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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켄달 저서 세트(전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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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지 않습니까?
본서는 구원에 관한 다양한 의문들을 새로운 각도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마지막 장을 넘기는 순간 지금까지 여러분이 어려워하던 여러 가지 의문들을 해결함으로써 보다 견고한 성도의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우리들이 다루는 문제의 핵심은 간단히 말하면 이런 것이다. 만약 우리의 선행 때문에 우리가 구원을 확신케 되면 이는 행위 구원에 한 발을 들여놓았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에서 본인이 보여 주려고 애쓴 것은 반법주의는 하나님의 나라와 징계 및 그리스도의 심판대에 관한 신약의 가르침에 비추어 인정될 수 없다는 것이다. 본인의 공헌이 있다면 주로 이 부분이겠지만 사실상 본인의 가르침 중에서 상당 부분은 이미 필자보다 더 지혜롭고 훌륭한 분들이 먼저 말한 내용들이다

그럼 우리가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구원을 받았지만 그 구원의 보장은 우리 자신의 행위로 받는다는 가르침이 무엇이 잘못됐다는 것일까? 그것은 한마디로 아무런 보장이 안 되기 때문이다 이 가르침은 반법주의의 비판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안전'한 가르침으로 보일지 몰라도 공수표에 지나지 않는다. 이 세상에서 과연 누가 자신의 선행이 충분히 선하기 때문에 자기의 구원을 전적으로 확신한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그는 항상 자신할 수 없을 것이다. 그 결과는 율법주의와 속박과 두려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감사를 요구하신다.
그러나 우리의 감사는 하나님의 사랑보다 넘치게 드릴 수 없다.

하나님이 매일 우리를 위해 하시는 일은 가장 좋은 친구와 이웃이 우리를 위해 하는 일보다 몇 천 배 더 많다. 문제는 이것이다: 우리는 감사하는가? 이 책은 바로 이 문제를 다룬다. 이 책은 모든 일에, 큰 일뿐 아니라 작은 일에도 하나님께 감사하며 감사를 잊지 않는 법을 배우는 것에 관한 책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감사하길 원하신다. 이 책이 감사를 표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감사해요, 하나님》(Thanking God)은 R. T. 켄달이 가장 좋을 시기에 웨스트민스터 채플을 떠난 후 내놓은 첫 번째 책이다. 켄달은 이 책에서 그를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기독교 작가의 대열에 올려놓은 아름다운 문체로 성령으로 영감된 신학과 삶의 지침을 제시한다.

당신의 인생을 천국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의 시크릿


본문 중에서

“주님은 제가 감사하고 있다는 것을 아십니다.” 그래도 주님께 감사하다고 말하라. 그분께 말하라. 하나님은 감사와 칭찬(찬양)을 좋아하시며, 감사와 칭찬을 좋아하도록 우리를 지으셨다.
내 삶의 변화를 위해 취한 첫 단계는 하루를 시작하면서 지난 24시간을 돌아보며 주님께 감사하는 일이었다. 성화란 우리가 예수님을 점점 더 닮아가는 것이다. 그런데 왜 우리가 성화되어야 하는가? 그것은 우리가 감사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다.

사실 행운은 성경적인 단어다. “행복”(happiness)이라는 단어는 행운을 의미하는 단어에서 왔다.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서 이 단어가 사용되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의 음성을 듣고 싶어 하신다. “감사해요”라는 말은 하나님께 귀하다. 더 나아가 감사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어느 때보다 더 많이 일하시게 하는 방법이다. 우리는 결코 하나님께 과하게 드릴 수 없듯이 결코 하나님께 과하게 감사할(out-thank) 수 없다. 하나님은 늘 우리에게 더 많은 복을 주신다.

- 시작하며
내가 얼마나 감사하는지 보여 줄 이야기는 수없이 많다. 그러나 여기서는 최근에 일어난 일만 소개하겠다. 우리가 플로리다 키 라고(Key Largo)에 있는 집으로 이사한 첫 날이었다. 이 동네의 ‘스킵’과 다이안이 나와 내 아내 루지에게 자신들을 소개하며, “혹시 도와드릴 일이 있으면 서슴없이 말씀해 주세요.”라고 친절하게 말해 주었다. 이들의 친절은 정말 고마웠으나 이들의 제안을 받아들이게 될 거라고는 전혀 생각지 못했다. 친절하지만 절대로 성가시지 않은 사람들이 가장 좋은 이웃이기 때문이다. 로버트 프로스트(Robert Frost)라는 시인이 말했듯이, “좋은 울타리가 좋은 이웃을 만든다.” 한 시간 후, 나의 작은 보트의 비미니 탑(Bimini top, 차양막)이 망가졌다. 수리점에 전화했더니 직접 가져 오라고 했다. 수리비는 둘째 치고라도, 여러 날을 보트 없이 지내게 생겼다. 스킵 씨의 차고에서 공구 상자를 봤던 기억이 나서 그를 찾아가 도움을 구했다. “제가 한 번 볼까요?” 스킵 씨는 이렇게 말하더니 5분도 안 돼 뚝딱 고쳤다. 나는 그에게 아낌없는 감사를 표했다.

즐거운 마음으로 보트에 들어가 시동을 켰다. 그런데 시동이 걸리지 않았다. 해마다 여름 휴가 때면 이런 문제가 생겼는데 이번에도 그냥 넘어가지 않았다. 어딘가 고장 난 게 분명했다. 조금 난감하고 미안했지만, 다시 길을 건너 스킵 씨를 찾아가 도움을 구했다. “제가 한 번 볼까요?” 그는 이번에도 똑같이 말했다. 그리고는 몇 분을 아무 말 없이 보트를 살피더니 한 곳을 만졌다. 그가 대수롭지 않은 부분을 수리하자 30초도 안 지나서 시동이 걸렸다. 새로운 친구와 이웃에게 너무나 깊은 감사를 느낀 나는 그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게 끝이 아니었다.
한 시간 후, 보트를 선착장에 묶고 있는데 안경이 벗겨져 2미터 깊이의 물속으로 가라앉았다. 내게 하나뿐인 안경이었다. “이번에는 스킵 씨도 도와줄 수 없을 거야! 그러니 또 다시 귀찮게 해서는 안 돼!” 나는 혼자 중얼거렸다. 그러나 보트를 사용하는 것보다 안경을 되찾는 게 더 중요했다. 다이빙에 익숙하지 않은 나는 또 다시 스킵 씨를 찾아갔다. “이번에는 또 무슨 일이세요?” 그가 농담조로 물었다. 나는 방금 일어난 일과 겨우 한 시간 사이에 세 번이나 그를 찾아온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수영복으로 갈아입더니 물로 뛰어들었다. 그리고 단 한 번 만에 안경을 건져 올렸다. 믿을 수 없었다. 너무나 안심이 되었다. 

 너무 고마웠다. 재미있는 사실은 스킵 씨가 남을 돕길 아주 기뻐한다는 것이다. 그는 내가 너무 고마워한다는 것도 알았다. 그러나 나는 절대로, 절대로 누군가에게, 특히 이제 막 얼굴을 익힌 이웃에게 그렇게 많은 빚을 지고 싶지 않았다. 사실 내가 정말 복이 많은 사람이라고 느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런 이웃을 주셨으니 말이다. 너무 좋아 사실이 아닌 것만 같았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께 진 빚에 비하면 태평양의 물 한 방울에도 미치지 못한다. 우리가 하나님께 진 빚을 헤아릴 길은 전혀 없다.

하나님이여 주의 생각이 내게 어찌 그리 보배로우신지요 그 수가 어찌 그리 많은지요 내가 세려고 할지라도 그 수가 모래보다 많도소이다. 내가 깰 때에도 여전히 주와 함께 있나이다 (시편 139:17-19)

하나님이 매일 우리를 위해 하시는 일 ―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시 68:19) ― 은 가장 좋은 친구와 이웃이 우리를 위해 하는 일보다 몇 천 배 더 많다.

문제는 우리가 감사하는가이다. 이 책은 감사를 다룬다. 다시 말해, 이 책은 감사를 배우며, 크든 작든 간에 모든 것에 대해 잊지 않고 하나님께 감사하는 삶에 관한 것을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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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복음의 오명을 끌어안으라!”
고통없는 기독교를 축복으로 생각하는가?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의 후임으로 영국 웨스트민스터채플을 25년간 담임한 R.T.켄달 목사는 명망 높은 대형교회의 담임목사였지만 교회와 성도들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런던시내 거리로 나가 직접 복음을 전했다. 1982년부터 2002년까지 일명 점화용 불씨(Pliot Light)라고 불렸던 PL거리전도사역을 은퇴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감당했다. 굳이 담임목사가 거리로까지 나가 복음을 전할 필요가 있느냐는 성도들의 반대를 포함해서 관광객들의 야유와 버킹햄궁의 경비대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반대 속에서 감행한 사역이었다. 그만큼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절실함 때문이었다. 이 거리전도사역으로 그가 당한 수치와 오명은 이루 말할 수 없었지만 이 사역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수많은 사람들의 감동적인 간증이 책속에서 소개되고 있다.
켄달에 따르면 “예수 그리스도만으로 구원에 이른다”는 순수한 복음은 불편하고 공격적이고 배타적이다. 그래서 복음은 누군가에겐 걸림돌이 될 수밖에 없지만 결코 복음의 메시지를 희석시켜선 안된다고 말한다. 복음의 핵심은 건강이나 번영, 물질의 축복이 아니고 고통 없는 기독교는 결코 축복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성경의 증거대로 복음은 오명汚名을 불러오는데 그것이 복음의 본질인 것이다. 켄달은 이 책에서 예수의 제자는 반드시 예수의 흔적을 지니고 살아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예수의 흔적을 지니고 사는 것은 끊임없이 예수로 인한 오명을 끌어안는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으로서 받는 수치와 모욕은 결국 우리에게 영광스런 특권이 된다. 그래서 오히려 예수를 위해 고난 받을 기회를 적극적으로 잡으라고 도전한다. 우리는 구원뿐만 아니라 고난받도록 선택된 자들이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이후로 여전히 당신은 ‘희생없는 제자도’만 열망하고 있진 않은가?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을 은근히 부끄러워하진 않는가? 켄달은 예수로 인한 수치와 낙인을 자랑하라고 말한다. 즉 복음의 오명을 기꺼이 끌어안는 것이다. 희석되지 않은 순수한 복음, 수치의 복음은 곧 영광의 복음이다. 복음의 능력을 들어내기 보다 온갖 기독교를 향한 공격을 묵인하며 수동적으로 살아가는 우리에게 적잖은 충격을 주는 메시지이다. 또한 내가 구원받은 것으로 만족하며 복음에 대해 전혀 채무감이 없는 크리스천에게도 일격을 가하는 메시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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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올 때, 세상은 깨어날 것이다!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의 뒤를 잇는 신학자와 설교가로 평가받는
R. T. 켄달의 기름부음에 관한 명쾌한 가르침


이 책에는 오늘날 교회에게 더없이 중요한 메시지가 읽기 쉽고 흥미로운 내용과 함께 소개되어 있다. 특별히 R. T. 켄달의 켄터키에서의 유년기부터 웨스트민스터채플의 담임목사가 되기까지의 여정을 엿볼 수 있다. 그의 신학적 통찰과 세대를 막론한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도움이 될 실질적인 가르침들을 볼 수 있는 이 책에는 기존의 전형을 깨는 말씀과 성령에 대한 메시지가 녹아져 있다. 매우 참신하며 흥미롭고 감동적인 이 책을 통해 당신은 날마다 신선한 기름부음을 공급받는 내일의 사람으로 준비될 것이다.

기름부음 그리고 궁극적으로 말씀과 성령의 조화를 논함에 있어서, 우리는 세 명의 성경인물에 초점을 맞추게 될 것이다. 어제의 사람의 유형으로 볼 수 있는 사울 왕, 오늘의 사람을 상징하는 사무엘 선지자 그리고 내일의 사람을 상징하는 다윗이 그들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자연스럽게 어제의 기름부음, 오늘의 기름부음, 내일의 기름부음, 이렇게 세 부분으로 나누어진다. 나는 1947년 스미스 위글스워스가 예언했으며, 그 이후 우리가 줄곧 기다리고 있는 말씀과 성령의 연합이 내일의 기름부음을 통해서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는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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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동행하고 계신지 늘 점검하라!
민감하신 성령님과의 동행을 위한 안내서

우리는 성령님의 민감하심을 이해하고, 그분에 대한 민감함을 키워야 한다. R. T 켄달은 요셉과 마리아가 예루살렘에 예수님을 남겨두고 길을 떠난 사건을 통해 우리가 얼마나 쉽게 주님보다 앞서갈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만약 당신이 하나님과 동행하지 않고 그분보다 앞서가고 있다면, 지금 즉시 가던 길을 멈추고 다시 돌아가야 한다. 당신이 어디까지 갔든지, 되돌아가는 길은 항상 있다. 그 길은 회개의 길이며, 당신을 평안으로 인도하는 길이다.

성령님에 대한 주제만큼 정확성과 불굴의 용기를 요하는 공부는 없다. 켄달은 이 책에서 이 두 가지를 모두 보여준다. 성령님의 민감하심과 우리의 둔감함,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침묵, 부재하시는 것 같은 하나님, 회개의 여정과 기름부음의 회복과 같은 주제들이 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충분히 아주 잘 다루어져 있다.
- 잭 테일러, 디멘션미니스트리 총재

<이 책의 주요 내용>
- 우리는 언제 주님을 앞서가는가?
- 하나님은 왜 가끔 침묵하시는가?
- 우리는 언제 성령님께 둔감해지는가?
- 하나님의 부재를 어떻게 알 수 있는가?
- 어떻게 기름부음을 회복할 수 있는가?
성령님은 어떠한 신학보다 위대하신 하나님의 선물이다!
개혁주의와 은사주의 양 진영을 향한 도전


‘성령님’은 교회가 탄생한 이래 가장 치열한 논쟁을 일으켜온 주제 중 하나로, 이 논쟁은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다.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보내주시겠다고 약속하신 성령님을 우리는 어떻게 이해해야 할 것인가? 그분은 지금도 역사하시는가? 언제나 뜨거운 논쟁의 중심에 있는 이 주제를 외면해도 되는 것일까?

존경받는 신학자이자 성령의 사람인 R. T. 켄달은 가장 성경적이면서도 균형 잡힌 시각으로 ‘성령님’에 대해 다룬다. 개혁주의와 은사주의를 모두 경험한 그는 목회적인 민감함과 신학적인 꼼꼼함을 발휘하여 성령님에 대한 오해를 풀어냄으로써 두 영역 사이에 다리를 놓아준다. 당신이 만일 성령님에 관한 정확한 지식을 얻기 원하거나 삶 가운데 그분의 더 깊은 임재를 경험하기를 갈망한다면, 이 책은 바로 당신을 위한 것이다.

당신은 은사주의자인가? 성령님은 당신이 경험한 표적과 이적보다 더 크신 분이다.
당신은 개혁주의자인가? 성령님은 당신의 신학에 제한받지 않으신다.

오랜 기간 교회 안에 말씀과 성령 사이에 조용한 분열(이혼)이 있어왔다. 부모가 이혼을 하면, 자녀들은 엄마나 아빠 어느 한쪽을 따라야 한다. 오늘날 교회 안의 분열(이혼)로 인해 성도들에게 말씀 편에 설 것이냐, 성령 편에 설 것이냐의 선택이 강요되고 있다 … 문제는 서로 배우려 하지 않는다는 데 있다. 만일 이 양측이 함께한다면, 이 연합은 자연스럽게 불을 일으킬 것이다. 스미스 위글스워스의 예언대로 세상은 완전히 뒤집어질 것이다.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우리를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은 결코 늦지 않으신다!
살면서 누구나 품어보았을 의문들에 대한 명쾌한 답변

하나님은 왜 더디 일하시는가?
어떤 기도는 왜 응답되지 않는가?
하나님은 왜 악을 허락하시는가?

지금도 수백만 개의 질문이 고통의 감옥과 같은 현실 속에서 천국으로 올라가고 있다. 이러한 시대에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는 절박하게 필요한 책이다. 이 특별한 책에서 R. T. 켄달은 응답되지 않는 기도, 질병의 치유, 방황하는 자녀들, 부흥, 하나님의 계획과 부르심, 결백의 증명 등 오랜 기다림을 요하는 주제들에 대해 이야기하며 삶에 대한 희망을 품어야 할 이유를 제공한다.
80세 노신학자의 풍부한 경험과 성경의 진리가 녹아든 이 책을 읽다 보면, 인생의 난제들 속에서 수수께끼처럼 느껴지던 하나님에 대한 의문이 풀리고, 그분이 매우 선하시며 은혜와 사랑이 넘치는 분이심을 알게 된다. 또한 팔레스타인해방기구 야세르 아라파트 의장을 전도한 이야기를 비롯한 다양한 사례와 간증을 통해 우리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때 역사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기대와 소망을 품게 된다.
지금이라도 당장 믿음의 경주를 포기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R. T. 켄달의 권면을 들어보라. 희망을 내려놓지 말라! 믿음의 경주를 계속 해나가라. 그러면 어느새 경주를 마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주 잘 마치게 될 것이다. 아직은 끝나지 않았다!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방법 중 우리를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 삶에 개입하시되 매우 천천히 개입하신다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을 알아갈수록 그분께서 천천히 일하시는 것이 결코 우리에게 해로운 것이 아니며, 결국은 우리를 위한 것임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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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T. 켄달의 탁월한 통찰력과 깊은 이해, 연민을 경험해 보라.

누구도 인정하고 싶어 하지 않는 질투!

질투를 이기고 질투에서 자유로운 삶을 살자!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드물지만 질투한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사람과 질투 같은 것은 해 본 적이 없다고 큰소리치는 사람이다.
질투는 모든 사람이 겪는 문제이며 ‘죄’이다. 하지만 질투는 우리가 가장 쉽게 간과하는 죄이기도 하다. 이러한 질투는 교회사와 세계 역사를 통틀어 인간의 삶에 가장 치명적인 영향력을 미쳐 왔다. 질투는 우리 안에 있는 본성적인 두려움과 불안에서 시작되었으며, 가인과 아벨 이후의 모든 관계를 파괴해 왔다.
우리의 질투를 사탄 탓으로 돌릴 수는 없지만, 질투가 마귀의 역사인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사탄을 타락시킨 대적의 영이 다른 사람의 성공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에도 투영되어 있다. 인정하고 싶진 않겠지만, 나보다 성공하거나 존경받고 강력하게 쓰임받는 누군가를 질투하고 있다면, 사실 그것은 하나님께 분노하고 있는 것이다.
사탄처럼 질투하지 않으려면 조심해야 한다. 이 세상에 끔찍한 재앙을 가져온 바로 그 죄를 나도 반복하게 될지도 모른다.
우리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려야 한다. 예수님처럼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만 질투해야 한다. 이 사실을 붙잡아야 비로소 우리는 우리 안의 죄성, 곧 질투를 인식하고 극복할 수 있게 된다.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최상의 것은 아직 오지 않았다!
그리고 약속대로 주님이 곧 오실 것이다!

성경이 말하는 그리스도의 재림과 마지막 부흥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날과 그때를 알지 못하느니라(마 25:13)

우리는 ‘현재’라는 시간을 살아가고 있다. 그래서일까? 언제부터인가 ‘그리스도의 재림’은 크리스천들이 외면하는 주제가 되었다. 하지만 예수님은 곧 다시 오셔서 세상을 구원하시고, 성경에 약속하신 대로 자신의 사명을 완수하실 것이다. 문제는 우리다. 우리는 그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을 뿐 아니라 아무런 기대감이나 소망도 갖지 못하고 있다. 오늘날 크리스천들은 깊이 잠든 채 침묵하고 있다.
존경받는 신학자 R. T. 켄달은 마지막 때 교회의 실상을 설명하기 위해 예수님의 열 처녀 비유를 인용하였다. 수많은 은사주의자들과 오순절주의자들이 아주사 부흥 이후 지속되어 온 부흥운동을 그리스도의 재림 전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라고 생각해 왔다. 하지만 켄달은 그들의 생각이 틀렸다고 말한다. 그의 말대로라면 지금껏 우리가 목격해 온 어떤 부흥보다도 강력한 부흥이 곧 일어날 것이며, 그것은 오순절 성령강림 이후 교회 역사상 가장 위대한 부흥이 될 것이다.
열 처녀 비유에 대한 R. T. 켄달의 해석은 깊은 잠에 빠져 있는 크리스천들을 깨우는 커다란 나팔 소리가 될 것이다. 나팔 소리에 잠에서 깨어나 눈을 뜰 때, 그들은 역사의 거대한 전환점에 서 있는 자신들의 사명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최상의 것은 아직 오지 않았다”는 사실을 온전히 깨닫게 된다. 또 더 늦기 전에 주님을 맞을 준비를 해야 함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우리에게 ‘기름을 준비하라’고 권면한다. 우리는 아름다운 신랑이자 영광의 왕이신 예수님과의 교제를 통해 기름을 준비할 수 있다. 이 책은 또한 ‘주님과의 연합’을 무시하는 미련한 처녀들처럼 살지 말고, 그러한 삶에 머물러 있지 말라고 경고한다.”
_ 마이크 비클, 국제기도의집(IHOP) 대표

▒ 이 책의 주요 내용
이스마엘 _ 이삭 비유와 마지막 부흥
열 처녀 비유 그리고 오늘날의 교회
구약에 등장하는 재림
재림의 때 일어날 일들
사망의 최후와 마지막 부활
R. T. 켄달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의 후임으로 1977년부터 25년간 웨스트민스터 채플을 섬겼다. 미국 켄터키 주 애슐랜드에서 태어나 남침례신학교에서 신학석사 학위를, 영국 옥스퍼드대학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성령의 역사가 뚜렷하게 드러나는 독특한 성경강해와 거리에서 공격적으로 복음을 전한 것으로 유명한 그는 2002년에 은퇴한 이후 미국으로 이주하여 저술과 강연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또한 ‘알렉산드리아 평화협상’의 일원으로 활동하며 랍비 데이비드 로젠과 《기독교인과 바리새인》(The Christian and Pharisee)을 공동 집필했고, 팔레스타인 해방기구의 의장인 야세르 아라파트에게 복음을 전하기도 했다.
하나님이 과거에 하신 일에 대한 경외심과 오늘날 성령께서 운행하시는 일에 대한 예민함 그리고 앞으로 올 더 큰 기름부음에 대한 갈망을 모두 가지고 있는 켄달 목사는 말씀과 성령을 함께 중시한다는 이유로 양쪽에서 비판을 받기도 했다. 성경에 대한 수준 높은 고찰과 그것을 쓰신 하나님께서 지금도 일하고 계시다는 인식을 함께 가지고 있는 그는 말씀과 성령의 조화를 갖춘 주님의 사람들이 일어나기를 간절히 염원하고 있다. 그는 전 세계를 다니며 강연을 하고 있으며, 50여 권이 넘는 베스트셀러를 저술하였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내일의 기름부음》, 《성령을 소멸치 않는 삶》, 《거룩한 불》,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질투》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R. T. 켄달 / 양무리서원
가격: 8,000원→7,200원
R. T. 켄달 / 도서출판 바울
가격: 11,000원→9,900원
R. T. 켄달 / 도서출판 토기장이
가격: 11,000원→9,900원
R. T. 켄달 / 순전한 나드
가격: 13,000원→11,700원
R. T. 켄달 / 순전한 나드
가격: 13,000원→11,700원
R. T. 켄달 / 순전한 나드
가격: 13,000원→11,700원
R. T. 켄달 / 순전한 나드
가격: 15,000원→13,500원
R.T.켄달 / 순전한 나드
가격: 14,000원→12,600원
R. T. 켄달 / 순전한 나드
가격: 15,000원→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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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R.T. 켄달 저서 세트(전9권)
저자R. T. 켄달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7-05-0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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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R. T. 켄달) 신간 메일링   출판사((주)갓피플)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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