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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두란노 전도 관련 도서 세트(전1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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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유재필,최병호,김상현,이병욱, 그 외 8명/장성우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 판매가 : 191,500원172,350원 (10.0%, 19,1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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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구원을 위해 희생수고사랑을 아끼지 않는
순복음노원교회의 감동과 눈물의 전도 이야기

작년 한 해만에도 2,502명이 전도된 교회. 
그 가운데 80퍼센트가 교회생활을 처음 시작한 사람들.
그들에겐 특별한 전도 비법이 있다???


부흥하는 교회를 보면 사람들은 무슨 비법이 있느냐고 묻는다.
하지만 순복음노원교회는 전략이나 비법을 가지고 세상을 대하는 교회가 아니다.
그들에게는 남다른 영혼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있다.
 
고난당하는 이웃을 보면 그들을 돕기 위해 방법을 생각해 내고,
기도가 필요한 사람을 보면 1년이라도 달라붙어 함께 기도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다.
택배 기사가 와도 그냥 돌려보내지 않고 여름에는 냉수 한 잔,
겨울에는 따뜻한 차 한 잔이라도 대접하는 이웃에 대한 온정이 살아있는 교회이다.
이들은 하나님께로 받은 은혜를 자신들만 누리지 않는다.
다른 이들에게도 나누고 싶어 안달이 난 사람들이다.
장애인이 많고,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고, 가난한 사람들이 많은 지역에 터를 잡고
그들과 몸과 마음을 부비벼 살아간다.
이들에게는 전도 방법이나 비법이 먼저가 아니었다.
영혼을 사랑하다보니, 그들의 필요가 눈에 띄다보니
방법을 생각하고 실천하게 된 것이다.
그들의 전도가 활기를 띠게 된 것은 부침개를 부쳐 사람들의 입을 즐겁게 한 뒤부터였지만,
콩국수, 떡볶이, 어묵, 팥빙수, 솜사탕, 호박 고구마 등
그들에겐 눈에 보이는 것 모두가 전도의 재료가 된다.
이는 수단이 아니라 영혼 구원이라는 목적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들이 영혼 구원의 현장에서 만난 이야기,
하나님을 만나고 자신의 삶이 변화된 이야기로 넘친다.
읽다보면 가슴이 먹먹해지다가, 도전받고,
나도 이처럼 하나님과 영혼을 사랑해야겠구나 결심하게 된다.

[타깃]

* 전도에 목마른 평신도
* 부흥이 안 돼 고심하고 있는 목회자
*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전도에 도전을 받고 싶은 모든 사람

[독자의 Needs]
* 전도의 열정을 회복할 수 있다.
* 전도의 불길을 우리 교회에 옮겨 붙일 수 있다.
* 부흥하는 교회의 비법을 배울 수 있다.

[본문 맛보기]
<
서문>
사랑의 향취는 아무리 포장을 해도 숨길 수 없다. 보이지 않고, 만질 수 없어도 그보다 강렬한 것은 없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교회와 성도는 하나님을 자랑한다. 하나님 자랑이 전도이고, 이웃 사랑이 하나님 사랑이다. 교회의 성장과 부흥은 당위성을 주장할 이유가 없다. 우리 교회는 특정인이 아닌 온 교회가 전도 열풍에 휩싸여 있다. 교구 사무실이 마치 물류창고와 같은 이유도 여기에 있다. 각 교구장의 자리마다 전도물품이 산같이 쌓여 있다. 사랑은 모든 것을 다 주고도 더 줄 것이 없어 아픈 것이다.
하루는 대형 화물차가 무엇인가를 가득 싣고 교회 앞에 멈춰 섰다. 무엇인가 알아보기 위해 차에서 내리려 하는데 교구장들이 벌떼처럼 트럭 주위로 모여들었다. 5톤 트럭이 넘치도록 실은 것은 다름 아닌 ‘호박 고구마’였다. 부침개, 콩국수, 떡볶이, 어묵, 팥빙수, 솜사탕, 밑반찬, 약식, 녹두죽에 이어 호박 고구마가 등장한 것이다. 그날 이후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의 발목을 잡기 위해 교구마다 군고구마 냄새가 진동하였다. 우리 교회의 이런 모습은 여타 냄새보다 더 자극적인 예수님의 향취를 맡을 수 있을 때까지 계속될 것이다.

이 책에 소개된 대로,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음식과 전도 방법이 나를 울리는 것은 하나님을 소문내는 복음의 전령사들 때문이다. 그들은 눈에 보이는 것 모두를 전도의 재료로 삼는다. 이렇게 전도하면 좋겠다는 기발한 아이디어가 누군가로부터 반짝거리면 그 반짝임은 한 사람의 전유물이 아니라 26개 교구의 공유물이 된다. 모두가 전도의 빛을 반짝거리는, 하나님나라의 별들로 이 세상을 살아가는 교인들의 모습은 가히 감동적이다.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이 우리 교인 전체를 복음의 전도사로 만들었다. 우리 교회뿐만 아니라 이웃한 교회에서도 부침개 전도, 떡볶이 전도가 한창이다. 얼마나 반갑고 고마운 일인지 모르겠다. 방법이 아닌 열정이 낳은 결과이다.
우리 교회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이야기를 모아보았다. 뜨거운 가슴을 보여 달라는 요청에 미력하나마 응한 것이다. 행복한 안내자로 살아가는 순복음노원교회 이야기를 통해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고 싶다. 우리의 이야기가 길을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자들에게 등대가 되기를 소망하며 기대한다.

<본문 중에서>
전도자들은 화요중보기도회를 마치고 교회에서 준비한 ‘장수면’을 먹는다. 멸치국물에 양념간장을 한 이 국수를 ‘장수면’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우리의 전도가 일회성 이벤트로 끝나지 않고 천국에 이를 때까지 계속되기를 소망하기 때문이다.
장수면을 든든하게 먹은 교인들은 팀을 나눠 전도 현장으로 나간다. 한 번 상상해보라. 각종 전도용품들을 무겁게 들고 삼삼오오 짝을 지어 현장으로 나가는 교인들의 뒷모습을…. 그 모습은 십자가 군병들처럼 듬직하지만, 때로는 세상 속에 들어가는 양들처럼 애처롭게 보이기도 한다. 그래도 전도하러 나가는 교인들의 얼굴과 발걸음에는 한결같이 가슴 벅찬 기쁨과 기대가 가득하다.
기도하며 성령의 능력과 역사를 이미 체험했기 때문에 가능한 표정이요, 발걸음이 아닐 수 없다. 무엇보다 함께 복음 전하러 나가는 동역자들이 있기에 가능한 표정이기도 하다.
9,500 → 8,5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70


[이 책은]
전도는 하고 싶은데 용기가 없는 이들에게 주는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

“한 생명을 구한 자가 세계를 구한 것이다”

세상이 점점 개인화 되고, 자신에게만 모든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다른 사람에게 눈을 돌리고, 그 영혼을 사랑하여 눈물로 기도하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하지만 엘리야가 홀로인 것처럼 느꼈을 때, 하나님께서 바알에게 절하지 않은 자를 7천 명이나 남겨 두셨던 것처럼, 모두 다 자신만을 사랑하고 영혼구원에는 아무런 관심도 없는 것 같을 때 하나님께서는 곳곳에 전도의 용사들을 남겨두셨다. 그 대표적인 사람들이 순복음노원교회 교인들이다. 
그들이 전도하는 모습을 보면 감탄하다 못해 눈물이 난다.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철저하게 낮아져 무릎으로 기도하고, 온몸으로 섬김을 다하는 모습은 사람들은 물론 예수님도 감동시키기에 충분하다.  그들의 지극한 영혼 사랑은 전도하기가 그렇게 어렵다는 이때에 2006년에 2000명, 2007년에 2605명, 2008년에 3,955명의 새가족을 탄생시켰다. 해마다 중대형교회 한 개씩이 더 생긴 셈이다.
이렇게 전도되는 비결이 어디 있을까?
이들은 왜 영혼구원에 목숨을 거는 것일까?
이 책에 그 답이 있다.


[본문 맛보기]
자연스런 접촉점을 갖고 복음을 전하려면 일단 그들의 발걸음이 멈춰야 한다. 그동안 거리에 나가 지나가는 사람들 손에 들려주었던 전도지는 여느 광고지와 다를 바 없는 대접을 받았다. 받기가 무섭게 내동댕이쳐지거나 전도지에 붙은 사탕이나 휴지, 고무장갑 등의 전도용품만 떼어 가기 일쑤였다. 그러니 복음 전도는 고사하고 통성명조차 할 수 없었다. 이들을 멈추어 서게 할 수만 있다면 하는 심정으로 시작된 것이 부침개 전도다. 주안장로교회의 나겸일 목사님이 우리 교회에 오셔서 하신 말씀이 있다.
“목구멍이 열려야 귓구멍이 열립니다.”
먹는 것이 입으로 들어가 포만감을 느껴야 상대방의 말이 들린다는 말이다. 해물과 야채를 듬뿍 넣어 부친 부침개는 사람들의 코를 자극하는 데 그만이다. 비 오는 날의 부침개 굽는 냄새는 나도 모르게 발길을 멈추어 서게 만든다. 부침개 전도는 말 한마디 건네지 못하고 허망하게 돌아서야 했던 노방 전도의 허탈감에서 벗어나는 데 그만이었다. 전도에 대한 부담감도 덜어 주었다. 자연히 전도하는 일이 기쁘고 신나는 일이 되었다. 우리 교회 성도들은 이제 전도를 하지 않으면 서운하다고 말한다.   14-15P

6년 전 부침개 전도를 처음 시작할 때 중계3교구 9단지에 사는 할머니 집사님 다섯 분이“전도는 못해도 부침개는 부칠 수 있다”며 전도 대열에 합세했다. 6년을 하루같이 한 번도 쉬지 않고 부침개를 부쳤으니 교구의 귀감이 되고 있다. 처음에는 정자에 앉아 부쳤으나 지금은 3~4시간 이상을 꼬박 서서 부치고 있다. 젊은이들이 힘드시지 않느냐며 교대를 하자고 해도 끄떡도 하지 않는다. 그뿐인가. 관절수술을 해서 거동이 불편한 서 권사님은 보행기를 밀고 나와서까지 전도를 하신다. 전도는 젊고 건강한 사람만 하는 것이 아니다. 사명을 다하는 그리스도인의 열정이 나이도 육신의 불편함도 잊고 전도에 나서게 한다. 무엇이든 하지 않는 것이 문제다. 자발적인 헌신이 아닌 의무로 하는 헌신도 하나님은 사용하신다. 그러므로 억지로 끌려 나올 수 있는 것도 은혜요 축복이다. 혹시 대타자로 나와 만루 홈런을 칠 줄 어찌 알겠는가? 하나님의 생각과 계획은 우리의 것과 다르다. 크고 비밀한 하나님의 계획을 기대하며 전도 대열에 나서야 한다.   20-21P

사지마비 장애를 극복하고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의 재활의학과 교수가 된 이승복 교수는 한국의 대학생들에게 긍정적인 노력을 강조했다. 그는 연세대학 특별초청강연에서 “기적은 당신 안에 있습니다. 꿈을 갖고 긍정적으로 노력하십시오. 자신의 한계는 결국 자신이 만드는 것입니다”라며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목표를 가질 것과 목표를 성취한 후에는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라고 당부했다. 기적은 요행의 산물이 아니다. 도깨비 방망이도, 흥부의 박도 아니다. 노력 없는 열매는 없으며 실패 없는 성공은 없다. 실패를 두려워하는 사람에게는 성공도 기적도 일어나지 않는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준비하고 기다리고 계신다. 보잘것없는 것이라도 주님의 손에 올려드려 베푸시는 기적을 맛보아 알기를 소원한다. 
48-49P

구역장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마치 고구마를 수확하는 것처럼 기쁨이 차오른다. 끝없이 딸려 나오는 고구마! 한 줄기에 주렁주렁 매달린 고구마와 같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끝이 없다.
“왕대밭에 왕대 난다”고 하나님께 아낌없이 드리는 지역장 밑에 헌신하는 지역장이 나온다. 믿음의 태도와 근성까지 지역장을 닮아 간다.   117-11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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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가 이렇게 쉬웠어?
전도가 이렇게 재미난 거야?
전도하면 이렇게 행복한 거야?
세상에서 가장 황홀한 단맛, 같이 맛보실래요?

불교학생회장으로 예수 믿는 아이들을 괴롭히던 청년이 하나님을 믿고
800명 이상을 전도하는 열혈 전도왕으로 거듭나게 된 생생한 간증과 전도 노하우!


전도에 관한 책이 헤아릴 수 없이 많지만, 전도에 대해 이렇게 재미있고 명확하게 쓴 책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 저자의 이력은 특이하다. 어머니의 팔공산 불공과 아버지의 일본 원정 불공 끝에 태어났고, 골수 불교신자로 스님에게 장학금을 받으며 불교학생회장으로 크리스천을 핍박하던 아이였다. 하지만 하나님의 크나큰 은혜 가운데 미션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었고, 하나님을 믿지 않기 위해 갖은 방법으로 반항을 하다가 결국 하나님을 믿고, 그 믿은 순간부터 지금까지 전도를 하지 않고는 못 배기는 열혈 청년 전도왕이 되었다. 그의 인생의 목적은 전도이고, 전도는 그에게 세상이 줄 수 없는 행복을 주고 있다. 한마디로 저자는 전도를 즐기는 사람이다. 하지만 그가 특별히 잘 나서, 말을 잘해서 전도를 잘 하는 것은 아니다. 저자는 누구보다 어리바리하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읽다보면 ‘나도 전도할 수 있겠구나’, ‘전도가 참 재미있는 거구나’하며 용기를 갖게 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이 예수님을 믿게 된 간증 외에 ‘내가 전도하는 10가지 이유’, ‘전도 잘하는 12가지 방법’, ‘전도할 때 7가지 주의 사항’등 전도에 대한 노하우뿐만 아니라 자신의 체득한 다양한 전도 사례를 소개하고 있어, 전도하려는 이들에게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전도는 단순히 한 사람을 교회에 한 번 데리고 오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정착하고 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끄는 데까지라고 말하면서 정착과 성숙에 관한 자신의 노하우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장년들이 전도하는 데도 유익한 자료가 되지만, 전도의 불모지라고 할 수 있는 학생 및 청년들이 전도하는 데도 참조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유익한 정보가 많이 소개되어 있다는 점에서 아주 귀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저자는 말한다.
“우리나라 대표로 수천억이나 수조 원에 달하는 큰 프로젝트 책임을 맡았다면 그 자부심은 대단할 것이다. 하지만 나는 단연코 확신한다.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는 것보다 더 크고 존귀한 프로젝트는 없다고.”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이 전도가 쉽고 너무나 재밌는 거라는 사실을 실감하고, 영혼 구원에 불을 붙이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길 바란다.

365일 전도하는 부광교회 김상현 목사의
생생한 전도 노하우

좋은 맛집을 알아도 소개하고 싶고, 경치 좋은 곳을 보면 알려주고 싶은 게 사람의 마음인데,
좋으신 하나님은 왜 소개하지 않는가?
세상 것을 자랑하지 말고 복음을 자랑하라!

전도는 액세서리가 아니다!
전도하는 교회만이 살아남는다!
전도자의 야성을 회복하여 교회의 빈자리를 채우라!

365일 전도하는 부광교회의 김상현 목사는 직접 전도하는 목사로 널리 알려졌다. 그는 모태신앙인으로 습관처럼 교회에 다녔지만 중학교 3학년 때 CCC를 통해 복음의 기쁨을 알게 된 후 전도자로 살기로 결단한다. 그는 교회를 ‘전도 중심 교회’로 선언하고, 모든 성도들을 전도하는 성도로 변화시키고 있다. 그는 현장에서 직접 전도하며 많은 불신자들을 주께로 돌아오게 하고 있다. 그래서 그가 시무하는 교회마다 부흥했고, 빈자리가 채워졌다. 
좋은 음식점 하나를 알아도 소개하고 싶은 것이 사람의 마음인데 내가 만난 하나님을 소개하고 싶지 않다면 이상한 일이다. 전도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주저하는 이유는 교회만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확신이 부족해서라고 김상현 목사는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은 전도는 쉬우며, 전도자의 마음은 어떠해야 하는지, 실제로 어떻게 전도해야 하는지 말하고 있다. 성도뿐만 아니라 교회도 전도자의 야성을 회복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도록 독려한다. 부록으로 부광교회 현장 전도 매뉴얼을 실어 교회에서 전도 매뉴얼로 참고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성도의 최고 사명인 전도, 영적 성장의 최고 비결인 전도, 최고의 상급을 받는 기회인 전도에 한국 교회가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다고 그는 이야기한다. 복음전도의 열정을 회복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한국 교회가 되는 일에 이 책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성도의 수평 이동이 아니라 새 신자의 85% 이상 불신자를 전도하는
부광교회의 전도 노하우!


중학교 시절에 CCC를 통해 복음의 기쁨을 알게 된 후 전도자로 살기로 결단한 김상현 목사는 현장에서 전도하는 야전 사령관이다. 가는 곳마다 전도를 통해 건강한 교회 성장을 이루고 있다. 복음의 불모지인 부산에서 2층 상가교회였던 교회를 1,000명이 넘는 교회로 성장시켰으며 이후 익산에서 사역하다 2004년에 현재의 인천 부광교회에 부임했다. 김상현 목사는 60년 된 전통교회였던 부광교회를 ‘전도중심교회’라는 캐치프레이지를 내걸고 온 교인이 365일 전도하도록 조직을 바꾸었다. 전도중심교회란 어떠한 사역을 하든지 한 영혼이라도 더 구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나아가는 교회다.

모든 사역을 복음 전도에 집중한 결과 부광교회의 교인들은 예수님처럼 전도가 체질화되었으며, 그 열매로 매년 1,000명 이상씩 새 가족이 등록하는 부흥을 맛보고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그 1,000명의 새 가족들이 기존 신자의 수평 이동이 아니라 85% 이상 불신자라는 것이다. 한국 교회의 성장이 멈추고 성도들의 수평 이동이 많아진 이 때 부광교회의 전도 전략은 많은 교회와 동역자들에게 도전과 희망을 주고 있다.

“전도를 잘하는 사람보다 열심히 하는 사람을 격려하라!”
“전도에는 결코 실패가 없다.”


전도를 잘하는 사람보다 열심히 하는 사람을 격려하며 “전도에는 결코 실패가 없다.”라고 말하는 저자는 총 2부로 나누어 전도 노하우를 들려준다. 1부에서는 교회의 가치를 바꾸라, 교회의 조직을 바꾸라, 환경을 알아야 바꿀 수 있다, 세대를 알아야 바꿀 수 있다 등 전도중심교회로 바꾸기 위한 전략을 공개한다. 특히 전도를 하기에 앞서 지역 분석, 세대 분석, 트렌드 분석 등 사회과학적 접근을 통한 전도 전략을 소개, 기존의 전도 관련 책에선 보기 힘들었던 정보를 접할 수 있다. 2부는 전도중심교회로 바꾸는 실전 5단계, 정착하는 7단계, 양육 시스템 구축 방법, 부광교회의 전도 이야기 등 실제 적용하기에 유익한 내용들로 구성했다.

이 책을 읽다보면 ‘나도 전도 한 번 해 봐야지.’하는 결심을 하게 해 준다. 영혼 구원의 사명을 위해 끝까지 포기 않는 사람에게도 실제적인 전도 지침서 역할을 할 것이다.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이 책은]

전도하면 행복합니다!
양육하면 더 행복합니다!
자라나면 가장 행복합니다!


하루는 믿음 생활 잘하는 아이들 몇 명이 저를 찾아왔습니다.
"병호 쌤. 쌤은요, 억수로 단순하게 사시는 거 같아요."
"뭐라꼬? 니네들, 지금 내보고 단순하다고 놀리는 거가, 맞제?"
"아니에요, 쌤. 그게 아니라 쌤이 부러워서 그라는 거예요."
"뭐, 부럽다꼬? 무슨 소리고? 괜히 맞을 거 같으니까 장난치는 기제? 니네들 다 주겄어!"
"아이, 진짜 부러워서 그런다니깐요. 쌤은 전도하는 삶을 사시잖아요. 진짜 행복해 보여요. 그니까 한마디로 행복한 전도자의 삶을 사시는 분이라 부럽다꼬요."
"응, 진짜? 내가? 참말로 그렇게 보이더나? 아이쿠, 어쩐지 오늘따라 너네들이 억수로 예뻐 보이더라. 쌤, 거짓말 못하는 거 알제?"
저는 정말로 행복하게 삽니다. 전도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아이들한테 제 행복의 비결을 말해 준 적이 없는데 어떻게 알았는지 신기하기만 합니다. 아이들의 눈에는 제가 그렇게 보이나 봅니다. 아이들이 제대로 봤습니다. 진짜로 행복하니까요. - 본문 중에서

이 책의 저자인 최병호 씨는 예수님을 영접한 후 지금까지 16년간 하루도 전도를 쉰 날이 없을 정도로 책 이름 그대로 ‘열혈청년 전도왕’이다. 지금까지 전도한 사람이 1,500명 이상이고, 전도대상자를 A, B, C 그룹으로 나누어 날마다 순번대로 기도하고 만나는 일을 계속하고 있다. 그는 진정한 전도는 단순히 교회에만 등록시키고 마는 것이 아니라, 양육해서 뿌리 내릴 때까지라고 생각한다. 때문에 새가족이 오면 반드시 도우미를 소개해 주고, 잘 정착해서 자랄 수 있도록 기도와 관심으로 후원한다. 그리고 오기로 한 새가족이 예고도 없이 결석하면,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총력을 다해 관심을 기울인다. 한번은 담배 피는 새가족이 ‘순수마을’이라는 공동체 이름을 불편하게 여겨, 공동체 이름을 바꾼 적도 있다. 한 영혼을 천하보다 사랑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쏙 빼닮은 것이다. 이렇게 하여 새가족 정착률 80% 이상이라는 놀라운 열매를 거두고 있다. 이 책에는 복음의 비밀을 깨달은 저자가 얼마나 신나고 재미있게 전도와 양육의 삶을 살고 있는지 유쾌하게 담겨 있다. 부담 없이 읽으면서 전도와 양육에 대해 즐거운 지혜와 행복한 도전을 받는 귀한 책이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생활 전도 노하우
말기 암 환자에게도 웃음을 전하는
영혼을 살리는 의사 전도왕의 생활 속 전도 이야기
누구나 생활 전도의 달인이 될 수 있다!


[프롤로그] 중에서
저는 전도할 때가 가장 기쁘고 행복합니다. 전도할 수 있는 제 삶이 눈물 나게 감사합니다. 언제나 제 주위에는 말을 건네며 전도해야 할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에게 하나님을 전하지 않으면 몸과 마음이 근질근질합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병욱아, 물어봐라. 지금 그에게 믿음이 있는지 없는지 궁금하지 않니?”
그러면 저는 하나님의 말씀에 당장 순종합니다. 활짝 웃는 얼굴로 그 사람에게 다가가 말을 겁니다.
“어떻게 그렇게 잘생기셨어요? 참 멋지세요. 혹시 예수님 믿으세요?”
“야, 강아지가 참 귀엽네요. 예쁘게 잘 키우셨어요. 혹시 예수님 믿으세요?”
“아드님이 듬직하네요. 이렇게 훌륭하고 멋진 걸 보니, 예수님 믿는 분인가 봐요.”
이렇듯 전도는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 누구에게나 자연스럽게 다가가 말을 거는 데서부터 시작합니다. 제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나와 함께하신 주님께서 성령으로 강권하십니다.
누구에게든지 공손하게 다가가 사랑을 담아서 말을 건네 보는 겁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구주이십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너무 행복해요. 주님은 상처 많은 우리를 위로하신답니다.”
“예수님이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그 평온한 사랑을 느껴 보지 않겠어요?”
주님을 전하는 그 순간만큼 기쁘고 행복할 때가 없습니다. 전도란 참된 하늘 복을 전하는 일입니다. 우주를 다스리시는 주님의 행복한 제자가 되는 것입니다. 복음을 전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성령 충만해집니다. 하나님께서 시대를 초월하여 믿는 자들에게 주신 가장 큰 지상 명령은, 먼저 믿은 우리가 믿지 않는 영혼이 구원받도록 복음을 전하라는 것입니다.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막 16:15).
이는 오늘날 우리 모두와 교회에 주신 주님의 명령입니다. 그러하기에 많은 교회와 성도들은 당연히 전도의 필요를 느끼고 의욕적으로 전도합니다. 그러나 전도의 열매를 제대로 맺기란 참으로 어렵습니다. 또 많은 사람들이 전도는 자신의 몫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기독교가 폄하되고 있는 요즘에는 오히려 조용히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핵심을 모르고 하는 소리입니다. 세상은 예수님이 아니라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이중성을 싫어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제대로 믿지 않는 우리가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먼저 우리 자신을 되돌아본 후 언제 어디서나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님의 십자가를 생각하며 전도해야 합니다. 그것이 이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의 소망입니다.

저는 주님과 함께 전도할 때 가장 신나고 행복합니다. 모르는 사람과 대화하는 것도 무척 흥미롭고 즐겁습니다. 전도하면서 받는 또 한 가지 축복은 일터의 현장에서 주님을 만나고 주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살다 보면 다양한 사람, 다양한 환경, 다양한 처지에서 보석 같은 사람들을 만납니다. 비단 제가 일하는 진료 현장뿐만 아니라 엘리베이터, 백화점, 주유소, 식당, 길거리, 지하철, 가게, 공원 등 발길 닿는 모든 곳이 전도 현장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어떤 상황에 있든지 개의치 않습니다. 전도는 제 삶 그 자체입니다. 그간 스스로도 의사인지 선교사인지 헷갈릴 정도로 미친 듯이 전도하며 살아왔습니다. 복음이 저를 살렸기에, 오늘을 사는 저는 복음으로 또 다른 사람을 살리는 일을 합니다.


[이 책은]
누구나 전도할 수 있는 행복한 전도자로 초대하는 책이다.
생활 속 전도를 실천하고 있는 이병욱 박사의 삶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누구나 전도의 열정을 회복하게 된다. 그리고 가볍고 행복한 마음으로 전도의 첫 걸음을 뗄 수 있다.

사랑의 말 한마디가 생명을 살리고
생명의 말 한마디가 사랑을 키워 냅니다.
우리가 일터의 현장에서 전하는 복음,
전도의 말 한마디가 영생을 좌우합니다.

주님은 행복한 전도자를 찾고 계십니다.
14,000 → 12,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00
예수를 알고
예수를 누리고
예수와 함께하고
예수를 자랑하십시오.

당신 안에는 예수를 믿지 못할 이유보다
믿어야 할 이유가 더 많습니다.


[이 책은]
오랜 시간 예수를 알았어도
지금 이 순간 믿음이 흔들리고 있다면
지난 날 보여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떠올려 보라.
예수가 구주라는 사실을 확실히 알게 될 것입니다.

참 된 행복은 예수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고, 누릴 수 있다. 예수가 없는 인생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처럼 채울 수 없는 공허함만 줄 뿐이다. 우리는 예수를 만나야 한다. 날마다 만나서 함께 해야 한다. 이것은 신앙생활의 열심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종교인과 신앙인의 차이는 예수가 내 삶의 주인이냐 아니냐에 달려 있다. 이 책은 예수를 만남으로 얻게 될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에 대해 말하고 있다. 예수를 만나지 못한 불신자들에게는 예수를 음미할 에피타이저요, 이미 신앙의 연수가 오래된 이들에게는 디저트와 같은 역할을 할 것이다. 이 책의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한 장 한 장 씹어 먹다보면 예수가 누구인지, 왜 그분을 믿고 따라야 하는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독자의 needs]
- 예수가 누구인지 알기 원하는 초신자들에게 쉽고 감동적으로 전달한다.
- 예수님을 어떻게 전해야 할지 모를 때 단계별로 설명해 줄 수 있다.
- 예수님을 알긴 알되, 구체적으로 어떻게 교제해야 하고 사귐을 이어나가야 하는지 배울 수 있다.

[타깃 독자]
- 전도 대상자를 놓고 기도중인 성도
- 전도 대상자에게 예수님에 대해 좀더 설명하기 원하는 분
- 예수님을 믿지만 잘 모르는 초신자
- 예수님을 어떻게 전해야 할지 모르는 평신도 리더

[저자 서문]
저는 수줍음이 많은 편에 말주변도 좋지 못합니다. 그럼에도 평생 오직 한 가지 사명을 위해 투신해 왔습니다. 그것은 예수 복음을 전하는 길이요, 하나님이 맡겨 주신 교회가 오직 복음을 들고 세상을 향하여 진군하게 하는 일입니다.
청년 시절에 아버지가 병환으로 돌아가신 후, 저는 가족과 삶에 대한 무거운 책임에 짓눌려 둥지 잃은 새처럼 방황했고 그 가운데 꿈과 행복은 흩어져 버렸습니다. 그때 절실하게 하나님을 부르짖으며 기도했고 마침내 칠흑 같은 제 인생을 밝혀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삶을 포기하지 않고 다시 행복한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만남으로 행복하고, 예수님을 누림으로 행복이 깊어지고, 예수님을 전함으로 더 큰 행복을 만드는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알리고 자랑하는 일에 인생을 걸었습니다. 예수님과 함께해 온 그 길은 정말 황홀하고 감격스러웠습니다. 절망을 안고 예수님께 나아온 자들의 고백은 지금도 잊을 수 없습니다.
“생애 이만큼 행복한 적은 없었다.”
그들이 보석 같은 눈물을 흘리며 고백할 때면, 저도 눈시울을 적시며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때로는 힘들고 예상하지 못한 어려움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심장이 뛰고 있는 이유요, 심장이 멈추는 날에도 끝까지 전하고 싶은 것이 복음입니다. 복음만이 어두운 이 세상을 헤매며 절규하는 자들을 향한 최고이자 최선의 사랑입니다. 세상이 주는 달콤한 거짓말에는 진리가 없습니다. 생명이 없습니다. 예수님만 참 행복입니다. 사명을 감당하며 저와 교회가 누린 복은 이루 다 말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진짜 우리의 고백입니다.
“예수 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 많도다.”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새롭고 멋진 인생을 시작하는 사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더 큰 행복을 맛보며 더 멋지게 살아가십시오. 그래서 언제나 화창한 봄날 같은 인생을 누리기를 축복합니다.
이 책을 통해 잃어버린 한 영혼을 만나고 싶습니다. 그에게 오직 한 가지, 복음 즉 그리스도를 전하고 싶습니다. 복음으로 인해 행복을 되찾은 한 영혼이 새처럼 날아올라 자유를 누리고 한 송이 꽃처럼 아름답게 기쁨으로 하나님을 찬송할 수 있도록 이 책을 헌정하는 바입니다. 더불어 편집에 힘써 주신 두란노서원에 감사를 드리며 언제나 저에게 용기를 북돋워 준 한성교회 사랑하는 성도들에게 감사와 축복을 전합니다.


오늘도 누군가는 구원을 기다린다
‘백발백중 전도 레시피’로 마음을 사라


@ 때와 장소, 상황에 맞게 그때그때 활용할 수 있는 미니 활용북 포함@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행 1:8)는 말씀대로 그리스도인들은 모두 복음 전파에 대한 사명을 받았다. 하지만 현실은 전도에 부담만 있을 뿐 전도가 너무 어려워 입을 다물고 산 지 오랜 경우가 많다. 조용히 기도만 한 지도 십 수 년, 아니 몇 십 년이 되어도 열매가 없어 애가 탄다. 특히 아직도 믿지 않는 가족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
이 책은 이런 답답함 가운데 있는 이들에게 눈과 귀가 번쩍 띌만한 좋은 책이다. 저자 또한 전도를 하고 싶었으나,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수많은 날들을 고민하며 지냈다. 자신에게 전도를 잘 가르쳐 줄 누군가를 끊임없이 찾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 열왕기하 4장 말씀으로 찾아오셔서 “너 가 가진 그 영혼에 대한 갈급함이 네가 가진 기름 한 병이니, 가서 그릇을 빌리라”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을 계기로, 수많은 설교와 책들, 사람들과의 대화 등을 통해 전도의 접촉점이 될만한 말들을 수집하고 적용함으로써 20년간 수많은 사람들을 주님께 인도하고 있으며, 자신의 전도 경험을 나누는 전도 스피치 강사로 활약하고 있다.
과거에는 음식을 맛있게 만들고 싶은데 조리법을 몰라서 초보 주부들이 어려움을 겪었지만, 요즘엔 스마트폰으로 검색만 하면 음식 레시피가 나와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이처럼 전도를 하고 싶어도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방법을 몰라 주저 하는 사람들에게 때와 장소와 상황에 맞는 전도 레시피를 들여다보면서 전도를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하는 안내서이다. 특히 부록인 <활용북>은 전도 대상자의 상황에 맞게 그때그때 손쉽게 펼쳐보고 활용할 수 있도록 휴대용으로 작게 만들었다.
이 책이 ‘살림’ 곧 사람을 살리는 전도 레시피가 되길 희망한다. 목회자와 교회 중직자를 비롯하여 선교사, 은퇴한 실버 세대, 차세대 교사, 탈북민 및 이주민 사역자, 일반 성도 등 전도의 열정을 지닌 독자들에게 읽혀져, 주님의 다시 오심을 앞당길 수 있는 촉매제가 되기를 바란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 왜 이리 설레고 행복하지?”
전도에서 애프터서비스까지... 명랑 쾌활 전도 라이프

“카톡 씹히고 쌩까여도 날마다 일어선다”


《열혈청년 전도왕》으로 전도에 올인하는 행복하고 유쾌한 일상을 가감 없이 나눴던 저자가 결혼 후 두 아이의 아빠가 되어 돌아왔다! 독실한 불교 가정에서 태어나, 중학생 시절 불교학생회장까지 맡았던 저자가 고1 때 예수님을 만났다. 2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열혈 전도왕으로 사는 일상을 이 책에서 솔직하고 꾸밈없이 들려준다.

그리스도인에게 ‘전도’는 왠지 즐거움보다는 무거움을 안겨 주는 단어로 여겨질 때가 많다. 특히 주일학교 교사로서 아이들을 양육하고 섬기며 그들을 전도하려면 ‘특심’이 필요하다. 돌발 상황 가득한 현장에서 카톡 씹히고 쌩까이는 경우가 허다하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복음을 전하는데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다. 하지만 저자는 전도가 짐이 아니라 최고의 행복을 주는 일이라는 것을 삶으로 보여준다.


돌발 상황 가득한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듬는
열혈교사의 유쾌한 일상!


고등학교 수학 교사 11년 차이며, 교회 학교에서 18년 넘게 교사로 섬기고 있는 저자는 아이들과 좌충우돌하며 깨달은 지혜와 전도 노하우를 아낌없이 들려준다. 어린 시절 교회학교를 경험해 보지 못한 아쉬움을 주일학교 교사로 불사르는 모습, 저자가 교사로 몸담고 있는 고등학교에서 아이들의 영적인 아빠가 되어 소통하고 아이들을 살리는 모습, 저자를 심하게 핍박하시던 아버지가 복음으로 변화된 모습 등 풍성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책은 교회 학교 교사와 교육 현장에 있는 그리스도인에게 매우 유용하다. 학생들의 이성 교제, 관계 문제, 잘못했을 때 훈계하는 방법, 주일 성수 등 실제적인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얻을 수 있다. 또 아이들의 마음에 공감해 주고 그들과 지혜롭게 소통하는 노하우도 얻을 수 있으며, 상처받지 않고 오래 참고 기다리며 사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전도했다고 끝나지 않고 학생이 고등학교 졸업 후에도 꾸준히 신앙생활하도록 ‘애프터서비스’를 하는가 하면, 예수님을 믿지 않는 가족에게 쉬지 않고 복음을 전하며 열매 맺는 저자의 삶을 접하다 보면 어느새 잠들어 있는 전도 세포가 살아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전도는 스킬이 아니라
삶의 태도요 향기로 하는 것이다
한 사람도 전도 못한 나를 변화시킨 최고의 전도 방법.
내 가족, 친인척, 친구, 직장 동료 등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전도할 수 있다!



왜 한 사람도 전도하지 못하는 걸까
많은 사람들이 열정만 가지고 예수 믿으라고 권한다. 그 마음은 귀하지만 듣는 사람들은 전도자의 태도에 거부감이 들어 오히려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고 마음의 문을 닫는 경우가 많다. 옛날엔 노방전도시에도 많은 열매를 거두었지만, 이제는 기독교에 호의적이지 않은 사회 분위기, 성도들의 바쁜 일상으로 인해 전도가 어렵다. 이러한 시대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전도법이 있다. 바로 전 가족 전도이다. 저자인 정재준 장로도 처음에는 ‘예수 천당 불신 지옥’을 선포하며 지인들이나 고객들에게 전도했었다. 상대방의 입장은 무시한 채 일방적으로 교회 자랑, 목사 자랑만 늘어놓았다. 그러나 한 사람도 전도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전도를 함으로써 불이익도 얻게 되었다.

전도는 섬김이요 삶의 향기다
실패를 경험한 후 간절히 기도하면서 돌파구를 찾던 저자에게 주님은 “일요일엔 뭐 하세요?”라는 연결 문장과 전 가족을 전도하라는 전략을 주셨다. 주님은 먼저 마음밭을 옥토로 만들어야 한다고 하셨고, 상대에게 복음을 강요하는 게 아니라 상대의 고민을 들어주고, 상대를 위해 진심으로 기도한 후 전도자가 만난 예수님을 소개하라고 하셨다.
저자는 “일요일엔 뭐 하세요?”라는 질문을 통해 전도자의 상태를 파악하고, 전도 대상자의 자녀 이야기를 밑밥 삼아 그들에게 필요한 이야기, 도움이 되는 이야기도 해주고 선물도 하며 극진히 섬겼다. 저자의 섬김에 감동한 사람들이 “왜 이렇게 잘해 주세요?”라고 할 때까지 하나님 이야기는 자제했다. 그 이후 전도 대상자들의 마음밭이 옥토로 바뀌었을 때 저자를 만나주신 하나님을 간증하고 예수님 믿어보라고 권면했다. 이렇게 해서 예수님을 믿게 된 사람이 수없이 많다. 우리는 전도하기 어렵다고 말하지만, 실제론 구원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고 저자는 말한다.

전도, 나도 살리고 남도 살리는 하나님의 선물
저자는 전 가족 전도를 하고 있는데, 이는 전 가족이 믿음의 공동체가 되어야 더욱 행복하게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믿음으로 하나된 가정이 서로 기도하고, 서로 신앙이 성장하도록 이끌어 줄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공동체로 자라날 것이다.
전 가족 전도법은 내 가족, 친인척, 마트 직원, 이웃, 직장 동료, 거래처 등 누구에게나 사용할 수 있다. 전 가족 전도법의 기둥은 황금언어, 기록, 증언, 섬김인데, 이 원리를 사용하면 누구에게나 쉽게 전도할 수 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듯 그들에게 사랑을 베풀고 섬길 때 그들의 마음문이 열리고, 그럴 때 복음이 잘 전해질 것이다. 전도는 나도 살리고 남도 살리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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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행복하길 바라서 전도합니다!

1하루에, 1 한 명 이상에게, 1 유일하신 예수님을 전하자.
'온누리교회 전도학교' 전도 툴 <최고의 행복> 전문과
상황별 전도 노하우 전격 공개!


잃어버린 자식을 찾아 헤매는 부모처럼 하나님은 잃어버린 영혼을 애타게 찾고 기다리신다. 예수님도 잃어버린 양의 비유, 잃어버린 동전 비유 등을 통해 하나님의 절절한 마음을 전하셨다. 전도가 믿는 자의 사명임을 잘 알지만 막상 전도하려고 하면 말문이 탁 막혀서 아무 말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그러나 전도는 성령님이 하시며, 나는 단지 도구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깨달으면 부담감이 줄 것이다. 그리고 전도 툴을 사용하여 전하는 전도법을 배우면 어느 상황에서도 더욱 자신 있게 전할 수 있다.
내과의사인 저자는 진료를 하면서 스트레스와 질병으로 두려워하는 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예수님이라는 사실을 깨달아 항상 전도에 힘쓰고 있다. 또한 온누리교회 장로로서 전도학교를 섬기며 동역자들과 함께 많은 사람들을 주께 인도하고 있다.
예수님의 사랑을 삶으로 전하든, 간증을 하든, 복음을 직접 전하든 예수님이 전해진다면 우리는 전도하는 것이다. 전도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선물이다. 전도하면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고, 전도 받는 이나 전도하는 이가 최고로 행복해진다.
이 책은 온누리교회 전도학교에서 강의한 것과 개인적으로 전도하면서 경험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었다. 제사에 대한 문제, 고난에 대한 문제, 타종교를 믿는 문제 등을 만날 때 어떻게 답할지 노하우도 전한다.
온누리교회 전도 툴 '최고의 행복' 전도지 전문과 전도법이 자세히 실려 '최고의 행복' 전도지로 전도를 하기 원하는 성도나 교회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길 위에서 쓴 감동의 전도행전,
복음과 함께한 17년의 기록!

“주님이 그만하라고 하실 때까지
복음을 싣고 달릴 것입니다”


-권준, 김만풍, 김한요, 박희민, 이희문, 임현수, 전형진, 홍문균 추천 -

올해 76세 동갑의 노부부는 주소가 없는 집에 산다. 두 사람은 17년째 RV(Recreational Vehicle)를 타고 미국 전역을 누비는 순회전도자로 살고 있다. 그동안 33번의 북미 대륙 횡단, 하와이를 제외한 49개 주에서 750개 이상의 교회를 방문해 집회를 하며 구원의 확신이 없는 사람들을 만나 마음껏 복음을 전했다. 지금도 육신은 고단하지만 길 위에서 만나는 영혼에게 복음을 전하는 기쁨으로 삶을 채워 간다.

복음을 싣고 달린 17년, 그만하라고 하실 때까지
부부는 암울했던 한국 생활을 정리하고 1982년에 어린 두 아들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하지만 미국에서도 궁핍한 생활은 여전했고 부부는 건강마저 악화되었다. 남편 박승목 집사가 간암 선고를 받자 부부는 남은 삶을 예수를 위해 살기로 선택한다. 그렇게 평신도 전도자로 삶을 헌신한 후 50개 주에 복음을 전하라는 비전을 따라 중고 RV를 구입해 차 안에서 생활하며 거리에서 만난 사람, 교회 안에 구원의 확신이 없는 사람, 신앙생활을 하다 실족한 사람들을 찾아가서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시작했다. 그렇게 복음을 듣고 구원의 확신을 얻은 한 사람이 가장 큰 기쁨이기에, 하나님이 그만하라고 하실 때까지 사역을 멈추지 않겠다고 말하는 부부는 17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RV에서 생활하며 순회 전도사역을 계속하고 있다.

구원의 감격과 전도의 열정을 회복하려는 이들에게
이 책에는 오직 ‘영혼 구원’ 사명 하나를 푯대로 삼고 걸어온 순회전도자의 17년이 담겼다. RV를 타고 길 위에서 생활하는 고된 여정의 피곤함보다 쓰임 받는 자의 기쁨이 가득한 부부의 얼굴, 복음을 향한 순수한 열정, 전도 현장에서 경험한 생생한 이야기들을 따라가다 보면 구원의 감격을 회복하고 전도의 동력을 얻게 될 것이다. 그리고 복음을 전하는 것이 어려워 선뜻 용기 내지 못하는 이들, 사명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훌륭한 안내자가 되어 줄 것이다.

독자의 needs________________
- 구원의 감격을 회복하고 복음 전파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 전도의 생생한 현장이 담겨 있어 전도의 방법을 배울 수 있다.
- 순회전도자의 감동적인 고백을 통해 전도의 동력을 얻을 수 있다.

타깃 독자___________________
- 복음의 열정을 회복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 전도의 동력을 얻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 전도 및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교회
- 평신도 사역자 및 선교사



사람들이 물었습니다.
무엇을 위해 그렇게 많은 돈을 내고 광고를 하냐고.
그때마다 우리는 대답합니다.

“이 광고의 수익은 구원입니다”


“복음을 전하기 좋은 날은 하루도 없었다. 하루도 편안하고 순탄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었던 날은 없었다.” 비영리기관 복음의전함 고정민 이사장의 말이다. 복음의전함은 전문 광고쟁이들이 복음 전도를 위해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한 복음 광고 전문기관이다. ‘복음의전함’이라는 기관명은 복음을 전한다는 1차적 뜻 외에, 복음을 전하는 전투함이라는 상징적 의미도 담고 있다.
상업 광고를 전문으로 하던 저자는 하나님의 전적인 개입하심으로 운영하던 광고 회사를 과감히 내려놓고 복음만을 전하는 복음의전함을 시작하게 되었다. 2014년 창립 후부터, 하나님의 계획은 수많은 달란트를 통하여 재능으로 기부되고, 지역과 인종과 언어를 넘어 네크워크로 연결되어 땅끝마을에서 뉴욕 타임스퀘어까지 복음광고는 선포될 수 있었다. 재정이 없어서, 사람이 없어서, 협력 기관이 없어서도 아닌 하나님을 향한 전적인 순종만이 가장 중요했음을 고백할 수밖에 없다.
전세계 다양한 언어로 복음을 전하는 것뿐 아니라 대한민국 방방곡곡에 버스와 지하철, 마을버스와 택시, 크고 작은 교회들의 외벽에도 복음광고는 게재되었다. 익숙한 연예인들의 웃는 얼굴과 눈을 감고 기도하는 모습, 그리고 격려와 동기부여의 응원 메시지들을 통해 복음을 스며들게 했다. 하나님을 떠오르게 하고, 축복과 기도를 느끼게 해주었다. 광고의 수익은 ‘구원’이라는 믿음으로 재정이 확보되지 않아도 기도하면서 미자립교회에 전도지를 무료로 만들어 배포하고, 국내 곳곳에 교회들이 연합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를 돕고 있다.
이 책은 복음의전함이라는 기관의 이야기를 넘어, 뜨거운 복음전도의 현장이요 하나님의 심부름꾼으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의 간증이다. 복음의전함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묻고 있다. 당신이 일하는 그 일터와 지역에서 복음을 보여주고 있느냐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고 있냐고. 복음을 향한 거룩한 부담감과 동기를 이제 당신의 삶과 일터에서 당신의 언어로 드러내 보라고 요청한다. 직업과 소명에 대해 다시금 돌아볼 좋은 계기다. 전하는 이가 있어야 한 영혼이 살아난다.


* 독자 대상

- 새로운 전도 방법을 찾는 성도
- 대면 전도가 어려워 막막해 하는 성도
- 부담스럽지 않은 전도법을 찾는 성도나 교회 목회자
- 지역사회에서 교회의 이미지를 친근하고 새롭게 하길 원하는 목회자


* 독자 유익

- 크리스천으로 정체성을 고민하게 된다.
- 비대면 시대에 새로운 전도법을 찾는 교회나 성도들에게 적용점을 준다.
-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어떻게 전할 수 있는지 좋은 방법들을 배우게 된다.
- 기독교에 대한 선입견이나 기독 문화에 대한 낮은 인식을 개선 보완할 수 있다.
- 복음을 전하기 위해 헌신하는 현장을 보면서 전도의 동기부여를 받게 된다.
- 달란트를 직업으로 드리는 기관의 스토리를 들으며 직업과 소명을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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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가르쳐 주신 물맷돌 다섯 개를 들고
삶으로 예수님을 전하는 생활 전도자가 되자


인생의 하프타임을 맞이하여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은 저자가 전도자로 부름받은 10년 동안의 열매를 결산한 책이다. 물맷돌 전도는 특별 활동이 아닌 생활 전도다. 이 책은 전도가 부담스러워 시작하지 못했거나 전도를 하다가 낙심한 사람들에게 ‘물맷돌 다섯 개’ (기도, 언어, 섬김, 증언, 기록)로 전도의 원리를 나눈다. 이는 다윗이 골리앗을 무너뜨릴 때 창과 검이 아닌 자신에게 익숙한 물맷돌을 도구로 사용한 것에서 착안했다.
“전도는 부담이 아니라 특권이며, 성도를 살리고 상급을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특별 배려다.”
이 책은 주님이 나에게 주신 물맷돌 다섯 개를 발견하고 그것을 잘 익혀 전도에 사용해야 한다고 말한다. 오늘날 세상 문화와 가치는 이스라엘을 위협하는 골리앗같이 하나님 나라에 대한 우리의 관심과 잠재력을 함몰시키고 있다. 남들이 다 포기한 싸움을 승리로 역전시킨 다윗의 지혜를 본받아 삶의 현장과 관계 속에서 적용하여 내가 변하고, 가정이 회복되며, 이웃을 향한 전도의 문이 열리도록 권면한다.
전도가 사명이나 의무가 아닌 사랑의 관계에서 자연스레 발현되기 위하여서는 물맷돌을 체득해야 한다. 책 말미에 수록된 <실전편>은 독자 스스로 나에게 주어진 물맷돌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직접 훈련함으로써 한 사람의 전도자로 세워지도록 돕는다.

물맷돌 생활 전도란?
① 전문적 신학 지식이 아닌, 내가 경험한 예수를 현재 머무는 공간에서, 지금 만나는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전하는 전도입니다.
② 영어를 공부하면 외국인과 소통할 수 있듯이, 물맷돌만 준비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전도입니다.
③ 내가 먼저 행복해지면 내 가정이 회복되고 내 일터가 복음의 통로가 됩니다.



세속화시대,
그리스도인의
고민과 희망을 말하다


기독교 신앙에 점점 더 적대감을 보이는 세대에게
복음을 어떻게 전할 것인가.


초대 교회에서 발견한 복음 전략을 현대판으로 재현하다



이 책에서 저자가 던지는 화두는 간명하다. ‘어떻게 하면 우리가 전하는 복음이 세상에 닿을 수 있을 것인가.’ 이토록 짧지만 긴급한 물음에 답하기 위해 저자는 교회사를 되짚어 보는 데서 걸음을 멈추지 않고 현시대를 복음으로 분석하는 자리까지 나아간다. 그렇기에 여기서 소개하는 통찰은 단지 과거를 운운하는 교훈조의 충고가 아니라 오늘의 현장을 꿰뚫는 적실성 있는 조언으로 다가온다. 이 책은 바로 그 복음 전략을 나누는 자리에 당신을 초대하는 안내서다.

탈기독교시대 전도, 팀 켈러에게 듣다

현대 사회에 미치는 기독교의 영향력이 전반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모든 세대가 기독교 신앙과 점점 멀어지고 있다. 미국 교회에서도 3분의 2 이상은 이미 정체기를 맞았거나 쇠퇴하는 중이다. ‘종교’는 사회에 유익을 주거나 해를 끼치지 않지만, ‘교회’는 해롭고 악할 뿐 아니라 사회 발전에 장애가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성과 젠더에 대해서도 전통적인 기독교가 고수하는 입장은 기본적인 인권을 제한하거나 위협하는 관점으로 여겨진다.
이처럼 현대 문화에 대한 기독교의 영향력이 감소하는 현실을 대하며 우리는 그저 염려만 하기 쉽다. 하지만 이러한 때일수록 스스로를 점검하고 기도하며 어떻게 새로운 복음의 접점을 마련하여 그 문화 속에 들어갈 수 있을지 따져 봐야 한다. 그리고 기독교 신앙이 무엇인지 선포하며 그 모델을 보여 주되, 주변 사람들이 이해할 만한 방식으로 설득력 있게 그 일을 해야 한다.
저자는 이러한 도전이 바로 1세기 기독교도 당면한 도전이었다는 사실을 부각시키며 당시에 적중한 복음 전략을 오늘날 상황에서 재현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이로써 복음의 진리를 등지고 세속 사회로 질주하는 세대가 다시금 기독교가 가르치는 탁월한 세계를 주목할 수 있는 전망을 열어 놓는다.
유재필
1942년 충남 당진 출생으로 한세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베데스다 신학대학원에서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여의도 순복음교회 대교구장과 교무국장을 역임하고, 현재 순복음신학원 이사장 겸 한세대학교 이사로 재직 중이다. 위임목사로 시무하고 있는 순복음노원교회는 지난 88년 여의도순복음교회 지성전으로 세워졌다가 95년 독립, 연건평 5천 평의 성전을 건축하고 재적 3만 명의 교회로 성장했으며, 10만 영혼구원을 향해 끊임없이 달려가고 있다. 교회 설립 때부터 장애인선교회, 외국인선교회, 의료선교회 등을 통해 많은 봉사활동을 펼침으로써 지역사회에서 교회의 이미지를 높여 왔으며, 해외선교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 러시아, 인도, 미국, 필리핀, 중국, 중동지역 등에 선교지를 개척하여 선교사들을 파송했으며, 특히 러시아와 필리핀에는 각각 오순절 신학대학과 필리핀 신학교를 세우고 선교사 훈련센터로 운영하고 있다. 또 비전센터를 건립하여 청소년 문화사역과 태권도를 비롯한 체육선교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장애인 복지타운 건축을 통해 21세기 복지 선교에 앞장 설 계획이다. 이 모든 것은 10만 성도의 비전을 이루기 위해 기도 가운데 세운 계획으로, 이 사명을 감당키 위해 오늘도 땀 흘려 사역하고 있다.
최병호

저자는 독실한 불교 가정에서 태어나, 범어사에서 세운 한 불교 중학교에서 불교학생회장을 맡을 정도로 기독교와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았다. 하지만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 가운데 기독교 명문고인 브니엘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기독교 학교에 다니지만 절대로 기독교인이 되지 않겠다고 굳게 결심하고, 양팔에 염주 하나씩을 차고 종교 시간만 되면 전도사님 말씀에 쌍심지를 켜고 딴지를 건다. 하지만 어떠한 무례에도 화는커녕 따뜻한 미소로 대해 주시는 전도사님을 보면서 전의를 상실하고 있던 차에, 천국과 지옥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두 손 두발 다 들고 하나님 앞에 항복하게 된다.   
하나님을 믿게 된 순간부터 영혼 구원의 열정에 휩싸여 전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행복한 전도자가 된다. 그는 현재 소득의 30% 이상을 전도와 새가족을 위해 사용하고 있고, 3,500명의 전화번호를 4개의 핸드폰에 저장해 놓고, A, B, C 그룹으로 나누어 새벽마다 그 영혼들을 위해 기도한다. 그리고 날마다 시간을 정해 전도 대상자와 새가족을 관리하고, 생일을 챙겨 주며 자신이 알게 된 한 영혼도 구원의 대열에서 낙오시키지 않기 위해 불철주야 애쓰고 있다.
하나님은 그의 전도 열정을 기쁘게 받으시고, 서울, 강원도, 춘천, 부산, 제주도 등 우리나라 전역은 물론 일본과 중국 등 외국에까지 가서 총 200회 이상 간증과 세미나를 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주셨다. 또한 ‘CBS 새롭게 하소서’와 ‘부산 극동방송’에도 출연하게 하심으로써 방송을 통해서도 사역을 할 수 있도록 그 지경을 넓혀 주셨다.

그는 복음을 전하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그 맛을 보아 안 사람이다. 때문에 그의 얼굴은 늘 기쁨으로 가득하다. 그는 복음의 통로로 자신을 사용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죽는 날까지 그 직임을 충실히 감당할 것이다.

저자는 현재, 브니엘 예술고등학교 수학 교사, 부산 수영로교회 1청년부 사랑장, 브니엘 열린교회 교사를 맡고 있다.


* 저자의 인세 수익금은 터키, 팔레스타인, 인도네시아, 일본, 중국 선교사님들의 선교비와
  브니엘 예술고등학교 선교후원비로 전액 쓰입니다.

김상현
강원도 영월에서 태어난 김상현 목사는 중·고교 시절 CCC를 통해 복음 전파의 사명을 깨닫고 전도자의 삶을 살기로 결단했다. 농촌교회에서 사역을 시작했고, 복음의 불모지인 부산에서는 2층 상가교회를 하나님의 은혜로 1,000명이 넘는 교회로 성장시켰으며, 익산에서도 건강한 교회 성장을 이루었다.
그 후 2004년에 인천 부광감리교회에 부임하여 ‘전도 중심 교회’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온 교인이 전도에 힘씀으로써 1,500명이었던 성도가 현재 장년만 3,500명이 넘게 출석하는 교회로 부흥했다. 그 부흥은 주님 오시는 날까지 계속 이어질 것이다.
김상현 목사는 전도 야전 사령관으로서 전도 현장에 앞장서 85%의 불신자들을 전도하여 해마다 20%의 회심성장을 시키는 쾌거를 이루고 있다. 그는 전도하는 목사로서 많은 교회와 동역자들에게 도전과 희망을 주고 있으며, 오늘도 삶의 중심을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영혼 구원에 두고 수많은 전도 집회를 인도하며 영혼 구원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김상현 목사는 감리교신학대학교와 Regent University(M.Div : D.Min)를 졸업했으며, 현재 부광감리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는 『전도중심교회 실행 매뉴얼』(부광교회 출판부), 『전도제자학교』(디자인통), 『전도중심교회』(프리셉트), 『전도체질 부광교회』(교회성장연구소) 등이 있다.
이병욱

외과 전문의 및 소화기 내시경 전문의로서 암 수술 후 재수술이 거의 없을 정도로 탁월한 외과 교수였다. 지금은 보완통합요법의 권위자로서 암환자들을 위해 다양한 통합요법을 제안하고 웃음치료, 눈물치료, 가족치료 등 암환자의 개별 맞춤치료로 인정받는 '암 박사'이다.
 그는 진료 현장에서 어떤 환자든지 수술 전에 반드시 기도해 주고 열성적으로 전도하며 웃음과 사랑으로 행복을 회복시켜 주는 '의사 전도왕'이자 '힐링 멘토'로 환자의 몸은 물론 마음까지도 치료해 주는 진정한 의사다.

 고신대학교 의과대학 외과 교수 및 의학교육학교실 주임교수, 의예과장, 학생부처장, 차의과학대학원 외과 및 보완통합의학대학원 교학부장이자 암통합요법클리닉 책임교수를 역임한 바 있다.
 현재, 대한암협회 집행이사 및 대한보완통합의학회 정보이사, 대한임상암예방의학회 상임이사, 대한외과학회, 대한암학회,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대한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 평생회원이자 세계위암학회 종신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24 년간 필리핀, 몽골, 태국 등 오지에 단기의료선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코스타(KOSTA) 국제강사로 유학생들을 섬기고 있다.

 주요 저서로 《의사 전도왕》, 《천국건강법》(이상 규장 刊), 《암을 손님처럼 대접하라》, 《암 가족치료》, 《울어야 삽니다》, 《서른 살 면역력》, 《암을 이겨내는 즐거운 밥상 시리즈 5권》(이상 중앙M&B 刊), 《내일도 내 삶은 눈부시다》(코리아닷컴 刊)  등이 있다.
KBS-TV 〈아침마당〉, 〈생로병사의 비밀〉, SBS-TV 〈백세건강스페셜〉, MBC-TV 〈희망특강 파랑새〉,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 〈양희은 강석우의 여성시대〉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해 건강 자문의로 활동하고 있다.

도원욱
도원욱 목사의 목회철학을 한 단어로 요약하면 ‘행복’이다. 바로 이 행복이라는 목회철학에서 ‘행복한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라는 한성교회의 비전 문구가 나오게 되었다. 예수님을 만남으로 행복하고, 예수님을 누림으로 행복이 깊어지고, 예수님을 전함으로 더 큰 행복을 만드는 도원욱 목사. 그래서 그는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인생”이라고 서슴없이 대답한다.
이러한 목회철학을 실천하고자 한성교회에서는 매년 봄, 가을 두 번에 걸쳐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를 갖고 있다. 예수님을 만나고 얻은 최고의 행복을 더 많은 이들과 나누고자 마련한 전도 집회이다. 12주에 걸쳐 이뤄지는 이 축제 기간 동안 교회를 찾는 이들이 인생의 최고의 맛, 바로 예수님을 맛보게 된다.
이 책은 새신자들에게는 예수님을 제대로 맛보기 위한 에피타이저요, 기신자들에게는 디저트이다. 이 책을 통해 예수를 정확히 아는 삶, 예수를 온전히 누리는 삶, 예수와 함께 하는 삶, 마지막으로 예수를 평생 자랑하는 삶이 얼마나 큰 배부름인지 알게 될 것이다.
도원욱 목사는 영남대학교 경영학과,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동대학 목회신학전문대학원(Th.D.)을 졸업했다. 아양교회 부목사, 경산중앙교회 담임목사를 거쳐 2009년부터 서울 한성교회 2대 담임목사로 부임하여 지금까지 사역하고 있다. 또한 총신대학교 목회신학전문대학원에서 설교학을 강의하며 후진 양성에 받은 은혜를 나누고 있다.
저서로는 ≪내 영혼의 행복 비타민≫, ≪성장하는 14교회 장 년부 부흥 전략≫(공저), ≪행복 아포리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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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유재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유재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9,500원→8,550원
최병호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김상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김상현 / 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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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호 / 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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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욱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1,000원→9,900원
도원욱 / 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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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숙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최병호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정재준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장경문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박승목, 박영자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5,000원→13,500원
고정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정재준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4,000원→12,600원
팀 켈러 / 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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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두란노 전도 관련 도서 세트(전16권)
저자유재필,최병호,김상현,이병욱,도원욱,박인숙,정재준,장경문,박승목, 박영자,고정민,팀 켈러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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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2-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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