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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신우인  |  출판사 : 포이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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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들의 폭발적 사랑을 받고 있는 CBS TV <성서학당> 신우인 목사의 ‘주기도문 강해’를 책으로 만나다!

일천번제, 새벽기도, 수요예배, 금요예배, 구역예배가 하나님이 당신에게 그토록 바라는 것일까? 만드신 그대로를 자랑스러워하고 돌보시며 최선을 다하시는 하나님이 당신에게 바라는 것은 단 한 가지! ‘가장 나다운 나’의 모습으로 그분을 사랑하고 이웃을 살리는 것! 하나님 마음에 들려고 너무 비장해지지도, 애쓰지도, 뭔가 놓칠까 봐 걱정하지도 말라! 하나님은 당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신다. 이제부터 당신의 열심이 아닌 하나님의 열심으로 삶을 즐겁게 하라!



- 출판사 리뷰


기도를 기도답게, 진리를 진리답게, 나를 나답게!

‘주기도문’을 통해 ‘가장 나다운 나’를 찾아가는 영적 여정
매 회마다 벅찬 감동과 은혜로 시청자들의 폭발적 반응을 불러일으킨 CBS 인기 강사 신우인 목사의 베스트 강좌 ‘주기도문 강해’가 《기도의 정석》이라는 이름으로 출간되었다. 
모두가 개성을 추구하고 자신만의 특별한 재능을 자랑하는 이 시대에, 새벽기도, 철야예배,  일천번제라는 틀에 교인을 가두고 있는 한국 교회를 날카롭게 비판한 책으로, 우리나라에 팽배해 있는 목회자들의 잘못된 권위를 가감 없이 지적한다. 그리고 잘못된 기도 방법과 신앙생활 행태를 적나라하게 들춰내면서, 진정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기도가 무엇인지를 명쾌하게 설명한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에게 거창하고 어려우며 힘든 신앙생활을 바라시는 게 아니라 ‘가장 나다운 나’의 모습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이웃 살리기를 원하고 계심을 강조한다. “우리가 다른 사람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일은, 상대방의 깊은 내면에 있는 그 사람다운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보고 인정과 격려로 그것을 다져주는 일이다”라는 마르틴 부버의 말처럼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는 것은 나의 나됨을 인정하고 만드신 바대로 행복하게 사는 것이기 때문이다.  
키가 몇 cm이며 월급이 얼마인 배우자를 찾는다든가, 자녀가 어떤 대학에 합격하기를 원하는 ‘비나이다 비나이다’ 식의 기도는 하나님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기도다. 나다운 나, 교회다운 교회를 통해 이 땅에 진정한 하나님나라가 임하기를 바라는 주기도문 하나면 우리 삶에 더 이상의 문제는 없다. 2천 년 전 바리새인이 만들어놓은 수천 가지 율법에서 자유케 하기 위해 예수님이 오셨던 것처럼, 내가 만들어낸 율법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여 “나를 통해 살아난 사람, 나를 통해 행복해진 사람이 있는가?”에 대한 질문에 주저하지 않고 “yes!”라고 말할 수 있기를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호소하고 있다.
 
♠  기독교 위기의 시대, 다시 읽는 주기도문
저자는 과거 극에 달했던 바리새인들의 율법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며,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율법에만 열심 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또한 개성을 잃어버린 채 획일화된 신앙생활만을 교인들에게 강요하는 현 시대가, 율법만을 철저히 지키며 그렇지 못한 자들에게 죄책감을 가지게 만들었던 옛 시대의 모습과 다를 바 없다는 것을 말하며 꽁꽁 숨겨놓았던 한국 교회의 치부를 남김없이 드러낸다. 2,134개의 율법을 지키는 데 평생을 쏟아 부었던 바리새인들처럼 하나님이 시키지도 않은 일에 열중하고 있는 우리 삶을 되돌아보고, 이제는 시대를 역행하는 교회가 아닌 시대를 이끌어내는 교회로 변화되기를 촉구하는 속 시원한 메시지를 담았다.

♠ 나만의 특별한 은사를 찾아가는 영적 여정
‘어렵고 딱딱한 본문 해석’이라는 강해 고정관념을 탈피한 《기도의 정석》은 이야기 서술 형식의 성경 해석과 다양한 예화로 그 어떤 강해책보다 편안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가장 잘 쓰인 글은 가장 쉬운 문체로 쓰인 글이라는 철학 아래 ‘본질’의 문제를 평신도들이 가슴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저자는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외우는 ‘주기도문’으로 하나님이 내게만 허락하신 특별한 은사를 찾아가는 주제를 담고 있기 때문에 신우인 목사의 설교를 즐겨 듣는 중장년층의 크리스천부터 시작해 청소년, 비전을 찾고 있는 청년까지 모두에게 열려 있는 책이다. 

♠ CBS TV <성서학당> 베스트 강의안
동시간대 방송 중에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인 CBS <성서학당>, 그중에서도 시청자들의 반응이 가장 뜨거운 것은 단연 신우인 목사의 강의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여 진정 행복하고 자유로운 삶을 살기를 원하는 저자의 마음이 담긴 이 책은 CBS <성서학당> ‘주기도문 강해’의 강의안을 토대로 만들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알기 쉽게, 가슴에 쏙쏙 들어오도록 명쾌하게 설명하는 저자의 은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으며 많은 이들로 하여금 다시 하나님께로 나아오게 하는 통로가 되고 있다. 저자의 주옥같은 강해를 온전히 기록해놓은 책이기에 시간을 맞춰 TV를 틀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든 꺼내들어 동일한 은혜를 맛볼 수 있다.

"눈이 짓무르도록 울었습니다"
세상은 왜, 그리고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헤아려 보다

창조주 하나님을 알면 실패도 죽음도 두려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을 알면 인생의 처음과 끝이 보입니다.
세상살이는 출구가 어디인지 알 수 없는 캄캄한 동굴을 지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그 처음과 마지막을 안다는 것입니다. 높은 자리, 많은 돈과 권력은 캄캄한 동굴에서 남보다 더 멀리, 더 넓게 밝힐 등불을 준비하는 작업이지만 이것으로는 출구가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자체가 그 출구이십니다.

*큰 실패에도 좌절할 필요 없고, 죽음도 두려워 할 필요 없습니다.
아무도 창조주 하나님을 이길 수 없고, 아무도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막을 수 없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하나님이라는데, 죽음 너머의 세계까지도 주관하고 계시는 하나님이라는데 실패를 극복할 지혜가 있고 죽음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까요?

>> 메인 카피
“인생의 목적을 알면 길이 보인다!”
세상과 인생이 만들어진 목적을 발견하고 살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창세기 강해 1권

>> 책 소개
동시간대 공중파 방송 포함 시청률 1위! 중3 학생부터 70대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 끝에 지면으로 다시 태어난 신우인 목사의 모세오경 강해 시리즈. 땅에 속한 인간들이 새겨들어야 할 신선한 하늘 이야기, 애틋한 하나님의 마음 읽기, 하나님의 시각으로 세상 읽기.하나님의 창조에는 원칙이 있고 질서가 있다. 창세기에는 이러한 하나님의 창조 질서가 숨어 있기 때문에, 창세기를 들여다보면 세상과 인생의 처음과 끝이 보인다. '생명성'에 기초하여 창조된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창조주를 역행함으로써, 그리하여 생명보다 비생명을 소중하게 여김으로써 인간의 불행과 세상의 참담함은 시작되었다.

이 배출한 스타 강사 신우인 목사는 하나님의 창조 질서에 대해서, 그 질서에 따라 사는 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 인간과 세상이 조화와 행복을 되찾는 길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연륜 있는 멘토로서, 열정적인 목회자로서, 친근감 있는 친구로서 독자 앞에 선다. 소망을 찾을 수 없는 이 세상에서 참행복으로 가는 길을 발견하도록 돕는 책!

>> 책 속에서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그 처음과 마지막을 안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비록 신화적인 언어로 기록되었지만 그 삶의 시작과 끝에 대하여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삶의 여정에 하나님이 동행하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무병장수· 부귀영화가 종교의 목표라면 굳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지 않으셔도 되었고, 저주스러운 십자가 처형을 당하실 필요도 없었습니다. 사람이 사는 곳이면 어디나 그런 종교가 생겼고, 무당들이 그 일을 가장 잘 수행하였는데, 심지어 기독교조차 그 일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아들이 누추한 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리고 죽은 사람도 살리는 신적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않고 수많은 죽어가는 사람들을 그대로 방치한 채, 고난을 당하셨습니다. 다른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오직 말씀, 말씀에 내재된 하나님의 창조력을 회복하기 위해서입니다.

그 창조의 질서, 창조의 원칙은 바로 ‘생명성'(生命性)입니다.

생명성(The Vitality of Life)이라는 것은 생명의 활발한 정도를 말합니다. 식물은 그 자리에 서 있지만 동물은 원하는 대로 움직입니다. 이것은 식물보다 동물이 생명성이 더 강하다는 것을 뜻합니다.

이 생명성의 순서에 따라서 맨 처음에 식물, 그 다음에 물고기, 그 다음에 새, 짐승, 그리고 가장 마지막으로 제일 활발한 '사람'. 이렇게 만든 것입니다. 그리고 생명성이 없는 광물은 생명들이 살 수 있는 바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창조의 질서가 사물의 가치도 결정합니다. 실패하는 이유가 이 사물의 가치를 바로 이해하지 못하는 데 그 원인이 있습니다. 한마디로, 덜 중요한 것을 더 중시하기 때문입니다.

유혹한 뱀이 문제가 아니라 유혹당한 나에게 문제가 있습니다. 하나님과 여자와 그 열매 뒤에 숨어 있는 나,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한 나, 뱀의 유혹에 넘어가 버린 내가 문제입니다. 첫째, 아무리 벗어나려 해도 두려움을 떨쳐 버릴 수 없습니다. 둘째, 본능적으로 내 자신을 은폐하고 숨기려는 의도가 있습니다. 셋째, 내 자신을 끝없이 합리화하며 남에게 책임을 전가합니다. 이것이 죄 지은 사람들의 피할 수 없는 특징들입니다.

구원은, 다시 돌아와 하나님 앞에 서서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회개가 가장 중요합니다. 회개는 타락한 나의 실체를 인정하는 것이며, 문제의 핵심적인 본질을 보는 것입니다. 알코올 중독이나 마약 중독, 도박 중독 등을 고치는 첫 번째 단계는 자신이 중독자임을 시인하는 것입니다. 그때 비로소 나를 사로잡은 중독에서 벗어나는 첫발을 떼는 것입니다.

>> 출판사 리뷰
왜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셨을까?
인간은 어떤 목적으로 지어졌는가?
세상과 인간의 본질을 해학과 알기 쉬운 문체로 파고드는 신우인 목사의 창세기 1편!

끝을 모르는 불황, 잔인한 연쇄살인 사건, 철거민들을 둘러싼 참사 사건, 조화와 양보가 없는 전쟁, 공인· 범인(凡人)을 불문한 자살 사건 등 요즘 사회는 뉴스를 보기 무서울 정도로 흉흉한 소식들로 가득하다.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과 오늘의 참혹한 현실로 인해 희망을 갖기 어렵다. 이러한 현실에서 세상은 어떤 목적으로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인간은 어떤 의도로 지어졌는지 그 본질을 따져 묻는 것은 어쩌면 너무도 당연한 귀결일지 모르겠다. 오늘 이 시점에서 신우인 목사의 하늘 이야기 <창세기>편이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의미심장하다.

1. 태초를 시작하신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인정하는 창세기 메시지
 저자는 태초를 시작하신 하나님의 절대 주권, 사랑으로 창조된 세상,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진 인간, 그러나 그 인간이 죄를 짓게 된 배경과 이유, 죄를 지은 사람들의 피할 수 없는 특징, 노아의 홍수 사건, 바벨탑 사건 등의 이면의 의미를 인간의 시각이 아닌 하늘의 시각으로 해석했으며, 다양한 예화와 경험담을 담아 창세기를 풀어 썼다. 하나님에게 우리가 원하는 바를 바라는 신앙의 관점이 아닌, "왜 하나님은 그리하셨는가?"라는 질문에 중점을 두어 그 질문에 근거하여 성경을 파고든 그의 관점은, 지금까지 한국 교회가 알게 모르게 물들어 있는 물신주의와 권력 중심주의, 특권의식, 기복적 신앙, 종교, 가족 이기주의를 표면에 드러내고 그것이 어떻게 성경적으로 잘못된 영성인지를 구체적으로 알려 준다.

2. 구수한 이야기식 서술
'성경 강해' 하면 어렵고 딱딱한 본문 해석으로 이해하기 쉽다. 그러나 신우인 목사의 성경 강해는 다르다. 성경을 풀어 쓰되 내러티브 형식으로 썼고, 적용이 되는 다양한 예화들을 담았기 때문에 술술 읽힌다. 가장 잘 쓰인 글은 가장 쉬운 문체로 쓰인 글이라는 철학 아래 현학적인 문체를 탈피하려고 애쓴 저자는, '본질'의 문제를 평신도들이 가슴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저자 특유의 쉽고 톡톡 튀며 유머러스한 문체와 앞에 있는 사람에게 직접 이야기하듯 쓴 강의체는 독자들로 하여금 책을 읽는다기보다는 생생하게 들려오는 옛날 이야기에 빠져드는 기분에 사로잡히게 한다.

3. 폭발적 반응을 얻은 CBS 방송의 강의안을 토대로 한 책
이 책은 의 인기 강사 신우인 목사가 자신의 강의안을 토대로 쓴 것이다. 에서 그는 초유의 인기를 얻었다. 그의 방송은 공중파를 포함하여 동시간대 시청률 1위라는 자리를 차지했다. 그러나 그것은 단순한 '인기'가 아니었다. 그가 얻은 반응은 깊은 감동이요 영적 해갈이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알기 쉽게, 가슴에 쏙쏙 들어오도록 명쾌하게 설명하는 그의 은사가 많은 이들로 하여금 다시 하나님께로 나아오게 하는 통로가 되었기 때문이다.

들려오는 말씀 하나를 붙들고 싶어 그 시간에 손님이 오는 것마저 꺼려진다는 자영업자, 말썽을 피우는 아들과 함께 듣다가 모자가 함께 회개했다는 어머니, 무기력한 신앙으로 우울증에 빠졌다가 회복되었다는 신자, 어른이 될수록 더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다는 중학생 등 수많은 감동의 사연이 쏟아졌다.

특히 무병장수, 부귀영화 등을 바라는 기복적인 신앙을 철저히 배격하는 그의 신학에 신앙의 기본기를 다시 다지게 되었다는 성도들의 반응은, 사람들의 비위를 맞추는 강의보다 진정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며 그분의 시각으로 하나님을 전하는 강의가 얼마나 큰 파워를 지니는가를 알게 직시하게 해준다.  

언약을 붙들고 삶의 난관을 헤쳐나가는 창세기 인물들의 발걸음을 따라가보다

하나님의 땀이 맺힌 인생들!

안심하십시오! 믿는 자의 인생그림은 하나님이 그려가십니다!

* 인생이란 하나님이 놓아가시는 수와 같습니다.
우리는 그저 형편에 따라 움직일 뿐 우리가 무슨 그림을 그리고 있는지 수틀의 뒷면처럼 잘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수틀의 앞면은 나름대로의 그림이 그려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살기위해 이리저리 몸부림치지만 그 배후에는 한땀 한땀 수를 놓아가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있습니다.

* 다른 것은 안중에도 없이 사랑하십시오!
사랑하는 사람들의 가장 큰 특징은 다른 것은 안중에도 없다는 것입니다. 오직 사랑하는 대상에만 집중합니다. 속상한 것이 있어도 그 사랑의 관계만으로 충분한 보상이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자신의 할일과 하나님이 하실일을 분명히 구분하게 됩니다. 자신이 할 일은 그저 하나님의 약속을 믿으며, 전 생애를 거쳐 하나님의 사명을 감당하는 데 전심을 기울이는 것이고, 나머지는 하나님이 알아서 처리하시도록 맡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 요셉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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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땀이 맺힌 인생들을 보면 우리 자신이 보인다!”
언약을 붙들고 삶의 난관을 헤쳐나가는 창세기 인물들의 발걸음을 따라가보는 창세기 강해 2권

>> 책 소개
동시간대 공중파 방송 포함 시청률 1위! 중3 학생부터 70대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 끝에 지면으로 다시 태어난 신우인 목사의 모세오경 강해 시리즈. 땅에 속한 인간들이 새겨들어야 할 신선한 하늘 이야기, 애틋한 하나님의 마음 읽기, 하나님의 시각으로 세상 읽기.

성경 인물들의 생애는 우리 자신의 생의 지도다. 창세기 속에 나타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의 인생은, 하나님이 어떻게 자기 백성들의 삶을 그려나가시는지 보여준다.

창세기 2권은 삶의 갈피를 잡지 못해 방황하고 있는 사람들, 실패의 삶이 계속되어 지칠 대로 지쳐 있는 사람들, 무덤덤한 삶에 영적으로 둔감해져 있는 사람들에게 우리와 똑같은 실제 인물들의 삶을 통해 생의 지표를 선사한다. 창세기 인물들은 하나같이 인간으로서의 약점과 한계를 갖고 있지만, 갖은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언약을 붙듦으로 그분 안에서 안전한 삶을 살 수 있었다. 하나님이 공들여 빚으신 인생들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 그 청사진을 제공해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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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서
인생이란 하나님이 놓아가시는 그런 수와 같은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때로는 원치 않는 일이 생기고 여기저기 옮겨 다닙니다. 인생의 밑바닥으로 내려가는가 하면 뜻하지 않은 행운을 얻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저 형편에 따라 움직일 뿐 자신이 무슨 그림을 그리고 있는지 수틀의 뒷면처럼 잘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수틀의 앞면은 나름대로의 그림이 그려지고 있습니다. 그 그림을 그려 가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지금 아브람의 인생의 수를 놓고 계십니다. 아브람은 살기 위해 이리저리 옮겨 다니지만 그 배후에는 한 땀 한 땀 수를 놓아가시는 하나님의 손길이 있습니다.

모리아 산으로 가는 길은 번민과 갈등의 길입니다. 그러나 모리아 산으로 오르며 하나님을 그 어떤 것보다 가장 사랑하기로 결단해야 합니다. 우리들은 흔히 아브라함같이 훌륭한 사람이나 하나님을 가장 사랑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틀린 생각입니다. 성도라면 누구든지 그 무엇보다 하나님을 가장 사랑해야 합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핵심 중의 핵심이요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긴 시간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방황하는 이유, 그것은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들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비록 철저한 준비를 하지 못했고 좋은 말과 마부가 없더라도 방향만 제대로 잡으면 언젠가는 반드시 초나라에 당도합니다. 그처럼 주님을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부족하고 부실하다 하여도, 때로 넘어지고 쓰러진다 하여도, 언젠가는 하나님 나라에 당도합니다.

하나님의 세계로 들어가는 문은 ‘자동문’입니다. 그 세계 안에 들어가기를 원하는 사람이 그 문 앞에 가까이 다가서기만 하면 그 문은 저절로 열립니다. 바보든 똑똑한 사람이든, 부자든 가난한 사람이든 전혀 차별이 없습니다. 신앙 생활을 열심히 한 사람이든, 교회 문턱에도 가보지 못한 사람이든 차별이 없습니다. 조건은 단 하나, 그 문 앞에 바짝 다가서는 것입니다.

더욱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이미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세계 안에 들어와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사실을 도무지 인정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경륜은 너무나 크고 위대해서 인간이 미처 따라가지를 못합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너무나 깊고 넓어서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종잡을 수가 없습니다. 인생의 궁극을 찾겠다고 벽면참선을 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아들이 아버지의 뜻을 알겠다고 어두운 창고의 벽면을 바라보고 있다면 아버지가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인간이 해야 할 일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마음을 읽어내고, 그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묵묵히 따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인간의 눈으로 보면, 불합리한 것처럼 보입니다. 성경에는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수많은 사건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요셉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이들의 공통점은 많은 약점과 결점을 가진 보통 사람, 아니면 그 이하의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이 분들을 믿음의 조상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십니다. 그리고 그 약속을 성취하십니다. 약속과 성취 사이에는 긴 시간이 있습니다. 이 분들은 믿음으로 그 긴 시간을 견디고 이겨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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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하나님이 믿음의 사람들에게 그토록 공을 들이시는 이유는 무엇일까?
하나님의 소원은 우리의 속사람이 변화하는 것이며,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창세기 인물들의 이야기를 바로 우리의 이야기로 생생하게 되살려낸
신우인 목사의 창세기 2편!

타인은 우리 자신을 비추어볼 수 있는 거울이다. 특히 성경 속 인물들의 생애는 우리의 현 인생을 돌아보고 믿음이라는 잣대로 생을 재정비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준거점이다.

창세기 중반부 이후에는 흠도 많고 결도 많은 우리와 비슷한 인물들이 하나님과 동행하며 인생이라는 고해를 헤쳐나가는 이야기로 뒤덮여 있다. 아브라함, 이삭, 야곱, 그리고 야곱의 아들들, 특히 요셉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이 삶을 살아간 방식과 그들 인생의 큰 그림, 또 하나님이 그들과 어떻게 동행하셨으며 그들을 어떻게 변화시키셨는지에 대해, 신우인 목사의 무게 있는 말씀 해석력과 거침없는 입담으로 파노라마같이 그려보는 창세기 2편!

1. 믿음의 조상들의 인생 뒤에 숨겨져 있는 하나님의 거대한 계획을 보며 우리 생의 희망을 발견하는 창세기 이야기!
하나님의 위대한 건설이 있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룩한 파괴’가 선행되어야 한다. '그동안의 나'를 무너뜨리는 일이다. 저자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자신을 낮추게 되어 결국 하나님의 마음을 품게 되는 창세기 인물들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아브라함이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하나님이 지명하신 하란으로 떠나는 사건, 소돔과 고모라 사건,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제로 드리기 위해 모리아 산을 오르는 길, 바보와 같이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여 자신을 희생한 이삭, 꾀 많은 야곱이 하나님께 순복하게 되는 지난한 과정, 그가 노린 장자권의 의미, 야곱과 에서의 화해, 야곱의 아들들의 죄, 요셉의 고난, 이집트의 국무총리가 된 요셉, 요셉의 인생을 통하여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하나님의 큰 계획 등등 거대한 드라마 같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멸망할 수밖에 없는 존재이나, 하나님의 구원과 계획에 의해 하나님 나라의 건설이라는 목표를 향해 위대하게 쓰임받은 인물들의 생을 통해 저자는 우리의 생의 의미와 우리가 믿어야 할 바, 나아가야 할 바를 알려 준다.

2. 구수한 이야기식 서술
'성경 강해' 하면 어렵고 딱딱한 본문 해석으로 이해하기 쉽다. 그러나 신우인 목사의 성경 강해는 다르다. 성경을 풀어 쓰되 내러티브 형식으로 썼고, 적용이 되는 다양한 예화들을 담았기 때문에 술술 읽힌다. 가장 잘 쓰인 글은 가장 쉬운 문체로 쓰인 글이라는 철학 아래 현학적인 문체를 탈피하려고 애쓴 저자는, 본질의 문제를 평신도들이 가슴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저자 특유의 쉽고 톡톡 튀며 유머러스한 문체와 앞에 있는 사람에게 직접 이야기하듯 쓴 강의체는 독자들로 하여금 책을 읽는다기보다는 생생하게 들려오는 이야기에 빠져드는 기분에 사로잡히게 한다.

3. 폭발적 반응을 얻은 CBS 방송의 강의안을 토대로 한 책
이 책은 의 인기 강사 신우인 목사가 자신의 강의안을 토대로 쓴 것이다. 에서 그는 초유의 인기를 얻었다.    그의 방송은 공중파를 포함하여 동시간대 시청률 1위라는 자리를 차지했다. 그러나 그것은 단순한 '인기'가 아니었다. 그가 얻은 반응은 깊은 감동이요 영적 해갈이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알기 쉽게, 가슴에 쏙쏙 들어오도록 명쾌하게 설명하는 그의 은사가 많은 이들로 하여금 다시 하나님께로 나아오게 하는 통로가 되었기 때문이다.

들려오는 말씀 하나를 붙들고 싶어 그 시간에 손님이 오는 것마저 꺼려진다는 자영업자, 말썽을 피우는 아들과 함께 듣다가 모자가 함께 회개했다는 어머니, 무기력한 신앙으로 우울증에 빠졌다가 회복되었다는 신자, 어른이 될수록 더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다는 중학생 등 수많은 감동의 사연이 쏟아졌다.

특히 무병장수, 부귀영화 등을 바라는 기복적인 신앙을 철저히 배격하는 그의 신학에 신앙의 기본기를 다시 다지게 되었다는 성도들의 반응은, 사람들의 비위를 맞추는 강의보다 진정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며 그분의 시각으로 하나님을 전하는 강의가 얼마나 큰 파워를 지니는가를 알게 직시하게 해준다.

[책 소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 끝에 지면으로 다시 태어난 CBS <성서학당> 인기 강사 신우인 목사의 모세오경 강해 시리즈 그 두 번째 이야기. 절망적인 상황에 처한 자기 백성을 “이 땅에서는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크고 놀라운 방법”으로 구원한 출애굽 이야기다. 430년 동안 이집트의 노예로 살았던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어진 참 자유의 길! 의지할 것 하나 없는 세상에서도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비법을 체득하는 광야 특별 수업! 당장의 힘듦을 참지 못하고 불평하며 다시 이집트의 노예로 돌아가려는 이스라엘 백성의 죄성, 그리고 그들에 대한 하나님의 오랜 인내와 기다림과 사랑을 담았다.
고난과 역경에 쉽게 지치고, 눈앞에 해결되지 않은 문제 때문에 마음속에서 하나님을 넣었다 뺐다 하는 ‘낡은 길’을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나의 지도를 버리고 삶의 여정을 하나님께 맡길 때 비로소 얻게 되는 참 자유를 누리고 싶다면 지금 당장 손에 들어야 할 책! 오랫동안 노예근성에 찌든 이스라엘 백성을 ‘하늘의 제사장’으로 삼았던 하나님을 체험하는 놀라운 시간을 선사한다.
 
[책 속에서]
이스라엘은 제사장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해 하나님께 외면을 당했습니다. 그것을 지적하러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는데, 그분마저 십자가에 매달아버렸습니다.
예수님은 크리스천의 무병장수, 부귀영화를 위해 이 땅에 오신 것이 아닙니다. 인간이 감당 못할 정도로 복잡하게 왜곡시켜버린 하나님의 길을 바로잡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 본문 18p -

깊고 깊은 절망 속에서 하나님의 엄청난 목표와 손길을 보기란 절대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의 시각에서 서술합니다. 정확하고 깊게 사건의 본질을 드러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심층 보도인 셈입니다. 살다가 이유를 알 수 없는 고난이 찾아오면 이렇게 생각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혹시 하나님이 나를 위한 특별 계획에 들어가신 게 아닐까?’
- 본문 43p -

하나님은 재앙을 내려서 이집트 사람들이 섬기는 우상을 여지없이 깨뜨리셨습니다. 그 우상에 가려 하나님을 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재앙을 내린 것은 당신을 드러내시려는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에서 비롯된 행동이었습니다.
- 본문 129p -

새로움이란 새로운 시각으로 사물을 바라보는 것이며, 그럴 때 우리는 비로소 새로운 발견을 하게 됩니다. 고난과 역경을 새로운 시각, 즉 영적 차원에서 바라보면 그만큼 가치 있는 것도 없습니다. 고난과 역경은 하나님의 백성을 단련시키고, 그 그릇을 깨끗케 하며 크게 만드는 훌륭한 수단이 됩니다.
진정한 예배란 영원한 하나님을 만나서 알고 그분의 뜻을 깨닫는 것입니다. 진정한 예배에는 고난과 역경을 생명의 훈련으로, 권태와 안일함을 감사와 생동감으로 바꾸는 힘이 있습니다. 예배를 통하여 죽음 너머의 세계 역시 하나님이 관장하시며, 그곳에서 영과 영으로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음을 알게 됩니다.
- 본문 136p -

[출판사 리뷰]
“낡고 오래된 길을 벗어나, 하나님과 새로운 길에 머물다!”
CBS <성서학당> 신우인 목사의 하늘 이야기 시리즈, 그 두 번째! 이스라엘을 위해 하나님이 준비하신 아주 특별한 여행, 출애굽!


《하늘에서 온 첫 편지》《하늘을 사는 사람들》에 이은 신우인의 모세오경 시리즈 ‘출애굽기’ 편은, 430년 동안 노예의 삶을 살았던 이스라엘이 참 자유를 누리고, 마침내 하늘 제사장의 역할을 감당하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담고 있다.
430년 동안 이집트의 노예로 살았던 이스라엘은 눈앞에 자유를 두고도 순간의 목마름, 순간의 배고픔을 참지 못해 ‘다시 이집트’를 외치며 익숙해진 길을 추구했다. 행여나 세상의 복을 받지 못할까 봐 억지로 십일조를 하거나, 당장의 고난을 참지 못해 하나님이 과연 있는 것인가 불평하거나, 하나님이 미덥잖게 느껴질 때 얼마든지 다른 우상을 섬기는 우리의 모습은 출애굽 당시의 이스라엘과 다를 바 없다.
CBS <성서학당>을 통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큰 사랑을 받았던 신우인 목사의 출애굽기 강해 1권 《길 밖으로 난 길》은, 낡은 관습을 버리지 못하고 신앙생활을 하는 우리의 모습을 ‘이스라엘’이라는 거울에 빗대어 적나라하게 드러내준다. 참된 신앙을 갖고 새 사람의 모습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면, 여전히 ‘낡은 길’을 맴돌고 있는 모습을 과감하게 버리고 하나님과 함께 새 땅을 즐겁게 여행할 결단을 내리라고 촉구하고 있다.

버려야 할 ‘나의 길’은 무엇인지 점검하는 시간
‘길hodos을 벗어나다ex’라는 뜻의 출애굽기Exodus는 이스라엘이 이집트를 벗어나 하나님이 약속하신 ‘자유의 길’로 들어섬을 의미한다. 하나님으로부터 ‘자유’라는 선물을 얻기 위해 익숙한 길을 벗어나 새 길로 향할 때 겪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는 의미도 함께 포함하고 있다. ≪길 밖으로 난 길≫은, 그런 불편함 앞에서 매번 넘어지는 실수를 저지르는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을 통해, 우리가 미련스럽게 쥐고 있는 ‘낡은 길’은 무엇인지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새 땅으로 향하는 길 위에서 순간의 목마름으로 불평하고 있지는 않은지, 순간의 의심함으로 다른 우상을 세운 것은 아닌지,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책이다.

나를 위한 하나님의 ‘광야 프로젝트’
낡고 오래된 길을 고집하는 어리석은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하나님은 ‘40’년이라는 시간을 할애해 그들을 훈련시키셨다. 그것은 광야, 하나님의 특별 프로젝트였다. 저자는, 하나님의 광야 수업은 낡은 길에 대한 우리의 미련을 완전히 깨뜨리기 위한 훈련과정이며, 하나님은 이 훈련 과정에 비단 이스라엘 백성 뿐 아니라 지금의 우리도 함께하기를 원하고 계심을 강조한다. ‘광야’라는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훈련을 통해 나의 삶은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임을 체험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스라엘이라는 거울을 통해 나 자신의 모습을 파악했다면 이제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광야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부귀영화를 위한 십일조, 무병장수를 위한 일천번제 기도를 하는 나의 모습을 버리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현대판 출애굽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열린 마음으로 듣는 편안한 강해 메시지
‘어렵고 딱딱한 본문 해석’이라는 강해 고정관념을 탈피한 강해. 이야기 서술 형식의 성경 해석과 다양한 예화로 그 어떤 강해책보다 편안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가장 잘 쓰인 글은 가장 쉬운 문체로 쓰인 글이라는 철학 아래 '본질'의 문제를 평신도들이 가슴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저자는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CBS <성서학당>의 강의안을 토대로 만든 이 책은 하나님의 말씀을 알기 쉽게, 가슴에 쏙쏙 들어오도록 명쾌하게 설명하는 저자의 은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으며 많은 이들로 하여금 다시 하나님께로 나아오게 하는 통로가 되고 있다.

인생이라는 여행을 하다보면, 예측할 수 없는 일이 수도 없이 발생한다. 하지만 그 복잡하고 이해할 수 없는 일 속에서도 ‘그것이 하나님의 방법’이라고 믿는 것에 대한 중요함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새 인생을 살고 싶다면 먼저 나의 지도를 버리고 하나님의 명령의 순종해야 한다. 이해할 수 없어도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행하는 것이 새 인생, 새 길, 새 시간의 시작인 것이다. ‘나의 길’이 아닌 ‘하나님의 길’, 그리고 ‘나를 위한 제사’가 아닌 ‘하나님을 위한 제사’ 그것이 《길 밖으로 난 길》을 총체적으로 설명하는 말이 될 것이다.

CBS <성서학당> 시청자들의 진솔한 한마디…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내 영혼을 출애굽하게 하시는 역사를 체험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전파하시길 이 시간 기도드립니다.
- 권오수 -

“성경은 66개의 방으로 이루어진 왕궁이다. 어느 방으로 들어가도 왕을 만날 수 있다.”
정말 멋집니다. 이 출애굽기 방에서 나의 하나님을 만나기를 원합니다.
- 손경숙 -

어느 날 우연히 목사님의 말씀을 듣게 된 후로 너무 은혜를 받고 있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제가 생각해오던 신앙관과 너무 잘 맞는 목사님을 찾아서 행복합니다. 진정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성서학당>이 매주 기다려집니다.
- 주지영 -

[책 소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 끝에 지면으로 다시 태어난 CBS <성서학당> 인기 강사 신우인 목사의 모세오경 강해 시리즈 그 두 번째 이야기
. 하나님의 백성다운 삶을 살도록 교육하고 훈련하기 위해 준비된 십계명과 성막 이야기를 다룬다. 우리의 문제를 거울처럼 보여주는 한편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시는지, 어떻게 하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는지 그 명확한 기준을 제시한 십계명!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이자 ‘하늘나라의 모델하우스’로 제시된 성막! 거기에 투영된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보고, 잃어버린 구원의 감격을 회복시킨다.

‘노예’를 ‘제사장’으로 만들기 위한 거룩한 지침서였던 십계명은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어떻게 읽혀져야 하는지, 온 우주를 지으신 분이 ‘성막’이라는 보잘것없는 천막에 기꺼이 내려오시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 감동적으로 들려준다. ‘하늘의 학교’인 성막에서 ‘하늘의 교과서’인 십계명을 공부함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책!

[책 속에서]
안식일은 원망과 불평을 ‘멈추고’ 하나님의 은혜를 헤아려보는 날입니다.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는 하나님의 명령에는 우선 ‘멈추라’는 깊은 뜻이 들어 있습니다. 돈 되는 일만 찾아 헤매는 발걸음을 멈추라는 것입니다. 남을 무너뜨려야 내가 살 수 있다는 생각을 멈추라는 것입니다. 멈추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이 나를 만드신 이유가 무엇이며, 내게 주신 재능이 무엇이며,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그것으로 나와 이웃을 살리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을지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 본문 91p -

모든 범죄의 근본적인 해결책은 영적 생명을 회복하는 데 있습니다. 그 외에는 없습니다. 영적 생명을 회복할 때 억울함과 증오심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 때문에 살인하지 말라는 여섯 번째 계명은 나와 거리가 가장 먼 것이 됩니다. 덤으로 기쁨과 평강이 삶 가운데 임합니다. (…) 하나님을 알현하기 위해 예물까지 들고 제단 앞에 나왔더라도 형제와 불화한 것이 생각나거든 일어나 그 형제를 찾아가 화해한 다음 제단으로 오라고 하십니다. 형제와의 불화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는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지금까지는 자기만 옳다고 생각했으니까요. 그래서 한 방 먹이면 잘한 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분하고 억울하게 생각했으니까요.
- 본문 131~132p -

‘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 ‘나를 위하여 짓되’라는 말은, 성막이 사람들을 위한 장소가 아니라 하나님이 거하실 곳이며 하나님을 위한 장소라는 뜻입니다. 아무리 크고 아름다워도 사람들을 위한 장소라면 그곳을 ‘거룩한 곳’이라 부르지 않습니다. 어떤 장소가 거룩한 이유는 단 하나, 하나님이 그곳에 거하시기 때문입니다.
- 본문 207p -

출애굽기의 핵심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제사장'입니다. 제사장은 모든 피조물을 대표하여 하나님 앞에 서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대신하여 모든 피조물들을 다스리고 인도하는 사람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430년 기나긴 세월 동안 이집트의 노예로 신음하게 하신 것도, 모세를 불러 열 가지 재앙과 홍해의 기적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 시키신 것도 모두 이스라엘을 하나님의 제사장 나라로 부르시기 위함이었습니다.
- 본문 325p -

[출판사 리뷰]
“성소, 거기서 내가 너를 만나리라!”
CBS <성서학당> 신우인 목사의 하늘 이야기 시리즈, 그 두 번째!
이스라엘을 위해 하나님이 준비하신 아주 특별한 여행, 출애굽!

《하늘에서 온 첫 편지》《하늘을 사는 사람들》에 이은 신우인의 모세오경 시리즈 ‘출애굽기’ 편은, 430년 동안 노예의 삶을 살았던 이스라엘이 참 자유를 누리고, 마침내 하늘 제사장의 역할을 감당하게 되기까지의 과정을 담고 있다.
그중에서도 2권 《땅에 임한 하늘》은 ‘십계명’과 ‘성막’ 을 심도 있게 다루며, 하나님께서 노예근성에 찌든 이스라엘을 어떻게 훈련시키셨고, 또 어떻게 사랑하셨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약간의 문제만 생겨도 쉽게 이집트의 노예로 되돌아가고자 했던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이 주셨던 두 가지 선물은 ‘십계명’과 ‘성막’이었다. 그것은 노예의 삶을 미련스럽게 쥐고 있던 이스라엘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끝없는 인내의 결실이자 사랑의 증표였다.
이스라엘이 노예의 삶을 벗어나 가장 빛나는 제사장이 되기를 원하셨던 하나님을 읽으며 우리의 삶에 이 책을 적용할 수 있다. 친히 이 낮은 땅에 나를 만나러 오시고, 나를 훈련시키시는 그 하나님의 사랑을 어느 순간보다 더 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온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성막’이라는 보잘것없는 천막에 내려와 우리를 만나주셨던 그 곳에서, 딱딱하고 강압적으로 보였던 ‘십계명’에 대한 숱한 오해를 푸는 시간을 가져보자,

십계명을 ‘제대로’ 알고 있는지 점검하는 시간
세상은 출신 성분, 개인의 능력과 출중한 외모, 남들보다 더 나은 학벌 등을 따지지만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다. 하나님께서 원하셨던 것은 오직 하나, ‘참 자유’를 누리는 것이었다. 현재 우리의 모습을 거울처럼 적나라하게 보여줌으로 삶의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이정표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십계명이다. 십계명을 그저 강압적이고 딱딱한 하나님의 명령쯤으로 생각했다면 이 책을 통해 그 오해를 풀 수 있다, 그 안에 숨겨진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을 그대로 체험할 수 있다. 저자는, 노예근성에 찌든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주셨던 열 가지의 계명은 아직도 빛을 발해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역시도 존귀한 제사장으로 만들어주는 ‘훈련지침서’임을 강조하고 있다.

하나님 안에 거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하늘나라 성소의 모델하우스’인 성막은 예수 그리스도와도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예수가 하나님의 마음을 삶 전체에 담아냈듯이, 성막 자체에는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님께로 가는 길이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이다. 십계명이라는 거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비춰봤다면, 이제 깨끗함을 얻기 위해 성막으로 걸어 들어가야 한다. 온 우주를 창조하신 위대한 분이 나를 만나기 위해 작고 보잘것없는 곳에 웅크리고 계신 모습을 이 책에서는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다. 그리고 그 속으로 들어가 하나님과 함께 머물러야 함을 강조한다. 하늘뿐만 아니라 이미 온 세상에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강력하게 체험할 수 있는 책이다.

열린 마음으로 듣는 편안한 강해 메시지
‘어렵고 딱딱한 본문 해석’이라는 강해 고정관념을 탈피한 강해. 이야기 서술 형식의 성경 해석과 다양한 예화로 그 어떤 강해책보다 편안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가장 잘 쓰인 글은 가장 쉬운 문체로 쓰인 글이라는 철학 아래 '본질'의 문제를 평신도들이 가슴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저자는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CBS <성서학당>의 강의안을 토대로 만든 이 책은 하나님의 말씀을 알기 쉽게, 가슴에 쏙쏙 들어오도록 명쾌하게 설명하는 저자의 은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으며 많은 이들로 하여금 다시 하나님께로 나아오게 하는 통로가 되고 있다.

CBS <성서학당> 시청자들의 진솔한 한마디…
<성서학당> 신우인 목사님을 뵙게 된 후 부터, 영적으로 마음에 큰 요동이 일어나더군요. 이전에 바라보지 못하던 시각이 생겼지요.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다는 것은 실로 엄청난 우주적 사건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 장영일 -

하나님이 ‘성막’이라는 그 작은 공간에서 백성을 만나셨다니! 성막을 공부하면서 정말 재미있게 듣고 많은 도움을 받았으며,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조현주 -

오늘 말씀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제가 너무 비본질적인 것에 마음을 쏟았단 걸 알게 되었습니다. 가장 나다운 모습으로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큰 꿈을 이루어야 잘 산 인생이 아니란 걸
명심, 또 명심하며 작은 촛불 하나 켜는 데 주력하겠습니다.
- 서상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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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은 아름다운 자유보다 달콤하다!
모세오경 대장정을 마치는 <신우인의 하늘 이야기> 시리즈 완결편!

“순종하라!
더 풍성한 생명을 얻으라.
큰 나라 큰 백성 되라!”

수많은 규례와 십계명은 우리의 자유를 제한하는 것인가? 우리를 살리기 위한 것인가?
더 큰 자유․더 큰 생명을 얻기 위해 순종의 길을 가라!
우리의 삶을 울타리로 가두는 듯 보이는 십계명과 수많은 규례들! 실상은 하나님이 새로운 이스라엘인 우리를 큰 나라 되게 하시려는 장치다. 그 안에서 내가 살아나고 다른 사람들이 살아난다. 순종은 생명을 살리고, 불순종은 죽음을 부른다. 40년 광야 생활 이후 약속의 땅 가나안 앞에 선 백성들에게 하나님이 선포하시는 복된 삶을 위한 메시지!
우리에게 먼저 손 내미시고 다가오신 하나님 사랑이 흘러넘치는 책 신명기 강해. 옛 이스라엘에 그러셨듯이 새로운 이스라엘인 우리를 큰 나라 되게 하시고 거룩한 제사장으로 자라가게 하려는 꿈을 품고 계시는 하나님을 주목하라!

 

<<출판사 리뷰>>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 만들기’의 토탈 매뉴얼!

CBS <성서학당> 신우인 목사의 <하늘 이야기> 시리즈 완결편이자 그 일곱 번째 이야기!

사람들은 울타리를 세우고 하나님은 그 울타리를 무너뜨리신다

얼핏 보면 신명기는 '무엇무엇 하라' 혹은 '무엇무엇 하지 말라'는 경구로 가득 차 있는 것처럼 보인다. 매사 이해 가능한 것만을 받아들이는 현대인에게 신명기의 많은 구절들은 이해하기 쉽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신명기에 나오는 십계명과 여러 가지 규례들을 삶의 자유를 제한하는 것으로 받아들이거나 비판한다.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니, 모든 인류와 종교를 포용하는 종교 다원주의 시대라는 21세기에 받아들이기 힘든 독선적인 말씀이 아닌가? 어째서 영양가 풍부한 돼지고기를 먹지 말라는 것일까? 해몽하는 자들과 점쟁이를 살려두지 말라는 말씀은 또 어떤가? 신명기에 실려 있는 말씀의 진의를 파악하지 못한 이들은 가혹하고 일말의 여지도 없어 보이는 말씀들에 불쾌감을 표시하며 성경과 기독교를 구시대의 케케묵은 유물로 취급하기도 한다. 그런 이들에게 《땅과 하늘의 갈림길에서》는 말한다. "수박 겉만 핥아대지 말고 잘 익은 붉은 속을 맛보라."

예배와 찬양, 봉사와 헌금, 선교와 전도 등으로 하나님 마음을 사려고 애쓰고 있다면 그것은 첫 단추부터 잘못 끼우는 것이라고 이 책은 말한다. 인간이 먼저 하나님을 찾은 것이 아니라 언제나 하나님이 먼저 찾아오시고 먼저 손을 내미셨다. 사람은 언제나 높고 견고한 울타리를 세워왔으나, 하나님은 그 울타리를 늘 무너뜨리시고 울타리 안에 갇혀 있던 이들을 구해내셨다.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이해라는 것은 이제 와서 보면 그지없이 천박하고 비뚤어진 것이 아니었던가? 우리는 하나님을 어떤 분으로 알고 있는가?

♠ 하나님의 계명과 규례를 잘 지키면 복을 받는다?

하나님이 십계명과 여러 가지 규례를 주신 까닭을 알지 못한 채 순종을 강요하고 맹목적으로 따르는 것은 생명을 얻기는커녕 오히려 죽음으로 몰아가는 올무에 걸린 꼴이다. 하나님이 엄격한 명령을 주신 것은 우리를 살리고 그 생명을 더욱 풍성하게 하기 위해서다. 믿는 이들이 이 계명들을 지켜 거룩한 제사장이 되어 세상의 많은 이들을 하나님께로 데려와 새로운 생명에 동참하게 하려는 사랑의 의도에서다. 이러한 뜻을 알지 못하고 내 욕심만을 채우기에 급급한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땅과 하늘의 갈림길에서》는 경종을 울리고 있다.

♠ 너희 자녀에게 여호와의 규례를 가르치라

현재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금융위기뿐 아니라 여러 가지 사회적 혼란이 실은 도덕적인 해이와 물질 만능주의의 팽배로 발생하였음은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있는 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한국의 어버이들은 자녀들에게 정의와 공의의 길, 다른 이들을 도우며 사랑과 희생으로 사는 길을 가르치지 않고 경쟁과 이기주의만을 강요하고 있다. 그러나 혼자서만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이에게 복과 생명을 주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이다. 험난한 광야 시대와 같은 현대를 살아가면서 필요한 것은 오직 하나님 말씀을 배우고 순종하는 것이며 그것만이 자녀에게 가르쳐야 할 것임을 《땅과 하늘의 갈림길에서》는 힘주어 말하고 있다.

♠ 신명기는 바로 지금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다

십계명이란 것은 몇 천 년 전 광야에서 방황하던 작은 민족에게 내려진 명령에 불과한 것인까? 이웃끼리 물건을 빌려주고 받는 데까지 하나님은 일일이 간섭하고 싶으신 것일까? 그렇지 않다. 이 모든 명령 뒤에는 하나님의 선한 의도가 전제되어 있다. 《땅과 하늘의 갈림길에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40년 동안 광야에서 훈련시켜 온전한 제사장 나라로 만들려 하셨던 하나님의 사랑의 기록인 신명기에 대한 신선한 조명이다. 또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가 마음에 품고 살아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환기시키는 강력한 책이기도 하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라는 복음의 요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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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교리의 사슬을 끊고 따스한 그분의 사랑을 찾는 길!”
CBS <성서학당> 인기강사 신우인 목사의 쉽게 풀어쓴 로마서 이야기!


교리에 갇혀버린 한국 교회와 기독교, 갈수록 많아지고 정교해지기만 하는 교리로는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제대로 설명할 수 없다! ‘본능’과 ‘율법’을 넘어 ‘진리’와 ‘자유’의 사람으로 거듭나게 할 로마서 이야기! 강요할수록 허약해지고 무너지는 기독교를 회복시킬 방법을 제시한다. ‘하나님의 종’이 되라 선포한 로마서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누리는 자유와 만나다!


로마서는 예수님의 복음을 신학적 · 변증법적으로 가장 잘 설명한 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당시 세계는 헬라철학의 기반 위에 있었고, 헬라철학에 정통한 사도 바울은 복음의 진수를 이방 세계에 로마서를 통해 설득력 있게 설명했다. 설명 과정에서 사도 바울은 로마서에 교리화할 수 있는 많은 내용들을 담았고, 후대 사람은 기독교를 논증하는 과정에서 그 내용을 교리로 전환하였다.
저자는 이 과정에서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다고 말한다. 사람들이 로마서를 가지고 교리적 해석에 치중하다 보니, 로마서가 본래 지니고 있는 풍부한 메시지들을 간과한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과 개성과 능력을 계발해 그분의 자녀답게 사는 길을 열어주는 기독교의 본질에 비껴간 행동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로마서는 ‘교리의 책’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의 책’임을 강조하며 로마서에 기록된 복음의 진수를 통해 왜곡된 기독교를 바로 잡고자 했다.
신앙보다는 교회를, 예수님보다는 목사님의 말씀을 우선에 두며 스스로 ‘잘 믿는 방법’을 터득하고 있는 크리스천들에게 저자는 가장 쉽고도 기본적인, 그러나 가장 본질적이며 중요한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 시급하다는 생각에 이르렀다. 로마서 역시 교리적인 설명을 하는 강해는 많이 나와 있으나, 신우인 목사의 책은 로마서로도 충분히 자유를 누릴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로 독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풀어썼다.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라. 그리고 네 마음대로 하라”는 아우구스티누스의 말을 삶의 모토로 삼은 저자는 앞서 낸 책과 함께 로마서 강해에서도 독자들에게 같은 메시지를 전한다. 사람이 만들어놓은 율법에서 벗어나 하나님이 주신 자유의지를 가지고 가장 독특한 방법으로 하나님을 섬길 것을 재차 강조하는 이 책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방법은 지금 머문 곳, 지금 내 모습으로 즐겁게 누리며 사는 것임을 알려주는 영적 지침서이다.

♠ 변화의 능력을 회복시킬 책, 로마서
아우구스티누스, 마르틴 루터, 존 웨슬리, 칼 바르트…. 하나님의 종으로 위대한 삶을 살다 간 이들의 공통점은 ‘로마서’가 그들의 인생에 큰 영향력을 끼쳤다는 것이다. 이들은 모두 보잘것없는 인생을 살다가 로마서를 통해 회심하거나 참 자유를 얻었다. 저자는 이런 위대한 자들의 삶을 변화시킨 로마서에 무엇이 숨어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며 이야기의 문을 연다. 겉핥기식으로 보면 로마서는 ‘하나님의 종’으로서의 역할에 중점을 두고 설명하지만, 그 역할이 누리는 자유를 이야기하며 ‘하나님의 종’은 결국 ‘하나님의 자녀’가 누리는 권세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설명한다. 결국 모든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존엄성을 회복하는 것이 저자가 말하는 로마서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 마침내 주님의 영광에 참여하는 일
율법과 교리에 허덕이며 살던 사람들에게 예수님은 다시 그 율법을 단 두 가지로 줄여주셨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와 “네 이웃을 사랑하라”가 바로 그것이다. 저자는 지금까지 쓴 모든 책에서 강조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그것은 위에서 말한 ‘하나님의 종’으로서,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감당할 수 있는 모든 부분이기도 하다. 자신에게 주어진 은사를 잘 이해하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사는 것만 기억한다면 다른 율법이나 교리는 기억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가르치는 자라면 가르치는 것으로, 위로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것이 내 삶에 복의 약속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방법임을 가르쳐준다.
“예수님은 모든 문제에 대한 해답인가?”
CBS 〈성서학당〉 최장기 강사 신우인 목사의 요한복음 강해

“공관복음이 사건의 전후좌우를 그려냈다면, 요한복음은 그 깊고 깊은 속뜻을 드러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요한복음은 예수님의 마음을 가장 잘 담아낸 책입니다.”

사복음서 중 마지막으로 기록된 요한복음. 나이 아흔의 노사도 요한이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예수님을 경험한 뒤 이를 일평생 곱씹으며 깨달은 바를 기록한 이 책에는 복음의 에센스가 담겨 있다. 이제, 탁월한 전달력으로 복음의 핵심을 가르쳐온 신우인 목사의 강해로 요한복음에 담긴 예수님의 마음을 읽는다!


▒ 출판사 리뷰 ▒

CBS 〈성서학당〉 최장기 강사 신우인 목사의 안내로 만나는
은혜의 복음, 예수님의 마음

《사마리아 여인의 일곱 번째 남자, 예수》는 뛰어난 전달력으로 청중에게 복음의 핵심을 가르쳐온 신우인 목사의 요한복음 강해집이다. 포이에마예수교회와 CBS 〈성서학당〉에서 나눈 44편의 강해를 엮었다. 저자는 그동안 한국 교회의 가장 큰 병폐를 기복신앙에서 찾고, 이를 극복하고자 무던히도 애써왔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기보다는 수많은 조항의 율법과 규례를 만들어 지키려 하면서 그에 따른 보상으로 현세적 복을 얻으려는 데 몰두하는 신자들의 행태, 예수보다 더 큰 권위를 누리면서 교인들에게 ‘순종’을 강요해온 목회자들의 행태를 가열하게 비판해왔고, 그의 이러한 메시지를 통해서 그리스도인의 자유란 어떠한 것인지를 깨달았노라고 고백하는 신자들이 많았다. 이번 요한복음 강해에서도 복음을 올바로 이해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며 자신이 받은 능력을 오롯이 발휘해 ‘신나고 행복하게, 베풀면서 사는 삶’의 기쁨을 일깨워주는 메시지에는 변함이 없다.

노 사도가 기록한 복음의 에센스
사복음서 중 마지막으로 기록된 요한복음은 저자의 표현 그대로 ‘복음의 에센스’다. 예수님이 사랑하시는 제자요, 다른 어떤 제자보다 예수님과 가까운 거리에서 예수님을 경험한 사도 요한이 인생의 말년, 아흔이 넘어서 기록한 책이 요한복음이다. 요한은 그동안 많은 기도와 묵상과 회고와 반추를 통하여, 예수님께서 그때 왜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 왜 그렇게 행동하셨는지 깨달아갔고, 그 깊은 뜻이 시간과 비례하여 군더더기는 사라지고 에센스만 남았다. 긴 세월 수많은 질곡을 경험한 노사도에게 고난은 그저 한줌 스치는 바람이며, 핍박은 이해의 깊이를 더하는 은혜였으며, 그래서 요한복음은 인간이 쓴 기록 중에서 예수님의 마음을 가장 잘 드러낸 책이 되었다. 공관복음이 사건의 전후좌우를 그려냈다면, 요한복음은 그 깊고 깊은 속뜻을 드러냈다고 할 수 있다. 대가의 기록을 온전히 이해하고자, 저자는 사도 요한의 의도를 궁리하면서 요한복음을 살피려 노력했고, 요한복음만이 담고 있는 복음의 진수와 조우할 수 있었다.

예수가 나의 문제에 해답이 될 수 있는가
요한복음을 강해하는 동안 저자에게서 떠나지 않았던 생각은 ‘예수님이 모든 문제에 대한 해답인가’ 하는 의문, 그리고 ‘사도 요한이 만나고 해석한 예수님이라면 다른 공관복음서와 달리 분명하고 명확한 해답을 제시할 것이라는 기대’였다. 특히 저자가 관심을 쏟는 것은 복음이 지금의 우리에게도 여전히 적실한가 하는 점인데, 그가 제시하는 수많은 예들이 오늘의 한국 사회를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머리말에서 그는 결국 예수님의 가르침이 해답임을 절감하였노라고 고백한다. 물론 그것이 해답이 되는 것은 사람들이 흔히 기대하듯 ‘기적’과 같은 방식을 통해서는 아니다. 예수가 누구신지를 알게 됨으로써, 그리고 그와 함께 그의 길을 걸음으로써 문제는 풀리는 것이다. 수가 성 우물가에서 예수 앞에 선 사마리아 여인은 자신을 아는 이를, 그리고 자신이 찾던 이를 만났다. 여인과 마찬가지로 이 우물가 담화에 참여하는 이들 역시 같은 것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최장수강사 신우인 목사의 열왕기 강해
기독교 역사관의 핵심, 리더십의 본질, 이스라엘 역사가 우리에게 던지는 의미

다윗의 만년과 솔로몬의 즉위에서부터, 왕국의 분열과 멸망에 이르기까지 이스라엘 왕국의 400년 역사를 기록한 열왕기. 바벨론 포로기에 쓰인 것으로 추정되는 열왕기는 남왕국 유다와 북왕국 이스라엘을 통치한 42명의 왕들과 여러 선지자들이 지나온 격동의 세월이 담겨 있다. 이스라엘이 왜 망했는지에 대한 신앙적 성찰, 역사를 운영하시는 하나님의 방식, 그리고 사람을 판단하시는 하나님의 기준에 관한 신명기적 관점의 기록을 신우인 목사의 탁월한 강해로 읽는다!

▒ 출판사 리뷰 ▒

최장수강사 신우인 목사의 열왕기 강해
기독교 역사관의 핵심, 리더십의 본질, 이스라엘 역사가 우리에게 던지는 의미


뛰어난 전달력으로 청중에게 복음의 핵심을 가르쳐온 신우인 목사의 신간 《신우인 목사의 이스라엘 왕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최장수 강사이기도 한 저자는 그동안 모세오경, 이사야, 로마서, 요한복음 강해를 통해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자녀가 누리는 자유를 일깨운 바 있다. 이번에 다루는 본문은 구약성서의 열왕기다. 1년에 걸쳐 에서 강의한 내용과 교회 설교가 책의 토대가 되었다. 다윗의 만년과 솔로몬의 즉위에서부터 왕국의 분열과 멸망에 이르기까지 이스라엘 왕국의 400년 역사를 기록한 책 열왕기를 50강에 걸쳐 강해하면서, 기독교 역사관의 핵심, 리더십의 본질, 이스라엘 역사가 우리에게 던지는 의미를 천착한다.

열왕기는 어떤 책인가
열왕기에는 다윗의 죽음, 솔로몬의 지혜, 성전 건축, 왕국 분열, 여로보암을 비롯한 북왕국 왕들의 우상숭배, 위대한 선지자 엘리야가 갈멜산에서 벌인 1 대 850의 대결, 피신과 승천, 그의 제자 엘리사가 벌인 수다한 기적, 요시야의 종교개혁, 포위와 함락 등, 남왕국 유다와 북왕국 이스라엘을 통치한 42명의 왕들과 여러 선지자들이 지나온 격동의 세월이 담겨 있다. 바벨론 포로기, 즉 남왕국 유다의 명목상 왕위 계승자 여호야긴이 석방된 주전 560년에서 바벨론 포로 귀환 시기인 주전 538년 사이에 쓰인 것으로 추정되는 열왕기에는 무엇보다도 이스라엘이 왜 망했는지에 대한 신앙적 성찰, 역사를 운영하시는 하나님의 방식, 그리고 사람을 판단하시는 하나님의 기준에 관한 유대인들의 이해가 담겨 있다. 특히 제사장적 관점에서 기록된 역대기와 달리 신명기적 관점, 곧 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하면 복을 받고, 순종하지 않으면 심판을 받는다는 관점에서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그래서 역대기가 남왕국의 수도 예루살렘의 성전을 중심으로 일어나는 사건들을 많이 다루는 데 비해, 열왕기는 남북 왕국의 모든 왕들에 대해 빠짐없이 서술하면서 그가 어떤 왕이었는지를 평가한다.

사람을 판단하시는 하나님의 기준
이 같은 평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왕들이 어떤 치적을 세웠고 나라를 얼마나 부강하게 만들었느냐가 아니라 왕들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지 여부였다. 이스라엘 왕들의 행적에 대한 설명을 마무리하며 (그들의 정치, 경제, 군사적 업적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다는 듯이)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이스라엘에게 범죄하게 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를 따라가고 거기서 떠나지 아니하였으므로”과 같은 어구를, 그리고 남왕국 왕들에 대해서는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으나” 혹은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지 아니하고”와 같은 말을 반복적으로 등장시켜 왕들의 삶을 요약하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저자는 이러한 관점을 오늘 우리의 삶 구석구석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를 짚어보면서, 하나님 앞에서 책임 있는 삶을 살아가는 주체적 신앙인으로 설 것을 독자에게 요청한다. 나아가 이스라엘 왕들의 태도와 행적에서 얻을 수 있는 리더십에 관한 긴요한 통찰을 제시하기도 한다.

지금 여기를 사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열왕기
애굽, 아람, 앗수르, 바벨론 등 주변 강대국들의 틈바구니에서 이들 중 누구에게 기대야 살 수 있는지를 모색하는 한편, 가나안 사람들이 섬기던 번영의 신을 숭배하는 길로 쉽게 빠져들곤 했던 것이 이스라엘 왕들이 보여준 모습이었다. 그리고 그들은 대부분 하나님을 저버렸고, 결국 나라를 망국의 길로 이끌었다. 이스라엘 왕들이 처한 상황은 지금 이 나라의 그리스도인들이 마주한 조건과 크게 다르지 않다. 대외적으로는 주변 강국들의 눈치를 보지 않을 수 없으며, 대내적으로는 한정된 풍요를 향한 치열한 경쟁이 그치지 않는다. 이러한 시절, 우리는 누구를 따르며 누구를 의지할 것인가? 우리의 역사 속에서 하나님은 자신의 선과 권능을 어떻게 보이셨으며, 지금은 어떻게 일하고 계시는가? 이러한 물음을 품고 열왕기를 읽는 독자라면, 열왕기의 정수만을 뽑아 전달하는 이 책에서 적지 않은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끊임없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그리고 그분이 보이신 삶의 모범을 열왕기 본문과 연관지으면서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촉구하는 책의 메시지에서 벅찬 감동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신우인
그는 열정이 넘치는 태양인이다. 또한 리더십과 남성성이 넘치는 보스형 기질의 소유자다. 그러나 동시에 다른 사람의 아픔을 그대로 보아 넘기지 못하는 긍휼의 사람이다. 다른 사람의 행복을 자신의 행복으로 삼을 줄 아는 공감형 인간이기 때문이다. 몇 시간이고 다른 사람과 세상의 모든 주제로 대화할 수 있는가 하면, 며칠 동안이라도 혼자 집에서 칩거할 수도 있다. 아름다움과 자연과 예술과 커피와 초콜릿을 사랑하고, 생색내는 것과 지나친 비장함을 싫어한다. 본질을 알 때 진정한 자유를 얻을 수 있음을 일찍이 깨달아 젊은 시절 본질을 찾아 무던히 헤맸다. 그리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리고 네 마음대로 하라”라는 아우구스티누스의 말대로 삶을 누린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도록, 그들이 성경을 애틋이 사랑하게 되어 진정 행복하고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그의 가장 큰 바람이다.
경복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하고,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조직신학을 전공했다. 미국으로 건너가 캘리포니아 어바인 대학교(University of California, Irvine)에서 사회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남침례교 신학교(Southea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기독교교육학을 전공했다. 신사동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하고, 현재는 포이에마 예수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독서하고 사색하고 묵상함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더 깊이 헤아리고, 방송과 책을 통해 하나님을 전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 모세오경 강해집인 <하늘 이야기> 시리즈와 《기도의 정석》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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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신우인 저서 세트 (전9권)
저자신우인
출판사포이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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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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