의 논리에 현혹되기 쉽다. 이 책은 기독교의 기본 교리를 쉽고 명확하게 짚어 주고 있어 이단이나 타종교의 공격에 대해 대화를 통해 명쾌하게 변증할 수 있도록 성도를 무장시켜 준다.
기독교 변증학은 매우 이론적이고 철학적인 분야이기 때문에 일반 성도들은 지레 겁을 먹고 관심조차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기독교 변증은 불신자들이 혹은 타종교인들이 수없이 질문하고 공격해 온 문제에 대해 기독교의 진리 됨을 논리적이고 합리적으로 설명해 줄 수 있는 ‘크리스천의 무기’이다. 성경을 들이밀며 “성경에 나왔으니 그냥 믿기만 하면 된다”고 말해 주면 과연 그들이 믿겠는가? 이 무기를 지금껏 사용해 보지 못한 것은 ‘평신도인 내게는 어울리지 않는 학자의 무기’라고 생각해 왔기 때문이다.
저자는 어렵고 딱딱해서 평신도들이 지레 겁을 먹는 기독교 변증의 선입견을 극복하기 위해 상아탑 안의 학문적 이론이 아니라, 현장감을 최대한 살린 대화체로 서술함으로써 쉽고도 명쾌하게 기본을 다져 준다.

대화로 풀어가는 기독교 신앙의 진수!
이 책에 실린 이야기의 대부분은 저자가 학교나 교회에서 만난 사람들이 고민하며 상담을 요청해 온 내용들로, 크리스천은 물론 아직 신앙이 없는 이들도 가질 수 있는 기독교 진리에 관한 의문점들을 차근차근 풀어간 것이다.
저자는 “소통하지 못하는 신학은 신학이 아니라”고 말한다. 예수님도 인간과 소통하기 위해 세상에 오셨으므로, 그리스도인들도 가정이나 교회에서뿐 아니라 불신자들, 나아가 타종교인들과도 소통하려고 애써야 한다는 것이다. 기독교에 반대하는 이들에 대해 배척하거나 맞대응할 것이 아니라 반성과 회개의 기회로 삼고,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그들이 구원의 기회를 얻도록 도와야 한다.

“이성의 눈으로 사랑의 하나님을 보다”

과학과 신앙은 조화될 수 없는 것일까? 과연 객관적 데이터를 분석한 과학을 통해 신의 존재를 입증할 수 있을까? 과학자인 제이 와일 박사는 이 책에서 과학이 가리키는 신이 바로 기독교의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구체적인 자료로 명쾌하게 증거하고 있다. 창조론을 뒷받침하는 과학적 논의에서 시작하여 성경의 역사적 사실을 입증하며 학문적 깊이를 확대 시키는 기독교 변증서이다.

과학과 신앙의 관계를 고민하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책!


▸본문 중에서

하나님이 정말로 위에 계시고 독생자 아들을 희생시킬 정도로 우리를 사랑하신다면, 그분은 당신이그분을볼수있는길을제시해주실것이다. 당신은 신앙의 눈을 통해서 뿐만 아니라 이성과 이해의 눈을 통해서도 그분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성의 토양에 견고하게 심어진 믿음은 거친 시련의 바람이 불 때도 잘 견뎌낼 것이다.

우리는 점진적인 변화라는 개념으로 생명체의 출현을 설명할 수 없다. 생명체가 우연히 나타나기 위해서는 모든 필요한 요소들이 기적적으로 한 번에 모여야만 할 것이다.

지구상에 살고 있는 아름답고 고상하게 설계된 다양하고 많은 생물체들을 살펴보라. 이들의 존재는 진화론의 틀 안에서는 이해될 수 없다. 이 초지능적인 지적 설계자를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이라고 부른다.

성경은 과학이 건강 문제를 연구하기 아주 오래 전부터 건강한 삶의 방식으로 이끌어주는 많은 규칙과 의식을 유대인들에게 상세히 설명한다. 창조자와 같은 초지능인의 영감을 통하지 않고 이것들이 어떻게 성경 속에 들어가는 길을 찾을 수 있었을까?

미래를 예언하는 성경의 신비한 능력보다 더 나은 증거가 무엇이 있는가? 성경은 미래의 사건에 관한 수많은 예언들로 꽉 차 있다. 지금까지 여러 사건들 중 많은 것들이 실현되어 왔으니 성경의 예언이 얼마나 정확한지 참으로 놀랍다.

과학적으로 건전한 믿음은 오직 무신론뿐이라고 배워왔지만 과학 자체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신의 존재를 가르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신은 구약과 신약 성경의 하나님이었다.

믿지 않는 이들과 어떻게 대화할지 고민하고 있다면
이제 다양한 예화로 가득한 이 책으로 도전해 보라!

믿지 않는 친구와 대화하다 ‘그게 아닌데’라고 생각하면서도 정작 제대로 말해주지 못해 답답한 적이 얼마나 많았던가! 그럴 때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정곡을 콕 찌르는 예화가 정말 아쉽다. 그런 상황에서 ‘예화’는 어떤 힘을 발휘할 수 있을까? 저자들의 말을 들어보자.

“첫째로, 좋은 예화는 비그리스도인 친구에게
당신이 제시하고자 하는 생각을 분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 준다.
둘째로, 친구들로 하여금
당신의 주장을 기억하도록 돕는 데에 예화의 목적이 있다.
셋째로, 좋은 예화를 통해서
지루하게 만들지 않으면서도 하고자 하는 주장을 반복해서 말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좋은 예화를 통해서 듣는 이의 관심을 계속해서 붙들어 둘 수 있다.”

복음을 전하거나 기독교를 변증함에 있어 이런 답답함을 느껴본 이들, 자기 스스로 복음에 대한 이해를 굳게 세우기 위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유용한 예화와 이야기, 인용구 등을 풍부하게 제공하는 이 책은 기독교 세계관에 대한 다양한 질문에 답하기 위한 유용한 길잡이이자 보고(寶庫)가 될 것이다.

[본문 중에서]
“이 책에 담은 예화들은, 시사(9?11 테러, 허리케인 카트리나, 화성 탐사, 보스니아 전범 재판, 버지니아 공대 총기 난동 사건)와 영화(「크래쉬」, 「캐치 미 이프 유 캔」, 「에린 브로코비치」, 「트루먼 쇼」), 텔레비전의 인기 프로그램(「아메리칸 아이돌」, 「마이 네임 이즈 얼」, 「성범죄 전담반」, 「지명수배」), 대중문화의 유명인사(보노, 오프라 윈프리, 샤론 스톤)와 예수의 비유로부터 온 것들이다. 또한 윌리엄 페일리, C. S. 루이스, 앨빈 플랜팅가, 마키아벨리, 오스 기니스, 존 스토트, 노먼 가이슬러, 앨런 더쇼위츠, 마틴 루터 킹 주니어를 비롯한 과거와 현재의 사상가들이 사용했던 매우 효과적인 예화들도 수록하였다. 모든 예화들은 짧고도 기억하기 쉬운 것들이다.”
-머리말 중에서

“하나님의 확성기- 악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은 미국 전함을 공격하기 위한 공군기지를 과달카날 섬에 세우고 있었다. 1942년 8월 7일, 약 1만명의 해병들이 비행장을 점령하기 위해서 해안에 상륙했다. 일본군은 맹렬하게 저항했다. 일본군은 야간에 자살 공격을 감행하기도 했다. 6개월이 지나자 1천752명의 미군이 죽었다. 무려 2만4천명의 일본군이 목숨을 잃었지만 일본군은 이 섬을 되찾지 못했다. 영화 「씬 레드 라인」에서 한 미국인 병사는 야간 공격 직후 대학살을 목도하면서 이런 말을 남긴다. ‘악은 어디에서 왔는가? 악이 어떻게 이 세상에 숨어 들어와서 우리를 이렇게 조롱하는가?’”
-본문 중에서

신앙인은 변증을 통해 거는 기대가 있을 때 거기에 참여하게 된다. 저자가 강조하듯, 변증의 주목적은 믿음으로 이어 주는 다리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기독교 변증이 효과적이 되려면 현대인의 사고방식과 생활, 그리고 세태가 만들어 가는 여론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저자는 계속 강조한다. 오직 이 방법을 통해서만이 신앙의 씨앗을 뿌리고 자라게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는 것이다.

<생명으로 인도하는 다리>에서 저자는 대상자 중심의 변증을 실제로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보여 준다. 이 책은 개인이나 그룹 성경공부에 적합할 뿐 아니라, 변증과 전도를 다루는 대학과 신학교의 교재로도 적합하다.

"우리는 무엇을 믿으며 또 어떻게 살 것인가?"

우리는 어떻게 여기에 존재하게 되었을까?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이 과연 가능한가?
지금도 하나님은 우리를 다스리고 계신가?
믿음은 우리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가?

의사이자 미국 ABC 방송 저널리스트인 저자는 우리의 신앙의 대상인 하나님에 대해 집요하게 질문한다. 그는 영적인 탐험을 통해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우주의 창조주 되심과 예수님이 바로 그 하나님이심을 명쾌하게 증명한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아버지로 고백하는 우리들이 실제로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지에 대해서도 시원한 해답을 제시한다. 동시에 크리스천으로서 자신의 삶을 진솔하게 고백하고 있는데 참으로 감동적이다. 그는 의심이 믿음을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믿음을 더욱 견고하게 할 수 있기에 의심하며 질문해볼 것을 권한다. 아직도 신앙이 희미하거나 자신의 믿음이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지 못하고 있다면 꼼꼼하게 이 책을 읽어보라. 멋진 해답을 얻을 것이다.

 

기독교를 알아야 인생의 답이 보이다

인생은 'B to D'라고 한다. B는 Birth(태어남)이고 D는 Death(죽음)이다. 즉 인생이란 태어나서 죽는 것이다. 그럼 B와 D사이에는 무엇이 있을까? C가 있다. C는 바로 Choice(선택)이다. 인간은 일생 동안 수많은 선택을 하고 살아간다. 그러나 인간의 선택 가운데 가장 위대한 선택은 Christ(그리스도)이다. 우리는 죽기 전에 예수 그리스도를 인생의 주인으로 선택해야 한다.

포스트 모던 시대 기독교인의 해답서

오늘날 우리 시대를 포스트모던 시대라 일컫습니다. 진리가 상대화된 시대인 것입니다. 더 이상 절대적인 진리를 주장할 수 없는 시대입니다. 이런 시대에서 우리는 증거의 확신을 상실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이웃들에게 어떻게 복음을 들고 접근할 것인가가 숙제입니다.

우리는 이런 숙제를 오랫동안 변증학이라고 불러 왔습니다. 청년들을 상대로 대학에서 강의와 목회를 하고 계시는 라원기 목사님께서 이 숙제를 알기 쉽게 해결하는 책을 출간하였습니다. 저자는 대학에서 여러 학생들을 상대로 강의한 경험을 통하여 이 문제를 아주 명료하고 쉽게 정리하여 내놓으셨습니다.

현대의 지평에서 복음적 신앙의 진수를 확인하고 싶은 이들과 우리의 이웃들에게 이 복음을 들고 나아가고 싶은 모든 전도자들 그리고 우리의 이웃들에게 이 복음을 들고 나아가고 싶은 모든 전도자들 그리고 이런 변증 사역의 필요를 느끼는 모든 분들에게 이 한 권의 책은 많은 실제적인 도움이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 책으로 하나님 나라의 사역이 더욱 풍성해질 것을 기대합니다.
- 이동원 목사 (지구촌 교회)
안환균
미국 풀러신학교(M.Div)를 졸업하고 사랑의교회에서 목양과 제자훈련 사역을 감당했다. 2012년 초 여의도에 변증전도연구소를 설립, 소장으로 일하면서 변증전도 세미나와 변증전도 설교, 인터넷 사역, 카페 변증전도모임, 기독교변증 컨퍼런스, SNS 전도 사역을 통해 변증적인 전도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고, 변증전도용 서적과 전도지, 변증전도 설교 오디오 CD를 개발, 보급하는 사역으로 실제적인 변증전도의 도구들을 한국교회 안팎에 제공하고 있다. 대학시절 ‘시문학’ 지로 등단한 시인이며, 기독교 변증가와 복음전도자로 활동하기 전에 저널리스트로 일했다. 현재 풀러선교대학원 ‘변증전도’ 테마의 박사학위 논문을 준비중이다. 저서로 ‘당신에게 가장 좋은 소식’(생명의말씀사), ‘변증의 달인’(생명의말씀사), ‘르뽀, 기독문화가 위태롭다’(규장)가 있다.
정성욱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복음주의 신학자.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석사학위M.Div.를, 영국 옥스퍼드 대학 신학부에서 알리스터 맥그래스 교수 지도하에 조직신학 박사학위D.Phil.를 받았다. 현재 미국 콜로라도 주 덴버 신학대학원Denver Seminary 조직신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국제적인 선교단체인 큐리오스 국제선교회Kurios International 대표로 섬기고 있다. 정체성을 잃어 가는 교회와 신앙의 본질을 회복

하는 데 관심이 있으며, 심오하면서도 간결하고 명쾌한 글쓰기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국문 저서로 《티타임에 나누는 기독교 변증》, 《10시간 만에 끝내는 스피드 조직신학》(인도네시아어로 번역 출간), 《삶 속에 적용하는 Life 삼위일체 신학》(이상 홍성사), 《한눈에 보는 종교개혁 키워드》, 《한눈에 보는 십자가 신학과 영성》, 《정성욱 교수와 존 칼빈의 대화》(이상 부흥과개혁사)가 있으며, 영문 저서로 《Admiration and Challenge: Karl Barth’s Theological Relationship with John Calvin》, 영문 편저로 《Christ the One and Only: A Global Affirmation of the Uniqueness of Jesus Christ》, 《Karl Barth and Evangelical Theology: Convergences and Divergences》, 《John Calvin and Evangelical Theology: Legacy and Prospect》(우리말로 번역 출간), 《Jurgen Moltmann and Evangelical Theology: A Critical Engagement》, 《A Case for Historic Premillennialism: An Alternative to “Left Behind” Eschatology》 등이 있다. 이 외에 다양한 영문 서적을 번역하였고, 200여 편의 국문 및 영문 논문을 발표하였다.

제이 와일 박사
Dr. Jay L. Wile · 1990~1995년 대학교 교수로 재직 · 인디애나주 연재 기숙 고등학교 발전 조성 · 국립과학재단(National Science Foundation) 연구 기금 $200,000 지원 교수로 선정 · 교수 재직 중 홈스쿨로 공부한 학생들의 뛰어난 학업성적으로 인하여 홈스쿨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를 설립 · 홈스쿨 커리큘럼 교재와 기독교 과학 서적 집필 중 제이 와일 박사는 로체스터 대학에서 핵화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로체스터 대학, 인디아나 대학, 볼 주립 대학 등에서 강의를 했으며 핵화학 분야의 전문 학술지에 30편 이상의 과학 논문을 발표했다. 그 후 그는 기독교 신앙의 합리적인 증거에 관하여 가르치기 위해 를 설립하여 홈스쿨러를 위한 전문 출판과 기독교 변증학, 창조론과 진화론의 논쟁에 관한 강의하고 있다.
J. P. 모어랜드
우리 시대 기독교 지성의 전당인 베리타스 포럼(Veritas Forum)의 중추 멤버. 탄탄한 성경 주해와 경건을 바탕으로 저명한 설교자와 신학자를 배출한 달라스 신학교에서 신학(Th.M)을 공부한 후, 남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현대 인식론의 대가이자 대표적 기독교 영성가인 달라스 윌라드 밑에서 철학을 전공(Ph.D)한 그는 자연과학, 신학, 철학, 영성 등 전반적인 영역에 걸쳐 탁월한 학문성과 뛰어난 설득력을 가지고 십자가 복음의 진리됨과 기독교의 적실성을 강력하게 증거해 왔다. 예수 복음에 적대적인 악한 이 시대가 기독교에 대해 제기하는 주요 쟁점들을 성경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처하도록 지원하는 에이도스 크리스천 센터(Eidos Christian Center) 소장과 바이올라 대학교 탈봇 신학대학원의 철학 석좌 교수로도 재직하고 있다. 기독교 세계관의 철학적 기초를 다룬 대작 『인식론』, 『형이상학』 외에, 『창조와 진화에 대한 세 가지 견해』(공저, IVP), 『하나님 나라의 삼각구도』(복있는사람) 등의 저서가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안환균 / 생명의말씀사
가격: 14,500원→13,050원
정성욱 / 홍성사
가격: 13,000원→11,700원
제이 와일 박사 / 꿈을 이루는 사람들(DCTY)
가격: 10,000원→9,000원
J. P. 모어랜드,팀 뮬호프 / 새물결플러스
가격: 8,500원→7,650원
알리스터 맥그라스 / 서로사랑
가격: 15,000원→13,500원
티모시 존슨 / 도서출판 토기장이
가격: 11,000원→9,900원
라원기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11,000원→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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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기독교 변증 도서 베스트 세트(전7권)
저자안환균,정성욱,제이 와일 박사,J. P. 모어랜드,팀 뮬호프,알리스터 맥그라스,티모시 존슨,라원기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4-02-1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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