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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너드 스윗 저서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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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알기 가장 어려운 단어 I, Love, You로 풀어 보는 그리스도인의 사랑의 삶
“나는 너를 사랑한다.” 이 세 단어는 예수님의 모든 가르침의 시작이요 끝이다. 이 간단한 세 단어 속에 예수님의 생애와 사역의 핵심이 들어 있다. 이 말은 세상에서 가장 쉽게 내뱉어지지만 가장 바로 알기 어려운 세 단어다.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은 ‘나는’ ‘너를’ ‘사랑한다’라는 세 단어 모두를 날마다 실천하는 삶이라 할 수 있다. 결국 사랑의 생활양식만이 예수님이 우리를 부르시는 삶이다. 이보다 보상이 큰 일도 없고 이보다 더 큰 모험도 없다. 우리 눈을 뜨게 하고 삶을 바꾸어 놓는 이 짤막한 세 단어 속으로 들어가 보자.

[특징]
- 레너드 스윗만의 독창적인 상상력과 직관, 통찰, 참신한 언어로, 사랑을 진부한 상투어가 아닌 실체가 되게 하는 법을 보여 준다.
- 어떻게 하면 이 세상에서 사랑의 삶을 살 수 있는지 새로운 관점으로 성찰하게 한다.
- 가장 쉽게 하는 말이면서도 실상 가장 실천하기 어려운 단어를 활용하여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방식으로 기독교 메타내러티브가 어떻게 사람들에게 새로운 정체성(‘나는’), 새로운 성품(‘사랑한다’), 새로운 친밀함(‘너를’)을 주는지 살펴본다.
- 발문에 인용된 수많은 글들을 통하여 주제와 관련된 심오한 지성을 만나게 해준다. 

[독자 대상]
- 하나님 나라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과 성품과 관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기 원하는 그리스도인들.
- 자기중독에 빠져 있는 시대에 진정한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살아내기 원하는 그리스도인들.

[본문 중에서]
메타내러티브에 주제가 있다면 그것은 삶이다. 더 구체적으로, 그것은 삶의 형체와 기능으로서의 사랑이다. 삶과 사랑을 꼭 필요한 문맥 안에 두기 위해서, 메타내러티브는 우리에게 내가 누구인지만 아니라 다른 모든 사람이 누구인지도 말해 준다. ‘타인’과의 관계를 이해하고 그 안에서 잘 살게 해 주는 것이다. 수많은 진영에서 인기를 잃은 큰 내러티브는 나 자신, 사랑의 의미, 주변 사람들에 대하여 우리에게 보여 줄 것이 많이 있다. 그것은 다른 어떤 사랑 이야기와도 다른 “나는 너를 사랑한다”의 이야기다.
이제는 우리가 큰 이야기, 삶 전체의 기초가 되는 이야기를 버리면서 잃어버린 것들을 재검토해야 할 때다.
- 37쪽에서

경우에 따라 그것은 잘못된 생활양식의 문제라기보다 오히려 죽음의 양식의 문제다. 날마다 우리는 삶이 아니면 죽음을 선택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죽음을 택한다. 일상생활이 풍요롭고 보람되다 해도 때로는 정말 일상 ‘생활’이 아니다. 일상 죽음이다. 우리는 이 행성에서 한 번도 제대로 살아 보지 못한 채 허겁지겁 살아간다. 공룡들이 살던 것처럼만 사는 것이다. 공룡 인생관은 매일의 실존에 대한 두뇌의 기본적 반응이다. 이것을 먹고, 저것 때문에 싸우고, 자신을 보호하고, 최대한 자주 쾌락을 즐기라. 4대 생활 법칙―먹기, 싸우기, 도망가기, 섹스―대로 사는 공룡들처럼, 우리는 손닿는 것마다 다 유린하고 망치면서 온 사방에 죽음과 파멸을 부른다.
- 43-44쪽에서

“나는 너를 사랑한다,” 이 세 단어 속에 임재의 정수가 있다. “나는 너를 사랑한다,” 이 세 단어 속에 성경적 생활양식의 정수가 있다.… 다른 모든 것 이상으로, 그리스도인들은 그 존재로 “나는 너를 사랑한다”는 하나님 임재의 세 단어를 말하는 사람들이다. 문제는 이 세 어절이 영어에서 가장 바로 알기 어려운 세 단어라는 것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문화는 ‘나’가 신이 되어버린 곳, ‘사랑’이 그리스도의 다른 이름과는 거리가 먼 곳, 그리고 사람들이 ‘너’라는 단어에(그나마 간신히 그 단어를 말할 수라도 있다면) 질식하는 곳이다.
- 71쪽에서

우리는 아이가 부모와 누리는 친밀함을 원하면서도, 성인이 누리는 자유와 자율성을 그대로 원한다. 우리는 언약의 부대낌 속에 뒤틀리고 묶여서 갇히기를 원치 않으면서도, 만족스럽고 지속적인 관계를 죽도록 찾아다닌다. 그 관계에 무엇이 포함되는지 아는가? “나는 너를 사랑한다”의 부대낌, 상호 언약의 근본적 메타내러티브다.
- 143쪽에서

이 세 단어에서 우리의 최대 문제는 문법의 문제다. ‘나’는 주어, ‘너’는 목적어, ‘사랑하다’는 동사다. ‘너’를 주어(주체)가 아니라 목적어(객체)로 대할 때마다 우리는 복음을 타협하는 것이다. 현실을 우리 자신의 일부가 아니라 우리 자신과 분리된 것으로 볼 때마다 우리는 복음을 타협하는 것이다. 복음은 주체만 알고 객체는 모른다. ‘나는-너를-사랑한다’보다는 ‘나-너는 사랑한다’로 사는 것이 더 좋다.
하나님이 먼저 우리를 사랑하심으로써 맡겨 주신 책임을, 우리는 ‘나-너는 사랑한다’로 받아들인다. 내가 하나님께 사랑받는 자이기에, 오직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만, 나는 다른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다. 나는 하나님이라는 ‘너,’ 다른 사람들이라는 ‘너,’ 하나님의 피조세계라는 ‘너’를 사랑할 수 있다. 성경의 표현으로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우리는 이 진리의 위력을 무시할 수 없다. 하나님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세 단어를 바로 아는 법을, 우리 스스로 알아내도록 버려두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주도적으로 먼저 우리를 사랑하기로 하셨다. 가장 어려운 세 단어를 실천하는 엄청난 도전 앞에서 하나님은 우리를 도우시는 스승이고 교사이시다.
- 159쪽에서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세계적인 미래학자 레너드 스윗이 말하는

21세기 교회가 반드시 붙잡아야 할 핵심키워드!

 

이 책은 독자들로 하여금 포스트모던이 몰고 온 변화를

보고 듣고 느끼게 하기 위해서 집필되었다.

 

여기에 제시된 사회와 문화의 변화 키워드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다름" 이라는 가치를 추구하는 이들에게

이해와 통찰을 제공해 줄 것이다.

 

왜 "다름"인가? 우리는 오랫동안 "더 나음" 이라는 가치를 좇아 끝 모르는 질주를 지속해왔다. 서점을 덮고 있는 "노하우"에 관한 책들은 부, 명예, 권력에 있어서 "더 나음"의 지름길을 가르쳐주려고 한다. 그러나 그 어느 것도 영원한 생명의 길로 인도해 주지는 않는다. 가나안 땅을 정탐하고 돌아온 여호수아와 갈렙의 "다름"을 생각해보라. 흥분되지 않는가?

 

특별히 이 책이 한국에서 출판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기술문명이라는 측면에서 이미 미래로 먼저 들어선 한국은 서구의 교회들이 아직 밟지 않은 미지의 땅 위에 서 있다. 그리고 한국 교회들은 이 낯선 환경에서도 복음의 불빛을 환히 밝히고 있다. 한국교회의 경험과 통찰이 서구교회, 나아가 세계교회를 위한 희망이 되길 기대한다. 단 몇몇의 서구교회를 답습하려는 안타까운 시도를 하지 않길 바라면서 말이다.

 

- 서문 중에서 -

21세기 목회 대안, 우리 시대의 문화 속에서 찾으라!

●성경을 믿는 교회에 성경을 읽지 않는 사람들로 가득 찬 문화 속에서,
●영혼 구원을 핵심으로 여기는 교회에 영혼 구원을 개인적으로 체험해본 적이 없는 사람들로 가득 찬 문화 속에서,
●소비주의가 제일 종교가 된 문화 속에서,
●성경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더이상 제공해주지 못하는 문화 속에서,
●어떻게 십자가에 달린 메시아의 메시지를 들어올릴 것인가?
●어떻게 '낡고 거친 십자가'를 인생을 이해하고 변화시킬 가장 강력한 상징으로 제시할 것인가?
●어떻게 세상의 모든 지혜를 합친 것보다 예수님의 말씀이 우리가 직면한 포스트모던 위기를 헤쳐나가기에 적합하다는 믿음을 전달할 것인가?

이책이 제시하는 경험, 참여, 이미지, 관계 중심의 EPIC 교회 모델은 교회가 세상 문화와 상호 작용하며 여전히 살아있는 복음을 소유할 수 있도록 성경적인 전통과 개혁의 길을 함께 모색하고 있다.

경험, 참여, 이미지, 관계 중심의 EPIC교회를 세우라

21세기의 교회는 예산과 건물로 성공 여부를 측정해서는 안 되며, 1세기의 교회처럼 창조성과 상상력으로 평가되어야 한다. 21세기의 교회는 1세기의 교회처럼 은행잔고나 섬기는 이의 노동력이 아닌 두뇌와 창조성에 따라 성공 여부를 측정해야 한다.
교회는 수입, 갈망, 결과에 기초한 소비 문화 속에서 인생의 '최고의 것' 과 '최상의 것' 을 신실하게 제공하며 무상으로 분배하는 하나님의 은혜에 기초한 문화를 만들어내야 한다.
교회 내에게 창조적 생각이 예산액을 대신해 성장의 척도로 서지 않는다면, 교회는 새로운 문화 속에서 결코 살아남을 수 없다.
성경과 역사, 문화에서 찾아낸 ‘식탁의 영성’
식탁은 성도의 삶과 교회 공동체에 대한 절묘한 은유다
혼자만을 위한 태블릿Tablet과 모두를 위한 테이블Table 중,
우리는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가?


『태블릿에서 테이블로』는 미래목회와 기독교 문화, 전도학의 거장인 래너드 스윗이 ‘관계와 공동체’의 영성 이야기에 대해 들려주는 책이다. 이 책은 창세기부터 계시록, 그리고 역사와 문화, 철학, 사회 현상에 담긴 다양한 내러티브를 통해 상투적 종교 용어가 되어버린 ‘관계’와 ‘공동체’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다. 하나님의 이야기에는 음식이 가득하다. 에덴동산에서 최후의 만찬,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상을 차리시고 식탁에서 만나자고 초대하신다.
지금 현대 교회는 서로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것이 좋은 관계이며, 많은 사람이 모이고 규모가 큰 것이 공동체라는 착각에 빠져 있다. 풍성하게 넘치는 복음과 대조적으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공생애와 초대교회 공동체의 중심이었던 ‘식탁의 자리’를 잃고 말았다. 하나님은 풍성하고 넘치는 복음의 상을 차려주셨건만 우리의 관계와 교회와 가정은 심각할 정도로 빈약하고 초라해졌다.
저자는 식탁과 태블릿pc의 은유를 통해 현대 교회가 잃어버린 관계와 공동체의 의미를 재조명하며, 그리스도의 성도와 교회인 우리가 계속해서 ‘개인주의 · 인스턴트식 사고 · 찰나적 만족’을 존재방식으로 삼아 살아가도 되는가에 대해 질문한다. 또한 본성에 거스르는 것이기에 불편하고 부담스럽지만, ‘태블릿 신앙, 태블릿 인생’ 대신 식탁 공동체를 회복하라는 그리스도의 부르심에 반응하는 길이 무엇인지 독자와 함께 고민하고 있다. 손안의 태블릿에서 눈을 돌려 우리의 이웃, 사랑하는 가족, 주님을 바라보자. 이 책은 우리의 축소형 생활방식을 회개하고 교제의 선물, 이야기의 신앙, 하나님의 풍성한 삶을 재발견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16,000 → 14,4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00
어쩌다
예수님의 아름다운 속죄 사역이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이라는 놀라운 기적으로부터
분리되었는가?


“자기 계발서 같은 건 쓰레기통에 던져버리고
전혀 새로운 방식의 신앙 여행을 제안하는 이 책에 푹 빠져 보길 바란다.”
_크리스 세이, 「그들처럼 먹자」 저자

브라이언 맥클라렌, 셀리 모겐살러 외 추천
오늘날 기독교는 관계의 영양실조에 걸려 있다.
신념과 명제를 넘어 ‘하나님삶(GodLife) 관계’ 속으로 들어가라!

하나님은 교리나 명제의 하나님이 아닌 관계의 하나님이시다. 그분은 모든 의문에 해답을 주시기보다 자신과 맺는 ‘신적 관계’의 신비 속으로 우리를 부르시고 이끌어 가신다. 하나님은 관계를 위해, 친밀한 부대낌을 위해 우리를 지으셨기에, 우리와 더불어 깊은 관계를 누리기를 가장 바라신다.

이 책은 오늘의 기독교가 잃어버린, 아니 매장해 버린 바로 그 ‘관계’를 회복하는 길을 제시하면서, 기독교가 교리나 명제의 종교가 아니라 ‘관계의 종교’임을 저자 특유의 참신하고 도발적인 언어를 통해 보여 준다. 저자는 하나님과의 관계뿐 아니라, 거기서 출발하여 그리스도인들끼리의 관계, 비그리스도인들과의 관계 그리고 우리의 창조 세계 및 예술품과의 관계에 이르기까지 폭넓고 다양한 영역을 다룬다.


[출판사 서평]

기독교는 그리스도에 대한 신념이 아니라 살아 계신 하나님과의 관계다!

기독교는 본래 예수님이라는 살아 있는 인격 위에 세워졌다. 그러나 언제부턴가 관계의 토양에서 뿌리 뽑힌 채 신념과 명제의 종교로 축소되었다. 우리의 ‘믿음’은 교리적 동의에 머무르고 있는가, 예수님과의 살아 있는 관계로 나타나고 있는가? 바른 진리를 일상에 스며든 다양한 관계 안에서 구현해 내는 삶이야말로 이 시대 모든 그리스도인이 회복해야 할 모습이다. 본서는 하나님과의 관계뿐 아니라 일상 곳곳에서 마주치게 되는 하나님의 이야기, 믿는 사람, 믿지 않는 사람, 피조 세계, 사물, 영적 세계 등에 관한 다양한 ‘관계’에 대해 균형 잡힌 시각을 제시한다. 이제 기독교 신앙에 생명을 불어넣는 ‘관계의 신비’ 속으로 들어가 보라.


[특징]

_기독교는 관계의 종교임을 신선하고 통찰력 있는 안목으로 제시한다.
_사람들과의 관계뿐 아니라 자연과 예술품에 대해서도 균형잡힌 시각을 갖도록 돕는다.
_간결하면서도 솔직한 표현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라는 그 신비의 영역을 다룬다.


[독자 대상]

_하나님과의 진정한 관계 회복을 갈망하는 그리스도인들
_기독교의 의미를 새로운 시각에서 조명해 보고자 하는 그리스도인들
래너드 스윗
세계적으로 저명한 기독교 미래학자이자 복음과 문화, 사회 현상을 통합적으로 분석하고 성찰하는데 뛰어난 복음전도자요 저술가다. 세대와 세대, 교회와 문화처럼 대척점에 서 있는 집단과 영역 양쪽을 헤아리고 끌어안는 연결자로서 많은 이들에게 귀한 통찰을 제시하고 있으며, 미래 교회와 사회를 내다보는 역사학자로서 목회자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이런 덕분에 미국 사회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로 자주 선정되고 있는 그는 한국에도 여러 번 방문하여 목회자와 신학생들에게 뜨거운 반향을 얻은 바 있다.
미국 드루대학교 스탠리존스 전도학 석좌교수이자 테이버칼리지와 조지폭스대학교 초빙교수이며 미래교회연구기구인 스피릿벤처미니스트리(Spirit venture ministries)의 설립자이자 대표로 미국 교회에 혁신적이고 도전적인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풍성한 설교자료를 공급하는 웹사이트 서먼스닷컴(Sermons.com)에서 주요 필자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관계의 영성』, 『귀 없는 리더? 귀 있는 리더』(이상 IVP), 『모던 시대의 교회는 가라』, 『영성과 감성을 하나로 묶는 미래교회』(이상 좋은씨앗), 『넛지 전도』(두란노) 외 다수가 있다. 페이스북, 트위터, 웹사이트(leonardsweet.com)에서도 저자를 만날 수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레너드 스윗 / IVP
가격: 10,000원→9,000원
레너드 스윗 / 땅에쓰신글씨
가격: 10,000원→9,000원
레너드 스윗 / 좋은씨앗
가격: 9,000원→8,100원
래너드 스윗 / 예수전도단
가격: 12,000원→10,800원
레너드 스윗 / IVP
가격: 16,000원→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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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레너드 스윗 저서 세트(전5권)
저자래너드 스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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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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