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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희 저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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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송명희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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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부르는 송명희의 울림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녹기까지

사랑하고 싶어라

변함없이

영원히

 

찬양으로 만들어져 수없이 듣고 불렀어도

공평하신 하나님을 모르다가

그 뜻을 점차 알게 되었다.

 

공산품 공장 제조기처럼

다들 똑같이 잘 살아야

공평함은 아니며

천국에서도 우리는

각자 받을 영광이 다를 것이다.

9,900 → 8,91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90


송명희 대 환난소설 【심약한 사람은 읽지 마십시오】



나는 1997년 미국 집회를 갔다가 미국에 대해 주시는 주의 음성을 들었고 그 후로 무리한


사역 활동으로 인한 목 디스크 증상에 따라 전신마비 중복 장애 질환을 앓고 있으면서 하나님이 마지막 때의 은밀한 징조를 알려 주셨다



나는 매일 새벽과 낮, 수시로 깨어 있을때마다 주의 음성을 들어 귀찮고 시달린다는 느낌마저 들 정도였으나 불안 하거나 공포감은 없었다.



주의 끊임없는 음성대로 세상이 되어 가는 것을 보면서 놀라운 반면에 신기하기도 했다.


다니엘서와 마태복음24장과 요한 계시록이 퍼즐처럼 맞춰지고 숨은 그림처럼 그 베일이 벗어지는 현실과 미래가 하나하나 보여져서 숨막히는 기도를 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인체 칩이라기보다 그 시스템을 조정하게 될 정권을 알리고 싶다.


전쟁을 부르고 지나친 기독교적 마인드로 예루살렘을 회복하며 평화와 협상을 가장하는


절대 권력의 그가 적그리스도인 사실을 알리고 싶다.


"십년이면 강산이 변한다, 는 말은 아주 예 말이다.


".....많은 사람이 빨리 왕래하며 지식이 더하리라"(단12:4)


빠른 왕래는 시간이 압축되어 천년 동안 될 일이 하루, 또는 1분에 다 되는 속도다.


따라서 역사도 빨라지고 압축되는 것이며 지식의 폭이 넓고 빨리 많은 것을 아는 뜻이다.


실로 천년 같은 하루를 살고 있다......

6,500 → 5,8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20
아사셀을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는 산대로 여호와 앞에 두었다가 그것으로 속죄하고 아사셀을 위하여 광야로 보낼지니라 - 레위기 16장 10절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 요한복음 1장 29절

모세가 구스 여자를 취하였더니 그 구스 여자를 취하였으므로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를 비방하니라 - 민수기 12장 1절

단순한 모세의 스캔들을 부각시키려는 의도가 아니라 각 사람의 마음 속 갈등과 허물을 표현하며 그 모든 죄악을 담당한 아사셀을 나타내는 것이다.
성경 한 절의 내용으로 만든 것이며 엘르아살의 이야기는 근거없는 구성이고 가명으로는 루시아, 라이, 빌랏, 웃사 등이 있다 <작가의 한 마디 중에서>
{관련상품3}
복음송 '나'의 작시자
송명희 시인의 자전 에세이


세상의 기준은 그 가치를 돈, 학벌과 잘 생긴 외모 등에 두고 그런 걸 가진 사람을 즐겨쓴다. 그러나 하나님의 기준은 그 가치를 겸손, 그 믿음을 보시고, 또 그의 중심을 감찰하심으로 주께 합당하신 사람을 쓰신다.
주께 합당하신 사람을...
돈도 없고
학벌도 없으며
잘 생기지도 못했지만
그렇다고 특별히 의로워서도 아니며
비록 아무것도 가진 게 없어도...
그런 건 하나님께는 상관없다.
질그릇을 어떻게 쓰는지
그 권리를 토기장이에게 있다.
"요놈은 비록 비뚤어지고 금이 갔지만 내가 가장 아끼지. 왜냐하면 내가 만들었기 때문이야."
{관련상품4}
사랑 담는 항아리

이내
벌써
사랑 담는 항아리

깊이 박힌 모진 아품으로
고난의 사무친 외로움으로

이내 더욱 견고해진 항아리

지금은
기쁨이
보람이
행복으로 가득채운
사랑 담는 항아리
송명희
산부인과 의사의 실수로 뇌성 마비라는 장애를 안고 태어난 송명희 시인은 힘들고 어려운 유년 시절과 청소년 시절을 보냈다 결국 그녀는 하나님을 만남으로써 자신의 장애를 받아들이게 되었다. 그녀는 하나님을 통해 성경을 배웠고, 하나님을 통해서 썼으며, 하나님을 통해 자신의 비전을 깨달았다. '나', '그 이름', '나의 쓴 잔을' 등의 주옥같은 시로 젊은 크리스천들을 다시 주님 앞에 엎드리게 했으며, '너의 몸을 보이기만 해도 된다'라는 주님의 명령을 좇아 국내외 수많은 전도 집회에서 하나님의 깊은 사랑과 위한 복음을 전하기도 했다.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함께 선교단'을 창단하여 주님의 사역에 보다 깊이 헌신하기 위해 애를 썼다. 지금 그녀는 갑자기 악화된 건강으로 인해 집에 머물면시 다시 한 번 열정적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하고 전할 그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송명희 / 드림북
가격: 9,000원→8,100원
송명희 / 드림북
가격: 9,900원→8,910원
송명희 / 드림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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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희 / 드림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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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송명희 저서 세트(전4권)
저자송명희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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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2-11-1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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