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마틴 로이드 존스 2010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9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 판매가 : 128,200원115,380원 (10.0%, 12,820원↓)
  • 적립금 : 6,41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 포함 총 1 페이지]
9,500 → 8,5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70

진리를 위해 추방과 박해를 감당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1662년, 하나님 앞에서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기 위해 고난과 인내의 길을 택한 청교도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남긴 풍성한 유산들 중에서 무엇보다도 값진 것은, 인간 중심의 요소들을 영적이고도 신앙적인 영역에 끌어들여 거기에 동의하고 그것을 따르라고 강요하는 세대 속에서도 굳게 서서 영광스럽고도 놀라운 경건한 삶을 살아간 본보기가 되어 주었다는 것입니다. 비록 ‘그리스도를 위한 바보’ 취급을 당하더라도,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과 진리 앞에 충성을 다하였습니다.

진리는 결코 타협할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세상은 끊임없이 하나님의 진리를 왜곡하고 성도들을 무너뜨리려고 힘써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날에도 그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인간은 그저 자신의 쾌락만을 따르는 존재입니까? 인간의 모든 일이 다 잘되고 있으며 평안하기만 합니까? 진실과 열정만 있다면 진리가 아니어도 괜찮습니까?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외치는 옛 복음은 복잡하고 발전된 세상에서 아무런 소용이 없어졌습니까?” 아닙니다. 이러한 시대를 향해, 그리고 세상에 발맞추어 복음을 자신의 편의대로 바꾸어 버리려는 교회를 향해 로이드 존스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 어떤 상황이나 풍조 앞에서도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진리를 굳게 지키라고 권면합니다. 


<출판사 추천의 글>
최근에 어느 기독교 온라인 서점에서 독자들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 로이드 존스가 2년 연속으로 ‘올해의 저자’에 선정되었습니다. 물론 이 같은 사실이 그에 대한 국내 독자들의 지지도를 나타내는 전부는 아니겠지만, 실제로 기독교 서점들의 상당수가 ‘로이드 존스 서가’를 따로 만들 정도로 로이드 존스에 대한 독자들의 관심이 높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의 메시지는 결코 대중적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는 자신의 설교를 두고 “여러분이 감당하기 매우 어려울 것입니다”라고 말하면서 대중성을 부정하였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그의 메시지가 지니고 있는 진리에 대한 고집이 너무나 확고하며 결코 타협하지 않기에, 때로는 반대자들에게 ‘독선과 아집’이라는 말까지 들을 정도이니 말입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에 독자들이 그런 그의 메시지를 열심히 찾아 읽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 이유는 아마도 저희가 이 책을 출간하는 이유와 일맥상통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왜 진리에 대하여 타협할 수 없는지를 공감하게 될 것입니다.
시대가 바뀌고 인간의 사상이 변하며 인류가 날로 발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 하나님 앞에서 인간의 본성과 예수 그리스도라는 진리는 언제나 그대로입니다. 그런데도 진리를 부정하는 물결들은 변화하는 사조 속에 숨어 더욱 기막힌 속임수로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 가운데 이 책은 철저히 진리를 거부하는 세상 속에서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분별력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를 가르쳐 줍니다.

이 책의 1부는 로이드 존스가 1947년에 미국 일리노이 주 휘튼 대학에서 강의한 후 출간된『진리는 변하지 않는다』(Truth Unchanged, Unchanging)라는 책을 번역한 것입니다. 그리고 2부는 1962년에 영국 복음주의서회(The Evangelical Library)의 연례강좌에서 발표된 후 출간된『청교도주의에서 비국교도주의로』(From Puritanism to Nonconformity)라는 책을 번역한 것입니다. 이 책들은 각각의 서로 다른 책이지만, ‘어떤 상황이나 풍조에도 타협할 수 없는 진리’라는 한 가지 주제로 연결해 볼 수도 있기에 이 두 책을 한 권의 한국어판으로 묶어서 출간해 봅니다.
1부는 ‘세상이 인본주의와 변하는 사상을 내세우며 진리를 뒤흔들지라도 하나님의 진리는 결코 변하지 않으며 한결같다’는 것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부에서는 1부의 논증에 대해 마치 실례를 보여 주듯이, ‘인간적인 논리를 들이대며 진리를 위협하는 거센 세파 가운데서도 절대 타협하지 않은 채 생명을 걸고라도 진리를 지키고자 일어섰던 사람들’에 대해 진술하고 있습니다.

‘언약도의 성자’라고 불리는 사무엘 루터포드(Samuel Rutherford)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리스도의 근본을 당신의 근본으로 삼으라. 진리에서 한 치도 떨어지지 말라. 왜냐하면 진리는 당신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이 우리의 도전에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Martyn Lloyd Jones 시리즈
지평서원은 20세기 최고의 설교자로 칭송받는 마틴 로이드 존스의 주옥같은 복음 메시지들 중 국내에 소개되지 않았거나 파묻혀 있는 양서들을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 청교도의 책은 물론이고 로이드존스의 책도 소장하십시오. 그리고 사랑하는 형제들, 자녀들과 나누십시오. 그들이 그 가치를 알 때 한국교회는 변화할 것입니다
.

            

“당신은 하나님을 의심하거나 그분에게 원망한 적이 없습니까?”

믿는 자에게는 가끔 이성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기막힌 시련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런 일이 찾아올 때 하나님을 원망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한 영화의 주인공처럼 때로는 시련을 감당하지 못하고 불신하고 저주하는 신자도 있습니다. 설사 그 시련을 좋은 방향으로 생각한다 하더라도, 잘못된 교리와 말씀에 기초하여 그릇된 결론에 도달하여 시련을 통해 얻게 되는 유익한 연단을 거부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이 책은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고 한 달이 지난 1939년 10월에 웨스트민스터 채플에서 로이드 존스가 선포한 메시지입니다. 당시 전쟁으로 인해 유럽의 수많은 그리스도인은 이전에는 경험해 보지 못한 큰 시련을 맞게 되었습니다. 전쟁은 그들의 가족과 형제를 빼앗아 갔으며, 믿음 안에서 이룩한 모든 것을 허물었고, 주님이 주신 평화를 누릴 것만 같았던 교회마저 파괴시켰습니다.

만일 이 같은 시련이 오늘 우리에 찾아온다면, 당신은 하나님께 뭐라고 기도하겠습니까?
‘아직 생각할 여유가 있을 때’ 이 책을 읽고 그 대답을 찾아보시길 소망합니다.


▶ 이 책의 출판 배경
1939년 9월 독일이 폴란드를 침공하고, 이어서 영국과 프랑스가 독일에 선전포고를 함으로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였습니다. 한 달 뒤인 10월부터 로이드 존스는 이 책에 실린 다섯 편의 설교를 연속으로 전하였고, 그해 12월에 바로 이 책의 영문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처럼 신속한 출판은 로이드 존스의 저작 가운데는 상당히 이례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서문에서 로이드 존스는 이 책의 출판 의도에 대해 ‘위태로운 날들을 살아가는 이들이 도움을 얻고 믿음이 강해지길 바라는 마음’이라 밝혔습니다.
최근 우리의 상황도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는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위협들과 장차 일어날 수도 있는 시련 앞에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이 도움을 얻고 강하여지길 소망하면서 한국어판의 정식 계약본을 출간합니다.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칼날같이 예리한 설교 너머, 인간 로이드 존스의 내면을 읽는다!
김서택 목사(대구동부교회), 박영돈 교수(고신대 신대원) 강력 추천!

“한 사람의 위대함은 그의 업적에 의해서가 아니라 그 사람의 평상시 삶을 통해 드러난다.” _파스칼

역사가 된 한 사람의 내면을 읽는다
복음이 심각하게 변질되고, 교회가 거짓된 진리 아래 신음하고 있을 때 하나님은 그 시대에 필요한 사람들을 보내신다. 그리고 그 사람은 교회의 역사가 되고 사람들은 그들을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부른다. 아우구스티누스가 그랬고, 마르틴 루터와 장 칼뱅이 그랬으며, 조나단 에드워즈가 그랬다. 그리고 우리와 가장 가까운 시대의 마틴 로이드 존스가 그랬다. 여기 많은 이들에게 역사가 된 그가 친필로 자신의 내면의 삶을 기록한 단 한 권의 책이 출간되었다.

120여 통의 편지에 담긴 그의 생생한 숨결
그러나 이 책은 탁월한 통찰력을 인정받은 역사가가 한 위대한 인물의 삶과 사상을 치밀하게 분석한 논문이 아니다. 교회사의 해박한 지식으로 무장한 인기 있는 전기 작가가 생생한 필체로 되살려 놓은 어느 위대한 인물의 전기물도 아니다.
『마틴 로이드 존스 일생의 편지』는 그저 그리스도의 은혜에 빚진 한 사람이 가족과 동료들, 교우들과 함께 소소한 삶에 대해 때로는 복음의 진정성에 대해 진솔하게 나눴던 이야기를 엮은 개인 서간집이다. 여기에는 불붙은 지성, 정치한 논리, 날카로운 직관과 강렬한 통찰로 잘 알려진 그의 설교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살가움이 담겨 있다. 무릇 이야기는 자신과 하나님, 그리고 공동체를 발견하는 장소다. 그리고 편지는 전기에서는 볼 수 없는 한 사람의 내면적인 영적 순례의 과정을 가장 많이 들려주는 이야기다. 이 서간집에 실린 120여 통의 편지 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는 개인적 관심과 일상을 통해 우리는 마틴 로이드 존스의 생생한 숨결과 마주하게 된다.

그를 읽는 것은 20세기 복음주의 기독교의 역사를 읽는 것이다
마틴 로이드 존스는 그저 한 시대를 풍미했던 위대한 설교자나 지금도 사랑받고 있는 방대한 설교집의 저자가 아니다. 그가 걸었던 길은 한 목회자가 세계적인 목회자로 성장하기까지의 여정을 보여주는 한낱 개인사가 아니다. 로이드 존스는 복음주의 기독교의 역사다. 그를 읽는 것은 20세기 복음주의 역사를 읽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이는 그의 일생이 20세기가 시작될 무렵부터 저물녘까지 걸쳐 있었다는 단순한 사실뿐 아니라, 그의 발자국이 주요 복음주의 운동의 한복판을 가로지르며 찍혀 있음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본서는 그의 날카로운 설교 너머, 그의 여린 내면과 일상에 대한 관심을 보게 되는 서간집임은 분명하지만, 필연적으로 한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그의 삶을 현미경으로 보듯 세밀하고 차분하게 들여다본다. 그레셤 메이첸에 대한 오해, 코넬리우스 반틸에 대한 찬사, 성경 연구가 아더 핑크와 부흥사 조지 휫필드에 대한 애정, NICNT 히브리서를 집필해 그에게 헌정했던 필립 E. 휴즈와 나눈 오랜 우정, IVF 총무였던 더글라스 존슨과의 긴밀한 사역, 탁월한 성경 교사였던 알란 스팁스와의 연대, 그의 신실한 추종자였다가 반대자가 된 제임스 패커와의 인연, 존 스토트가 목회하던 올소울즈 교회의 부목사로 있다가 은사주의에 앞장서 갈라선 마이클 하퍼에 대한 단호한 평가, 함께 청교도를 지향했지만 성화론에서 갈등을 빚었던 E. 케반, 칼 바르트에 친화적이었던 젊은 T. F. 토랜스에 대한 관심, 그의 설교를 최상급의 개혁파 설교라 평가했던 에밀 브룬너와의 만남, 세계교회협의회(WCC)에 대한 반감과 순전한 교회의 연합에 대한 열정, 복음주의에 대한 애증 등 그 자신이 역사가 되었지만 또한 시대의 아들로 살아갈 수밖에 없던 로이드 존스를 만나고 우리는 굴곡진 복음주의 역사를 읽게 된다.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다
성도는 이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일하심을 보게 되며 본향을 향한 꿈을 키운다. 그것은 약속의 땅을 향해 절뚝이며 걷는 모든 이들의 본성인 것이다.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고전 2:2) 로이드 존스가 가장 사랑하던 성경 구절이자 그의 묘비에 새겨진 이 말씀을 마찬가지로 신실하게 고백하면서도, 로이드 존스라면 어떻게 했을까 하고 우리 자신에게 질문하게 되는 까닭이 바로 이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본서의 존재 이유다.

[믿음의 선배들의 관련 서간집]

9,500 → 8,5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70


[마틴 로이드 존스 관련세트]
9,500 → 8,5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70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14,000 → 12,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00


[출간연표별로 보는 마틴 로이드 존스 세트]
{관련상품14}{관련상품15}{관련상품16}{관련상품17}
14,000 → 12,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00
성령 세례

현대는 성령론 논쟁 시대라고 할 만큼 성령론에 관한 논의가 국내외를 물론하고 분분하게 일고 있다. 그 대표적 논쟁은 주로 개혁파 계통의 성령론과 오순절파 계통의 성령론으로서 서로 팽팽하게 맞서 있다고 볼 수 있다. 개혁파의 중요한 가르침은 오순절 성령강림의 단회성과, 오순절에 오신 성령의 인도와 주장을 받고 사는 것을 주장하는 것이고, 오순절파의 가르침은 오순절 성령강림의 계속성과, 오순절은 하나의 교회부흥의 모델이기 때문에 그와 같은 역사는 계속해서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주장하는 것이다.

이러한 때에, 역사에 나타난 모든 부흥 사역을 깊이 고찰한 로이드 존스 박사를 통하여 현재의 성령론을 재정립한 것이 본서라고 할 수 있겠다.

그는 개혁주의 입장에 분명히 서 있으면서 또한 오순절 성령강림은 하나님의 교회에 성령의 능력을 부어 주신 성령의 능력세례임을 주장한다.

로이드 존스 박사야말로 개혁주의 입장에서 오순절파의 성령론을 바로 이해하고 소화하고 흡수하여 바르고 참된 성경적 성령론으로 통일한 분이라고 믿는다.

- 역자 서문 중에서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마틴 로이드 존스의 창세기 3-12장 전도설교

“성경처럼 우리가 있는 현장,
곤경의 현장 속으로 찾아오는 책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각 사람의 삶을 올바르게 이해하려면 무엇보다
창세기 말씀을 읽어야 합니다.
……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짓고 타락한 후에 그들을 주목하셨던 하나님,
동산으로 내려와 그들에게 말씀하셨던 하나님은
지금도 동일하시다는 것이 성경의 메시지입니다.”

이 책 「창세기에 나타난 복음」에서, 로이드 존스는 두 가지를 강조한다. 첫째, 우리는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 없이는 우리의 상태를 제대로 알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경은 삶과 동떨어져 있지 않으며 삶의 실재를 다루는 유일한 책임을 거듭 강조한다. 둘째,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면 평안과 행복이 따라온다는 것이다. 반면에, 죄를 지으면 고통은 필연적인 것이다.
로이드 존스는 창세기 3-12장 본문을 통해 ‘인간과 세상이 왜 이 지경이 되었고, 이 상황을 어떻게 바로잡을 수 있는가’를 질문하면서, 현대세계가 안고 있는 문제의 원인을 밝히고 진단하며 유일한 해결책인 복음을 제시한다. 아담과 하와의 타락, 노아와 홍수, 바벨탑 사건, 아브라함의 부르심에 이르기까지 창세기 전반부를 하나님의 구속 사건으로 조명하면서, 인간이 생명을 잃어버린 상태라는 것과 예수 그리스도만이 그 상실을 온전히 회복하실 수 있음을 역설한다. 오직 그분을 통해서만, 범죄한 인간이 자신을 가렸던 무화과나무 잎을 버리고 믿음의 길로 나아올 수 있다.
1955년 주일 낮에 런던 웨스트민스터 채플에서 아홉 차례에 걸쳐 선포된 이 설교는,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인생의 근원적 질문들을 마주하는 신자들에게는 실제적인 답과 함께 크나큰 위로를 얻게 할 뿐 아니라, 불신자들에게는 하나님을 향한 냉담을 버리고 그분 앞에 나오도록 이끄는 귀한 메시지가 될 것이다.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창 3:15).
타락하여 정죄 받은 인간은 비참하고 무력합니다. 그러나 감사하게도 하나님이 개입하십니다! 모든 것이 무너져 내린 자리에 찾아오십니다. 인간을 찾아와 이름을 부르며 말씀하십니다. 인간이 반역한 그 순간에도 그들을 구원할 길이 있다고 알려 주십니다. 하나님은 뱀, 큰 원수, 우리가 도저히 처리할 수 없는 권세, 이 세상의 신을 정복할 그리스도를 여자의 후손으로 보내 주겠다고 하십니다.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창 6:8).
사도 베드로는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 물에서 구원받은 것처럼,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분 안에 들어가면 세상을 심판하시는 최후의 심판날 진노에서 구원받는다고 말합니다. 그리스도는 방주입니다. 구주입니다. 피난처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이 방주를 지으셨습니다. 그를 믿고 들어가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세상이 다 타서 녹아내리고 하나님을 대적하던 모든 것이 그 목전에서 영원히 멸망할 때에도 안전히 거할 수 있습니다.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창 11:4).
하나님은 바벨탑에 내려와 언어를 혼잡하게 하심으로 사람들을 흩어 버리셨습니다. 왜 그렇게 하셨습니까? 죄를 벌하시기 위해서였습니다.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음을 알리시기 위해서였습니다. 아무리 큰 성을 세우고 견고한 성벽을 쌓아도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지 않으면 안전치 못함을 알리시기 위해서였습니다. 그 성벽은 무너질 것입니다. 애써 쌓은 모든 것이 순식간에 사라질 것입니다.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창 12:4).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고, 장차 있을 일을 내다보았습니다. 하나님은 뱀과 뱀의 후손에게 치명타를 가할 구원자이자 궁극적인 메시아가 그의 허리에서, 즉 그의 자손 중에서 나올 것을 알려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희미하게 계시하신 약속, 아브라함이 멀리서 바라보았던 약속은 이렇게 성취되었습니다. 믿음은 계속적인 순종으로 나타납니다. 그렇게 믿고 순종했기 때문에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벗이 된 것입니다. 죄에 빠진 세상을 거인처럼 성큼성큼 걸어 나가며 승리의 삶을 살아 낸 고상한 영혼이 된 것입니다.

특징
- 창세기 3-12장을 본문으로 전한 복음 설교
-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로이드 존스의 창세기 설교

독자 대상
- 인생의 근원적 질문들로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 삶에 해답을 찾고 있는 비그리스도인
- 말씀을 선포하고 전하는 목회자, 선교단체 간사, 신학생
- 마틴 로이드 존스 애독자

우리는 왜 죄용서를 받은 다음 다시금 죄를 짓고, 또 하나님께 돌아오는 일을 반복할까요?
그것은 복음을 피상적으로 믿음으로써 마치 죄용서를 받는 것만이 대수인 것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실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죄용서를 받는 것보다 먼저 깨달아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로 하여금 죄용서를 받지 않으면 안될 처지가 되도록 만드는 요소가 우리 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20세기 최고의 강해설교자 마틴 로이드존스의
요한일서 강해 1-3장 

출판사 서평

그리스도인은 자신이 몸담고 있는 세상과의 관계를 어떻게 유지해야 하는가?
세상 안에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그리스도인은 세상에서 무엇을 해야만 하는가?
어떻게 해야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가?

요한일서에는 전체에 걸쳐 3개의 주요 구절이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세 구절에서 사도 요한의 마음에 가장 중요하게 간직된 이 서신의 목적을 볼 수 있다.

첫 번째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안에 처한 것이며” 요일5:19
두 번째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요일5:15
세 번째 “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케 하려 함이로다”요일1:4

요한일서의 주제는 ‘세상 안에 있는 그리스도인’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하나님의 아들이 사람의 아들이 되심은 우리 같은 사람의 아들들이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게 하기 위함이었다. 바로 그런 그분의 엄청난 사랑의 행위를 통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었으며 지금 현재도 하나님의 자녀라 할 수 있는 것이다.

본문에서…

저는 요한일서에 관한 일련의 강해 설교를 본문인 5:19절 말씀으로 시작하려 합니다. 왜냐하면 이 구절이 요한일서에 기록된 모든 가르침에 대한 배경과 기록될 당시의 상황을 제공해 주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요한일서는 여러 면에서 독자들로 하여금 이해하는 데에 다소 당황스러움과 어려움을 느끼게 합니다. 이유인즉슨 이 서신의 말씀은 본질적으로 매우 단순하지만 저자인 사도 요한(저는 이 서신의 저자가 사도 요한이라는 것을 사실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저자에 관한 토론은 생략하고자 합니다)의 가르침의 중요한 원리들을 확실히 이해하고 조심스럽게 견지하여 읽지 않으면 그의 문체나 그만이 갖고 있는 독특한 스타일로 인하여 이 서신을 이해함에 어느 정도의 혼란을 초래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나무를 보느라 큰 숲을 보지 못하는 위험에 대해 이야기할 때 이 요한일서보다 더 위험한 서신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사도 요한의 스타일이나 기록 방식을 표현할 때에 마치 나선형 같다고 합니다. 즉 사도 요한은 말하고자 하는 궁극적 진리와 말씀의 핵심에 도달하기까지 빙빙 돌리면서 접근하며, 또한 매번 돌릴 때마다 다른 방식으로 표현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그의 방식을 염두에 두고 사도 바울의 접근 방식과 사도 요한의 방식을 비교하여 볼 때 아주 대조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주된 차이점을 말하자면 사도 요한은 논리 전개에 약하며, 말씀 전달 방법에서도 정확하게 맺고 끊는 면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내용면에서는 사도 바울이 전달한 말씀의 내용과 하나도 다를 바가 없습니다. 단지 같은 내용의 말씀을 다른 방식으로 표현했을 뿐입니다.
때로는 요한이 바울보다 더 신비적이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러한 표현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사도 바울이나 사도 요한이나 둘 다 기독교적 신비주의자들이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단지 진리에 대해 설명할 때, 요한의 스타일이 직접적이며 논리적인 사도 바울에 비해 훨씬 더 간접적일 따름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와 같이 대조되는 두 종류의 스타일을 함께 대할 수 있다는 데 놀라운 이점이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이러한 차이점들을 볼 때 사도 베드로가 그의 서신인 베드로전서 4:10에서 “하나님의 각양 은혜”로 표현한 말씀을 상기해 볼 수 있습니다.
진리의 빛은 자연의 빛과 같은 맥락에서 설명될 수 있습니다. 자연의 빛이 프리즘에 의해 여러 종류의 색깔로 나뉘어지면서도 하나의 완벽한 빛으로 형성되는 원리와 마찬가지로, 성경 말씀도 이와 같이 설명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즉 모든 말씀이 한분 하나님으로부터 나오고, 한분 성령님에 의하여 감동되어지고 완전하게 영감되어졌으면서도 동시에 여러 면에서 다른 방식으로 표현되어짐으로, 영광스럽고 궁극적인 진리를 다른 여러 각도에서 반영시킨 것이라는 말입니다. 바로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통일성을 설명하여 주는 것입니다.

이 요한서신을 이해하는 또 다른 어려움은, 이 서신이 기록될 당시에 사도 요한은 매우 연로한 상태였다는 것입니다. 요한일서가 주후 80년에서 90년 사이에 기록되었다는 데에는 대부분의 신학자들이 동의하는데-비교적 정확한 기록 연대로 주후 85년을 생각하셔도 될 것입니다-어쨌든 그 당시의 요한은 꽤나 연로한 상태였음이 틀림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여러 부분에서 입증할 수 있는데, 그 중 한 가지 예를 들자면 사도 요한은 “자녀들아”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으며 아주 다정스러운 어조로 이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이 서신을 이해하는 데 어려운 점은 사도 요한이 어느 한 가지에 대해 설명을 할 때, 이것이 다른 생각을 불러일으키면 지체하지 않고 그 생각을 즉시로 표현하고 나서 다시 처음 시작한 부분으로 되돌아온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사도 요한의 요한일서를 읽고 이해하는 데에 가장 중요한 핵심 원리들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된다는 사실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 서신을 제대로 이해하는 데에 근본적인 배경을 제시하는 말씀인 5:19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라는 말씀을 갖고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이 서신의 주제는 이 세상에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의 위치에 대한 것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요한일서 전체에 걸쳐 3개의 주요 구절이 있는데 그 첫번째가 이 5:19입니다. 그리고 두번째가 5:13의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는 말씀이며, 세번째는 1:4의 “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케 하려 함이로라”는 말씀입니다.

 

20세기 최고의 강해설교자 마틴 로이드존스의
요한일서 강해 4-5장
 

하나님이 여러분을 너무도 사랑하사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어 갈보리 십자가에서 죽게 하시고, 여러분을 구하고 죄로부터 구속하시며 또한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신 것을 알고 있는가?

출판사 서평

그리스도인은 자신이 몸담고 있는 세상과의 관계를 어떻게 유지해야 하는가?
세상 안에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그리스도인은 세상에서 무엇을 해야만 하는가?
어떻게 해야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가?

요한일서에는 전체에 걸쳐 3개의 주요 구절이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세 구절에서 사도 요한의 마음에 가장 중요하게 간직된 이 서신의 목적을 볼 수 있다.

첫 번째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안에 처한 것이며” 요일5:19
두 번째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요일5:15
세 번째 “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케 하려 함이로다”요일1:4

요한일서의 주제는 ‘세상 안에 있는 그리스도인’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본문에서…

요한일서 4장을 상고하기 시작하면서,  이 서신에 담긴 전반적인 교훈을 아주 간략하게나마 살펴보는 것이 유익할 것 같습니다. 이 서신을 고찰하기 시작했을 때, 그것을 분석한 사람들이 많았으며, 단 두 사람도 의견의 일치를 보이지 않았다는 사실을 여러분에게 상기시킨 바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어느 누구 못지않게 이 서신에 관한 우리 자신의 분석을 제시할 권리를 갖고 있다는 판단을 내렸으며, 또한 실제로 이런 맥락에서 고찰해 왔습니다.
이 서신의 위대한 주제는, 이 세상에서 기쁨을 누릴 가능성에 관한 것입니다. 이 기쁨은 어떤 상황과 조건에 상관없이 하나님께로서 말미암는 것입니다. 내가 보기에 요한은 1:4에서 그 점을 너무도 자명하게 밝혔습니다. “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케 하려 함이로라.” 그것이 바로 그의 관심사이며, 또한 수신자들에게 제시한 특별한 사항입니다. 그들은 매우 힘들고 적대적인 세상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었고, 이제 노년에 접어든 요한은 비록 “온 세상이 사악함에 물들어” 있지만 기쁨, 곧 충만한 기쁨을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을 그들에게 전하기 위해 이 서신을 썼습니다.
또한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그 어떤 일이 생기든지 간에 반드시 기억하고 견지해야 할 두 가지 위대하고 중요한 사항에 관해 그가 말하고 있다는 사실을 언급해 왔습니다.
그 첫째는, 우리가 하나님과 더불어 친교를 나눈다는 것입니다. 즉,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사 사역을 행하신 주요 결과는, 그분을 믿어 그분께 속하고 또한 그분 안에 있는 우리가 하나님과 더불어 친교를 나누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동행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위대한 사항은,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가 그분과 더불어 친교를 나눌 뿐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관계에 들어가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한편 친교에 관한 문제는 1, 2, 3장에서 다루어진 내용이며 4:6까지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요한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조건과 그 신분에 관해 다루어 왔습니다. 결국 요한은 “너희는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사항을 결코 잊지 말고 붙들어야 한다. 첫째, 너희는 하나님과 동행하고 있으며 너희의 친교는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나누는 것이다. 둘째, 너희는 하나님의 자녀이다”라고 반복하여 말한 셈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매우 실천적이고 지혜로운 선생인 그가 그처럼 일반적인 언급을 하는 것으로 만족해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할 것입니다. 그는 자기 특유의 체험을 갖고 있으며, 그 체험을 통해 다른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자신의 권면과는 별도로 이생의 삶과 이 세상에는 이러한 기쁨을 누리지 못하게 방해하는 특정한 일들이 항상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더불어 나누는 우리의 친교를 항상 깨트리려 하는 것들이 존재하며, 또한 우리로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는 사실을 가급적 덜 의식하도록 만들고자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는 이러한 것들을 상세히 다루어 왔습니다.

이처럼 친교를 방해하는 것들이 바로 자녀됨을 방해하는 것들이라는 사실을 고찰하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며 이제껏 우리는 그것들을 다루어 왔습니다. 우리가 살펴보아야 할 세 가지 주요 사항이 있습니다.
첫째는, 계명들을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과 더불어 친교를 누리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그분께 순종해야 하며, 그의 계명들을 지켜야 합니다. 여러분은 요한이 2장 서두에서 그 점을 다루고 있음을 보게 될 것입니다. 둘째는, 서로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형제들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리고 셋째는, 거짓 교훈을 조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적그리스도들과 믿음의 대적들이 있으며, 우리는 자신의 믿는 바에 관하여 절대적으로 분명하고 확실한 입장을 지녀야 합니다. 그리고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우리의 믿음에 관하여 특히 그러해야 합니다.
그러고 나서 3장 서두에서 요한은 두번째 위대한 사항, 곧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언급합니다.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또한 그는 그 점에 관해 우리에게 말합니다. 결국 계속해서 이렇게 말하는 셈입니다. “만일 너희가 그러한 자녀됨을 온전히 누리며 살기를 원한다면 너희가 주의해야 할 특정 사항들이 있다. 너희는 율법을 준수해야 한다.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는 자니.’” 그리고 3장의 첫 구절들은 계명을 지키는 일이 가장 중요함을 강조합니다.
그렇게 한 후 계속해서 그는 그들에게 형제 사랑을 상기시킵니다.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나타나나니 무릇 의를 행치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우리가 서로 사랑할지니 이는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소식이라.”
그리고 여기 4:1에서 우리는 요한이 전장 끝에서 시작했던 주제와 계속 만납니다.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또한 우리는 기독교 신앙과 고백의 전영역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들 중 하나와 직면하였음에 분명하다는 사실을 이미 살핀 바 있습니다. 그럴 뿐만 아니라, 우리는 기독교 신앙과 관련하여 가장 난해한 주제들 중 하나와 직면하며 그 결과로서 논쟁과 비아냥거림까지는 아니라도 많은 논의와 격론을 종종 야기시키는 주제와 직면하기도 합니다.

세계 최고의 복음주의 설교자, 찰스 스펄전을 만나자!

이 책은 19세기 영국은 물론이고 전 세계를 변화시켰던 최고의 설교자 스펄전의 전도설교를 모은 것이다. 9장으로 이루어진 이 책에는 구원의 핵심과 의미가 쉽고 힘 있게 정리되어 있다. 스펄전의 메시지에는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 그리스도의 놀라운 희생과 죄인들을 위해 아들을 보내신 하나님의 사랑이 강 같이 흐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십자가를 통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열정적으로 설명하는 위대한 설교자 스펄전의 뜨겁고 간곡한 메시지를 생생하게 접할 수 있다.
스펄전의 메시지는 단순하면서도 신선하고 활력이 넘치면서도 진지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성령 충만을 경험하는 동시에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충만하게 된다. 그는 예수님을 영접한 자신의 경험과 청교도들에게서 물려받은 성경해석 방법, 그리고 천부적인 유머감각과 탁월한 연설 능력으로 영국은 물론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켰다.
이 책은 구원의 핵심을 스펄전이라는 위대한 설교자의 목소리를 통해 쉽고 명쾌하게 풀어냈기 때문에 계층과 연령을 막론하고 누구나 삶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다. 역사상 가장 탁월한 설교자로 인정받는 스펄전이 기독교의 핵심인 십자가의 구원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지를 살펴봄으로써 목회자나 신자들이 이 땅에서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서문 중에서
본서는 19세기 영국 강단이 배출한 최대의 설교자였던 찰스 스펄전 목사의 복음 메시지입니다. 여기 수록된 본문은 모두 로마서에서 뽑은 것인데, 십자가의 구원이 지닌 의미가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스펄전 목사의 복음 메시지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놀라운 대속의 희생과 죄인들을 용서하기 위한 하늘 아버지의 깊은 사랑이 절절이 맺혀 있습니다. 그는 십자가를 통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설명할 때마다 뜨겁고 간곡한 어조로, 방황하는 영혼들을 향해 그리스도를 믿을 것을 호소합니다.

마틴 로이드 존스

마틴 로이드 존스 (David Martyn Lloyd-Jones, 1899~1981)는 성령으로 불타오르는 논리로 복음을 선포한 금세기 최고의 강해설교자이다. 불이 있는 설교자이지만 논리를 결여한 설교자들이 많다. 반면에 논리는 있지만 성령의 불이 없는 설교자 또한 많다. 그러나 그는 뜨거운 성령의 불과 죄인이 빠져나갈 수 없는 치밀한 성경적 논리의 그물코를 모두 갖추고 있다. 그는 양수겸장(兩手兼將)으로 능숙하게 사람을 낚는 어부다.
무엇보다도 그의 심장에는 구령(救靈)의 불, 부흥의 불이 있었다. 그에게는 개혁주의 신학의 탄탄한 뼈대가 있었지만 그것이 무미건조한 교리로 흐르지 않았다. 청교도적 회심의 강조점과 휫필드와 같은 뜨거운 부흥의 심령을 간직하였기에 그의 설교는 영혼을 뒤흔드는 강력한 파워가 있었다. 또 그는 개혁주의자로서는 보기 드물게 성령세례를 강조하였다. 그가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성령세례를 역설한 까닭은 성령세례야말로 그리스도인에게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강력한 확신을 주며, 그리스도인으로 하여금 불신 세상을 향해 담대하게 그리스도를 증거하게 해준다는 믿음 때문이었다.

이 책은 로이드 존스의 “성령으로 불타오르는 논리의 복음 선포”의 진면목(眞面目)을 보여준다. 오늘날 인간적인 지혜, 세상적인 방법으로 전하는 복음전도법이 범람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우리는 예수님이 어떻게 복음을 전하셨는지에 대해서 무지하다. 이 책은 예수님이 요한복음 4장에서 사마리아 여인에게 직접 전하신 복음 중의 복음, 곧 복음의 진수(眞髓)를 명확히 보여준다.
마틴 로이드 존스, 그는 잠들지 않는다. 그의 메시지는 오늘도 좌우에 날선 검(劍)으로 살아 뭇 심령의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갠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마틴 로이드 존스 / 지평서원
가격: 9,500원→8,550원
마틴 로이드 존스 / 지평서원
가격: 7,000원→6,300원
엮은이_이안 머리 / 살림
가격: 15,000원→13,500원
마틴 로이드 존스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4,000원→12,600원
마틴 로이드 존스 / 복있는 사람
가격: 13,500원→12,150원
마틴 로이드 존스 / 목회자료사
가격: 5,200원→4,680원
마틴 로이드 존스 / 생명의말씀사
가격: 29,000원→26,100원
마틴 로이드 존스 / 생명의말씀사
가격: 25,000원→22,500원
챨스 스펄젼 / 목회자료사
가격: 10,000원→9,0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마틴 로이드 존스 2010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9권)
저자마틴 로이드 존스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0-12-07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마틴 로이드 존스) 신간 메일링   출판사((주)갓피플)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