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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두란노 큐티 관련 도서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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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하용조,유진소,이정엽,김은애, 그 외 1명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 판매가 : 42,000원37,800원 (10.0%, 4,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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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알아가는, 예수님을 닮아가는, 예수님을 기쁘시게 하는 길!!
당신을 말씀묵상의 행복으로 안내합니다!



행복은 매일매일 보는 말씀 속에서 시작됩니다.
행운을 바라는 도박인생을 벗어나십시오.
한번의 행운보다 영원한 행복이 우리 인생을 빛나게 합니다.


[개요]   
말씀이 내 영혼에 박혀 아름다운 보석이 됐습니다.
큐티는 내 영혼을 빛나게 하고 내 몸을 거룩케 하는 하나님의 손길이었습니다.
큐티할 때 당신도 빛날 수 있습니다.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내 영혼의 빛나는 회복, 큐티 할 때 시작됩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큐티 집 <생명의 삶> 발행인 하용조 목사가 직접 쓴 큐티집이다. 온누리교회 사역의 두 날개 중 하나인 큐티의 역사, 종류, 방법, 실제 적용까지 큐티를 처음 접하는 이들도 손쉽게 깊은 말씀의 진국을 맛볼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다. 하용조 목사가 처음 큐티를 접하게 된 때부터 교회 전체가 큐티를 하며 백만인 큐티 운동을 전개하게 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겪었던 다양한 실례를 담고 있다. 부록으로 담긴 200분 강의안은 새신자나 말씀을 묵상하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으로 큐티를 가르치고 적용하는데 길라잡이 역할을 톡톡히 한다.   

[타깃]  
- 매일매일 말씀으로 삶을 안내 받고 싶은 모든 이.
- 깊이 있는 말씀 묵상을 통해 신앙생활의 하이라이트를 갈망하는 모든 이.
- 큐티 모임을 준비 중이거나 현재 참여하고, 인도하고 있는 교역자, 평신도.

[독자의 Needs]
- 큐티가 무엇인지 알고 싶은 초신자.
- 말씀의 깊이를 갈망하는 이들에게 묵상의 진수를 맛보게 함.
- 오랜 세월 큐티를 했지만 삶에 적용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는 이들이 보다 손쉽게 이해하도록 함.
- 초신자들의 신앙생활 정착. 

[프롤로그]
오늘 아침에 하나님이 하루를 살 수 있도록 주신 말씀이 있었습니까? 매일 아침 일어나서 하나님이 나에게 주시는 말씀이 있나 없나 점검하고 그것을 씹으십시오. 하루 종일 되새김질하면서 살면 그날 하루 중에 놀라운 은혜가 넘치게 됩니다. 그것을 발견해내야 합니다. 그것을 뽑아내야 합니다. 그것을 찾아내야 합니다. 어떤 때는 용서하라는 말씀일 수 있습니다. 어떤 때는 전도하라고 하는 강력한 권면일 수 있습니다. 어떤 때는 게으르지 말라고 하는 말씀일 수 있습니다. 어떤 때는 고난을 감당하라는 말씀일 수 있습니다. 어떤 때는 핍박 속에서 견뎌내라는 말씀일 수 있습니다. 어떤 때는 구제하라는 말씀일 수 있습니다. 어떤 때는 말씀을 선포하나는 말씀일 수 있습니다. 이렇듯 매일매일의 말씀이 전부 다릅니다. 그 때마다 그것을 하나씩 하나씩 자기의 것으로 삼으면 됩니다. 그럴 때 분명히 우리의 삶 전체가 하나님의 선한 인도하심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큐티하는 재미입니다. 큐티가 행복해지는 비결입니다. 여러분 큐티하십시오. 큐티 할 때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안에 가득 비취게 될 것입니다. 

[본문 내용]

- “큐티는 특별한 사람들만 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규칙적으로, 스스로, 매일 듣고 싶은 사람들이 하는 훈련이다.”
- 누구든지 온누리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제일 먼저 큐티에 대한 소개를 받는다. 왜냐하면 큐티를 온누리교회 목회와 개인 경건생활의 뿌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온누리교회 영성의 두 축은 큐티(말씀)와 성령사역이다. 이것은 신앙의 두 뿌리와 같고 두 날개와 같다. 누구든지 예수를 처음 믿는 순간부터 성경을 가까이해야 하는데 그 지름길이 큐티다. 큐티(QT)란 Quite Time의 약자요, 우리말로 번역하면 ‘조용한 시간’이다. 큐티는 매일 30분에서 1시간 정도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는 프로그램이다. 혹은 ‘경건한 시간’이라고도 하고,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나 ‘하나님과 교제하는 시간’, ‘성령의 인도를 받는 시간’이라고도 한다. 어떤 사람은 ‘주님과 나만의 시간’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

- 조용한 시간이야말로 그리스도인의 일상생활에서 핵심이 되는 시간이다. 여기서 실패한 그리스도인은 믿음이 식기 쉽고 후퇴하기 쉽다. 선교 현장에 갓 도착한 선교사들 중에서 누가 끝까지 사역을 잘 해 나갈 수 있을지는 알 수 없다. 다만 조용한 시간을 얼마나 잘 지켜 나가느냐가 그 성패 여부를 가름하는 데 크게 작용한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어디 이것이 선교사에게만 해당되겠는가? 모든 사역자나 목회자들의 경우에도 탈진하지 않고 계속해서 전진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 힘의 원천이 바로 하나님과 개인적으로 은밀한 교제를 쌓아 가는 큐티에 있다. 큐티는 두 가지 영역에서 큰 힘을 발휘한다. 첫째는 삶이요, 둘째는 사역이다.  내면적인 삶과 외면적인 삶과 공동체적인 삶에서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게 되면 어떤 위기에서도 흔들림 없이 승리할 수 있다. 사역에서도 마찬가지다. 사역에 열매가 없을지라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는 저력이 바로 큐티에 있다. 조용한 시간을 잘 지켜 나가는 사역자는 어느 현장에서든 흔들리지 않고 승리할 가능성이 높다. 또한 묵상하는 그리스도인은 주님과 더불어 나날이 자라나고 늘 영적으로 성공하는 삶을 살아 낸다.

- 큐티는 오랜 시간에 걸쳐 신앙 훈련을 받는 것이라고 했다. 그런 면에서 큐티와 가장 연관성이 깊은 사람을 꼽으라면 우선 아브라함을 들 수 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과의 교제 내용을 노트에 기록하지는 않았을지 모른다. 그러나 그는 하나님의 음성을 매일 들었던 사람이요, 하나님과 동행했던 사람이요, 하나님의 훈련을 잘 받았던 사람이다. 큐티를 훈련할 때 특별히 어렵고도 중요한 싸움은 시간 싸움이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25년 세월을 기다리도록 훈련하셨다. 앞서 말했듯이, 큐티는 나의 뜻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것이다. 아브라함이 그렇게 하기까지에는 25년이 걸렸다. 자기 식으로 믿고 행동하고 주장하던 그 모든 것을 포기하고 “이제는 하나님 식으로, 하나님의 방법으로 순종하겠습니다”라고 고백했다. 믿음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겠다는 결단이다. 시험하고 비교해서 내 눈에 제일 좋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

- 예수 좀 잘 믿는 한국의 그리스도인에게는 새벽기도가 너무나 당연한 신앙생활인 것처럼, 외국의 복음주의적인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큐티가 너무나 당연한 프로그램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 조용한 ‘경건한 생활’을 통해 근대 선교가 이루어졌다. 그리고 신실한 모든 성도들은 설교나 성경공부를 통해서보다는 실제로 큐티를 통해 신앙의 열매를 맺어 간다. 나는 그 비결이 큐티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새벽기도회를 하지 않지만 매일매일 스스로 혼자서 30분씩 또는 그 이상씩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갖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교회나 목사를 의지하는 신앙이 아니라 성경을 의지하는 신앙, 예수님을 의지하는 신앙으로 자기의 신앙 체제를 가꿔 나간다. 감정적인 것에 자기의 신앙을 의탁하는 것이 아니라 의지적이고도 분명한 자기 결단 속에서 책임적 존재로 신앙생활을 해 나가는 것이다. 외적인 형태는 우리보다 더 연약한 것 같지만 윤리적인 결단이나 실제적인 결단은 우리보다 더 훨씬 앞서 있는 것, 그것이 새벽기도와 큐티의 차이이며 우리의 신앙생활에서 보완될 점이라고 생각한다.

- 요한복음 14장 21절에서 예수님은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고 말씀하셨다. 포도나무에서 가지가 떨어져 나가면 곧 말라 버리게 된다. 그러나 그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께 붙어있어야 한다. 우리 안에 성령님께서 계신다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말씀을 붙잡는 것이다. 요한복음 14장 15절에서는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고 말씀하셨다. 우리 안에서 성령님께서 역사하신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붙잡아야 한다. 모든 성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붙잡고 말씀에 순종하는 말씀의 사람이 돼야 한다. 주님과 영적인 교제를 나누는 사람은 주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한다. ‘주님의 계명을 가지는 것’은 마음속에 말씀을 새기는 것이고, 지키는 것은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을 말한다.  큐티를 하는 것은 입으로만 말씀을 외치기 위함이 아니라, 내가 행할 수 있는 것으로 세밀하게 계획을 세워 그것을 행동에 옮기기 위함이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개요]         

QT로 말씀의 보화가 석류알처럼 터지는 복을 맛보십시오!
이 책을 읽으면 QT하고 싶어집니다
말씀을 꿀꺽꿀꺽 마시고 살아나고 싶어집니다
하나님 품속에서 영원히 거하고 싶어집니다


어떻게 마음을 지킬 것인가? 어떻게 마음의 경향을 세상과 육신의 욕망이 아닌 하나님과 영적인 쪽으로 기울어지게 할 수 있을까? 정말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좋은 밭이 되어야 하는데 어떻게 우리의 마음을 갈아엎어 좋은 밭을 만들 수 있을까? 

이런 고민에 대한 해답이 QT에 있습니다. 매일매일 말씀을 보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영의 양식을 먹을 때 우리 마음의 경향이 하나님을 향하게 되고 좋은 열매를 맺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바르게 QT하고 내면이 아름다워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확신하건대 QT를 열심히 하면 분명 내면이 달라집니다. 우리 자신을 아름답게 지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유진소 목사는 QT를 통해 자신이 경험했던 내적치유와 인도하심 등을 소개하면서
어떻게 하면 효과적이면서 지속적으로 말씀 안에 젖어 살 수 있는지에 대해
누구보다 재미있고 쉽게 설명하고 있다.

그간 QT를 접해 보지 못했던 분, QT를 잘 하고 싶지만 잘 되지 않는 분,
QT를 목회 엔진으로 장착하고 싶으신 분께 적극 권한다.

[타깃]
* QT에 대해 알고 싶은 분
* QT를 몇 번 시도해 보았지만 잘 안 되는 분
* QT하는 교회를 만들고 싶은 목회자

[독자의 Needs]
* 마음의 경향을 육에서 영으로 가게 하는 훈련을 할 수 있다.
* 말씀을 통해 내면이 치유 받고 삶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다.
* 날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천국백성으로 살 수 있다.

[서문]

우리의 삶은 온통 경향 싸움입니다. 특히 요즈음처럼 수많은 정보가 대중매체를 통해 들어오고, 더구나 인터넷이라는 엄청난 발명품으로 인해 세상의 은밀한 유혹이 안방까지 점령하는 시대에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간다는 것은 생명을 건 경향 싸움일 수밖에 없습니다.
어떻게 마음을 지킬 것인가? 어떻게 마음의 경향을 세상과 육신의 욕망이 아닌 하나님과 영적인 쪽으로 기울게 할 수 있을까? 정말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좋은 밭이 되어야 하는데 어떻게 우리의 마음을 갈아엎어 좋은 밭을 만들 수 있을까? 

이런 고민에 대한 해답이 QT에 있습니다. 매일매일 말씀을 보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영의 양식을 먹을 때 우리 마음의 경향이 하나님을 향하게 되고 좋은 열매를 맺게 됩니다. 저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말씀과 함께 하나님과 함께』를 통해 바르게 QT하고 내면이 아름다워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제가 확신하건대 QT를 열심히 하면 분명 내면이 달라집니다. 우리 자신을 아름답게 지킬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실은 저 역시 QT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저의 QT 역사는 대학 시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군복무를 마치고 복학한 후 맘먹고 청년부를 열심히 섬길 때였습니다. 그 당시 제가 다니던 교회 청년부에 새로운 전도사님이 부임하셨는데, 이분은 선교 단체에서 은혜를 받고 훈련받은 분이었습니다. 첫 대면에서 이미 감을 잡았지만, 그분은 대단한 열정의 소유자였고 그 열정으로 우리 청년부 리더들을 거의 초죽음이 되도록 밀어붙였습니다. 그 가운데 가장 힘든 것이 매일 성경의 일정 부분을 읽고 그 소감을 노트에 쓰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일종의 QT인 줄은 나중에 알았는데, 여하튼 그 당시에는 정말 힘든 숙제였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에도 숙제를 거의 하지 않았던 저로서는 특히 힘든 일이었습니다. 게다가 저는 어쩌다가 큼지막한 노트를 고르는 바람에 그 공간을 다 채우려니 한숨만 푹푹 나오는 나날이었습니다. 무엇을 써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적용까지 쓰다 보니 날마다 똑같은 이야기가 반복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저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형편이었기에 아무리 쥐어짜도 적용 내용은 겨우 일기 수준이었습니다. 그래도 그 전도사님의 열정에 감동된 바가 있어서 거의 1년간을 빼먹지 않고 QT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생각해도 너무나 안타까운 것은 제 QT의 첫걸음이 이렇게 고난의 이미지였다는 것과, 그러면서도 그것이 QT인지도 몰랐다는 사실입니다. 그 전도사님을 무척 존경하지만 QT가 무엇이고 어떻게 하는 것인지 자세히 가르쳐 주지 않고 무조건 QT를 강요한 것은 천국에나 가야 용서될 일(?)인 것 같습니다. 좀 더 체계적으로 배우고 이해한 뒤 QT를 했으면 아주 좋은 영적 출발이 되었을 텐데 말입니다.

그러다가 신학교를 가고 전도사가 되어 어느 교회의 중고등부를 맡게 되면서 QT와의 스쳐 지나가는 만남이 한 번 더 있었습니다. 여름 수양회에 갔는데 교사 중에 한 사람이 캠퍼스 선교 단체에서 배운 QT를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싶다고 한 것입니다. 제가 솔직하게 QT가 무엇인지 묻든가 그 선생님 강의를 열심히 들었더라면 QT를 제대로 배웠을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 놈의 자존심 때문에 QT의 철자도 모르면서 아는 척하며 얼버무리고, 궁금하면서도 강의에 들어가지 않고 바깥에서 버티는 바람에 QT는 제 곁을 그냥 그렇게 스쳐 지나가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좋으신 하나님께서 제 영혼에 좋은 것을 그렇게 흘려보내게 하실 분이 아니지 않습니까? 1991년 말, 서울 온누리교회에 부교역자로 오면서 QT와의 결정적인 만남이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부임하자마자 매주일 새 교우반에서 ‘QT의 실제’를 강의하게 된 것입니다. 이론도 아니고 실제를 말입니다! QT의 철자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이 강의를 맡았으니 앞이 캄캄했습니다. 그렇지만 안 한다거나 못 한다고 말할 수 없었습니다. 그 당시 온누리교회에서는 QT를 안 하면 신령한 성도의 반열은커녕, 인간 축에도 못 끼는 분위기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책 저 책을 뒤져보고 테이프도 들으며 강의 준비를 했는데, 그때 제일 많이 참고한 것이 라채광 목사님의 『큐티가 어려우십니까?』라는 책이었습니다. 그런데 성경 연구도 아니고, 설교도 아니고, 일기도 아닌 것이 참 어려웠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어려운 것은 매일 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매주일 강의를 해야 했기 때문에, 시쳇말로 먹고 살기 위해서 열심히 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의지만 가지고 했더라면 아마 얼마 하다가 그만두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억지로라도 매일 QT하는 가운데 어느 순간 석류가 툭 터지듯이 진짜 QT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날 주신 성경 말씀 가운데서 저의 가슴을 울리고 저의 내면을 뒤흔들며 변화시키는 ‘나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게 되고, 그것이 저의 삶을 조명하면서 회개가 되고 때로 격려와 위로도 받는 그런 역사들이 많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QT의 재미와 소중함을 알게 되었고, 나아가 영적인 갈망까지 갖게 되었습니다. 완전 초보였던 저는 1년 반을 억지로 ‘QT의 실제’ 강의를 한 덕분에 QT가 제 영성 생활의 한복판에 아주 굳건히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QT가 제 내면을 바꾸고 제 삶과 사역을 바꾸었습니다. QT를 하면서 삶의 중대한 결정을 내릴 수 있었고, 마음을 뒤흔드는 영적 전쟁을 승리로 이끌 수 있었습니다. 내적인 치유가 일어난 순간들도 셀 수 없이 많았습니다. QT는 정말 저의 삶을 붙잡는 하나님의 손길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QT가 무엇인지도 모르던 제가 이렇게 성공적으로 QT 생활을 할 수 있게 된 것은 순전히 하나님의 전적인 맞춤 훈련 방법 때문이었습니다. 청년 시절 전도사님을 통해 1년간 받았던 그 훈련부터 시작해서, 그냥 곱게 말해서는 안 할 것 같으니까 ‘QT의 실제’ 강의를 1년 반 동안 맡기신 하나님의 그 무지막지한 훈련의 결과였습니다.
QT는 쉽지 않습니다. QT가 무엇인지 깨닫고 지성소가 열리는 경지까지 가는 것도 힘들지만, 꾸준히 생활화하는 것이 정말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제대로 배우고 열심히 하면 그 영적인 유익은 다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이 책은 성도들이 QT의 유익을 얻는 데 도움을 주고 싶어서 쓴 것입니다. 쉽지 않은 QT를 잘 배우고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동기 부여를 하기 위해 쓴 것입니다. 이 책을 만드는 데 땀 흘리는 수고를 아끼지 않은 많은 사람들의 기대대로 이 책을 통하여 그 내면과 삶이 아름다워지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6,000 → 5,4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00

하용조, 강준민, 유진소 목사 추천!

 

"큐티를 통한 개인의 영적 부흥은 한국 교회의 부흥과 세계 선교의 물맷돌입니다."

 

 

  큐티가 즐거워진다! 큐티가 깊어진다!

 

"큐티 골방에서 치열한 삶의 현장까지

당신의 큐티는 생생하게 살아 있습니까?"

 

큐티는 우리 삶의 생명의 말씀을 공급하는 통로다.

큐티 하는 이들의 필요와 고충, 큐티의 적용과 축복에 이르기까지,

큐티의 모든 기본을 다룬 이 책을 통해 날마다 하나님의

복된 약속을 풍성하게 따먹는 복 있는 삶을 누리라!

 

 

 

 

말씀이 내 인생에 밑줄을 그었다
하나님은 바로 오늘 '나'를 어루만지시기 원하신다!
큐티하라! 능력의 말씀을 내 생활로 가져오라!

말씀을 묵상한다는 것은 말씀을 통해 하나님과 인격적으로 만나는 것이다. 하나님의 터치를 받는 것이다. 하나님의 터치는 우리에게 생명력을 공급한다. 우리의 인격과 삶을 변화시키고 늘 푸르고 풍성하게 열매 맺는 인생으로 이끌어 준다.

그런데 크리스천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과의 접촉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하나님의 터치를 경험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기에 예배를 드리며 봉사를 하고 교회의 많은 프로그램이나 홍수처럼 범람하는 말씀과 접속은 하지만 영적 공허함 속에서 방황하고 있다. 오래도록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여전히 하나님의 사랑에 굶주려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믿지 않는 사람과 구별되지 못하고 삶에 열매가 나타나지 않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나도 그랬다. 이것저것 열심을 내서 해 보았지만 하나님과 만남이 없는 종교행위는 나를 지치게만 했다. 내면은 점점 황폐해지고 더 갈급해졌다. 그렇게 절망 속에 주저앉아 있을 때, 주님이 말씀으로 나를 찾아오셨다. 그리고 지친 내 영혼과 마음을 터치하면서 ‘말씀묵상’이라고도 하는 큐티의 세계로 나를 이끄셨다.
- 프롤로그 중에서

10여년이 넘는 그간의 QT사역을 통해 나는 좋은 QT에 대한 다섯 가지 목표와 기준을 갖게 되었다.

 

첫째. QT는 하나님 중심이어야 한다.

둘째. QT는 그리스도다움을 추구해야 한다.

셋째. QT는 성령의 주도권을 인정해야 한다.

넷째. QT는 공동체 지향적이어야 한다.

다섯째. QT는 구원사와 일상의 통합을 지향해야 한다.

 

물론 이상의 다섯 가지 내용이 옳기는 하되 감당하기는 벅차게 느껴질 수도 있다. 그렇다면 이제 어떻게 해야 이런 성공적인 QT를 할 수 있겠는가? 그 해답은 바로 "말씀을 연구하려 하지 말고 말씀이 임하게 하라"는 것이다. 말씀이 임하는 것을 처음 경험하는 사람을 매우 놀라며 충격을 받는다. 그것은 완전히 새로운 세계에 들어서는 경험이기 때문이다. 스스로 성경을 해석하고 풀어 보려고 긴장하며 애쓰던 것과는 전혀 다르게 말씀이 저절로 열리고 해석되는 듯한 경험을 하게 된다.

 

이 책은 그 길을 제시하기 위해 쓰여 졌다.

하용조

부드럽고 따뜻한 목회자.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눈에 보이듯 선명하게 증거하는 설교자. 젊은 시절 하나님이 불어넣어 주신 복음의 열정으로, 사도행전적 ‘바로 그 교회’의 꿈을 일구어 간 비전 메이커이다.

25년 전, 복음의 열정으로 열두 가정이 하나 되어 시작한 온누리교회. 2천 년 전 사도행전의 그 교회를 이 땅에 이루고자 하는 열망으로 국내에 서빙고 성전 외 8개 캠퍼스, 국외에 미국, 중국, 일본 등에 26개 비전교회를 세웠다.

1980년 12월 시작한 두란노서원 사역은 잠자는 한국 기독교 문화를 깨웠다. 두란노서원은 현재 3,000여 종의 단행본을 발행했으며, 《생명의 삶》, 《빛과소금》, 《목회와신학》 등의 잡지를 발간하고 있다.

건국대학교와 장로회신학대학을 졸업했으며, 미국 바이올라대학교 명예문학박사와 미국 트리니티신학대학교 명예신학박사, 명지대학교 명예철학박사, 숭실대학교 명예기독교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5년 한국교회사학연구원이 선정한 ‘한국교회 10대 설교가’로 뽑혔다. 2011년 65세를 일기로 소천하기 직전까지 온누리교회에서 말씀을 선포했다.

저서로 『나는 선교에 목숨을 걸었다』,『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꾼다』,『설교사전』,『행복한 아침』 등이 있다.

유진소
유진소 목사는 자신이 먼저 감동한 하나님의 메시지를 쉽고도 재미있게 청중에게 쏟아내는 탁월한 설교자이며, 깊이 있는 성경 이해와 큐티를 통해 성경을 잘 가르치는 성경 교사다. 또한 하나님과의 깊은 만남으로 치유 받은 자신의 경험을 밑거름 삼아, 다른 이들이 깨어진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도록 함께 웃고, 울어 주는 내적 치유자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매번 성경 통독의 산을 중도에 포기하는 성도들에게 성경을 단숨에 꿰뚫을 수 있는 토대와 구조를 든든히 세워 준다. 키워드로 정리한 성경의 각 권들은 중간에 손을 뗄 수 없을 만큼 흥미진진하고, 성경을 더 깊이 알고자 하는 마음을 샘솟게 한다. 연세대 철학과와 장로회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온누리교회 부목사, 두란노서원 목회연구원 담당목사로 섬기다가 1996년에 LA 두란노서원 원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같은 해 LA온누리교회(현 ANC온누리교회)를 창립했다. 이 교회는 내적 치유를 통해서 삶의 변화를 체험하고, 선교를 통해 하나님의 능력을 목격하는 교회로 놀랍게 성장하고 있다. 아내 유미은과 아들 데이빗은 그의 가장 큰 후원자요, 동역자다. 저서로는 『말씀과 함께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의 자신감』, 『하나님 형상 회복』(이상 두란노)이 있다.
이정엽
대학 1학년 시절, 교회 대학부 선배들에게 큐티를 배우기 시작했다. 1989년 「빛과 소금」 정기구독자가 되면서 부록으로 나왔던 「생명의 삶」과 처음 인연을 맺었다. 2003년부터 「생명의 삶」 편집장이 되어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큐티 운동만 생각하는 사역자가 되었다.
   천만큐티운동과 「생명의 삶」 사역을 통해 ‘캠퍼스 복음화, 성서 한국, 세계 선교’라는 3대 비전 성취를 위해 자신이 드렸던 간절한 기도가 이루어지는 것을 목격하며 최선으로 섬겼다. 그는 지금 새로운 배움을 통한 한 단계 성장을 위해 복음주의 신학의 명문인 고든콘웰신학교(Th. M. 과정)에 유학중이다. 비록 지금은 잠시 큐티 사역의 현장에서 물러나 있지만 에스라처럼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고 실천하며 그것을 한국 교회와 나누는 삶을 꿈꾸며 큐티 사역자의 삶을 준비하고 있다. 성령의 감동으로 주신 하나님의 말씀만이 사람을 변화시킨다는 것을 믿고 깊은 묵상을 통해 길어 올린 얼음냉수 같은 글을 통해 독자들에게 묵상의 기쁨을 체험하게 한다.
    경북대학교 사범대학(BS), 동 대학원(MS),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을 졸업한 후, 두란노서원 「목회와 신학」 기자로 문서 사역을 시작했다. 2003. 4.~2008. 12.까지 5년 9개월 동안 「생명의 삶」 편집장, 두란노 천만큐티운동본부 본부장, 두란노 큐티잡지 편집부장, 온누리교회 부목사로 섬겼다. 지금은 온누리교회 부목사(휴직 중)이며, 미 동부 고든콘웰신학교(Th. M. 과정)에서 영성과 기독교 교육을 공부하고 있다. 저서로는 「생명의 삶으로 이끄는 QT」(두란노)가 있다.
김은애
1952년 겨울에 남다른 환경에서 태어났다. 그 때문에, 어릴 때부터 인생의 고민을 시작했고 대학 시절에 교회를 다니게 된다. 서강대 영문과를 졸업했으며 미국은행(Bank of America) 무역부에서 근무하다가 1983년에 남편과 함께 도미했다. 겉으로는 행복한 듯 보였으나 내면적으로 채워지지 않는 갈급함은 미국 생활 초기까지 그대로 이어졌다. 신앙적 열심히 풀려고 했지만 그럴수록 영적 고갈 상태는 깊어져 갔다. 그러던 어느 날, 말씀으로 다가오신 주님을 만나 통곡하며 회개하는 사건이 일어난다. 그 후 큐티를 만나고 혁명과 같은 변화를 경험한다. 자신뿐만 아니라 남편과 자녀까지도 큐티를 통해 변화된 자, 큐티의 기쁨과 축복을 이웃에게 나누려는 열망을 갖게 된다. 그 열망으로 시작한 작은 큐티 모임들이 자라서 현재 ‘큐티라이프미션’이라는 초교파적인 큐티선교단체로 성장하게 되었다. LA 미주복음방송실에서 아침 <묵상의 시간>을 10여 년 동안 진행했다. 현재 ‘큐티라이프미션’의 대표로, 자마(JAMA, 미국과 열방을 위한 영적 대각성 운동)의 큐티 사역 디렉터로, 미주두란노와 그레이스미션대학에서 큐티 강사로 섬기며 또한 코스타 강사로 해외유학생들을 섬기고 있다. 말씀으로 여성들의 고민을 풀어 주는 여성 집회 강사로, 말씀을 깊이 경험하게 하는 수련회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기쁨으로 동역하는 남편과 결혼을 앞둔 아들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하용조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유진소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이정엽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6,000원→5,400원
김은애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이상규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6,000원→5,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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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두란노 큐티 관련 도서 세트(전5권)
저자하용조,유진소,이정엽,김은애,이상규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9-02-0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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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하용조) 신간 메일링   저자(유진소) 신간 메일링   저자(이정엽) 신간 메일링   저자(김은애) 신간 메일링   저자(이상규) 신간 메일링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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