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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CROSS 존 맥아더 저서 세트 (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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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존 맥아더/서진희,김미연  |  출판사 : 넥서스CR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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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감에 빠진 모든 사람에게
희망과 위로를 주는 책


이 세상에서 제일 마주하고 싶지 않은 것이 죽음, 이별이 아닐까. 그러나 우리는 이별과 죽음을 맞이할 수밖에 없는 인간으로 태어났다. 피할 수 없는 이 죽음 앞에 과연 어떠한 자세를 취해야 할까? 만일 그 죽음 속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먼저 떠나보내야 한다면?
아마 슬픔과 상실감에 빠져 세상을 등지고 하나님을 원망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러한 상실감 속에서 참 위로와 죽음 이후의 희망을 보여주신다. 이 책에서 존 맥아더는 상실감에 빠져 있는 모든 사람이 의심을 내려놓고 쉼을 얻도록 하나님 말씀에 기초한 진리를 제시해주고 있다. 또한 사랑하는 사람이 하늘나라로 갔다는 생각이 단순히 감정에 치우친 것이 아니라 하나님 말씀에 근거한 것이며, 하나님의 마음을 반영한 것임을 보여준다.

하나님 품에 안겨 쉼을 누리라!
내 아이가 있는 천국을 꿈꾸다

근심하지 말라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느 8:10).

“세계무역센터 밑에 깔려 죽은 2살 된 아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합니까?”
“바로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그 아이도 죄인이 아닌가요?”
“예, 그렇지만 바로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미국의 유명한 TV프로그램 ‘래리 킹 라이브’에서 진행자 래리와 존 맥아더 목사의 토론 내용이다. 성경에 근거한 간략하고도 확실한 존 맥아더 목사의 대답에 래리는 다음 토론 주제로 넘어갈 수밖에 없었다.

희로애락으로 반복되는 인생을 살다보면 뜻하지 않는 기쁨을 맛보기도 하지만 마주하고 싶지 않은 이별을 경험하기도 한다. 앞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9·11테러 사건도 수많은 인명피해로 갑작스러운 이별을 맞이하게 된 예가 된다. 이처럼 우리는 수만 번의 기쁨에는 언제든 적응할 수 있지만 단 한 번의 이별 또는 죽음은 견디기 힘들어 한다. 피한다고 피해지고 막을 수 있다고 막아지는 것이 아니기에 우리는 그 이별 앞에 속수무책으로 슬퍼하고만 있다. 특히 이제 막 태어난 아이들의 죽음은 그 안타까움을 더해주고 있다.

성경 강해가로 유명한 존 맥아더 목사는 이 책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먼저 떠나보내고 속수무책으로 슬퍼하고 있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 죽음 이후의 희망을 보여주고 있다. 특별히 짧은 생을 살다간, 아니면 태어나기도 전에 하늘나라로 가게 된 아이들에게 초점을 맞춰, 성경을 토대로 분명하고 설득력 있는 어투로 그 아이들이 갈 수 있는 곳, 하늘나라를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죄인으로 태어났지만 선악을 구별할 수 없기에, 부모가 주님을 믿지 않아 죄악에 노출됐다 하여도 자신의 의지가 아니기에, 하나님은 그 아이들을 긍휼히 여기시기에 그들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나님은 요람에서 무덤까지 우리를 돌봐주시는 분이다. 또한 무덤 이후의 영생도 마련해놓으신 분이다. 이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계획에 슬픔을 내려놓고 희망과 쉼이 가득한 천국 소망을 꿈꾸면, 사랑하는 사람을 다시 만날 수 있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또한 그들을 다시 만나기 위해서는 눈물보다는 기쁨으로 살아가길 권고하고 있다. 이 땅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 그 말씀을 널리 전하는 믿음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천국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특권을 얻게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의 특징]
1. 사랑하는 사람을 먼저 떠나보낸 사람들에게 참 위로와 그 이별 이후에 하나님 나라라는 희망을 보여주는 하나님의 놀라운 뜻이 담겨 있습니다.
2. 슬픔은 빙산의 일각이고 그 아래 무한하신 하나님의 사랑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성경 강해로 유명한 존 맥아더 목사가 신뢰감 있고 설득력 있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3. 이 책은 이별을 경험한 사람들뿐만 아니라 그 밖의 모든 사람이 일반적으로 접할 수 있는 죽음에 대한 슬픔을 소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세상 끝’에 대한 주님의 말씀을 믿으라
지진, 폭설, 기근… 비극적 소식을 접하며 당신은 무엇을 생각하는가

종말론이 이해할 수 없는 문제들로 가득 차 있다 하여 완전히 미뤄둘 수도, 논쟁을 불러일으킨다 하여 무시할 수도 없는 것이다. 예수님이 지금 재림하시든지 혹은 천 년을 더 기다려야 하든지, 우리에겐 시대의 표적을 깨닫고 깨어 준비해야 할 의무가 있다. 알고자 하는 열심이 있는 자를 위하여 성경은 수많은 것을 말해주고 있다.
- 들어가는 말


재림에 관한 모든 의문을 풀어낸 존 맥아더의 역작
 
주님 오실 마지막 때를 준비하라

“생각하지 않는 때에 인자가 오리라”_누가복음 12장 40절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만 ‘재림’은 나와 관계없는 일이라고 생각하는가?
주님을 다시 만나는 것은 죽음 이후에나 일어날 일이라고 생각하는가?
우리는 개인적 종말과 함께 세상의 종말에 대해서도 깨어 있어야 한다.
성경 전체를 통해 우리에게 주신 예수님의 약속을 믿으라!


성경 강해설교의 대가인 존 맥아더는 이 책에서도 유감없이 저자 특유의 논리적 전개를 보여준다. 책의 서두에서 저자는 현대 그리스도인들이 가지고 있는 재림에 관한 오해와 두려움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며 질문한다. ‘과연 주님의 재림은 임박했는가’, ‘우리가 그 때를 아는 것은 무슨 의미가 있는가’, ‘모두가 알 수 있는 재림의 징조는 무엇인가’ 등의 질문들은 성경말씀을 바탕으로 하나씩 그 진실을 드러낸다.
많은 사람이 주님 다시 오실 그 날을 섣불리 예측하거나, 오랫동안 재림이 지연된다는 이유로 약속 자체를 부인한다. 그러나 아직 그 날 오지 않았다고 해서 그 날이 임박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겐 태만하거나 게으름을 부릴 틈이 없다. 늘 깨어서 기다려야 한다. 성경의 약속에 따라 그분은 곧 오실 것이기 때문이다. 더 지체하실 수도, 지금 오실 수도 있지만 어느 쪽이든, 우리는 깨어 충성되고 준비된 모습으로 주님을 맞아야 한다.
이 책에서 우리가 특히 주목할 것은 심판에 대한 예수님의 약속이다. 예수님은 죄인들을 향해 죄에서 돌아서라고, 하나님과 화목하라고, 하나님 안에서 다가오는 심판을 피하라고 간청하셨다. 그분은 죄의 대가와 죄인을 향한 하나님의 진노가 얼마나 큰가를 누구보다 잘 알고 계셨기 때문이다. 주님은 사랑의 마음으로 심판에 대해 말씀하셨으며, 예루살렘을 바라보며 울기도 하셨다. 예루살렘과 온 나라가 메시아인 그분을 거부하고, 머지않아 완전히 파괴되리란 사실을 알고 계셨기 때문이다.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만 ‘재림’은 나와 관계없는 일이라고 생각하는가? 주님을 다시 만나는 것은 죽음 이후에나 일어날 일이라고 생각하는가? 우리는 개인적 종말과 함께 세상의 종말에 대해서도 깨어 있어야 한다. 성경 전체를 통해 우리에게 주신 예수님의 약속을 믿으라. 그리고 일상을 살아가며 그것을 마음에 새기라. 그럴 때 우리는 주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그분을 맞이할 수 있다.

[이 책의 특징]
1.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서 두려워하거나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독자들이 ‘재림’을 성경적으로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2. 30여 년 동안 한국 독자들에게 사랑받아온 존 맥아더 목사의 깊이 있고 신뢰감 있는 내용 전개로 목회자는 물론 평신도가 읽기에도 부담 없습니다.
3. <마태복음>, <요한계시록> 등 성경말씀을 폭넓게 활용함으로, 개인의 영적 성장은 물론 그룹 스터디, 리더 교육용으로도 좋습니다.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모든 그리스도인의 기준 되는
하나님의 성품을 알라!


다윗은 하나님을 간절히 알고 싶어 부르짖었다. 그것은 주님을 향한 그의 강렬한 사랑에서 나온 부르짖음이었다. 그 부르짖음은 모든 믿는 자의 마음에 메아리쳐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아는 것이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의 본질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알려면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우리가 선지자들, 왕들, 믿음의 사람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눈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과 그 장엄하심을 목격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성경이다.

[이 책의 특징]
하나님의 성품을 알아가는 즐거움!
모든 그리스도인의 기준 되시는 하나님은 과연 어떤 분이신가?

우리는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라고 고백하면서, 그분에 대해서는 얼마나, 어디까지 알고 있는가? ‘하나님’이라는 단어만 알고 있지는 않은가? 하나님의 존재만 알고 있는가? 우리는 표면적인 하나님만 알고, 내면적인 하나님은 얼마나 깊이 알고 있는지 깨달아야 한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서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먼저 그 사람의 성격이나 성품을 알려 한다. 하물며 우리를 창조해주신 하나님에 대해 알지 못하고 관계를 유지하려 하고, 하나님께 구하기만 한다면 그것은 지나친 욕심이 아닐까?
그 사람의 성품을 알 때 그 사람과 더욱 친밀하게 관계를 유지할 수 있듯이, 하나님의 성품을 알고, 하나님과 더욱 친밀한 교제를 나눌 수 있는 책이 도서출판 넥서스CROSS에서 출간됐다. 《존 맥아더의 하나님을 알아가는 기쁨》은 우리가 알고 있는 단순한 하나님의 형체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품까지 가르쳐주고 있다. 최고의 성경강해 설교가로 유명한 존 맥아더가 고결한 성경을 바탕으로 하나님을 자세하게 나타내고 있다.

하나님을 좁은 생각에 가두지 마라!
어느 날 여섯 소경은 가까운 궁궐로 나들이를 갔다. 궁궐의 뜰에는 큰 코끼리 한 마리가 있었는데 첫 번째 소경이 그 코끼리의 배를 만지며 말했다. “코끼리는 벽같이 생겼군.” 두 번째 소경은 코끼리의 코를 만지며 말했다. “코끼리는 뱀같이 생겼군.” 이어서 세 번째 소경은 코끼리의 엄니를 만지며 창같이 생겼다고 말했으며, 네 번째 소경은 다리를 만지며 나무같이 생겼다고, 다섯 번째 소경은 귀를 만지며 부채같이 생겼다고, 여섯 번째 소경은 꼬리를 만지며 밧줄같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렇게 여섯 소경이 코끼리의 일부분만을 만져보고 코끼리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짐작했기 때문에 그들의 의견은 서로 달랐다.
이 이야기처럼 우리는 하나님을 각자의 기준이나 각자의 생각의 틀에 가둬놓는 경향이 많다. 그러나 우리의 하나님은 각자의 기준 안에 들어가실 만큼 작은 존재가 아니시다. 크고 놀라우신 하나님은 우리 생각의 틀을 넘어선 곳에 존재하신다. 그렇다면 우리가 알고 있지만 제대로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성품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 이 책은 성경말씀과 적절한 자료들을 바탕으로 경이로우신 하나님의 특징들을 통찰할 수 있게 도와준다.

기쁨으로 알아가는 하나님의 존재
한 사람에 대해 알아간다는 것은 설레는 일이다. 그 사람이 무엇을 좋아하고, 어떠한 것을 즐기며, 어떤 취미를 가지고 있는지 등등.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오는 궁금증들이 하나둘씩 알아갈 때, 그 기쁨은 말로 표현 못하며, 그 사람과의 관계 또한 더욱 친숙하게 된다. 세상 사람들도 이러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데, 우리는 사랑하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어떻게 유지하고 있는가? 하나님은 무조건적으로 주시는 분으로 생각하고, 가만히 받고만 있는 것은 아닌가? 하나님에 대해 알려 하지 않고, 하나님에 대해 궁금해 하지 않고, 그냥 ‘주시는 분’이라고 못 박아놓은 것은 아닐까? 물론 하나님은 신실하시지 때문에 우리를 떠나시지 않으신다. 그러나 진노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우리의 죄에 대해서는 꾸짖으시고, 우리의 잘못에 대해서는 크게 벌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처럼 하나님을 알고 또 하나님 안에서 기뻐하기 시작하면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얼마나 기뻐하시는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본문 중에서]
과학으로 하나님을 증명할 수 없는 것은 과학으로 나폴레옹을 ‘증명’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 이유는 과학의 한계와 역사의 특성에 있다. 과학적인 방법으로 어떤 것을 증명하려면 반복실험이 가능해야 한다. 과학자가 딱 한 번 실험해보고 난 뒤에 새로운 것을 발견했다고 세상에 공표할 수는 없다. 그런데 이 세상 아무도 태초로 돌아갈 수 없으며, 나폴레옹을 오늘날로 데려올 수 없고, 링컨의 피살사건이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을 반복할 수가 없다. 그러나 그 사건들이 반복실험에 의해 ‘증명’될 수 없다고 해서 그 사건들이 실재하지 않았다고 할 수는 없다.
- 본문 20쪽 -

하나님은 한 분이시다. 그러나 서로 다른 세 분의 인격으로 이루어져있다. 그것은 우리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신비스러운 비밀이다. 어떤 사람들은 이 땅의 것들을 예로 그것을 설명해보려고 한다. 계란이 껍데기, 흰자, 노른자 이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예로 들기도 하고, 물이 고체, 액체, 기체의 상태로 변하는 것을 예로 들기도 한다. 그런 예들이 삼위일체를 이해하는 데 조금은 도움이 될 수도 있겠지만 삼위일체를 설명하기에는 역부족이다.
우리의 영광스러우신 삼위일체 하나님은 단순한 계란이나 물의 차원을 훨씬 뛰어넘으시는 분이다. 하나님의 광대하심은 한계가 없으며 우리로서는 그것을 도저히 헤아릴 수가 없다. 우리는 성경의 명확한 가르침을 그저 받아들일 뿐이다.
- 본문 27~28쪽 -

구약시대에는 사람들이 맹세를 할 때 자기보다 더 큰 존재를 걸고 맹세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유대인들에게는 그 높고 큰 힘이 하나님이었다(참조 창세기 14:22, 21:23~24, 24:3). 그리고 그런 식으로 맹세한 사람은 반드시 그것을 책임지고 지켜야 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맹세를 하실 필요가 없었다. 그분은 진리 그 자체이시며 하나님보다 더 큰 힘을 가진 존재는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설사 하나님이 맹세를 해주시지 않는다 해도 아무 의심 없이 하나님 말씀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맹세를 통해 아브라함에게 약속을 보장해주셨다.
- 본문 52쪽 -

거룩하심은 하나님의 여러 가지 특징들 중에서도 가장 두드러진 특징이다. 하늘의 천사들이 하나님을 예배할 때 “영원하다, 영원하다, 영원하다” 또는 “신실하다, 신실하다, 신실하다” 또는 “지혜롭다, 지혜롭다, 지혜롭다”, “강하다, 강하다, 강하다”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들은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라고 말한다(요한계시록 4:8, 참조 이사야 6:3).
스테판 차녹은 자신의 저서에서 하나님의 거룩함은 그분의 모든 특징 중에서도 면류관이 되는 특징이요, 하나님의 법령의 생명이며 하나님의 행동의 광채이며, 위엄이 있고, 존중을 받기에 합당하다고 기록했다.
- 본문 67~68쪽 -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알고 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즉각 알되,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에 관한 지식은 물론이요, 광대한 우주 어느 한 구석에 존재하거나 존재할 수도 있는, 그리고 과거에 존재했던 또는 미래에 존재할 수도 있는 그 모든 것을 충분히 그리고 완벽하게 안다. 하나님은 모든 원인, 모든 생각, 모든 비밀, 모든 불가사의, 모든 느낌, 모든 갈망, 모든 나라와 권세, 모든 인간,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 전부 아신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완전하게 알기 때문에 어떤 것을 다른 것보다 더 잘 알거나 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완벽히 알고 계신다. 하나님께서 새로운 것을 발견하신다는 것이 있을 수 없고, 하나님은 절대로 놀라시지 않으며, 절대로 감탄하시지 않는다. 하나님은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거나 질문하시지 않는다(선한 것을 해주기 위해 사람들을 이끌어주실 때를 제외하고). 하나님은 자존(自存)하시며, 자족(自足)하시며, 아무 피조물도 알지 못하는 것을 스스로 완벽하게 아신다. … 왜냐하면 무한한 존재만이 무한의 세계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 본문 89~90쪽 -

제자도의 성장에는 분별이 필요하다. 인생의 선함과 하나님의 은혜로만 얻을 수 있는 최선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 행복과 기쁨, 세상의 찬사와 영적인 깊이, 일시적 성공과 진정한 영적 성장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하나님은 우리의 잔이 차고 넘칠 때까지 기쁨과 사랑과 생명을 약속하신다. 하나님은 매우 진지한 계획을 갖고 계신다. 우리의 바람보다 훨씬 진지하실 때도 많다. 그 계획을 이루시기 위해 하나님은 우리에게 일시적인 즐거움을 앗아가는 대신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성품을 계발하신다.
- 본문190~191쪽 -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신다. 스테판 차녹은 다음과 같이 기록했다.

하나님을 시간으로 측정할 수 없는 것처럼, 하나님은 공간에 제한을 받지 않으신다. … 왜냐하면 하나님은 무한하며, 어떤 공간이든 다 채우지만, 포도주나 물이 그릇에 담기듯이 특정 공간 안에 갇히는 분이 아니다. 하나님은 하늘 저 높은 곳에서부터 저 깊은 바닥까지 세상 어디에나 계시며, 그 전체를 감싸고 계시지만 결코 그것에 제약을 받지 않으시며, 세상을 뛰어넘는 분이다.26
- 본문 112~113쪽 -

우리가 사는 이 우주는 우연히 생겨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붙들고 계신 것이다. 하나님은 각 부분을 결합시키시는 결합의 원리이다. 하나님은 시계 기술자가 시계를 만든 후 그것이 자동적으로 잘 가면 그 다음에는 전혀 간섭하지 않는 것처럼 그렇게 세상과 구분되어 저 멀리 계시는 분이 아니다. 우주가 카오스(혼돈)가 아니라 코스모스(질서, 조화)인 것은, 다시 말하면 우주가 오류와 온갖 예측할 수 없는 것들로 뒤죽박죽된 상태가 아니라 질서정연한 체계를 유지하는 것은 하나님의 힘이 그것을 붙들고 있기 때문이다.
- 본문 140쪽 -

하나님의 분노는 인간의 분노와 다르다. 화가 나면 우리는 기분이 나빠지고 자존심도 상한다. 그것은 인간의 악한 마음의 반영이다. 타당한 이유 때문에 화를 낼 때조차도 우리의 죄악성은 우리의 분노를 오염시킨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 식의 분노 개념을 하나님에게 적용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의 분노는 순수하며 죄에 물들지 않은 상태이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분노는 거룩함과 연결되어 있으며, 그 거룩함은 죄를 용납하지 않기 때문이다.
- 본문 161쪽 -

대부분의 사람은 하나님의 선하심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것은 정말 서글픈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들은 세상에 일어나는 나쁜 일들을 보며 어떻게 하나님이 그런 나쁜 일이 일어나는 것을 허용할 수 있는가 하며 의아해한다. 그러나 그들은 우리가 죄를 지을 때마다 하나님의 선하심이 우리를 사망의 나락으로 떨어지지 않도록 지켜주신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아담의 타락 때문에 하나님이 인류를 세상에서 멸하신다 해도 사실 그렇게 하시는 것이 하나님 입장에서는 얼마든지 타당한 권리였다. 그러나 하나님의 선하심으로 우리는 숨 쉬며 살아갈 수 있게 되었다. 이것은 자비가 심판을 이긴 경우이다(야고보서 2:13).
- 본문 183쪽 -

그러므로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정말 알고 싶다면 우리는 그리스도가 하나님에 대해 했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우선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거룩하심에 대해 말할 때 하나님을 “거룩하신 아버지”(요한복음 17:11)요, “의로우신 아버지”(요한복음 17:25)로 칭했다는 사실부터 생각해보자. 그리스도는 주인의 아들을 죽이고 그의 유업을 빼앗으려 했다가 그 악한 농부들이 벌을 받았다는 비유에서 하나님의 공의에 대해 말했다(마태복음 21:33~46). 그리스도는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마가복음 10:27)라고 하나님의 능력에 대해 말했다. 그리스도는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마태복음 6:10)라고 하나님의 주권에 대해 말했다. 그리스도는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라고 말했다(마태복음 6:4).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선하심과 사랑을 자녀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해주시는 은혜로운 아버지로 묘사했다(마태복음 7:9~11).
그러한 것들도 정말 놀랍지만 그 모든 것을 뛰어넘는 한 가지가 있다. 그리스도께서는 하나님의 어떤 다른 면모보다도 아버지로서의 하나님을 가장 강조했다.
- 본문 22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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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맥아더

캘리포니아 선 밸리에 있는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의 담임목사인 존 맥아더는 매스터스 대학 및 신학교 총장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그의 설교는 미국 전역 300개의 라디오 방송국에서 매일 방송되는 ‘Grace to You’를 통해 들을 수 있다. 성경 강해설교의 대가인 존 맥아더는 이 책에서 하나님 아버지는 어린아이들을 기뻐하시고 또 그들을 긍휼히 여기시며, 모든 아이가 태어날 때부터 죽는 순간까지 함께하신다고 말하고 있다.
저서로는《재림, 다시 오실 주님의 약속》,《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하나님을 알아가는 기쁨》,《하나님의 뜻》,《구원이란 무엇인가》,《존 맥아더, 천국을 말하다》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존 맥아더 / 넥서스CROSS
가격: 10,000원→9,000원
존 맥아더 / 넥서스CROSS
가격: 12,000원→10,800원
존 맥아더 / 넥서스CROSS
가격: 11,000원→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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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넥서스CROSS 존 맥아더 저서 세트 (전3권)
저자존 맥아더
출판사넥서스CROSS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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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0-04-1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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