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크리스천 자녀를 위한 학습법 안내서 세트(전6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주영광,배철우,지인환,안수화, 그 외 2명  |  출판사 : (주)갓피플
  • 판매가 : 50,300원45,270원 (10.0%, 5,030원↓)
  • 적립금 : 2,51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15 페이지]
공부의 짐을 지고 가는 여러분에게 효과적으로 공부하는 유대인들의 기초적인 학습 방법을 만화로 소개하고자 합니다. 전 세계 유대인의 수는 대략 1,500만 정도가 된다고 해요. 이 수는 대한민국의 약 3분의 1에 지나지 않습니다. 유대인들은 머리가 아주 좋고, 상상력이 뛰어나며 공부를 잘 합니다. 그런데 유대인이 태어날 때부터 좋은 두뇌를 가졌던 것은 아니예요. 그건 교육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두뇌와 지혜가 계발된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무조건 외우는 문자적인 지식보다 사물에 이치와 깊이를 이해하는 지혜를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유대인들이 지혜로운 이유는 어릴 때부터 성경 속의 아름다운 이야기와 탈무드를 날마다 듣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자신의 상상력을 키워갈 뿐만 아니라 지식을 받아들일 수 있는 두뇌와 마음을 갖도록 해 줍니다.
- 머리말 중에서

와~ 공부가 맛있다!
왜, 공부해야지?
유대인 교육의 비밀
머리를 쓰면서 살아라
내가 정말 배워야 할 필수 과목 '성경'
하나님이 주신 놀라운 두뇌
책을 소중히 여겨라
책장을 좋아한 아브라함 링컨
세마교육 '들으라' 듣는 것이 중요해
<랍비 요하난 이야기> 학교를 지켜라
공부는 평생하는 것예요
배우는 것은 달콤해요
듣기만 하지말고 질문하라

독서 수업에 필요한 교안을 짜 보고, 질문을 만들어 보고,

워크시트를 만들어 아이들과 활동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한 책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교사나 부모가 학생 또는 자녀들을 위한 독서 수업에 필요한 교안을 짜 보고, 질문을 만들어 보고, 워크시트를 만들어 아이들과 활동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은 크게 1부와 2부와 3부로 이루어져 있다. 1부에서는 기초 학습 능력의 원동력인 읽기 능력, 사고 능력, 쓰기 능력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다루고 있고, 2부에서는 실제적으로 어떻게 독서 수업을 아이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으로 독서, 토론, 논술의 적용 방안을 다루고 있으며, 3부에서는 독서 수업의 다섯 가지 원칙을 소개한다. 이와 함께 이 책에 게재된 내용으로 제 강의를 경청하여 주신 여러 독서 교사 및 부모님들의 협조 아래 그 분들이 직접 고생하며 이루어낸 작품들을 함께 게재하였습니다.

 

토론과 논술에 있어서는 독서와 관련한 부분만으로 한정하여 다루었음을 밝힙니다. 가령 토론의 경우 독서 토론과 관련한 부분만 다루었는데, 찬반 양론 토론, 시사 토론 등의 기타 부분은 다른 지면을 통해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논술도 이 책에서는 독서 논술로 한정하였지만 대입 논술 시험과 관련한 통합 논술 등의 내용에 대해서도 앞으로 연구하고 확충하여 다룰 계획입니다.

 

- 머리말 중에서 -

 

 

지인환 | 규장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SAT 만점인 1,600점을 받고
하버드 의예과(premed) 전액장학생 합격!!

  

철저한 신앙교육 속에서 말씀으로 양육받고 주일성수, 교회봉사, 이웃섬김을 하면서도
세상 학생들보다도 월등히 우수한 성적을 낸 지인환의 ‘믿음학습법’ 대공개!

 

 

공부 집중의 비결!!


제가 하나님께 집중했을 때 공부에도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하나님께 집중하지 않고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던 적은 거의 없습니다. 하나님께 목적을 두며 인생의 올바른 목적을 세운 사람이라야 자신이 하고 있는, 혹은 해야 할 일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저는 독자 여러분 각자가 이 같은 인생의 원리를 깨닫고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제가 이책을 쓴 목적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입니다!

2003년 6월, 저는 미국에 있는 대학에 가기 위해 치러야 할 관문 중 하나인 SATI(Scholastic Aptitude Test : 미국 대학 입시를 위한 학습능력적성시험)을 보았고, 1,600점 만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SAT II 시험과 복잡한 전형절차를 거쳐 2004년 4월 1일, 미국 동부의 명문 사립대학이며, 아이비리그 중 하나인 하버드대학교 의예과(premed)로부터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더욱더 감사한 것은, 하버드대학교에 다닐 때 필요한 학비를 전액장학금(full scholarship)으로 지급받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미리 분명히 해두고 싶은 점이 한 가지 있습니다.
 
제가 이 책을 쓴 목적은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하고 점수를 좀 더 높여 좋은 대학을 가는지 그 방법을 말하려는 데 있지 않다는 사실입니다.
학창 시절에, 특히 청소년(청년)의 때에 여호와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삶의 최고 우선순위로 삼는 것이 우선되지 않으면, 제게 혹 특별하고 효과적인 학습 노하우가 있었다 해도 그 방법 자체는 무의미할 뿐입니다. 결국 제가 뭘 잘했다는 이야기는 제 이야기의 초점이 아닙니다.

저는 오로지 저를 통해 하나님이 영화롭게 되며 하나님의 은혜와 영광이 드높여지기를 소망합니다. 그런 자세가 우선되면, 공부는 제가 그랬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잘되리라고 저는 믿습니다. 지혜는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제가 공부를 하면서 이런 약간의 성취를 이룬 데는 방법이나 노하우가 없지는 않습니다. 만일 독자 여러분이 보시기에 저의 학습법이 유익하고 효과적인 측면이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이 ‘은혜 위에 은혜’로 주신 것입니다.

따라서 지금부터 전하려는 저의 이야기와 나름대로 터득한 공부법(학습법) 이야기는 제게 주신 하나님의 선물임을 거듭 밝혀둡니다. 제가 하나님께 받은 것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 이 책의 내용이 사랑하는 후배들과 믿음의 부모님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 에필로그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장래 비전을 꿈꾸며

제가 아직 어리고 크게 한 일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책이 발간된 것은 하나님께서 부족한 저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셨기 때문이라고 믿습니다. 바라기는 이 작은 책이 독자 여러분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공부하면서 SAT 만점을 받고 하버드 의예과에 합격하면서 저는 많은 분들로부터 칭찬을 받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부끄럽고 부족한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이 모든 것이 제게 부어주신 하나님의 전적인 축복이기에 이 책을 통해서 저의 이야기를 독자들과 함께 나누려 한 것입니다.

지금 제게 주어진 이 모든 성과는 사실 제 인생의 목적 자체는 아닙니다. 다만 제가 살아가고자 하고 추구하려는 인생의 목적 중 한 부분일 뿐입니다. 제 인생의 목적은 오로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는 것입니다. 공부를 할 때에도 저는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공부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게 공부할 수 있는 기회와 지혜를 갖도록 큰 복을 부어주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제가 공부하면서 학업에 필요한 지혜를 구했을 때에 그 모든 것을 축복과 은혜로 공급해주신 분입니다.

모든 학생에게는 고르게 학업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단 그 기회의 시간 동안 무엇에 온전한 목적을 두고 공부하느냐에 따라서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물론 저는 학생입니다. 하지만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공부를 제 목적의 일순위로 삼지 않았습니다. 제 삶의 일차적인 목적을 오직 하나님께 두었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니 제가 해야 할 공부에 집중하게 되고 성취하려는 마음과 목적이 더욱 분명해졌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하나님께서 제게 기대하시는 바른 삶을 살아가기 원하고, 또 그렇게 노력한다면 하나님은 그 삶에 필요한 모든 축복을 계속해서 공급해주시리라고 믿습니다.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삶

이제 하나님은 저를 하버드대학교에 보내주셨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는 삶을 준비하도록 이끌어주고 계십니다. 저는 하버드대학교에서 학창시절을 보낼 때에 하나님의 기쁨을 구하는 삶을 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날마다 저의 삶을 올바른 길로 인도해주시기를 기도할 것입니다.

또한 저는 하버드대학교 의예과 수업을 통해서 앞으로 훌륭한 의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며 수술을 집도하는 능력과 의과 계통의 전반적인 지식을 잘 습득하도록 열심을 다할 것입니다. 그리고 최첨단의 의학 정보를 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저를 통해 역사하셔서 치료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에게 치유의 역사가 일어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가난한 사람에게도 의료의 혜택이 돌아가도록 봉사하며 사는 삶을 꿈꿉니다. 제3세계 사람들을 온전히 섬기기 위해 ‘복음과 의료 실력을 겸비한’ 의사가 되려고 힘쓸 것입니다.

하나님은 제가 저의 직업을 통해 자신만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을 결코 원하지 않으십니다. 만일 제가 제 장래를 꿈꾸며 제 자신만을 위한 이기적인 인생을 살아가려 한다든지, 혹은 하나님의 기대나 뜻을 벗어난 인생을 살아간다면 하나님께서는 저의 가는 길을 언제라도 막으실 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그동안 제게 주신 이 모든 축복 역시 오직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해 공부하고 봉사하며 살아가겠다는 저의 기도를 기쁘게 들으셨기 때문에 주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일 제 개인적인 욕심을 채우려고 공부했다면 저는 이렇게까지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SAT 만점을 비롯하여 허락해주신 학업의 좋은 결과도, 하버드대학교에 진학하면서 풀스칼러십(Full Scholarship)을 받게 된 것도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은총과 선물로 하락하신 것들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하나님은 제가 미처 구하지 못했고 깨닫지 못했던 것들까지 제게 전부 쏟아부어주셨습니다.

저의 모든 삶은 저의 것이 아니며 모두 하나님이 주신 복이라고 믿기 때문에 저는 앞으로도 저의 삶을 통해 할 수 있는 한 많은 사람들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섬기는 삶을 살고자 합니다. 또한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길을 따라 섬기고 봉사하는 삶을 살아갈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저는 이 책을 읽는 한국의 중고등학생을 비롯한 여러 독자들께서 하나님을 향한 삶의 목적부터 분명히 세우시기를 감히 권면하고자 합니다. 아직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셨거나 자신의 인생의 목적을 분명하게 세우지 못한 분들이 계시다면, 무엇보다 먼저 창조주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는 인생을 설계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이 계신 것을 인정하면서도 공부만이 최고라는 생각에 붙들려 있는 분들이 있다면 과연 무엇이 우리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문제인가를 다시 한번 심각하게 생각해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인생의 목적으로 삼는다는 말은 우리의 삶을 하나님이 영광 받으실 만한 삶으로 발전시키고 준비해나간다는 의미가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학생으로서 해야 할 일은 분명합니다. 미래의 자신이 쓰임받기 위해 자신의 달란트를 최대한 발전시키려고 노력하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기 위해 공부를 잘하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기 위해 대학에 가야 할 필요가 있다면 두말할 것도 없이 학업에 열중하는 믿음의 청소년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적어도 제 경우에는, 제가 하나님께 집중했을 때 공부에도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하나님께 집중하지 않고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던 적은 거의 없습니다. 하나님께 목적을 두며 인생의 올바른 목적을 세운 사람이라야 자신이 하고 있는, 혹은 해야 할 일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습니다. 저는 독자 여러분 각자가 이 같은 인생의 목적을 깨닫고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공부보다 더 중요한 주일성수

하나님을 인생의 목적으로 삼으면 삶의 구체적인 정황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는 결정을 하게 됩니다. 시험도 중요하고 공부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 전에 신앙생활과 교회생활에 반드시 우선순위에 두십시오.
주일에는 반드시 교회에 나가 예배를 드리십시오. 비록 시험이 눈앞에 닥쳤을 때에라도 교회 봉사와 교육 활동에 빠지지 마십시오. 시험이 바로 다음날 월요일 아침에 있을지라도 주일성수해야 합니다.

많은 학생들이 월요일부터 중요한 시험이 있다고 할 때 시험 준비가 충분하지 않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어느 누구라도 시험 준비에 완벽했다고 자신하기란 어렵습니다. 그래서 시험 전날 교회 주일학교에 나와 예배를 드리는 학생도 불안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도리어 부모님들이 더 염려하여 아예 예배를 드리지 못하게 하거나 오후 집회를 빼먹고 시험 준비를 하도록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중요한 시험이나 대학입시를 앞둔 수험생의 경우 장기적으로 교회에 출석하지 않도록 하며, 주일에도 학원이나 과외에서 수업을 받게 하는 부모님도 있다고 합니다. 정말 심각한 문제는 그 부모님들이 하나님을 모르는 분들이 아니라 교회의 직분자라는 것입니다. 오죽 마음이 답답하고 불안했으면 그러실까 하고 이해는 됩니다만 제 소견과 경험에 비추어볼 때 그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은 불신앙적인 결정입니다.

혹 주일을 성수하지 않으면서 공부한 결과 대학에 진학했다고 하더라도 그 학생은 결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는 믿음의 청년이 될 수 없을 것입니다. 비록 시험 준비를 충분히 하지 못해서 상대적으로 조금 떨어진 점수를 받게 되고, 상대적으로 좀 더 좋은 대학에 들어가지 못한다 하더라도 하나님은 우리의 점수나 학력을 보고 우리를 사용하시는 분이 아니라고 믿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께 삶의 목적을 둔 사람을 사용하시지 인간적인 욕심과 세속적인 성공주의에 불타는 사람을 쓰시지 않을 것입니다.

저는 이 책에서 믿음의 학생들이 신앙생활을 우선하며 주일성수를 잘할 수 있도록 하려면 주중에 어떻게 효과적으로 자기관리와 시간관리를 해야 하는지 소개했습니다. 제 경험을 토대로 정신을 집중하여 학습 효과를 높이는 공부법을 간략하게나마 공개했습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향한 목적을 분명히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장 분명한 우선순위가 된다면 다른 모든 지혜는 하나님이 덤으로 주실 줄 믿습니다.

모쪼록 저와 여러분 모두 하나님과 함께 거하며, 하나님 안에서 더 많은 시간을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는 삶에 투자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살아계신 하나님을 우리의 삶 가운데 매일매일 체험하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 지인환 -


 

 

 


 

기독학생의 학습 성공 비결!
 
1. 대학이라는 우상을 마음 속에서 제하여 버리라
2. 주일을 꼭 성수하라
3. 하루의 일과를 주님과 만나는 것으로 시작하라
4.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학습 계획을 세우고 이를 탄력적으로 실천하라
5. 책상 앞에 10시간 앉아 있는 것보다 1시간이라도 집중해서 공부하는 것이 낫다
6. 지식을 체계화하라
7. 완전한 지식이 될 때까지 반복해서 학습하라
8. 학교 생활에 최우선을 두라
9. 건강에 만전을 기하라
10. 최선을 다하고 하나님의 도움을 기대하라

 

“넌 학원 가니? 난 교회 간다!”

성경으로 돌아가 자녀 교육에 있어
하나님의 원리가 무엇인지 깨닫자!

[이 책은]

신앙·태도·학업을 이어주는 성경적 자녀 교육의 축복!
입시, 사교육 문제를 해결하는 기독교적 대안이 여기 있다!

오늘날 한국 사회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교육이다. 입시 위주의 파행적인 교육이 그 도를 넘어섰고, 과도한 사교육은 자녀와 부모 모두에게 고통을 안겨 주고 있다. 여기에는 기독교 가정도 예외가 아니다. 과연 대안은 없는 것일까?
기독교 교육의 본질을 회복해야 한다. 다시금 성경으로 돌아가 자녀 교육에 있어서 하나님의 원리가 무엇인지를 깨달아야 한다. 이 책은 입시와 사교육에 대한 성경적 대안을 알려 준다. 성경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자녀 교육법의 원리를 찾아 여경지근(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의 원리, 자기 주도적 학습의 원리, 꿈과 비전의 원리, 집중의 원리, 신뢰의 원리, 5가지 원리로 자녀 학습을 세우게 한다.

[타깃]
- 신앙과 학업에서 승리하는 자녀로 키우고 싶은 부모
-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자녀 교육 원리를 전하기 원하는 목회자
- 학생들에게 신앙의 중요성을 깊이 새겨주기를 바라는 교사

[서론]
기독교 교육의 본질을 회복하자
오늘날 한국 사회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교육이다. 입시 위주의 파행적인 교육이 이제 그 도를 넘어섰고, 과도한 사교육은 자녀들과 부모들 모두에게 고통을 안겨 주고 있다. 여기에는 기독교 가정도 예외가 아니다. 그리스도인 부모들도 그들의 자녀를 입시 위주의 교육과 사교육 시장에 내맡긴 채 고통의 교육에 동참하고 있다. 한국 교회는 이 왜곡된 교육 현실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기보다는 오히려 입시와 사교육의 포로가 된 것은 아닌가 싶을 정도로 무기력해 있다. 많은 그리스도인 부모와 그리스도인 교사와 목회자들이 오늘날 한국의 입시와 사교육의 현실이 잘못되어 있음을 알고 있고 그 심각성을 느끼고 있다. 그러나 진정으로 이 교육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 무엇인지를 찾지 못해 왜곡된 교육 현실 속에 머물러 있다. 과연 대안이 없을까? 있다면 그 대안은 무엇일까?
기독교 교육의 본질을 회복해야 한다. 다시금 성경으로 돌아가 자녀 교육에 있어서 하나님의 원리가 무엇인지를 깨달아야 한다. 이것은 자녀 교육에서의 ‘거듭남’(born again)이다. 지금까지의 세속적인 자녀 교육에서 돌이켜 하나님의 교육으로 나아가야 한다.
성경은 너무나도 분명하게 자녀 학습의 원리를 말하고 있다. 성경은 단지 우리 자녀들이 교회에 열심히 다니고 좋은 신앙을 갖게 하기 위해 쓰인 책이 아니다. 성경은 자녀들의 학업과 진정한 의미의 자녀 교육의 성공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 하나님은 반지성주의자가 아니시다. 하나님은 자녀들이 지혜로워지고 멋진 하나님 나라의 일꾼으로 쓰임 받기를 원하신다. 성경적 자녀 학습의 원리에 충실할 때 우리 자녀들이 왜곡된 교육으로부터 ‘엑소더스’(exodus)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 사회의 입시와 사교육 문제를 해결할 실마리가 풀리기 시작할 것이다.
하나님의 학습법은 집을 짓는 것과 같다. 부모의 생각과 태도가 변화되어 자녀들로 하여금 성경의 원리대로 공부하도록 돕는 과정이다. 성경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학습법은 5개의 원리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는 기초 닦기로서 ‘여경지근의 원리’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임을 분명히 깨닫는 과정이다. 집을 짓는 모든 과정은 이 기초 위에서 진행된다. 둘째는 왼쪽 기둥 세우기로서 ‘자기주도적 학습의 원리’다. 스스로 공부하는 성경적 원리다. 셋째는 오른쪽 기둥 세우기로서 ‘꿈과 비전의 원리’다. 공부의 목적과 방향을 확고히 세우게 된다. 넷째는 왼쪽 지붕 덮기로서 ‘집중의 원리’다. 허공을 맴도는 공부가 아니라 초점을 맞춘 공부의 태도를 갖춘다. 다섯째는 오른쪽 지붕 덮기로서 ‘신뢰의 원리’다. 성경적 자녀 교육은 믿음의 교육이다. 믿고 기다리고, 기도하며 격려하는 공동체를 이루게 된다.
하나님은 성경 속에 엄청난 자녀 교육의 축복을 예비해 두셨다. 그것이 바로 성경 속에 나타난 하나님의 학습법이다. 자녀가 하나님의 원리대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도울 때, 자녀는 공부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신앙과 태도와 학업이 연계되어 하나님의 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다. 세속의 교육은 성적만 높이느라 신앙과 태도를 상실하게 하고, 결국은 성적마저 높이지 못하고 자녀 교육의 실패를 경험하게 한다.
하나님의 학습 원리는 오늘도 살아 있다. 하나님은 그 원리를 깨닫고 오늘의 자녀 교육에 적용하기를 원하는 부모를 찾고 계신다. 우리 그리스도인 부모들이 노아처럼 묵묵히 순종하며 성경의 원리대로 자녀 교육의 집을 짓기를 원하신다. 기독교 가정부터 성경적 자녀 학습을 세워 나갈 때 자녀 교육은 물론 가정의 신앙이 회복될 것이고, 이 땅의 입시와 사교육 문제도 얼음이 녹듯이 해결되기 시작할 것이다.

[본문 중에서]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다
‘성경은 자녀 교육에 대한 가장 놀라운 전문 서적이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자녀 교육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은 자녀들이 천대까지 이르도록 복을 받기를 원하시고(신 5:10), ‘자녀 교육’이라는 통로를 통해 그 복이 전해지기를 원하신다. 불행히도 자녀 교육에 뜨거운 관심이 있어서 자녀 교육에 관한 책을 여러 권 읽으면서도 성경은 읽지 않는 부모가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성경 안에 자녀 교육의 축복이 넘쳐 나고 있는데, 그 복을 자신의 복으로 삼지 못하고 있는 셈이다. 성경에 기록된 자녀 교육에 관한 수많은 구절을 한 구절로 요약한다면 잠언 1장 7절의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라는 말씀이다. 여경지근의 원리는 다름 아닌 이 말씀을 뜻한다.
이 원리의 핵심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과 ‘지식의 근본’은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이다. (중략…) 성경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라고 한다. 신앙과 학업, 신앙과 학문은 연결되어 있다. 하나님은 반지성주의자가 아니시다. 우리의 자녀들이 무식하게 되기를 원하지 않으신다. 모든 지식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자녀들이 그 지식과 상관없는 자가 되기를 원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진정으로 자녀들이 지혜로워지고 슬기로워지고 ‘지식의 근본’이 되기를 원하신다. 자녀들이 진정 ‘지식의 근본’이 되기를 원하는가? 그렇다면 답은 분명하다. 여호와를 경외하게 하라. 자녀가 지혜롭기를 바라는 부모는 ‘여호와 경외’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 이것이 성경의 교훈이고 수많은 사람들의 간증이다.
성경에 여호와 경외 교육의 대표적인 두 사례가 나온다. 하나는 성공 사례고 다른 하나는 실패 사례다. 성공 사례는 아브라함의 자녀 교육이다. 아브라함은 100세에 낳은 아들 이삭에게 여호와 경외 교육을 실천했다. 그 교육의 클라이맥스는 모리앗산에서 이삭을 제물로 바치는 순간이다. 그때 이삭이 배운 것이 무엇이었겠는가? 자녀를 제물로 바치기까지 하나님께 순종한 아버지 아브라함을 통해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뼈저리게 배웠을 것이다. 그때 여호와의 사자가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창 22:12).
실패 사례는 엘리의 자녀 교육이다. 엘리는 제사장이었지만 자녀 교육에서 실패했다. 여호와 경외 교육에서 실패한 것이다. 엘리의 두 아들인 홉니와 비느하스의 문제는 IQ의 문제도, 어떤 학교를 다녔는가의 문제도 아니었다. 그들의 문제는 여호와의 제사를 멸시하고 회막 문에서 수종 드는 여인들과 동침하는 등 여호와를 경외하지 않은 것이었다. 제사장이라고 해서 자녀 교육이 저절로 되는 것은 아니다.
엘리가 훌륭한 제사장이었지만 자녀 교육에서 실패한 것은 오늘날 목회자나 교회 직분자들에게 자녀 교육에 대해 경종을 울리는 것이리라. 하나님의 사람이 엘리에게 와서 하신 말씀이 무엇인가? “네 아들들을 나보다 더 중히 여겨”(삼상 2:29). 결국 엘리는 두 아들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한 나머지 여호와 경외 교육에서 실패하고 만 것이다.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하리라”(삼상 2:30).
1부 여경지근의 원리 중에서

영향력 있는 부모가 되자
자녀 교육에서 깊이 생각해야 할 개념은 ‘영향력’(influence)이다. 부모가 무엇을 얼마만큼 하느냐가 아니라, 자녀에게 어느 정도 영향력을 미치고 변화를 일으키느냐가 중요하다. 교육은 일반적으로 ‘인간 행동의 계획적인 변화’라고 정의 내릴 수 있다.4)여기서 주목해야 할 단어가 ‘변화’(change)다. 학생에게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 중요하다.
다른 어느 나라보다 교육열이 높은 나라가 한국이다. 한국 부모들의 교육열은 갈수록 가열되고 있고, 이 뜨거운 교육열은 사교육 팽창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런데 부모의 교육열이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으로 나타나지 못한다면 이는 실로 허무한 것이다. 부모의 교육에 대한 관심이나 행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를 통해 자녀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것이 궁극적으로 중요한 것이다. 부모, 특히 엄마가 자녀 교육을 위해서 많은 일을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녀에게 미치는 영향력이다.
불행히도 한국 자녀 교육의 중요한 특징은 ‘엄마 주도적 교육’이다. 부모가 자녀의 교육에 관심을 갖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고 바람직한 현상이다. 그러나 그 관심이 자녀가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함양하는 데 공헌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 능력을 감퇴시킨다면, 결국 자녀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
지혜로운 부모는 자녀 교육에 관심을 갖되 자신이 주도해서 자녀의 자기주도성을 약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자녀가 스스로 공부하는 능력을 갖도록 적절하게 격려하는 부모다. 부모의 자기 의(self righteousness)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녀에게 의가 나타나도록 해야 하는 것이다.
때로 자녀에게 이런 말을 하는 분들이 많다. “너 공부시키려고 엄마가 얼마나 고생하는지 아니?” “너 학원 보내는 데 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는 줄 아니? 땅을 파 봐라. 돈이 나오나. 이건 네 부모가 피땀 흘려 번 돈이야.” “너를 위해 이곳까지 이사 온 거 아니, 모르니?” 많은 부모가 자녀를 위해 수고한 것을 귀하게 여기고 있다. 그리고 자신의 그런 노력을 자녀들이 알아주기를 기대한다. 물론 자녀를 위한 부모의 수고는 귀하다. 그러나 그것이 자기 의가 되어서는 안 되고, 자녀에게 교육적으로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도록 돕는 것이 되어야 한다.
자녀 교육에서 초점은 부모가 자녀를 위해 얼마나 많은 것을 했느냐가 아니라 그 모든 수고가 진정 자녀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느냐다. 엄마 주도적 교육은 많은 수고에 비해 자녀에게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오히려 자녀의 교육적 변화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더 많다.
2부 자기주도적 학습의 원리 중에서

성경으로 큐티만 했을 뿐인데 성적이 쑥 올라갔어요
큐티하고 공부짱 신인짱 되자!

아무 책이나 읽히지 마세요, 성경을 읽히세요

큐티 학습법
크리스천 학생들을 위한 학습법은 따로 있었다!
하나님의 자녀를 '하나님의 뜻'대로 키우기 위한 크리스천 부모들의 필독서

천만 원짜리 고액 과외 선생님도 못 당하는
큐티 학습법!
참된 그리스도인은 날마다 큐티를 합니다.
현명한 엄마는 큐티학습법으로 큐티와 공부를 지도합니다.
똑똑한 자녀는 큐티학습법대로 스스로 신나게 공부합니다.
주영광

그는 이미지 그림을 이용해 성경을 공부할 수 있는 방법들을 계발하고 있다. 장년과 어린이를 위해 이미지 성경교재를 만들고, 교사교육을 위해 열정적인 강의를 하고 있다. 또한 두드림전도, 영광교육원을 운영하면서 성경기억법 세미나, 두드림 전도세미나, 오컬트문화 부흥회, 부모 세미나 등을 계속하고 있다.
저서
나도 이미지로 성경을 관통할 수 있다. 어린이에게 성경을 먹이는 말씀교사.모세가 강력경고한 오컬트문화. 두드림 전도법. 성경 열두 시대 시청각설교 1~6권. 이미지 성경탐험 어린이용1,2권. 신앙을 성장시키는 성경 속독 학교. 사복음서 기억학교. 사도행전과 바울서신 기억학교. 유대인의 학습비결. 이미지요절. 만화로 배우는 성경인물 이야기 1~7권. 복음의 7계단. 우리가 꼭 외워야 할 구원확신 요절30. 시청각 설교자료 등 다수 작품이 있다.

이메일 gamsa@hanmail.net
다음카페 영광교육원

배철우
책읽기를 좋아하고 생각하기를 좋아하다보니 서강대학교 철학과를 마치고,이어서 자기 자신만 독서의 유익을 얻을 것이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공유하고 나누고 싶어 가톨릭대학교 교육대학원 독서교육학과에서 교사로서의 자질을 키웠다. 또한 우리 아이들을 직접 지도하고 연구하면서 아이들에게 더욱 좋은 것을 나누고자 서강독서토론논술연구소를 설립하였다. 이와 함께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고 싶어 기독교적 정신에 입각하여 세워진 초등대안학교에서 올바른 언어의 사용과 독서의 즐거움을 나누는 교사로서 활동 중에 있고, 경민대학 독서스페셜리스트 교육원에서 아이들의 독서 교육을 이끌어 나갈 독서 지도전문자들을 양성하는데 동참하고 있으며, 섬기고 있는 거룩한 빛 광성교회에서 일산, 파주 지역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부모 도서 지도 프로그램을 통해 도서운동을 작게나마 실천하고 있다.
지인환
미국의 대학입시를 위한 학습능력적성시험인 SAT(Scholastic Aptitude Test) 응시 결과 만점인 1,600점을 취득하고 2004년 미국 하버드대학교(Harvard University) 의예과(premed)에 전액 장학생(full scholarship)으로 합격한 후,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Soli Deo Gloria)을 고백하는 믿음의 청년. 1986년 목회자의 가정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라”, “공부해서 남 주는 사람이 되라”는 신앙교육을 철저히 받으며 자라났다. 1994년 유학길에 나선 아버지를 따라 서울에서 초등학교 1학년을 마치고 도미(渡美)하여 필라델피아 벤살렘에서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를 다녔다. 교회학교와 수련회에 빠짐없이 참석하는 가운데 “나는 하나님을 인생의 유일한 목적으로 삼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공부한다”라는 결단을 영혼 깊숙이 다졌다. 주일성수와 교회생활 우선원칙을 고수하면서 체계적이고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공부에 두각을 나타낸 그는 중고등학교 전 과정에서 전교 석차 1,2등을 놓치지 않았다. 학교 오케스트라반에서는 바이올린을 연주하고, 미국학생시선협회가 주최한 시 쓰기 대회에서 자작시가 뽑혀 「Anthology of Poetry by Young Americans」(시 모음집)에 수록되는 한편, 육상부에 들어가 마라톤을 하는 등 예체능 전반에 걸친 노력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지역 종합병원 자원봉사와 여름성경학교 교사, 교회 찬양팀 기타 연주 등 교회와 사회 봉사활동에도 열심이었다. 그는 하버드대학교 장학금 외에도 SAT 시험을 보기 전에 치른 PSAT 시험 결과가 우수하여 정부로부터 특별 장학금(Nat’l Merit)까지 받았으며, 필라델피아 지역 한인회가 선정한 ‘자랑스러운 한인 1.5세’로 뽑혀 2005년에 발간하는 「이민 1백년사 기념집」에 1면 분량의 자필 간증문을 기고하기도 했다. 실력 있고 헌신적인 크리스천 의사가 되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복음을 전하며 가난한 이웃에게 봉사하는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그의 중요한 기도제목이다. 가족으로는 서울 삼선감리교회 담임인 지성래 목사(아버지)와 김명신 사모(어머니), 그리고 뉴욕대학 경제학과 장학생인 지영환 군(형)이 있다.
안수화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한화 에너지 원유기획과장으로 근무하다 사직하고 1년 6개월만에 제 31회 사법시험에 합격, 현재 의정부에서 변호사 개업중이며, 서울 산정현교회 집사로서 중등부장, 선교부총무를 맡고 있고, 사단법인 세선회 실행위원, 고양 YMCA 이사 등으로 섬기고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주영광 / 해피비전
가격: 4,800원→4,320원
배철우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10,000원→9,000원
지인환 / 규장
가격: 10,000원→9,000원
안수화 / 도서출판 예루살렘
가격: 5,500원→4,950원
박상진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강승모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크리스천 자녀를 위한 학습법 안내서 세트(전6권)
저자주영광,배철우,지인환,안수화,박상진,강승모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0-02-16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주영광) 신간 메일링   저자(배철우) 신간 메일링   저자(지인환) 신간 메일링   저자(안수화) 신간 메일링   저자(박상진) 신간 메일링   저자(강승모) 신간 메일링   출판사((주)갓피플)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