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골라담기LIST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구매고객 성향
남자 22% 78% 여자
교역자 51% 49% 성도
   
청년 37% 63% 장년
   
브라이언 맥클라렌 저서 세트(전6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 판매가 : 70,500원63,450원 (10.0%, 7,050원↓)
  • 적립금 : 3,52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14 페이지]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미래 교회 운동의 선두주자가
고대 영성 훈련에서 그 답을 찾다!

‘IVP 영성의 보화’ 시리즈는 오랜 과거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영성 훈련의 가치를 재발견하여 오늘날의 그리스도인과 공동체를 위한 적용점을 제시해 주는 기획물이다. 기도, 안식, 금식, 거룩한 식사, 순례, 절기 준수, 십일조 등 아브라함 시대부터 시작된 고대 영성 훈련을 소개하는 본 시리즈는 기독교 신앙을 ‘신념 체계’가 아닌 ‘삶의 방식’으로 살아내도록 돕는다. 

아브라함이 말씀에 순종하여 미지의 세상을 향하여 나갔던 순례(pilgrim), 일상성과 평범함의 함정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금식(fasting), 아브라함이 세 천사, 멜기세덱과 누렸던 거룩한 식사(holy meal), 멜기세덱을 만나 행했던 십일조(tithing, giving), 멜기세덱의 축복 기도에서 볼 수 있는 정기적인 기도(in constant prayer), 아브라함의 자손들이 애굽에서 나올 때 모세를 통해 받은 안식(sabbath)과 절기를 중심으로 신앙 공동체가 자녀들에게 신앙의 이야기를 전수하던 교회력(liturgical year)의 활용 등은 수세기 동안 아브라함 전통을 가진 종교(기독교, 유대교, 이슬람)의 근간이 되어 왔다.

항상 새로운 것(새로운 훈련, 새로운 프로그램, 새로운 예배 형식, 새로운 메시지 등)을 찾아 목말라 하는 현대인들에게 7가지 전통적 영성 훈련을 상기시켜 주는 본 시리즈는, 과거 믿음의 선조와 선배들이 쌓아놓은 영적 자원을 재발견하여, 현재의 삶 가운데 변화를 낳고,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을 제공하여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의 믿음의 여정을 더욱 공고히 해줄 것이다. 숨겨진 보화와 같은 7가지 영성 훈련을 통해 일상에서 하나님의 신비를 경험하며 오늘을 넉넉히 살아갈 수 있는 영적 동력을 얻게 되길 바란다.

본 시리즈의 개론서인 「다시 길을 찾다」에서 브라이언 맥클라렌은 이러한 7가지 고대 영성 훈련을 개관하며, 개인과공동체의 건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영성 훈련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이 세상의 미래는 고대의 길을 발견하고 실천하는 사람들, 그 길로 다른 이들을 초청하는 사람들에게 달려 있다”는 저자의 주장에 귀기울이다 보면 영혼을 단련시켜 일상 가운데 거룩함을 창조하려는 열망을 품게 되리라 확신한다. 

[독자 대상]
-평범한 일상 가운데 하나님을 경험하기 원하는 이들
-명목상의 신앙 생활 가운데 전환점을 기대하는 이들
-믿음의 선조들이 행해온 영성 훈련을 배우고자 하는 이들 
-평신도의 영성 훈련을 돕고자 하는 지도자들 

[특징]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이머징 교회 운동의 선두주자인 저자가 제시하는 영성 훈련 안내서
-아브라함 시대부터 이어져온 다양한 영성 훈련 소개와 적용 
-신비적이고 모호한 영성이 아닌, 일상에서 하나님을 발견하도록 돕는 영성 훈련 소개
-이기적인 개인 영성 추구를 탈피, 개인과 공동체를 살리는 영성 훈련 제시

[본문 중에서]
브라이언 맥클라렌은 탈기독교 사회에서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이 고귀한 일이면서도 동시에 반감을 불러일으키는 일이라는 것을 책 전체에서 명쾌한 논거를 들며 전면적으로 개관하고 있다.…이 책에서 맥클라렌은 실천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향한 궁극적인 부르심을 우리 앞에 펼쳐 보인다. 그 부르심이란, 영적 선배들이 신앙을 표현했던 독특한 방식들을 계승하는 것이다.
-서문 중에서(필리스 티클, 시리즈 편집자)

고대의 길과 훈련의 목적은 우리를 더 종교적인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더 깨어 있게 하기 위함이다. 하나님을 향해 깨어 있도록. 배우자와 부모, 자식과 이웃, 낯선 사람과 원수를 향해 깨어 있도록. 새끼들에게 먹일 애벌레를 입에 물고 둥지로 날아오는 굴뚝새를 향해 깨어 있도록. 지금 당신 위로 떠가는 구름을 향해 깨어 있도록. 우리가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지만 끊임없이 자전하는 지구를 향해 깨어 있도록. 화학, 물리학, 철학, 경제학 그리고 정치학을 향해 깨어 있도록. 펼쳐진 책과 잘 개어진 이불, 잠든 강아지, 날아다니는 기러기, 달걀 프라이와 그 밖의 모든 것을 향해 깨어 있도록. 우리는 일상의 평범한 일들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게 된다.…당신이 이 책을 읽은 후에 ‘해야 할 일’ 목록이 이전보다 더 길어진다면, 그것은 매우 비극적인 일일 것이다.
-19장 “훈련에 대한 신뢰” 중에서 

[IVP 영성의보화 시리즈 목록]
1권 다시 길을 찾다 Finding Our Way Again 브라이언 맥클라렌
2권 중단 없는 기도  In Constant Prayer 로버트 벤슨
3권 다시 찾은 안식 Sabbath 댄 알렌더
4권 되살리는 금식 Fasting 스콧 맥나이트
5권 거룩한 식사 Sacred Meal 노라 갤러거
6권 끝없는 순례 Sacred Journey 다이애나 버틀러 배스
7권 되찾은 절기 The Liturgical Year 조앤 키티스터
8권 다시 채우는 십일조 Tithing 더글래스 르블랑
*2~8권은 근간

14,000 → 12,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00
타임지 “영향력 있는 복음주의자 25인”에 선정된
젊은 복음주의의 대표주자 브라이언 맥클라렌의 화제작!

흔히 포스트모던 교회라고도 불리는 이머징 교회 운동은 한국에서도 더 이상 낯선 이름이 아니다. 이머징 교회와 관련된 주요 도서가 국내에 번역 출간되기 시작했고, 얼마 전 “목회와 신학”(2008년 6월호)에서도 특집 기사로 다룬 적이 있다.
   브라이언 맥클라렌은 이머징 교회 운동의 대표주자로 손꼽히는 저자요 강연가이자 운동가다. 빌리 그레이엄과 빌 하이벨스에 이어, 미국 복음주의의 차세대를 이끌 젊은 복음주의의 대표로 언급되는 그는 이미 여러 해 전에 “타임”지가 선정한 “미국 내 영향력 있는 복음주의자 25인”(2005년 2월 7일자)의 한 사람으로 선정되기도 했다(국내 관련기사, “국민일보”, 2005년 1월 31일자). 「하나님의 정치학」(청림), 「회심」(한국 IVP)의 저자 짐 월리스가 대표로 있는 “소저너스”에도 관여하고 있는 맥클라렌은, 최근 보노, 셰인 클레이본과 함께 미국 오바마 대통령 당선자에게 보내는 공개서한을 작성하기도 했다(Ekklesia, 2008년 11월 13일자). 

   대학에서 영어를 전공하고 교편을 잡았던 그는, 교수 시절 학생들과 함께 집에서 시작한 작은 성경 공부가 계기가 되어 가정 교회를 시작했고, 결국 시더릿지 커뮤니티 교회라는 혁신적인 초교파 교회를 개척하게 된다. 1970년대에 영문학을 공부하면서 일찍이 포스트모더니즘을 접하고 포스트모더니즘이 제기하는 문제들에 교회가 어떻게 답할 수 있을지 고민하던 그는, 교회를 개척하고 비슷한 고민에 빠진 교인들을 목양하면서 더욱 현실적으로 이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 

모던 교회와 포스트모던 세상의 화해를 위한 정직한 질문과 대화
저자 스스로, 오랜 세월 동안 교회 개척자이자 목회자로 사역하면서도 보수적 복음주의나 자유주의적 기독교 모두 본인의 신앙을 충분히 표현해 주지 못하는 현실을 발견했다. 그리고 그는 점점 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러한 발견에 이르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문제의 원인을 ‘이주 문제’(immigration problem)로 규명한다.
   ”아버님은 모던 신앙을 갖고 있어요. 모더니티라는 고향에서 익숙하게 배운 신앙이죠. 그러나 이제 새 땅, 즉 포스트모던 세계로 이주하는 중입니다. 지금으로서는 양쪽 어느 세계에도 적응하지 못한 기분일 것입니다. 비좁은 게토 안에 눌러 살지, 아니면 새 땅으로 이주할지 아직 결정하지 못한 상태죠. 하지만 혼자서는 다른 곳으로 이동할 수 없습니다. 후견인이 필요하죠. 이미 그 세계에 정착해서 적응한 사람이라면 아버님의 적응 과정을 도와드릴 수 있을 겁니다”(두 주인공의 첫 만남에서 네오가 댄에게 한 말).
  
소크라테스 대화록을 연상시키는 소설 형식의 구성
저자는 들어가는 글에서, 원래 비소설로 집필을 시작했지만 고쳐 쓰는 과정에서 이 책이 소설로 진화하게 된 사연을 들려준다. 처음부터 소설로 의도한 작품이 아니기에, 인물 묘사나 줄거리를 비롯하여 문학적인 요소에 너무 큰 기대를 하지 말고, 문학보다는 철학적 대화의 범주로 읽어 달라고 당부한다.
   저자가 비소설 대신 소설 형식을 취하기로 한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의 설명 방법론 역시 포스트모던적이다. 그는 95개조 반박문처럼 체계적인 명제를 내세우지 않고, 독자들에게 두 사람의 대화를 엿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서평 중에서).

새로운 그리스도인이란 도대체 누구인가?
이 책의 주인공 댄 목사는 네오 선생을 ‘새로운 종류의 그리스도인’이라고 지칭한다. 새로운 종류의 그리스도인이 어떤 사람이냐는 질문에, 저자는 오래된 그리스도인에게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며, 본인은 그들을 비판하려는 의도가 없음을 밝힌다. 단지 인류는 새로운 문화로 이동하고 있으며, 우리는 그 문화에 적절하게 반응해야 한다고 믿는다는 것뿐이다. 또 다른 최신 인터뷰에서는 ‘새로운 종류의 그리스도인’을 “신선하고, 도전적이며, 진정성이 있으며, 모험을 좋아하는(fresh, challenging, authentic and adventurous) 사람”으로 정의하면서, “이들은 종교의 현 상태에 심각성을 느끼고, 자신들의 신앙이 세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는 방식으로 드러나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했다("Winston-Salem Journal", 2008년 12월 14일자).
   저자가 이 책에서 밝히듯이, “새로운 종류의 그리스도인이 어떠한 모습이든지간에, 사실은 아직 그 누구도 새로운 종류의 그리스도인인 자는 없다. 이 점에서 우리는 날갯짓하는 나비라기보다는 누에고치로 있는 유충에 더 가깝다. 그러나 어디에선가 변형은 시작되어야 한다. 일찍 시작할수록, 더 좋은 결과를 낳을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지금처럼 똑같은 일을 반복해서는 하나님 나라를 확장할 수 없다고 믿으면서도 이 변화무쌍한 시대에 어떻게 변화를 이끌어 낼지 확신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또 복음주의의 현 주소에 만족스럽지 못하거나 환멸을 느끼는 사람들도 필독해야 할 책이다”(“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서평 중에서).

출간 이후 지금까지 화제와 논란의 중심에 선 책

맥클라렌의 이 치열한 이야기는 오늘날처럼 역동적인 시대에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관하여 새롭게 떠오르는(emerging) 이해를 대변하면서, 포스트모던 시대의 그리스도인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건설적인 청사진을 제공한다.
   하지만 “맥클라렌의 책은 새 시대의 복음주의상을 제시하는 궁극적인 해답집이 아니다. 오히려 토론을 유발하는 책으로, 왜 토론이 필요하며, 토론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를 독자들에게 납득시키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서평 중에서).

미국에서 2001년에 출간된 본서는 보수/자유/일반/교계를 통틀어 지극히 상반된 평가를 받았다. 150여 건에 달하는 아마존 독자서평과 기독교 언론 매체의 기사들이 단적으로 보여 주듯이, 제도권 교회와 기독교에 만족하지 못하고 돌파구를 찾던 젊은 세대로부터는 전폭적이고 호의적인 지지를 받았다면, 보수 교계와 신학계로부터는 “새로울 것이 없다”, “혼란을 야기하는 위험한 책이다” 등의 비판을 받기도 했다. 출간 다음해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북어워드 우수상을 수상했다.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당신은 치유받기 원하는가?

사랑은
제자를 낳는다


사랑없는 이벤트성 전도는
종교인을 낳을 뿐이다



당신은 스스로가 깨닫고 있는 것보다 훨씬 많이 준비되어 있는 사람이다.
당신의 영적인 친구도 마찬가지이다!

경고
이 책은 전도에 관하여 쓴 평범한 책이 아니다. 이 책 안에는 신선하고, 용기있고, 도전적이고, 창의적이고,실천 가능한 아이어들이 가득 담겨있다. 그 모든 아이디어들은 이 책을 읽는 소그룹 멤버들과 구역 식구들과 부서 회원들과 제자훈련 팀원들을 위한 몫이 될 것이다.

거부
세일즈 같은 전도, 쟁취하기 위한 전도, 투쟁 같은 전도, 최후통첩 같은 전도, 협박성의 전도, 시험용 전도, 말다툼이 되어 버리는 전도, 오락거리 전도, 보여주기 위한 전도, 일인극 전도, 내가 드러나는 전도

수용
대화함으로써 제자 삼기, 교제함으로써 제자 삼기, 감화시킴으로써 제자삼기, 초대함으로써 제자 삼기, 도전함으로써 제자삼기, 기회를 잡음으로써 제자 삼기, 춤과 같은 제자 삼기, 함께 동참하고 함께 배워감으로써 제자 삼기

믿음찾기[품절]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당신이 만약 믿음이란 이성을 외면하는 것 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면 이 책을 꼭 읽어야 한다. 이 책이야말로 당신의 생각을 깨우치고 새롭
게 하고, 당신의 신념에 도전하면서 새로운 확신을 안겨 줄 것 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자신의 신념에 대해 솔직히 대답할 용기를 갖고 있는가?
이 책을 통해 당신이 스스소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은 신념을 소유하고 있음을 깨닫고
더 많은 믿음을 얻게 되기를 소망한다.
9,000 → 8,1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50
공동체 교회를 건설하라 새로운 세계는 새로운 교회 공동체를 요구한다.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는 풍부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이제 교회는 그 건물만으로 유지될 것이라는 위기 의식이 다가왔다. 초대교회의 공동체는 이르지 못할 꿈에 불과할 것인가. 브라이언 맥라렌은 2000년대의 세상속에서도 초대교회 공동체를 꿈꾸며 1900년대를 유지해오던 교회의 모습을 탈피하여 저 건너편의 새로운 세계에서 요구하는 새로운 공동체를 위한 13가지 전략을 제시한다.
14,500 → 13,05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기독교가 옳은 태도와 분명한 비전을 품을 때 모두가 이긴다!
교파와 교회를 넘어선 21세기 기독교에 대한 새로운 모색

루터에 비견되는 21세기의 종교개혁가 브라이언 맥클라렌의 화제작
1517년 마르틴 루터가 95개조 반박문을 비텐베르크 성당 대문에 못 박았을 때, 혁명을 원한 건 아니었다. 하지만 루터의 망치질은 서구 사회 변화의 불길을 종교계로 확산시켰고. 뜻하지 않게 당시 교회가 정체되었다는 사실, 새로운 세계질서를 담기에는 너무 작다는 사실을 드러냈다. 필리스 티클은 추천의 글에서 이 21세기의 변화 발전의 속도와 범위는 루터 시대의 사회ㆍ경제ㆍ문화적 변화에 비견할 정도이며 이 책의 저자 브라이언 맥클라렌으로부터 태동한 이머징 교회는 유럽의 기독교를 뒤엎은 종교개혁에 맞먹는 잠재력을 품고 있다고 말한다. 또한 맥클라렌이 이 책에서 주장하는 ‘관대한 정통신앙generous orthodoxy'이야말로 우리 시대의 95개조 반박문이라 주장한다.
출간하는 책마다 열렬한 환호와 혹독한 비판, 양 극단의 반응을 몰고 다니는 브라이언 맥클라렌의 《기독교를 생각한다》는 그의 저작 중 가장 빠른 속도로 팔려나간 화제작으로, 맥클라렌은 이 책으로 소위 스타덤에 올랐다. 유례없이 같은 달에《크리스채니티 투데이》와 《크리스천 센추리》의 커버스토리를 장식하기도 했고, 빌리 그레이엄, 릭 워렌 등과 함께 《타임》지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복음주의자 25인”에 이름을 올리면서 CNN 유명 토크쇼 <래리 킹 쇼>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후 이 책은 이머징 교회 운동의 ‘매니페스토’로 불리면서 브라이언 맥클라렌과 이머징 교회 운동을 언급할 때 빠져서는 안 될 중요한 책으로 꼽히고 있다.

정통이면서 관대한 신앙
맥클라렌은 관대한 정통신앙을 설명하면서 새로운 무언가를 제시하기보다는 이미 우리에게 정통으로 알려진 과거의 전통에서부터 시작한다. 그는 자신이 이야기하는 ‘새로운’ 기독교가 하늘에서 뚝 떨어진, 과거와 단절된 기독교가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새로운 기독교인은 기독교 전체의 역사를 알고 받아들이며, 현재와 과거의 모든 기독교 교파의 장점을 통합하여 미래로 전진하려는 ‘온고지신’(溫故知新)을 실천하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그가 이야기하는 새로운 기독교는 동시에 ‘오래된’ 기독교요 기독교인이기도 하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
그러나 그의 주장은 기독교계의 보수성 안에서 오해받기 십상이다. 스스로 보수주의자인 동시에 자유주의자, 근본주의자인 동시에 개혁주의자라니, 그는 좌우를 분변 못하는 정신 나간 사람이거나 이것저것 무조건 옳다 하는 다원주의자가 아닌가 말이다. 정통은커녕 이단이 틀림없다. 실제로도 그는 열혈 지지자들 못지않게 적수가 많은 것으로 유명하며, 특정 교파 소속이라는 정체성을 내세우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기독교계에서 마치 《이솝 우화》에 등장하는 박쥐 대접을 받을 때가 적지 않다. 그러나 기독교의 여러 전통과 역사적 흐름 중 장점들을 수용하고 통합하여, 부분들의 총합보다 더 좋고 새롭고 관대한 접근법을 버무려내려는 이 책의 지향점이야말로 관대한 정통신앙의 모습을 가장 잘 드러낸다고 할 것이다. 또한 그가 이야기하는 혁신적이고 새로운 기독교의 모습은 기독교에 실망한 많은 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하다.

우리 시대의 95개조 반박문
여러 교파와 정통을 만나면서 신앙 지평이 넓어졌다는 사실은 브라이언 맥클라렌 스스로가 산 증인이다. 소위 보수주의 프로테스탄트로 성장한 그는 청년 시절 오순절파를 만나고, 또 대학 시절 가톨릭 작가 워커 퍼시를 통해 가톨릭 신앙을, 도스토옙스키와 톨스토이를 통해 동방 정교회 신앙을 접하면서 자신의 신앙이 더욱 풍성해진 것을 경험한다. 또 30대가 되어서는 자유주의 친구들을 사귀면서 자유주의 신앙에 대한 기존의 깊은 편견마저도 깨지게 되었다.
이렇게 서두에서 본인의 신앙 여정을 소개한 그는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현재 자신의 신앙을 형성하고 있는 다양한 기독교 전통의 장단점을 소개하면서 독자들의 인식을 넓히는 작업을 시작한다. 그는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체스터튼, C. S. 루이스, 파스칼 등 유명인의 저작을 인용하고, 전 세계를 여행하면서 만난 다양한 교파의 사람들을 예로 들어가면서 각 교파의 간략한 역사를 소개하고 장단점을 명료하게 지적한다. 또 환경이나 평화, 관상, 신비주의 등 프로테스탄트 기독교인들에게 전반적으로 결여되어 있다고 평가받는 문제들을 지적하면서 왜 우리가 적극적으로 그런 영역들을 회복해야 하는지 이야기하기도 한다. 마지막으로는, 이머징 교회 운동의 태동과 ‘이머전스’라는 이름의 기원을 설명하면서 관대한 정통신앙과 이머전스의 밀접한 상호관계를 보여준다.
흔히 사람들은 정통에 대해 편협하고 좁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지만, 저자가 이야기하는 관대한 정통은 각종 교파와 교리를 초월하여 열린 대화를 끊임없이 시도한다. 그는 책의 말미에서 예수님이 기독교를 창시하러 이 땅에 오시지 않았다는 파격적인 발언을 한다. 예수님의 궁극적 목표는 기독교라는 종교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라는 것이다. 그러니 소모적인 교파 싸움일랑 그만두고, 과거 기독교의 실패를 기꺼이 인정하고 회개하며, ‘기독교’보다 더 큰 현실, 즉 관대한 정통 기독교가 지향하는 하나님 나라를 위해 힘써야 하지 않겠는가.

브라이언 맥클라렌
브라이언 맥클라렌(Brian D. McLaren)은 “타임” 지가 선정한 ‘영향력 있는 복음주의자 25인’ 중 한 사람으로서, 미국 이머징 교회운동의 대표주자로 손꼽히는 강연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다. 미국 복음주의의 차세대를 이끌 젊은 지도자로 평가받고 있으며, 기독교 지도자들과 사상가들 사이에서 혁신적인 네트워킹 운동가로 맹활약중이다. 1956년생으로 메릴랜드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에서 가르치다가 1986년에 학계를 떠나 워싱턴 지역 볼티모어 시에 위치한 혁신적인 초교파 교회 시더릿지 커뮤니티 교회를 개척해 사역했다. 2004년에는 캐나다 밴쿠버에 위치한 케리 산학교에서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0년대 중반 이후로 교회 개척자와 목회자들 사이에서 활발한 네트워킹과 멘토링을 해 오면서, 여러 교회의 설립을 도왔다. 그는 미국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캠퍼스 선교단체나 교회 수련회, 신학교나 컨퍼런스에 강사로 자주 초청받는다. 그의 강연은 포스트모더니즘과 성경 연구, 전도, 변증, 리더십, 지구촌 선교, 교회 성장, 교회 개척, 미술과 음악, 목회자의 생존과 탈진, 종교간 대화, 생태학, 사회 정의 등 광범위한 주제를 포괄한다. 그의 저서는 세계 각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있는데, 국내에는 「새로운 그리스도인이 온다」(IVP 역간), 「저 건너편의 교회」(낮은울타리 역간), 「믿음찾기」, 「나는 준비된 전도자」(이상 미션월드라이브러리 역간), 「예수님의 숨겨진 메시지」(생명의 말씀사 역간), 「미래교회 성공 키워드 A To Z」(공저, 땅에쓰신글씨 역간) 가 출간되었다. 그는 “소저너스”(Sojourners)의 이사를 역임했으며, 신앙과 공직 생활에 대한 담론을 풍부하게 하고자 조직된 레드 레터 크리스천(Red Letter Christians)의 발기인이기도 하다. 또한 이머전트(emergentvillage.com), 인터내셔널 팀스(www.iteams.org), 마스힐 대학원(mhgs.edu), 오프더맵(off-the-map.org) 등에서 섬긴 바 있다. 언론 매체도 그의 활동에 큰 관심을 보여, “래리 킹 라이브”, “종교와 윤리 뉴스위클리”, “나이트라인”, “CBS 이브닝 뉴스” 등 라디오/텔레비전 프로그램과, “타임”, “워싱턴 포스트”,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크리스천 센추리”를 비롯한 수많은 매체가 그에 관한 기사를 보도했다. 아내 그레이스와의 사이에 네 자녀를 두었으며 세계 곳곳을 자주 여행하는 그는, 개인적으로 생태 문제, 낚시, 하이킹, 음악, 문학 등에 관심이 많다. 좀더 많은 정보를 원한다면 www.brianmclaren.net과 www.deepshift.org를 방문해 보라.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브라이언 맥클라렌 / IVP
가격: 11,000원→9,900원
브라이언 맥클라렌 / IVP
가격: 14,000원→12,600원
브라이언 맥라렌 / 미션월드
가격: 10,000원→9,000원
[품절] 믿음찾기
브라이언 맥라렌 / 미션월드
가격: 12,000원→10,800원
브라이언 맥라렌 / 낮은울타리
가격: 9,000원→8,100원
브라이언 맥클라렌 / 청림출판사
가격: 14,500원→13,05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브라이언 맥클라렌 저서 세트(전6권)
저자브라이언 맥클라렌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1-01-03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브라이언 맥클라렌) 신간 메일링   출판사((주)갓피플)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