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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스터 맥그래스 베스트 저서 세트(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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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주의 거장, 알리스터 맥그래스가 전하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

십자가는 하나님과 우리 자신, 그리고 세상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가?
그리스도인의 삶 속에서 만나는 의심과 염려, 모순에 대해 어떤 답을 제시하는가?
우리가 교리와 윤리, 영성의 문제들과 씨름할 때 어떻게 도와주는가?

이 모든 질문에 십자가의 신비가 참된 열쇠를 제공한다.
기독교가 세상에 충격을 주는 까닭은 바로 십자가 때문이다!



▒ 출판사 서평

기독교 신앙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로부터 탄생했다. 즉 철저하게 십자가 중심적이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에 대해 생각하는 것과 하나님을 예배하는 방식에도 십자가가 매우 깊이 새겨져 있기 때문에, 그 불가해한 형태와 씨름하는 것이 바로 기독교 신학의 본질적 요소가 된다. 따라서 “참된 신학과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루터의 말처럼 우리는 십자가를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고 그분과 씨름해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십자가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십자가의 본질과 그것이 의미하는 바, 그리고 그것을 통한 하나님의 자기 계시와 교회에 주신 사명을 온전히 이해하고 있는가?

십자가로 돌아가라!
21세기 최고의 천재 신학자 알리스터 맥그래스가 십자가에 대한 바른 이해와 기독교의 정체성 및 적실성을 이야기한다. 바로 <십자가로 돌아가라>라는 책을 통해서다.
그는 하나님을 이해할 수 없다고 단언하는 사람들에게 이해하려는 노력을 중단하고 십자가를 묵상할 것을 권한다. 그리고 하나님이 부재하신 것처럼 보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고난 속에서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라고 이야기한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요 3:16)라는 위대한 사랑의 선포는 십자가를 통해 증명되었다. 실패와 절망, 죽음이 절정에 이르렀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났고, 곧이어 다가온 부활로 복음의 놀라운 확장이 증명된 것이다.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은 그리스도인의 삶이자 소망의 기초가 된다. 그리고 약함 속에서, 약함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이 온전히 임하시는 그리스도인들의 역설적인 삶의 근거가 된다.
본서를 통해 저자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린 세상과 다시 한 번 믿음을 갖기 바라는 성직자와 평신도, 그리고 하나님의 부재로 인한 아픔만 알 뿐 하나님의 임재는 경험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놀라운 기독교적 통찰을 제공한다. 또한 기독교 신앙의 탄생지, 즉 오늘날 우리에게 도전을 주고 우리를 양육하는 믿음의 원천으로 돌아가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무조건적으로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건전한 지식에 기초하고, 확고한 신앙과 교회에 대한 사랑으로 불타오르는 그의 진지한 논증이 우리의 지성을 조명하고 영혼을 새롭게 할 것이다. 더불어 믿음이 거의, 혹은 전혀 없지만 인생의 수수께끼에 대해 어느 정도 해답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도 힘을 주는 말씀을 전할 것이다.
루터의 말처럼 “십자가는 모든 길 중 가장 확실한 길이다. 이 진리를 아는 사람은 복이 있다.”
그러므로 참된 신앙을 소유하고 싶다면, 참제자로서의 삶을 추구한다면 우리 모두 십자가로 돌아가야 한다!
신학은 어떻게 형성되고 달라져 왔는가

앨리스터 맥그래스는 새로 쓴 「신학의 역사 Historical Theology」에서 신학생에게 꼭 필요한 초기부터 현재까지 신학의 진전 과정을 상세하게 서술하고 있다. 그는 기독교 신학 전반에 걸쳐 각기의 위치와 역사적 중요함을 설명하면서 유익한 방법으로 공부할 수 있는 지침을 준다. 수많은 사례연구를 통해서 독자로 하여금 역사적 논쟁의 특정한 주제까지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주요 신학자들의 용어 해설, 주요 신학적 발달과 주요 학자들의 광범위한 일대기와 더불어 그들의 어록과 구절이 곳곳에 배어 있다는 점이다.

개신교의 역사, 종교문화적 특질, 미래를 말하다

종교개혁과 함께 확산된 개신교의 위험한 사상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스스로 성경을 해석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촉진된 놀라운 창조성과 혁신
그리고 끊임없이 발생하는 긴장과 논쟁!

16세기 종교개혁은 기독교 역사상 가장 위험한 사상을 불러들였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스스로 성경을 해석할 권리를 갖고 있으며 그들 나름의 시각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도록 타인에게 요구할 수 있다.”는 ‘영적 민주주의’를 강력하게 천명한 것이다.
이 사상은 당시 사회 질서로부터 기독교 신앙을 해방시켰으며 새로운 시대적 도전을 기독교가 이겨 낼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 주었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종교적 대혼란과 사회 분열, 정치적 혼돈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이 책 『기독교, 그 위험한 사상의 역사』(Christianity's Dangerous Idea)는 처음으로 개신교의 핵심 요소와 위험한 사상이 만들어 낸 종교적·문화적 역동성을 정의해 보려고 시도한 책이다. 이를 바탕으로 저자 앨리스터 맥그라스는 개신교 역사와 개신교가 세계에 끼친 놀라운 영향력을 새롭게 해석하고, 개신교의 미래를 면밀하게 진단한다.

1부(기원)는 연대를 따라 내려가며 개신교의 역사를 관통한다. 개신교가 출현하게 된 경위를 고찰하고, 그 첫 번째 대확장기 동안 개신교가 이룬 역사적 발전을 탐구해 나간다.
2부(표현)는 개신교의 기본 사상과 그 사상이 문화에 미친 영향을 다룬다. 이 부분에서는 역사적ㆍ문화적ㆍ개념적 분석을 통합하여 개신교도들의 기본 입장과 이들이 지난 500년 동안 어떤 방식으로 자신들의 가치와 행동을 형성해 왔는지 서술한다.
3부(변형)에서는 20세기 개신교 역사를 살펴본다. 20세기 후반 개신교는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변형을 경험했다. 그리고 이러한 경험으로 개신교의 미래 모습과 그 영향에 대해 새로운 의문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 책의 마지막 장에서는 이 의문들을 다루면서 미래에 개신교가 어떻게 변화할지, 그리고 이 변화의 패턴들이 근래 이슬람 내부의 발전 양상들을 어떻게 조명해 주는지 살펴본다. 더불어 전 세계 개신교의 미래에 대한 놀랄 만한 평가를 내리고 있다.


[본문 중에서]
그러나 이 개혁운동의 반대자들은 처음부터 이 운동을 해로운 진전으로 보았다. 그들은 이 개혁운동이 종교적 대혼란과 사회 분열, 그리고 정치적 혼돈을 불러올 것으로 보았다. 얼핏 보기에도 개신교는 단순히 기독교 신앙이 예로부터 지켜온 몇 가지 믿음과 습관을 고치거나 타락시키거나 포기하는 정도가 아니었다. 개신교도들이 중세 교회를 향해 제기한 비판들의 이면에는 훨씬 더 중요한 - 그리고 결국은 훨씬 더 위험한 - 무언가가 숨어 있었다. 요컨대 개신교의 등장과 성장은 어느 종교나 부딪힐 수 있는 가장 근본적인 질문 가운데 하나와 관련되어 있었다. “누가 기독교 신앙을 규정할 권위를 갖고 있는가? 단체인가 개인인가? 누가 기독교의 기초가 되는 기록인 성경을 해석할 권리를 갖고 있는가?” 이것이 바로 그 질문이었다.
-["들어가는 글" 중에서]

개신교의 등장은 자연스럽고 영원하다고 생각했던 질서에 기초를 둔 중세의 세계질서 개념이, 선을 추구하는 방편으로서 변화를 받아들이고 조장했던 근대 질서로 변해간 것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 많은 사람들의 주장이다. 중세의 세계관은 정적이었다. 한 사람이 사회 안에서 갖는 지위는 출생과 전통에 따라 결정되었고, 이런 상황은 바꿀 수 없었다. 15세기 말에 이르러 변화를 주창하는 이데올로기가 등장했다. 이 이데올로기는 각 사람이 자기 자신의 노력으로 자신의 사회적 지위와 신분을 결정할 수 있으며, 각 사람은 그들의 타고난 사회적 지위와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을 더 낫게 만들어갈 수 있다고 주장했다. 진취적인 사회계급이 등장하고 있었지만, 이 계급은 그때까지만 해도 전통과 문벌이 지배하는 사회에서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뤄갈 수 없다는 사실에 좌절하고 있었다. 그러나 기존 사회질서를 그 근본부터 바꿔버릴 수 있음을 천명한 교리는 이 사회계급에게 흥분을 자아내는 새 가능성을 열어 주었다.
-[1장 “몰려오는 폭풍” 중에서]

그렇다면 이런 부흥 운동을 칼뱅주의자들의 신학이 수용할 수 있었을까? 그렇게 신앙생활에서 체험을 중시하는 접근법이 경건한 열정보다 지적인 엄격함과 더 자주 결합하곤 했던 칼뱅파의 신학 논리와 화합할 수 있었을까? 해답은 신학의 내면화가 지닌 역동성 속에 숨어 있었다. 이 내면화 과정은 사상을 태도로 바꿔준다. 신학과 체험을 잇는 연결고리를 만들어 낼 수 있었던 당대 청교도주의의 능력은 당대 청교도주의의 가장 중요한 특징 중의 하나로 간주되어야 한다. 무엇보다도 대각성 운동의 기원을 설명하고자 할 때 당대 청교도주의의 이런 능력은 큰 의미를 갖는다.
-[7장 “미국의 개신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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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대상
하나님을 믿은 이후, 한 길을 추구해온 영적 구도자
하나님의 동행하심을 온전히 누리지 못하는 영적 냉담자
참된 영성을 갈망하는 영적 추구자

▶포인트
하나님을 믿는 삶을 목적이 있는 긴 여행으로 바라보게 한다.
지,정,의가 조화를 이루는 진정한 영성을 배운다.
신앙의 선진들로부터 어려움을 헤쳐나갈 지혜와 용기를 배운다.

▶책 소개
맥그래스는 이 책에서 크리스찬들이 좀더 깊이 있는 영성을 소유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독자들을 은유적인 기법의 여행으로 초대한다.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했던 것처럼, 우리도 자기 자신의 애굽으로부터 약속의 땅으로 여행을 떠나야 한다고 말한다. 영적인 여정을 떠나는 여행자는 모두 4구간―창조, 유배, 구속, 완성의 이정표―을 지나게 되는데, 각 구간을 지나는 동안 이정표는 우리에게 동기와 목표를 제시해 준다. 이정표를 지나면 어려움의 광야를 지나기도 하고, 오아시스에서 쉼과 기쁨을 얻기도 한다. 우리가 평생에 걸쳐 떠나야 하는 이 여행이 고단하지만 즐거울 수 있는 이유는 홀로 가는 여행이 아니라, 존 스토트, C. S. 루이스, J. I. 패커, 디트리히 본회퍼, 존 번연과 같은 신앙의 선진들로부터 끊임없이 격려와 확신, 지혜와 용기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맥그래스는 기독교와 그 중심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비중을 두고, 그것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에 대한 변증적인 글들을 주로 써왔다. 「내 평생에 가는 길」이 전작들과 다른 점은 하나님을 지식적으로 알아가는 것뿐 아니라, 하나님을 깊이 있게 만날 수 있게 하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진지한 독서와 묵상을 통해, 머릿속에서 떠돌던 개념은 삶과 연결된다.

우리는 과거와 미래의 절묘한 교차로인 현재에 처해 있으며, 우리 삶의 무대는 치열한 현장이 있는 광야다. 우리의 여행은 오아시스를 찾았다고 끝나지 않는다. 본향에 다다를 때까지 얼마나 많은 광야를 지나고, 또 얼마나 많은 오아시스를 지나야 하는지 모른다.
그 고단한 여행에서 하나님께서 과거에 어떻게 우리를 구원하셨는지 기억하고, 우리가 소망하는 미래를 기대하며 바라게 될 때, 여행자는 광야를 헤쳐갈 새힘을 얻는다. 맥그래스는 이 책에서 영적인 길동무들을 통해서 우리에게 가슴 벅찼던 환희의 기억을 떠올리고, 소망 가득한 미래를 향한 문을 열어주고 있다. 그 기대 때문에 우리는 다시 일어서서 기꺼이 여행을 떠나게 된다.

이제 마음을 열고 길동무들의 말에 가만히 귀기울여 보라! 피상적으로 머무르던 기억의 단편들이 모여 새로운 기쁨이 될 것이다. 우리의 시선은 거친 광야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소망 가득한 약속을 향하게 될 것이다.

존 스토트, 제임스 패커의 맥을 잇는 이 시대의 지성,
알리스터 맥그래스가 구속사로 펼치는 성경의 핵심!


■ 왜 구속사인가?
성경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의 마지막까지 인류 구원에 대한 원대한 계획과 진행의 과정을 담고 있다. 성경의 첫 부분인 구약은 예수 그리스도가 오시기 전까지 하나님의 백성이 겪은 역사 속에서 당신의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경륜과 그 백성을 구원하고자 선택하신 방식을 통해 그리스도의 오심이 어떻게 준비되었는지 보여 준다. 우리가 믿는 기독교는 영생과 부활의 소망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소망을 가능케 한 것은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죽음과 부활이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복음서 기사들을 통해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가 그 위대한 소망들을 어떻게 성취하셨는지 알 수 있다. 이어서 신약의 마지막 책 요한계시록은 하나의 환상을 통해 역사의 종말과 함께 나팔 소리와 함께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와 환난, 그리고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교회의 승리를 보여 준다. 이는 다가올 천국의 모습을 들여다보며, 신자들을 위해 준비된 새 예루살렘을 미리 맛보게 한다.

하나님의 인류를 향한 원대한 구원의 계획을 아는 것은 중요하다. 구속사를 아는 것은 우리를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 왕 되신 그리스도의 영광을 깨어 있는 신실한 믿음으로 기다리게 한다. 예수 그리스도가 오실 때 우리는 위대한 승리와 영광을 경험할 것이다. 이 주석은 이런 모든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처음부터 순서대로 진행하다 보면 우리는 하나님의 인류에 대한 구원의 계획을 깨달을 수 있다.

■ 이 단권주석에는 어떤 목적들이 숨어 있나?
이 단권 주석의 목적은 독자들에게 성경의 중요한 뼈대들을 소개하는 것이다. 이 주석은 한 명의 저자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써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책 전체를 동일한 수준과 문체로 독자에게 접근하려 했다. 이 주석은 제기될 수 있는 모든 문제들을 다루지는 않는다. 하지만, 이 책은 더 흥미롭게 독자에게 다가가려 했으며, 독자에게 성경의 맥을 잡아주기 위해 다루어야 할 핵심 주제들에 대한 신학적 통찰과 설명은 절대 놓치지 않았다. 그럼으로써 독자들이 자신의 힘으로 성경을 읽고 성경에서 유익을 얻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 준다.

■ 이 주석은 다른 주석들과 어떤 점이 다른가?
성경 주석들은 다양한 형태가 있다. 어떤 주석들은 전문적이다. 이런 주석들은 성경 각 책의 역사 배경을 상세히 다루는 동시에 해당 본문의 정확한 문법적, 신학적 의미를 깊이 파고든다. 경건에 치중하는 주석들도 있다. 이런 주석들이 추구하는 바는 독자들이 성경을 읽고 난 뒤 기도하며 찬미하는 사람이 되도록 돕는 것이다. 어떤 주석은 성경의 한 책에 한 질(帙) 전체를 할애한다. 이와 달리, 더 작은 지면을 사용하여 성경 전체를 개관하는 주석들도 있다. 이 책도 이런 주석들 가운데 하나다.

그러므로 이 주석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맥을 잡고, 말씀을 명확히 이해할 뿐 아니라 그 풍성함과 깊이를 탐구하기에 가장 적합하다. 성경 각 책의 앞부분에 책의 저자, 책이 기록된 정황, 그리고 책의 기록 목적을 밝힌다. 본문을 단락별로 나누어 핵심 주제들을 다루면서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하나님의 구속사를 통찰할 수 있게 했다. 그러면서도 모든 말씀이 오늘날 우리의 삶과 어떤 연관성을 갖고 있는지 매력 넘치는 필치로 풀어간다.

■ 이 주석의 장점은 무엇인가?
이 주석은 성경 전체를 다루고 있으며 세 가지 장점이 있다. 첫째, 성경 각 책의 핵심 요지를 문단별로 잘 제시해 놓았다. 둘째, 오실 예수 그리스도, 오신 예수 그리스도,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라는 프리즘을 통해 성경 전체를 일목요연하게 통찰할 수 있는 틀을 제시해 주고 있다. 셋째, 학문성보다 성경 자체의 내용을 정리하여 제시함으로써, 그리스도 중심의 신앙을 확립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 NIV를 염두에 둔 책이지만 한글 성경과 대조하며 볼 수 있는 단권 주석이 필요한 한국 교회에 꼭 필요한 책이다.

■ 쉽고 흥미와 궁금증을 일으키는 주석
많은 사람들이 주석하면 신학생이나 목사님들이 성경을 보다 가끔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나오면 한번씩 찾아보는 참고서 정도로 생각한다. 하지만 이 주석은 어렵지 않다. 성경 구절구절 신학적 난제들을 해결하기보다 성경 속에 도도하게 흐르는 구속사적 맥을 한 줄로 이어가며 문단과 단락으로 접근하고 있다. 그래서 재밌다. 이 주석만 읽어도 다음에 어떻게 하나님의 역사들이 이뤄져 가는지 흥미와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저자는 꼭 필요한 알맹이들을 한 줄로 꿰어 아름다운 보석을 만들 듯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꿰어 맥을 잡아 준다. 저자 맥그래스의 성경에 대한 통찰을 큰 그림으로 볼 수 있다.

■ 이 주석은 어떻게 쓰면 유용한가?
만일 여러분이 상당 기간 신앙생활을 해온 그리스도인이라면, 당장 성경 읽기를 시작할 준비가 되어 있을 것이다. 이 주석은 성경의 내용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하여 끝까지 읽게 해줄 것이다. 여러분이 초보 그리스도인이거나 좀 더 많은 정보가 있어야 성경을 읽을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면, 이 책은 당신에게 꼭 필요하다. 성경을 이해하고, 중요한 신학적 문제들에 대한 충분한 지식을 줄 것이다. 성경을 알고 싶은 모든 이들이 항상 옆에 두고 성경과 함께 본다면 성경의 맥을 잡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자존감의 딜레마,
프로이트와 예수가 만나면 무슨 얘기를 할까?


그리스도인들은 자기 자신을 절대 긍정적으로 보아야 하는가?
아니면 날마다 "자신을 죽여야" 하는 무가치한 죄인으로 보아야 하는가?
자존감은 오늘날 기독교계에 중대한 관심사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균형잡힌 성경적 통찰이 필요한 영역이기도 하다. 본서는 그리스도인의 자존감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근거한다는 원리를 바탕으로 일반 심리 치료의 통찰을 탁월하게 통합한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과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의 돌보심이 자존감에 의미하는 바, 나아가 그와 관련한 공동체의 역할을 모색한다.

》》》자존감이란 무엇인가?
》》》무엇이 우리 자존감의 원천이 되는가?
》》》자존감에 대한 현대 심리학적 접근은 기독교적 접근과 화해할 수 있는가?
》》》죄, 구원, 자기 부인의 주제는 자존감에 어떤 의미가 있는가?
》》》기독 공동체 안에서 건강한 자존감을 어떻게 도모할 수 있는가?


알리스터 맥그래스(Alister McGrath)는 옥스퍼드 대학교 역사신학 교수이자 옥스퍼드 위클리프 홀 학장이다. 그의 아내 조애나(Joanna)는 옥스퍼드 대학교와 런던 대학교에서 수학했으며 옥스퍼드에서 자문 임상심리학자로 일하고 있다.
l '자존감 성경 공부'가 부록으로 실려 있다.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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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토트, 제임스 패커의 뒤를 잇는
차세대 복음주의 사상가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저작!

복음주의는 지적인 정합성이 있는가?


1997년 "크리스챠니티 투데이"(Christianity Today) Book Awards 수상!
복음주의는 지적인 정합성이 있는가?


한때 복음주의는 학계에서 죽은 것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지난 50년 동안 복음주의 지성은 특히 역사와 철학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면서, 학계에서도 당당한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그런가 하면 최근의 포스트모던 사상 조류와 새로운 신학적 흐름은 경쟁 사상들을 대거 출혈시키면서 복음주의를 위협하고 있다.
본서는 복음주의의 지적인 토대와 정합성, 학문적 타당성을 비판적이면서도 긍정적인 방향에서 고찰함으로써, 복음주의가 전통적으로 학계에서 보였던 부정적. 소극적 태도를 극복하고 주목할 만한 사상적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적극적으로 피력한다.
먼저 저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과 성경의 권위라는 복음주의의 독특한 관점을 변호함으로써 복음주의 신학의 내적인 지적 정합성을 다룬다. 그러고 나서 현대 학계와 문화 세계에서 복음주의와 경쟁하는 사상들, 즉 후기 자유주의, 포스트모더니즘, 종교 다윈주의를 복음주의와 비교하여 논의하고, 이 세 가지 사상 조류에 대항하는 진리 체계로서 복음주의의 의의와 가치를 서술하고 있다.
개혁주의 거장들의 다양한 사상을 알기 쉽고 명확한 문체로 엮어 낸 저자의 탁월함이 돋보이는 본서는, 특히 학계에서 복음주의에 관여하고 있는 이들에게 유용한 안내서이자 필독서가 될 것이다.


특징
- 후기 자유주의, 포스트모더니즘, 종교 다원주의 사상을 복음주의적 관점에서 고찰
- 저자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탁월한 지식과 명확한 문체
- 풍부한 참고 자료를 담은 ´주´

독자대상: 복음주의의 지적 정합성을 추구하고자 하는 이들/ 여러 가지 진리가 존재한다고 말하는 학계에서 복음주의 계열로 공부하거나 가르치는 사람들
알리스터 맥그래스
제임스 패커의 수제자로 알려져 있으며, 존경받는 현대 복음주의 신학자이자 21세기 최고의 천재 신학자로 꼽힌다. 1953년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태어나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분자생물학으로 22세 때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2년 후에는 같은 대학과 케임브리지에서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옥스퍼드 대학교 위클리프 홀의 학장을 맡고 있으며 조직신학과 역사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캐나다 벤쿠버에 있는 리전트 칼리지의 조직신학 석좌 교수이기도 하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고 널리 읽히는 기독교 작가 중 한 사람이자 세계적인 신학 강연자로도 유명하다. 저서로 <복음주의와 기독교적 지성>, <자존감>, <회의에서 확신으로>, <위대한 기독교 사상가 10인>(IVP), <내가 정말 몰랐던 예수 십자가>, <예수를 아는 지식>(규장), <종교개혁 시대의 영성>, <기독교의 미래>(좋은씨앗), <신학의 역사>(지와사랑), <종교개혁 사상>, <기독교 교리 이해>(기독교문서선교회), <복음주의와 기독교의 미래>(한국장로교출판사),<내 평생에 가는 길>, <목마른 내 영혼>, <하나님 얼굴을 엿보다>(복있는사람), <이신칭의의 현대적 의미>(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조애나 맥그래스
조애나 맥그래스(joanna McGrath)는 옥스퍼드와 런던 대학교에서 수학했으며 옥스퍼드 위클리프 홀의 연구원이자 옥스퍼드 뉴필드 정형외과 센터(Nuffield Orthopaedic Centre)에서 자문 임상심리학자로 일하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알리스터 맥그래스 / 생명의말씀사
가격: 16,000원→14,400원
알리스터 맥그래스 / 지와 사랑
가격: 25,000원
알리스터 맥그래스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40,000원→36,000원
알리스터 맥그래스 / 복있는 사람
가격: 7,500원→6,750원
알리스터 맥그래스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25,000원→22,500원
알리스터 맥그래스,조애나 맥그래스 / IVP
가격: 10,000원→9,000원
알리스터 맥그래스 / IVP
가격: 14,000원→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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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알리스터 맥그래스 베스트 저서 세트(전7권)
저자알리스터 맥그래스,조애나 맥그래스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발행일2014-10-3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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