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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리 크랩 2010~2011년 출간(개정) 저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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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래리 크랩/김성녀,윤종석,권영미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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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성경을 깊고 뜨겁게 사랑한 상담가, 래리 크랩과 함께 읽는 66권 성경!

깨어진 인간성 회복의 놀라운 비전이 드러나는, 거룩하고 열띤 66일간의 대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성경이 중요한 책임을 알고 꾸준히 읽으려 노력한다. 그런데 좀처럼 쉽지 않은 것 같다. 너무 복잡하고 어렵기 때문이다. 특히 레위기의 법률 조항 같은 말씀이나, 나훔 같은 생소한 선지서들은 웬만해서는 눈길이 가지 않는다. 그리고 설교나 자료를 통해 특정 책의 의미를 파악한다 해도, 그것이 성경 전체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그리고 오늘날 내 삶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알기는 솔직히 힘들다.   
  그래서 마침내, 평생 성경과 삶을 통합하는 일에 헌신해 온 래리 크랩이 새로운 성경 읽기의 대안을 제시한다. 그는 성경이란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내신 거룩한 러브레터라고 말하며, 그 편지 66통을 들고 하나님 앞에 앉아 대화를 나눈다. 그가 각 책을 쓰신 의도와 그 의미를 집요하게 질문하면, 하나님은 진솔하게 때로는 준엄하게 대답해 주신다. 이 솔직담백하고 흥미로운 대화를 통해, 어렵게 느꼈던 각 책들의 핵심과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하나의 주제가 선명히 드러난다. ‘우리가 아무리 깊은 나락에 빠져도 하나님은 놀라운 사랑으로 본래 의도하신 우리의 충만한 인간성을 회복시켜 주실 것’이라는 놀라운 구속 이야기 말이다. 
  그는 마음의 갈망과 고통, 사랑, 참된 성숙 등 인생의 핵심적인 문제들을 가지고, 약하고 솔직한 인간적인 모습 그대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 성경을 읽는 모습을 보여 준다. 이것이야말로 래리 크랩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삶을 형성하는 성경 읽기’의 신선하고 탁월한 모범이다. 그는 성경이 먼 곳에 있는 이야기, 지극히 신학적이고 추상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오늘의 복잡다단한 내 삶과 ‘고통과 깨어진 인간성’의 문제에 강력하게 개입하고 소망을 주는 살아 있는 말씀임을 감동 깊게 보여 준다. 
  저자는 이 책을 한 자리에서 다 읽어 내려가기보다 시간을 두고 차례로 (매일 혹은 매주) 한 장씩 읽기를 권하며, 개인 묵상과 일독, 그룹 토의 등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기를 권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당신과 당신의 공동체가 하나님과의 깊고 진지한 사랑의 대화 속으로 빠져들기를 기대한다. 

권위 있는 기독교심리 상담가
래리 크랩이 제시하는 성경적인 결혼의 청사진!

 

하나님은 자신의 형상대로 우리를 창조하셨다. 이것은 우리가 다른 피조물과 달리 인격을 가진 존재이며 서로 관계를 맺도록 지음 받았다는 뜻이다. 결혼은 사랑하는 남녀가 하나의 가정을 이루는 것으로 그 어떤 관계보다도 중요하고, 소중히 여겨야 할 언약이다. 하나님의 가르치심대로 부부가 올바른 관계를 맺어갈 때에 아름다운 열매가 맺힐 수 있다. 
권위 있는 기독교심리 상담가 래리 크랩은 이 책을 통해 연합이란 관점에서 성경적이고 이상적인 결혼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먼저 오늘날의 결혼 관계가 서로의 불안정함과 세속적으로 물들어버린 가정문화로 인해 위기에 처해 있음을 지적한다.
그는 진정으로 성경적인 창조질서가 회복된 결혼은 불완전한 남녀를 통해서는 완성될 수 없으며, 남자는 먼저 그리스도로부터 존귀한 존재로 인정을 받아 중요성의 욕구를 충족받아 아내를 사랑하고, 아내는 하나님으로부터 변함없는 사랑을 받아 안전감의 욕구를 충족받은 후 남편을 존경할 때 남녀는 진정한 연합에 이르게 되며 그 가정은 견고한 가정의 기초를 세우게 된다고 말한다. 
또한 연합의 세 가지 차원 곧 영적 연합, 정신적 연합, 그리고 육체적 연합의 의미와 중요성과 그 우선 순위들을 탐색한다. 이 청사진을 건축물로 완성하기 위해서는 은혜, 헌신, 수용이라는 필수 재료가 꼭 필요함을 밝히고 이 세 가지 건축 재료에 대해서 진지하게 다룬다.
저자는 피상적인 부부 관계의 기술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인간존재 본질에 대한 이해의 토대 위에서 성경적 결혼의 본질을 파헤치고 그 회복의 길을 제시한다.

“하나님은 남편이 아내의 안전감의 필요를 채워 주는 관계 속에서 아내와 하나 되기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아내도 남편의 중요함을 채워 주는 관계를 통해 남편과 하나 되기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친밀한 관계를 위해 결혼을 계획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인간의 안전감과 중요감은 진정 그리스도 안에서만 채워질 수 있다는 진리를 경험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연합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부부가 결혼을 통해 단지 서로 필요의 충족을 경험하는 것 이상입니다.”
 - 본문 중에서


<독자의 need와 유익>
- 성경적인 가치관에 합당한 결혼의 참된 의미를 깨닫고, 기도하며 결혼을 준비할 수 있다.
- 결혼 후 아내로서, 남편으로서 어떤 역할들을 감당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다.
- 하나님 안에서 올바른 가정을 세울 수 있다.
- 결혼으로 고민하는 커플들의 좋은 상담자가 될 수 있다.

래리 크랩 | IVP  
1,500 → 1,3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70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심리학과 기독교 상담은 별개의 문제인가?
성경은 과연 상담을 위한 교과서인가, 그렇지 않은가?
심리 장애는 영적인 것과는 전혀 별개의 범주에 속하는가?


성경과 상담 사이에서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책

"인간을 올바로 이해해야 성경적 상담의 눈이 열린다!"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길이요 진리요 생명' 이라는 단순하지만 근본적인 사실을 얄팍함이나 현실과의 괴리에 빠지지 않으면서 받아들일 수 있도록 기초르 놓아주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심리 장애가 '하나님을 등진 삶'을 추구하는 데서 나온 죄성의 결과라는 사실을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
상처받는 것은 정상이다. 우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기분 좋은 감정을 유지해야 한다는 중압감에서 벗어나야 한다. 비통에 처한 사람들은 그 감정을 받아들여야 한다. 가족과 사별한 사람들은 슬퍼해야 하고, 직장을 잃은 사람들은 암담한 기분을 느껴야 한다. 모든 감정은 우리 모두가 하나님께 의존해야 하는 존재임을 더 깊이 깨닫게 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
_본문 중에서

래리 크랩
심리학자이자 작가로서 상담과 강연, 수많은 저서를 통해 ‘하나님의 웅대한 이야기’를 전하며 살았다. 프랜시스 쉐퍼와 C. S. 루이스를 통해 신앙의 기초를 닦았으며, 전공인 심리학과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성경적 상담’의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갔다. ‘자아 중독’이라는 가장 치명적이고 보편적인 중독을 파헤치다가, 어떤 역경이 닥치든 고통을 없애 주겠다는 은밀한 유혹에 무릎 꿇지 않고 천국에서 맛보게 될 만족을 오롯이 기다리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썼다.
펜실베이니아 어사이너스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일리노이대학교에서 임상심리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0년에 일리노이대학교 심리학과 조교수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플로리다애틀랜틱대학교 심리학과 조교수, 인디애나주 그레이스신학교 성경적상담대학원 교수, 콜로라도크리스천대학교 성경적 상담학 교수, 캐나다 밴쿠버 리젠트칼리지 겸임교수를 역임했고, 1996년에 콜로라도크리스천대학교 명예교수로 임명되었다. 교수 활동 외에도 플로리다주 보카레이턴에 심리상담센터를 열고 임상심리학자로서 수많은 사람을 상담했다. 마지막 작품인 이 책을 쓰고 7개월 뒤인 2021년 2월 28일 아침, 23년간의 암 투병 끝에 일흔여섯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영적 가면을 벗어라》, 《결혼 건축가》, 《영혼을 세우는 관계의 공동체》, 《래리 크랩의 파파기도》, 《하나님을 신뢰한다는 것》, 《격려를 통한 영적 성장》, 《하나님의 러브레터》, 《래리 크랩의 에덴 남녀》 외 다수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래리 크랩 / IVP
가격: 22,000원→19,800원
래리 크랩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1,000원→9,900원
래리 크랩 / IVP
가격: 1,500원→1,350원
래리 크랩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1,000원→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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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래리 크랩 2010~2011년 출간(개정) 저서 세트(전4권)
저자래리 크랩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발행일2011-10-23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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