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켄 가이어 저서 세트(전7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 판매가 : 82,000원73,800원 (10.0%, 8,200원↓)
  • 적립금 : 4,10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품절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1 페이지]
그리스도와의 은밀한 춤으로의 초대!!

그리스도인의 삶기술이 아니라 친밀에 관한 것이다!!
신을 그리스도와의 친밀한 춤으로 초대합니다.


금, 그분의 품에 안기자!!
주님과 친밀해지기를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을 위한 책



생활속에서 신앙을 실천하시기 힘들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이 책을 권합니다.
그분의 품에 안기기 위해,
여러분의 삶에서 그분의 임재를 느끼기 위해,
여러분에 대한 사랑이 끝이 없는 그분과 춤을 추기 위해...


그리스도인의 삶은 기술이 아니라 친밀함에 관한 것이다!
이 책은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섭리와 역사를 독자의 삶속에서 생생히 발견하여, 하나님이 궁극적을 우리삶의 주관자이시며 승리자이심을 경험하게 합니다.
생활속에서 신앙을 실천하시기 힘들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이 책을 권합니다. 신앙생활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특별한 사람만 할 수 있는 일도 아닙니다.
작가 켄 가이어는 하나님이 우리의 빛이시라고 고백합니다. 이 어두운 시대에 진정 주님의 우리의 유일한 빛이시라면 그가 임재하고 역사하는 곳에 어둠이 쫓겨가는 일을 우리는 고대해야 옳습니다.
작가와 함께 춤을 따르다 보면 우리의 생활이 이미 거룩한 춤으로 변화할 것입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는 더 이상 사람나의 노력으로 이땅에 천국이 임할 것으로 낙관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빛이신 주게서 살아 계시기에 그분과 천천히 그리고 여유롭게 신앙의 춤을 시작한 우리의 이 땅의 어둠이 기필코 사라 질 것을 믿습니다.
-옥한흠 목사 「추천의 글」중에서-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하나님의 침묵 - 하나님께 실망한 당신의 어깨를 두드리는 소망의 메시지

 

고난과 함께 찾아오는 하나님의 침묵이라는 문제를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이해되지 않는 여러 질문들을 하나님께 던지며 도우심을 구하지만 때로 아무 소리도 들을 수 없는 참담함을 우리는 경험한다. 냉정한 하나님이 우리를 버린 듯한 절망 속에서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에 난국이 형성되는데, 그것은 히말라야 산맥과도 같이 매우 거대한 것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고난과 고통의 문제를 솔직하고 예리하게 다루면서, 에베레스트 산을 오르는 것과 같은 삶의 역경 속에서 어떻게 하나님께 대한 믿음과 소망을 지키고, 어떻게 고난받는 사람들과 함께 산을 오르며, 공기가 희박해지고 비탈의 경사가 심해 앞이 보이지 않을 때에도 계속 산을 오를 수 있는 힘을 찾을 수 있는지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하나님은 달라지지 않으셨다. 우리를 향한 그분의 사랑도 변함이 없다. 하나님의 사랑은 변함없이 그 자리에 있다.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다.

 

"하나님, 왜?

왜 이런 일이 일어나게 하셨습니까?"

"그 일이 일어났을 때 하나님은 어디 계셨습니까?

그리고 지금은 어디 계십니까?"

"하나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거나 무슨 일을 하실 때까지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합니까?"

 

인생의 폭풍 속에서 우리는 침묵하시는 하나님을 마주대하는 경험을 한다. 하나님의 침묵은 우리에게 숱한 질문과 의심을 불러일으킨다. 그때 하나님은 마치 무심하고 냉담한 에베레스트 산처럼 차갑고 멀게만 느껴진다. 고통스러운 질문들을 가지고 하나님을 찾아 나아가지만 등반가들이 가장 오르기 어려워하는 에베레스트 산의 북쪽 능선처럼 우리는 오히려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를 의심하며 실망하고 낙심한다. '우리가 한때 들었던 대답들은 하나님의 음성이 아니었던가?' '한때 우리를 감싸안아주었던 하나님의 팔을 정말로 느꼈던 것인가?' 켄 가이어는 이 책을 통해 고난과 함께 찾아오는 의심과 두려움과 혼란을 예리하게 지적하고 설명하면서 그 산을 등반할 수 있는 소망과 용기를 준다. 또한 삶의 폭풍 속에서 영적인 균형 감각을 잃지 않도록 도와준다.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영혼의 작가’ 켄 가이어가 전하는 위로와 소망의 메시지!
-맥스 루케이도, 찰스 스윈돌, 마이클 카드 추천
-소그룹 나눔을 위한 적용과 토론 가이드 수록


우리는 한때 모두 아웃사이더였다. 하나님 나라 밖에 있던 아웃사이더였다. 안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아웃사이더로 얼마간의 시간을 보낸 적이 있다. 설령 이미 하나님 안으로 들어온 안전한 인사이더가 되었다 해도, 우리는 자주 아웃사이더가 된다. 한편 우리는 아직도 아웃사이더다. 하나님 나라 밖에서 서성이고 있는 아웃사이더다. 무리와 멀리 떨어져 있는 잃어버린 한 마리 어린양이다.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를 알지도, 알 필요도 못 느끼고 있는.

이런 우리를 예수님은 찾아오신다. 우리가 하나님 나라의 온전한 인사이더가 될 때까지 끊임없이. 서두르지 않되 단호하게, 기다리되 머뭇거리지 않고. 그분께는 내 안의 어떤 부분이 어떤 이유로 그렇게 헤매고 다니는지는 상관없다. 욕망 때문이든, 분노 때문이든, 완강히 용서를 거부하는 태도 때문이든 상관없다. 하지만 이 추적 자체는 언제나 단호하며, 하나님께서는 내 안의 그 부분을 찾아 집으로 데려오실 때까지 결단코 포기하지 않으신다. 이처럼 끈질기고 가차 없는 추적을 받는 우리는 그분 안에서 귀한 존재다. 진정으로 귀한 존재다.

‘영혼의 작가’로 잘 알려진 켄 가이어는, 프랜시스 톰슨의 시 ‘하늘의 사냥개’에서 ‘사냥개’를 모티브 삼아 우리를 끊임없이 찾아오시는 추적자 하나님의 모습을 그려낸다. 하나님을 떠나 방황하는 아웃사이더, 잃어버린 한 마리 어린양과 같은 우리를 어떻게 돌이키시고 회복시키시는지 보여준다. 성경과 고전, 현대문학, 영화 등에서 가져온 이야기들에 저자 자신의 솔직한 회고까지 곁들여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을 생생하게 표현해 놓았다. 혹시 아직은 하나님 나라 밖에 있는 아웃사이더라면, 아웃사이더가 아니라고 애써 부인해 왔지만 그분의 사랑을 온전히 누리지 못하는 인사이더라면, 또는 주변에 있는 아웃사이더를 돌보거나 돕고자 하는 인사이더라면, 이 책은 이런 우리를 놀라운 위로와 격려, 회복으로 이끌 것이다.


“아웃사이더, 잃어버린 자에 대한 추적의 비유와 해석이 정말 탁월하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내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아웃사이더가 아니라고 생각하며 애써 부인해 온 나의 잃어버린 일부를 되찾아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해진다.

성경과 고전, 현대문학에다 그 자신의 솔직한 회고까지 곁들여, 가이어는 왜 사람들이 스스로를 아웃사이더로 느끼는지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보여준다. 그는 진지하고 통찰력 있는 관점을 제시하되 아웃사이더의 상처를 미화하지 않는다. 이 책은 오늘날 사회의 기준에 못 미치고 사회 안에 받아들여지지 못한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큰 격려와 희망을 준다.“


나는 그분을 피해 달아났다, 무수한 밤과 낮이 지나도록.
나는 그분을 피해 달아났다, 수많은 세월의 회랑을 따라서.

발걸음은 그렇게 쫓아오고 또 쫓아왔다.
그러나 서두르는 법이 없었다.
보폭의 동요도 없었다.
냉정한 속도로, 긴박하나 당당하게.


나는 굴에서 튀어나온 토끼처럼 이곳저곳으로 뛰어다니며 숨었다. 달아날 때면 내 핏줄을 타고 아드레날린이 흐르는 듯했다. 하늘의 사냥개는 줄기차게 쫓아왔다. 결국 막다른 곳에 몰릴 때까지....... 거기서 추적자를 향해 얼굴을 돌리는 순간, 나는 그 추적자의 참모습을 깨달았다. 추적자는 사냥개가 아니었고 나 역시 토끼가 아니었다. 쫓아온 이는 하나님, 곧 아버지였고 나는 그분의 아들이었다.

영원에 거주하는 그분은 시간에 쫓기지 않는다. 그분의 추적은 급하지 않다. 그분의 걸음걸이는 우리와 다르다. 내가 처음부터 그분을 멀찍이 떼어 놓든지, 날쌔게 달아나 안 보이는 덤불숲에 숨더라도 그분은 염려하지 않으신다. 그분의 눈은 날카롭다. 그분의 후각은 예리하다. 그분의 기운은 소진되지 않는다.

그분께는 내 안의 어떤 부분이 어떤 이유로 그렇게 헤매고 다니는지는 상관없다. 욕망 때문이든, 분노 때문이든, 완강히 용서를 거부하는 태도 때문이든 상관없다. 나를 찾아내시는 과정이 하룻밤 만에 끝날 수도 있고 평생을 갈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추적 자체는 언제나 단호하며, 하나님께서는 내 안의 그 부분을 찾아 집으로 데려오실 때까지 결단코 포기하지 않으신다. 결단코.


▒ 특징
-‘영혼의 작가’ 켄 가이어가 전하는 위로와 소망의 메시지(최신간)
-우리 안의 아웃사이더, 우리 주변의 아웃사이더에 대한 하나님의 관점과 끝없는 사랑이 잘 드러나 있다.
-성경 이야기뿐 아니라 C. S. 루이스, 프랜시스 톰슨, 앤 라모트 등 기독교 사상가 및 작가들의 회심 이야기가 담겨 있다.
-개인뿐 아니라 소그룹에서, 읽은 내용을 함께 적용하고 토론할 수 있도록 가이드를 제공한다.
-공감할 만한 진솔한 이야기들이 간결하고 흡인력 있는 문체로 쓰여져 초신자, 불신자가 읽기에도 좋다(선물용).


▒ 독자 대상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과 자비를 알고 살아내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소속된 공동체 안에서 이따금씩 자신을 아웃사이더로, 잃어버린 자로 느끼는 그리스도인
-주변에 있는 소외되고 버림받은 자들을 돕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영적 훈련이나 상담을 이끄는 목회자와 평신도, 선교단체 간사와 리더
-켄 가이어의 애독자
영혼의 작가 켄 가이어의 특별한 십자가 묵상
미국 기독교출판협의회(ECPA)에서 수여하는 골드메달리언 상을 두 차례 수상하고 ‘C. S. 루이스 명예도서상’을 수상한 켄 가이어의 최신작 《십자가를 바라보라(Shaped by the Cross)》가 출간되었다. 《영혼의 창》, 《묵상하는 삶》 등을 통해 전 세계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영혼의 작가’ 켄 가이어. 대표적인 기독교 작가 맥스 루케이도가 “나는 그냥 작가이고, 켄 가이어가 진짜 작가이다”라고 말할 정도로 그의 글에는 깊은 통찰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
묵상이 탁월한 켄 가이어는 그리스도의 십자가 부활을 어떻게 풀어냈을까. 늘 세밀한 관찰자의 눈으로 세상의 모든 창을 통해 하나님과 교제하는 그는, 이 책에서 미켈란젤로의 걸작 <피에타>를 보면서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찬찬히 묵상한다.

“하나님이 밤하늘의 별들을 통해 늘 우리에게 말씀하신다면(시 19:1-2) 하나님이 눈송이를 통해 늘 우리에게 말을 붙이신다는 토머스 두베이의 말이 큰 비약은 아닐 듯하다. …… 하나님이 한밤의 합창으로 구주의 탄생을 알리셨다면(눅 2:13-14) 모차르트의 협주곡으로도 말씀하실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하나님이 소금 기둥으로 변해버린 롯의 아내를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신다면(눅 17:32-33) 미켈란젤로의 〈피에타〉를 통해서도 말씀하실 수 있지 않을까.” (19쪽)

켄 가이어의 말처럼 하나님은 그 무엇을 통해서도 말씀하실 수 있는 분이다. 이 책은 미켈란젤로의 <피에타>가 모티브이기는 하지만, 분명 그 이상이 있다. 영화 <피에타>로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김기덕 감독은 돈이 인간성을 파괴하고 지옥으로 끌어내리는 과정을 적나라하게 표현했다. 그렇다면 켄 가이어는 <피에타>에서 어떤 영감을 받았을까?
‘피에타’는 이탈리아어로 경건, 자비, 슬픔을 의미한다. 르네상스 시대 기독교 미술에서 자주 표현되는 주제이며, 성모 마리아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예수 그리스도의 시신을 무릎 위에 안고 애도하는 모습을 표현한 작품을 흔히 피에타로 일컫는다. ‘피에타’는 세월이 흐르면서 사전적 의미를 넘어 하나님의 주권에 영혼으로 복종한다는 뜻을 덧입었다. 켄 가이어는 이 책에서 미켈란젤로의 <피에타>에 깃든 아름다움과 우리를 새롭게 빚어가시는 주님을 바라본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특별하고 색다른 십자가 묵상이 될 것이다.

십자가를 따라 사는 제자의 길로의 초대
자아를 버리면 그리스도의 형상이 드러난다!

켄 가이어는 이 책 《십자가를 바라보라》에 대해 “때로는 자아라는 돌의 고집스런 부분이 망치에 부서져 그리스도의 형상을 본받아가는 일상에 대한 이야기”라고 밝힌다. 그는 조각에 쓰이는 돌의 종류와 온갖 연장에 대해 폭넓게 연구하고, 미켈란젤로가 쓴 편지와 시는 물론 전문가의 글을 탐독하면서 이 책을 지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몸이 그리스도의 형상을 본받는다는 게 무엇인지 깊이 알아갔다.

“투박하게 잘린 자아라는 돌 안에는 그리스도의 형상이 갇혀 있다. 그 형상을 풀어놓기 위해 그분은 예수가 아닌 모든 것을 깎아내신다. 조각의 본질이 돌을 버리는 것이듯 그리스도의 형상을 본받는다는 것의 본질도 자아를 버리는 것이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우리는 자아를 버려야 최고의 자아, 가장 아름다운 자아, 가장 진실한 자아, 가장 영원한 자아, 즉 그분에게 가장 가까운 자아를 얻을 수 있다.” (60쪽)

미켈란젤로가 거칠고 커다란 대리석에서 아름다운 형상 <피에타>를 조각해낸 것처럼 우리를 조각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 안의 자아를 깎아 그리스도의 형상이 드러나도록 하신다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작품이다. 조각가가 돌을 깎아 작품을 만들듯 하나님도 우리 안의 자아를 깨트려 그분의 명작으로 완성하고 싶으신 것이다.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달리게 하면서까지 하나님이 우리에게 바라신 것이라면 어떨까. 주님은 우리가 십자가를 바라보며 변화하길 원하신다. 바라보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분처럼 닮아가길 바라고 계신다!
조각가 로렌조 도밍게즈는 조각 작업의 고충을 이렇게 표현했다. “돌은 스스로 돌이 되길 고집한다. 예술가는 그 돌이 예술이 되길 바란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모습이 그렇지 않은가? 하나님은 우리 안에 ‘자아’라는 돌에 갇힌 그리스도의 형상을 풀어주기 위해 예수가 아닌 모든 걸 깨기 시작하신다. 돌은 망치에 순종하든가 저항한다. 순종하면 우리 인생에서 그리스도의 형상이 서서히 드러난다. 하지만 저항을 일삼으면 하나님이 돌을 그대로 남겨두시는 날이 도래한다. 결국 선택은 우리 손에 달려 있다.
이는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제자의 삶에 대한 촉구이기도 하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마 16:24).
자기 부인 없이는 온전한 십자가 신앙을 가질 수 없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 2:20).
켄 가이어는 예수님이 겪으신 십자가 고통에 대해 말하면서 우리의 고통의 문제까지 다룬다. 의인 욥이 겪어야 했던 고통과 이유에 대해 언급하며 고통을 복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그리스도인이 가야 할 십자가 길은 평탄한 길이 아니다. 때로는 살을 에는 듯한 고통을 겪기도 있고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이기적인 자아가 훼방을 놓기도 할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이 장차 누릴 기쁨 때문에 십자가의 고통을 참으신 것처럼(히 12:2) 우리도 그분의 형상처럼 변할 것을 믿고 나아가면 기쁨으로 그 길을 갈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그렇게 이 책은 주님 가신 십자가 길을 따르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깊은 위로와 감격을 선사할 것이다.
이 책의 장마다 실린 사진(미켈란젤로의 조각상)을 보면서 그리스도의 고통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으며, ‘기도’의 예시와 ‘묵상과 대화를 위한 물음’을 통해서는 묵상과 기도에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께서 걸어가신 길에 동참하기를 바란다. 올해 부활절은 3월 31일이고, 사순절(성회 수요일부터 부활절 전날까지 주일을 제외한 40일)은 이미 시작되었다. 이 책은 사순절 기간에 읽으며 그리스도의 십자가 부활을 묵상하기에 더없이 좋은 책이 될 것이다.
인생의 폭풍 속에 갇혔던 켄 가이어의 진심 어린 고백!
“평안이 내게로 왔다! 인생의 시련 속에 갇혀 있는 내게로.”
패배 의식에 사로잡혀 한없이 추락했던 그가 발견한 인생의 곤고한 날에 평안을 누리는 법!

바람을 잠재우는 구주가 필요할 때
믿음의 문제는 녹록지 않다. 물론 기도는 눈에 보이는 상황을 바꾼다. 하지만 하나님이 보장하시는 최고의 기적은 마음의 평안, 곧 그리스도의 평안이다. 분석할 수도 없고 이해할 수도 없는 매우 심오한 평안.
마약에 중독된 자녀는 돼지 사료를 먹는데도 정신을 못 차리고, 취업은 막막하고, 암은 악화되고, 결혼 생활은 엉망이 된 채 모든 것이 무너져 내릴 때 우리에게 깃드는 평안.
하지만 내가 아는 비밀이 있다. 풍파를 잠재우는 설명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내면의 기적은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기적이다.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켄 가이어가 찬찬히 건네는

영혼의 겨울을 보내는 법
한밤중에 새벽을 기다리는 법


소리 내 울고 싶은 날,
그 칠흑 같은 밤을
예수님과 함께 지새 본 적이 있는가?


봄, 여름, 가을, 겨울 인생의 어느 계절을 지나고 있는 누구에게나 건네면 좋을 만한 책이 출간되었다. 특히 고난의 시기를 보내느라 안간힘을 쓰는 지인이나 영혼의 겨울을 맞아 혹독한 한파에 웅크린 자신에게 선물하면 좋다. 2-3쪽짜리 짤막한 꼭지 글과 일러스트로 구성된 켄 가이어의 묵상집, 《울고 싶은 날의 은혜》.
이렇게 세상이 소란스러울 때일수록, 전쟁 같은 세상으로 나가기 위해서는 홀로 조용한 시간을 가지며 하나님과 더 친밀하게, 더 깊게, 더 충분히 만나야 한다. 켄 가이어는 이 책에서 깊은 겨울 가운데 있느라 따뜻한 봄날이 올 것을 도저히 기대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다른 여느 계절처럼 그 시간 또한 하나님 앞에서 보낼 수 있도록 깊은 묵상의 세계로 이끈다.

삭막한 겨울의 한복판일지라도
지금도 당신 곁에 예수님이 계시다!
“괜찮단다. 내가 너와 함께하잖니.”


켄 가이어는 “겨울은 기다림의 시간이요, 질문을 던지는 시간이다. 겨울이 되면, 하나님의 침묵이 눈으로 뒤덮인 외로운 평지를 가로질러 울려 퍼지는 것처럼 보인다. 지루한 저녁 시간은 여러 가지 생각으로 가득 차고 가끔씩은 밀려드는 후회로 메워지기도 한다. 낮 시간은 너무 짧아서 가치 있는 무언가를 완성할 만큼 충분한 여유를 허락해 주지 않는 것 같다. 그것은 기다림의 시간이고, 성찰의 시간이며, 소망의 시간이다. 약속은 아직 눈 아래 파묻혀 있지만 씨앗은 생명이 싹트는 봄을 기다리고 있다. 우리는 마치 봄을 기다리듯 하나님의 완벽한 시간과 그것이 가진 아름다움이 만개할 날을 기다린다”라고 책의 문을 열며 누구나 살면서 겪게 되는 ‘영혼의 겨울’에 대해 집중적으로 묵상한다.
간결하지만 계속해서 곱씹게 되는 켄 가이어의 따뜻한 문장들은 우리 마음의 다친 곳들을 만지고, 지친 심령을 세심하게 위로한다. 또 예리한 메시지로 우리 마음의 숨은 마음을 드러내고, 더 이상 죄나 부정적인 상황에 매이지 않고 하나님 안에서 일어설 수 있도록 힘을 길러 준다. 내면이 새롭게 회복될 때 더 깊이 생각하게 되고,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에 더 잘 귀 기울일 수 있게 된다. 뭘 해도 마음이 바쁘고 불안하다면, 혹은 마음이 해저 3만 리까지 끝도 없이 내려가 잠수 중이라면 잠시 멈춰 서서 하나님 말씀 앞에 머물라. 거기서 인생의 겨울을 보내라. 그리고 다른 곳이 아닌 내 삶의 터전, 일상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발견하고 만나라. 하나님이 반드시 거기서 당신을 만나 주실 것이다.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 떠나는 묵상 여행

그분은 적어도 이 지구 위에 발을 내딛고 걸은 가장 놀라운 분이셨다.
그분은 믿으려고 하기에는 너무나 엄청난 말씀을 하셨고,
믿지 않으려고 하기에는 너무나 놀라운 이적들을 행하셨다.
세상을 바꾸신 그분은 대체 누구신가?
그 이름은 예수.

이 책은 그분을 구세주로 알았던 사람들이 그분과 함꼐 나누었던 몇순간들을 포착해보고자 하는 시도다.
각 장은 잠시 동안 당신을 그분께 좀더 가까이 끌어당기기 위해 준비된 것이다.
당신은 그분의 눈에 담긴 친절함을 보고, 그분의 음성에 담긴 부드러움을 들으며, 그분의 마음에 담긴 열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켄 가이어
폭넓은 지식과 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전 세계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영혼의 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수만 명의 미국인들에게 지적, 정서적 감화를 준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미국 기독교 출판협의회(ECPA)에서 수여하는 ‘골드메달리언 상’을 두 번이나 수상했으며 ‘C.S.루이스 명예 도서상’을 받았다. 이 책은 미국 국민들에게 가장 많이 읽힌 책 가운데 하나로 꼽히고 있으며 각종 권장도서 목록의 우위를 차지하는 양서로 자리매김하였다. 따뜻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영혼의 창을 두드리는 그의 글은 일상의 발견과 성찰을 통해 빛나는 언어로 태어나 많은 독자들에게 큰 깨달음을 주고 있다. 이 책은 삶의 길을 찾는 독자들에게 매우 특별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켄 가이어 / 청우
가격: 9,500원→8,550원
켄 가이어 / 도서출판 디모데
가격: 12,000원→10,800원
켄 가이어 / 복있는 사람
가격: 11,000원→9,900원
켄 가이어 / 아드폰테스
가격: 11,500원→10,350원
켄 가이어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켄 가이어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1,000원→9,900원
켄 가이어 / 도서출판 디모데
가격: 17,000원→15,3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켄 가이어 저서 세트(전7권)
저자켄 가이어
출판사(주)갓피플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7-04-0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품절입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켄 가이어) 신간 메일링   출판사((주)갓피플)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품절입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