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100
구매고객 성향
남자 62% 38% 여자
교역자 41% 59% 성도
   
청년 78% 22% 장년
   
산티아고 순례 관련도서 세트 (전4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 판매가 : 47,000원42,300원 (10.0%, 4,700원↓)
  • 적립금 : 0원 (0.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10/23 수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1 페이지]

교회에 가려고 한 여름에 800킬로미터를 걷다!중년의 신학교수인 아더 폴 보어스는 31일간의 산티아고 도보 여정 가운데 얻은 깨달음을 나누어 준다. 산티아고로 향하는 카미노에서는 세상의 속도와 경쟁적 가치관이 통하지 않는다. 순례자들은 제각각의 속도로 걸으며, 소유와 경쟁이 아닌 협력과 존중, 격려와 환대가 가득한 카미노만의 방식을 배운다.

“그대의 인생을 바꾸라”는 카미노의 요구는 여정이 끝난, 일상의 삶 가운데서 더 큰소리로 메아리친다. 정말 힘들지만 말도 못하게 좋은 그 여정을 통해 저자는 우리에게 소박하고 단순하며 다양함이 생생하게 살아 있는 삶을 가르쳐 준다.
 
산티아고 교회에 가기 위해 한 여름에 800킬로미터를 걸었지만, 머나먼 여정 가운데 그가 발견한 것은 두 발로 걸어온 길 그 자체가 예배며, 기도라는 사실이다. 그 길을 걸으며 우리의 진정한 길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의 의미를 성찰하게 된다.

카미노 여정이 끝난 바로 그곳에서, 또다른 삶의 여정은 시작된다.  
 
순례자들의 소망과 숨소리, 발자취가 고스란히 담긴 고도, 산티아고
수백 년 동안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산을 넘고, 사막을 지나고, 뜨거운 태양 볕에 살을 태우면서 산티아고를 찾았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 중 한 사람인 야고보 사도가 묻힌 고도 산티아고는 내면의 깊은 의미와 가치를 찾아보라는, 그것을 위해 삶을 걸어 보라는 초대를 하고 있다. 카미노의 초대에 응하는 순례자들은 머나먼 여정 동안, 예수를 위해 안락한 삶을 버리고, 두 발로 진리를 구현하며, 목숨까지 버린 야고보 사도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수백 년 동안 그 길을 걸었던 수많은 순례자들의 땀 냄새를 맡고 그들의 거친 숨소리를 들으며 지친 발걸음을 따라가게 된다.

카미노의 초대, “그대의 인생을 바꾸라!”
여정은 목적지만큼이나 중요하다. 순례자는 카미노 여정 가운데 들리는 내면의 음성과 조우한다. 머나먼 여정을 오로지 두 발을 의지하여 가는 순례자에게 카미노는 끊임없이 ‘내가 추구해 온 삶은 어떤 의미가 있었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소유와 경쟁 논리에 휘둘려 살아온 이들에게 카미노는 새로운 삶의 방식을 제안한다. “소박한 삶을 살아라”, “소유욕을 버려라”, “낯선 이들에게 친절을 베풀어라”, “믿음과 여유를 찾아라”, “인생의 속도로 걸어라.”
카미노의 초대에 응할 때, 우리는 모두 진정한 순례자가 된다.
 
홀로 가지만 결코 혼자가 아닌 여정
카미노를 걷는 이들은 경쟁자가 아니다. 그곳에서는 일등도, 꼴등도 의미가 없다. 모두가 같은 목적지를 향해 떠나는 순례자일 뿐. 문화, 나이, 국가, 계층, 언어, 민족성의 경계선을 넘어 두 발로 고단하고 소박한 삶을 나누는 그들은 더 이상 이방인이 아니다. 누구도 대신해 줄 수는 없지만, 그 길을 간 누구와도 동무가 될 수 있는 곳, 그곳이 카미노다.   

모든 삶의 중심엔 여정이 있다.

“탐험을 중단해선 안 된다.” 순례 여정을 밟지 않더라도 우리는 항상 길을 걷고 있다. 삶은 본향을 찾는 여정이며, 한 걸음씩 일상의 삶을 믿음으로 헤쳐 나갈 때 우리는 순례의 깨달음을 두 발로 실천하는 것이다. 우리가 숨 쉬며 매일 밟는 이 땅은 성지가 되고 우리가 걷는 길은 천국으로 이어진다. 본향에 도달할 때까지 순례자의 카미노 여정은 계속된다.
프랑스 생장에서 출발하여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땅끝 피스테라까지 40여 일을 카미노 길에서 보낸 저자는 하나님의 오묘한 솜씨를 카메라에 담았고, 마음속에 차오르는 감정을 글로 기록했다. 『부엔 카미노! 산티아고를 걷다』에 담긴 카미노의 풍광과 그 속에서 느낀 저자의 감정은 메마른 현대인의 마음을 적시기에 충분하다.
“이 책에 귀 기울이다 보니 어느새 나도 행복한 순례자가 되어 있었습니다.“ 이해인 수녀

산티아고 가는 길
- 성 야고보의 유해가 있다는 스페인 산티아고까지 가는 순례길.
- 중세 이후 수많은 순례자들이 찾아간 길.
- 코엘료를 비롯한 많은 이들이 삶이 변화되었다고 고백한 길.
- 오늘도 삶의 의미를 묻는 인생 순례자들이 걷고 있는 길.

특징
- 영혼을 다독이는 <복 있는 사람>의 작은 책 시리즈(선물용)
- 작고 가벼워 휴대하기 간편하면서도 가독성이 뛰어난 특별 보급판
- 노 수녀와 노 목사가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며 건져 올린 25가지 인생의 교훈
유언장을 썼다
말없이 떠났고, 끝없이 걸었다



자연과 대지의 신비를 탐색하는 800km의 모노드라마

내 안에서 들려오는
단호한 화살표의 소리를 따라 걷다


서영은 작가는 어느 날 한 문학상의 심사위원석에서 불현듯 자신의 위치를 자각하게 된다. 작가로서 있어야 할 자리에서 멀어진 대신, 권위를 내세운 자리에서 높임을 받는 자신을 깨닫는 순간 바로 이 순간이 나를 내려놓고 모든 것을 단호하게 정리해야 할 때라고 생각하게 된다. 그렇기에 작가가 걷고자 하는 길, 즉 ‘산티아고’는 단순한 길이 아닌 작가 자신의 자리로 되돌아오려는 여정의 목적지이자 종교적 깨달음의 종착지이다.

『노란 화살표 방향으로 걸었다』는 한국 문단에 혜성같이 등장해 이상문학상을 수상하며 문단의 화제를 불러 모은 서영은 작가가 65세에 떠난 산티아고 순례기를 담은 책이다. 하지만 이 책이 산티아고를 소개하는 여행기이거나 자신의 한계에 도전을 그린 여타 순례기와는 다른 차이를 보인다. 프랑스에서 시작해 피렌체 산맥을 넘어 스페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 이르는 800여km의 여정 동안 작가는 그동안 마주하고 싶던 초월적 존재를 만나 작신이 직접 경험한 깨달음의 순간순간들을 진지하고 깊이 있는 어조로 독자들에게 전하며 걷고 또 걷는다.

그렇기에 작가는 걸음마다 자신이 산티아고를 향해 가는 의미와 내면의 성찰에 초점을 맞춘다. 하나님을 만나기 위한 길, ‘순례’라는 본연의 의미에 방점을 찍은 책인 것이다. 작가 서영은은 인간적인 삶, 사회적인 인간으로서의 삶을 떼어놓고 산티아고로 가는 여정마다 영성이란 무엇인가, 하나님이라는 존재 안에서 나 자신은 어떠해야 하는가를 끝없이 고민하고 마침내 마음의 평안을 안고 돌아온다.

저자는 “하나님 모를 때는 회한뿐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만나니 그 회한이 기쁨과 축복, 은혜로 반전”되었다고 말한다. 하나님의 길을 따르려는 신자라면, 언제고 한 번은 하나님을 만나 그 분을 직접 경험하고 대면해야 한다. 『노란 화살표 방향으로 걸었다』는 믿음의 방황을 하고 있는 신자에게 믿음에 대한 확신은 물론, 하나님과 대면하고자 하는 열의를 더 높여줄 계기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한 걸음 한 걸음이 수고이면서 동시에 기쁨이 되는 길
순례의 종착지 ‘산티아고’에서 시작된 새로운 화살표


노란 화살표는 산티아고 가는 길을 알려주는 지표다. 작은 돌멩이 위에, 어느 집 담벼락에, 때로는 굵은 나무 기둥에 다양한 크기로 그려져 있어 순례자들의 다음 걸음을 인도한다.
서영은에게 산티아고에서 마주치는 노란 화살표는 단순한 길 안내 기호를 의미하지 않는다. 쉽게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지 않는 노란 화살표는 절실히 원하는 자에게만 그 모습을 드러내는 하나님의 존재와 닮아 있다. 그래서 노란 화살표는 그에게 하나님에게 향하는 길을 안내하는 성스러운 표식이다. 그 표식을 따라 걸으며 작가는 하나님의 존재를 확인하고 경험한 체험들이 책 곳곳에 녹아 있다.

기도와 동시에 나는 이미 마음에 가득 들어와 있는 평안함을 느낄 수 있었다. 그것은 길을 잃은 산중에서 뿐만 아니라, ‘내가 어디 있는지 정말 알 수 없었던 바로 그 존재의 혼돈’에서 찾은 평안함이었다. 두려움의 장막이 싹 걷히었다.
-깊은 산중에서_길을 잃다 중에서...

‘한 번만 그 나귀를 다시 볼 수 있다면.’ 그리고 언덕을 다시 바라보니 그 나귀가 언덕 위에 우뚝 서 있었다. 내 바람을 읽었던 것일까. 나귀는 하나님 사자로서의 모습으로 돌아가, 범접할 수 없이 기품
있고 거룩한 자태로 나에게 ‘보이었다’.
‘감사합니다.’고개를 바로 하고 나서 나는 두 번 다시 돌아보지 않았다. 아마도 남은 생애에서도 표적을 구하는 일은 더 이상 없을 것이다.
-코브레세스에서_나귀, 하나님의 사자 중에서...

뿐만 아니라 하나님만 있는 세상으로 들어가는 것이 속세에 몸담은 사람으로서 얼마나 힘겹고 두려운 일일지에 대한 성찰은 하나님을 따르는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그 모든 권력을 뒤로 하고 하나님을 만나고자 하는 결연한 의지는 산티아고 순례 출발에 앞서 유언장을 남기고, 자신을 감싸던 인연의 사슬을 끊어내려는 데서도 확인할 수 있다. 산티아고를 향해 가는 여정에서는 그것들을 하나하나 내려놓는 과정이 진하게 녹아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하나님의 시간은 이미 내 앞에 당도해 있었다. 나를 태어나게 해주신 부모님으로부터 형제자매 친지들까지, 세상에서 인연 맺고 살아온 모든 사람들과 나를 묶었던 끈을 스스로 끊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특정한 사람에 대한 사랑을 지고는 십자가의 길로 갈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서러움과 눈물이 사랑을 베어내는 칼이었음을 알 수 있었다. 나는 과거의 내 삶이 나로부터 멀어져가는 것을 지켜보며 ‘가는구나, 가는구나’하면서 눈물로 작별할 수밖에 없었다.
-오비에도에서_눈물 또는 서러움 중에서...

걸어서 산티아고까지 간다는 것은 작가에게 또 다른 의미가 있다. 인생에서 두 번의 큰 위기를 ‘걷기’로 극복해낸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산티아고 순례길에서의 ‘걷기’는 단순히 물리적인 거리를 걷는다는 말이 아니라 자기 자신과 하나님과의 거리를 좁히는 데 진의가 있다. 그래서 『노란 화살표 방향으로 걸었다』의 산티아고가 무엇보다 특별한 이유는 ‘노란 화살표 방향’이 여행의 목적지를 이르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하나님께 향하는 방향’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믿음의 본질에 대한 탐구, 그리고 그것을 절실히 구하려는 행위 끝에 마침내 하나님을 만난 서영은의 영적 여정이 짙게 담겨 있다. 『노란 화살표 방향으로 걸었다』는 ‘순례’에 충실한 길을 오르고자 하나님을 만날 준비를 하는 이들 뿐 아니라 절박하게 하나님을 갈구하는 이들에게도, 그의 말처럼 자기 십자가를 지고 믿음과 하나님과 대면하는 가다듬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아더 폴 보어스
아더 폴 보어스(Arthur Paul Boers)는 인디애나 주 엘카트에 위치한 메노파 비블리컬 신학교에서 부교수로 목회 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미국 메노파 목사이면서 세이트 그레고리 수도원에서 베네딕트회 평회원 자격을 획득해 청빈과 섬기는 삶을 실천하며 살고 있다. 저서로는『하나님의 은혜의 리듬』『우리의 나날과 순간을 바치라』 등이 있다.
구철헌
저자 구철헌은 백석대학교 대학원에서 공부, 하늘아래열방교회 담임목사
조이스 럽
영적 성장에 관한 탁월한 글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작가 조이스 럽은 성 프란치스코 수도회 세르비트 공동체 소속의 수녀다. 그녀는 북미 전역은 물론 유럽과 아시아, 아프라카, 호주에서 각종 피정 및 수련회를 인도해 온 저명한 강사이자 저술가이기도 하다. 하나님과의 깊은 친밀감으로 이끄는 영성 깊은 그녀의 글과 강연은 개신교와 가톨릭 양쪽 모두에 선한 영향을 주고 있다. 이 책은 그녀가 예순을 앞두고 오랜 친구인 노 목사 톰 페퍼와 떠난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얻은 인생의 교훈을 기록한 책이다. 한 편의 인생 여정과도 같은 이 책은, 우리가 매일 살아가는 일상의 삶이 곧 순례이며 우리는 그 인생길을 걷는 순례자로 부름받은 존재임을 따뜻하고 겸손하게 일깨워 준다. 그녀의 저서로는 「나와 함께 춤을 추겠니?」(복 있는 사람), 「갓 구운 빵」(바오로딸), Out of the Ordinary, The Cup of Life 등이 있다.
서영은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다. 남대천과 동해바다에서 수영을 하며 어린 시절을 보냈고, 시인인 국어선생님의 영향으로 문학세계에 눈을 떴다. 17살에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발자크의 『골짜기에 핀 백합』, 콜린 윌슨의 『아웃사이더』를 접하게 되었고, 『아웃사이더』에 언급된 시인들인 조이스, 카뮈, 사르트르, 도스토옙스키, 헤세, 엘리엇, 릴케, 블레이크, 보들레르, 니체, T. E. 로렌스 등의 저작들을 찾아 읽으면서 본격적으로 철학과 문학수업을 시작했다. 23살부터 직장생활을 했고, 퇴근 후 글을 쓰기 시작했다. 40대 이후에는 많은 시간을 여행을 하면서 보냈는데 45개국 160여 개 도시를 찾아다녔고, 2005년부터 산티아고로 가는 여정을 계획해오다 2008년 9월, 드디어 순례길에 올랐다.
소설집 『사막을 건너는 법』 『타인의 우물』 『시인과 촌장』 『사다리가 놓인 창』, 장편소설 『꿈길에서 꿈길로』 『시간의 얼굴』, 산문집 『내 마음의 빈 들에서』 『안쪽으로의 여행』 『내 사랑이 너를 붙잡지 못해도』 『일곱 빛깔의 위안』 등이 있다. 1983년 「먼 그대」로 이상문학상을, 1990년 「사다리가 놓인 창」으로 연암문학상을 수상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아더 폴 보어스 / 살림
가격: 12,000원→10,800원
구철헌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12,000원→10,800원
조이스 럽 / 복있는 사람
가격: 8,000원→7,200원
서영은 / 열림원
가격: 15,000원→14,25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산티아고 순례 관련도서 세트 (전4권)
저자아더 폴 보어스,구철헌,조이스 럽,서영은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9-07-2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2~3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아더 폴 보어스) 신간 메일링   저자(구철헌) 신간 메일링   저자(조이스 럽) 신간 메일링   저자(서영은) 신간 메일링   출판사((주)갓피플)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2~3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