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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박순용 목사 저서 세트(전1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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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순용  |  출판사 : 갓피플몰
  • 판매가 : 181,000원162,900원 (10.0%, 1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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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목사, 백금산 목사 추천 ★★★★★


조국교회의 회복과 재건을 위한 기초작업!
싸구려 복음이 아닌 값진 복음, 참된 신앙을 회복하는 길!
 


 

“참으로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오늘날 교회는 예수를 믿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되물어야 할 형편에 처해 있다. 그리스도인의 존재와 신앙, 삶에 대한 인식이 모호할 뿐 아니라 그로 인해 예수를 믿는 것에 대한 인식과 정의가 왜곡되어 있다. 그래서 바리새인적 그리스도인상, 열심은 있으나 기쁨과 자유가 없는 그리스도인상, 곤고하고 피곤한 그리스도인상, 그리스도와 세상을 함께 섬기는 그리스도인상, 자기중심적 그리스도인상, 행동주의적 그리스도인상이 널리 퍼져 있다.


 

영국 유학과 호주 이민 목회를 통해 애끓는 마음으로 ‘영적 대각성’과 ‘청교도’에 관한 연구를 해온 박순용 목사. 그가 본서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왜곡된 통념과 현실을 성경적으로 조명함으로써 낮아진 그리스도인에 대한 이해와 삶의 회복을 위한 메시지를 전한다.


 

우리는 이제 더 이상 머뭇거려서도, 외면해서도 안 된다. 스스로에게 그리스도인으로서 바른 길을 가고 있는지, 자신이 예수를 제대로 믿고 있는지를 물어보아야 하는 것이다. 본서는 독자들이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는 바울의 말을 적용하는 데 좋은 도구가 될 것이며, 영광스럽고 복된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회복하도록 이끌어줄 것이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는 것이다.
* 죄를 회개하고 돌이킨 자의 삶을 사는 것이다.
* 주께 의존하여 사는 것이다.
* 신적 성품을 옷 입는 것이다.
* 자기를 부정하는 것이다.
* 성령에 의한 기도가 있는 것이다.
* 서로 사랑하는 것이다.
* 세상에 속하여 살지 않는 것이다.
* 영적인 싸움을 싸우는 것이다.
* 예수님 때문에 고난당하는 것이다.
*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말씀을 듣는 것이다.
* 그리스도 안에서 한 지체로 살며 활동하는 것이다.
* 생명의 기운을 가지고 성장하는 것이다.
* 삶의 실천이 있는 것이다.
* 소망을 가지고 사는 것이다.


경건의 모양은 있지만 경건의 능력을 부인하는 자가 모든 시대에 있을 것이라는 것, 그것도 마지막 때로 갈 수록 더할 것이라는 말씀을 조심스럽게 우리 시대에 비추어 볼 때 틀린 말이 아닙니다.


 

오늘날 유행하는 사회 풍조는 무엇입니까? 우리 사회는 자기 사랑, 자기 쾌락, 자기 욕심과 정욕의 노골적인 발산을 너무나 자연스럽게 여깁니다. 또한 이러한 분위기는 갈수록 더욱 짙어질 것입니다.


 

'경건의 모양은 있지만 경건의 능력을 부인하는 자'는 누구를 말할까요? 넓게는 기독교적인 색채를 띤 집단을 통틀어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이비 종교들, 예를 들면 여호와의 증인, 몰몬교 크리스천 사이언스 등 각종 이단들을 모두 포함할 수 있습니다. 랑게는 여기에 가톨릭교회도 포함시켰습니다. 그것은 아마도 각종 성사를 통해 의식적인 요소가 강하기 때문인 듯합니다.


 

그러나 이 말씀은 그런 무리들보다 교회 안에서 율법주의적인 색채를 띠고 있는 사람들을 더 크게 염두에 두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교회 안에서 경건의 능력을 알지도 못하고 부인하면서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에게 해를 끼치고, 결국 하나님의 교회를 해롭게 하는 자들을 말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과거를 돌아볼 때 각 시대마다 교회는 이런 사람들로 인해서 고통을 겪어 왔습니다.

- 본문 중에서


 



 

>> 함께 읽으면 유익한 도서

천국에의 초대
회개 없는 구원은 있을 수 없다. 협착한 길인 거듭나는 과정을 밟지 않고는 결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거룩함이 없이는 주를 보지 못한다. 그러면 비참한 가운데 멸망할 수밖에 없다는 신앙의 근본을 파헤치며 진정으로 믿고 회개하여 구원받아야 한다고 저자는 호소한다.


 

십자가를 경험하라 - 신앙과 은혜 경험 시리즈 1

저자는 복음 진리에 대한 성경적인 체험 없이는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삶이 영적인 곤궁함을 면할 수 없다고 언급하며 십자가를 아는 지식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거룩하게 해서 삶의 원동력이 되는지 조언한다.

[책 소개]
심리학, 실용주의, 신비주의, 포스트모더니즘 영성, 종교 다원주의 무엇이 문제인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시대정신과 풍조 속에서 심리학, 실용주의, 신비주의, 포스트모더니즘 영성, 종교 다원주의 등이 오늘날 어떻게 진리를 왜곡하면서 우리 시대의 교회를 미혹하여 배교 혹은 배도의 위험에 빠트리는지를 보여 준다.

16,000 → 14,4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00
오늘날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무관심한 교회를 걱정하면서, 저자는 은혜를 아는 것이 곧 하나님을 아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타락한 인간이 구원을 받고 성화의 과정을 거쳐 구원의 완성인 영원한 영광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임을 역설합니다.
나는 이 책을 평신도들뿐 아니라, 목회자들이 읽고 하나님의 은혜의 중요성을 신자들에게 열심히 가르치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언제나 하나님의 은혜를 갈망하는 이들에게 부흥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_ 김남준 목사(열린교회)
23,000 → 20,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150
이 책은 최대한 야곱의 전 생애를 성경이 말하는 그대로 바라보고, 성경이 야곱 이야기를 통해 진정으로 말 하려고 했던, 한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행사를 담아내려고 했습니다. 성경의 야곱 이야기는 우리 구원의 전 과정을 비춰 주는 이야기인 동시에 비천한 인생에게 직접 다가오시는 하나님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야곱 이야기에서 이런 두 가지 측면을 함께 바라볼 때, 우리는 각자의 출생 조건이나 성장 배경, 크고 작은 실패와 성공, 그리고 인생 중에 찾아오는 수많은 시련과 당면 문제 등을 전혀 다르게 보게 될 것입니다. 이 내용을 귀로 들은 회중들은 매주 다음 내용을 궁금해 할 만큼, 말씀이 주는 은혜를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부디 이 말씀을 강론하던 중에 회중들과 함께 누렸던 감동과 영적 유익이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에게도 동일하게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크고 놀라운 은혜를 다시금 허락해 주시기를 하나님 앞에 구합니다.

_저자 서문 중에서
16,000 → 14,4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00


모두가 알고 소유해야 할 긴급한 메시지
진리의 변두리를 헤매지 말고
자신의 믿음을 진지하게 점검하라!



아무것도 새로울 게 없는 진리, 그러나 생소하고 낯설어진 주제
“당신은 거듭났습니까?”


이런 질문은 때로 교인들을 매우 당황스럽게 한다. 교회 안에 들어와 잘 교제하고 잘 섬기고 있는데 왜 이런 질문을 하는 걸까?
언젠가부터 교회 안에서 거듭남, 회심, 중생, 이런 말들이 한없이 낯설다. 성령과 진리로 거듭나라는 말은 너무 피상적으로 들린다. 예수님과 십자가는 많이 들었지만 십자가 보혈의 공로가 무슨 말인지는 잘 모르겠고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다.

거듭남과 십자가의 진리를 건너뛰고 번영, 성공, 체험 등 진리의 변두리에 있는 것을 진짜 기독교로 여기진 않는가? 우리의 영혼을 위해 이것보다 긴급하게 전해져야 할 말씀은 없다. 신비로운 십자가의 구속, 그 은혜에 압도당해 새로워져야 한다. 거듭나야 한다. 이것이 가장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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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사랑하는 한 목회자가 눈물 어린 심정으로 전하는 외침
“당신은 거듭나야 합니다.”


지금까지 예수를 믿어 온 세월이 얼마나 되었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정말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이며, 주의 백성 됨의 기쁨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특히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로 인한 감사와 삶의 참된 의미를 갖게 되었습니까? 또 자신 안에 어떤 새로운 삶의 원리가 있습니까?
이에 대해 “아니요”라고 대답할 수밖에 없는 분이 있다면 저는 분명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당신은 거듭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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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독자]
- 교회에 출석하고 교회 문화에도 익숙하지만 아직도 삶의 중심이 ‘나’인 사람들
- 자신이 정말 그리스도 안에 머무는 자인지 확신이 없고 의심이 드는 사람들
- 회심, 복음, 십자가, 중생 같은 말들이 피상적이며 무슨 뜻인지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
- 어렵게 느껴지는 ‘거듭남’의 개념을 성경에 충실하면서도 쉽게 설명해 주는 책을 기다려 온 사람들
- 크고 신비하고 놀라운 십자가의 은혜를 자신의 것으로 풍성히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

이런 분들은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새가족반 교재, 혹은 소그룹 나눔 교재로도 탁월합니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성경적 교회 설명서
“그리스도가 바라는 교회는 이런 것이다!”


교회를 다니면서도 교회를 모르는 신자들에게,
진정한 교회의 의미를 가르치지 않는 목회자들에게 전하는 ‘성경적 교회 설명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그분께 속한 신자는 그분의 몸인 교회와 뗄 수 없는 관계를 가진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오늘날 참된 교회의 의미를 아는 신자는 드물다. 심지어 목회자들조차도 교회에 대한 자의적인 해석으로 성도들에게 잘못된 가르침을 주곤 한다. 교회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하는 신자들에게는 그 교회를 떠나라고 쉽게 조언하여 결국엔 이 교회 저 교회를 떠돌아다니는 신자들이 무수히 많아지는 현실을 초래하기도 했다. 반쪽짜리 복음이 난무 하는 이 시대에 타협하지 않고 성경적 진리를 전하는 일에 매진해 온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많은 이들이 교회 됨을 풍성히 누리고, 이 땅 곳곳에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참된 교회가 회복되기를 촉구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은 단순히 교회에 대한 교리 전반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각 장마다 성경의 교훈에 근거한 실제적이며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교회를 다니면서도 교회를 모르는 신자들, 구원에 대해서는 열정적으로 가르치면서도 교회에 대해 올바르게 가르치지 못하는 목회자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성경적 교회 설명서’라고 할 수 있다.

변질되어가는 한국 교회에 경종을 울리는 참된 교회론!
지난 한두 세기동안 교회에 대한 말씀은 사람들의 관심 밖에 있었다. 은사와 성령의 역사, 종말에 관한 것에는 관심을 많이 보이면서도 꼭 전해져야 할 진리인 교회에 대한 말씀은 등한시되었다. 그로 인해 현재, 예수는 믿지만 교회에 안 나가는 ‘가나안 성도’(안 나가를 거꾸로 읽은 말)가 생겨나고, 심지어 ‘신천지’와 ‘하나님의교회’같은 사이비 이단 집단들이 득세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현실에서 목회자와 성도들이 ‘교회’가 무엇을 향해 나아가야 하는지를 놓친다면 모든 예배와 모든 활동들이 결국 잘못되어가는 것은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저자는 갈수록 성경적 교회상으로부터 멀어져 가는 한국교회를 안타까워하며 참된 성경적 교회를 향한 치열한 고민의 흔적들을 이 책 곳곳에 풀어놓고 있다. 이 책은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내용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그동안 현실적으로 외면당하거나 도외시되었던 참된 교회론을 다시금 제대로 밝히면서 변질되어가는 한국 교회에 경종을 울리고 있는 것이다. 아직도 교회가 개인의 성공과 행복을 추구하는 곳이라고 여기는가? 그렇다면 이 책을 통해 그리스도께서 머리되신 참된 교회의 의미를 다시 되새겨 보길 바란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한 해 앞두고, 성경의 위치를 되짚어본다!

교회와 성도가 회복해야 할 가장 큰 사명은
‘오직 성경’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 김남준, 김재성, 문병호, 백금산, 유해무, 화종부 목사 추천!

이 책은 단순히 ‘성경론’을 다루는 교리집이 아닙니다.
논문처럼 학문적인 목적의 글도 아닙니다. 이것은 모든 신자가 가져야 하는 ‘성경 안에서의 바른 신앙과 삶’을 실천적으로 다룬 책입니다. 성경에 충실한 신앙과 삶을 갖는 것이 무엇인지, 오늘날처럼 영적으로 혼란한 시대에 회복해야 할 바른 신앙생활의 기초와 토대는 어떤 것인지를 담고 있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구원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이리저리 방황하며 신앙생활을 하는 이들을 위해



출판사 서평

쉬운 구원에 바탕을 둔 기복적 신앙관,
행위를 앞세우는 율법주의적 구원관,
극단적 회심만을 강조하는 구원관을 경계하라

이 책은 교회를 다니면서도 구원을 당연하거나 쉬운 것으로 여기고, 구원의 은혜와 구원을 얻은 우리의 신분에 대해 무관심한 사람들이 넘쳐나는 오늘날의 기독교 현실을 반영하고 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구원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어쩐 일인지 쉽게 답을 이야기하지 못한다. 이 책의 저자 박순용 목사는 그 이유를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그저 쉽고 가볍게 얻는 구원을 가르치고 있는 것에서 비롯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소위 ‘쉬운 구원’에 바탕을 둔 기복적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라는 것이다. 또한 행위에 바탕을 둔 율법주의적 구원관이나 극단적으로 회심만을 강조하는 구원관도 구원을 제대로 인식해야 하는 성도들에게는 경계해야 할 대상이다.

사실, 하나님의 구원은 분명 복되고 모두가 기뻐할 내용이지만, 가슴 아프게도 지난 교회 역사 속에는 구원 진리와 관련된 왜곡과 치우침, 그리고 그에 대한 분열과 정죄가 많이 있었다. 그리고 오늘날까지도 각종 이단들이 구원 문제를 가지고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다. 이단들에 의해 성경과는 다른 구원 교리가 유포될 뿐만 아니라, 복음주의 교회들에서도 성경이 말하는 구원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이리저리 방황하며 기형적인 신앙생활을 하는 신자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성경이 말하는 놀라운 구원을 제대로 아는 신자만이
이 혼란스러운 시대에 믿음을 지키고 구원의 복을 풍성히 누릴 수 있다!

저자는 이런 현실 속에서 신자는 성경에 계시된 부요한 구원의 실체와 무엇보다 구원을 베푸신 우리 하나님의 어떠하심을 자신의 삶 속에서 생생하게 알고 누리기 위한 씨름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은 그러한 믿음의 분투를 하는 성도들을 돕고자 쓰여진 책이다. 성경은 우리에게 흔들리지 않는 구원, 누구도 흔들 수 없는 구원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사실을 확실히 믿고 구원의 진리를 붙들 때 아무도, 누구도, 그 무엇도 우리에게서 구원을 빼앗아 갈 수 없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 아버지께서 창세전에 구원을 계획하시고, 성자 하나님이 친히 이 땅에 육신을 입고 오셔서 계획된 구원을 성취하시고, 성령 하나님이 구원할 대상들에게 그 성취된 바를 적용해 소유하게 하시는, 매우 크고 형용할 수 없어 우리의 지성으로는 다 수용이 불가능한 그 광대한 구원의 진리를 비로소 알게 되는 참된 신자의 특권을 누리기를 바란다.

자신이 구원받았음을 확실히 알고 있는 사람은
구원의 복됨과 풍성함을 더 분명하게 확인하고 감사함으로 누리기 위해!

구원을 받았음에도 그것을 알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사람은
자신의 구원을 확인하고 더욱 굳게 하도록!

구원받지 못한 사람에게는
참된 구원의 은혜 앞으로 나오는 계기가 되기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_요 4:24
예배는 인간의 영혼을 위한 최고의 젖줄입니다.
예배 없이 신자의 삶은 제대로 설 수 없습니다.

진정한 예배의 회복을 갈망하는 그리스도인에게!
* 김대혁·김지찬·박영돈·이상웅 교수, 화종부 목사 추천 *


이 책은 흔한 예배 이론서가 아니다. 타락상이 짙어지는 오늘날 교회의 영적 현실에 가슴 아파한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아니 그 전에 예배가 더 이상 당신에게 감격이나 기쁨이 아니라 머리로는 끝없이 다른 생각을 하며 그저 몸만 와 앉아 있는 무의미한 시간이라면, 주일성수가 피곤하고 버거운 의무로만 여겨진다면, 진리의 말씀이 다 알고 있는 진부한 이야기처럼 느껴진다면 반드시 펼쳐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예배는 우리 영혼의 목마름을 해갈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은혜의 방편이다. 그리스도인에게 예배는 다른 무엇보다 우선적인 것이 되어야 한다. 아무리 은혜로운 설교를 많이 듣고, 개인적인 경건시간을 많이 보내며, 헌신적인 봉사와 수고를 해도 그것이 예배의 자리를 대신할 수는 없다. 이 책은 예배에 대한 잘못된 생각과 습관을 바로잡고,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 태도에 실제적인 변화를 일으키도록 우리를 안내한다.

예배는 삼위 하나님을 의식하고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엄연한 실체다! 우리는 성령의 임재와 역사 속에서, 살아 있고 감동이 있는 예배를 드리며 ‘예배의 진정한 감격과 기쁨’을 회복해야 한다. 이제 형식적으로 경박하게 드리는 예배를 멈추라. 그분께 드리는 예배는 반드시 지금보다 나아져야 한다!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_엡 2:8

당신은 교회 다니는 성도인가, 구원받은 성도인가?
성도가 올바로 알고 누려야 할 구원의 감격과 기쁨


“성경이 다양하게 말하는 구원의 실체를 정확히 알고, 우리가 얻은 구원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아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_들어가며 중에서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1. 교회에 오래 다녔지만 구원에 대한 지식이 없는 성도 또는 새신자
2. 교리나 교리교육에 관심 있는 성도 또는 목회자
3. 구원의 복을 풍성히 누리기 원하는 성도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자기 유익과 권리를 주장하는 데 익숙한 우리에게
원망과 시비, 다툼, 허영으로 무너져가는 공동체에게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출판사 서평]

더 움켜쥐고 더 높아지려는 자기중심성의 시대,
우리를 위해 한없이 자신을 낮추신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만큼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또 있을까?


아무리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워도 지체들 간 일어나는 모든 다툼의 기저에는 허영, 즉 부인되지 않은 자아가 있다. 자기중심성에서 비롯된 원망과 시비, 다툼은 교회가 온전한 복음 증거 공동체로 서는 데 치명적인 방해가 된다. 저자는 이 불일치의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최고의 해결책으로 빌립보서 2장 6-8절에 나온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제시한다.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으라』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전반부에 해당하는 빌립보서 2장 3-8절은 ‘그리스도가 어떻게 행하셨는지’에 주목하면서 다음 6개의 핵심 성구에 담긴 그리스도의 마음을 이야기한다. (1)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2) 자기를 비워 (3) 종의 형체를 가지사 (4)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5)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6)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위대한 변화에 담긴 그리스도의 마음
그리스도 예수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이지만 그분과 동등됨을 취하지 않으셨다. 신격 외에는 다른 존재 방식을 갖지 않았던, 아니 생각조차 할 수 없었던 존귀한 그리스도께서 한갓 피조물의 존재 방식을 취하셨다. 그것도 죄로 인해 멸망할 수밖에 없는 우리를 위해 기꺼이 그러셨다. 저자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라는 예수님의 본래 상태가 어떠한 것인지, 그분이 성부 하나님과 동등한 관계에서 누리다가 포기한 특권이 무엇이었는지 등을 기술하면서 그리스도의 자기 낮춤이 얼마나 엄청난 일인지를 깨닫게 한다.
그리스도의 자기 비움 역시 형언할 수 없는 놀라운 신비다! 저자는 이를 관념적으로만 이해하지 않도록 조금 색다른 방식의 접근을 시도한다. 즉 ‘그리스도께서 어떻게 자신을 비우셨는지’보다 ‘자기를 비우신 그리스도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를 설명한 것이다. 저자가 주목하는 변화는 크게 4가지다. 첫째, 그리스도는 본래 율법의 제정자요 수여자였지만 인류의 모든 죄를 짊어지고 율법의 판단을 받는 자리로 가셨다. 둘째, 그분은 스스로 모든 것을 충족하시는 분이었으나 우리에게 참된 부요를 주기 위해 가난하게 되셨다. 셋째, 성부 하나님과 누리던 영화를 포기하셨다. 넷째, 독자적으로 행할 권리마저 포기하셨다. 고난으로 순종을 배우며 오직 아버지의 뜻대로만 행하셨다.

자신을 내던진 그리스도 ‘그 이후’를 주도하시는 하나님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으라』 후반부는 자신을 내던진 그리스도의 그 이후를 주도하시는 하나님 이야기다. 자신을 한없이 낮춰 죽기까지 복종한 그리스도에게 하나님은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빌 2:9-11)다. 이 사실은 우리에게 큰 위로와 소망이 된다. 그리스도와 연합한 자로서 그분을 본받아 그분의 마음을 품고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이 어떻게 행하실지 시사해주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따르다가 설혹 고난을 당하더라도 이처럼 ‘높여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인내할 수 있다. 또한 모든 무릎, 모든 입이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며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 돌리게 될 것이라는, 인류 역사의 마지막 결론을 알고 있기에 어떤 상황에도 담대할 수 있다.
‘나와 너’는 모두 그리스도께서 생명을 걸고 섬겨주신 자들이다. 이 사실을 떠올린다면 우리는 공동체의 어느 지체도 함부로 대할 수 없다. 겸손한 마음으로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섬기게 된다. 이 책은 공동체의 하나 됨을 이뤄가는 길을 제시해줄 뿐 아니라 막연하게만 느껴왔던 ‘그리스도의 마음’을 다각도로 되짚으면서 은혜의 복음을 한 차원 깊게 묵상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그리고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는 말씀에 반응하며 진정한 복음을 살아내는 삶으로 인도할 것이다.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_고후 2:17상

복음: 어떤 구원의 소망도 없는 죄인을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구원의 길을 내시고 값없이 구원을 선물로 주셨다는 복된 소식

“사탄이 필라델피아를 장악한다면 술집은 모두 문을 닫을 것이고, 도색물은 자취를 감출 것이다. 깨끗해진 거리는 서로 웃음을 머금은 보행자로 가득 찰 것이다. 저주와 악담도 사라질 것이다. 아이들은 ‘네, 선생님’ ‘네, 엄마’ 하고 공손하게 말하고, 교회는 매 주일 문전성시를 이룰 것이다. … 그러나 교회에서는 그리스도가 선포되지 않을 것이다.”
_본문 인용글 중에서

오늘날 복음은 지역사회를 섬기는 것, 깨끗한 부자가 되는 것, 타인에게 친절하며 선을 행하는 것으로 재정의되고 있다. 안타깝게도 이러한 신자유주의의 가르침을 한국 교회의 현실에 대한 명쾌한 해답으로 여기며, 수많은 젊은이들이 열광적으로 반응하고 있다.
아무런 구원의 소망도 없는 죄인을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구원의 길을 내시고 값없이 구원을 선물로 주셨다는 그 복음은 어디로 갔는가? 저마다 다양한 가르침이 복음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이제는 무엇이 성경적 복음인지 분간하기조차 어려운 지경이다.
이제는 목회자들이 일어날 때다! 주님의 몸 된 교회와 성도들을 왜곡된 진리에서 구해내고,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이루신 구원을 담대하게 선포할 때다.
박순용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를 졸업하고 영국 Free Church College of Edinburgh와 The Evangelical Theological College of Wales(M. Phil 과정)에서 청교도와 영적 대각성을 공부했다. 이후 호주 퍼스(Perth) 한인장로교회에서 담임 목회를 하다가(1997-1999) 귀국 후 서울 암사동에 하늘영광교회를 개척해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1999-). 시대와 타협하지 않고 성경의 진리를 올바로 증거하면서 영혼 구원, 하나님 영광의 회복에 전력하는 참된 교회를 세우자는 취지로 ‘참된 교회를 추구하는 목회자들의 모임’(참교추)을 만들었다. 그는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세상과 다를 바 없는 가치관과 생활 방식으로 살아가는 현실을 안타까워하면서 그 원인은 복음의 진의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진단한다. 말로는 예수를 믿는다고 하지만 그 복음이 담고 있는 은혜와 영광, 능력을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복음에 정초하지 못한 삶은 위태로울 수밖에 없다. 허망한 것에 마음을 빼앗기고 휘청이다가 결국 세상과 경계가 모호한 인생으로 전락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어떤 분이며 그분이 품은 마음은 무엇인지, 그리스도가 왜 우리에게 복음이 되는지, 복음을 아는 성도는 세상과 어떻게 다를 수밖에 없는지를 깊게 이야기한다. 자기를 낮추고 비워 죽기까지 순종한 그리스도의 마음을 알고 그분의 위대함과 아름다움에 주목하도록 우리를 이끈다. 인간의 사고로 헤아릴 수도, 인간의 언어로 설명할 수도 없다며 그리스도라는 복음의 신비를 건너뛰지 않도록 우리를 멈춰 세우고 그 광대한 진리를 일부라도 맛보도록 이끈다.
저서로는 『누구도 흔들 수 없는 하나님의 구원』, 『참된 교회로 돌아오라』, 『거듭남과 십자가』,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이상 생명의말씀사), 『뒤틀린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열심』, 『오직 하나님께 영광』, 『오직 은혜입니다』, 『기독교, 세상의 함정에 빠지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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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용 / 생명의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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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용 / 부흥과개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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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용 / 부흥과개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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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박순용 목사 저서 세트(전12권)
저자박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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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9-10-2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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