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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로이드 존스 2008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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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그분을 알고 있습니까? 그분을 믿고 있습니까?
 살 때나 죽을 때나 영원토록 도움이 되시는 분은
 오직 그분뿐임을 알고 있습니까?
 그분을 몰랐다면 지금 그분 발 앞에 엎드리십시오.
 그분만 알고 믿기로 작정하십시오!”

이 책은 로이드 존스가 목회를 시작한 지 50년 되는 해인 1977년, 첫 부임지 웨일스 베들레헴 전진운동 선교 교회에서 전한 기념비적인 설교다. 일흔여덟의 노 설교자는 고린도전서 2:2을 본문으로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한다. 로이드 존스가 평생을 두고 전한 메시지이자 마지막 유언과도 같은 메시지를 들어보자.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고전 2:2)
하나님이 시간 속으로 들어오셨습니다. 자기 아들을 보내 주셨습니다. 그 전에도 위대한 선지자들, 위대한 종들을 보내셨지만, 전부 실패했습니다. 이제 그분은 자기 독생자를 보내십니다. 그래서 바울이 이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면서, 이분이야말로 영원하신 성자시요 영광의 주이심을 밝힌 것입니다. 그가 영광의 주시라는 것은 그가 행하신 기적으로 입증되었습니다. 그의 삶과 가르침으로 입증되었고, 완벽하게 본이 되는 삶으로 입증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이분에게 관심이 있습니까? 하나님이 우리의 상태와 형편에 개입하셨다는 것, 아들의 위격으로 찾아오셨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그러나 그의 신성을 최고로 입증해 준 사건은 사망의 줄을 끊으시며 무덤을 이기고 다시 살아나신 영광스러운 부활이었습니다.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오셔서 그 “죄로 말미암아”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롬 8:3) 그에 대해 말할 수 있는데 무엇 때문에 인간의 말을 하겠습니까? 그를 알 수 있는데 또 다른 무엇을 찾겠습니까?

|특징|
- 목회 사역 50년 되는 해, 첫 부임지에서 전한 로이드 존스의 기념비적인 설교
- 고린도전서 2:2을 본문으로 전한 십자가 설교

|독자 대상|
- 복음의 핵심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한 이들
- 복음을 선포하고 전하는 목회자, 전도자, 선교단체 간사

|책 속으로|
갈보리 십자가는 유대인들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그리스인들에게는 심히 미련한 것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여러분도 기적은 좋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그가 너무나 연약한 모습으로 죽었다는 것입니다. 그는 왜 십자가에서 내려와 스스로 구원하지 않은 것일까요? 그는 불명예스럽고 수치스러운 모습으로 죽어 무덤에 장사되었습니다. 그런데도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을 강조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사도는 말합니다.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고전 1:23-24). (53-5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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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디모데야,
왜 그렇게 낙심해 있느냐?
너는 절망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복음과 함께 하나님의 능력으로 일어서라!"

● 디모데후서 1:12을 기초로 한 11편의 전도설교
● 새로운 번역과 꼼꼼한 편집으로 재탄생한 정식 계약본
● 정근두, 김서택 목사 추천

디모데후서는 사도 바울이 자신의 아들과도 같은 믿음의 동역자 디모데에게 쓴 마지막 편지다. 로마 감옥에 수감되어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었던 노 사도는, 자신으로 인해, 그리고 교회의 위기를 직면하며 낙심해 있는 디모데를 향해 격려와 함께 결코 멈출 수도, 망설일 수도, 죽을 수도 없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과 진리의 복음을 다시금 간절하게 일깨운다. 이미 많은 자들이 믿음을 버리고 떠났고 바울마저 죽음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기질적으로 유약했던 디모데는 보이는 현실 앞에서 심히 움츠러들었다.

이 설교는 디모데후서 1:12 말씀을 기초로 한 전도설교다. 로이드 존스가 1964년 웨스트민스터 채플 주일예배에서 선포한 11편의 설교를 묶은 것이다. 그는 “복음적” 설교가 아니라 바로 “복음”을 설교하면서, 이천 년 전 감옥에서 유언처럼 고백하는 바울의 그 부끄러워하지 않는 “복음”이 현대를 살아가는 오늘 우리에게도 강력한 효력이 있음을, 예리한 영적 메스로 파헤친다. 사도 바울이 담대히 자랑하며 증거하는 복음의 능력은 어디서 오는가? 환란과 핍박, 죽음의 공포, 쓰라린 배신과 배교 앞에서도 그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는 그의 확신은 어디에서 오는가? 그 절체절명의 상황을 믿음의 승리로 견인하는 바울의 동력은 대체 어디에서 오는 것인가? 당대와 현재를 풍미하던 철학적 사조의 힘인가, 위대한 종교성의 힘인가, 끊임없이 진보한다고 믿는 교육과 과학의 힘인가, 아니면 정치와 권력의 힘인가...... 로이드 존스는 망설이지 않고 반복해서 선포한다.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만 그것이 가능한 일임을. 그것이야말로 바울이 해일처럼 밀려드는 고난과 맞서 씨름할 수 있었던 원천적 힘이었던 것이다.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내가 믿는 자를 내가 알고.”

현저한 복음의 쇠퇴가 강단을 파고드는 오늘날에도, 바울의 고백은 여전히 강력한 효력을 지니고 있는가? 로이드 존스는 “그렇다!”고 답한다. 여러분은 어떠한가?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대신에 도덕과 윤리, 율법과 욕망을 부추기는 메시지가 여과 없이 전달되는 현실 앞에서, 로이드 존스의 이 설교는 복음의 유일성과 함께 그 능력을 생생히 대면케 할 것이다.

|특징|
- 디모데후서 1:12 말씀을 기초로 한 11편의 전도설교
- 복음의 유일성과 능력을 명징한 논리로 풀어낸 책
- 새로운 번역과 꼼꼼한 편집으로 재탄생한 정식 계약본

|독자 대상|
- 인생의 문제 앞에서 낙심하여 복음의 실효성과 능력을 의문하는 이들
- 복음의 핵심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한 이들
- 복음을 선포하고 전하는 목회자, 전도자, 선교단체 간사

|책 속으로|
디모데후서 1:12에서 사도는 이처럼 위대하고 영광스러운 복음을 탁월하게 요약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구절을 읽을 때마다 경탄을 금치 못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사도는 한 설교자에게 편지를 쓰면서 그 설교자가 낙담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그 이유는 단 하나, 그가 복음을 잊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사도 바울은 젊은 설교자 디모데에게 궁극적으로 기독신앙의 기본 명제가 되는 것을 상기시킵니다. 왜냐하면 참된 신앙을 소유하고 이 신앙에 헌신하며 복종하지 않는 한, 어느 누구도 삶과 죽음을 비롯한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 228쪽
생명에 대한 위기, 복음 진리의 위기, 정체성의 위기, 역사관의 위기, 교회 분열과 혼란의 위기, 자기 의존의 위기... 이 모든 위기에 대처하라!

20세기 최고의 강해설교자 로이드 존스의 처음 출판되는 탁월한 메시지!


이 책에 실린 설교들은 유럽 각국이 2차 세계 대전의 격렬한 갈등에 휩싸여 있을 때, 로이드 존스가 웨스트민스터 채플에서 선포한 메시지들입니다.

로이드 존스는 이 설교에서 전쟁의 위협이 도사리고 있는 어둡고 위험한 시대 상황 속에서 박해와 고난에 대해 말하면서 그리스도인은 그것을 어떤 시각으로 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전합니다. 그리고 전쟁이 끝난 후에는 기독교를 혼란스럽게 하고 흔들어 놓으려는 온갖 사상과 오류들에 맞서 기독교 신앙의 기초를 굳건히 세우고자 하였습니다.

이 설교들은 교회의 안팎에서 밀려오는 영적 위기와 박해가 대두되는 우리의 시대에도 밀접한 관련을 가지는 매우 시의적절한 메시지입니다. 그러하기에 독자들은 이 책에서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가져야할 성경적이고도 균형 잡힌 시각을 발견하며, 그러한 온갖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더욱 굳건히 서 가는 하나님의 나라의 생명력을 보게 될 것입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입니까?
진정한 교회는 어둠의 나라와 권세에 맞서 계속해서 도전하기 때문에 사탄의 세력으로부터 박해를 받는 것입니다. 시련과 환난과 박해는 교회가 진정으로 주님을 대변하고 있다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그것이 바로 교회에 시련과 환난이 닥치는 이유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실족하게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마 18:7 참고).
- 본문 중에서

믿음 위에 굳게 서라!
만일 여러분이 ‘믿음에 굳게 서고자’ 한다면 여러분은 곧 박해를 받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은 여러분을 조롱하고 비판할 것입니다. 그들은 조소와 풍자와 비웃음의 화살로 여러분을 공격할 것입니다. 굳게 선다는 것은 언제나 쉬운 일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들처럼 굴복하고 타협하는 것이 훨씬 더 쉽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말합니다. 강하십시오!
- 본문 중에서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여러분이 예수의 팔에 안겨 있다면 파수꾼을 세울 필요가 없습니다. 그 어떤 일이 다가와도 여러분은 안전합니다. 그 어떤 것도 여러분을 그분에게서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최악의 상황에 처하더라도, 지옥의 권세가 공격하더라도, 여러분은 넉넉히 이겨 낼 수 있습니다.
- 본문 중에서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의 통치이며
그분의 의로 다스리시는 나라입니다.
당신은 그 나라 안에 있습니까, 밖에 있습니까?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막 1:15).

하나님 나라’는 이 세상에 오신 주님께서 복음을 선포하며 가장 먼저 다루신 주제이자 신약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메시지다. 마가는 주님이 세상에 오셔서 맨 먼저 선포하신 주제가 바로 ‘하나님 나라’였다고 증언하며, 다른 공관복음서 기자들 역시 예수께서 일관되고 중요하게 ‘하나님 나라’를 설교하셨음을 전한다. 그뿐 아니라 부활하신 주님께서 지상에 계신 마지막 40일 동안 집중해서 선포하신 주제 또한 ‘하나님 나라’였으며, 요한이 역사의 궁극적인 성취로서 계시록에서 그려 낸 주제 역시 ‘하나님 나라’였다. 이 책에서 로이드 존스는, 예수와 그 제자들이 전한 ‘하나님 나라’ 주제를 이어받아, 이 땅에 임한 하나님 나라의 의미와 그 나라에 들어가야 하는 우리의 절박한 필요를 강력하게 “선포”한다.

그는 분명한 성경말씀을 앞에 두고도 복음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하는 현대인들, 많은 지식과 교양은 가졌으되 기독교와 성경에 대해서는 잘못 알고 있는 현대인들을 향해, 기독교의 복음은 인간이 탐구해 발견한 지식이 아니라 “왕의 선포”임을 분명하고 명쾌하게 설명해 낸다. 성경의 메시지는 진리를 찾아보라는 촉구가 아니라 하나님의 진리에 귀를 기울이라는 요구이며,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일지라도 그 왕의 선포를 들어야 하는 입장은 2천 년 전과 아무 차이가 없음을 하나하나 짚어 낸다. 그리하여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선포되는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그에 상응하는 반응을 보이는 것임을, 그는 뜨거운 확신과 논리로 역설한다.

1963년 웨스트민스터 채플에서 12회에 걸쳐 선포된 이 연속 설교는, ‘하나님 나라’가 무엇인지 우리 눈앞에 펼쳐 보이며 우리가 그 나라에 들어가야만 하는 절박한 필요를 다시금 생생하게 전달해 준다. 그의 설교를 읽는 동안, 예수께서 선포하신 ‘하나님 나라’의 메시지가 다시 한번 우리 시대에 선포되기를 소망한다.

특징
- 로이드 존스가 하나님 나라를 주제로 12회에 걸쳐 전한 강해설교
- 성실한 번역, 꼼꼼한 편집, 새로운 장정

독자 대상
- 복음과 하나님 나라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그리스도인
- 성경과 기독교 신앙의 불변성, 시의성에 대해 의심을 품고 있는 그리스도인
-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고 전하는 목회자, 전도자, 신학생

책 속으로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의 통치이며, 하나님의 다스림입니다. 이것은 의가 도래하며 평안이 온다는 뜻입니다. 악이 제어되고 패배한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의 빛을 쬔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며 우리에게 영원한 복락의 소망이 있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하나님 나라입니다. (38쪽)


마틴 로이드 존스
D. Martyn Lloyd Jones(1899-1981)
30년 동안 런던 웨스트민스터 채플에서 사역한 그는 20세기 최고의 강해설교자이자 탁월한 복음주의 지도자 가운데 한 사람이었다. 26세에 왕립의학협회로부터 의학박사 학위를 받을 정도로 촉망받는 청년 의사였으나, 거룩한 부르심에 순종해 뭇 심령을 구하는 ‘영혼의 의사’로서 평생을 설교자로 전심전력했다. 그는 성경의 권위가 훼손되고 피상성에 머물러 있는 현대 교회의 상황을 날카롭게 지적하면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한 권위를 가진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하게 설교하는 것과 교회의 진정한 부흥은 항상 맞물려 있음을 강단에서 역설하고 실천했다. 강해설교의 정수를 보여 준 그의 설교는 세계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영적 위로와 도전을 던졌다. 그는 “죽어서도 설교하는” 진정한 하나님 말씀의 대언자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마틴 로이드 존스 / 복있는 사람
가격: 3,800원→3,420원
마틴 로이드 존스 / 복있는 사람
가격: 16,000원→14,400원
마틴 로이드 존스 / 지평서원
가격: 18,000원→16,200원
마틴 로이드 존스 / 복있는 사람
가격: 16,000원→14,4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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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도서명마틴 로이드 존스 2008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4권)
저자마틴 로이드 존스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8-12-23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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