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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말씀사 자녀교육 추천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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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유영업,엄계숙,강영우,김다윗, 그 외 1명/김태곤  |  출판사 : 생명의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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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학교가 크리스천 부모에게 들려주는 자녀교육 지침서

“자녀에게 바른 신앙을 물려주고 하나님이 주신 부모의 권위를 되찾으라!”

 

“나 부모노릇 잘 하고 있는 걸까?”

신앙과 공부,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크리스천 부모를 위한 책

우리 아이 어떻게 길러야 하지?

앞집 애는 특목고를 준비하고 옆집 애는 조기유학을 떠나고 뒷집 애는 대안학교에 다닌다. 그럼 우리 애는?

공교육은 무너지고 사교육은 지나치게 팽배해진 요즘, 이 땅의 부모들은 과도한 교육비 부담과 가치관의 혼란 속에서 자녀교육 문제로 씨름하고 있다.

남들 하는 거 다 하자니 가랑이가 찢어지고 안하자니 불안해서 견딜 수가 없다. ‘이러다 뒤쳐지면 어떡하지? 다른 일도 아니고 내가 목숨처럼 사랑하는 아이 문제가 아닌가?’

크리스천의 자녀교육은 달라야 한다

더군다나 크리스천 부모들에게는 믿지 않는 부모들이 하지 않아도 되는 고민이 있다. 바로 공부만 하기에도 바쁜 아이들에게 어떻게 믿음을 심어줄 것인가 하는 문제이다. 세상 풍조를 좇는 것이 옳지 않다는 건 알지만 자녀를 보다 경쟁력 있는 아이로 키워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당당한 크리스천으로 살게 하고 싶은 것이 모든 크리스천 부모의 마음이다. 그렇다면 과연 공부와 신앙,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일은 가능한 것일까?

본서는 바로 이러한 질문에 대해 성경 말씀에 입각한 현명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수년간 기독학교에서 사역해온 저자는 자녀를 훌륭하게 양육하기 위해서는 먼저 부모가 공부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또한 단순히 시험만 잘 보는 아이가 아니라 진짜 경쟁력을 갖춘 아이, 부모의 도움 없이도 하나님과의 직접적인 교제를 통해 자신의 길을 스스로 개척해가는 아이로 기르기 위해 부모는 과연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학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그가 경험한 교육현장의 생생한 체험과 사례를 들어 실질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제 무엇이 옳은 일인지 분별하지도 못한 채 아이들을 무조건 학원으로 내모는 일은 그만두자. 그러려면 부모가 먼저 공부해야 한다. 부모가 먼저 준비되어야 한다.

모쪼록 <크리스천 부모학교>를 통해 보다 현명한 자녀교육이 이루어지고 그로 인해 우리 아이들이 당당하고 실력있는 크리스천으로 세상에서 통쾌한 승리를 맛보게 되기를 기대한다. 자녀를 둔 모든 크리스천 부모와 기독학교의 관계자들, 크리스천 교사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국내 최다 자녀 가정, 구미 13남매 이야기!
MBC '무한도전', KBS '인간극장' 방영
감경철 회장(CTS기독교TV), 이기복 교수(가정사역전문가)
진수희 장관(보건복지부) 강력 추천!

아이는 행복입니다, 세상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구미 황산의 한 소박한 동네에 이런 집이 있을 줄 몰랐다. 동네처럼 꾸밈없는 빨간지붕집에는 감나무에 열린 동글동글한 감처럼 고만고만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까르르 까르르 흘러넘쳤다. 아이들이 그렇게 많은데도 어린아이부터 큰아이들까지 참 조용하고 차분해서 집에 아이들이 많다는 게 그리 실감이 나지 않았다. 5남 8녀의 엄마인 엄계숙 사모님은 흰색 바탕에 자잘한 꽃무늬 원피를 입고 긴 생머리를 얌전히 묶은 모습으로 우리를 맞아주었다.

집 안은 목사이자 목수인 남편 김석태 목사님이 손수 만든 살림살이들이 구석구석 정감을 더해주었다. 아이들이 늘어날 때마다 칸을 늘려 방을 만들고 개조한 미로 같은 집은  아이들이 술래잡기하기 딱 좋아보였다.

집집마다 아이 하나둘 보기도 힘든 요즘 세상에 13남매라니... 외동아이가 점점 늘어가고, 처음부터 아이 갖기를 포기하거나 마냥 미루면서 사는 커플들이 보면 입이 딱 벌어질 일이다. 물론 엄 사모님 부부도 애초부터 작정한 것은 아니었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아이들을 순종하는 마음으로 낳아 키우며 이 가정은 아이 수만큼이나 많은 이야기들을 만들 수밖에 없었다. 그 이야기들을 책으로 옮겨 담아보았다. 울고 웃고 좌절하고 다시 회복하며 발견한 소중한 삶의 교훈들, 아름다운 메시지가 읽는 이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해주리라 믿는다.

12,500 → 11,25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20

루스벨트 재단 127인의 공로자로 선정
2006년 올해의 인권상 수상

현 백악관 정책 차관보 강영우 박사의 7가지 교육 원리


 

인물은 길러지고 명가는 만들어진다


 

실명의 고통과 사회적 편견을 이겨내고 백악관 정책 차관보에까지 올라간

위대한 의지인 강영우 박사의

보통 사람을 위한 7가지 교육 원리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위대한 꿈을 가져라.

그러면 위대한 미래가 다가온다.


 

어떻게 후회 없는 승리의 삶, 성공적인 삶을 살 것인가?

또한 어떻게 성공적인 자녀 교육을 할 것인가 우리는 먼저 인생에서 승리해야 한다. 그러면 그러한 가정에서 성장한 자녀들 역시 축복의 노하우를 스스로 체득하게 된다. 인물은 길러지고 명가는 만들어진다. 그러므로 선명한 인생의 비전과 큰 뜻을 품어라.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위대한 꿈은 위대한 미래를 만든다.


 

백악관 정책 차관보로 활동하고 있는 강영우 박사는 최근 미국 루즈벨트 재단 공로자로 선정되었다. 뉴욕 주 하이드파크에 세워진 루스벨트 홍보센터 강당의 127개의 의자에는 자유, 인간애, 인권, 민주주의 드의 루스벨트 비전을 공유하고 고무시킨 127명의 인물들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이런 의자 중 하나에 한국인으로 유일하게 강영우 박사가 선정된 것이다. 이들 공로자 중에는 위의 인물들 외에도 케네디 전 대통령, 록펠러, 맥아더 장군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사들이 포함되어 있다. 


 

실명의 고통과 사회적 편견을 이겨내고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는 강영우 박사. 그의 최신작인 <꿈이 있으면 미래가 있다>는 보통 사람들도 자기를 계발하여 성공적인 삶을 살고 성공적인 자녀 교육을 할 수 있는 신앙과 교육 원리를 저자의 곡절 많은 성공담과 주변 사람들의 생생한 일화를 통해 쉽게 설명한 교육 서적이다.

어떻게 후회 없는 승리의 삶, 성공적인 삶을 살 것인가? 또한 어떻게 성공적인 자녀 교육을 할 것인가? 우리는 먼저 인생에서 승리해야 한다. 그러면 그러한 가정에서 성장한 자녀들 역시 축복의 노하우를 스스로 체득하게 된다.


 

인물은 길러지고 명가는 만들어진다. 그러므로 선명한 인생의 비전과 큰 뜻을 품어라.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위대한 꿈은 위대한 미래를 만든다. 하나님의 피조물인 우리 모두가 긍정적인 자아상을 가지고 위기와 고난을 축복의 통로로 삼아 세상을 변화시키는 위대한 인물이 될 수 있는 길을 이 책을 통해 발견하게 되기를 바란다.


 

<현 세대를 개발하고 미래 세대를 준비시키는 7가지 교육 원리>
●  세계화를 이끄는 주류 물결에 합류하라
●  인물이 되려면 인물을 만나라
●  하나님의 형상의 렌즈로 자신과 세상을 보라
●  새로운 미래를 보려면 생각을 바꾸어라
●  고난과 역경을 축복의 통로로 삼으라
●  창조주의 목적에서 인생의 의미를 발견하라
●  섬기는 지도자가 되어 세상을 변화시키라


 

특징
-이 책의 주제인 성공적인 자기 계발과 자녀 교육의 원리 일곱 가지를 chapter별로 배분하여 독자가 쉽게 내용을 파악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저자 본인과 가족, 친지들에게서 일어난 일화들을 실례로 제시하고 있어서 친근하게 주제에 접근할 수 있고, 제시된 각 원리를 보다 구체적으로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다.
-중요한 인물이나 사건, 용어 등을 다른 참고 서적 없이 볼 수 있도록 해설을 첨부하였다.
-본문 내용 가운데 특기할 만한 인물이나 사건을 선정하여 풍부한 화보와 흥미로운 일화를 첨부한 특별 해설을 달아 지식 사전 역할을 하도록 하였다.
-다양한 화보로 이해를 돕는 특별 장을 배설하여 저자와 저자의 논지를 더욱 잘 이해하도록 했다.


:: 동아일보 2006년 8월2일자

루스벨트재단 ‘127인의 공로자’ 선정 강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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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2006년 8월6일자

강영우 박사 ‘루스벨트재단 127명의 위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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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2006년 8월2일자

장애 이겨낸 강영우 박사의 교육론


 

"인물은 길러지고 명가는 만들어진다. 그러니 인물이 되고 명가를 만드는 선명한 인생의 비전과 큰 뜻을 품어라. 기구한 운명이나 불우한 환경을 탓하지 말라. 고난과 역경도 기회와 축복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미국 루즈벨트 재단 공로자 127인에 선정된 백악관 국가장애위원회 정책차관보 강영우(62) 박사의 조언이다.

강 박사는 시각장애라는 신체적 역경을 이겨낸 것은 물론, 장남 진석씨는 안과 전문의로, 차남 진영씨는 민주당 원내 대표단 법률 보좌관으로 미국 주류사회에서 당당히 활동하도록 키워냄으로써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자녀교육 전문가로 통한다.

그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원리를 제시한 '꿈이 있으면 미래가 있다'(생명의 말씀사)를 냈다.

강 박사가 제시한 교육원리는 이렇다. △세계화를 이끄는 주류 물결에 합류하라 △인물이 되려면 인물을 만나라 △하나님의 형상의 렌즈로 자신과 세상을 보라 △새로운 미래를 보려면 생각을 바꾸어라 △고난과 역경을 축복의 통로로 삼아라 △창조주의 목적에서 인생의 의미를 발견하라 △섬기는 지도자가 되어 세상을 변화시켜라.

종교적 색채도 들어있는 그의 교육원리가 설득력을 갖는 것은 역경을 이겨낸 경험 때문이다.

강 박사는 10대에 실명해 5년 간 방황하다 뒤늦게 서울맹학교 중등부 1학년으로 새로운 인생을 출발했다. 자신의 기구한 운명을 탄식한 때도 있었다.

그러나 점자를 배우고 타자기와 컴퓨터를 익히고 때로는 다른 사람들의 시력을 이용해 가면서 이제는 그의 말대로 글과 강연을 통해서도 '세계적 스타'가 됐다. "세상의 캄캄한 어둠을 비추는 하나의 큰 별이 됐다."

자부심을 가질만 하다. "2006년 9월17일은 한미 장학 재단이 꿈나무들에게 장학금을 시상하는 날인데, 장학생들 중에는 내 아내의 이름을 건 '석은옥 장학금'을 받는 시각 장애인 3명도 포함돼 있다. 그리고 그날 밤 기조연설을 할 인물은 바로 미국안과협회에서 '떠오르는 별'이란 안과계 지도자 상을 수상한 바 있는 내 큰아들 강진석 박사이다."

강 박사는 현재의 위기를 기회로 보는 긍정적이고 적극적 태도를 가지라고 강조한다. 긍정적 자아상은 성취도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생각에서다.

최근 방한한 강 박사는 13일까지 수도권 교회에서 강연을 갖고 15일 출국한다. 7일에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평신도 지도자 조찬 모임에도 참가한다.


7,000 → 6,3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50

KBS 2TV 인간극장 '천국의 아이들'  방영

CBS '새롭게 하소서'  방영
주부생활, 여성중앙, 앙팡 등 다수 잡지에 소개

 

세상이 관심을 가진 여섯 명의 천국의 아이들.
그들이 특별한 이유는 바로 가정에 있다.
가정은 최고의 학교, 부모는 최고의 교사이다!  

 

KBS 2TV ‘인간극장’을 즐겨 보는 분이라면 얼마 전 방영된 ‘천국의 아이들’을 기억하지 않을까 싶다. 내용도 내용이지만 너무 예쁘고 밝게 자라고 있는 여섯 명의 인형 같은 아이들은 많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당신의 자녀도 거장이 될 수 있다]는 그 아이들의 아버지이자 선생님인 김다윗 선교사가 그의 자녀 교육 방법에 대해 쓴 책이다. 그는 하나님으로부터 자녀 교육에 관한 영감을 받은 뒤로 계속하여 교육 실천가로 살아가며 자신의 아이들을 기독교 세계관에 맞춘 홈스쿨링으로 양육하고 있으며, 현재는 '거장들의 학교'를 설립하여 제자들을 양육하며 저술활동과 강의 그리고 말씀을 나누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는 아이들의 교육 문제로 힘들어하고 고민하며 기도하던 중에 자신과 함께 있는 아이들이 그의 자녀가 아닌 하나님의 자녀임을 깨닫게 되었다. 가난이나 어려움 속을 지날 때도 하나님의 아이들이 자신과 함께 있음으로 인해, 그들을 사랑하고 축복하시는 그들의 진정한 아버지로 인해 자신까지 그 축복과 사랑 안에 있게 됨을 알게 된 것이다. 그 후 그는 아이들을 ‘내 자식’이 아닌 ‘사랑하는 하나님의 딸’, ‘축복받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불렀다. 또한 그는 세상의 어떠한 공부나 책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이 우선임을 알고 아이들에게 하나님을 말씀을 읽게 하고 가르쳤다. 그 아이들은 구구셈을 다 외우기 전에 로마서 전체를 외우고 마가복음 전체를 영어로 외우게 되었다. 그리고 그 말씀이 아이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음을 체험했다. 

 

 저자는 헌신한 어머니의 삶이 아이가 다닐 큰 학교이며 헌신한 아버지의 삶이 아이가 즐겨 읽을 교과서이고 따라 읽을 책이라고 표현한다. 어떻게 가르쳐야한다는 지침을 이야기하기에 앞서 부모의 헌신된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주는 말이다.
 사랑하는 아이가 늘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준행하며 사는 하나님의 자녀로 성장하기를 원한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자녀의 삶뿐만 아니라 자신의 삶과 가정이 변화되는 체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인생 첫 5년이 일생을 결정한다!

아이들이 믿음의 용사로 자라도록 기초를 놓는 것은 부모와 교사에게 주어진 특권이요 책임이다. 탄탄한 기초 교육을 위해서는 적절한 방법과 자료가 반드시 제공되어야 한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오랫동안 주일학교에서 영 · 유아 교육을 실천해 온 베테랑 교사의 지혜와 노하우를 쏟아 놓은 것이 이 책이다. 인생 첫 5년이 그리스도로 견고하게 세워지길 기대한다.

발달 과정과 이해 단계에 맞게
신앙 교육 제대로 시키자!


어린 시기는 아이를 훌륭한 신앙인으로 성장하게 할 수도 있고 불신앙인으로 자라게 할 수도 있는, 이 모두가 가능한 시기이다. 어릴수록 사람에게 의존하는 경향이 있는데, 부모나 교사에게 의존하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하나님께 의존하는 마음으로 자랄 수 있도록 이끌 수 있는 때도 바로 이 시기이다. 어린 시절의 신앙은 단순한 앎, 지식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우리는 믿음의 뿌리를 잘 내리고 행하는 신앙을 가질 수 있도록 영적인 자리로 부지런히 이끌어 주어야 한다.

인간이 자기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는 시기는 놀랍게도 마음이 발달하는 3세 미만부터다. 때문에 마음이 발달하는 시기인 영 · 유아 때 신앙 교육을 시켜야 한다. 사람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할 때 어떤 인격이 형성되겠는가? 어린아이에게 하나님의 메시지를 들려 주라. 그것은 결코 헛된 일이 아니다. 어린아이라 할지라도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기초적이면서도 매우 중요한 진리들을 배울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주일학교는 단순히 아이를 돌보는 곳이 아니라, 중요한 교육 현장이 되어야 한다. 만일 영 · 유아들을 보면서 과연 그들에게 어떻게 복음을 전해야 할지 막막해진다면 이 책을 보라. 영 · 유아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느끼며, 각 연령별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의 미래와 하나님의 목적을 실현시키기 위해 가르쳐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 하나님의 사람들로 자라도록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등 실천적인 아이디어들로 가득한 이 책은 당신에게 더 없는 힘이 될 것이다.
유영업
 

저자는 경북대 물리학과를 다니면서 한때 과학도의 꿈을 꾸기도 했었다. 그러나 사람들의 내면에 대한 탐구와 영혼에 대한 아픔을 누구보다 더 많이 가졌기에 SFC간사로 섬기며 삶의 방향을 전환하게 되었고 고려신학대학원 늦깎이 공부도 하게 되었다. 특히 SFC 사역과 B-Teens사역, 교회 사역 등을 통해 학생들을 계속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청소년 교육’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다.

기독교대안학교인 독수리학교 학생의 부모로, 그리고 교감과 교목실장으로서 섬긴 7년의 세월은 교육에 대한 생각을 가다듬는 기회가 되었다. 독수리학교에서 만난 학생, 부모, 교사들과의 부대낌과 사랑, 그리고 나눔은 자녀교육의 고민을 예리하게 만들어 주었고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에서의 교육학 공부는 생각의 방향을 제시해주었다. 특별히 샘물기독학교를 시작할 때 기획간사로서 학교설립을 주도적으로 진행하면서 기독교대안학교의 태동과 탄생이라는 치열한 과정을 온 몸으로 부대끼며 체험했다.


현재 저자는 부천에 있는 예음교회 담임목사로서 섬기는 가운데 독수리기독학교의 이사로서, 그리고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의 전문위원으로서 교육적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건강한 학교를 위해서는 건강한 교회가 선행되어야 함을 믿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크리스천 가정이 성경에 입각한 자녀교육을 통해 교육에 대한 고통에서 벗어나고 다음 세대를 크리스천 가정으로 건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저서로 <비전을 발견하는 20대 크리스천을 위한 52가지>(엔크리스토)가 있다.


독수리기독학교 홈페이지 http://eagleschool.com

엄계숙
구미 작은 시골 마을에서 남편 김석태 목사와 함께 큰딸 빛나부터 막내 온새미까지 사랑스러운 5남 8녀와 빨간지붕집에서 살고 있는 엄계숙 사모. 많은 아이들을 먹이고 입히고 키우면서도 손수 지은 꽃무늬 원피스로 단장하는 그녀는 들장미 소녀 캔디처럼, 초원의 집 로라처럼 예쁜 엄마다. 5남 8녀가 함께 사는 이 집에서는 ‘열손가락 깨물어 아프지 않은 손가락이 없다’는 속담이 무색하다. 서로 사랑하고 돕고 아끼는 모습이 너무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이며 사랑의 온기가 울타리를 넘어 이웃으로도 흘러넘친다. 천국의 모습을 닮아있는 아름다운 이 가정은 2010년 ‘출산장력국민운동본부’로부터 국내 최다둥이 상을 받기도 했다.
갈수록 아이 낳아 기르기를 두려워하는 젊은 부부들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자녀의 복이 얼마나 소중하고 어여쁜지, 앞서 예비해주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얼마나 놀라운지 이 책을 통해 보여주고자 했다.
강영우
1944년 경기도 양평에서 출생한 강영우 박사는 중학교 시절 사고로 실명하였고, 뒤이어 모친과 누나를 잃고 일찍이 맹인 소년 가장이 되었다. 그러나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신앙과 굳은 의지로 1972년 연세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였고, 미국에 유학하여 1976년에는 한국 최초의 시각장애인 박사(피츠버그대학교, 교육학 철학박사)가 되었다. 미국 대통령이 임명하고 상원의 인준을 받는 고위 공직자 500명 중 한 명인 백악관 국가 장애위원회 정책차관보이며, 둘째 아들 강진영 변호사가 2009년 1월에 취임한 오바마 대통령의 백악관 특별 보좌관으로 임명되어 부자가 대를 이어 백악관에 입성하는 진기록을 만들었다. 국제로터리 장학생으로 공부한 빚을 갚기 위해 로터리클럽 회원이 되어 활동하는 그는, 1992년 재단 창립 75주년을 기념해 선정한 75명의 봉사의 촛불 중 한 명으로, 2008년에는 120만 회원 가운데서 한 명에게 주는 ‘지구촌 인원 박애 봉사상’ 수상자가 되어 참석한 수만 명을 대상으로 감동적인 연설을 하기도 했다. UN세계장애위원회 부의장과 루스벨트 재단 고문으로 6억 5천만 세계 장애인의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하는 강영우 박사는, UN 창립 50주년, 루스벨트 타계 50주년 기념으로 제정된 루스벨트 국제 장애인상의 첫 수상국으로 한국이 선정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그의 노력은, 2006년 케네디, 레이건, 클린턴 등의 미국 대통령과 코피 아난 UN 사무총장, 록펠러, 맥아더 장군 등과 함께 127인의 위인으로 선정되어 루스벨트 홍보센터 강당의 기념 의자에 기록되는 것으로 공인받았다. 모국인 한국은 물론, 세계를 무대로 누비며 활약하는 그는 『미국 명사 인명 사전』과 『세계 명사 인명 사전』에 각각 2000년, 2001년부터 수록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중학교 영어 교과서에 ‘현대의 영웅’으로 소개되었다. 그의 영문판 자서전인 『빛은 내 가슴에』(A Light in My Heart)가 미국 장로교 출판사인 존 낙스 프레스에 의해 1987년 출간되어 6개 국어로 번역되었으며, 미국의회 도서관에서 녹음 도서로 보급하였다. 그 외에 『우리가 오르지 못할 산은 없다』, 『도전과 기회: 3C 혁명』, 『꿈이 있으면 미래가 있다』, 『교육을 통한 성공의 비결』, 『어둠을 비추는 한쌍의 촛불』(아내 석은옥과 공저), 『아버지와 아들의 꿈』 등 다수가 있다. 이 중 『어둠을 비추는 한 쌍의 촛불』은 1995년 방송 대상을 받은 MBC 특집극 ‘눈먼 새의 노래’와 영화 ‘빛은 내 가슴에’로 제작되어 많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렸다.
김다윗
한국의 고신대, 싱가포르의 Trinity Theological College, 모스크바 국립 차이코프스키 음악원, 일본 성서 대학원에서 공부했으며 여러 교회에서 목회를 했다. 그리고 적지 않은 세월을 선교지에서 보내며 교회를 개척하고 신학교에서 강의했다. 그에게 있어 러시아인 아내 김다리아와 여섯 아이들은 하나님이 보내신 가장 큰 축복으로, 그들과 함께 하나님이 주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것을 가장 큰 사역으로 삼고 있다. 김다윗은 하나님으로부터 자녀교육에 관한 영감을 받은 뒤, 계속해서 교육 실천가로 살아가며 자신의 아이들을 기독교 세계관에 맞춘 홈스쿨링으로 키워나가고 있다. 그들의 이야기는 KBS TV <인생극장 - 천국의 아이들>, <아침마당>, MBC TV <사람과 세상>, CBS TV <새롭게 하소서>, CTS TV <내가 메일 기쁘게>, CGN TV <행복 토크> 등에 방영되었다. 현재는 <거장들의 학교>를 설립하여 제자들을 가르치며 저술활동과 강의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며 사랑가고 있다. 「마가복음 영어로 통째로 외우기」는 마가복음을 누구나 영어로 외울 수 있는 방법으로 소개하는 책으로, 신심과 동시에 영어 실력까지 키워나갈 수 있는 효율적인 지침서다. 저자는 무엇보다 이 책을 '날마다' 활용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그 외에 지은 책으로는 「당신의 자녀도 거장이 될 수 있다」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유영업 / 생명의말씀사
가격: 11,000원→9,900원
엄계숙 / 생명의말씀사
가격: 10,000원→9,000원
강영우 / 생명의말씀사
가격: 12,500원→11,250원
김다윗 / 생명의말씀사
가격: 7,000원→6,300원
재닛 고크로저 / 생명의말씀사
가격: 9,500원→8,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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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생명의말씀사 자녀교육 추천 세트(전5권)
저자유영업,엄계숙,강영우,김다윗,재닛 고크로저
출판사생명의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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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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