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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실레아 슐링크 저서 세트(전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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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는 살 수 없다!

예수님께 가까이 가지 못하게 하는 걸림돌들을 제거해야 한다
내 맘처럼 되지 않는 친밀함의 한계를 넘어설 방법이 있다
고민과 회피를 넘어 어제와 다른 새로운 삶을 경험하라
주님과 깊이 동행한 바실레아 슐링크의 실제적 조언


나의 영적 상태에 대한 진단과 해결책을 제시하는
바실레아 슐링크의 조언을 따라보라


당신의 삶은 반드시 변화될 것이다!
“바실레아, 저에게서 특정한 죄들을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좀처럼 떨어져 나가지 않는 죄들 때문에 고민스럽습니다.”

자매들의 질문에 대한 내 대답은 자연스럽게 긴 대화로 이어졌다. 그 자리에 모여 앉은 자매들은 모두 자기에게 있는 죄가 무엇인지 말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하나님의 진리의 영이 우리 가운데 계셨기에 누구도 당혹감을 느끼지 않았다. 나는 예수님의 구속의 능력을 누리기 원하는 그들의 간절한 마음을 읽을 수 있었다. 그들은 올바른 진단과 올바른 치유를 간절히 원했다. 우리의 긴 대화는 죄에 대항하는 영적 싸움에 대한 글을 써달라는 그들의 요청으로 끝났다. 나는 내용을 보충했고, 훗날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내 경험을 빌려 말하자면, 이 책을 단숨에 읽은 후에 덮어버리려 하지 말라. 왜냐하면 특정 죄들을 다룬 이 책은 우리가 끈질긴 죄에 대해 날카롭게 의식하게 되는 시기에 큰 도움을 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시기에 일어나는 구체적인 영적 싸움과 그 싸움에서 기도로 승리할 수 있는 법을 가르쳐줄 것이다.

_프롤로그 중에서


▒ 추천의 글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하는
깊은 사랑의 권면

저는 이 책을 통해 ‘믿음의 선한 싸움’을 삶에 적용하는 것을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이 책을 대했을 때, 저는 영적인 충격과 함께 제 신앙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머리로는 성경을 말씀 그대로 받아들이지만 제 삶은 그 말씀과 일치하지 않은 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때까지 저에게는 믿음의 목표가 없었고,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지도 않았기에 제 신앙은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에 그칠 뿐 주님과 동행하는 삶은 아니었습니다.
또한 겸손으로 포장되어 있던 제 외적 모습과 달리, 내면의 ‘숨은 교만’을 깨닫게 되었을 때는 심신이 불편하고 당혹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성령님의 조명 아래 믿음의 싸움을 싸우기 시작하자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독일에 있는 마리아자매회 본원에서 지냈기에 외국어로 대화해야 하는 상황 속에 있었습니다. 거기서 실수하지 않고 완벽한 모습만 보이려고 노력하며 스스로 힘들어 했던 저는 제 안에 어린아이와 같은 겸손함이 없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회개의 자리로 들어갔을 때 주님의 도우심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제 안에 숨어 있던 자기의(自己義)로 인해 저의 잘못을 인정하고 상처 입힌 이웃에게 “미안하다”라고 말하기가 힘겨웠을 때, 이 책에서 제시하는 ‘믿음의 선한 싸움’은 제 자아가 죽고 주님과 연합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저자인 바실레아는 이 책에서 말씀에 근거하여 각 죄에 대해 강력한 경고를 주고 있습니다. 그 경고들은 어떻게든 우리를 얽어매려고 하는 죄에서 벗어나 영원한 기쁨과 자유를 누리길 간절히 원하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우리에게 보여주고자 함입니다. 그 깊은 사랑의 권면에 귀를 기울이면 그것이 질책이나 판단이 아닌 마음 가득한 안타까움의 외침임을 알게 됩니다. 요나를 통해 니느웨에게 심판의 경고를 주실 때 하나님이 원하셨던 것은 그들의 회개였습니다(욘 4:10,11). 돌아온 탕자에게 달려가는 아버지의 모습은 죄는 미워하시나 회개하는 죄인은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합니다.

물론 지금도 저는 수시로 넘어지지만, 진리의 영이신 성령께서 회개의 심령을 부어주셔서 예수님의 십자가와 보혈의 능력이 어떠함을 알게 하시고 믿음으로 나아가게 하십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왜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워야 하는지를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빌 3:13,14).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우리도 이 땅에서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며 달려갈 길을 마친 뒤에는 상급 주시는 하나님을 함께 만나 뵙기를 소망합니다. 이 책을 통해 주님의 축복이 독자들에게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기독교마리아자매회의
한국인 자매


▒ 저자의 글
좀처럼 떨어져 나가지 않는
죄와의 싸움

여러 해 전 크리스마스 즈음에 나는 내 영적 딸들과 교제를 나누고 있었다. 그때 한 자매가 내게 질문을 던졌고, 다른 자매들도 그 질문에 공감을 표했다.
“바실레아, 저에게서 특정한 죄들을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좀처럼 떨어져 나가지 않는 죄들 때문에 고민스럽습니다.”

자매들의 질문에 대한 내 대답은 자연스럽게 긴 대화로 이어졌다. 그 자리에 모여 앉은 자매들은 모두 자신이 고민하고 있는 죄의 문제를 말하기 시작했다. 하나님의 진리의 영이 우리 가운데 계셨기 때문에 우리 중 누구도 당혹감을 느끼지 않았다. 나는 예수님의 구속의 능력을 누리기 원하는 그들의 간절한 마음을 읽을 수 있었다. 그들은 올바른 진단과 치유를 간절히 원했다. 우리의 긴 대화는 결국 그들의 요청으로 끝났다.

“죄에 대항하는 영적 싸움에 대한 글을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고민을 해결해줄 실제적 방법에 대해서 말입니다.”
나는 요청을 받아들여 그들이 고백한 죄들 중 몇 가지에 관해 짤막한 글을 썼고, 그들은 내가 제시한 방법들을 자신에게 적용해보았다. 얼마 후 그들이 내게 말했다.
“이 글은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죄 때문에 큰 고민에 빠져 있는 다른 사람들도 읽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나는 내용을 보충했고, 훗날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이 책의 출판을 위해 노력하면서 우리에게는 승리의 기쁨,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로우리라”(요 8:36)라는 진리가 주는 기쁨으로 충만했다.

이 책에서 내가 제시한 방법들은 죄에 묶여 있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 효과를 체험한 사람은 우리만이 아니다. 가나안(Kanaan, 마리아자매회 독일본원-편집자 주)에 왔던 사람들이나 또 다른 곳에서 이 책을 읽은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느꼈다. 그리고 수양회를 인도하는 한 자매가 우리에게 전하길, 그들이 수양회에서 이 ‘영적인 약’을 나누어주었을 때 더 큰 기쁨으로 충만하게 되었다고 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에서 자신의 특정 죄에 대한 적절한 처방을 얻기 위해 ‘영적 약방’으로 몰려든 그날에는 하늘에서도 기쁨이 넘쳤을 것이다. 부부가 서로를 위해, 부모가 자녀를 위해, 또는 자녀가 부모를 위해 영적 양약(良藥)을 선택하는 모습은 정말 아름다운 광경이었다.

한편 마리아자매회 해외지부의 책임자매는 이 책에서 제시한 방법들을 실천한 자매들의 간증을 읽으면서 큰 기쁨과 함께 이것이 영적 갱신을 가져올 것이라고 느꼈다고 한다. 그렇다! 날마다 예수님과 그분의 구원을 의지하며 믿음의 싸움을 싸운다면 자유와 변화를 맛보지 않을 수 없다. 그렇기에 이 책이 큰 부흥을 일으키지 않는다면 그것이 더 이상할 것이다. 우리 주 예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린다!

내 경험을 빌려 말하자면, 이 책을 단숨에 읽은 후에 덮어버리려 하지 말라. 왜냐하면 특정 죄들을 다룬 이 책은 우리가 끈질긴 죄에 대해 날카롭게 의식하게 되는 시기에 큰 도움을 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시기에 일어나는 구체적인 영적 싸움과 그 싸움에서 기도로 승리할 수 있는 법을 가르쳐줄 것이다.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그리스도인이 된 우리가 진정으로 예수 그리스도와 사랑 깊은 동행을 하는 길은 무엇일까?
그것은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것이다.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와 축복에는 관심이 많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에는 깊은 관심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십자가의 고난과 죽음 없이 부활의 신비와 승리는 없다. 이 책은 기독교의 영적인 기반이 되는 그리스도의 고난과 부활을 묵상함으로써 그리스도인이 진정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도록 인도하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고난은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는 관문이자 축복의 통로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하나님은 권능을 주시지 않고는 결코 우리를 부르시지 않으십니다. 성령으로 무장하면, 우리는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쉽지 않거나 안전하지 않은 세상 속에서도 그분의 대사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성령의 은사를 받아야 할 필요가 있다면, 지금이 바로 그때입니다.
살아계신 여호와 예수님은 우리를 만나려고 지금도 성지에서 기다리신다. 그러나 오늘날 상인들의 소리로 왁자지껄한 오늘날의 십자가의 길(Via Dolorosa)에서 십자가를 지셨던 예수님을 발견하기란 쉽지 않다. 지금의 기드온 골짜기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예수님이 고통당하셨던 장소에 세워진 건물이나 교회들을 볼 때 오래전의 기억을 되살리기란 쉽지 않다. 오늘날까지 남아있는 이스라엘의 성지를 마더 바실레아 슐링크의 설명과 생생한 사진과 함께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성지를 순례하는 성도들에게, 혹은 멀리서나마 그 곳을 마음에 품은 이들에 소중한 지침이 되어줄 것이다.
예수님이 그 곳을 걸으셨던 시대로 돌아가 역사적 의미와 예수님의 마음을 함께 느끼며 그 곳에는 기도를 심고 우리의 마음에는 감동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반세기 이상을 중보기도 해온 독일 기독교 마리아 자매회가 전하는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

그런즉 너는 말하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비록 그들을 멀리 이방인 가운데로 쫓아내어 여러 나라에 흩었으나...
내가 너희르 만민 가운데에서 모으며 너희를 흩은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모아 내고 니스라엘 땅을 너희에게 주리라 하셨다 하라.(겔 11장)

독일 기독교 마리아 자매회의 설립자 마더 바실레아 슐링크는 하나님과 유대인들 앞에서 마음속에서부터 깊은 뉘우침과 회개를 해야 함을 외치며, 수십년간 독일이 범한 홀로코스트의 무서운 죄악을 동일시하며 중보기도 해왔다.
하나님의 눈동자를 상하게 한 것은 바로 하나님 그분에세 상처를 준것임을 깨달은 저자의 눈물어린 울부짖음과 고백들이 담겨있다.

"우리는 부흥을 위해 기도하지만 부흥은 오지 않는다. 우리의 죄를 모르기 때문에 우리는 사죄를 구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우리의 죄악은 여전히 짖누르는 무게로 우리 위에 머물러 있는 것이다. 저주가 그리스도인 공동체에 놓여져 있는데, 이것은 바로 이스라엘을 향해 회개하지 않는 죄에서 온다."

"하지만 교회가 자기 영광을 구하며 이스라엘을 위한 모든 은혜와 약속을 빼앗아 자신이 취하고 하나님의 구속사에서 이스라엘을 제하여 버림으로써, 겸손과 형제애적인 태도를 버리게 하는데 사탄은 성공했다. 그러나 오만이 기초되어, 유대인에 대한 증오를 부추기는 주장들이 기독교내에서 확고해질수 있었다."

"성경에 의하면, 이스라엘의 귀환은 두 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는 에스겔이 먼서 '마른 뼈들'이 모이는 것, 다른 말로하면, 이스라엘 땅으로 물리적인 귀환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을 안다(겔 37장). 그 다음에 두 번째 단계가 있는데, 이 때에는 하나님의 영이 그 마른 뼈들에 들어가야만 한다. 물리적인 귀환은 그 백성이 영적으로 하나님께 돌아갈 때 절정이 될 것이다.(롬11장)

"유대인들은 언제나 그렇게 불리어졌듯이 세계사 시계의 시침이다. 더욱이, 우리가 유대인들에 대해 가지고 있는 관계는 우리가 예수님과 맺고 있는 진정한 관계의 지표로서, 그것이 사랑의 관계인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우리가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주님이 사랑하고 항상 사랑할, 그리고 열국의 중심이요 축복이 되는 사람들을 사랑할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까지 간다." 

일상의 삶속에서 위로와 용기를 주는 묵상집

 

우리 영혼을 깊이 위로하시는 하나님이 우리 생의 놀라운 계획을 갖고 계십니다.

연약하고 무력하다는 사실로 인해 기뻐하십시오.

하나님의 능력으로 위대한 일들을 당신이 이룰 수 있다고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당신은 언제 강합니까?

당신이 하나님을 신뢰할 때입니다.

 

'실패'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사랑'에는 상황을 반전시키는 능력이 있습니다.

'승리'의 노래를 부르십시오.

'믿음'은 위대한 일들을 이룰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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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맛을 미리보는 삶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로 자신의 일생을 하나님께 헌신하고자 모임 <마리아 자매회>의

공동 창설자 바실레아 슐링크의 영적 자서전

 

-독자 서평-

"우리는 마더 바실레아의 자서전을 통해 당신의 자녀들을 특별한 사역으로 인도하시는 하늘

아버지의 길에 대한 영감을 얻었습니다."

 

"만일 당신이 삶과 사역에 있어 위대한 완성을 간구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바로 이 책에서

하나님의 진정한 마음을 깨닫는 열쇠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이 우리의 소명이다.

예수님의 신부로서 갖는 사랑 안에서 나는 비로소 온전한 행복과 만족을 발견했으며,

그 사랑은 나의 모든 문제와 의문의 해결점이 되어 주었다.

그의 사랑이 나에게 구애하며 내 마음에 불길을 일으킨 이후로 나의 생각과 감정은 온통

그리스도께 대한 것뿐이다. 그는 내 삶의 중심이시다."

(본문 중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향한 온전한 신뢰!
“나의 아버지, 당신을 이해할 수 없지만 당신의 사랑을 신뢰합니다.”


마더 바실레아 슐링크의 메시지는 우리 세대에 중요한 선지자적 메시지 중 하나이다. 타협 없는 회개와 하늘나라의 기쁜 메시지를 선포한다. 예수님께로 향한 그녀의 사랑은 수없이 많은 영혼들을 회복시킨다.
이 책에서는 기독교마리아자매회와 독일에 있는 “작은 약속의땅 가나안”의 설립자인 마더 바실레아 슐링크가 풍부한 자신의 경험을 통해 모든 역경과 시련 속에 감추어진 보화를 어떻게 발견해 갈 수 있는지를 나누고 있다.
국민북스는 2016년 12월25일 금보다 더 귀한 것(More Precious than Gold)을 출간했다. 이 책은 독일 개신교영성공동체인 기독교마리아자매회 창립자 바실레아 슐링크(M. Basilea Schlink 1904-2001)가 쓴 365일 묵상집이다. 바실레아 슐링크는 1960년대 초 이집트 시내산을 방문, 산 위에 머무는 동안 성령의 감동을 받아 이 매일 묵상집을 썼다. 1968년 독일어 초판이, 1978년 영어 초판이 나왔다. 이후 일본어 등 각국 언어로 번역되어 수많은 크리스천들의 사랑을 받았다.

《당신은 지금 기쁨과 충만함의 삶을 살고 있는가?》
이 책에는 매일 성경구절과 함께 바실레아 슐링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짧은 묵상이 들어 있다. 묵상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하나님의 규율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흔히 하나님의 규율이라고 하면 우리를 우울하게 만드는 금지표시판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저자는 매 묵상 글을 통해 하나님의 계명은 금지표시판이 아니라 우리에게 생명과 기쁨으로 가는 길을 제시해 주는 긍정적인 이정표라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끊임없이 주님의 계명은 우리에게 주어진 기쁨의 선물이며 이 계명을 지킬 때, 신자들은 하나님이 제시해 준 충만한 삶을 살 수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다. 매일 순서에 따라 묵상을 해 나갈 때, 세상의 근심 걱정을 뛰어넘는 하나님 안에서의 기쁨과 충만함이 임할 것이다. 바실레아 슐링크는 말한다. “하나님의 계명처럼 그토록 밝히 빛나는 약속의 별은 없습니다. 계명을 따라 행하는 사람은 최상의 영광이 이루어지는 것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자. 그 분을 힘써 알자!》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아는 것이며 내 몸과 마음에 그 분이 거하는 것이다. 우리가 주님을 진실로 사랑한다면 주님의 계명을 지킬 것이다. 사랑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뜻을 행하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하여 새롭게 말하는 “네!” 한 마디, 주님께 헌신하는 각 행위는 우리를 주님의 마음에 더 가까이 이르도록 해 준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어나가기만 하더라도 가랑비에 젖듯, 하나님의 말씀에 젖게 되며, 결국 하나님을 알게 될 것이다.

《한글과 영어로 된 365일 묵상집》
이 책은 각 성경구절과 묵상을 모두 한글과 영어로 병기했다. 때론 한글로 번역된 글 보다 영어 원문이 훨씬 더 다가올 때가 있다. 영어 원문을 통해 더 깊은 묵상을 할 수 있으며 일상에서 말씀을 통해 영어와 친숙해 지는 장점도 있다.

《왜 지금 바실레아 슐링크인가?》
지금 한국 기독교는 궤도를 이탈한 것 같은 상태다. 본질에서 떠난, 하나님의 본마음에서 떠난 종교놀음만이 횡행하고 있다. 궤도를 이탈해선 목적지에 제대로 갈 수 없다. 다시 본질로 돌아와야 하며 정상 궤도를 찾아야 한다. 바실레아 슐링크는 우리의 영적 궤도를 다시 정상으로 돌려놓을 수 있는 귀한 믿음의 선진가운데 한 분이다. 그녀는 평생 신행일치의 삶을 살며 타협 없는 회개와 예수님을 향한 첫 사랑, 화목과 믿음을 강조했다. 그녀의 이 묵상집을 매일 열고 풀어나갈 때,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그대로 행하는 것이야말로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고 믿음의 정상 궤도를 찾는 첩경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당신은 정말 주님을 사랑하십니까?
예수님을 진짜로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한다!
주님이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사랑을 올려드려라
주님을 평생 깊이 사랑한 바실레아 슐링크의 ‘주 사랑’에 대한 깊은 통찰


하나님을 정말로 사랑한다면
이해하려고 애쓰기보다
하나님의 사랑을 신뢰하고 순종하라


우리 주님이 항해하시는 하나님 사랑의 배에 오르라


우리의 아버지이신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전지전능하고 영원하신 분이다. 그분의 마음은 사랑 그 자체이며 그분의 뜻은 선하시다. 비록 미로에서 방황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질 때에도 하나님은 지혜롭고 영원하신 계획대로 이끄시며 놀라운 목적을 향해 인도하고 계신다. 사랑과 진리이신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자기 자녀를 혼란 속으로 인도하지 않으신다. 우리가 그렇게 생각할 뿐이다. 하나님을 신뢰하고 기다리면 무의미해 보였던 그 길에 깊은 뜻이 있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과 함께라면 고통은 절대로 끝이 아니다.

의심과 유혹 속에 파묻혀 당신을 괴롭게 하지 말고 예수님이 항해사가 되시는 ‘하나님 사랑의 배’에 오르라. 그러면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영광스러운 목적지에 도달하게 될 것이다. 훗날 뒤돌아보면, 아버지의 손에서 온 모든 것은 영원한 지혜로 가득 차 있으며, 우리를 향한 사랑의 마음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게 될 것이다.
바실레아 슐링크
M. Basilea Schlink, 1904-2001
개신교 여성 독신 수도회인 기독교마리아자매회(Evangelical Sisterhood of Mary)의 공동 창설자. 1904년 독일에서 태어나 18세에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깊이 체험한 후 주님을 위해 일생을 헌신하기로 다짐했다. 1947년 믿음의 동역자 에리카 마다우스(Erika Madauss)와 함께 제2차 세계대전으로 폐허가 된 독일 다름슈타트에서 철저한 회개와 성령 부흥을 위해 성경 공부와 기도 모임을 시작한 것이 기독교마리아자매회의 모태가 되었다.
순결한 주님의 신부로 평생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과 깊이 동행한 바실레아는 이 책에서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들의 삶을 이야기한다. 예수님은 십자가 고난에서 비롯된 승리와 영광을 함께 나눌 그분의 신부를 애타게 기다리신다. 주님께 모든 것을 다 드리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처음 사랑’을 회복할 때, 우리는 그리스도의 신부로서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참여하는 궁극의 영광을 누리게 된다. 저자는 어떤 타협이나 절충 없이, 매일 아침 새롭게 예수님에게 우리의 마음을 드리게 되기를 바라며 이 책을 썼다.
바실레아 슐링크와 기독교마리아자매회는 현시대의 선지자적 경고와 복음 증거 사역, 문서 사역, 방송 선교, 문화 사역, 믿음의 공동체 사역을 통해 수많은 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생명과 사랑을 전해왔다. 바실레아는 평생에 걸쳐 100권이 넘는 책을 저술했으며, 현재 약 60개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그녀는 2001년,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바실레아 슐링크 / 규장
가격: 13,000원→11,700원
바실레아 슐링크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11,000원→9,900원
바실레아 슐링크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10,000원→9,000원
바실레아 슐링크 / 이스라엘리
가격: 6,000원→5,400원
바실레아 슐링크 / 이스라엘 사역 출판(IMP)
가격: 9,000원→8,100원
바실레아 슐링크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11,000원→9,900원
바실레아 슐링크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16,000원→14,400원
바실레아 슐링크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8,000원→7,200원
바실레아 슐링크 / 국민북스
가격: 14,000원→12,600원
바실레아 슐링크 / 규장
가격: 14,000원→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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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바실레아 슐링크 저서 세트(전10권)
저자바실레아 슐링크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8-02-1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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