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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두란노 자녀양육서 베스트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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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기복,신형섭,장애영,김요셉, 그 외 1명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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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제가 부모가 되었어요. 우리 아이 어쩌면 좋아요?
얘야, 너무 조급해하지 말아라 내가 있지 않니!

성경에서 찾아낸 자녀 교육의 원리를 토대로 한 참된 교육의 방향성에 근거한 실질적 자녀교육 지침서입니다. 세상이 아무리 바뀌어도 달라지지 않는 하나님의 자녀 양육 원리가 담겨 있습니다. 율법이나 세상의 법이 아니라 하나님 은혜의 법으로 아이를 양육하기 원하시는 분들을 위해 수년간 강의해 온 이기복 교수의 성경적 부모교실 BPS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특징]
1. 성경의 원리를 토대로 자녀의 발달 단계에 따른 구체적 자녀양육 방법론을 담고
   있습니다.
2. 깨어 준비하는 부모님들끼리 함께 토의하고 나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3. 사회 운동 차원에서 활용 가능한
   <부모의 권위를 회복합시다>라는 문구의 차량용 스티커를 동봉했습니다. 

[독자 포인트]
1. 자녀를 성경적 토대로 양육하기 원하는 부모들 
2. 마땅한 교재가 없어서 고민하는 장년부/청년부/주일학교 교사 리더십

교회와 부모가 함께하는 신앙 교육 매뉴얼
자녀 마음에 하나님을 새기라


교회와 부모가 함께하는 신앙교육,
이는 오래된, 그러나 늘 새롭게 다가오는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하나님의 긴급 소환,
특명! 부모여, 교회가 가정 안으로
들어오게 하라!


자녀 세대가 회복하려면 먼저 우리 교회는 무엇을 회복해야 하는가? 무너진 자녀 세대 신앙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 것일까?
그동안 다음 세대를 위한 양육은 교회학교가 전적으로 책임을 졌다. 그런데 그 책임이라는 게 일주일의 총 168시간 중 1시간 예배를 드리고 말씀을 듣는 것이 고작이다. 이 책은 신앙교육이 일주일 중 1시간이 아니라 일주일 내내 이뤄지게 하기 위해서는 말씀 앞에 부모 세대가 바르게 서야한다고 이야기한다. 부모 세대가 교회학교에만 신앙교육을 위탁해서는 안 되고 직접 신앙을 전수하는 말씀 전달자, 제자 양육자, 신앙교사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회와 가정이 연계하여 한 메시지를 공유해야 한다.
이 책은 신명기 6장 1-9절의 성경 원리를 따라 교회와 가정을 연결하여 부모가 자녀에게 신앙을 계승하고 세대와 세대, 가정과 교회가 하나되어 다음 세대를 세우는 플랫폼을 제시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한국 교회가 새롭게 걸어가야 할, 가정과 교회가 연계된 교육목회 매뉴얼과 열매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총 6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단순히 이론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사례가 잘 적용되고 있는 여러 현장의 예시들을 통해 우리 교회에서는 매뉴얼들을 어떻게 풀어낼 수 있을지를 고민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부모의 자존감 회복이
자녀 축복의 시작이다


‘성경적 마음, 성경적 자존감, 성경적 성공’의 기준을 말하다!


세상 기준에 속지 말자
내 욕심에 속지 말자
죄를 즐거워하던 옛사람을 정직하게 직면하자


《엄마의 기준이 아이의 수준을 만든다》의 저자인 장애영 사모의 두 번째 책이 8년 만에 출간되었다. 미숙아로 태어난 아들 최승호의 잦은 병치레를 통해서 자녀양육의 기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삼는 ‘주교양 양육법’을 만들어 실천하며 살았다.
그러나 저자는 양육 과정에서 자기 내면의 문제와 맞닥뜨리게 되었다. 응급실을 오가던 어린 아들, 남편의 심장병, 교회 개척, 아들의 중학교 자퇴… 그야말로 갖가지 불시험을 지났다. 그때마다 두려움과 불신앙, 의심과 근심으로 마음은 온통 전쟁터였다. 그리고 그 모든 불시험을 통과한 후에도 예배와 큐티, 말씀과 삶의 자리에서 병든 마음과 직면해야 했다. 하지만 그것은 자녀양육의 방향을 다시금 성경적으로 수정하는 밑거름이 되었다.

부모의 상한 마음을 직면하라
하나님은 그를 만지셨다. 말씀에 순종하면서도 여전히 두려움과 염려가 삶을 끌고 다니고, 사랑과 헌신인 줄 알았던 양육 방식이 오히려 병든 육아, 집착육아로 아들을 꽁꽁 싸맸음을 알게 하셨다. 그리고 먼저 엄마의 상한 마음을 갈아엎어 건강한 마음을 가진 부모로 빚으셨다. 많은 그리스도인 부모가 병든 마음을 안고서도 행복한 척, 괜찮은 척 살아간다. 자녀를 병든 육아 방식으로 키우면서도 문제조차 인식 못한다. 자녀에게 문제가 발생했을 때 당황하며 아이 탓만 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부모 먼저 고침받아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부모의 상한 마음을 하나님께 내놓기를 원하신다.

성경적 마음, 성경적 자존감으로 양육하라
자녀는 부모의 소유가 아니라 잠시 부모에게 맡긴 주님의 소유다. 자녀의 문제를 내어 놓았는데, 주님은 ‘가짜로 위장한 나’를 밝히 보여 주신다. 탐심으로 둘러싸인 내 마음을 보여 주시고, 열등감과 어리석음으로 눌린 ‘병든 나’를 보여 주신다. 그래서 생각도 못한 일로 자녀와 갈등하고 문제를 만난다면 그것이 바로 내가 주님 앞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임을 기억하고 기도해야 한다. 그러면 주님은 부모의 상한 마음, 상한 자존심, 병든 자존감을 치유하고 회복하신다. 엄마 마음이 건강해야 자녀 마음도 건강하다. 하나님은 먼저 부모를 예수님의 마음으로 회복시키신 뒤 자녀가 말씀 순종의 축복을 받도록 하신다. 마음 깊이 뿌리내린 병든 가치관을 뽑아내어 성경적 마음으로 새롭게 변화될 때 아이의 인생 크기가 예수님과 함께 자라 간다.
14,000 → 12,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00
교육은 말이 아니라
삶으로 하는 것입니다!
 
릭 워렌 목사가(새들백교회) 추천한 화제의 책!
 
_내 아이를 세상을 바꾸는 인물로 양육하고 싶다!
_김장환 목사님과 트루디 사모님의 자녀 양육 비법 진짜 궁굼했다.
_우리 아이에게도 수원중앙기독초등학교와 같은 최고 수준의 교육을 시키고 싶다!
 
 
세상을 뒤바꿀 내 아이의 영혼을 위한 필독서! 
 
수원중앙기독초등학교 교목 김요셉 목사의 그림이 있는
기독교육 에세이.
 
우리 모두는 오랫동안 교육을 받아왔고
어느 순간부터는 가르쳐 왔다.
부모로서, 교사로서, 친구로서,
그리고 무엇보다 한사람의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각자 배우고 가르치며,
또 서로의 관계를 통해서 조금씩 조화를 이루어 가는
열띤 교육의 현장 속에서
살아가고 있음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가르침을 받았다고 해도
가르치는 일이란 쉽지 않다.
나는 무엇을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칠판에 적어 주는 것보다 삶을 고스란히 보여 주는 것이야말로
아이들의 영혼이 깊은 인상을 남긴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이 책에는 나를 변화시켰던 여러 가르침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또 내가 가르치면서 깨달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우리 가족과 우리 학교의 이야기를 통해서 무엇을 가르치려는 것이 아니라
양육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나누고 싶었다.
몇몇을 위한 교육서라기보다 모두의 신앙서가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내 아이를 위한 최고의 기도는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약속하신 것들이 아이의 삶 속에서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간구하는 것이다.

“저는 아이의 인생을 좌지우지하는 엄마가 아니라
아이를 위해 기도하는 엄마입니다.“


자녀를 키우는 엄마라면 모두 자기 자녀가 잘되기를 바랄 것이다. 뭐든 해 주고 싶고, 도와주고 싶은 것이 부모 마음이지만, 자녀들이 커 갈수록 부모는 한계에 부딪힌다. 결국 우리가 붙들 것은 애통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눈물의 기도뿐이다.
한국 '기도하는 엄마들'을 섬기는 저자는 기도를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했다. 엄마들이 기도의 자리를 지키며 기도하자 하나님은 당신이 어떤 분이신지 알려 주셨고, 기도한 것 이상으로 풍성하게 응답해 주셨다. 덕분에 자녀와 문제만 바라보던 엄마들의 시선이 하나님을 향하게 되었고, 감사 조건이 없어도 감사하게 되었으며, 상황과 환경에 따라 요동하기보다는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인내하며 기도하는 법을 배우게 되었다.
이 책은 자녀를 위해 기도하고 싶지만,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몰라 막막한 부모에게 도움이 된다. 전반부에는 기도에 대한 우리의 일반적인 생각과 태도와 방식에 관해 얘기했고, 후반부에서는 MIP 기도의 특징인 말씀 기도 및 합심기도와 4단계 기도 방식(찬양, 고백, 감사, 중보)에 관해 자세히 설명하였다. 그리고 기도하는 데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도의 실전도 넣었다.
찬양은 하나님을 나타내는 성구들을 묵상하며 하나님 되심을 인정하고 고백하는 예배 행위다. 찬양을 통하여 우리가 기도하는 대상이신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깨달아간다. 고백은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성구를 묵상하고 떠오르는 내 죄를 고백하고 버리는 것이다. 감사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에 응답해 주심에 대하여 감사의 제사를 드리는 것이다. 중보는 엄마들이 2명씩 모여 자녀와 교사와 학교 및 교회학교를 위하여 기도한다. 그리고 나라와 여러 사역을 위하여 기도한다. 중보기도는 대화식 합심기도 형태로 진행하는데, 성경말씀을 기도로 바꾸어 드리는 성구기도, 성구확장기도와 구체적인 기도로 이루어진다. 두세 사람이 합심하여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신다는 약속에 따라 기도하는 것이다. 한 아이를 위하여 이야기를 나눈 후 필요한 기도제목을 주제별로 정하여 기도하고 다음 아이를 위한 기도로 넘어간다.
많은 엄마들이 이 기도 방식을 삶에 적용하여 응답과 변화를 경험했다. 교회에서도 다양한 방식으로 접목함으로써 많은 기도의 사람들을 세웠다. MIP 4단계 기도 방식을 통해 기도의 기쁨과 능력을 체험하길 바란다.
이기복

이화여자대학교와 대학원에서 불문학을 전공하였다.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거듭남을 체험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전공을 바꾸어 고든 콘웰(Gordon Conwell) 신학교에서 가정사역을 전공하였다. 그 후 다시 한국에 돌아와서 서울여대에서 상담심리학으로 Ph.D.를 획득하였다. 유학 중 하나님께서 여성과 어머니들 그리고 젊은이들을 회복시키고 세우라는 비전을 마음에 심어 주셨다. 특히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거룩함과 성결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가정생활에 접목시킬 수 있을까에 대하여 연구하는 마음을 주셨다.

독립교단에서 여성 목사로 안수를 받았으며, 한동대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는 횃불트리니티 신학대학원에서 교수로 신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두란노 바이블칼리지에서 가정상담연구원 원장으로 두란노 결혼예비학교와 BPS(성경적 부모교실)를 강의하고 있으며, 두란노어머니학교 미주 지도목사로 활약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남편 손한기 장로와 아들 동휘, 딸 빈이, 사위 용승이 있다.

gracefamily@naver.com

신형섭
저자에게는 여러 수식어가 붙는다.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는 다음 세대 교육목회, 예배와 교육, 부모 교육을 가르치는 기독교교육과 교수이고, 교회에서는 가정과 교회가 연계하는 세대 간 신앙 전수 및 가정예배를 강조하는 현장 사역자다. 또, 집회에서는 오직 하나님께 인생을 걸고 살아 내자고 외치는 부흥사고, 가정에서는 가족과 함께 믿음으로 사는 삶을 매일 배우고 있는 남편이자 두 자녀의 아빠다.
저자는 하나님이 믿음의 부모 세대에게 주신 정체성을 확인하고, 세상 가치에 따라 흔들리는 다음 세대를 일으키기 위해 먼저 부모 세대가 일어나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또한 자녀의 신앙을 교회학교에 위탁하지 말고, 가정과 교회가 연합하여 자녀 세대의 신앙을 견고히 세워야 함을 친절하고 강력하게 안내한다.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기독교교육과 신학, 미국 유니온 PSCE(Presbyterian School of Christian Education)에서 기독교교육학 석사와 예배학 신학 석사, 미국 유니온 장로교 신학대학원(Union Presbyterian Seminary)에서 기독교교육전공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충신교회에서 교육총괄 목사로 섬기며 가정과 교회가 연계하는 다양한 커리큘럼과 프로그램을 세웠다. 장신대로 사역지를 옮긴 후 다음 세대의 신앙 전수를 위한 창의적이고 대안적인 교육목회를 연구하고 있다.
현재 장신대 기독교교육연구원의 원장으로, 한국 교회가 나아가야 할 교육목회의 새로운 미래 교육 플랫폼을 제시하고 있다.
저서로 《예배갱신의 사각지대》, 《가정 예배 건축학》, 《교회교육 현장으로 나가다》(공저), 《다음 세대에 생명을 불어넣는 기독교교육》(공저)이 있고, 역서로는 《예배를 디자인하라》가 있다.
장애영

《엄마의 기준이 아이의 수준을 만든다》의 저자이자 하나교회 최종명 목사 사모. 미숙아로 태어난 아들 최승호의 잦은 병치레를 통해서 자녀양육의 기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삼는 ‘주교양 양육법’을 만들어 실천하며 살았다.
응급실을 오가던 어린 아들의 잦은 병치레, 남편의 심장병, 교회 개척, 아들의 중학교 자퇴… 그야말로 갖가지 불시험을 지났다. 그때마다 두려움과 불신앙, 의심과 근심으로 마음은 온통 전쟁터였다. 그리고 그 모든 불시험을 통과한 후에도 예배와 큐티, 말씀과 삶의 자리에서 병든 마음과 직면해야 했다. 하지만 그것은 자녀양육의 방향을 다시금 성경적으로 수정하는 밑거름이 되었다.
하나님은 그를 만지셨다. 말씀에 순종하면서도 여전히 두려움과 염려가 삶을 끌고 다니고, 사랑과 헌신인 줄 알았던 양육 방식이 오히려 병든 육아, 건강 과잉 염려, 집착육아로 아들을 꽁꽁 싸맸음을 알게 하셨다. 그리고 먼저 엄마의 상한 마음을 갈아엎어 건강한 마음을 가진 부모로 빚으셨다.
부모 마음이 건강해야 자녀 마음도 건강하다. 죄로 인해 상한 마음을 그대로 두면 온갖 문제를 일으킨다. 하나님은 먼저 부모를 예수님의 마음으로 회복시키신 뒤 자녀가 말씀 순종의 축복을 받도록 하신다. 마음 깊이 뿌리내린 병든 가치관을 뽑아내어 성경적 마음으로 새롭게 변화될 때 아이의 인생 크기가 예수님과 함께 자라 간다.

경희대 생물학과, 이화여대 대학원 기독교학과를 졸업했다. 월간 《공간》 편집취재 기자, 한신교회 《한신의 소리》 편집부 기자를 거쳐 지금은 하나교회를 열심히 섬기고 있다. 현재 국내외 많은 교회와 단체 및 방송에서 ‘주교양 양육법’을 강의하고 있으며, 일대일 제자양육과 성경적 자녀양육 세미나 강사로 활동 중이다. 그의 가족이 개척하고 섬기는 하나교회는 벌써 16살이 되었다. 남편과 아들과 함께 엄마 마음이 커가고, 날마다 아들의 인생이 커가는 은혜 속에 살고 있다.
저자 이메일 theoasis@hanmail.net

김요셉
1961년 한국인 아버지(김장환 목사)와 미국인 어머니(Trudy Stephens)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60년대 격변기 시대에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 살아오면서 이국적인 외모로 인해 정체성의 혼동을 경험했다. 혼혈아로서 당한 놀림과 아픔이 오히려 그에겐 ‘있는 모습 그대로’ 용납하시는 예수님을 만나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1994년에 허허벌판이던 수원시 원천동에 설립한 중앙기독학교와 1995년에 개척한 원천교회를 통하여 그는 다문화 가정 어린이, 오해와 놀림을 받는 장애우, 정체성의 혼동을 체험하는 선교사 자녀들에게 자신이 체험한 예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전하고 있다.
서로 다른 문화의 만남, 언어의 융합을 삶으로 경험한 그는 가정, 교회, 학교가 함께 다음 세대를 위하여 힘을 합쳐 사역하는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 기독교 세계관을 심어 주는 학교 세우기 운동, 공동체성을 회복하는 교회 세우기 운동, 성경적인 관계를 회복하는 가정 세우기 운동이 바로 그것이다. 그 열매로 성경적인 부모 회복 사역인 마더와이즈 코리아, 국제 기독교 학교 연맹인 ACSI KOREA, 장애우와 비장애우가 더불어 생활하는 사회복지법인 브솔 등 여러 협력 사역이 탄생했다.
그러나 이러한 사역들보다 그에겐 한 아내의 성실한 남편이 되고 네 자녀와 동고동락하는 아버지가 되는 것이 가장 소중한 소명이다. 그가 즐겨 인용하는 속담이 있다. “집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 그에게 가정은 인생의 가장 중요한 진리를 터득하는 배움터이자 삶에서 하나님을 배우는 전초기지다.

중앙기독학교 홈페이지 www.suwoncca.org
원천침례교회 홈페이지 www.wonchon.org
황숙영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었던 한나, 그의 애끓는 기도는 먼저 자녀를, 나아가 이스라엘 역사의 방향을 바꾸어 놓았다. 이처럼 한 어머니의 기도는 공동체의 영적 가뭄을 끊고 쓰러져 가는 민족을 다시 일으켜 세운다.
황숙영 사모는 기도하는 한나를 생각나게 한다. 자녀를 위해 기도의 자리를 지키며, ‘기도하는 엄마들’ 최일선에 서서 기도하는 부모세대를 세우던 것이 이제는 자녀세대 기도운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 중심에는 철저한 말씀 중심의 기도가 있었다. 이를 통해 현재도 균형 잡힌 가정이 세워지고 있다. 몇 해 전부터는 제주극동방송을 통해 말씀 기도를 북한과 북방 지역에 송출하며 은혜를 흘려보내고 있다.
저자는 ‘한국 기도하는 엄마들’(MIP KOREA)의 대표이며, 한국커피브레이크(Coffee Break) 강사이자 수영로교회 이규현 담임목사의 아내이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이기복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신형섭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1,000원→9,900원
장애영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김요셉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4,000원→12,600원
황숙영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5,000원→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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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두란노 자녀양육서 베스트 세트(전5권)
저자이기복,신형섭,장애영,김요셉,황숙영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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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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