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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마이클 프로스트  |  출판사 : (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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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예수의 실제 삶과 오늘날의 기독교는 과연 얼마나 일치하는가? 예수의 야성적인 영성과 어울리지 않는 교회의 규율과 관행에 대한 도발적 문제 제기. 세월을 거치며 개인의 편견과 경험의 한계에 의해 왜곡되고 뒤틀린 예수상에 대한 역사적 고찰. 복음서로 돌아가 예수의 삶과 가르침을 중심으로 교회를 재구성하고 사명을 재조정해야 할 필요성에 대해 치열하게 논증하는 마이클 프로스트 교수의 대표작이다. 종교성에 파묻혀 창시자에게서 멀어진 교회와 그리스도인이 다시 예수에게 돌아와 작은 예수로 사는 길을 안내하는 세밀한 지도와 같은 책!


[책 속에서]
교회는 그리스도를 딴 세상 인물처럼, 심지어는 천상의 존재처럼 보이게 하였다. 그 결과 뜻하지 않게 그리스도는 더 이상 우리의 본보기나 안내자의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되었다. 예수는 사람들에게 자기를 좇으라고 자주 말했음에도, 교회는 그를 따르는 것을 순전히 형이상학적인 견지나 신비적인 견지로 해석하고 말았다. 마음속으로는 예수를 따를 수 있으나 반드시 행동으로 좇아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식으로 말이다. WWJD(What would Jesus do?, 예수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캠페인, 즉 그리스도인이 어떤 행동을 하기 전에 이 질문을 스스로 해봐야 한다는 이 운동이 획기적인 성공을 거두기는 했으나, 그들은 예수가 했을 법한 행동을 하는 것보다는 그 질문을 던지는 것 자체에 더 관심이 있는 것 같다. 우리는 예수를 관념적 신학에 가두어 온순하게 길들였고, 그래서 스스로 제자도를 향한 동기를 잃어버리고 말았다. 예수가 혈과 육을 가진 존재가 아니라 단지 참 빛 중에 참 빛에 불과한 존재가 될 때, 우리는 그 분을 좇는 것이 아니라 경배하는 일만 하게 된다. pp.39-40.

오늘날의 교회를 구성하는 다양한 부류는 ‘제자도’나 ‘야성적인 메시아’와는 거리가 멀다. 예수를 광적인 종교인으로 취급하는 근본주의로부터 시작해서 그를 매우 감상적인 도덕주의자로 환원시킨 자유주의에 이르기까지, 대체로 기독교는 심히 열정적이고, 위험하고, 파격적으로 자비롭고, 사랑이 많고, 언제나 우리를 놀라게 하는 구속주와의 접촉을 끊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복음서에 인상적으로 묘사되어 있는 예수는 바로 이런 인물이다. 이처럼 혁명적인 예수의 현존과 능력을 상실했기 때문에 오늘날 서구 교회가 영적인 파탄에 직면한 것이 분명하다. p.78.

예수와의 관계를 새롭게 하려면 마음의 변화뿐 아니라 세계관의 변화도 필요하다. 우리는 성경적인 인식론을 회복해야 한다. 예수를 올바로 알려면 성경적 세계관의 기원이자 버팀목에 해당하는 히브리적 관점에 흠뻑 젖고, 복음서에 푹 빠져야 한다. 그래서 복음서가 우리의 으뜸가는 이야기와 기준점이 되어야 한다. 예수를 참신하게 만나려면, 기도하는 자세로 복음서를 두루 섭렵하는 것, 그리고 거기서 만나는 놀라운 인물을 보는 신선한 통찰을 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하는 것보다 더 나은 길이 없다. p.270.


[출판사 리뷰]
“예수는 경배의 대상이 아니라 순종의 대상이며
우리의 구원자일 뿐 아니라 삶의 안내자요 실제적인 모델이다!”

그리스도인의 표본이라 할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와 기독교는 과연 얼마나 일치하는가?
예수의 야성적인 영성과 어울리지 않는 교회의 규율과 관행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고, 세월을 거치며 개인의 편견과 경험의 한계로 인해 왜곡되고 뒤틀린 예수상을 다양한 역사적 사례를 통해 비판적으로 고찰한다. 이를 바탕으로 근엄한 교리의 갑옷에 갇혀 박제가 되어가는 교회가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려면 복음서로 돌아가 예수의 삶과 가르침을 중심으로 교회를 재구성하고 사명을 재조정하는 수밖에 없다고 강조한다. 종교성에 파묻혀 창시자에게서 멀어진 교회가 예수에게 돌아와 작은 예수로 사는 길을 안내하는 세밀한 지도와 같은 책이다!
“예수라면 어떻게 하겠는가?”라는 질문에 사람들은 대개 점잖고 세련된 예수를 상상하지만, 그것은 복음서에서 증언하는 예수의 참 모습이 아니다. 예수는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길들여진 인물이 아니라 야성적인 사람이었고, 종교적 기득권층을 위협하는 위험한 인물이었다. 따라서 저자는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를 새롭게 만나려면 예수에게 덧씌운 중산층 교양인의 가면을 벗기고, 복음서가 증언하는 진정한 예수의 얼굴을 직시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교회는 그동안 예수를 너무 신성시한 나머지 좇을 대상이 아니라 경배의 대상으로만 바라보게 했다. 이제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를 구원자로 모실 뿐 아니라 인생의 안내자로 삼고 그분을 좇는 작은 예수의 삶을 살아야 한다. 예수의 눈을 통해 볼 때 비로소 우리는 우리의 삶에 깊이 개입하시는 하나님, 예수의 선교 사역에 동참하기로 헌신한 제자들의 공동체, 하나님의 형상을 간직한 세상의 진면목을 바로 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교회가 예수를 되찾는 기나긴 여정의 출발점이다.

예수의 길과 기독교의 연관성 탐구
서구교회의 문제점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대안을 모색해온 마이클 프로스트와 앨런 허쉬는 현격하게 다른 세 가지 이야기로 독자들의 주의를 환기시킨다. 첫 번째는 KKK단 일파인 ‘백색의 기사단’이 ‘미시시피를 침략한 니그로-공산주의자들’에 대한 테러를 결의하는 장면이다. 네쇼바 카운티에서 민권 운동가 세 명을 처형함으로써 미시시피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이들이 자기들의 구국적 행동에 힘을 공급해달라고 기도하는 모습은 같은 신앙을 가진 그리스도인들에게 당혹감을 안겨준다. 다음은 성 베드로 성당과 구세주 그리스도 성당을 방문한 저자들이 건물을 둘러보는 광경이다. 웅장하고 화려한 성 베드로 성당을 보며 감탄을 금치 못하던 저자들은 어느 순간 씁쓸함을 감추지 못한다. 위압적인 건물 어디에서도 복음서가 강력한 필치로 묘사한 소박하고 혁명적인 목수,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찾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구세주 그리스도 성당에서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종교 시설인 동시에 러시아의 승리를 기념하는 역사적 건축물로 설계된 이 건물에서 예수 그리스도는 충신의 사랑을 얻으려고 러시아 황제들 및 장군들과 경쟁하는 인물로 비쳐진다.
도입부 이야기를 통해 저자들은 과연 2000년 전 유대 땅에 사셨던 나사렛 예수와 훗날 그분의 이름으로 세워진 종교 사이에 과연 어떤 연속성이 있느냐고 묻는다. 더 큰 문제는 예수의 이름을 내거는 종교와 예수라는 이름 사이의 불연속성이 특정 교회와 교단에만 국한된 현상이 아니라는 데 있다. 가톨릭과 개신교 가릴 것 없이 예전에는 물론이고 비교적 최근에 교회 갱신을 내걸고 우후죽순 일어난 기독교 운동들마저도 예수가 걸었던 급진적인 혁명의 길을 화려한 종교 현상으로 바꾸어놓았다.

왜곡되고 뒤틀린 예수 이미지 비판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사고하고 그분의 삶과 가르침을 좇는 자들이 그리스도인이라는 사실을 부인하는 사람은 없다. 그런데 왜 예수를 따른다는 사람들이 예수가 걸었던 길과는 전혀 다른 길을 걸어가는 것일까? 심지어 그렇게 다른 삶의 방식과 그리스도인이라는 정체성 사이에서 아무런 갈등도 느끼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백인우월주의를 내세우는 KKK단은 예수의 이름으로 인종차별과 폭력을 일삼고, 나치 독일 당시 루터교회 교인들은 한 입으로는 예수를 말하고 한 입으로는 인종차별적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예수에게서 유대교 개혁가의 모습이나 마지막 선지자의 모습을 찾고 싶어 하는 이들은 아주 쉽게 그런 예수상을 찾아냈다. 폭력을 지지하는 이들은 예수를 혁명가로 그린 반면, 톨스토이와 그 제자들은 예수를 무저항의 선생으로 보았다. 뉴에이지 학자들에게는 예수가 비법을 전수하는 인물이었고, 전통적인 사회질서를 반대하는 이들에게 예수는 일상에 대항하는 전사였고, 인종주의자에게는 아리아 인종에 속한 갈릴리 사람이었다. 이렇듯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가 따르고 싶은 예수의 모습을 그려놓고 거기에서 위안을 찾는다.
따라서 교회가 아무 편견 없이 그 창시자에게 돌아가려면, 이제까지 예수에 대해 품고 있던 부정확한 가정들을 버리고 복음서가 증언하는 ‘예수’라는 인물을 재발견해야 한다. 지금까지는 온유하고 부드러운 예수 이미지가 많은 신자들에게 위안과 격려를 준 게 사실이지만, 이제는 성경에 기록된 내용에 착념하여 용감한 자세로 우리를 흔들고, 혼란스럽게 하고, 당혹스럽게 하는 낯선 예수를 만나야 한다.

복음서에서 발견하는 예수의 제자도
교회에 나가 예수를 경배하는 사람은 많은데 그분의 가르침에 순종하는 자들은 적다. 혹시 우리가 예수를 너무 거룩한 분으로만 생각하고 우리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존재라 여긴 나머지, 그가 지닌 강인함, 은혜, 용기, 상상력을 갖는 것은 애초부터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나를 따르라’는 예수의 명령 앞에 머리로 동의하면 그뿐 반드시 그렇게 살 필요는 없다고 합리화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저자들은 복음서 어디에서도 예수가 우리에게 존경을 요구한 적이 없다고 힘주어 말한다. 그분이 우리에게 요구한 것은 순종뿐이었다. 그러므로 예수를 본받으려면 가장 먼저 복음서를 읽어야 한다. 그리스도를 인생의 안내자요 실제적인 모델로 삼아 복음서에서 발견한 예수의 삶과 가르침에 구현된 가치관을 수용하고 실천해야 한다.
이렇게 예수를 본받는 삶이 바로 ‘작은 예수’의 삶이다. 떡 몇 개와 생선 몇 마리로 수천 명을 먹이는 능력은 예수에게만 있지만, 우리는 작은 예수로서 손 대접과 관대함의 가치를 기꺼이 받아들이고 실천해야 한다. 많은 대중에게 복음을 전할 능력은 없을지라도 거짓에 대항해 진실을 말하겠다고 다짐하며 살아야 한다. 다른 사람의 죄를 위해 대신 죽을 수는 없어도 이타심과 희생과 고난을 끌어안는 삶을 살려고 몸부림쳐야 한다. 예수가 자신의 공동체를 변혁시켰듯이, 작은 예수들이 온 세상에 스며들어 자기가 속한 공동체를 변화시키는 것이 이 책에서 저자들이 꿈꾸고 소망하는 바인 동시에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명령하신 삶이기 때문이다.

후기 기독교사회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은 "유수자들"(Exiles)이다"

유수자들과 그들의 공동체인 "코뮤니타스"(Communitas)가 하나님과 세상을 향한 선교적 삶으로서 실천하는 위험한 기억들, 위험한 약속들, 위험한 비판들, 그리고 위험한 노래들!

이 책은 유수자들, 즉 현대의 세속적 서구문화와 인습과 보수주의에 휩싸인 구시대적 교회문화 사이에 존재하는 위험한 광야에서 옴짝달싹 못한 채 갈등하는 기독교인들을 위해 저술된 책이다. 저자는 그런 기독교인들에게 기독교신앙을 가치 있게 여기지 않는 이 세상 속에서 오히려 담대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역동적이면서도 삶으로 입증되는 굳건한 기독교신앙을 품으라고 당부한다.

경고! 이 책의 내용은 매우 충격적이다. 그러나 그 충격은 교회의 현상 유지와 '우리교회로 오세요' 식의 태도를 갖고 분투하는 교회 지도자들에게 일격의 충격을 줄 것이라는 의미에서의 충격이 아니다. 마이클 프로스트가 주는 충격은 후기 기독교왕국이라는 점증하고 있는 신이교적(neo-pagan) 상황 속에서 직면할 수밖에 없는 긴급한 선교적 도전으로 우리를 깨워 일어나게 한다는 의미에서 충격이다. 만일 독자들이 위험을 감수하며 신앙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용기를 갖고 있다면, 이 책이 제공하는 통찰력이 교회가 부과한 제약에서 도약해 일어서게 할 것이고, 세상에 대하여 자유롭게 할 것이다.
- 에디 깁스, 풀러신학교 교수, 『리더십 넥스트』(Fesdership Next) 의 저자 -

선교적 교회
성육신적 접근
성례가 되는 행동
상황화된 교회
매체가 곧 메시지다
상상력과 지도자의 할 일
혁명을 준비하기

새로운 시대, 우리는 어떤 교회를 꿈꾸어야 하는가?
열정적인 교회 개혁가 마이클 프로스트, 앨런 허쉬가 전하는 포스트모던 교회의 청사진!

끌어들이기 보다 스며드는 교회로,
제도가 아닌 운동으로,
위계가 아닌 사도적 삶으로

사명을 되새기고 시대를 끌어안는 새로운 선교적 교회의 비전!

이 책에서 맞닥뜨릴 혁명적인 생각들은 당신을 남담시킬지도 모른다. 우리는 성경적 신앙의 핵심에 있는 사도적 상상력을 일깨우고, 우리가 사는 시대 속에서 담대한 선교적 참여에 나서도록 하나님의 백성들을 격려하고 싶다. 문화적 상황과 동떨어져 제도에 헌신하는 데 급급하기 보다 문화적 상황 속에서 복음을 살아내도록 말이다.
 우리는 새롭고 문화적으로 다양한 선교적(missional) 공동체를 개척하는 것이 선교적 상황 가운데 놓은 자기 정체성을 인식한 교회가 가야 할 최선의 길이라고 믿는다. 전략의 초점이 이제는 부흥에서 선교로, 다시 말해 '내부인'에서 '외부인'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믿는다. 이렇게 할 때 교회는 진짜 본질을 발견하고 그 목적을 성취할 수 있을 것이다.
 선교사로서 우리는 서구 문화속에서 교회가 점점 적실성을 잃어 가는 현실에 뼛속 깊은 아픔을 느낀다. 우리는 때로 교회가 스스로 새로워질 수 있을지 깊은 냉소에 빠지지만, 우리의 마음은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는 용기 있는 실험들로 인해 희망으로 가득 찬다. 그렇기에 여러분이 이 책을 읽고, 두 소망 어린 냉소꾼의 생각을 진지하게 평가해 주기 바란다.
- 들어가기 전에 중에서

9,000 → 8,1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50
눈 감은 영성에서 눈 뜬 영성으로 우리의 눈은 더이상 놀란 듯 활짝 열려 있지 않다. 고흐의 작품 "해바라기"에서 하나님을 발견할 수 없는가? 부서지는 파도 가운데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가? 갓 태어난 아기의 해맑은 눈동자 속에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가? 장미 한 송이 혹은 영화나 책 속에 등장하는 인물, 아름다운 노래, 계절의 변화 가운데서는? 친구가 사랑한다고 말할 때 그분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가?... 하나님의 나라는 이 세상 도처에서 확장되고 있다. 이제 우리의 눈을 열어, 광장한 사건을 주목하는 만큼이나 이른바 일상적인 삶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맛보자. 그 때 평범한 것 가운데 비범함을 발견하는 기쁨을 누리게 되리라.
한국 교회와 신앙의 활로를 모색하다!
‘선교적 교회’로 교회의 본질 회복하기


현재 한국 사회에서 교회는 전반적으로 큰 혼란을 겪고 있다. 사회에서 교회가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이 불분명하게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서구에서 기독교국가가 해체되면서 나타나던 현상과 비슷하게, 한국 사회의 근대화와 함께 성장해온 한국 교회도 사회의 뚜렷한 변화 속에서 적응하지 못하고 위기를 겪고 있다. 이 책은 서구에서 기독교국가가 해체되면서 서구 교회가 새로운 시대에 적응해야만 하는 상황 속에서 쓴 것이다. 그러므로 논의의 배경은 한국 교회와 조금 다를 수 있으나, 한국 교회가 대개 서구로부터 직수입되어 서구 교회의 본을 따른 것이므로, 전반적으로 교회가 위기를 겪는 양상은 매우 흡사하다. 저자들은 교회가 이러한 위기 가운데 웅크린 채 이전의 종교 형식만 답습하고 있어서는 안 되며, 모든 위험을 감수하며 이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선교’를 이행하는 것으로만 위기를 벗어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저자들의 깊은 고민과 폭넓은 경험이 녹아있는 이 책은 그렇게 새로운 시대에 위기를 겪고 있는 한국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에게, 다시금 신앙의 활력과 미래의 전망을 되찾아줄 것이라 기대된다.
마이클 프로스트
호주 몰링 칼리지의 부학장이자 부설 선교 연구소인 틴슬리 연구소의 소장이다. 포스트모던 시대에 사명을 읽고 표류하는 서구교회의 대안을 꿈꾸는이론가이자 실천가로서, 혁신적 선교 훈련 네트워크인 FORGE창립에 참여하고 시드니에 Small Boat Big Sea라는 대안적인 선교적 공동체를 세웠다. 이 공동체를 통해, 기성 교회의 양식을 떠나 식탁 교제, 문화 활동, 사회 참여 등을 메개로 서로를 돌보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새로운 공동체를 탐구하는 실험을 지속하고 있다. 「일상, 하나님의신비」,「바보 예수」(이상IVP), Freedom to Explore, Rejesus(공저)등 다수의 책을 저술했고,「새로운 교회가 온다」와 Exile은 포스트모던 교회의 선교적 틀을 탐구하는 혁신적인 저서들로 전 세계 교회에 신선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마이클 프로스트,앨런허쉬 / 포이에마
가격: 14,000원→12,600원
마이클 프로스트 / SFC 출판부
가격: 25,000원→22,500원
마이클 프로스트,앨런허쉬 / IVP
가격: 18,000원→16,200원
마이클 프로스트 / IVP
가격: 9,000원→8,100원
마이클 프로스트,앨런 허쉬 / SFC 출판부
가격: 15,000원→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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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마이클 프로스트 저서 세트(전5권)
저자마이클 프로스트
출판사(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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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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