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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스탠리 베스트 도서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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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는 큰 믿음이 있을지라도, 고통과 슬픔은 삶의 일부이다.

<뉴욕타임지>에서 인정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인 찰스 스탠리의 「깨어짐의 은혜」가 드디어 한국에서 출간되었다.
우리는 모두 깨어짐이 뜻하는 것, 즉 산산이 부서지는 것, 모든 세계가 산산조각 나거나 폭발해서 다 흩어지는 느낌을 알고 있다. 사람들은 모두 살아가면서 베개에 머리를 파묻고 머리를 들고 싶지 않을 때, 흐르는 눈물이 절대 멈추지 않을 것처럼 느껴지는 때를 겪는다. 깨어짐에는 종종 공허함, 즉 채워질 수 없는 허전함, 위로받을 수 없는 슬픔, 진통제를 쓸 수 없는 상처가 동반되기도 한다.
깨어짐과 관련해서 축복이라고 느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내 인생에서 가장 고통스럽고 어려웠던 시기는 내가 깨어지고 있다고 느낀 시간들이다. 나는 그 누구 못지않게 깨어짐의 고통, 고난, 느낌을 싫어한다. 인생에서 어떤 상황들은 우리에게 고통을 주는데, 때로는 그 고통이 너무 심해서 절대 치유되지 않을 것처럼 생각된다.
그러나 깨어짐의 경험을 통해 내가 깨달은 것 중의 하나는, 깨어짐 후에 하나님의 가장 위대한 축복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칠흑 같이 어둡고 폭풍이 휩쓸고 지나간 밤 이후에 오는 새벽은 영광스럽다. 극한 슬픔의 시기가 지난 후에 다시 느끼는 기쁨은 황홀하다. 축복은 깨어짐의 결과로서 올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깨어짐을 온전히 겪을 때,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왜 깨어짐을 허락하셨는가를 직시할 때, 이 축복은 다가온다. 하나님이 우리 안에서 그분의 완전한 일을 행하시게 할 때, 깨어짐 후에 축복은 따라올 것이다.

“깨어지는 중에 축복을 분별하는 일은 어렵다. 인생에서 어떤 상황들은 우리에게 고통을 주는데, 때로는 그 고통이 너무 심해서 절대 치유되지 않을 것처럼 생각된다”고 찰스 스탠리 박사는 말한다.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실직, 오랫동안 낫지 않는 병 등. 깨어짐의 촉매제가 되는 것에는 모두 뒤틀리는 듯한 고통과 우리 삶을 영원히 바꾸어 놓는 힘이 있다.
그러나 한 가지 더 있다. 그런 일이 없었다면 절대로 알지 못했을 삶의 부요함을 발견할 수 있는 가능성이다.

그러나 먼저 우리는 깨어짐을 온전히 겪어내야 하고, 하나님이 그것을 허락하신 이유를 직시해야 한다.
“깨어짐은 우리의 자기 중심적인 삶을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소원과 목적으로 바꾸기 위해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도구이다”라고 스탠리 박사는 말한다. 깨어짐의 결과는 우리가 깨어지지 않고 깨달을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위대한 축복이다. 영적인 성숙과 하나님과의 즐거운 친밀감, 다른 사람에 대한 더 깊이 있고 능력 있는 사역, 새로운 차원의 자유, 능력, 평안.
그리고 하나님이 직접 우리를 더욱 더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사람으로 다시 만드실 때 얻게 되는 온전함이다.

온유한 지혜로, 스탠리 박사는 깨어짐의 과정에 빛을 비추어 준다. 깨어짐을 거부하고 있는 우리의 모습을 보여준다. 고통 너머에 있는 축복의 약속을 영적으로 바라보게 한다.
당신은 이미 산산이 부서지는 듯한 상황을 겪으면서 그 삶의 파편을 다시 회복하는 일이 정말 가능하기는 한 것일까 생각하고 있을지 모르겠다. 그리고 아마도 당신은 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 좋은 소식은 이것이다. 하나님은 당신 삶의 파편들을 모아서 오직 깨어진 사람만이 알 수 있는 온전함으로 다시 맞추기를 원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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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내 삶을 위한 목적과 계획을 가지고 계시나요? 그렇다면, 내가 그것을 알 수 있나요? 나는 이 두 질문을 들을 때마다 똑같은 대답을 하곤 한다. "예 그렇습니다." 실제로 당신에게는 하나님의 개인적인 약속이 있다. 하나님은 당신의 인생을 위한 목적과 게획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이다(렘29:11) 당신은 인생의 우여곡절을 다 알지 못하거나 이해하지 못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한 가지만은 확신할 수 있다. 당신에게 생기를 불어넣으신 그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셔서 당신의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우신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이렇게 약속하셨다. 만일 당신이 하나님을 찾고 찾으면 만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당신의 삶을 위한 그분의 뜻도 알게 될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어째서 하나님의 뜻은 알 수 없는 신비인가라고 생각하면서 많은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그것은 결코 사실이 아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가지고 계신 계획들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은 어느 정도 자신의 뜻을 비밀로 해 두신다. 그래서 우리는 자초지종을 다 알지는 못한다. 그러나 우리는 어떤 상황에 있든지 나아갈 바른 길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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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을 주저하는 그리스도인들을 향한 찰스 스탠리의 도전의 메시지! 하나님을 신뢰하며 순종할 것인가? 아니면 변명하며 도망칠 것인가?!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실 때 우리는 얼마나 자주 자신을 합리화하고 정당화하며 핑계를 만들어 내는가? 우리는 때로 "주님, 당신은 거의 모든것을 아시지만 이번만은 분명히 실수하시는 겁니다. 전 그일을 할 수 없어요. 그 일에 저는 적당하지가 못합니다. 다른 사람을 찾아보세요" 라고 말할 만큼 낯이 두껍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의심할 때 그리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거역하고 그분의 분명한 부르심을 비껴갈 때 우리는 이런 태도를 가진다. 하나님께서는 누군가를 부르실때 실수하지 않으신다. 하나님의 능력을 통해 우리가 무엇을 할수 있는지 정확하게 아신다. 그분이 요구하시는 것은 우리의 헌신이다. 그리고 그분의 능력을 통해 그 헌신을 이루어 가시는 것이다.
신앙을 무력화시키는
작지만 파괴적인 죄의 습관들


“아무도 완벽하지 않아. 누구나 조금씩은 죄를 짓고 살잖아”
“한 번 정도 타협한다고 무슨 큰일이 나겠어?”

우리가 작은 틈을 보일 때 적은 그 틈새로 살며시 지뢰를 밀어 넣는다

이유 없이 무기력한 신앙생활이 이어지고 있다면,
첫사랑의 기쁨은 간데없이 하나님을 의심하고 원망하고 있다면,
끊임없는 염려와 불안으로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면,
깊은 상심과 패배감으로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다면,
당신은 적이 설치해 놓은 숨은 지뢰를 밟은 것이다!

당신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동시에, 사탄은 예수 그리스도와의 동행을 방해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적은 우리를 전면 공격하는 법이 좀처럼 없다. 전쟁에서 가장 무서운 파괴력을 지닌 무기는 탱크나 초고속 전투기가 아니라 눈에 잘 띠지 않는 작은 지뢰인 법이다.
 많은 사람들이 엄청난 사건이라도 생기지 않는 한 주님과 멀어지는 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탄의 파괴적인 무기는 흔히 대수롭지 않거나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말하는 죄들이다.

* 고백할 필요성도 느껴지지 않을 만큼 사소한 질투
* 내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지 않으려는 태도
* 곧고 좁은 길에서 살짝 벗어나게 만드는 도덕적 타협


평범한 일상에 도사리고 있는 이런 지뢰들은 인식하기 어렵지만 발을 잘못 디디는 순간 폭발하여 마치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에서 분리된 듯한 기분이 들게 한다.
작은 금속 조각의 파괴력은 당신을 패배의 구덩이에 빠뜨리고 낙심과 포기, 수치심과 죄책감에 사로잡히게 만든다. 이런 사람은 더 이상 사탄의 위협거리가 되지 못한다. 미리 무장하지 못하면 우리는 모르는 사이 은밀히 설치된 폭발물로 인해 깊은 상심과 깨어짐을 겪게 된다. 지뢰가 노출됐을 때는 이미 벗어나기에 너무 늦는다. 이 책을 통해 삶에 숨어 있는 지뢰를 제거하기 위한 성경적인 원칙들을 미리 파악하고 실천하여 하나님의 가장 귀한 복을 풍성하게 누리고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이후 영적 세계에 관한 최고의 통찰력을 만나게 될 것이다.

◈ 본문에서…

지뢰가 하나도 없는 깨끗한 길 따위는 없다. 날마다 우리는 이런 위태로운 길을 걷고 있다. 이것이 이야기의 끝이라면 얼마나 두려운 일인가. 하지만 이런 사탄의 농간을 우리는 거뜬히 이겨낼 수 있다. 하나님이 우리의 믿음의 길 위에 놓인 지뢰를 찾아 해체할 능력을 주시기 때문이다. 인생의 지뢰를 만난 사람들을 살펴보면 두 부류로 나뉜다. 사탄의 거짓말에 넘어가 후회와 슬픔, 분노, 좌절감에 휘둘리다 급기야 우울증으로 고통받는 부류가 있는 반면, 다른 한 부류는 영적 승리를 거두고 주님께로 더 가까이 성장했다.
-서문

크리스천의 처음 삶의 모습은 다들 좋다. 시선은 하나님께 고정되어 있고, 마음은 헌신으로 충만하다. 그러다 문득 아무런 경고음도 없이 교만이 솟아난다. 그때부터 하나님의 길을 보지 못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으로 온전히 성장하지 못한다. 교만이 심해지면 자신이 하나님보다 더 잘 안다고 믿게 되고, 하나님을 향한 태도가 점점 변한다. 결국 하나님이 정해 주신 길에서 벗어나 버리고 만다.
-교만의 지뢰

‘한 번 정도 타협한다고 무슨 큰일이 나겠어?’ 큰일이 난다. 우리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뜻은 단 한 번이라도 어기지 말아야 한다.
-타협의 지뢰

하나님의 자녀를 완벽히 파괴할 수 있는 지뢰라면 하나님보다 강하고 빨라야 한다. 하지만 그런 지뢰는 없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다. 그 무엇도 하나님보다 크지 않다.
-지뢰 해체

<9가지 지뢰>

교만의 지뢰
“구주는 필요 없어. 네 삶의 주인은 바로 너 자신이야.”
“맞아, 내가 해낸 일을 봐, 얼마나 대단해!”
질투의 지뢰
“하나님은 널 사랑하시지 않아. 다른 사람들은 승승장구하는데 넌 뭐야?”
“맞아, 불공평해! 주님, 내 몫은요?”
자신감 부족의 지뢰
“니 능력은 고작 그 정도야, 너 같은 건 하나님의 복을 받을 자격이 없어.”
“맞아, 나는 별 볼일 없는 못난이야.”
타협의 지뢰
“한번 정도는 괜찮아, 피곤하게 굴지 말고 편하게 생각해. 별일 아니잖아.”
“맞아. 주님처럼 완벽할 순 없어. 나도 가끔은 그냥 좀 편하고 싶다고.”
용서 못함의 지뢰
“어떻게 너한테 감히 이럴 수가 있지?”
“맞아, 난 너무 상처받았어. 그 사람을 위해 절대 기도하고 싶지 않아!”
실망의 지뢰
“넌 준비가 다 됐어. 니가 뭐가 부족해서 계속 기다려야만 하지?
“맞아, 하나님이면 이런 일 정도는 해주셨어야 하는 거 아냐?”
두려움의 지뢰
“실패하면 어떡할래? 넌 할 수 없어.”
“맞아, 실패하면 다들 비웃을 거야.”
음행의 지뢰
“욕구는 자연스러운 거야. 즐기는 것도 능력이야.”
“맞아, 누구한테 해를 끼치는 것도 아니잖아. 맘만 먹으면 언제든 그만둘 수 있어.”
게으름의 지뢰
“좀 쉬어도 돼. 피곤하지 않아?”
“맞아, 난 할 만큼 했어. 이 상황에서 뭘 더 할 수 있겠어,”


추천독자 | 차별성
1. 특별한 이유 없이 무기력한 신앙생활이 이어지고 있는 성도
2. 하나님에 대한 원망과 의심이 생기는 성도
3. 끊임없는 염려와 불안으로 우울증에 시달리는 성도
4. 싶은 상심과 패배감에 사로잡힌 성도

· 영적 전쟁이라는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극단적이고 신비주의적인 것이 아닌
  매일 매일의 실제적인 신앙의 삶과 접목시켜, 저자의 깊은 통찰력으로 섬세하고
  흥미롭게 풀어낸다.
· 신앙을 무력화시키는 9가지 작은 죄의 습관들을 삶에 숨어 있는 지뢰로 비유해
  구체적으로 다루고 극복할 방안을 제시한다.
6,500 → 5,8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20

인생의 폭풍 속에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

 

하나님은 산과 계곡의 주인이며, 모든 자연의 주인이시다

인생의 고난과 기쁨도 그 주관자는 하나님이시다

이 책자의 저자인 찰스 스탠리 목사는 삶에 지쳐있는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강력한 소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해준다.

 

흔들림 없는 확고한 믿음 속에서 "그래, 우리 하나님이 모든 것을 주관하고 계시지"라고 고백할 수 있는 신앙의 경지에 도달하면, 마음은 형용할 수 없는 기쁨과 평화로 넘쳐흐르고 우리는 놀라운 능력과 확신을 소유하게 됩니다. 그래서 어떠한 도전이 우리 삶을 위협한다 해도 이 평화를 빼앗지는 못할 것입니다.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나도 내 마음을 어떻게 할 수가 없어!
 
위로와 능력의 설교자 찰스 스탠리가 전하는
마음의 전쟁에서 넉넉하게 승리하는 법!
 
전쟁이라는 거의 실상을 알고 있는가? 전쟁터의 치열함에 대해 얼마나 실감하는가?
적군과 아군의 목숨을 건 전투, 고도의 전략과 전술, 피비린내 나는 전장, 사선을 넘나드는 긴장의 순간..
 
이 치열한 전쟁이 바로 당신의 마음 안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적이 원하는 것은 당신의 마음이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 현실에 대한 좌절, 주기적으로 몰려오는 고독, 이유 없는 분노..당신의 일상과 아주 친밀한 이것들이 바로 사탄의 공격이다.
 
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한 사실이 있다. 그것은 이미 우리에게 주어진 화려한 승리의 소식이다. 따라서 우리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전쟁은 오히려 희열이자 환호에 가깝다. 그 승리를 삶 속에서 누리길 원하는가? 이미 패배했지만 날마나 새롭게 당신을 유혹하며 옭죄어 오는 사탄의 전략을 파헤치고 싶은가?
 
이 책은 당신이 마음의 전쟁에서 희열을 누릴 방법을 알려 줄 것이다.
찰스 스탠리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 있는 제일침례교회 목사로서 미국 남침례교회 회장을 두 번이나 역임했다. 국제적으로 유명한 라디오·텔레비전 프로그램인 “인터치”(In Touch) 사역의 설립자이며 회장이다. 저서로는 《마음 전쟁》(미션월드라이브러리), 《지뢰》(생명의말씀사),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두란노), 《하나님이 계획하신 당신의 인생》(드림북), 《내게 맡겨라》(브니엘)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찰스 스탠리 / 올리브북스
가격: 10,000원→9,000원
찰스 스탠리 / 드림북
가격: 8,500원→7,650원
찰스 스탠리 / 요단출판사
가격: 9,000원→8,100원
찰스 스탠리 / 생명의말씀사
가격: 12,000원→10,800원
찰스 스탠리 / 미션월드
가격: 6,500원→5,850원
찰스 스탠리 / 미션월드
가격: 12,000원→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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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찰스 스탠리 베스트 도서 세트(전6권)
저자찰스 스탠리
출판사(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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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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