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100
구매고객 성향
남자 7% 93% 여자
교역자 0% 100% 성도
   
청년 54% 46% 장년
   
성령세례 관련 추천세트 (전4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 판매가 : 37,000원33,300원 (10.0%, 3,700원↓)
  • 적립금 : 1,85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6 페이지]
존 스토트 | IVP  
7,000 → 6,3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50
오늘날의 성령에 사역에 대한 탁월한 입문서

성령이라는 약속된 선물은 성령 세례와 동일한 것인가?
한번 성령을 받으면 그것으로 충분한가?
어떻게 하면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 있는가? 방언과 예언, 병고치는 은사만이 성령이 주시는 은사의 전부인가?

그리스도인의 모든 삶은 성령 안에서의 삶이다. 존 스토트 특유의 논리 정연함과 명쾌함이 돋보이는 본서는 성령의 약속, 충만, 열매, 은사라는 네 가지 개념을 중심으로 성령의 사역을 간결하고 명쾌하게 다루고 있다. 성령의 사역과 활동에 대한 다양한 가르침이 존재하는 이 시대에, 이 책은 성령에 대한 성경적인 관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것이다. 그뿐 아니라 우리로 하여금 풍성한 성령의 열매를 맺고 또 성령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사들을 활용해야 하는 우리의 책임이 얼마나 중대한지를 더 분명히 깨닫게 할 것이다.

성령세례와 충만으로 인도하는 책
오직 성령세례를 열망하라!


목마름은 성령세례를 받기 위한 조건이다. 그렇다면 목마르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만일 어떤 사람이 심한 갈증을 느낀다면, 마치 그의 몸의 모든 털구멍이 “물! 물! 물!”이라고 외치는 것 같을 것이다. 이것을 영적인 것에 적용하여 말하자면, 만일 어떤 사람이 영적으로 목마르다면 그의 온 존재가 “성령! 성령!”이라고만 외칠 것이다.
성령세례를 받지 않고도 살아갈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은 성령세례를 받지 못할 것이다. 오직 성령께서 이루실 수 있는 것을 성령께 구하지 않고 그 대신 무엇인가 색다른 교회 분위기, 화려한 교회 시설, 웅장한 음악, 설교자의 인기 등에 의지하는 사람은 성령세례를 받지 못할 것이다. 교묘한 성경해석법을 만들어내어 그것을 신약에 적용하면서 “모든 신자들은 자동적으로 성령세례를 체험할 수밖에 없다”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성령세례를 받을 수 없다. 실제로는 성령세례를 받지 못한 사람이 스스로 그것을 받았다고 착각하고 있다면 성령세례를 받을 수 없다. 그러나 성령세례를 받아야 할 필요성을 절감하고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그것을 받겠다고 간절히 원하는 사람은 성령세례에 아주 근접한 사람이다.

- 본문 중에서


토레이의 성령론은
현대 부흥운동의 진원지였다


미국의 복음전도자, 목회자, 교육자 및 저술가였던 루벤 아처 토레이(Reuben Archer Torrey)는 1856년 1월 28일, 미국 뉴저지 주(州)의 호보켄에서 태어났다. 그는 유명한 찬송가 지휘자 찰스 맥컬론 알렉산더(Charles McCallon Alexander)와 함께 전 세계를 순회하며 부흥사경회를 인도했고, 시카고 복음화협회 성경학교(현재의 무디성경학교) 교장 및 로스앤젤레스 성경학교 교장으로 사역했으며 시카고 애버뉴교회(현재의 무디기념교회) 및 로스앤젤레스의 열린문교회에서 목회했고, 40여 권의 책을 집필했다.
R. A. 토레이는 1875년 예일대학교를, 1878년에는 예일대 신학부를 졸업했다. 신학부 졸업 후 회중교회의 목사가 되었으며 그로부터 몇 년 후 시카고를 중심으로 한 D. L. 무디(D. L. Moody, 1837~1899)의 전도 사역에 합류하여 무디의 신학 멘토가 되었다. 그는 시카고에 소재한 무디성경학교의 초대 교장으로 봉직했는데, 그의 관리 능력에 힘입은 이 학교는 전 세계 성경학교들의 모범이 되었다. 특히 그가 만들어놓은 커리큘럼은 다른 성경학교들이 따라 할 정도로 모범적이었다.
토레이는 현대의 위대한 복음전도자들 중 한 사람으로 존경받는다. 19세기와 20세기의 전환기에 그는 대서양과 인도양과 태평양의 험한 파고를 넘으며 복음전도 운동을 전개했다. 1903년부터 1905년까지 그는 찰스 맥컬론 알렉산더와 함께 전 세계적인 부흥운동에 헌신했다. 이 두 사람은 세계의 여러 지역을 순회하며 사역했고, 보고에 의하면 거의 10만 명의 영혼을 그리스도께 인도했다고 한다. 토레이는 그후에도 15년 동안 세계 곳곳을 순회하며 강력한 복음전도 활동을 펼쳤으며, 그의 영향력은 중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인도, 독일 그리고 영국에까지 뻗은 사역에서 잘 나타난다. 그의 집회에 참석한 목회자와 성도들은 새로운 능력과 은혜를 체험했다.
토레이는 타락하여 죽어가는 세상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구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헌신할 기독교 사역자들이 더욱 많이 생기기를 갈망했다. 그의 직선적(直線的) 전도방법은 수많은 기독교 사역자들에게 효과적인 전도방법의 모범을 보여주었다.
D. L. 무디가 세상을 떠나자 이내 토레이는 호주, 영국 그리고 미국의 도시들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면서 전 세계적인 영적 지도력을 보여주었다. 역사적 연결성의 관점에서 말하자면, 토레이는 1800년대 중반의 부흥운동과 현대의 부흥운동을 잇는 가교(架橋) 역할을 했다고 말할 수 있다.
1899년 무디가 세상을 떠났을 때 그는 마흔세 살이었다. 19세기에서 20세기로 넘어갈 무렵 오순절운동이 시작될 때 이미 그는 성령세례를 가르치고 있었다. 내친 김에 말하자면, 1928년 토레이가 세상을 떠났을 때 전도자 빌리 선데이(Billy Sunday)는 예순여섯이었고, 빌리 그레이엄(Billy Graham)은 열 살이었다. 물론 이런 식으로 이어지는 역사적 맥락이 하나님께서 지난 몇 세대 동안 하나님의 일을 이루기 위해 사용하신 많은 방법들을 다 설명해주는 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이 같은 맥락을 볼 때, 우리는 하나님의 일꾼들이 역사 속에 계속 나타나서 성령 충만한 삶을 증거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조나단 에드워즈, D. L. 무디 그리고 말을 타고 순회하며 복음을 전한 사역자들은 하나님이 보내신 지도자들이었다. 그들은 우리가 회개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마음을 정결케 하는 보혈의 능력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들은 또한 그리스도께서 성령 충만이나 성령세례를 통해 복음증거의 능력을 주실 수 있다고 가르쳤다. 토레이도 바로 이런 메시지를 전했다. 토레이를 포함한 이런 지도자들이 현재의 부흥운동과 은사운동에 영향을 끼친 것은 당연한 일이다.
토레이는 하나님의 말씀 위에 신앙을 세워야 한다고 가르치면서 요한일서 5장 14,15절을 강조했다.
“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 바 담대한 것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
특별히 그는 이 구절을 성령세례에 적용하여 이해했다.
토레이는 “성령세례는 진정으로 회개하고, 온전한 순종을 통해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고, 주님의 말씀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에게 주어진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그들이 성령세례를 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분명히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에게 성령을 구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토레이에 따르면, 하나님의 관점에서 볼 때 성령운동의 목적은 우리가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를 제대로 증거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세상 사람들이 하늘로부터 주어진 성령의 능력을 통하여 전파된 복음을 듣도록 만드는 것이 성령운동의 목적이라는 것이다.
1928년 10월 26일, 토레이는 영원히 하나님의 품에 안겼다. 사도 바울처럼 토레이 또한 마찬가지로 그가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배운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맡기기를 원했다(딤후 2:2).
토레이는 자신의 성령론에 관한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은 능력 있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원했다. 토레이의 불을 토하는 성령에 관한 이 가르침이 우리를 뜨거운 신앙인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14,000 → 12,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00
현대는 성령론 논쟁 시대라고 할 만큼 성령론에 관한 논의가 국내외를 물론하고 분분하게 일고 있다. 그 대표적 논쟁은 주로 개혁파 계통의 성령론과 오순절파 계통의 성령론으로서 서로 팽팽하게 맞서 있다고 볼 수 있다. 개혁파의 중요한 가르침은 오순절 성령강림의 단회성과, 오순절에 오신 성령의 인도와 주장을 받고 사는 것을 주장하는 것이고, 오순절파의 가르침은 오순절 성령강림의 계속성과, 오순절은 하나의 교회부흥의 모델이기 때문에 그와 같은 역사는 계속해서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주장하는 것이다.

이러한 때에, 역사에 나타난 모든 부흥 사역을 깊이 고찰한 로이드 존스 박사를 통하여 현재의 성령론을 재정립한 것이 본서라고 할 수 있겠다.

그는 개혁주의 입장에 분명히 서 있으면서 또한 오순절 성령강림은 하나님의 교회에 성령의 능력을 부어 주신 성령의 능력세례임을 주장한다.

로이드 존스 박사야말로 개혁주의 입장에서 오순절파의 성령론을 바로 이해하고 소화하고 흡수하여 바르고 참된 성경적 성령론으로 통일한 분이라고 믿는다.

- 역자 서문 중에서

진짜 성령님을 만났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능력, 성령의 힘만 믿어라.
나를 위로하고 보호해주는 유일한 힘, 성령님께 사로잡혀라!

우리의 무딘 마음을 일도양단하는 좌우에 날 선 검과 같은 토저의 메시지!

교회가 타락해가는 시대를 하나님나라의 애통하는 심정으로 바라보며 선지자의 음성을 발한 토저는 우리를 영적으로 크게 놀라게 한다. 우리의 게으르고 나른한 심령을 예리하게 할퀴고 지나간다. 토저의 메시지는 오늘의 우리에게도 좌우에 날선 검(劍)으로 우리의 무딘 마음을 일도양단(一刀兩斷)한다.

세상 의지하지 말고 성령 의지하라!
위로부터 임하는 불길 성령의 능력을 열망하라!

토저는 이 책에서 우리가 성령님에 대해 오해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감정적 흥분이 성령님이 아니라고 말한다. 따라서 성령 충만은 사람들이 기획하여 열정적인 분위기를 조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님을 역설한다. 반복적인 찬양이나 많은 사람이 가세한 목소리 크기로 성령 충만을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성령 충만은 우리의 도덕 수준을 높이며, 우리의 지성을 날카롭게 하며, 성화(聖化)된 감정을 고양시킨다고 토저는 강조한다.
무엇보다도 토저는 우리가 성령님을 의지하고 있지 않다고 고발한다. 우리가 교회생활을 하면서 성령님보다는 예배당의 화려한 시설이나 성가대의 세련된 음악성에 좀 더 의지하는 것은 아닌지 반문한다.

토저는 우리가 하늘로부터 임하는 보혜사 성령님의 능력보다 인간이 자가발전(自家發電)시킨 긍정적인 사고방식의 힘이나 잠재력을 더 믿고 있음을 질타한다.

우리를 영적으로 놀라게 하고 경성시키는 토저의 메시지에 우리 영혼의 귀를 기울여라!
토저의 타협없는 성령론을 경청하라! 

6,000 → 5,400원 (10.0%↓) 한정판매소득공제도서정가제300
존 스토트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성직자”(빌리 그레이엄)로 불릴 만큼 전 세계 교회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대표적인 복음주의 지도자. 자신의 맡은 바가 ‘말씀을 지키고 연구하며 적용하고 순종하는 것’이라 여겼던 그는 성경에 대한 믿음은 보수적으로, 그 진리를 실천할 때는 예수의 급진적 제자의 모습으로 살았고, 또 그렇게 가르쳤다. 생각과 행동, 복음과 사회적 책임, 교회를 섬기는 마음과 세상을 품는 마음 등 모든 부분에서 균형 잡힌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나 논쟁적인 교리에 대해서도 성경적인 확신을 가지고 자신의 분명한 목소리를 내는가 하면, 사랑과 겸손과 온화함으로 ‘하나님의 진리를 맡은 청지기’ 역할을 성실히 수행한다. 아흔을 바라보는 지금도 기도와 연구, 글쓰기와 강연, 그리고 노동으로 꽉 찬 하루를 살고 있다.
1921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트리니티 칼리지를 졸업했고, 어릴 적부터 다닌 올 소울즈 교회All Souls Church에서 30여 년간 섬겼다. 영국을 비롯한 범세계적인 복음주의 지도자로서 로잔언약 입안자로 참여해 적극적인 운동을 펼쳤으며 런던현대기독교 연구소 London Institute for Contemporary International 소장을 지내며 제3세계를 위한 지원 사역을 했다. 그가 설립한 랭햄 파트너십 인터내셔널Lanham Partnership International 은 지금도 전 세계적으로 문서․교육 사역을 펴 나가고 있다. 《나는 왜 그리스도인이 되었는가?》, 《기독교의 기본 진리》, 《현대 사회 문제와 그리스도인의 책임》, 《그리스도의 십자가》, 《제자도》등 40여 권의 저서가 있으며 500편이 넘는 기사와 에세이를 썼다.
R.A.토레이
R. A. 토레이(Reuben Archer Torrey, 1856~1928)는 ‘성령의 사람’이었다. 토레이의 성령에 대한 가르침은 20세기 초 전 세계에 걸친 부흥운동에 불을 지피는 ‘하늘 불씨’가 되었다. 그는 구원받은 은혜에 만족하여 안일하게 지낼 것이 아니라 ‘성령세례’를 받아 능력 있게 복음을 증거하며 믿음의 사역에 힘써야 할 것을 역설했다. 믿는 자라면 성령세례는 선택사항이 아니라 필수적인 의무임을 강조한 것이다. 이러한 그의 가르침은 자유주의 신앙의 차가운 이성주의(理性主義)와 죽은 정통의 무기력하고 나른한 신앙에 빠진 20세기 초의 신자들에게 거룩한 불덩이와 같은 역할을 했다. 그리고 성령세례에 대한 그의 강력한 권고는 웨일스와 인도, 뉴질랜드, 호주에서 일어난 부흥운동의 발화점이 되었다. 특히 토레이의 성령론은 한국의 초기 선교사 하디와 무디성경학교 출신의 한국 선교사들에게 전수되어 1903년의 원산부흥운동과 1907년의 평양부흥운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다. 그는 저명한 신학자인 동시에 뜨거운 성령의 전파자였다. 영혼구원의 현장에 복음의 사자후(獅子吼)를 터뜨리는 그의 메시지를 통해 미국, 영국, 인도, 호주, 뉴질랜드, 일본, 중국의 10만 영혼들이 회심(回心)하여 성령을 선물로 받았다. 저자는 예일대학교와 동대학교 신학부를 졸업했고, 무디성경학교의 초대 교장을 역임했다. 특히 그의 후손들은 신앙의 명문가를 이루었다. 장로교 목사였던 그의 아들 토레이 2세(1887~1980)는 중국 선교사로 사역하다가 한국전쟁 후에는 대전 지역에서 장애인과 고아를 위해 사역했다. 토레이 3세는 한국에서 예수원 원장으로 오랫동안 사역한 대천덕(1918~2002) 신부(성공회 신부)이다. 토레이의 증손자이자 대천덕 신부의 아들인 벤 토레이 신부가 현재 예수원에서 사역 중이다.
마틴 로이드 존스

20세기 최고의 강해 설교자, 로이드 존스는 어렸을 때부터 의사가 되기를 바랐고 우수한 성적으로 의과대학에 들어갔으나 하나님께서 그에게 바라시는 것은 육신의 질병을 고치는 의사가 아니라 영혼의 질병을 고치는 목회자의 길임을 깨닫게 되었다. 그는 27살때 장래가 촉망되던 의사 직업을 버리고 아베나본에서 목회를 시작하였다. 남웨일즈에 있는 이 도시에서의 사역은 놀라운 것이었고 그 교회에 부흥을 가져왔다. 그후 런던의 웨스트민스터 채플로 옮겨 30년간 사역하였다. 그는 영혼을 일깨우는 깊이 있는 설교로 전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여전히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저서로는 생명의말씀사에서 출판한 `구약을 사용한 복음설교`, `권위`,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의학과 치유`, `로이드존스의 부흥`, `하나님 앞에 사는 즐거움`, `항상 기뻐하라`, `항상 평안하라`, `요한일서 강해 시리즈` 등이 있다.
영국의 남웨일즈에서 출생하였고, 런던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그는 성 바돌로매 병원에서 의학을 수련한 후 외과의사로서 실무에 종사하였다. 그러나 1927년에 그는 의학계를 떠나 남웨일즈 에버라본 시 웰쉬 장로교회의 목사가 되었다.
그는 런던 웨스트민스터 교회에서 유명한 복음 설교가인 캠벨 몰간의 후임 목사로 지명되어 1968년 8월 은퇴하기까지 30년간을 목회하면서 많은 강해설교들을 하였다. 그의 글들은 평이하면서도 반복되는 것이 특징이다. 그는 이러한 그의 천부적인 언어로 많은 독자들을 매혹시켰다.

A. W. 토저
A. W. 토저(Aiden Wilson Tozer, 1897~1963)는 ‘이 시대의 선지자’라는 평판을 들었다. 그는 크리스천들의 오염된 신앙의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있기에 영합하지 않고 타협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했다. 그는 기독교가 세상과 절충하여 타협된 복음을 전하는 것에 대하여 경고의 나팔을 불었다. 회개 없는 그리스도 영접, 십자가 없는 성공 처세술을 전하는 것은 사이비 기독교임을 고발한다. 또한 그는 예배가 대중의 인기에 야합하여 쇼엔터테인먼트의 길로 나아가는 것을 볼 때에 선지자의 경고의 음성을 발하였다. 그는 합리적 이성만을 앞세워 입술만의 개혁을 주장한 자가 아니었다. 눈물의 기도와 함께 깊이 있는 말씀이해와 박식한 신학이해로 개혁의 메시지를 전할 때에 크리스천들의 가슴을 치게 만들었다. 신앙개혁과 부흥에 관한 많은 책을 저술한 레오나드 레이븐힐은 토저 사후(死後)에 이런 말을 했다. “토저 같은 사람이 또 나와야 하는데, 그럴 것 같지가 않다. 토저 같은 사람이란 학교에서 배운 사람이 아니고 성령님께 배운 사람이다.” 토저는 정규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 그러나 그만큼 성경을 깊이 보고 신학일반에 달통(達通)한 사람은 흔하지 않다. 그의 설교는 한마디 한마디가 명문이다. 그는 오직 성령과 말씀으로써만 심령을 부흥시키는 설교자였다. 그는 그가 속한 교단 잡지의 주간(主幹)을 역임하여 필명(筆名)을 떨치기도 했다. 그는 평생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과 부흥에 관한 40여 권의 명저들을 저술했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하나님의 사람, A. W. 토저.”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존 스토트 / IVP
가격: 7,000원→6,300원
R.A.토레이 / 규장
가격: 5,000원→4,500원
마틴 로이드 존스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4,000원→12,600원
A. W. 토저 / 규장
가격: 11,000원→9,9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성령세례 관련 추천세트 (전4권)
저자존 스토트,R.A.토레이,마틴 로이드 존스,A. W. 토저
출판사(주)갓피플
크기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9-04-08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존 스토트) 신간 메일링   저자(R.A.토레이) 신간 메일링   저자(마틴 로이드 존스) 신간 메일링   저자(A. W. 토저) 신간 메일링   출판사((주)갓피플)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