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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박순용 목사 저서 세트(전1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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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순용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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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목사, 백금산 목사 추천 ★★★★★


조국교회의 회복과 재건을 위한 기초작업!
싸구려 복음이 아닌 값진 복음, 참된 신앙을 회복하는 길!
 


 

“참으로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오늘날 교회는 예수를 믿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되물어야 할 형편에 처해 있다. 그리스도인의 존재와 신앙, 삶에 대한 인식이 모호할 뿐 아니라 그로 인해 예수를 믿는 것에 대한 인식과 정의가 왜곡되어 있다. 그래서 바리새인적 그리스도인상, 열심은 있으나 기쁨과 자유가 없는 그리스도인상, 곤고하고 피곤한 그리스도인상, 그리스도와 세상을 함께 섬기는 그리스도인상, 자기중심적 그리스도인상, 행동주의적 그리스도인상이 널리 퍼져 있다.


 

영국 유학과 호주 이민 목회를 통해 애끓는 마음으로 ‘영적 대각성’과 ‘청교도’에 관한 연구를 해온 박순용 목사. 그가 본서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왜곡된 통념과 현실을 성경적으로 조명함으로써 낮아진 그리스도인에 대한 이해와 삶의 회복을 위한 메시지를 전한다.


 

우리는 이제 더 이상 머뭇거려서도, 외면해서도 안 된다. 스스로에게 그리스도인으로서 바른 길을 가고 있는지, 자신이 예수를 제대로 믿고 있는지를 물어보아야 하는 것이다. 본서는 독자들이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는 바울의 말을 적용하는 데 좋은 도구가 될 것이며, 영광스럽고 복된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회복하도록 이끌어줄 것이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는 것이다.
* 죄를 회개하고 돌이킨 자의 삶을 사는 것이다.
* 주께 의존하여 사는 것이다.
* 신적 성품을 옷 입는 것이다.
* 자기를 부정하는 것이다.
* 성령에 의한 기도가 있는 것이다.
* 서로 사랑하는 것이다.
* 세상에 속하여 살지 않는 것이다.
* 영적인 싸움을 싸우는 것이다.
* 예수님 때문에 고난당하는 것이다.
*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말씀을 듣는 것이다.
* 그리스도 안에서 한 지체로 살며 활동하는 것이다.
* 생명의 기운을 가지고 성장하는 것이다.
* 삶의 실천이 있는 것이다.
* 소망을 가지고 사는 것이다.


경건의 모양은 있지만 경건의 능력을 부인하는 자가 모든 시대에 있을 것이라는 것, 그것도 마지막 때로 갈 수록 더할 것이라는 말씀을 조심스럽게 우리 시대에 비추어 볼 때 틀린 말이 아닙니다.


 

오늘날 유행하는 사회 풍조는 무엇입니까? 우리 사회는 자기 사랑, 자기 쾌락, 자기 욕심과 정욕의 노골적인 발산을 너무나 자연스럽게 여깁니다. 또한 이러한 분위기는 갈수록 더욱 짙어질 것입니다.


 

'경건의 모양은 있지만 경건의 능력을 부인하는 자'는 누구를 말할까요? 넓게는 기독교적인 색채를 띤 집단을 통틀어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이비 종교들, 예를 들면 여호와의 증인, 몰몬교 크리스천 사이언스 등 각종 이단들을 모두 포함할 수 있습니다. 랑게는 여기에 가톨릭교회도 포함시켰습니다. 그것은 아마도 각종 성사를 통해 의식적인 요소가 강하기 때문인 듯합니다.


 

그러나 이 말씀은 그런 무리들보다 교회 안에서 율법주의적인 색채를 띠고 있는 사람들을 더 크게 염두에 두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교회 안에서 경건의 능력을 알지도 못하고 부인하면서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에게 해를 끼치고, 결국 하나님의 교회를 해롭게 하는 자들을 말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과거를 돌아볼 때 각 시대마다 교회는 이런 사람들로 인해서 고통을 겪어 왔습니다.

- 본문 중에서


 



 

>> 함께 읽으면 유익한 도서

천국에의 초대
회개 없는 구원은 있을 수 없다. 협착한 길인 거듭나는 과정을 밟지 않고는 결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거룩함이 없이는 주를 보지 못한다. 그러면 비참한 가운데 멸망할 수밖에 없다는 신앙의 근본을 파헤치며 진정으로 믿고 회개하여 구원받아야 한다고 저자는 호소한다.


 

십자가를 경험하라 - 신앙과 은혜 경험 시리즈 1

저자는 복음 진리에 대한 성경적인 체험 없이는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삶이 영적인 곤궁함을 면할 수 없다고 언급하며 십자가를 아는 지식이 우리의 삶을 어떻게 거룩하게 해서 삶의 원동력이 되는지 조언한다.

[책 소개]
심리학, 실용주의, 신비주의, 포스트모더니즘 영성, 종교 다원주의 무엇이 문제인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시대정신과 풍조 속에서 심리학, 실용주의, 신비주의, 포스트모더니즘 영성, 종교 다원주의 등이 오늘날 어떻게 진리를 왜곡하면서 우리 시대의 교회를 미혹하여 배교 혹은 배도의 위험에 빠트리는지를 보여 준다.

16,000 → 14,4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00
오늘날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무관심한 교회를 걱정하면서, 저자는 은혜를 아는 것이 곧 하나님을 아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타락한 인간이 구원을 받고 성화의 과정을 거쳐 구원의 완성인 영원한 영광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이 오직 하나님의 은혜임을 역설합니다.
나는 이 책을 평신도들뿐 아니라, 목회자들이 읽고 하나님의 은혜의 중요성을 신자들에게 열심히 가르치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언제나 하나님의 은혜를 갈망하는 이들에게 부흥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_ 김남준 목사(열린교회)
23,000 → 20,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150
이 책은 최대한 야곱의 전 생애를 성경이 말하는 그대로 바라보고, 성경이 야곱 이야기를 통해 진정으로 말 하려고 했던, 한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행사를 담아내려고 했습니다. 성경의 야곱 이야기는 우리 구원의 전 과정을 비춰 주는 이야기인 동시에 비천한 인생에게 직접 다가오시는 하나님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야곱 이야기에서 이런 두 가지 측면을 함께 바라볼 때, 우리는 각자의 출생 조건이나 성장 배경, 크고 작은 실패와 성공, 그리고 인생 중에 찾아오는 수많은 시련과 당면 문제 등을 전혀 다르게 보게 될 것입니다. 이 내용을 귀로 들은 회중들은 매주 다음 내용을 궁금해 할 만큼, 말씀이 주는 은혜를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부디 이 말씀을 강론하던 중에 회중들과 함께 누렸던 감동과 영적 유익이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에게도 동일하게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크고 놀라운 은혜를 다시금 허락해 주시기를 하나님 앞에 구합니다.

_저자 서문 중에서
18,000 → 16,2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900


모두가 알고 소유해야 할 긴급한 메시지
진리의 변두리를 헤매지 말고
자신의 믿음을 진지하게 점검하라!



아무것도 새로울 게 없는 진리, 그러나 생소하고 낯설어진 주제
“당신은 거듭났습니까?”


이런 질문은 때로 교인들을 매우 당황스럽게 한다. 교회 안에 들어와 잘 교제하고 잘 섬기고 있는데 왜 이런 질문을 하는 걸까?
언젠가부터 교회 안에서 거듭남, 회심, 중생, 이런 말들이 한없이 낯설다. 성령과 진리로 거듭나라는 말은 너무 피상적으로 들린다. 예수님과 십자가는 많이 들었지만 십자가 보혈의 공로가 무슨 말인지는 잘 모르겠고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다.

거듭남과 십자가의 진리를 건너뛰고 번영, 성공, 체험 등 진리의 변두리에 있는 것을 진짜 기독교로 여기진 않는가? 우리의 영혼을 위해 이것보다 긴급하게 전해져야 할 말씀은 없다. 신비로운 십자가의 구속, 그 은혜에 압도당해 새로워져야 한다. 거듭나야 한다. 이것이 가장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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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사랑하는 한 목회자가 눈물 어린 심정으로 전하는 외침
“당신은 거듭나야 합니다.”


지금까지 예수를 믿어 온 세월이 얼마나 되었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정말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이며, 주의 백성 됨의 기쁨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특히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로 인한 감사와 삶의 참된 의미를 갖게 되었습니까? 또 자신 안에 어떤 새로운 삶의 원리가 있습니까?
이에 대해 “아니요”라고 대답할 수밖에 없는 분이 있다면 저는 분명하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당신은 거듭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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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독자]
- 교회에 출석하고 교회 문화에도 익숙하지만 아직도 삶의 중심이 ‘나’인 사람들
- 자신이 정말 그리스도 안에 머무는 자인지 확신이 없고 의심이 드는 사람들
- 회심, 복음, 십자가, 중생 같은 말들이 피상적이며 무슨 뜻인지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
- 어렵게 느껴지는 ‘거듭남’의 개념을 성경에 충실하면서도 쉽게 설명해 주는 책을 기다려 온 사람들
- 크고 신비하고 놀라운 십자가의 은혜를 자신의 것으로 풍성히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

이런 분들은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새가족반 교재, 혹은 소그룹 나눔 교재로도 탁월합니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성경적 교회 설명서
“그리스도가 바라는 교회는 이런 것이다!”


교회를 다니면서도 교회를 모르는 신자들에게,
진정한 교회의 의미를 가르치지 않는 목회자들에게 전하는 ‘성경적 교회 설명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그분께 속한 신자는 그분의 몸인 교회와 뗄 수 없는 관계를 가진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오늘날 참된 교회의 의미를 아는 신자는 드물다. 심지어 목회자들조차도 교회에 대한 자의적인 해석으로 성도들에게 잘못된 가르침을 주곤 한다. 교회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하는 신자들에게는 그 교회를 떠나라고 쉽게 조언하여 결국엔 이 교회 저 교회를 떠돌아다니는 신자들이 무수히 많아지는 현실을 초래하기도 했다. 반쪽짜리 복음이 난무 하는 이 시대에 타협하지 않고 성경적 진리를 전하는 일에 매진해 온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많은 이들이 교회 됨을 풍성히 누리고, 이 땅 곳곳에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참된 교회가 회복되기를 촉구하고 있다.
또한, 이 책은 단순히 교회에 대한 교리 전반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각 장마다 성경의 교훈에 근거한 실제적이며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교회를 다니면서도 교회를 모르는 신자들, 구원에 대해서는 열정적으로 가르치면서도 교회에 대해 올바르게 가르치지 못하는 목회자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성경적 교회 설명서’라고 할 수 있다.

변질되어가는 한국 교회에 경종을 울리는 참된 교회론!
지난 한두 세기동안 교회에 대한 말씀은 사람들의 관심 밖에 있었다. 은사와 성령의 역사, 종말에 관한 것에는 관심을 많이 보이면서도 꼭 전해져야 할 진리인 교회에 대한 말씀은 등한시되었다. 그로 인해 현재, 예수는 믿지만 교회에 안 나가는 ‘가나안 성도’(안 나가를 거꾸로 읽은 말)가 생겨나고, 심지어 ‘신천지’와 ‘하나님의교회’같은 사이비 이단 집단들이 득세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현실에서 목회자와 성도들이 ‘교회’가 무엇을 향해 나아가야 하는지를 놓친다면 모든 예배와 모든 활동들이 결국 잘못되어가는 것은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저자는 갈수록 성경적 교회상으로부터 멀어져 가는 한국교회를 안타까워하며 참된 성경적 교회를 향한 치열한 고민의 흔적들을 이 책 곳곳에 풀어놓고 있다. 이 책은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내용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그동안 현실적으로 외면당하거나 도외시되었던 참된 교회론을 다시금 제대로 밝히면서 변질되어가는 한국 교회에 경종을 울리고 있는 것이다. 아직도 교회가 개인의 성공과 행복을 추구하는 곳이라고 여기는가? 그렇다면 이 책을 통해 그리스도께서 머리되신 참된 교회의 의미를 다시 되새겨 보길 바란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한 해 앞두고, 성경의 위치를 되짚어본다!

교회와 성도가 회복해야 할 가장 큰 사명은
‘오직 성경’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 김남준, 김재성, 문병호, 백금산, 유해무, 화종부 목사 추천!

이 책은 단순히 ‘성경론’을 다루는 교리집이 아닙니다.
논문처럼 학문적인 목적의 글도 아닙니다. 이것은 모든 신자가 가져야 하는 ‘성경 안에서의 바른 신앙과 삶’을 실천적으로 다룬 책입니다. 성경에 충실한 신앙과 삶을 갖는 것이 무엇인지, 오늘날처럼 영적으로 혼란한 시대에 회복해야 할 바른 신앙생활의 기초와 토대는 어떤 것인지를 담고 있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구원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이리저리 방황하며 신앙생활을 하는 이들을 위해



출판사 서평

쉬운 구원에 바탕을 둔 기복적 신앙관,
행위를 앞세우는 율법주의적 구원관,
극단적 회심만을 강조하는 구원관을 경계하라

이 책은 교회를 다니면서도 구원을 당연하거나 쉬운 것으로 여기고, 구원의 은혜와 구원을 얻은 우리의 신분에 대해 무관심한 사람들이 넘쳐나는 오늘날의 기독교 현실을 반영하고 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구원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어쩐 일인지 쉽게 답을 이야기하지 못한다. 이 책의 저자 박순용 목사는 그 이유를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그저 쉽고 가볍게 얻는 구원을 가르치고 있는 것에서 비롯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소위 ‘쉬운 구원’에 바탕을 둔 기복적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라는 것이다. 또한 행위에 바탕을 둔 율법주의적 구원관이나 극단적으로 회심만을 강조하는 구원관도 구원을 제대로 인식해야 하는 성도들에게는 경계해야 할 대상이다.

사실, 하나님의 구원은 분명 복되고 모두가 기뻐할 내용이지만, 가슴 아프게도 지난 교회 역사 속에는 구원 진리와 관련된 왜곡과 치우침, 그리고 그에 대한 분열과 정죄가 많이 있었다. 그리고 오늘날까지도 각종 이단들이 구원 문제를 가지고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다. 이단들에 의해 성경과는 다른 구원 교리가 유포될 뿐만 아니라, 복음주의 교회들에서도 성경이 말하는 구원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이리저리 방황하며 기형적인 신앙생활을 하는 신자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성경이 말하는 놀라운 구원을 제대로 아는 신자만이
이 혼란스러운 시대에 믿음을 지키고 구원의 복을 풍성히 누릴 수 있다!

저자는 이런 현실 속에서 신자는 성경에 계시된 부요한 구원의 실체와 무엇보다 구원을 베푸신 우리 하나님의 어떠하심을 자신의 삶 속에서 생생하게 알고 누리기 위한 씨름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은 그러한 믿음의 분투를 하는 성도들을 돕고자 쓰여진 책이다. 성경은 우리에게 흔들리지 않는 구원, 누구도 흔들 수 없는 구원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사실을 확실히 믿고 구원의 진리를 붙들 때 아무도, 누구도, 그 무엇도 우리에게서 구원을 빼앗아 갈 수 없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 아버지께서 창세전에 구원을 계획하시고, 성자 하나님이 친히 이 땅에 육신을 입고 오셔서 계획된 구원을 성취하시고, 성령 하나님이 구원할 대상들에게 그 성취된 바를 적용해 소유하게 하시는, 매우 크고 형용할 수 없어 우리의 지성으로는 다 수용이 불가능한 그 광대한 구원의 진리를 비로소 알게 되는 참된 신자의 특권을 누리기를 바란다.

자신이 구원받았음을 확실히 알고 있는 사람은
구원의 복됨과 풍성함을 더 분명하게 확인하고 감사함으로 누리기 위해!

구원을 받았음에도 그것을 알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사람은
자신의 구원을 확인하고 더욱 굳게 하도록!

구원받지 못한 사람에게는
참된 구원의 은혜 앞으로 나오는 계기가 되기를!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_요 4:24
예배는 인간의 영혼을 위한 최고의 젖줄입니다.
예배 없이 신자의 삶은 제대로 설 수 없습니다.

진정한 예배의 회복을 갈망하는 그리스도인에게!
* 김대혁·김지찬·박영돈·이상웅 교수, 화종부 목사 추천 *


이 책은 흔한 예배 이론서가 아니다. 타락상이 짙어지는 오늘날 교회의 영적 현실에 가슴 아파한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아니 그 전에 예배가 더 이상 당신에게 감격이나 기쁨이 아니라 머리로는 끝없이 다른 생각을 하며 그저 몸만 와 앉아 있는 무의미한 시간이라면, 주일성수가 피곤하고 버거운 의무로만 여겨진다면, 진리의 말씀이 다 알고 있는 진부한 이야기처럼 느껴진다면 반드시 펼쳐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예배는 우리 영혼의 목마름을 해갈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은혜의 방편이다. 그리스도인에게 예배는 다른 무엇보다 우선적인 것이 되어야 한다. 아무리 은혜로운 설교를 많이 듣고, 개인적인 경건시간을 많이 보내며, 헌신적인 봉사와 수고를 해도 그것이 예배의 자리를 대신할 수는 없다. 이 책은 예배에 대한 잘못된 생각과 습관을 바로잡고,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 태도에 실제적인 변화를 일으키도록 우리를 안내한다.

예배는 삼위 하나님을 의식하고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엄연한 실체다! 우리는 성령의 임재와 역사 속에서, 살아 있고 감동이 있는 예배를 드리며 ‘예배의 진정한 감격과 기쁨’을 회복해야 한다. 이제 형식적으로 경박하게 드리는 예배를 멈추라. 그분께 드리는 예배는 반드시 지금보다 나아져야 한다!
12,000 → 10,8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자기 유익과 권리를 주장하는 데 익숙한 우리에게
원망과 시비, 다툼, 허영으로 무너져가는 공동체에게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출판사 서평]

더 움켜쥐고 더 높아지려는 자기중심성의 시대,
우리를 위해 한없이 자신을 낮추신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만큼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또 있을까?


아무리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워도 지체들 간 일어나는 모든 다툼의 기저에는 허영, 즉 부인되지 않은 자아가 있다. 자기중심성에서 비롯된 원망과 시비, 다툼은 교회가 온전한 복음 증거 공동체로 서는 데 치명적인 방해가 된다. 저자는 이 불일치의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최고의 해결책으로 빌립보서 2장 6-8절에 나온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제시한다.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으라』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전반부에 해당하는 빌립보서 2장 3-8절은 ‘그리스도가 어떻게 행하셨는지’에 주목하면서 다음 6개의 핵심 성구에 담긴 그리스도의 마음을 이야기한다. (1)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2) 자기를 비워 (3) 종의 형체를 가지사 (4)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5)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6)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위대한 변화에 담긴 그리스도의 마음
그리스도 예수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이지만 그분과 동등됨을 취하지 않으셨다. 신격 외에는 다른 존재 방식을 갖지 않았던, 아니 생각조차 할 수 없었던 존귀한 그리스도께서 한갓 피조물의 존재 방식을 취하셨다. 그것도 죄로 인해 멸망할 수밖에 없는 우리를 위해 기꺼이 그러셨다. 저자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라는 예수님의 본래 상태가 어떠한 것인지, 그분이 성부 하나님과 동등한 관계에서 누리다가 포기한 특권이 무엇이었는지 등을 기술하면서 그리스도의 자기 낮춤이 얼마나 엄청난 일인지를 깨닫게 한다.
그리스도의 자기 비움 역시 형언할 수 없는 놀라운 신비다! 저자는 이를 관념적으로만 이해하지 않도록 조금 색다른 방식의 접근을 시도한다. 즉 ‘그리스도께서 어떻게 자신을 비우셨는지’보다 ‘자기를 비우신 그리스도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를 설명한 것이다. 저자가 주목하는 변화는 크게 4가지다. 첫째, 그리스도는 본래 율법의 제정자요 수여자였지만 인류의 모든 죄를 짊어지고 율법의 판단을 받는 자리로 가셨다. 둘째, 그분은 스스로 모든 것을 충족하시는 분이었으나 우리에게 참된 부요를 주기 위해 가난하게 되셨다. 셋째, 성부 하나님과 누리던 영화를 포기하셨다. 넷째, 독자적으로 행할 권리마저 포기하셨다. 고난으로 순종을 배우며 오직 아버지의 뜻대로만 행하셨다.

자신을 내던진 그리스도 ‘그 이후’를 주도하시는 하나님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으라』 후반부는 자신을 내던진 그리스도의 그 이후를 주도하시는 하나님 이야기다. 자신을 한없이 낮춰 죽기까지 복종한 그리스도에게 하나님은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빌 2:9-11)다. 이 사실은 우리에게 큰 위로와 소망이 된다. 그리스도와 연합한 자로서 그분을 본받아 그분의 마음을 품고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이 어떻게 행하실지 시사해주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따르다가 설혹 고난을 당하더라도 이처럼 ‘높여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인내할 수 있다. 또한 모든 무릎, 모든 입이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며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 돌리게 될 것이라는, 인류 역사의 마지막 결론을 알고 있기에 어떤 상황에도 담대할 수 있다.
‘나와 너’는 모두 그리스도께서 생명을 걸고 섬겨주신 자들이다. 이 사실을 떠올린다면 우리는 공동체의 어느 지체도 함부로 대할 수 없다. 겸손한 마음으로 서로를 소중히 여기며 섬기게 된다. 이 책은 공동체의 하나 됨을 이뤄가는 길을 제시해줄 뿐 아니라 막연하게만 느껴왔던 ‘그리스도의 마음’을 다각도로 되짚으면서 은혜의 복음을 한 차원 깊게 묵상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그리고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는 말씀에 반응하며 진정한 복음을 살아내는 삶으로 인도할 것이다.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하게 하지 아니하고”
_고후 2:17상

복음: 어떤 구원의 소망도 없는 죄인을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구원의 길을 내시고 값없이 구원을 선물로 주셨다는 복된 소식

“사탄이 필라델피아를 장악한다면 술집은 모두 문을 닫을 것이고, 도색물은 자취를 감출 것이다. 깨끗해진 거리는 서로 웃음을 머금은 보행자로 가득 찰 것이다. 저주와 악담도 사라질 것이다. 아이들은 ‘네, 선생님’ ‘네, 엄마’ 하고 공손하게 말하고, 교회는 매 주일 문전성시를 이룰 것이다. … 그러나 교회에서는 그리스도가 선포되지 않을 것이다.”
_본문 인용글 중에서

오늘날 복음은 지역사회를 섬기는 것, 깨끗한 부자가 되는 것, 타인에게 친절하며 선을 행하는 것으로 재정의되고 있다. 안타깝게도 이러한 신자유주의의 가르침을 한국 교회의 현실에 대한 명쾌한 해답으로 여기며, 수많은 젊은이들이 열광적으로 반응하고 있다.
아무런 구원의 소망도 없는 죄인을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구원의 길을 내시고 값없이 구원을 선물로 주셨다는 그 복음은 어디로 갔는가? 저마다 다양한 가르침이 복음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이제는 무엇이 성경적 복음인지 분간하기조차 어려운 지경이다.
이제는 목회자들이 일어날 때다! 주님의 몸 된 교회와 성도들을 왜곡된 진리에서 구해내고,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이루신 구원을 담대하게 선포할 때다.








[출판사 서평]

그리스도인은 악과 고통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우리는 세상에 만연한 악을 보며 분노하고, 나에게 닥친 고통에 괴로워하며 살아갑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다스리고 계시는 세상인데 왜 악과 고통이 혼재하는지, 하나님이 우리가 당하는 고통을 알고 계시는지 의문에 빠지게 됩니다.
이 책은 오랫동안 지속되어 왔던 ‘악과 고통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며, 그것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개혁주의 관점으로 매우 명확한 성경적 대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도들의 깊은 고통에 동감하며 써 내려간 위로의 편지요, 우리의 삶을 관통하며 전하는 메시지입니다. 그러하기에 악과 고통으로 인해 ‘하나님, 왜요?’라는 질문 속에서 괴로워하는 분들에게 결정적인 해답을 줄 것이며, 고통의 안개 속에서 자신이 어디를 향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분들에게 분명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악과 고통’에서
‘영원한 영광의 나라’로 이어지는 순례길

<악과 고통 속에 있는 당신에게>는 ‘악과 고통’에서 시작된 신자의 순례길이 ‘영원한 영광의 나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조명해 줍니다. 먼저 악과 고통의 문제를 무시하거나 회피하지 않는 ‘기독교적 태도’를 설명하고, 쓰라린 절망 가운데 ‘어찌하여’라고 부르짖는 ‘성도들의 탄식’을 깊이 들여다봅니다. 그리고 그 어떤 형편에서도 신자들이 지켜야 할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와 대다수 사람이 거의 인식하지 못하는 ‘고통이 가져오는 진정한 문제’를 드러낸 후, ‘어려움 가운데서도 이루어지는 성도의 영광스러운 믿음의 열매’를 소망하게 하며, 종국에는 ‘모든 악과 고통을 이기신 그리스도’와 ‘우리 구주와 함께 세상을 이긴 자들이 상속하게 될 새 하늘과 새 땅의 소망’까지 독자들을 인도해 나갑니다.

악과 고통에 직면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답을 얻고자 고뇌하며 부르짖고 있다면, 본서를 찬찬히 읽고 음미해 볼 것을 추천합니다.


추천합니다!
* 고통 속에서 괴로워하고 있는 성도
* 악에 대한 분노와 의문을 가지고 있는 성도
* 악과 고통에 대한 성경적 답을 찾고 있는 성도
* 고통을 겪고 있는 성도를 위로하려는 목회자
14,000 → 12,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00



‘내 인생에 왜 이런 일이 생겨났는가’
‘나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

눈앞에 펼쳐진 현실의 상황에 압도되어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관해 의문을 갖는 성도가 있다면,
이 책을 펼쳐라.




[출판사 서평]

우리의 모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끝까지 인도하시는 하나님>은 ‘성경 진리에 충실한 메시지’, ‘삶과 동떨어진 피상적 신앙을 경계하는 말씀’으로 많은 신자를 영적으로 각성시킨 박순용 목사의 최신작이다. 이 책은 저자의 저서 및 삶과 신앙의 압축판이라고 할 만큼 풍성한 은혜와 위로, 지혜와 권면으로 가득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그간 교회 안에 퍼져 있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한 다양한 오해들을 불식시키고 성경이 진정으로 말하고 있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독자들을 제대로 안내하고 있다.

하나님의 뜻을 알아내는 방법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 그분 자체이다.


많은 사람들은 신실하신 하나님의 인도를 어떤 특정한 삶의 조건에서만 필요한 것처럼 여긴다. 그래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자신이 처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중요한 결정의 순간에 선택을 돕는 수단 정도로 여기며 그 방법을 알아내고자 몰두한다.
그러나 저자는 하나님이 우리를 인도하시는 방법,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알아내는 방법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기 백성 된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 그분 자체라고 강조하고 있다.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의 목자로 계신다는 사실 자체 말이다.

예를 들어, 크리스천들은 삶의 현장에서 다양한 문제와 상황들을 만난다. 때로는 우리가 예상치 못하고 바라지 않았던 비극적인 사건들을 경험하기도 한다. 그 가운데 우리는 당장의 조건과 눈에 보이는 현실에만 몰두하며 ‘왜 이런 일이 생겨났는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 ‘앞으로 나와 우리 가족의 삶은 어떻게 될 것인가?’ 등의 생각에 압도되어 현실 속에서 허우적대기 쉽다. 이때 성경은 그런 우리에게 “그럴 때는 A가 하나님의 뜻이다”라거나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기 위해서는 B라는 방법을 취하라”라고 하지 않는다. 대신, 그 모든 조건에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보도록, 그분을 신뢰하도록 우리를 이끈다. 여전히 이 세상의 모든 일을 주관하시고, 자기 백성 된 우리를 아시며, 우리를 향해 선하신 뜻을 두고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을 보도록 우리의 눈을 열어 주는 것이다.

혹 지금 우리의 삶이 비극의 연속처럼 보여도
결코 그것이 우리의 끝은 아니다.


그러므로 혹여 우리가 이해하기 힘들고 감당하기 어려움 가운데 놓여 있다고 하더라도, 현재의 상황은 우리 목자 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 안에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우리의 모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현재진행형이기 때문이다. 지금 우리의 삶이 비극의 연속처럼 보이는가? 결코 그것이 우리의 끝은 아니며, 하나님은 우리의 목자로서 여전히 우리를 인도하고 계신다. 하나님이 끝이라 하실 때까지 우리는 결코 끝이라 해서는 안 되며, 끝은 오직 주권자이신 하나님이 내리시는 것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삶의 모든 조건과 문제 속에서도 우리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아는 자로 바로 서게 되기를, 또한 우리에게 이미 말씀으로 드러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아직 나타나지 않은 하나님의 뜻을 인내로 기다리며, 하나님이 마침내 이끄실 복된 결론에 이르기까지 시선을 하나님께 향하게 하는데 사용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우리의 일상에서, 날마다 살아가는 삶의 자리에서
늘, 지금도, 여전히 일어나고 있다.
하나님은 우리를 끝까지 인도하신다! “
13,000 → 11,7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나만 섬겨라”가 아닌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현대의 가장 큰 우상은 바로 ‘나’라는 우상이다




[출판사 서평]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제1계명을 잘 지키고 있습니까?


“당신은 제1계명을 잘 지키고 있습니까?”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이 질문에 “하나님 외에 다른 신들을 섬기는 것이 도대체 나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라고 반문할지도 모른다. 특히 우상을 만들어 섬기는 일은 성경이 기록된 고대 사회에서나 있었지 이 시대에는 해당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제1계명은 여전히 가장 중요한 계명이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빈번히 범하고 있는 계명이기도 하다. 우리 역시 현실에서 하나님 외에 다른 신들, 곧 수많은 우상을 우리의 마음에 나란히 두고 섬기고 있기 때문이다.

교회 안의 많은 사람이 하나님과 우상을 겸하여 섬기고 있다
나아가 하나님을 우상처럼 섬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우상을 “우리의 마음에서부터 하나님 대신 신뢰하고, 의지하며, 사랑하는 모든 것”이라고 정의한다.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는 “당신의 마음이 매달리고 의지하는 것이 무엇이든지 바로 그것이 당신의 하나님이다. …마음의 신뢰와 믿음이 하나님도 만들고 우상도 만든다”라고 말한 바 있다.

지금도 교회 안의 많은 사람이 우상 숭배에 매력을 느끼는 이유는 하나님으로부터 얻을 것을 우상으로부터 얻을 수 있다고 기대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소유하신 존귀와 위엄과 능력과 아름다움(시96:6)을 우상이 줄 것이라고 믿는 것이다. 결국 사람들은 유한하고 일시적이며 거짓된 존귀와 위엄을 우상에게서 찾고자 하며, 급기야는 이를 자신 안에서 보려고 하면서 자신을 우상으로 섬기는 데까지 나아간다.


이 땅에 태어난 모든 인간은 본능적으로 자기를 사랑하기 때문에 이를 우상으로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성경은 이것이 단순히 본성의 문제가 아니라, 엄연한 우상이라고 선언한다. 특히 현대 사회에서는 모든 사람은 이 우상을 섬기고 있다. 그래서 설령 종교를 믿지 않는 무신론자라 하더라도 자신만큼은 신으로 여기며 살아간다. 스스로 깨닫지 못할 뿐 자신이 신이 되어 자신을 사랑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사랑받기를 갈망 하고, 자기를 위한 삶을 사는 것이다.


나만 섬겨라가 아닌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또한 여기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중요한 사항이 있다. 그것은 ‘나 외에는’ 즉 ‘하나님 외에는’이라는 말이 의미하는 바이다. 히브리어 성경에서는 이를 ‘내 옆에 나란히’라는 의미로 사용되었다. 즉 이 표현은 ‘오직’이 아닌 ‘하나님 옆에 나란히’를 뜻해 하나님 곁에 다른 우상을 둔다는 의미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온갖 우상을 하나님과 동등한 위치에 두고 섬길 것을 미리 염두에 두시고 이 계명을 명령하신 것이다.

실제로 이 책은 하나님의 백성에게 존재하는 커다란 유혹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다른 신들을 하나님 곁에 두고 동시에 섬기는 일이라고 강조한다. 그 이유를 저자는 이스라엘 백성의 오랜 광야생활에서 찾는다. 그들은 광야 생활 동안 살아 계신 하나님을 생생하게 경험했기에 차마 하나님을 부인할 수는 없었으나 가나안 사람들이 누리던 풍요를 소유하고 싶은 욕구 역시 포기할 수 없었다. 그래서 하나님 곁에 우상을 두고 함께 섬김으로써 또 다른 유익을 구한 것이다.
이와 같은 이스라엘 백성의 태도는 오늘날 교회 안의 사람들에게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다. 교회 안의 그들은 하나님을 부인할 수는 없기 때문에 가장 현실적인 도움을 줄 만한 가시적인 수단을 의지하는 성향이 있으며 이러한 방식으로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의 우상들을 하나님과 더불어 섬겼던 전철을 밟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아직도 1계명이 나와 상관없어 보인다는 이들에게...
제1계명은 우리 인생 전체를 어떻게 관통하는가


아직도 제1계명이 자신과 상관없어 보인다는 이들에게 저자는 좀 더 실질적인 질문을 던진다. 아니라고 선뜻 답하지 못하고 머뭇거리게 되는 질문이 있다면 진지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 공부와 성공에 집착하고 있는가?
· 사랑과 결혼에 매달리고 있는가?
· 하나님보다 육아와 아이의 교육에 더 마음이 뺏겼는가?
· 하나님보다 부동산과 재테크에 더 열을 올리고 있는가?
· 가족의 안정과 미래를 위해 염려하고 있는가?
· 하나님보다 게임이나 스마트폰에 더 몰두하고 있는가?


이 책은 제1계명이 어떻게 우리 인생 전체를 관통하고 있는지 알려 주며, 하나님과의 온전하고 복된 관계는 무엇인지 일깨워 주고 있다. 스스로 1계명을 잘 지키고 있다고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의 내용을 처음 접할 때 어쩌면 한동안 충격에 휩싸일 것이다. 저자는 필요하다면 그런 충격을 통해서라도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섬기며 경배하게 되길 간절히 소원한다고 이 책에서 밝히고 있다.
28,000 → 25,2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400



이 세대를 분별하고 저항하며
구별된 자로 살아가고자 분투하는
구속받은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출판사 서평]

무신론, 진화론, 포스트모더니즘...
이 세대의 정체를 명쾌하게 밝혀내다


무신론, 진화론, 포스트모더니즘, 차별금지법, 동성애 및 동성 결혼... 세상 속에서 살아가는 성도들은 어쩔 수 없이 ‘이 세대’(롬 12:2; 갈 1:4)의 영향을 받는 환경 가운데 있다. 이 세대의 사상은 특히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더욱 강력하게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그 내용을 들여다보면 이전 시대의 그것보다 더 막강함을 절감하게 된다. 사역 현장에 있는 목회자들 또한 어떤 기준으로 이 세대의 세계관을 분별하며 성도들에게 가르쳐야 할지에 대해서 더욱 고민이 더욱 깊어 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시점에서 박순용 목사의 <이 세대를 아는 지식>은 성경이 본받지 말라고 한 ‘이 세대’의 실체에 대한 깊은 이해로부터, 자녀 세대부터 비신자는 물론 교회 안에 있는 신자들에게까지 깊숙이 파고들어 지대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이 세대’의 사고방식과 행동방식을 이루는 것들을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세속성, 오래된 무신 사상, 최근에 강력하게 대두되는 새로운 무신 사상, 진화론, 포스트모더니즘 사상, 이 세대의 도덕성, 왜곡된 성도덕 등이 그것이다.
특히 이 책의 특징은 ‘이 세대를 아는 지식’에 대한 이론적 이해는 물론, 성도가 자신의 삶에서 어떻게 이 세대를 분별하고 저항하며 구별된 자로 살 수 있는지에 대한 적용과 실천도 가능하도록 기술되어 있어 각 교회와 공동체에서 함께 읽고 나눌 수 있는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사상의 이해는 물론 적용과 실천까지 나아가다!

*이론: 반(反)하나님적인 이 세대의 생각과 행동의 틀을 명확하게 이해하라!
이 세대는 매우 다양하고 복잡한 방식으로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두드러지게 이 세대의 생각과 행동의 틀을 이루는 것들을 선별하여 책의 각 장에서 다루었다.

*적용: ‘어떻게’ 이 세대의 생각과 행동의 틀에 저항하며 살 것인가 고민하라!
특히 이 책은 그리스도인들이 이 세대의 사고와 행동의 틀을 하나씩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볼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래서 여러 책들을 참조하고 인용하면서도 단순히 지식 나열에 그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이 세대를 보고, 이 세대를 이루는 다양한 사상과 행동의 틀을 분별하여, 그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반응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실천: 이 세대를 본받지 않고 저항하는 실천적 삶을 살아내라!
저자는 이 책이 이 세대의 생각과 행동의 틀을 이루고 있는 것들에 대해 이해하는 것을 넘어서, 그로써 이 세대를 본받지 않으며 살아가는 실천적인 삶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5부 “이 세대를 본받지 말라”를 저술했고, 이 내용이 결코 가볍게 다루어지지 않기를 바란다고 당부한다. 이 세대 속에서 살며 이 세대의 영향과 압박과 유혹으로 고민하는 교회 안의 청년들과 믿음으로 자녀들을 양육하려고 분투하는 믿음의 부모들에게 큰 힘과 도움이 될 내용들로 가득하다.

당신은 ‘이 세대에 속한 자’인가, ‘오는 세대에 속한 자’인가? 무신론, 진화론, 포스트모더니즘, 왜곡된 성도덕 등 이 세대의 생각과 행동의 틀을 분별하고 저항하면서 이 세대로부터 구별된 자로 살아가고 있는가? 이 세대의 유혹과 압박을 받을 때마다 그리스도인은 이 세대에서 건짐 받아 오는 세대에 속한 하나님 나라의 백성임을 기억하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 12:2).
18,000 → 16,2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900
박순용 목사의 '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목마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는 삶' 시리즈 출간 10주년
기념 개정합본 출간!


신자여! 자신을 진단하고, 교회를 영광스럽게 회복시키실 ‘하나님의 영광’을 소망하라!

“하나님이여, 다시 조국 교회를 통해서 영광을 받으옵소서.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이름이 새겨져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결코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 우리를 사용하사 우리를 통해 영광을 받으옵소서.“


[책소개]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에 대해 자주, 너무나 쉽게 말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며, 그 영광을 기리고 드높이는 일에 자신을 드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뭐라고 말합니까? 하나님께서는 선지자들의 입을 빌려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과 영광이 하나님의 백성에 의해 더렵혀지며 짓밟히노라고 질책하십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답지 못한 우리의 모습으로 인해 세상마저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하고 더럽힙니다. 하나님의 교회에는 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자 자신을 낮추고 하나님만을 높이는, 참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죽기까지 복종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려는 사람이 드뭅니다. 인간의 자랑과 영광으로 얼룩진 하나님의 교회 가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교회와 백성을 회복시키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고, 스스로 자신의 영광을 위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갈망하며 탄원과 간구와 실천하는 삶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갈 참된 그리스도인이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조국 교회와 온 세계 가운데서 하나님의 이름이 높여지고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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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도 피할 수 없는 열등감의 문제”
심리적인 문제로만 볼 것인가?
성경적으로 진단하고 치유할 것인가?



[출판사 서평]

“열등감이 인간의 자연스러운 특징일까?”
오늘도 열등감이라는 무거운 짐에 눌려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직장인의 76%는 직장생활 중에 열등감을 느낀다고 한다. 명문대학교를 나오고 좋은 직장에 다니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끊임없는 타인과의 비교 속에 자신의 부족함을 발견하며 살아간다. 청소년은 청소년만의 고민과 열등감으로, 2030 청년들은 청년대로, 4050의 부모 세대는 그들만의 열등감으로 좌절한다. 세상은 이런 인간의 모습을 자연스러운 성향 또는 본질적 특성 등으로 이해하지만, 그리스도인에게 똑같이 적용할 수는 없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인은 하나님 안에서 새롭게 된 자들이기 때문이다. 혹시 우리 안에 숨은 열등감과 우월감이 있다면 세상이 말하는 심리학적인 치료로는 일시적인 해소밖에 경험할 수 없을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오직 성경적인 진단과 성령의 비추심을 통한 깨달음, 하나님의 새롭게 하심을 통해 왜곡된 자아상을 바로잡을 수 있다. 이 책은 세상이 열등감에 접근하는 방식이 왜 틀렸는지, 그리스도인에게 열등감이란 과연 무엇인지, 어떻게 해결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을 얻을 수 있는지를 쉽고 탁월하게 설명한다. 오늘도 세상의 기준에 나를 저울질하며 열등감으로 고통받는 그리스도인이라면, 죄의 문제를 바로 보고 회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열등감은 나와 타인을 파괴하고
교회를 분열하는 무기가 된다


열등감이 만연해지면서 개인적이고 보편적인 문제로 보는 시각도 있다. 크고 작은 열등감이 그렇게 심각하고 나쁜 문제일까?라는 의문이 들 수도 있다. 그러나 열등감을 인간의 연약한 심리 문제로만 치부하며 내버려 둘 수 없는 이유는, 그리스도인에게 열등감과 우월감이 죄성을 드러내는 통로가 되기 때문이다. 저자는 열등감이 겉으로 표출하는 말과 행동이 매우 파괴적일 수 있다고 말한다. 자기 자신과 가족뿐 아니라 무엇보다 교회 공동체를 해칠 수 있다. 한 지체로서 우리가 가진 열등감은 개인의 신앙과 삶을 넘어 다른 지체에까지 영향을 주기 때문인데, 교회 안의 영향력이 큰 사람이라면 그만큼 공동체적인 죄로 연결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열등감의 실체를 몰랐던 이들이라면 열등감이 말씀의 성취를 더디게 하고 좌절시키는 치명적인 원인이자, 많은 그리스도인이 실천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큰 문제임을 깨닫는 시간이 될 것이다.

사랑과 겸손을 실천할 때, 하나님이 높이신다!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을 올바로 바라보기


책에서는 구체적으로 우리가 열등감이라는 죄성에서 벗어나 은혜의 상태로 나아가기 위해 다음을 제시한다. 열등감을 느끼는 내면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일이다. 시편 기자가 솔직하게 고백하듯이 ‘내 영혼이 어찌하여 불안해하고 낙망하는가’를 자각해야 한다. 그런 뒤에 자신의 상태를 하나님께 솔직하게 아뢰고, 긍휼을 구하며 주님 안에서의 해결을 믿고 붙들어야 한다. 우리의 가장 궁극적인 해답은 이처럼 피곤한 삶을 사는 우리를 잘 아시는 예수님에게 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예수님은 참된 쉼과 평안을 약속하신다. 우리가 사랑을 회복할 때 상처 난 자아가 회복되고, 사랑이 더해진 겸손을 실천할 때 열등감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다.


[추천합니다!]

* 친구, 회사, 교회에서 늘 다른 사람들과 자신을 비교하며 열등감으로 괴로운 성도
* 때로는 열등감, 때로는 우월감이라는 잘못된 자아상으로 인간관계에 어려움이 있는 성도
* 리더, 목자 등 타인에게 영향을 주는 위치에 있는 성도
* 성도들에게 바른 자아상과 관계 맺기를 지도해야 하는 목회자와 사역자



거룩한 백성이 구원 이후 멈추지 않고
온전한 성숙으로 나아가기 위한 길


[출판사 서평]

이 세상의 모든 그리스도인은 배교의 위험 속에서
구원의 여정을 지나간다


현대의 그리스도인은 자신이 ‘배교’라는 단어와는 전혀 상관없는 존재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저자 박순용 목사는 이 시대를 그 어느 때보다도 배교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운 시대라고 진단한다.
이 책의 본문이 되는 히브리서 상황에서는 1세기 공동체가 밖으로는 이방 세계의 물리적 박해와 조롱의 도전 때문에, 안으로는 자신의 삶의 조건에서 편안하게 신앙생활 하고픈 유혹을 받고 영적인 나태함에 빠져서 더 이상 영적 진보가 없는 나태함 때문에 배교의 위험에 놓여 있었다. 저자는 오늘의 한국 교회 역시 양면적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강조한다. 밖으로는 반기독교 운동의 적대시 현상이 어느 때보다 강하고, 안으로는 신앙의 초보를 벗어나지 못하는 영적 미성숙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것이다. 아울러 코로나19가 한국 교회와 성도들에게 미친 영향력은 상당하다.

만약 배교에 대한 강렬한 경고가 불편하게 느껴진다면

이 세상의 모든 그리스도인, 심지어 ‘믿음장’이라 불리는 히브리서 11장에 기록된 믿음의 선진들조차 배교의 위험 속에서 구원의 여정을 지나갔고, 지나가고 있으며, 지나갈 것이다.
만약 배교에 대한 강렬한 경고가 불편하게 느껴진다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의 구원은 확실하다고만 생각한다면, 배교는 나와 무관하며 거짓된 신자들에게나 해당되는 내용이라며 흘려듣는다면, 저자는 이 책이 바로 당신을 위한 메시지일 수 있다고 경고한다.

누가(Who) 그리스도를 떠나는가?

오랫동안 교회 안에 있으면서도 좀처럼 성숙한 모습을 갖지 못하고 오히려 게으르고 나태하게 신앙생활 하려는 사람들.
자신이 배교 위험 상태에 있는지조차 자각하지 못하고 거짓된 안정감 속에서 안주하고 있는 사람들.
예수 믿는 것으로 인해 겪는 다양한 현실의 어려움과 고난으로 인해 뒤로 물러서려고 하는 사람들.
교회 공동체 안에서 여러 가지 일로 시험을 당해 개인적으로 신앙생활 하려는 유혹을 받는 사람들.


왜(Why) 그리스도를 떠나는가?

배교 위험 경고를 알리는 5가지 자가 진단 질문에 답해 보라. 만약 여기에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당신은 이 책을 반드시 손에 들고 끝까지, 마지막 한 글자까지 읽어야 하는 바로 그 사람일 수 있다.

Q1. 지금 정체되어 있는가?
Q2. 배교 위험 경고는 나와 무관하다고 생각하는가?
Q3.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삶에 마음이 식었는가?
Q4. 하나님의 은혜와 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의 효력이 별 의미 없어 보이는가?
Q5. 복음이 한때 좋았다가 지금은 싫증이 났는가?

어떻게(How) 배교에서 자신을 지킬 수 있는가?

저자는 이 책에서 결론적으로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세 가지 사실을 기억하라고 강조한다.

1. 배교 위험 경고를 진정으로 들으라.
2. 복음에 대한 싫증에 대해 예민하게 반응하고, 그런 상태를 즉시 회개하라.
3. 배교의 징조가 될 죄를 자신 안에서 분별하여 예민하게 다루라.


이 책은 배교의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날 그리스도인들 모두에게 매우 강력한 도전과 자각을 줄 뿐만 아니라 온전하고 성숙한 신자의 모습을 갖도록 독려한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모쪼록 배교의 유혹이 강력한 이 험한 시대 속에서 치열한 싸움을 싸우는 성도들이 이 말씀을 ‘나와 상관없는 말씀’으로 치부하지 않기를 소망하고 있다.
22,000 → 19,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100



“지금을 미루면 다음은 없다!”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이 들리지 않는가?
멸망하지 않고 구원을 얻는 유일한 방법!
죄악 된 삶을 내려놓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라!


[출판사 서평]

한국교회 안팎의 모든 사람이 읽어야 할
절박하고 단호한 ‘회심’의 본질!]


당신의 삶은 ‘나’ 중심인가, ‘하나님’ 중심인가?
내가 주인이었던 죄로 가득한 옛사람을 버리고,
돌이켜 참된 회심을 경험했는가?

그렇다면 왜 당신의 삶은 아직도 예전 그대로인가?
당신에게 기쁨이 없고, 신앙이 겉도는 이유는 무엇인가?

회심하지 않은 자는 반드시 교회를 떠난다!
기독교적 문화에 익숙해진 한국교회를 향한
‘회심 없는’ 신앙생활 주의보!

가장 먼저 당신의 중심을 확인하라!

진단: 지금 당신의 신앙은 어떠한가?
오늘날 한국교회 안팎에는 회심을 잘 모르거나 확신하지 못하거나 잘못된 확신을 가진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 무조건적인 열심과 겉으로 보이는 모습을 신경 쓰기보다, 먼저 자신의 중심을 돌아보고 진정한 회심과 구원의 확신에 대해 점검해야 한다.

해설: 성경이 말하는 ‘참된 회심’은 무엇인가?
이 책은 회심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성경이 말하는 참된 회심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돕는다.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이미 말씀하셨고, 반복해서 말씀하셨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한국교회를 향한 회심을 외치고 있다.

처방: ‘유사’가 아닌 ‘참된’으로 살아가기
유사 그리스도인이 아닌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 원하지만 여러 이유로 길을 잃고 헤매는 사람들을 위해, 저자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처방한다. 교회 안팎의 모든 사람이 바른 신앙을 되찾고, 바른 교회를 세우고, 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오직 말씀으로 답을 찾아야 하며, 하나님이 일하시도록 우리의 생각과 판단을 내려놓고 말씀에 귀 기울여야 한다.

이 책을 읽는 순서
- 각 장 시작 부분의 본문 말씀을 묵상한다.
- 본문 내용을 차근차근 읽으면서 회심에 대해 배운다.
- 핵심 요약으로 다시 한번 내용을 정리하고 나의 회심을 점검한다.

추천 독자
- 회심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 참된 회심이 무엇인지 모른 채, 거짓 확신으로 신앙생활하는 성도
- 성도들을 참된 회심으로 어떻게 인도해야 할지 고민하는 목회자
박순용
총신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영국 Free Church College of Edinburgh와 The Evangelical Theological College of Wales(M.Phil. 과정)에서 청교도와 영적 대각성을 공부했다. 이후 호주 퍼스(Perth)한인장로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사역한 후 귀국하여 서울 암사동에 하늘영광교회를 개척해 섬기고 있다.
변화되지 않은 본성을 따르는 자기중심적인 신앙, 삶과 동떨어진 피상적 신앙을 경계하며, 성경 진리에 충실하여 처음도 과정도 마지막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는 교회로 바로 서기 위한 설교와 섬김에 매진하고 있다. 더불어 조국 교회의 영적 각성과 회복에 대한 부담감을 가지고, 이 땅에 많은 교회들이 역사적 개혁주의와 청교도 신앙을 좇는 참된 교회로 든든히 설 수 있도록 섬기는 ‘참된 교회를 추구하는 목회자들의 모임’(참교추)을 만들었다. 이를 통해 세상 정신과 타협하지 않고 복음 진리를 바르게 증거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교회와 목회자들을 다각적으로 돕고 있다.
저서로는 『그리스도인의 열등감』, 『이 세대를 아는 지식』, 『악과 고통 속에 있는 당신에게』, 『끝까지 인도하시는 하나님』, 『모든 것의 시작 제1계명』, 『누구도 흔들 수 없는 하나님의 구원』, 『참된 교회로 돌아오라』, 『거듭남과 십자가』(이상 생명의말씀사), 『타협할 수 없는 복음』, 『뒤틀린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열심』, 『오직 하나님께 영광』, 『오직 은혜입니다』, 『기독교 세상의 함정에 빠지다』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박순용 / 생명의말씀사
가격: 17,000원→15,300원
박순용 / 부흥과개혁사
가격: 16,000원→14,400원
박순용 / 부흥과개혁사
가격: 16,000원→14,400원
박순용 / 부흥과개혁사
가격: 23,000원→20,700원
박순용 / 생명의말씀사
가격: 18,000원→16,200원
박순용 / 생명의말씀사
가격: 17,000원→15,300원
박순용 / 아가페북스
가격: 17,000원→15,300원
박순용 / 생명의말씀사
가격: 12,000원→10,800원
박순용 / 아가페북스
가격: 12,000원→10,800원
박순용 / 생명의말씀사
가격: 12,000원→10,800원
박순용 / 아가페북스
가격: 13,000원→11,700원
박순용 / 생명의말씀사
가격: 12,000원→10,800원
박순용 / 생명의말씀사
가격: 14,000원→12,600원
박순용 / 생명의말씀사
가격: 13,000원→11,700원
박순용 / 생명의말씀사
가격: 28,000원→25,200원
박순용 / 지평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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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용 / 생명의말씀사
가격: 13,000원→11,700원
박순용 / 생명의말씀사
가격: 23,000원→20,700원
박순용 / 생명의말씀사
가격: 22,000원→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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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박순용 목사 저서 세트(전19권)
저자박순용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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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2024-03-26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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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박순용)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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