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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민촌 선교와 간증 도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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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연희,이소망,김범석  |  출판사 : (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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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추면 높이시고 드리면 채워주시는 하늘법칙은
지금도 어김없이 지켜지고 있습니다.

푸릇푸릇한 스무 살의 여학생이
인생의 십일조를 드리겠다며 훌쩍 캄보디아로 날아갔습니다.


가난하고 슬픈 킬링필드의 나라 캄보디아,
누구도 쉽게 손 내밀지 않는 빈민촌 작은 마을에서
그녀는 아이들의 따뜻한 밥 짓는 엄마가 되고,
말과 글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그들과 함께 세계를 가슴에 품는 글로벌 리더가 되었습니다.

[출판사 서평]
수많은 선교사들이 세계 곳곳의 선교지에 나가 하나님의 사역에 동참하는 귀한 섬김을 하고 있다. 왜 그들은 고향과 가족과 친구, 이웃들을 뒤로하고 그 멀고 험한 길을 향해 갔을까? 이 땅에도 아직 전도할 사람 많고, 섬길 이웃들도 많은데 말이다. 물론 이 땅에도 할 일은 여전히 많지만 분명 그들의 떠남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그들을 물 설고 낯선 땅으로 이끄는 힘은 무엇일까?
눈을 떠도 감아도 캄보디아 땅 한 외진 빈민촌 아이들이 생각나고, 또 보고 싶고 가슴이 설레는 한 젊은이의 이야기를 통해 그 원동력을 발견하게 된다. 억지로 누가 시켜서 될 일도 아니고 막연한 사명감만 앞세운 것도 아닌, 오직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빈민촌으로 달려간 김연희 선교사의 삶은 그의 고백을 대면하는 이들에게 진정 우리가 하나님으로 인해 가슴 뛰는 일을 하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보여준다. 함께 울고 함께 웃고 함께 먹고 자는 동행의 삶이 얼마나 고귀한 섬김인지 보여준다.

[본문중에서]
낮에도 밤에도 나의 머릿속에는 온통 커다란 눈망울로 나를 바라보는 따뜰락 빈민촌 아이들뿐이었다. 유난히 눈이 큰 페론, 잘 먹지 못해 영양실조에 걸린 티다, 너무나 예쁜 미소를 지닌 스라이 닝, 까무잡잡하고 해맑은 스라이 짭...귀여운 중국 화교 모이것..수왕...나린..서우라앙 등등 모두가 나에게는 너무도 사랑스러운 아이들이었다.
나는 가야 했다. 가난하지만 온 힘을 다해 주님을 찬양하는 사랑하는 빈민촌 판자집 아이들에게 가야 했다. 그들을 가르쳐야 했다. 나는 빈민촌 아이들을 통하여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이며 앞으로의 나의 비전이 무엇인지 찾을 수 있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 젊음의 십일조를 드리는 것이었다. 결국 나는 주님이 사랑하시는 땅 캄보디아에 가서 아이들을 가르치기로 결단하였다. 선교지 따뜰락 빈민촌을 향한 나의 조그마한 젊음의 십일조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프롤로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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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민촌을 행복촌으로 바꾸는 물새 선생님의 인생 십일조 이야기

“흙먼지를 날리며 교회로 달려오는 아이들은
오늘도 제가 살아가는 이유가 됩니다.”


더 이상 빈민촌이 아니다
캄보디아 메콩강 가에서 일생을 가난과 질병과 씨름하며 살아가는 이웃들이 있다. 멀고도 먼, 나와는 상관없는 이야기 같은 그곳의 풍경이 책장을 열면서 펼쳐진다. 스무 살 가녀린 여대생이 단기 선교를 통해 만났던 빈민촌은 그녀가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서도 결코 뇌리에서 떠나지 않았던 그리움의 장소였다. 아이들의 눈망울과 빨리 오라는 듯 흔드는 손사레를 결국 잊지 못해 스물 셋 김연희는 떠났다. 눈물 많은 물새 선생님 김연희가 밥을 지어주고 글을 가르치고 성경 공부를 하는 그곳은 이제 더 이상 빈민촌이 아니다. 행복촌, 희망촌의 모습으로 변하고 있다. 집보다 교회가 좋아 하루 종일 교회에서 살다시피하는 아이들 곁에 물새 선생님이 있기 때문이다.
세상은 절망의 이유들을 끊임없이 토해내지만 아버지의 품안에 있는 이들에겐 그조차도 소망의 그림자일 뿐이다. 하나님의 아이들을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그 마음 하나로 오지의 삶을 기꺼이 살아내는 물새 선생님, 김연희가 있어 메콩강 빈민촌은 더 이상 가난하지 않다.

“서로 말도 통하지 않는데도 아이들이 내 가슴에 안겨 울었다. 나도 같이 울었다. 말이 통하지 않아 말로는 어떤 위로도 해줄 수 없어 그냥 붙들고 울었다. 우는 것만이 해결책이었고 울고 나면 그래도 마음이 시원해졌다. 눈물이 있었기에 견딜 수 있었다.”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 외곽에 위치한 따뜰락 빈민촌. 국민총생산 500달러로 세계 빈민국 가운데 하나인 캄보디아, 그곳에서도 가장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이 모여 사는 척박한 곳에 이소망 선교사가 살고 있다.

가난을 운명으로 받아들이며 복음이 무엇인지, 희망이 무엇인지 모르고 살아가던 빈민촌 사람들과 함께 이소망 선교사는 지독한 가난의 삶을 선택하고 12년 간 복음과 교육으로 그 땅을 일구며 살아왔다. 자기 나라 말도 읽고 쓸 줄 모르는 아이들을 가르쳐 이제는 법대생과 공대생, 경영대생 등을 배출하며 기적 같은 희망의 결실을 일구어냈다. 빨간 벽돌의 교회가 들어서자 이웃 사이의 싸움이 사라지고, 알코올 중독자가 교회의 일꾼으로 변화되어 가정과 이웃을 복음화시키는 성령의 역사가 느리지만 분명한 자욱을 남기며 빈민촌의 어두움을 몰아내고 있다.

하나님의 이끄심은 캄보디아의 이웃 베트남에까지 이어져 교육을 통한 동남아 선교의 비전이 하나둘씩 실현되고 있다. 이제 캄보디아 공무원들이 견학을 오는 따뜰락 빈민촌의 기적은 소명에 대한 회의와 자신과의 사투를 이겨낸 한 선교사의 눈물의 기록이자 가난한 이웃에 대한 겸손한 사랑의 열매다.

이 책은 풍성한 복음과 삶의 환경 속에서도 핍절한 가슴으로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삶의 진정성과 의미에 대해 깊은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마음의 담장을 허물고 우리의 이웃에게 한 걸음 다가갈 수 있는 용기를 북돋워준다. 사랑이 왜 낮은 곳으로 흐르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통해 확인해보라.
서울역전 쪽방촌에서부터 탈북자, 아프리카까지
세상 약자들의 친구 김범석 목사의 힘 있는 감동 보고서


쪽방촌, 노숙자, 탈북자, 아프리카에 이르기까지 빈민 사역으로 잔뼈가 굵은 김범석 목사의 굴곡 많은 삶과 사역을 담은 책, 「역전」이 출간되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지난 15년간 한 그리스도인이 선택하고 걸어간 ‘좁은 길’과 그 길에서 역사하신 ‘역전의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다. 또한 현장 사역자로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전 세계 구석구석에 희망의 불씨를 지피고 있는 그의 활기찬 오늘을 담았다.
이 책은 하나님께서 한 사람을 부르시고, 훈련시키시고, 쓰시기까지의 따뜻하고도 극적인 여정을 있는 그대로 보여 준다. 저자는 이 책이 고난을 만난 이들에게 그 고통 속에서도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가 있다는 진리를 다시금 붙잡는 계기가 되기를, 또 조금 더 가진 이들이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의 아픔을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하여 실제로 그들을 돌아보고 살피게 되기를 바랐다. 그리고 세상이 주는 온갖 두려움으로 인해 주님의 길 앞에서 망설이고 있는 이들에게 ‘좁은 길’은 생명의 길이었음을 몸소 전하며, 그 길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짜릿한 반전을 증언한다.

오늘, 당신을 향한 긴박한 사명에 응답하라.
좁은 길에서 ‘역전의 하나님’이 역사하신다!


“하나님, 여기도 주님이 계신 곳이 맞나요?”라는 탄식이 절로 나오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의 삶의 자리에 저자는 늘 함께했다. 그리고 그곳에서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를 고민하며 기도했다. 그의 이런 고민과 기도는 가난한 이들의 ‘자립’을 돕는 다양하고 선구적인 사역들로 열매 맺게 되었다.
이 책의 제목은 중의적이다. 하나는 ‘형세를 뒤집다’는 의미의 ‘역전’(逆轉)과 또 하나는 ‘역의 앞’을 뜻하는 ‘역전’(驛前)이다. 이렇듯 「역전」은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힘들었을 1997년 IMF 시대의 서울역전 풍경을 시작으로 지난 15년간 대한민국 한 구석에서 일어났던,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외면하고 돌아보지 않았던 우리의 시대상을 담고 있어 더욱 의미가 있다. 무엇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실수와 실패, 허물을 포장하지 않고 가감 없이 밝힘으로써, 책의 현실성과 진솔함을 한층 더했다.
교회는 열심히 다니지만 삶 가운데 만족이 없고 마음이 헛헛한 이들, 삶과 신앙 사이의 괴리감으로 회의에 빠진 이들, 개독교라 손가락질 당하며 갈 바를 읽은 오늘날의 한국 교회에게 ‘소명을 따라가는 삶’, ‘삶으로 이어지는 진정한 신앙’의 궤적을 보여 주는 힘 있는 메시지가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역전의 하나님’을 만나 힘찬 위로와 격려를 받으라. 그래서 힘들까 봐 염려되어 못가고, 두려워서 못하고, 계산해서 못가는 ‘주님의 좁은 길’, 각자에게 맡기신 ‘사명의 길’을 주님 믿고 걸어가라!

김연희
대학 2학년 때부터 방학이 되면 캄보디아 빈민촌을 찾아갔던 물새 선생님, 김연희는 선교지에 와서 기도할 때마다 눈물이 마르지 않았습니다. 너무 자주 울고 많이 울어서 늘 물에 젖어 사는 물새 같다고 하여 붙여진 별명, 물새 선생님…. 캄보디아를 떠올리면 가슴이 뛰었던 그녀는 스물세 살에 인생의 십일조를 캄보디아 선교에 헌신하겠다고 결단하고 이 땅을 떠났습니다. 선교지에 있는 동안 아토피, 결핵, 만 명에 한 명 정도 걸리는 망막박리로 실명 위기의 어려운 고비마다 더 큰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아플 때 아이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끓여주는 죽을 먹으며 결코 캄보디아를 떠나지 않겠다고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열악한 빈민촌에서 살고 있는 가난한 아이들에게 따뜻한 밥을 짓는 엄마로, 말과 글을 가르치는 선생님으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20대를 보내고 있는 그녀는 섬김과 채우심을 경험하며 오늘도 행복한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소망
이소망 선교사는 1957년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나 전남대학교 영문과와 극동신학교 신학과를 졸업했다. 한국에서 5년 간 중·고등부와 청년부 사역을 담당하다가 1996년 캄보디아에 선교사로 파송되어 지금까지 캄보디아 빈민촌에서 아이들과 함께 살고 있다. 치료차 잠시 귀국했을 때 하나님의 특별한 인도하심으로 CBS 라디오 <새롭게 하소서>, CBS TV <새롭게 하소서>에 출연하게 되었으며, KBS 1 TV <한민족 리포트>는 ‘캄보디아 빈민촌의 한국인 선생님’이라는 타이틀로 이소망 선교사의 이야기를 방영해 잔잔한 파문을 일으켰다. 아내 강민지 사모와의 사이에 국진, 성진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김범석

“세상 사람들이 모두 스펙을 쌓아야 한다고 할 때 하나님나라 스토리만 쌓다 보니 변변한 세상 스펙이 없는 가난한 이력의 소유자”라고 자신을 밝힌 김범석 목사. 그러나 막상 들여다보니 그가 쌓고 있다는 이 하나님나라 스토리는 대단히 흥미진진할 뿐 아니라 지금 세대의 가슴을 크게 울릴 만하다.
우선 그는 ‘쪽방촌의 대부(代父)’로 통하는 아버지 김흥용 목사에게서 도시빈민을 섬기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삶을 세습(?)받은 목회자다. 아버지에게서 물려받은 성실함과 이웃을 사랑하는 귀한 마음이 지금의 그를 있게 했다. 아버지와 함께 1997년 5월 서울역전에 ‘나사로의집’을 세우면서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을 섬기는 삶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이 분야의 프로급 행동대장으로 종횡무진 맹활약 중이다.
그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돕되, 단순한 후원 차원을 넘어 그들이 ‘자립’하도록 도와야 한다고 힘주어 말한다. ‘어떻게 하면 가난한 이들을 쪽방에서 탈출시킬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노숙자들이 거리 생활을 청산할 수 있을까?’라는 그의 고민과 간절한 기도가 구체적인 행동을 낳았고, 실제적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의 가난한 이들을 ‘가난’이라는 동굴을 벗어나 ‘희망’의 세상으로 이끌어 냈다.
김범석 목사는 이 책에서 사람을 택하여 부르시고 훈련시키시며 ‘좁은 길’에서 역사하시는 ‘역전의 하나님’의 증인으로 나섰다. 무엇보다 이 책은 이른바 왕년의 은혜를 회상하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그의 좁은 길 행진은 현재진행형이기에 힘이 있다.
지금도 그의 가정은 가계의 씀씀이 기준을 낮게 책정해 놓고, 그 이상의 수입은 모두 헌금이나 기부 등 다양한 형태로 다른 사람들을 위해 사용한단다. 이렇듯 평소에 생활스케일을 줄여 놓는 것은 어느 곳이든지 하나님이 가라고 하시면 바로 움직일 수 있게 하기 위한 자기만의 꼼수라고 저자는 겸손하게 고백한다. 그는 오늘도 순종을 ‘준비’하며 사는 그리스도인이다.
현재 열매나눔재단 및 열매나눔인터내셔널에서 사무총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의 사회적 기업 및 마이크로파이낸스 미션 1세대로 인정받고 있다. 유엔 새천년개발목표(UN MDGs, Millennium Development Goals)의 밀레니엄빌리지프로젝트 팀과 함께 제3세계 지역 개발을 진행하며 아프리카, 베트남, 인도, 러시아 등지에서 비즈니스 미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

現 높은뜻푸른교회 협동 목사, 열매나눔재단 및 열매나눔인터내셔널 사무총장
前 용산쪽방상담센터소장, 보건복지부 빈곤대책 정책위원, 중구자활후견기관 관장, 높은뜻숭의교회 부목사
학력 아세아연합신학대신대원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연희 / 생명의말씀사
가격: 10,000원→9,000원
김연희 / 생명의말씀사
가격: 11,000원→9,900원
이소망 / 도서출판 디모데
가격: 10,000원→9,000원
김범석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1,000원→9,900원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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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빈민촌 선교와 간증 도서 세트(전4권)
저자김연희,이소망,김범석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2-11-18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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